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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년기 최대의 적 '노쇠' 막으려면… 단백질 매 끼니 드세요

    노년기 최대의 적 '노쇠' 막으려면… 단백질 매 끼니 드세요

    '100세 시대 재앙'이라고 불리는 노쇠. 노쇠 예방의 핵심 열쇠 중 하나가 충분한 단백질 섭취이다.노년기에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지 못하면 근육 단백질이 분해되고 합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근육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노인의 단백질 섭취는 부족한 실정이다. 대한가정의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남성 43.4%, 여성 66.2%는 단백질을 권장 섭취량보다 적게 섭취했다.한국 노인의 경우 밥과 채소 위주의 식습관을 갖고 있고,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건강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적절한 동물성 단백질 섭취는 근육량은 물론,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단백질이 많이 든 식품은 꼭 챙겨 먹어야 한다. 단백질은 닭·소·돼지고기, 달걀, 생선 같은 동물성 식품 뿐만 아니라 콩에도 많다. 대한노인병학회가 노년기 노쇠 예방을 위해 제시하는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당 1.2g이다. 단백질은 한 끼에 많이 먹는다고 저장되는 영양소가 아니기 때문에 매 끼니 부족하지 않게 먹어야 한다. 끼니마다 손바닥 크기의 3분의 1 정도의 기름기 적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두부와 콩류를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단백질 식품은 대부분 조리를 해서 먹어야 한다. 여의치 않다면 간편하게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47
  • 어린이날 선물, 장난감 대신 키 성장 돕는 '황기추출물' 어때요?

    어린이날 선물, 장난감 대신 키 성장 돕는 '황기추출물' 어때요?

    어린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최근에는 장난감이나 옷 대신 아이에게 보다 의미 있는 선물을 해주려는 부모, 조부모가 많다. 여기에 미세 먼지나 각종 감염성 질환 위험이 늘면서 성장 환경이 나빠져,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선물을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럴 때 고려할 수 있는 선물이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이다. 예를 들어, 황기추출물등복합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그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7~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황기추출물등복합물의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했더니, 황기추출물등복합물 섭취군이 비(非)섭취군에 비해 신장 표준편차 점수와 성장 단백질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이 함께 든 제품도 있는데, 홍삼은 식약처에서 면역력 증진·기억력 개선·피로 회복·혈행 개선·항산화 등 여섯 가지 효능을 인정했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46
  • 시리고 푸른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여름 휴가를

    시리고 푸른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여름 휴가를

    시베리아 한복판에는 '시베리아의 푸른 눈'으로 불리는 바이칼 호수가 있다. 러시아인의 여름 휴양지인 이 호수는 한여름에도 수온이 3도를 넘지 않는다. 호수 주변으로 러시아인이 휴가를 보내는 별장 다차들이 있는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해마다 이곳에서 여름을 보낸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여름날의 끈적임이 전혀 없는 바이칼과 알혼섬에서 휴가를 보내는 힐링여행을 8월 12~17일과 19~24일(4박 6일) 진행한다. 최성수기에 대한항공 직항으로 오가는 일정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4/22 09:44
  • 일양약품 'MR-10 포맨블랙' 추가 증정 이벤트

    일양약품 'MR-10 포맨블랙' 추가 증정 이벤트

    일양약품에서 출시한 'MR-10 포맨블랙'에는 갱년기 남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MR-10 민들레등복합추출물 외에도 남성의 활력을 위한 기능성 원료들이 들어 있다.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 B6, 비타민C, 칼슘과 인의 흡수와 이용 및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 아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테아닌 등이다. 홍삼, 마카, 복분자, 산수유, 옥타코사놀, 비수리 추출분말 및 L-아르기닌 등도 함유됐다. 간편하게 하루 한 번(2정) 섭취하면 된다.27일까지 전화나 홈페이지로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MR-10 포맨블랙' 한 박스 구매 시 한 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39
  • 건강애담 시니어밀플러스 정기배송 이벤트

    건강애담 시니어밀플러스 정기배송 이벤트

    건강애담 시니어밀플러스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이 1대1로 구성돼 있어 고른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다. 8종의 필수아미노산과 1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밀크시슬추출분말, 산수유추출물, 옥타코사놀, 마카추출물, 세븐베리농축분말이 들어가 있다. 한 번 섭취시 단백질은 15g을 섭취할 수 있다.건강애담이 시니어밀플러스를 12개월 정기배송 하는 회원에게 4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연다. 시니어밀플러스 한 통은 5만9000원인데, 12개월 정기배송을 하면 40% 할인된 42만4800원(정상가 70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추천한 지인이 상품을 구매하면 한 통 더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38
  • 두드림 '아이클타임' 500명 한정 행사

