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마음 톡톡’ 심리 상담 받으세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부산과 경남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2022 보호자 마음 톡톡’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집단 미술 심리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됐습니다.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50분간 부산나음소아암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암 환자와 보호자 8명을 모집합니다. 총 4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11월 3일까지입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1-244-7677)로 신청 가능합니다.소아암 ‘Makit’ 참가자 모집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독서와 체육 활동 Makit’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은 뒤 만들기 등의 활동을 이어갑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11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8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6~7세 소아암 환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1-635-7671)로 신청 가능합니다.암 경험자 사회 복귀 응원 ‘고잉 온’ 이벤트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이 대한암협회와 함께 ‘고잉 온 웹툰’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유튜브 ‘고잉 온’ 채널 구독 또는 올림푸스한국 CSR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해당 콘텐츠에 대해 ‘좋아요’를 누르고 암 경험자를 위한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참여 완료입니다. 각 채널 별로 1등(3명), 2등(5명), 3등(2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상품권(1등 5만원권, 2등 3만원권, 3등 1만원권)을 지급합니다. 10월 23일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한암협회 홈페이지(kcscancer.org)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척추 기립근 강화 요가’ 강좌 개최암 환자의 체력 단련에 도움을 주는 ‘척추 기립근 강화 요가’ 프로그램이 개최됩니다. 11월 16일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유튜브 ‘한국혈액암협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허리 통증 완화와 굽은 등에 도움 되는 간단한 요가 동작을 알려주며,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기적 질문의 명상 시간도 갖습니다. 한국혈액암협회 홈페이지(kbdca.or.kr)나 문자(010-8355-3381)에서 사전 신청해야 시청 가능한 URL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2022 췌장암 캠페인’ 열려대한췌장담도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한국췌장외과학회, 대한암협회가 ‘2022 췌장암 캠페인’을 개최합니다. 11월 ‘췌장암의 달’을 맞이해 국민들에게 췌장암에 대한 경각심과 희망을 동시에 전달하고 췌장암 완치율을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 ‘10년 이내 완치율 두 배로’를 올해 췌장암 캠페인 슬로건으로 정했습니다. 한국 췌장암 현황, 치료 및 예방법, 신약 개발 현황, 췌장암 완치자의 메시지, 췌장암 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해당 캠페인은 11월 17일 오후 3시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진행됩니다. 암 환자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한국췌장암네트워크 홈페이지(kpcn.or.kr)를 통해 문의 가능합니다.‘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 감사행성 실천 노트’ 출간암 환자를 위한 서적 ‘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 감사행성 실천 노트’가 출간됐습니다. 이진희 작가가 이혼의 위기에 이어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겪은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에세이로 풀었습니다. ‘감사행성(감사하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성장하는 삶)’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담았습니다.
암일반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10/21 08:50
날씨가 꽤 추워졌습니다. 칼칼한 국물 요리 당기지 않으세요? 고기는 조금 덜고 버섯, 야채 듬뿍 넣어 푸짐한 ‘버섯 육개장’ 준비했습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버섯 육개장쫄깃한 버섯과 건강 채소 더해 국물에 대한 부담 덜었습니다. 고추기름을 내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조리 가능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뭐가 달라?고기만큼 풍부한 단백질원 버섯가을 제철 버섯인 팽이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열량 또한 낮아 당뇨 환자에게 좋은 식재료입니다. 팽이버섯은 비타민B, 비타민C 함량이 높아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느타리버섯은 혈당지수가 27로 낮아 섭취 시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 식단에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느타리버섯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느타리버섯은 비타민D 함량이 높아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 셀레늄, 베타글루칸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돼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영양만점 부추로 향 더해향긋함이 매력인 부추는 비타민A, 비타민C가 풍부해 혈액순환을 돕고 피를 맑게 해줍니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부추의 유화 아릴 성분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분으로 쌀쌀한 요즘 먹기 딱 좋습니다. 부추는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간을 건강하게 해 ‘간의 채소’라 불리기도 합니다.부위별 영양소 다양한 대파대파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은 항균 및 살균 작용을 해 외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줍니다. 또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당뇨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알리신은 대파의 잎이나 몸통보다 뿌리에 2배가량 많이 들어있습니다. 대파의 초록색 부분인 잎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흰색 부분인 몸통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을 해 당뇨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C는 사과보다 5배 더 많은 양이 들어있어 피부 보호와 면역력 증진 효과도 탁월합니다.재료&레시피(3인분)쇠고기(양지) 100g, 실파 50g, 팽이버섯 1봉, 느타리버섯 100g, 부추 15g, 양파 1/4개, 깐 마늘 2알, 대파(흰 부분) 10g, 물 500mL※양념 재료: 고춧가루 1 큰 술, 국간장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다진 파 1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스테비아 약간, 후추 약간1. 실파는 깨끗이 씻어 5cm길이로 썰고, 끓는 물에 데친다.2. 느타리버섯은 다듬은 후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게 찢는다.3. 팽이버섯은 끝동을 자른 후 깨끗이 씻는다.4. 부추는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썰어둔다.5. 물 500mL에 쇠고기, 양파, 대파, 깐 마늘을 넣고 팔팔 끓인다.6. 쇠고기만 건져내 5cm길이로 채썬다.7. 쇠고기, 실파, 느타리버섯에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다.8. 5번 육수에 양념해 둔 7번 재료와 부추, 팽이버섯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국간장(1큰 술)으로 간을 한다.
