단신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8/30 10:24
단신2016/08/30 10:15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8/30 10:15
건강정보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08/30 10:07
정년퇴직 후에도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고 있는 K 씨(68세).자꾸만 줄어드는 체중 때문에 고민인데요.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아도 별 이상이 없다고 하고,이것저것 음식을 먹어도, 운동을 더 열심히 해도, 영 효과가 나타나지 않네요.K 씨와 같은 장년층은 미각의 변화, 치아 문제, 활동량 감소 등으로 음식물 섭취량이 줄어듭니다.이는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지기 쉽지요. 특히 단백질 섭취 부족은 근육량이 줄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며 상처 회복이 지연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우리나라 노인의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남자 50g, 여자는 45g. (하루 기준)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단백질은 권장량을 초과해 섭취하고 있으나주로 식물성 식품을 통한 단백질 섭취가 대부분.전체 단백질 섭취량 중 동물성단백질은 35% 수준으로양질의 동물성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상황입니다.붉은 고기인 육류를 통해 많이 섭취하는 동물성 단백질.그러나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이 있다면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질 등을 통해 동물성단백질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 밀 플러스’는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질과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이 모두 함유되어 있습니다.양질의 탄수화물과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포함하고 있어 식약처로부터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이지요.1회 섭취 시 단백질 15g과 8종의 필수 아미노산, 1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어노년층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변화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그러나 균형 잡힌 식사, 운동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준다면 노년의 삶의 질은 한층 높아질 수 있답니다.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8/30 09:52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8/3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