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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약, 물 없이 침으로 꿀꺽? 식도에 구멍 낼 수도…

    알약, 물 없이 침으로 꿀꺽? 식도에 구멍 낼 수도…

    급하게 약을 먹어야 하는데 물이 없다면, 물 없이 침으로만 삼켜도 될까? 영화 속에서는 급박한 주인공이 진통제를 물 없이 먹는 장면이 실제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물 없이 약을 복용하면 식도에 구멍이 뚫리는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정제, 캡슐 유형의 약은 물과 함께 식도를 타고 위장까지 빠르게 내려간 후 녹도록 설계돼 있다. 그러나 침으로만 알약을 삼켜 알약이 식도에서 멈추면 상당히 위험하다. 약제가 식도를 뚫고 들어가면 식도 점막을 손상시켜 '식도점막 천공'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철분제, 비타민C, 골다공증약, 소염진통제 등 식도에 들러붙으면 위험한 약의 가짓수는 100종이 넘는다. 알약 한 알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 가고 싶지 않다면 평소 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한다.알약이 멈추지 않고 위까지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물 한 컵 정도를 한 번에 마셔주는 게 좋다. 단, 뜨거운 물은 피한다. 뜨거운 물을 식히기 위해 입으로 조금씩 불면서 마시면 알약을 한 번에 내려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뜨거운 물이 약을 너무 빨리 녹여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약을 먹은 후에는 바로 눕는 것도 권하지 않는다. 특히 골다공증약처럼 식도를 자극할 수 있는 약을 먹었다면 30분 이상 바른 자세로 앉거나 서 있는 후에 누워야 한다.알약을 갑자기 삼키기가 어렵다면 입에 넣기 전 물 한두 모금을 마셔 입안과 목을 적셔주면 도움이 된다. 개인차가 있지만, 알약을 혀에 올려둘 때는 앞쪽 가운데 부분이 두면 넘기기 좋다. 알약이 혀 안쪽으로 너무 깊이 들어가면 구역질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한다.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이고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면 알약을 삼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노인은 삼킴 근육이 약해져 알약 넘기기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한 번에 여러 알씩 먹지 말고 1~2알씩만 먹을 것을 권한다.
    내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8:00
  • 치주과학회·동국제약 '구강보건의 날 기념 공동 캠페인'

    치주과학회·동국제약 '구강보건의 날 기념 공동 캠페인'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지난 9일 제 75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잇몸이 건강해야 인생이 건강합니다'란 슬로건 아래 진행된 캠페인은 튼튼한 잇몸이 건강한 삶에 필수임을 알린다는 취지다. 캠페인에서는 잇몸병과 전신질환의 관계를 설명하는 제작물을 활용,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한치주과학회 창동욱 홍보이사는 "잇몸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약해진다"며 "잇몸병이 처음 생기는 40대 초반부터 적극적인 잇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담당자는 "국민 구강 건강을 위해, 대한치주과학회와 함께 꾸준한 잇몸 관리 필요성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7:50
  • 프로바이오틱스, 면역력 높여준다는데… 어떻게 고를까

    프로바이오틱스, 면역력 높여준다는데… 어떻게 고를까

    면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즘, 장 건강과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인기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는 2018년 5452억원에서 2019년 6444억원으로 1년 새 18.8% 증가했다.장내 미생물이 면역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최근 한국식품연구원이 호흡기가 손상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주간 프로바이오틱스 KF511을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염증 유발 단백질이 감소하고, 폐 조직이 딱딱하게 굳는 섬유화 현상이 줄었다. 장내 미생물이 염증성장질환 치료를 돕고, 혈관질환·천식·알레르기 질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오기도 했다.다양한 효과를 바탕으로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여러 종류의 제품이 출시되다보니, 한 제품을 선뜻 고르기가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균주, 제형 등을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복용할 것을 권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6/17 07:40
  • 종근당건강 '천관보' 사은 행사

    종근당건강 '천관보' 사은 행사

    종근당건강 '천관보'는 관절 통증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한 데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주 성분은 MSM(황)과 NAG(N-아세틸글루코사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두 성분에 대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더불어 칼슘, 비타민D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통 소재 부원료 27가지를 함유시켰다. 관절과 연골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액상형으로 체내 흡수율이 높고, 하루 2포씩 간편하게 먹으면 된다.종근당건강은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상담센터로 천관보를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에 한 해 유산균 제품 '락토핏'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제품은 대표 상담센터에서 전담 플래너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6/17 07:35
  • 습기·더위에 괴로운 관절… 식이유황으로 관리해보세요

