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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 뭘 먹었나요? 중년 위한 식단 따로 있다

    오늘 아침 뭘 먹었나요? 중년 위한 식단 따로 있다

    간헐적 단식이 유행이지만, 하루의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다면 아침 식사를 잘 챙겨 먹는 게 좋다. 아침식사는 밤 사이 쉬고 있던 뇌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점심·저녁의 폭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아무 음식이나 먹기만 한다고 건강한 것은 아니다. 중장년층은 근육이 감소하고, 소화능력이 떨어지다 보니 상대적으로 아침식사를 잘 구성하는 게 중요하다. 아침식사,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소화가 잘 되는 음식나이가 들면 위장도 늙는다. 소화·흡수 능력이 떨어져 같은 양을 먹어도 영양소 흡수가 잘 안 된다. 나이 들수록 미각과 후각이 둔해지고, 치아가 불편해지며, 복용하는 약물이 늘어나면 식욕이 떨어진다. 평소 적은 양의 식사를 하거나 입맛이 없고, 저체중인 중장년층이라면 자극적인 음식 대신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식사하는 게 좋다.▷양송이버섯과 표고버섯에는 트립신·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가 잘 된다.▷마에는 끈끈한 점액질인 뮤신과 아밀라아제·카탈라아제 같은 효소가 들어 있는데 이 성분 모두 소화를 돕는다.▷양배추나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위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가 풍부해 소화가 잘 된다.◇유제품·생선 먹기2015년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81%가 칼슘을 부족하게 섭취한다. 다른 연령대를 모두 합하면 권장 섭취량의 69% 정도만 된다는 국민건강영양조사도 있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도 칼슘 섭취는 필수다.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남녀의 1일 칼슘 권장 섭취량은 700mg(50세 이상 여성은 800mg)다. 우유 3잔에 든 칼슘이 600mg 이므로, 아침에 유제품이나 생선으로 칼슘을 조금씩 섭취해줄 필요가 있다. 치즈나 참깨에도 칼슘이 많다.▷우유를 마시고 속이 불편하다면 유당불내증이 있어서다. 유당을 제거한 우유나 발효유로 대체하면 된다.▷식후 커피는 금물이다. 카페인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과일은 적당히과일이 무조건 몸에 좋다고 생각해, 아침에 과일만 먹거나 과일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이 많아 자칫 많이 먹으면 열량을 많이 섭취하게 될 위험이 있고, 빈속에 과일만 먹으면 위산이 지나치게 나와 속이 쓰릴 수 있다. 아침에 과일만 먹거나 과일을 과하게 많이 먹는 일은 피해야 한다.▷한식 위주의 식사에 약간의 과일을 곁들이는 건 괜찮다. 사과 반 쪽, 딸기 5알, 귤 2개 등 100~200kcal 분량이 적절하다.▷과일과 달리 채소는 많이 먹어도 큰 문제가 없다. 과일에 비해 열량이나 당분이 적게 들어 있다.◇추천 식단한 끼 열량이 450~550kcal가 되도록 구성해야 한다.▷잡곡밥(혹은 쌀밥) 1공기, 무채국 1그릇, 조기구이 작은 것 1마리, 애느타리버섯볶음 1접시(작은 것), 깻잎나물 1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잡곡밥 1공기, 양송이무국 1그릇, 연어구이 중간 1토막, 연근우엉조림 1접시(작은 것), 양상추샐러드 1접시, 김치 약간▷잡곡밥 1공기, 소고기미역국 1그릇, 두부무침 1접시, 애호박나물 1접시(작은 것), 참깨 뿌린 더덕구이 1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13 07:10
  •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아몬드 체험 행사 성료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아몬드 체험 행사 성료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팝업 행사 ‘블룸 위드 아몬드(Bloom with Almonds)'를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1100여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팝업 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아몬드 농장에서 2월 말에서 3월까지 만개하는 아몬드 꽃을 그대로 옮겨 놓은 모습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말을 맞아 IFC 몰을 찾은 국내 소비자들은 ‘블룸 위드 아몬드’ 부스 내 2.5 미터의 높이로 제작된 아몬드 나무 길을 걸으며 이색적인 아몬드 꽃놀이를 즐겼다. 또한 ‘유어 뷰티 시크릿’ 네온 사인과 수많은 아몬드 꽃으로 꾸며진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SNS를 통해 공유하기도 했다.부스 내 ‘아몬드 스토리존’에서는 부스를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피부 건강, 체중조절 등 건강한 몸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아몬드의 영양학적 정보를 알리기도 했다.현장에서 진행된 ‘아몬드 이모지 청원’에도 약 1백여 명의 국내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등 높은 지지가 이어졌다.  아몬드 이모지 청원은 iOS 와 안드로이드용 아몬드 모양 이모지 개발을 위한 것으로, 평소 아몬드를 즐기는 전세계 소비자들의 참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오후에는 아몬드 뷰티 멘토이자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우현증 원장이 진행한 ‘아몬드 뷰티 클래스'도 열렸다. 우현증 원장은 화사한 아몬드 꽃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개발한 ‘블루밍 메이크업’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며, 아몬드를 활용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아몬드 페이셜팩, 아몬드 립 스크럽 등 셀프케어 비법을 공유했다. 우 원장은 “아몬드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E’가 풍부해, 매일 챙겨먹는 것만으로도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를 가꾸는 데 효과적이다”라며 “클래스를 통해 공유한 내용들이 국내 소비자들이 뷰티 간식 아몬드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을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아몬드, 유어 뷰티 시크릿’ 캠페인을 통해 뷰티 간식 아몬드의 장점을 지속적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3/11 15:40
  • "잘 먹는 게 藥" 관절 통증 줄이는 고마운 식품들