푸드최지우 헬스조선 기자2022/10/21 08:40
한국인 절반 이상이 치열이 고르지 않은 부정교합이다. 연구 논문마다 차이가 있지만, 부정교합 유병률을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80~90%까지 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흔한 만큼 꼭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질환처럼 여겨지곤 한다. 물론 교합이 1~2mm만 어긋나 있다면 몸에는 적응 기전이 있어 전혀 문제 되지 않지만, 치료해야 하는 부정교합이 있는데 방치하면 충치, 호흡기 질환 등 다양한 2차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부정교합 종류는 다양하다. 치아 배열에 문제가 없어도 부정교합일 수 있다. '이' 소리를 내면서 치아를 다물었을 때, 어금니가 서로 맞닿고 위 앞니가 아래 앞니를 살짝 덮지 않는다면 모두 부정교합이다. 총 3급으로 나누어지는데, 1급은 골격에는 문제가 없지만, 덧니처럼 치아 배열에 문제가 있을 때를 말한다. 2급은 위턱이 아래턱보다 튀어나온 상태로, 아래턱이 작은 무턱 등이 있다. 3급은 2급과 반대로 주걱턱처럼 아래턱이 위턱보다 튀어나온 상태다.부정교합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심미적 문제로 인한 자존감 감소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구강 위생 관리가 어려워 충치가 생기거나, 특정 치아에 힘이 지속해서 가해져 치아 주위 잇몸 조직에 이상이 생기거나, 음식 씹고 삼키기가 어려워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인 부정교합은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윗니와 아랫니가 반대로 물리거나 아래 앞니가 입천장에 닿거나 ▲부모나 가까운 친인척 중 주걱턱이나 무턱인 사람이 있거나 ▲편도 비대·축농증 등 이비인후과 질환이 있거나 ▲턱을 괴거나 한쪽으로만 팔베개를 하고 자는 습관이 있거나 ▲낙상 등 외상으로 인해 턱뼈에 손상을 받은 적이 있다면 부정교합이 치료가 필요한 만큼 심하진 않은지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치료는 비수술적 치료인 치아교정, 턱 교정, 수술적 치료인 악교정수술 등으로 나뉜다. 치아만의 문제일 때는 치아교정만으로 개선이 될 수 있다. 일찍 시작할수록 치아 이동 속도는 빠른 편이다. 그러나 수술이 필요한데 교정만 하게 되면 얼굴 모양에 변화가 없거나, 모양만 예뻐 보이고 기능 문제는 그대로거나, 무리한 교정으로 치아 뿌리가 잇몸 밖으로 드러날 수 있다. 2, 3급 부정교합이 있다면 턱 교정이나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한다. 턱 교정은 성장 중인 아이에게서만 가능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게 특히 중요하다. 성장이 완료된 성인은 수술적 치료인 악교정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치과교정과 이수현 교수는 "신체의 성장이 끝난 성인 치료의 가장 적기는 바로 지금일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어렸을 때 치열을 교정했더라도 성인이 되면 교정된 치열이 틀어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교정 치열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유전적으로 생긴 부정교합이 아니라면 예방이 가능하다. 일단 유치가 자라는 시기에 충치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다. 사람의 치아는 태어날 때 자란 유치가 7세 정도에 빠진 뒤, 그 자리에 영구치가 새롭게 자라는데 유치가 충치 등으로 손상되면 영구치가 삐뚤어진 상태로 자랄 가능성이 커진다. 혀를 앞으로 내밀거나, 손가락을 빨거나, 턱을 괴는 등 부정교합을 유발하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과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10/21 08:30
발바닥에 작열감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은 다양하다. 족저근막염, 갑상선기능저하증, 만성 콩팥병 등이 언급된다. 그런데 특히 밤에 누웠을 때 발바닥이 뜨거워서 잠이 안 온다면 말초신경병증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말초신경은 뇌와 척수를 제외한 몸 구석구석에 퍼져 있는 신경 계통을 뜻한다. 혈관처럼 퍼져있는데 우리가 고통을 느끼는 이유도 말초신경을 통해 자극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화끈거림, 시림 등의 감각 이상과 저림과 같은 통증 이상이 나타난다. 보통 뜨겁다고 느끼지만 정확하게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모든 부위의 말초신경이 손상될 수 있지만 증상은 발끝부터 몸통, 손의 순서로 나타난다. 발이 항상 체중의 압박을 받고 있어 해당 부위 말초신경의 손상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하나의 신경만 손상된 단일신경병증이라면 증상이 부분적으로만 나타날 수 있으나, 전신의 말초신경이 손상된 다발말초신경병증의 경우에는 양 손, 발가락 끝부터 시작해 점차 범위가 넓어지는 특징을 가진다.대표적인 원인은 말초신경에 염증이 생기는 '길랑바레증후군'이다. 그 다음엔 당뇨병과 허리디스크다. 두 질환은 각각 디스크에 의한 압박, 고혈당으로 말초신경에 공급되는 혈액량을 떨어뜨리는데 이러한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신경이 손상되기 시작한다. 