    습기·더위에 괴로운 관절… 식이유황으로 관리해보세요

    "비가 오면 무릎이 쑤신다"는 어르신들의 말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특히 덥고 습도가 높은 '여름'에 관절이 쑤시는데, 평소 퇴행성관절염을 앓는 사람일수록 고통이 크다.◇매끈했던 연골이 울퉁불퉁하게 변해퇴행성관절염은 몸의 노화로 인해 무릎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무릎에는 뼈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돕는 '연골'이 있다. 건강한 무릎 연골은 표면이 매끄럽고 두께가 3~4㎝에 달하지만, 오랜 세월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연골이 닳아 울퉁불퉁해지고 두께도 얇아진다. 연골 자체는 신경세포가 없어 닳아도 통증이 없다. 하지만 염증이 심해져 주변을 손상시키고, 연골을 사이에 두고 있는 양쪽 뼈가 부딪혀 뼈끝이 주변 인대와 근육을 찌르면 염증과 통증이 생긴다. 이것이 '관절염'이다. 관절염이 심해지면 다리를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고, 다리가 'O자'로 휘기도 한다.◇여름철 습기·더위로 관절 부어올라여름에는 왜 관절 통증이 심해질까? 관절을 싸고 있는 주머니인 '관절낭'이 쉽게 붓기 때문이다. 공기 중 습도가 높아지면 땀이 증발되지 않아 체내 수분 배출이 어려워지면서 관절낭이 붓는다. 장마철로 저기압이 되면 통증이 더 심하다. 관절 내부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관절 주위 근육과 힘줄이 팽창하고, 주변 신경이 자극받아 붓는다. 열대야까지 더해져 밤잠을 못 이루면 취침 중 엔도르핀이 분비되지 못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엔도르핀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이다. 국제생물기상학저널에 실린 호주 라트로브 대학의 논문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의 92%가 습도가 높은 여름에 관절 통증이 악화됐고 나이 들수록 그 경향이 심해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도 지난 2015년 무릎 관절염 환자의 90%가 장마철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고 발표했다.◇식이유황 섭취, 관절 건강에 도움 돼무릎 관절 연골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체중 관리가 우선이다. 체중이 1㎏만 늘어도 무릎에 3~5㎏의 하중이 더 실린다. 특히 폐경기 여성이 고위험군이다. 폐경기에 여성호르몬이 줄면서 살이 찌기 쉽고, 연골 강도가 약해진다. 쪼그려 앉는 자세, 양반다리는 무릎 관절 내부 압력을 높여 연골에 미세한 손상을 입혀 피한다. 허벅지 근육(대퇴근) 강화 운동을 해서 무릎 안정성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쿠아로빅,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이 다리 근력을 향상시킨다.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연골 건강' 기능성을 입증받은 원료를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것이 MSM(식이유황)과 NAG(N-아세틸글루코사민)이다. MSM은 '황' 성분으로 세포의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아미노산'을 구성한다. 한의학 고서에는 뼈를 강하게 하고 근육을 단단히 한다고 기록됐다. 하지만 황은 나이 들면서 줄어들어 보충하는 게 좋다. 무릎 통증이 있는 환자 50명에게 12주간 MSM을 1일 2회, 1회 3g씩 섭취하게 했더니, 통증지수(점수가 높을수록 증상 심함)가 섭취 전후 58→43.4로 감소했고, 관절 불편함을 나타내는 신체 기능지수(점수가 높을수록 증상 심함)도 섭취 전후 51.5→35.8로 감소했다는 연구가 있다(학술지 '골관절염 및 연골조직'). NAG는 게나 새우 같은 갑각류 껍질의 '키틴' 성분이다. 관절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분해를 억제하고 연골 조직을 구성하는 GAG(글루카사미노글리칸) 생성을 늘린다. 관절염 환자 10명에게 6주간 매일 NAG를 1.5g씩 섭취하게 했더니, 혈중 글루코사민(연골 구성 성분) 농도가 증가했다는 '미국정골의학협회지' 논문이 있다. 관절염 환자 31명을 대상으로 8주간 매일 NAG 500㎎ 또는 1000㎎을 섭취하게 했더니, 걷기와 계단 오르기 능력이 개선됐다는 연구도 있다. 칼슘, 비타민D를 먹는 것도 좋다. 칼슘은 뼈의 구성 성분이고,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돕는다. 체내 비타민D를 투여하면 낙상 위험이 20% 이상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7:30
  • 유방암 90%는 생활습관 때문이라는데… 가장 위험한 습관은

    유방암 90%는 생활습관 때문이라는데… 가장 위험한 습관은

    생활습관은 유방암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유전적 원인으로 발병하는 유방암은 전체의 5~10%에 불과하다. 나머지 90% 이상은 생활습관이 원인이라는 것. 어떤 생활습관이 유방암을 유발하고, 또 어떤 생활습관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지 자세히 알아본다.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가장 큰 원인은 비만이다. 특히 폐경 후 여성의 비만은 유방암을 일으키는 주요 위험인자로 알려졌다. 신체활동이 적은 것 또한 유방암의 위험인자다. 따라서 1주일에 5번 이상, 한 번에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는 게 좋다. 실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여성은 유방암 발병률을 30% 이상 낮추며, 유방암에 걸린 환자의 삶의 질과 신체 건강, 자신감을 증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운동을 하면 혈중 여성호르몬 농도가 감소하고, '인슐린 양 성장인자'도 감소하면서 유방암 발병률을 낮추는 것으로 분석되지만, 명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다.너무 많은 지방 섭취를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녹황색 채소, 과일, 저지방 유제품, 칼슘, 비타민D가 유방암 발생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졌다. 알코올 섭취도 유방암 발병률을 높이므로 한 잔이라도 마시지 않을 것을 권한다. 유방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도 중요하다. 국내 여성은 서양보다 치밀유방 비율이 서양에 비해 높기 때문에 초음파 검사도 반드시 겸할 것을 권한다. 치밀유방은 유방에 지방조직보다 유선조직의 양이 많은 상태로, 유방암 발병률을 높인다.한편 유방암 예방 효과로 유명한 음식 중 하나가 '콩'이다. 콩에는 이소플라본 함량이 높아 유방암 예방뿐 아니라 폐경기 증상을 완화해주는 효과도 있다. 콩을 먹을 때는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숙명여대 연구팀에 따르면 검정콩을 여러 가열 방법으로 조리했더니, 볶았을 때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가장 높았다. 두 번째로 이소플라본이 많은 조리법은 찌는 방법이었는데, 볶을 때가 찔 때보다 이소플라본 함량이 48% 더 많았다. 항암 효과를 관찰하는 세포실험에서도 볶은 콩의 유방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암일반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7:30
  •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100세트 선착순 할인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100세트 선착순 할인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를 17일부터 30일까지 100세트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의 주요 성분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한국인 여성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보습, 피부 탄력, 눈가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는 식약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2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영국산 비타민C와 스위스산 비타민D, 비오틴과 셀렌 성분도 함께 들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6/17 07:25
  • 꾸준한 운동에 양질의 콜라겐… 근육 늘려 건강 잡으세요

