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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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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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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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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은 보통 음식이 변질, 부패하기 쉬운 여름에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은 여름보다 겨울에 더 자주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겨울에 더 자주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겨울에 더 강해지는 노로바이러스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등을 통해 섭취할 경우 사람에게 식중독을 일으키는 장관계 바이러스로 추울수록 더 강해진다.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이 연장되고 감염력이 높아진다. 심지어 영하 20℃에서도 잘 살아남아 여름보다 겨울에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더 많이 발생한다.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복통 등과 같은 식중독 증상이 나타난다.◇개인위생 철저히 지켜야 예방노로바이러스는 단 10개의 입자로도 감염시킬 수 있을 정도로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그 때문에 감염을 피하려면 오염된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은 물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항상 손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화장실 문고리나 손잡이 등의 표면은 자주 소독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환자와 화장실 등의 장소를 공유한다면, 화장실, 변기, 문 손잡이 등은 염소 소독제를 40배 희석(염소농도 1000ppm)해 소독해야 한다.감염이 의심될 때는 화장실에서 용변 또는 구토 후 변기 뚜껑을 꼭 닫고 물을 내리고,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 구토나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요리도 하지 않는 게 좋다. 구토, 설사 증상이 멈추더라도 최소 2일은 휴식해야 한다.참고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Q&A'
내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1/0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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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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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라도, 새해가 되면 흡연자들은 금연 결심을 많이 한다. 그러나 금연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담배 끊는 X이랑은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만큼 금연이 힘들다는 반증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는 “금연에는 물이나 녹차가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는 “물은 우리 몸속에 있는 니코틴과 타르 성분을 배출시키고,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니코틴과 결합해 체외로 나가는 역할을 한다”며 “특히 평소 아침 기상과 함께 담배를 피우고 식사 후 담배에 습관적으로 손이 갔다면 아침에 일어난 후 물이나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좋다”고 했다. 또 물이나 녹차를 마시는 잠깐의 시간이면 흡연에 대한 욕구도 사라질 수 있다.금연을 위한 식단을 짜는 것도 좋다. 담배를 끊은 뒤 금연 식단을 짜고 실천한다. 금연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는 검은콩과 등푸른생선, 바지락, 당근 등이 있다. 검은콩은 비타민이 풍부한 것은 물론 이뇨 작용을 통해 체내의 니코틴 등 독소를 체외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등푸른생선은 담배로 인해 수축된 혈관을 이완시켜 주고, 바지락은 양질의 단백질이 간장 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로를 줄여준다. 반대로 금연 식단으로 부적합한 식품은 향신료가 강한 음식, 맵고 짠 음식, 단 음식 등이다. 또 돼지고기나 쇠고기 등 기름진 음식과 술은 피하고,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홍차, 음료수 등은 마시지 않는 게 좋다.저칼로리 음식을 섭취한다. 담배 끊기를 망설이는 사람 중 일부는 체중 증가를 한 이유로 꼽는다. 실제 담배를 끊으면 평소와 같은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유지하더라도 2~3㎏ 체중이 늘어난다. 이에 더해 담배를 끊은 허전함을 사탕이나 초콜릿 등 고열량의 간식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간식은 꼭 필요한 경우만 먹되, 단 음식이 간절한 경우에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적은 단호박을 이용한 간식이 좋다. 또 감자나 피스타치오도 금연으로 심심한 입맛을 달래는 데 효과적이다.금연보조제를 적절히 이용한다. 각 시·군 보건소에서는 다양한 금연클리닉을 개설하고 체내 일산화탄소량 측정과 체지방률 등 분석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금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금연을 위해 금연보조제를 제공하는데 이는 담배를 끊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금연보조제는 크게 신체 일부분에 붙이는 패치와 껌, 사탕, 약물 등으로 나뉜다.