    "잘 먹는 게 藥" 관절 통증 줄이는 고마운 식품들

    중년 이후가 되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무릎 관절염이 생기는 것인데, 관절염은 연골이 마모돼 염증이 생기고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체중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는 게 관절염을 막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식품으로는 관절 건강을 지킬 수 없을까? 관절염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에 대해 알아봤다. ◇연골과 활액 지켜주는 영양소 관절이 유연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연골과 활액의 역할이 중요하다. 연골과 활액이 건강하도록 도와주고, 염증을 줄이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 ▷비타민B3·6=소염 작용을 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을 충분히 얻기 위해서는 지방을 잘 섭취해야 한다. 지방 식품 속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을 추출하는 데 비타민B3와 비타민B6가 필요하다. 이는 가금류, 생선, 버섯, 아보카도, 녹색 채소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C=콜라겐과 연골의 주요 구성성분이면서 프로스타글란딘이 잘 합성되도록 하는 게 비타민C다. 모든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황=활액의 주요 구성 요소다. 육류, 달걍, 양파, 마늘, 양배추, 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황이 몸에서 쓰이려면 또 비타민B6가 필요하기도 하다. ▷아연=프로스타글란딘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아연이 있어야 한다. 동물의 간, 달걍, 해산물(굴 등), 치즈, 요거트, 견과류 등에 아연이 많다. ◇추천 식단 관절 건강에 좋은 영양소를 포함시킨 추천 식단은 다음과 같다. 아침 식사는 호박씨와 멜론을 곁들인 플레인 요거트를 섭취, 오전 간식은 병아리콩 으깬 것(후무스)와 귀리로 만든 비스킷 정도가 적당하다. 점심 식사 땐 버섯 샐러드와 계란 후라이를 포함해 식사하고, 오후 간식으로는 치즈 한 장과 콩 등이 들어간 떡을 먹으면 좋다. 저녁엔 양파, 마늘 등으로 드레싱한 샐러드와 양배추, 콩을 곁들인 닭고기 구이를 반찬으로 먹으면 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11 15:05
  •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17) 테니스 엘보우 운동법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17) 테니스 엘보우 운동법

    팔꿈치 바깥쪽 통증이 있다면 테니스 엘보우를 의심합니다.테니스 엘보우는 손을 많이 써서 생기는 병으로 쉽게 좋아지지 않습니다. 테니스 엘보우를 낫게 하는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3/11 11:31
  • "요요 현상 한 번만 겪어도 심혈관질환 위험 ↑"

    "요요 현상 한 번만 겪어도 심혈관질환 위험 ↑"