    꾸준한 운동에 양질의 콜라겐… 근육 늘려 건강 잡으세요

    최근 '집콕' 기간이 길어져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이를 해소하고자 등산을 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그러나 오랜 시간 실내 활동만 하다가 갑자기 야외 활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줄어든 근육 때문에 골절 위험도 증가한다. 집콕으로 인해 줄어든 근육을 다시 만들고,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잘 움직이지 않으면 당연히 근육은 줄어드는데,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더 많이 줄어든다. 미국 텍사스 갈베스톤의대 연구에 따르면, 성인은 30세 이후부터 10년마다 근육의 3~8%를 잃는다. 건강한 20~30대의 경우, 체중의 35~40%가 근육으로 이뤄져 있다. 이는 점차 줄어서 70세가 넘으면 10년에 15%까지 감소한다. 몸에 근육이 적으면 넘어졌을 때 쉽게 골절된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서 비만,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데, 특히 콜라겐이 근육 생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근력 향상에 콜라겐 섭취가 도움을 줬다.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콜라겐은 관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인도 연구팀이 30~65세 관절염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 중 20명은 13주 동안 하루 10g의 콜라겐을 섭취했고, 나머지 10명은 콜라겐을 섭취하지 않았다. 그 결과, 콜라겐 섭취 그룹은 대조군과 비교해 관절염 관련 지표인 '골관절염 증상평가지수(WOMAC)' '시각통증척도(VAS)' '삶의 질 지수(QOL)'가 기준보다 유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콜라겐 섭취 그룹 참가자 중 63%가 관절염 지표 개선 효과를 봤다.콜라겐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분자 크기가 중요하다. 돼지껍질·족발 등 식품에 있는 콜라겐은 고분자로, 체내 흡수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반면,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체내에 빠르게 흡수된다.콜라겐을 먹을 때는 비타민C·D를 함께 보충하면 더 효과적이다. 비타민D는 근육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해 단백질 합성을 돕고 근육세포를 성장시킨다. 비타민C는 이미 생성된 콜라겐을 보호하고 유해산소로부터 파괴되는 것을 예방한다.
    건강기능식품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7:15
  • '보령 장쾌장' 출시 기념 2개월분+1개월분 이벤트

    '보령 장쾌장' 출시 기념 2개월분+1개월분 이벤트

    보령컨슈머헬스케어(구 보령수앤수)에서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인 '보령 장쾌장'을 출시했다. 보령 장쾌장에는 주원료인 알로에 아보레센스 외에도 장 건강에 좋은 차전자피 분말, 이눌린/치커리 추출물, 다시마 분말, 사철쑥 분말, 유산균혼합물, 퉁퉁마디분말 등이 들었다. 하루 한 포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1~2회 섭취만으로 장 속까지 시원해지는 경험을 선사한다.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서는 22일(월)까지 추가 증정 이벤트를 한다. 보령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월분을 더 증정한다.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6/17 07:10
  • 오늘도 '끙……' 노인성 변비 방치는 금물… 면역력 떨어뜨려