이외에도 만성신부전, 과도한 알코올 섭취, 영양 결핍 등이 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말초신경병증의 치료법은 원인에 따라 다양하다. 자가면역질환이 원인이라면 각 질환별 원인에 따라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면역글로불린 등을 투여해 치료한다. 영양 결핍이 있으면 영양을 공급하고, 약의 부작용이 있으면 원인이 되는 약을 중단한다. 당뇨병, 만성신부전 등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으로 인한 말초신경병증은 원인 질환을 철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만성질환에 의한 말초신경병증은 완치가 어렵다. 그래서 치료를 마다하는 환자들이 많다. 그러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질환의 진행 속도는 더 빨라진다. 팔다리의 근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한 보행장애와 근육 마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적극적인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이유다.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10/21 08:00
정신과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2022/10/21 07:30
요즘과 같이 기온 차이가 심한 시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면역력이 저하됐다는 것은 몸이 약해졌다는 뜻으로,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질환이 발생할 위험 또한 높아진다. 평소 몸에 나타나는 ‘면역력 저하 신호’를 주목해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면역력이 떨어지면 크고 작은 질환들을 자주 앓게 된다. 위장관에 세균·바이러스가 침입해 배탈이 잦아지고,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염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식단이나 식사시간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복통, 설사 등과 같은 증상이 발생·지속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황색포도상구균과 같은 세균이 피부 아래 조직에 침투하면 염증 질환인 ‘봉와직염’이 생기기도 한다. 이 경우 피부가 빨개지고, 눌렀을 때 통증이 발생한다. 다리나 발에 주로 나타나며 물집이 생긴 뒤 고름이 터져 나올 수도 있다.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헤르페스성 구내염’이 발생해 입술 주위에 2~3mm 크기의 작은 수포가 생길 수 있고, 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잦은 감기 역시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신호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감기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기 때문이다. 미열, 콧물, 기침 등 감기 증상이 자주 나타나거나 이 같은 증상이 4일 이상 오래 지속될 경우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야 한다. 이외에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몸에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하면서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근육통이 동반될 경우 대상포진일 가능성이 있다.환절기 면역력 저하를 예방하려면 체온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체온이 급격하게 변하면 면역 세포 활성이 떨어지고 호흡기 점막의 섬모 기능 또한 저하돼 바이러스와 세균이 쉽게 침투할 수 있다. 얇은 옷을 가지고 다니고, 따뜻한 차나 음식을 섭취해 체온을 높이도록 한다. 숙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반면 수면의 양과 질이 떨어질 경우 면역세포 기능이 저하돼 감염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7~8시간 정도 자는 게 좋으며, 수면 양이 부족한 날에는 30분 미만의 짧은 낮잠을 자는 것도 방법이다.스트레스 역시 잘 관리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돼 백혈구 활동이 억제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피하는 게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심호흡, 명상 등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밖에 단호박, 고구마, 귤 등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도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10/21 07:00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2/10/21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