    단기간에 급격히 살을 뺐다가 다시 살이 찌는 이른바 ‘요요 현상’이 심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컬럼비아 바젤로스의대 연구팀은 요요 현상을 겪은 평균 연령 37세, 체질량지수(BMI) 26인 여성 485명을 조사했다.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의 73%는 요요 현상으로 체중의 증감이 여러 번 반복된 경험이 적어도 한 번 있었다. 연구팀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심혈관 건강을 정의하기 위해 만든 ‘Life's Simple 7’ 체계를 이용해 참여자들의 건강을 평가했다. ‘Life's Simple 7’은 일곱 가지 위험 요소로 흡연 상태, 신체 활동, 체중, 식단, 혈당, 콜레스테롤, 혈압이 포함된다. 이러한 일곱 가지 항목이 최적의 상태에 있을수록 순환기계 건강이 양호하고, 최적의 상태에서 벗어날수록 심혈관 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이 커진다. 분석 결과, 연구에 참여한 여성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은 여성보다 건강한 체질량지수를 가질 확률이 82% 낮았다. 정상 범위의 체질량지수는 18.5~25를 말한다. 또한 요요 현상을 경험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앞선 ‘Life's Simple 7’의 최적 범위에 속할 확률이 65% 더 적었다.연구팀은 “남성의 경우에도 비슷한 결과를 보이는 이전 연구가 있었다”며 “급격한 체중 증감의 반복은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심장협회(AHA)의 ‘2019 미국심장학회 역학 및 예방 라이프스타일’에서 발표됐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11 11:15
  • 홍진영 언니 간헐적 단식 방법 공개… "한 번 따라해 볼까"

    홍진영 언니 간헐적 단식 방법 공개… "한 번 따라해 볼까"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간헐적 단식 방법을 공개해 화제다.홍진영이 언니에게 “시간 잘 지키고 있느냐?”고 묻자 홍선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밖에 안 먹고 있다”며 “6시 이후엔 먹지 못하니까 그 전에 음식을 많이 먹어놔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간헐적 단식의 좋은 점이 먹을 수 있는 시간에는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어도 된다는 점”이라고 전했다.간헐적 단식 방법은 하루에 정해놓은 시간 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으로 16대8, 5대2 등 여러 방식이 있다. 16대8 방식은 하루 중 8시간을 식사 시간으로 정하고 그 외 16시간은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이며, 5대2 방식은 일주일 중 5일은 식사를 유지하고 2일은 24시간 단식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시간대는 각자의 생활 패턴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이러한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데에는 다양한 원인이 추정된다. 체내에서 지방과 당을 분해하고 소모하는 방법이 변화하고, 장내 세균 형성에 영향을 줘 좋은 박테리아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보는 시각 등이 있다. 그러나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해서 먹는 동안 폭식하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단, 간헐적 단식을 주의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청소년이나 임산부, 암·당뇨병·고혈압 및 기타 질병이 있는 환자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 없이 간헐적 단식을 시행해선 안 된다.
    다이어트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3/11 10:54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선착순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선착순 판매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New tree)가 '에버콜라겐 인&업'을 선착순 50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뉴트리가 자체 개발한 콜라겐을 활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다. 크기가 머리카락 한 올 단면의 1만분의 1에 불과한 초미세 입자 안에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 성분을 담아내 콜라겐을 빠르게 보충할 수 있다. 저분자 콜라겐은 12시간 내에 90% 이상이 흡수되고 피부에 14일, 혈장에 96시간 동안 남아 있어 체내 구석구석에서 콜라겐 합성을 촉진한다는 일본의 연구가 있다.하루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먹는 간편한 방법으로 섭취 가능하며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인기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화로 구입 및 문의가 가능하다. 080-860-7000
    건강기능식품2019/03/11 10:14
  • [건강 신상품] 매일유업 셀렉스, 3대 단백질 함유 건기식 '매일 코어 프로틴' 출시