    오늘도 '끙……' 노인성 변비 방치는 금물… 면역력 떨어뜨려

    변비는 일상생활을 상당히 괴롭게 만드는 질환이다. 배가 아파 변기에 앉아 있어도 소식은 없고, 대변을 본 후에도 잔변감이 남아 개운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 뱃속은 계속 묵직해 불편감까지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화장실을 갔던 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변비의 말 못 할 고통은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노인성 변비 흔한데… 방치하면 장폐색까지변비는 한국인 10명 중 3명꼴로 겪고 있는 고민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변비 환자 수는 최근 5년 새 약 13% 증가했다. 특히 70대 이상 고령 환자가 가장 많다. 노화로 인해 수축·이완을 반복하는 기능도 약해지고, 음식 섭취량도 줄어들어 장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요실금·전립선비대증 등 배뇨 문제로 인해 수분 섭취가 적은 것도 원인이다. 노인성 변비는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아 방치하기 쉬운데, 작고 딱딱하게 굳어진 변이 장 속에 오래 머물면 장폐색증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장은 '제2의 뇌', 면역력 위해 장 건강 지켜야미국의 신경 생리학자 마이클 거슨은 장을 '제2의 뇌'라 불렀다. 실제 면역세포의 약 70%는 장에 분포돼 있을 만큼 장 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돼있다. 음식과 함께 들어온 각종 유해물질과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장에 쌓이면 독소를 뿜는다. 독소로 인한 염증이 낫지 않고 반복되면 만성염증이 된다. 이는 혈관을 통해 온몸 곳곳으로 이동해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변이 장에 오래 머물수록 독소와 노폐물이 많아지고, 염증도 심해진다. 대장·항문 관련 질병을 유발하기도 한다.◇알로에 아보레센스, 대변 수분량 늘려 쾌변 도와변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식이섬유 음식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소화효소가 함유된 생채소·과일 등 가열하지 않은 식품을 먹는 것도 좋다.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변기에 앉아 발판을 받치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변이 잘 나오는 자세를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생활습관을 개선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 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대장에서의 수분흡수를 감소시켜 대변의 원활한 배출을 돕는다. 또한 소장에서 소화·흡수를 돕는 '유액' 배출을 촉진하고, 대장 활동도 활성화한다.
    노인질환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7:00
  • 정교해진 질 성형술… 性 만족도 높이고 자궁탈출 예방

    정교해진 질 성형술… 性 만족도 높이고 자궁탈출 예방

    나이 든 여성, 특히 출산 경험이 많은 여성일수록 '질이완증'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최근 질이완증을 단순 '증상'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성생활 만족도를 떨어뜨릴 뿐 아니라, 자궁이 몸 밖으로 빠지는 자궁탈출증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임신 중 주변 근육 느슨해져 발생질이완증은 말 그대로 자궁과 몸 밖을 잇는 관인 '질'이 늘어난 것이다. 임신과 출산 과정 중 질 주변의 미골치골근(꼬리뼈와 골반 앞쪽 뼈를 잇는 근육)이 늘어나면서 질도 함께 이완된다. 출산 중 직경이 약 10㎝인 아이 머리가 질(직경 약 3㎝)을 늘리며 통과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제왕절개술을 했더라도 임신 때 자궁이 커지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질이 함께 이완될 수 있다. 치료가 필요한 정도의 질이완증은 주로 40~50대에 발생하지만, 출산 연령이 빨랐다면 30대에도 드물게 나타날 수 있다.질이완증의 가장 큰 문제는 '성생활 만족도 감소'다. 자신뿐 아니라 상대도 충분한 만족을 누리지 못한다. 청담봄여성의원 원영석 원장(대한산부인과의사회 총무이사)은 "많은 환자가 성생활 불감(不感) 문제로 병원을 찾는데, 이것이 마음의 병을 넘어 몸의 병으로까지 이어진다"며 "정서적으로 우울해질 뿐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빨라진다"고 말했다. 나이 들수록 자궁이 밑으로 내려오고, 심하면 질 밖으로 빠지기도 하는데 질이 이완돼있으면 그럴 위험도 더 높다. 원 원장은 "중년 여성 건강을 위해 질이완증은 적극적으로 치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꾸준한 케겔운동이 질 탄력 높여질이완증의 예방과 완화를 위해서는 '케겔운동'이 도움이 된다. 케겔운동은 소변을 끊듯 힘을 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이다. 짧게 여러 번 힘을 주거나, 힘을 주고 오래 버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는 게 좋다. 원영석 원장은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라며 "설거지할 때나 티비를 볼 때, 운동할 때 등 일상 중 생각날 때마다 케겔운동을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병원을 찾아 정확한 방법을 교육받는 것도 좋다.◇밴드로 질 묶어주는 수술도 효과질을 축소하는 직접적인 치료를 고려해볼 수도 있다. 질이완증 치료 수술은 과거부터 시행됐지만, 오랜 기간 발전을 거듭해 안전성과 효과가 더욱 커졌다. 최근 주목받는 대표적인 질이완증 수술법이 '드림코어질밴드 성형수술'이다. 드림코어질밴드 성형수술은 질의 중간 부위를 실리콘 밴드로 묶는 수술이다. 밴드 너비가 7㎜ 정도로 비교적 넓어 질 중간을 묶어도 전체가 좁아진다. 기존에 시행되던 수술은 대부분 질 입구만 너비 약 2㎜의 얇은 실을 이용해 좁히는 식이었다. 하지만 질 입구만 좁히는 것은 성적 만족도에 전혀 영향을 못 미치고, 자궁탈출 예방에도 도움이 안 된다는 게 원영석 원장의 설명이다. 원 원장은 "드림코어질밴드 성형수술은 자신뿐 아니라 상대의 성감을 높이고, 자궁탈출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를 낸다"며 "요도를 살짝 위로 올려줌으로써 초기 요실금의 예방과 치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실리콘 밴드는 질벽 내부에 심어지는데, 이로 인해 우리 몸이 이물질에 대한 반응작용으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면서 질의 탄력이 높아지기도 한다. 기존 여러 수술과 다르게 질 점막을 떼지 않고 회음부 근육에 손상을 안 입혀, 질 분비물이 감소되지 않고 수술 후 통증이 덜하다는 특징도 있다. 수술은 15~20분 이내로 끝나며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수술 효과는 반영구적이다.질이완증이 '의심'된다고 무조건 수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는 내진을 해 의사 주관에 따라 수술 필요 여부를 판단했는데, 최근 질 이완 정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의료기기(VVP-3500)가 나왔다. 질에 작고 긴 풍선 같은 기기를 넣고 공기를 주입시키면 내부 용적, 압력을 측정한다. 원 원장은 "이 기기를 활용해 불필요한 수술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단, 질이완이 심해도 질벽이 노화로 과도하게 얇아진 경우에는 수술이 어려울 수 있다. 
    산부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6:45
  • 눈 위한 건기식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6월 한정 할인 행사