다만 패치형은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패치형은 평소 자신의 흡연량에 맞춘 니코틴 함량의 제품을 사용하는데 패치를 붙인 상태에서의 흡연은 심한 어지럼과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을 수축시키는 니코틴이 과도하게 체내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또 심근경색 등 심장질환을 앓고 있거나 의심된다면 패치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서민석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금연이 어려운 이유는 금단증상 때문으로 니코틴은 헤로인, 코카인 등 마약만큼 중독성이 강하다”며 “금연의 성공 여부는 결국 본인의 강한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7일에서 15일 전부터 금연을 준비하고 단숨에 끊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덧붙여 “30세에 금연을 시도하면 흡연과 관련된 사망 위험을 거의 피할 수 있고 생명이 10년 연장되며 40세는 9년, 50세는 6년, 60세는 3년 생존 기간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금연클리닉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가정의학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1/0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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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이면 눈이 쉽게 충혈되고 뻑뻑해진다. 이때 눈꺼풀을 비누로 닦아주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눈이 뻑뻑한 이유는 속눈썹 바로 아래에 있는 마이봄샘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마이봄샘은 지질을 분비해 눈물 증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분비된 지질은 공기, 눈물(수분), 세균에 노출되기 매우 쉬운 상황에 놓인다. 이때 산화되면 눈을 자극하는 찌꺼기가 생기는데, 이는 안구건조증, 충혈, 익상편(결막에 흰 날개 모양의 섬유조직이 자라나는 질환) 등을 유발한다. 마이봄샘이 막혔을 때도 눈물 증발을 막는 지질 성분이 부족해지면서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눈 다래끼, 세균성 결막염 등 세균 감염 안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눈 건강을 위해서는 비눗물로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비누는 pH 9~10 정도인 알칼리성으로, 지질 성분 제거에 효과적이다. 비눗물이 눈에 들어가지 않을 만큼 눈을 살짝 감고 아침, 저녁, 잠들기 전에 비누나 비눗물로 눈꺼풀 테두리를 문질러주는 세안을 2회씩 하면 된다. 특히 눈 화장을 하는 사람은 노폐물이 축적되기 쉬우므로 비누 눈꺼풀 세척이 권장된다.눈이 따가워 눈꺼풀 씻기가 어렵거나, 추가적인 관리를 하고 싶다면 물수건을 이용해보자.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 온찜질을 하면 기름진 분비물이 잘 나온다. 깨끗한 물수건을 40~45도 정도로 데워 눈 위에 5~7분간 올려놓으면 된다. 그다음 면봉을 깨끗한 물에 적셔서 속눈썹을 하나하나 쓸어내리는 느낌으로 닦아내면 효과적으로 세척할 수 있다. 손가락으로 눈 주변을 마사지하는 방법도 있다. 눈을 아래로 향하게 한 후 검지(두 번째 손가락)로 눈꺼풀 가장자리, 속눈썹 부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 앞 꼬리, 중간 꼬리, 뒷 꼬리를 나눠서 눌러준다. 뻐근하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압박하면 좋다. 눈을 위로 치켜 뜬 뒤, 눈 아래 꺼풀도 같은 방법으로 마사지한다. 손톱을 이용하면 결막이 다칠 수 있으므로 손가락 옆면을 이용해야 한다. 눈꺼풀을 관리해도 눈의 불편감이 계속된다면 안과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안과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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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1/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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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1/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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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1/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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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1/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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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새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내일(7일)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추운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겨울철 실내 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그러나 실내 공기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날씨가 춥고 미세먼지가 심해도 잠깐씩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게 좋다.추워도 환기는 필수추운 겨울에도 잠깐씩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야 한다. 겨울이라는 이유로 하루 종일 창문을 닫아둘 경우 실내 공기 질이 떨어질 수 있으며,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결로 현상이 발생해 벽지나 화장실 등에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다. 환기는 오전, 오후, 저녁에 걸쳐 30분씩 하는 게 좋으며, 마주 보는 양쪽 창문을 열어 바람 길을 만들면 더욱 효과가 좋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서는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며, 반대로 습하면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다. 온도는 18~21℃, 습도는 40~60%가 적당하다.미세먼지 심한 날에도 3~5분씩 환기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주기적인 환기가 필요하다. 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오랜 시간 창문을 닫고 지내면 오히려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같은 오염물질이 축적되고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하루에 최소 3번 이상 미세먼지 농도가 높지 않은 시간대에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도록 한다. 미세 먼지 농도가 좋음·보통(80㎍/㎥ 이하)일 때는 30분 이상, 나쁨(81~150㎍/㎥) 또는 매우 나쁨(151㎍/㎥ 이상)인 경우에는 3~5분 정도가 적당하다. 다만 늦은 저녁이나 새벽은 대기 오염물질이 정체돼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환기 후에는 물걸레로 바닥이나 벽면, 천장 등을 닦아주도록 한다. 프린터와 복사기 등이 작동되면 토너와 잉크의 미세먼지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농도가 높아지므로 분리된 공간에 두고 사용하는 게 좋다.