    [건강 신상품] 매일유업 셀렉스, 3대 단백질 함유 건기식 '매일 코어 프로틴' 출시

    매일유업 셀렉스가 단백질 섭취를 돕는 건강기능식품 '매일 코어 프로틴'을 최근 출시했다.매일 코어 프로틴은 3대 핵심 단백질(우유단백, 농축유청단백, 식물성단백)이 18g 들어 있으며, 진한 우유맛을 내는 파우더 형태다. 따뜻한 물 200㎎에 섞어 하루 한 잔 마시면 된다. 한 잔만 마셔도 우유 4컵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도 2000㎎ 들었다. 유당(락토스·lactose) 함량이 우유의 10분의 1에 불과해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프거나 설사하던 사람도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단백질이 부족한 중년 여성, 평소 고기나 달걀 등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 아침에 바빠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가족 등을 위한 간편 식사 대용으로 권할 만하다.'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 '밀크 프로틴바'도 새로 나왔다. 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은 125㎖ 용량에 단백질이 8g(우유의 2배) 함유된 제품이다. 류신도 1000㎎ 들었다. 간편하게 뜯어서 바로 마실 수 있다. 밀크 프로틴바는 과자 형태로 휴대가 편해 여행이나 운동 중 영양 보충에 좋다. 제품 1개(18g)에 단백질이 3.8g 들었다. 우유 한 컵에 들어 있는 양이다. 겉을 우유로 감싸 식감이 부드럽다. 고소한 견과류(아몬드·호두·땅콩) 유형과 상큼한 베리류(크랜베리·아로니아·블루베리) 유형 2가지 맛이 있어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3/11 09:56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기억력'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기억력'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이 기억력 개선과 혈행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를 할인 판매한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에는 DHA 693㎎, EPA 207㎎이 함유됐다. 1일 1회, 1회 2캡슐씩 식전·식후 관계없이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이에 더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와 함께 비타민D 1000IU를 함께 구입하면 유통 최저가까지 할인받는다. 비타민D 1000IU는 1일 1회 1정씩 간편하게 씹어 섭취하는 제품이다.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3/11 09:52
  • 숨 쉬면서 신체 균형 잡고 피로 예방… 'LAP 호흡법' 아세요?

    숨 쉬면서 신체 균형 잡고 피로 예방… 'LAP 호흡법' 아세요?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세계 수준의 스포츠 선수를 관리하는 곳에서는 어떤 피로회복법을 쓸까? 스탠퍼드 스포츠의학센터 감독인 저자가 지난 16년 동안 연구·실천 중인 '과학적이고 획기적인 피로회복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책에서는 피로가 단순히 근육이나 관절의 문제가 아니라, '뇌·신경과 몸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균형이 무너지면 중추신경에서 보낸 명령을 몸이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바른자세였다면 사용하지 않았을 엉뚱한 근육을 쓰는 등 불필요한 움직임으로 신체 부담이 늘어나고, 피로가 쌓이는 식이다. 피로를 줄이기 위해 신체 불균형 바로잡기 방법으로, 저자는 'LAP 호흡법'을 제시한다. LAP 호흡법을 하면 특별한 노력 없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고, 중추신경과 신체 각 부위가 제대로 연결되는데 도움이 된다. 책에서는 LAP 호흡법 외에 피로 발생을 막아주는 식사법, 피로 예방에 도움되는 마음관리법 등을 함께 알려준다. 비타북스肝, 240쪽.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3/11 09:23
  • 키 성장 더딘 아이 고민이라면… 홍삼·황기추출물 어때요?

    키 성장 더딘 아이 고민이라면… 홍삼·황기추출물 어때요?

    새학기가 시작됐다. 새로운 환경에서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변화된 외부 환경에 노출돼 스트레스를 받으면 수면장애 등으로 이어져 키 성장 등 발달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여기에,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탓에 성장기 어린이들은 체내 염증 등 여러 질병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런 때일수록 아이들 성장과 발달에 신경 써야 한다.아이들 건강과 키 성장을 모두 지키기 위해서는 숙면, 균형잡힌 식사, 운동을 실천해야 한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고, 칼슘·단백질(아미노산)·아연·비타민·철분·마그네슘을 골고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키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영양·운동·수면 습관을 제대로 지키는 게 쉽지 않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키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은 홍삼과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다. 홍삼은 식약처에서 면역력 증진·기억력 개선·피로 회복·혈행 개선·항산화 등 여섯 가지 효능을 인정했다.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역시 키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았다. 7~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의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했더니,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섭취군이 비(非)섭취군에 비해 신장 표준편차 점수와 성장 단백질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11 09:21
  • 두드림, '아이클타임' 새학기 맞이 사은 행사

    두드림, '아이클타임' 새학기 맞이 사은 행사

    아이클타임은 새학기를 맞아 500명 한정으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클타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성장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이다.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은 어린이의 신장(㎝), 신장SDS(표준편차), 키 백분위수, IGFBP-3(성장인자결합단백질)를 증가시킨다는 효과가 입증됐다. 블루베리맛 겔타입으로 물이나 유제품과 희석 없이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키 성장 전문상담사에게 문의 및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1522-6644
    건강기능식품2019/03/11 09:20
  • 멀티비타민 3통 사면 오메가3·칼슘 3통 증정