    눈 위한 건기식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6월 한정 할인 행사

    CJ제일제당이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눈 건강, 항산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노화로 황반색소 밀도 감소가 우려되는 중장년에게 권할 만하다.황반색소를 구성하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에 함유됐지만, 식사만으로 하루 권장량을 모두 섭취하기 쉽지 않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1캡슐에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식약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인 20㎎ 담겨있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ISO 9001, HACCP 인증, 코셔-할랄푸드 인증을 받았고,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까지 획득하는 등 품질 관리가 우수하다.이외에도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와 비타민E, 정상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비롯해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었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CJ제일제당은 6월 한정으로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6개월분(6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6/17 06:40
  • 자외선 '쨍쨍', 내 눈 노화 막아주는 건? 선글라스, 그리고… 루테인과 지아잔틴

    자외선 '쨍쨍', 내 눈 노화 막아주는 건? 선글라스, 그리고… 루테인과 지아잔틴

    우리 몸에서 노화가 가장 빨리 일어나는 곳이 '눈'이다. 특히 나이 들면 시력 저하에 영향을 미치기 쉬운 '황반변성'을 주의해야 한다. 황반변성은 눈에 물체의 상이 맺히는 부분인 '황반'이 변성되는 것이다. 황반 주변부는 '루테인', 중심부는 '지아잔틴'이라는 색소로 구성돼있는데, 노화로 인해 이 두 가지 색소의 밀도가 떨어지면서 황반변성이 발생한다. 황반변성이 발생하면 사물 가운데가 검거나 비어 보이거나, 물체가 찌그러져 보이거나, 직선이 구부러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황반변성 환자 수는 지난 2013년 9만9305명에서 2018년 17만7355명으로 5년 새 약 2배로 늘었다.황반변성의 주요 원인은 눈의 노화다. 50~60대의 황반색소 밀도는 20대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지만 한 번 발생하면 되돌리기 어려워 미리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조금이라도 눈이 침침하고 흐릿하면 바로 황반 건강을 위한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우선 루테인·지아잔틴을 보충하는 게 좋다.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하루 10~20㎎의 루테인·지아잔틴 섭취를 권장한다.외출할 때 선글라스를 껴서 눈에 자외선이 노출되는 것을 막고, 평소 금연하고, 혈압과 혈중 지질농도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6:30
  • 폐경 후 찾아오는 '혈관갱년기'… HDL 늘려 심혈관질환에 맞서자

    폐경 후 찾아오는 '혈관갱년기'… HDL 늘려 심혈관질환에 맞서자

    여성의 갱년기에 대해 이야기할 때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안면홍조, 기분변화, 발열 등을 흔히 떠올린다. 그런데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요소가 있다. 바로 혈관의 변화다. 변화는 은밀하고 빠르며, 목숨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폐경 후 찾아오는 '혈관갱년기', 왜 위험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폐경 이후 여성 건강 위협하는 심혈관질환폐경 이후 혈관 건강에 특히 신경써야 하는 이유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져서다. 심혈관질환은 심장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심근경색, 심장 혈관이 좁아져 혈액이 제대로 순환하지 않는 죽상동맥경화증,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에 필요한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협심증 등이다.세계보건기구(WHO) 자료에 따르면, 50세 이상 여성이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심혈관질환이다. 대한심장학회 산하 여성심장질환연구회 역시 심혈관질환이 여성의 중요 사망원인이며, 폐경 이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살펴보면, 폐경 전에는 여성이 남성보다 협심증 발병률이 낮지만, 폐경 후에는 비슷하거나 높아진다.◇에스트로겐 감소 때문… 남성보다 더 위험폐경 이후 혈관 건강이 나빠지는 이유는 여성호르몬 영향이 크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혈관을 부드럽게 이완 ▲혈관을 막히게 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 감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 증가 등을 돕는 역할을 한다. 폐경 후에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히 줄어드는데, 이 때문에 LDL·HDL 수치가 나쁘게 변하거나 혈관이 예전보다 경직될 위험이 커진다.실제로 호주 국립대 암비카이라자 교수팀이 폐경전·후 여성의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분석한 적이 있다. 논문 66편을 분석한 결과, 폐경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22㎎/㎗ 높았다. LDL 수치만 살펴보면 평균 17㎎/㎗ 더 높았다. 국내도 크게 다르지 않다. 가톨릭관동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1280여 만명을 대상으로 나이와 성별에 따른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분석한 연구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20~40대는 남성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전반적으로 높았지만, 폐경 시기인 50대를 기점으로 여성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더 높았다.◇운동·폴리코사놀 섭취 등 도움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려면 먹는 음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식습관 교정도 필요하지만, 식습관만으로 완벽히 조절하기 어렵다. 식품으로 체내에 흡수되는 콜레스테롤 양은 전체의 약 20%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간에서 자연적으로 콜레스테롤이 생성된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LDL 130㎎/㎗ 이하, HDL은 60㎎/㎗ 이상이어야 정상으로 본다. 수치가 정상과 거리가 멀고, 다른 질환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운동이나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도움이 된다. 운동은 혈액 내 지질 분해 효소를 활발하게 만들어 HDL 수치를 높인다. 운동을 할 때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해야 효과가 있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원료가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다. 쿠바에서 생산된 사탕수수 잎·줄기에서 채취한 원료로,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줌', 20㎎ 섭취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내용의 기능성 인정을 받았다.쿠바 국립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매일 20㎎씩 4주간 섭취한 결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는 22% 낮아지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는 29.9% 높아졌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11.3% 줄었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6:20
  • 레이델, 코로나19 극복 이벤트