기타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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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물림 사고’라 하면 큰 개나 광견병부터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작은 개도 파상풍이나 패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지난 4일 개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씨가 개에 물렸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오랜만에 뼈하고 인사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개물림 사고는 생각보다 주위에서 흔하게 발생한다.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개물림 사고는 총 1만1152건으로, 하루 평균 약 6건이 발생했다. 이 중 응급실 진료가 필요한 ‘잠재응급’ 이상 환자는 97.7%였고 의식장애, 호흡곤란, 심정지 등 중증외상 환자도 20.9%에 달했다.개물림 사고로 걱정해야 할 건 먼저 파상풍이다. 개물림에 의한 상처는 이빨이 조직 깊숙이 들어가기 때문에 크기는 점 같은데 깊다는 특징이 있다. 파상풍은 파상풍균의 신경 독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 질환이다. 근육 경련 등의 증상으로 시작해 부정맥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파상풍균은 치료하지 않은 상처에서 증식하기 때문에 작은 개에게 물린 작은 상처라도 방치하면 안 된다.패혈증도 조심해야 한다. 개의 침에는 파스퇴렐라균, 포도알균, 사슬알균, 혐기균 등이 있는데 이러한 세균들이 피부 조직을 뚫고 혈관으로 들어가면 세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개에 물렸을 때 오한을 동반한 고열, 저체온과 동반되는 관절통 등이 느껴진다면 재빨리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한편 인수 공통 감염병인 광견병은 집에서 함께 지내는 반려동물에 의해 전염될 가능성이 낮다. 광견병 예방 주사가 보편화되기도 했고 애초에 광견병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낮아서다. 광견병은 야생 너구리, 오소리, 박쥐 등에 물렸을 때 걱정해야 한다. 파상풍은 백신으로만 예방할 수 있다.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이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파상풍은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년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한 성인이라도 접종이 필요하다.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파상풍 방어면역은 30대를 기점으로 현저히 낮아진다. 이 면역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해서 떨어지기 때문에 파상풍 백신은 10년 주기로 맞아주는 게 좋다.한편, 개에 물렸을 때 가벼운 상처가 발생했다면 상처 부위를 씻은 다음 항생제 연고를 바르는 게 좋다. 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상처 주위가 붓거나 열감 등이 지속되는 등 2차 감염의 징후가 보이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한 상처인 경우에는 출혈을 멈추기 위해 깨끗한 천으로 상처 부위를 압박하고, 119에 전화하는 게 좋다.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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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30대 전후부터 해마다 0.4~1.3%씩 줄어든다. 테스토스테론이 줄면 성욕감퇴와 발기부전이 나타나는데, 평소 성 기능 유지에 도움되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면 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아연아연은 남성호르몬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영양소다. 아연은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꾸는 효소인 아로마타아제의 작용을 억제한다. 아연의 가장 좋은 급원은 굴이며 장어, 게, 콩, 깨, 호박씨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연은 비타민B와 함께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다. 굴을 먹을 때는 비타민B가 풍부한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다. 굴은 하루에 3~5개 정도만 섭취해도 하루 필요량(15㎎)을 충족시킬 수 있다.◇아르기닌아르기닌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하나로 정자의 주요 성분일 뿐 아니라 발기가 충분히 유지되도록 돕는 영양소다. 음경에 혈액을 공급해 발기가 충분히 유지되도록 혈관을 확장하는 신경전달 물질인 cGMP는 산화질소에 의해 활성화되는데, 아르기닌은 이 산화질소를 활성화해 발기력을 향상시킨다. 아르기닌은 체내 생성량이 적어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마, 굴, 깨, 전복, 연어 등에 아르기닌이 풍부하다.◇셀레늄셀레늄은 정자 머리의 바로 아랫부분인 중편 부를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다. 셀레늄은 비타민E와 결합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정자 손상을 막는다. 또 셀레늄은 정액을 생성·분비하는 남성 생식기인 전립선 강화를 돕는다. 실제로 셀레늄을 장기간 섭취한 남성은 전립선암 발생률이 크게 감소한다는 네덜란드의 연구 결과가 있다. 정자 활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 남성 난임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셀레늄은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 마늘, 양파, 버섯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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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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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50대에 접어들면서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분비량이 줄게 된다. 이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다양한 몸의 변화를 경험한다. 이 같은 변화를 흔히 ‘갱년기 증상’이라고 한다. 갱년기 증상은 크게 신체적 증상과 심리적 증상으로 나뉜다. 심리적 증상에는 ▲수면장애 ▲우울감 ▲건망증 ▲불안 등이 있으며, 신체적 증상에는 ▲안면홍조 ▲발한 ▲근육통 ▲심계항진 등이 있다. 이런 질환이나 증상은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만큼, 평소 생활습관 개선과 운동 등을 통해 예방·완화할 필요가 있다.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규칙적인 근력·유산소 운동근력·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간편하면서도 골밀도 향상에 효과적이다. 운동은 주 3회 30분~1시간가량 하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약간 힘든 정도를 유지하도록 한다. 실제 적당한 운동이 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조지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소 적당량의 운동을 한 폐경기 여성은 운동을 하지 않는 폐경기 여성보다 활력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수면 환경 개선불면증은 갱년기 대표 증상 중 하나다. 문제는 평소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으면서 노화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숙면을 위해서는 수면 환경과 습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짧게 샤워하거나 반신욕을 하면 몸에 쌓인 긴장과 피로를 풀 수 있으며,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도 좋다. 우유에 함유된 트립토판 성분은 숙면을 촉진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카페인 줄이고 단백질 섭취 늘리기과도한 카페인이나 알코올 섭취는 피로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을 체외로 배출하고 골다공증을 유발하며, 각성 상태를 유지해 수면장애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갱년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일, 채소, 통곡물과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는 게 좋다. 콩에 함유된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체내에서 여성호르몬과 유사하게 작용하므로, 주기적으로 먹도록 한다.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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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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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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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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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06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