    멀티비타민 3통 사면 오메가3·칼슘 3통 증정

    건강애담이 '333이벤트'를 실시한다. 멀티비타민 3통(3개월 분)을 구매하면 알티지오메가3 3통(3개월 분)과 칼슘 3통(3개월 분) 무료로 증정한다. 건강애담 멀티비타민은 비타민 11종, 미네랄 5종, 루테인, 코엔자엠Q10이 함유돼 면역 기능, 세포 건강, 혈압 감소, 눈 건강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1~29일 진행된다. 이벤트 상품 구매는 '건강나무쇼핑몰'에서 가능하며, 카카오톡 상담(@건강나무쇼핑몰)도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3/11 09:20
  • 미세 먼지 극성인 요즘, '멀티비타민' 챙기세요

    미세 먼지 극성인 요즘, '멀티비타민' 챙기세요

    미세 먼지가 심할 때는 면역력이 떨어지고, 호흡기를 비롯한 체내 전반에 염증이 생기고, 심장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특히 입자가 작은 초미세 먼지는 폐에서 걸러지지 않고 혈액으로 스며들어 전신에 영향을 미친다.이러한 증상을 예방하려면 멀티비타민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멀티비타민은 다양한 비타민 성분을 한 번에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비타민B는 미세 먼지로 인한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고, 미세 먼지로 인한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실제 초미세 먼지 농도가 10㎍/㎥ 증가하면 심방세동 환자가 17.9% 늘어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비타민D는 몸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D는 면역세포와 결합해 체내 유해한 성분을 없애는 물질을 생성한다. 비타민E는 세포 손상을 막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다. 미세 먼지가 체내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하는 것을 방해한다.더불어 코엔자임Q10, 아연, 루테인을 보충하는 것도 좋다. 코엔자임Q10은 세포가 에너지 만드는 것을 돕는데 특히 미세 먼지로 약해질 수 있는 심장과 폐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아연은 미세먼지와 함께 몸속으로 들어온 중금속 배출을 돕는다. 루테인은 미세 먼지 최전방에 노출되는 눈 건강을 챙기는 데 좋다. 안구가 약해지면 망막을 구성하는 황반색소 밀도가 떨어질 수 있는데, 루테인이 이를 막는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3/11 09:19
  • 숨은 비경 찾아 팔도유람 떠나볼까

    숨은 비경 찾아 팔도유람 떠나볼까

    꽃샘추위까지 물러나면 우리 산천이 총천연색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남해의 섬과 경북, 제주에서 지역 주민만 아는 비경을 골라 소개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3/11 09:07
  • 작정하고 걷기… 걸음이 다음 걸음을 부른다

    작정하고 걷기… 걸음이 다음 걸음을 부른다

    삶이 힘들고 따분하다면 걷기 여행을 떠나보자. '마음은 두 발과 비슷한 속도로 움직인다'는 미국의 저술가 리베카 솔닛의 말처럼 걷기만큼 마음을 위로하는 행위는 없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중장년이 '작정하고 걸을 수 있는 여행' 두 가지를 준비했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3/11 09:05
  • 안국건강, '아이세이프 루테인' 할인 이벤트

    안국건강, '아이세이프 루테인' 할인 이벤트

    눈 건강 전문기업 안국건강의 '아이세이프 루테인'은 인도 카르나타카 지역의 안국건강 전용 농장에서 엄선한 씨앗으로 직접 재배해 원료부터 차별화했다. 또 증류 공법 기술을 통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40% 고순도 루테인(기존 대비 200% 강화)을 사용하고 있다. 루테인 외에도 베타카로틴, 비타민, 미네랄 등 주원료와 빌베리추출물, 코엔자임Q10, 식물성 오메가3 등 눈 건강을 위한 기능성 소재를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캡슐까지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아이세이프 루테인은 누적 매출 6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아이세이프 루테인 10박스(10개월분)를 정상가에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연다. '안심 비타민D3 400' 본품 2병(4개월분)을 추가 제공한다. 3월 11일(월) 14시 40분부터 15시 35분까지 NS 홈쇼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2019/03/11 09:05
  • 눈이 시리도록 푸른 초원과 하늘 무심히도 아름답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초원과 하늘 무심히도 아름답다