    레이델, 코로나19 극복 이벤트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레이델 폴리코사놀 도네이션 스킨스 게임"을 기념해, 폴리코사놀10 제품을 선착순으로 5% 추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은 한국 식약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20㎎ 섭취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줌으로 인정받은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원료로 사용했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매일 20㎎ 4주간 섭취한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는 29.9% 높아지고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는 22% 낮아졌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 5% 추가 할인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과 레이델 온라인 브랜드 샵에서 진행된다. 구매 문의는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6/17 06:10
  • 비타민D에 마그네슘 곁들여 '면역' 충전하세요!

    비타민D에 마그네슘 곁들여 '면역' 충전하세요!

    면역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D'가 코로나19 증상을 최대 45%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필리핀 다비오의대 연구팀이 코로나19 환자 212명을 연구한 결과, 혈중 비타민D 농도가 높을수록 코로나19 증상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으로 밝혀졌다. 다비오의대 연구팀이 코로나19 환자군의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산출한 결과, 경증일 경우 31.2ng/㎖, 중등도일 경우 27.4ng/㎖, 응급일 경우 17.1ng/㎖로 나타났다. 비타민D 농도가 높을수록 코로나19 증상이 약하게 나타난 것이다.비타민D가 호흡기 감염에 예방 효과를 갖는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도 있다. 영양학 국제저널 'Nutrients'는 비타민D 보충이 바이러스 복제율을 낮추고, 폐의 내벽을 손상시키는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염증사이토카인 농도를 줄인다는 연구 결과를 전했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적절량의 비타민D를 보충하라 강조한다. 비타민D는 면역기능 유지에 중요한 'T세포'를 활성화시키고, 근육과 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비타민D의 효과를 높이려면 '마그네슘'을 같이 복용하는 게 좋다. 마그네슘은 비타민D가 제대로 힘을 낼 수 있도록 돕는 '지원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비타민D는 비활성형태에서 제기능을 못하므로 활성형태로 변환돼야 한다. 이 과정에는 마그네슘이 크게 관여한다. 체내 마그네슘이 부족할 경우, 비타민D가 제대로 힘을 못 내므로, 전문가들은 적정량 마그네슘 섭취를 강조한다. 미국정골의학협회 같은 학술단체에서도 생리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D와 마그네슘의 적절한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비타민D를 보충하려면 하루 30분 동안 햇볕을 쬐면 된다. 비타민D 대부분은 피부가 태양광에 노출되는 '일광욕' 중 생긴다. 말만 들으면 간단하게 보충할 수 있는 비타민D이지만, 우리나라 국민 75%가 비타민D 결핍 상태다. 실내생활 시간이 대부분이고, 코로나19 유행까지 겹쳤기 때문이다. 대신 연어, 청어, 달걀 등에도 비타민D가 들어있는 만큼 식사에 곁들이면 좋고, 비타민D를 함유한 종합비타민제나 비타민D 음료, 식품 등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마그네슘까지 함유된 보충제를 먹으면 효과적이다.
    건강기능식품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6:00
  • 조이고 태우고… 하이브리드 시술로 성기능 저하·요실금 최소화

    조이고 태우고… 하이브리드 시술로 성기능 저하·요실금 최소화

    중년 들어 이전과 달리 '요속(배뇨속도)'이 느려졌다면, 전립선 건강을 살펴보자. 요도를 감싸고 있는 남성의 전립선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커지며, 소변길을 막기 때문이다.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는 등 일상을 방해하는 수준에 이르면 '전립선비대증'이라 진단한다.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은 "실내에서 움직이지 않고 냉방기기를 오래 쐬는 직업이거나, 카페인, 술, 맵고 짠 음식, 니코틴 등을 즐기는 사람 중에서 배뇨장애가 나타나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중년 남성 피할 수 없는 '전립선비대증'전립선비대증은 중년 남성에게 숙명과 같다. 전립선비대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나이'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남성호르몬을 활성화하는 '5알파-환원효소'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대한비뇨의학회에 따르면 전립선비대증은 35세부터 시작해 60대에는 60%, 80대에는 90%가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용 원장은 "전립선비대증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해 내버려두는 사람이 많다"며 "전립선비대증은 치료 시기가 늦춰질수록 예후가 나쁘다"고 말했다.전립선비대증을 내버려두면 어떻게 될까. 소변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요로·방광·신장 기능을 떨어뜨리고, 자칫 요로감염·방광결석 등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는데, 소변 횟수가 많이 늘고, 잠을 자다가 반복해서 화장실을 가는 등 일상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약물치료 후 수술 치료 고려해야전립선비대증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권장한다. 알파교감신경차단제, 5알파-환원효소억제제 등을 사용하면 전립선 크기를 줄여 소변장애를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해당할 뿐, 약물이 소용없을 정도라면 수술로 넘어간다. 전립선비대증 수술법으로는 커진 전립선의 일부를 잘라내는 '전립선 절제술'이 있다. 하지만 조직을 절제하는 만큼 요도·사정관이 손상돼 요실금 같은 부작용 위험이 있다. 전신을 마취하면서 진행하므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이지용 원장은 "심하면 발기부전이 나타나거나 정액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는 '역사정'이 발생해 쾌감이 떨어진다"고 말했다.◇실·열로 전립선 줄이는 '하이브리드시술'전립선절제술의 부작용을 개선한 치료법 '유로리프트' 시술도 있다. 유로리프트는 니켈·티타늄 합금실로 전립선을 묶어 요도 압박을 줄이는 방법이다. 전립선 조직 절제와 전신마취가 필요 없어 요실금 등 부작용 위험이 없고, 고령자나 심혈관질환자도 받을 수 있다.하지만 유로리프트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전립선은 왼쪽, 오른쪽, 가운데 3부분이 커지는데, 유로리프트는 왼쪽과 오른쪽 전립선에 밖에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운데 부분에 유로리프트를 시행하면 바로 밑에 있는 직장에 손상이 갈 수 있다. 이지용 원장은 "나이든 사람일수록 가운데 부분이 커지는데, 중엽부분을 잡지 못하면 증상이 크게 개선되지 못 한다"고 말했다.최근에는 전립선을 고열로 태우는 플라즈마 기화술을 유로리프트와 동시에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시술'이 등장했다. 양옆 전립선은 유로리프트로 잡고, 가운데 부분은 플라즈마로 태워버리는 방식이다. 이지용 원장은 "전기, 열을 사용해 전립선 조직을 깎아내면 유로리프트 단독 시행 때보다 전립선 제거 범위를 넓힐 수 있다"며 "증상이 크게 개선돼 환자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실제로 독일 프라이부르크대의대 연구팀이 유로리프트 단독시술과 하이브리드 시술을 비교한 결과, 단독시행은 배뇨속도가 59% 빨라졌지만, 하이브리드는 111.4% 증가했다. 전립선 크기도 단독시행은 18% 작아졌지만, 하이브리드는 66.7% 축소시켰고, 전립선증상점수(IPSS)도 단독시행은 49% 나아졌지만, 하이브리드는 59.5% 개선됐다.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할 때는 환자의 특성을 고려하면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사람마다 전립선 모양이 다르므로, 이를 잘 파악해 치료해야 하고, 원하는 생활방식에 맞춰서 치료법을 결정해야 한다. 또 비뇨기는 감염에 민감하므로 안전을 신경 써서 치료받아야 한다. 이지용 원장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고령자가 많은 만큼 모든 직원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감염관리를 철저히 하는 JCI인증 획득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의료진은 사람마다 다른 전립선 모양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치료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뇨기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5:50
  • "코로나19 시대, 유방암 진단 月 300명씩 줄어… 검진 미루지 마세요"

    "코로나19 시대, 유방암 진단 月 300명씩 줄어… 검진 미루지 마세요"