    세계관광기구(UNWTO)가 '올해 떠오르는 여행지' 중 첫 번째로 꼽은 몽골에선 다양한 볼거리, 편안한 호텔, 품격 있는 식사를 기대해선 안된다. 지평선까지 이어지는 초원과 그곳에 기대어 사는 가축과 유목민 밖에 없다. 그러나 밤이 되면 감춰뒀던, 깜짝 놀랄만한 우주를 꺼내어 보여준다. 별이 얼마나 많을 수 있는지궁금하다면 동토(凍土)가 녹는 7·8월 몽골로 가자.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면 한여름에도 뼈가 시릴 정도로 차가운 바이칼호수에도 갈 수 있으니 피서(避暑)에 제격이다.울란바토르에서 1시간 반 거리에 테렐지국립공원이 있다. 도심을 벗어나자마자 야크와 양떼와 말들이풀을 뜯는 초원이 나타난다. 테렐지는 '몽골 자연' 자체다. 화강암 바위군(群)과 드넓은 목초지, '몽골의 젖줄' 툴강이 어우러진 그곳에선 딱히 할 일이 없다. 바위 위에 앉아 넋을 놓고 풍경을 바라보거나 사방으로 열린 초원을 걸어봐도 좋다. 문득 어디서 불어오는지도 모르는 바람이 와락 안긴다. 순도 100%의 공기가 한꺼번에 달려드니 숨이 막힐 지경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3/11 09:04
  • 가장 빨리 늙는 눈… 오래 건강하게 보려면?

    가장 빨리 늙는 눈… 오래 건강하게 보려면?

    눈은 인체에서 가장 빨리 노화하는 기관이다.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보는' 작업을 끊임없이 계속하기 때문에 활성산소가 끊임없이 생성된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눈의 노화는 더 빨라지고 있다. 백내장·황반변성 같은 노인성 안질환자도 늘고 있다.◇눈 노화 빨라져… 노인성 안질환 증가나이가 들면 검은자(각막)가 몽롱해지고 흰자(공막)는 누렇게 변한다. 흰자에는 미세혈관이 많이 생긴다. 안구건조증도 심해진다. 수정체가 탄력이 떨어져 두께 조절이 잘 안 되면서 가까이 있는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 노안이 생긴다. 노인성 안(眼)질환도 늘어난다.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력이 떨어지는 '백내장',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부에 변화가 생기면서 시력장애를 유발하는 '황반변성', 결막에 흰 날개 모양의 섬유조직이 자라는 '익상편(군날개)' 등이 대표적이다. 당뇨병·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자가 늘면서 당뇨망막병증·녹내장 등의 위험도 높다.◇눈에 좋은 영양소 섭취 도움눈은 빨리 늙기 때문에 눈을 젊어지게 하는 건강법을 평소에 실천해야 한다. 먼저 7~8시간의 적당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눈 피로 풀어주는 눈 찜질도 수시로 해주면 좋다.평소 눈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자. 루테인은 망막의 황반부에도 원래 존재하는 성분으로 눈 안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루테인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줄어들어 60세가 되면 20대의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보충해야 한다. 루테인은 케일·브로콜리·달걀노른자 등에 많이 들었다. 당근 등에 많은 비타민A와 빌베리 등에 든 안토시아닌은 시세포의 중요 성분인 로돕신을 만든다. 오메가3지방산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눈물 분비량이 늘고 증발량은 줄었다는 연구도 있다. 이런 식품을 먹기 어렵다면 눈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3/11 09:03
  • 딱 두 달만 허락된 '한정판 설벽' 만나러 갑니다

    딱 두 달만 허락된 '한정판 설벽' 만나러 갑니다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엔 해발 3000m 일본 도야마 알펜루트로 폐를 정화하러 가자. 4월 중순부터 세계 최고, 최대의 설벽(雪壁)이 생기는데, 딱 두 달간만 볼 수 있는 '한정판 볼거리'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도야마 설벽과 에도시대 정취가 남은 산악마을을 탐방하는 여행을 5월 20~23일, 24~27일, 28~31일(3박 4일) 세 차례 진행한다. 눈의 회랑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되는 가장 따뜻한 기간이다. 알펜루트의 진경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케이블카, 고원버스 등을 갈아타고 험준한 산길 86㎞를 관통하며 보는데 하루면 족하다. 계절마다 야생화, 단풍, 설산이 장관이지만, 설벽이 그중 으뜸이다. 칼로 벤 듯 새하얀 설벽은 최대 20m까지 쌓인다. 설벽 바로 옆에 서면 오금이 저릿저릿하다. 산간마을 나라이주쿠의 시계는 150년 전 에도시대에 멈춰있다. 손때 탄 목조가옥이 1㎞가량 늘어선 거리는 멋스럽다. 일본 3대 온천 '게로 온천료칸' 숙박 포함 패키지를 제공한다. 
    여행2019/03/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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