    주부 김모(59)씨는 올 2월 말경 오른쪽 가슴에 멍울이 만져졌다. 혹시 유방암은 아닐까 걱정이 돼서 검진을 받으려고 했지만, 갑자기 코로나19가 유행을 하면서 병원 방문이 두려웠다. 검진을 차일피일 미루다 두 달이 지난 4월에서야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유방암 3기. 유방암 크기는 8㎝였고 림프절 전이까지 의심되는 상태였다. 김씨는 "조금 빨리 왔으면 암 크기도 지금보다 작고, 림프절 전이가 없지 않았을까"하며 후회를 했다. 유방암 3기는 5년 생존율이 75.8%로, 2기(91.8%)보다 현저히 낮다. 항암치료를 해야 하는 등 치료 과정도 복잡하다. 김씨는 현재 수술 전 유방암 크기를 줄이기 위해 항암치료를 시행하고 있다.◇코로나 나비 효과? 암 진단 늦어질 수도김씨처럼 몸속에 시한폭탄인 암(癌)이 있는 줄 모르고, 코로나19가 무서워 검진을 미루다 암이 진행돼 발견되는 사례가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유방암을 진단받아 중증 환자로 등록된 환자 수가 전년동월 대비 3월은 16.4%(1859→1555명), 4월은 14.8%(1908→1625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유방암은 매달 1800~ 2000명의 새로운 환자가 등록이 되는데, 코로나가 유행한 3~4월 통계를 보면 예년보다 매달 300여 명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실제 유방암 환자가 줄었다기 보다 환자가 병원에 오지 않아 암 진단을 못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모든 암이 그렇듯, 암은 빨리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해야 결과가 좋다. 유방암 진단이 늦어지면 항암치료를 안 할 사람이 하게 되고, 유방 부분 절제만 해도 될 사람이 전(全) 절제를 해야할 수도 있다. 김성원 병원장은 "코로나가 유행한 지 3개월이 지났는데, 3개월은 암이 전이되는 등 충분히 상태가 바뀔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암 진단이 늦어지면 결국에는 암 재발률·사망률이 높아진다.◇증상 있으면 바로 검사를먼저 유방 혹, 유두출혈, 유방 피부 변화 등의 증상이 있으면 바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는 유방 X선 촬영, 유방 초음파를 한다. 유방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상에서는 2년에 한 번씩 유방 X선 촬영을 해야 하는데, 굳이 미룰 필요 없이 검진 스케줄에 맞춰서 받아야 한다. 유방 양성종양이 있으면 6개월 마다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양성종양이 암으로 바뀔 가능성은 1%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김성원 병원장은 "1차로 유방X선 촬영을 한 뒤, 더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 초음파, 유방 확대 촬영 등 2차 검진을 해야 할 때도 있는데, 이때도 미루지 말고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병원 방문 횟수 줄인 검진 프로그램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병원들은 환자들의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림성모병원 유방센터는 검사를 위한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이면서도 검사 결과를 고통스럽게 기다리는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0­0­2 원칙'을 지키고 있다. 이 원칙은 예약 없이 방문해도 내원 당일 기본적인 유방 검사와 결과 상담이 가능하며(0),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내원 당일 조직검사까지 가능하도록 했다(0). 조직검사 결과는 첫 내원 2일 후에 확인할 수 있다(2). 유방 초음파 검사는 유방만 전문적으로 보는 영상의학과 의사가 직접 시행한다. 조직검사 결과를 이틀 만에 알 수 있는 병원은 거의 없다. 수술은 조직검사 후 일주일 이내 시행하고 있다.◇유방 특화 병원… 5년 새 수술 건수 4배중소병원에서 암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림성모병원은 5년 전 분당서울대병원 유방외과 교수였던 김성원 현 병원장이 합류하면서 유방 특화 병원을 표방하고 있다. 김 병원장이 합류한 뒤 유방암 수술 환자가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유방암 수술 건수 600례를 돌파했다. 병원에 오는 환자도 서울뿐만 아니라 강원·충청·전라·경상 등 다양해 '전국구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림성모병원 유방센터는 대학병원 시스템을 따르면서도, '0­0­2 원칙' 같은 신속·효율성이 장점이다. 유방암 다학제적 치료 시스템을 갖춰 유방외과·성형외과·혈액종양내과·영상의학과 등의 의료진은 모든 환자의 상태를 세세히 파악해 환자 개개인별 치료 및 수술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방암 수술 후 환자의 우울감이나 상실감을 치유해주는 정신건강의학과, 유방암 환자에게 잘 생기는 자궁 합병증 등을 관리해주는 산부인과 의사가 있다. 여성 환자들이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성 전문의를 영입했다.장비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지난해 첨단 3.0T MRI를 도입해 초정밀 유방 영상을 구현할 수 있게 됐고, MRI 촬영 소요 시간이 유방암 초진 환자는 20분 이내, 재진 환자의 경우에는 12분 이내로 짧아졌다. 뛰어난 투과력과 고해상도의 임상 정보 출력을 가진 초음파 기기를 보유, 유방 내의 물혹과 종양 등 병변을 정확히 진단하고 있다. 8월에는 3차원 유방촬영기를 도입한다. 3차원 유방촬영기는 유방의 미세석회화나 치밀 유방 조직의 병변을 정확하게 판독하기 용이하다.
    유방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6/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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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립니다] 후결제 장례 '3일의약속', 조선일보 독자만을 위한 상품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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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20/06/17 05:10
  • 후천성 평발 40%… 중년 여성, 만성 발통증 땐 의심

    후천성 평발 40%… 중년 여성, 만성 발통증 땐 의심

    당신이 조금만 걸어도 발목 안쪽이나 복숭아뼈가 붓거나 통증으로 오래 걷기 힘들고, 슬리퍼나 샌들을 신고 걸을 때 발이 팔자로 벌어지며 발목 안쪽으로 체중이 쏠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후천성 평발에 대한 전문검사가 필요하다. 중·장년층 여성이라면 더욱 그렇다.일반인들에게 평발이란 선천적, 즉 날 때부터 갖고 태어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성인이 돼 발생하는 후천성 평발도 있으며 통계적으로 선·후천성의 유병률은 6대4 정도로 큰 차이가 없다.후천성 평발의 주요원인은 '후경골건 기능장애'다. 후경골건은 발의 굴곡 유지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발의 힘줄이다. 특히 발이 피로와 통증을 느끼지 않고 보행하도록 발의 아치를 유지시킨다. 후경골건 기능부전이 발생하면 후천성 평발로 이어지게 된다.그렇다면 왜 중년 여성들의 위험도가 유독 높을까? 이유는 급작스런 체중 증가에 따른 힘줄의 퇴행성변화 때문이다. 중·장년층 여성의 경우 활동량과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감소한다. 칼로리 섭취는 일정하지만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한다. 또한 폐경기를 거치면서 여성호르몬이 감소해 복부의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다.
    척추·관절질환박의현 연세건우병원 병원장2020/06/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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