    두드림 '아이클타임' 500명 한정 행사

    두드림은 '아이클타임'이 대한민국 히트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한 것을 기념해 500명 한정으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클타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성장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등복합물(HT042)과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이다. 황기추출물등복합물(HT042)은 키성장 효과가 인체 적용 시험으로 입증됐으며, 6년근 홍삼까지 주원료로 했기 때문에 성장기에 꼭 필요한 면역력까지 한 번에 기대할 수 있다. 블루베리맛 겔타입으로 물이나 유제품과 희석할 필요 없다.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제품 구매는 키 성장 전문상담사에게 문의 후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37
  • CJ제일제당 '포에버퀸 토탈케어' 출시 기념 이벤트

    CJ제일제당 '포에버퀸 토탈케어' 출시 기념 이벤트

    CJ제일제당 '포에버퀸 토탈케어'는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1일 섭취 분량에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이 350㎎ 함유돼 있다. 주원료뿐 아니라 부원료 선정과 제조 과정의 품질 관리에도 CJ제일제당만의 엄격한 기준이 더해졌다. 부원료로 석류초발효물, 발아발효콩추출물 등 식물성분에 CJ제일제당만의 발효노하우를 함께 담아냈으며, 당귀추출물, 은행잎추출물, 세인트존스워트, 카모마일 등 모든 부원료를 식물성으로만 엄선했다. 기능, 영양, 안전, 위생 등의 기본적인 품질관리 외에, 잔류농약 358종, 타르색소 9종, GMO 규제 등 CJ제일제당 자체적으로 엄격한 위해요소 관리 기준을 수립해 안심을 더했다. 국내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정제의 알 모양을 단단하게 유지하기 위한 첨가물(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을 넣지 않고 식물성 원료로만 타정하는 특허기술로 만들었다.CJ제일제당 포에버퀸 토탈케어는 출시 기념으로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4개월분 구매 시 가격 혜택과 함께 비타민C 한 박스(56정)를 추가 증정한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는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31
  • 레이델 폴리코사놀, 선물 세트 기획전

    레이델 폴리코사놀, 선물 세트 기획전

    호주 건강기능식품 기업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5월을 앞두고,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을 포함한 다양한 선물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레이델 폴리코사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폴리코사놀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섭취시 총 혈중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를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를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했다.레이델 선물 세트 상품은 온라인 브랜드샵과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감사의 달 선물 세트 기획전은 4월 22일부터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30
  •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원과 20여개를 압착해서 1병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했다.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과육의 지방 함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향미가 진하다. 또한 열 공정을 최소화한 냉압착공법(콜드프레스)을 적용해 맛과 영양을 최대한 담았다.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종근당건강은 4월 22~29일 아보카도 오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보카도 오일(6병)과 보이차추출물 제품인 보이미락(3개입) 세트를 함께 구입하면 추가적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문은 종근당건강 콜센터로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29
  • 뉴트리, '노니365' 선착순 최저가 판매

    뉴트리, '노니365' 선착순 최저가 판매

    뉴트리 '노니365'는 열대 지방 화산토의 유익한 미네랄과 풍부한 일조량을 먹고 자란 열대과일 하이난산 노니를 이용해 물 한방울, 단 1%의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은 순수 노니진액이다. 과육, 씨앗,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해 노니 100%의 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365일, 8760시간 동안 22~28도로 숙성했다. 마시는 액상 타입으로 파우치 형태로 포장돼 하루 한 포씩 간편하고 신선하게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뉴트리는 2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노니365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4박스(16주) 분량이다.문의나 구매는 전화로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22 09:29
  • 술 안 깰 때 알코올 '쫙' 빼주는 주스 추천

    술 안 깰 때 알코올 '쫙' 빼주는 주스 추천

    술마시는 게 괴로운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숙취 때문에 힘들 때 채소를 갈아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상황별 추천 주스를 소개한다.◇술 잘 안 깰 땐 감 주스예부터 동의보감에 ‘홍시를 먹으면 숙취가 깬다’는 말이 있다. 평소 술이 잘 깨지 않는 사람은 감 주스를 추천한다. 감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간장 활동을 도와 알코올 해독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감은 비타민C가 사과보다 17.5배 많고, 타닌과 펙틴이 장의 알코올 흡수를 방해하거나 지연시킨다. 감과 배를 물과 함께 갈면 된다.◇속 쓰리면 양배추 주스술 마신 날 새벽, 잠 못 이루고 화장실을 들락날락 한다면 위 보호하는 양배추 주스를 권장한다.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양배추는 밥도 거른채 맵고 짠 안주와 함께 술잔을 기울여 다음 날 속이 쓰리고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는 직장인들에게 자연특효약이다. 양배추의 유황과 염소성분은 위장의 점막을 강화시켜주고 비타민U, K성분을 함유해 위 염증 및 출혈이 생긴 경우 지혈작용을, 위의 점막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양배추와 배를 물과 함께 갈면 먹기 수월하다.◇갈증 심하면 미나리 주스숙취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할데히드 때문이다. 미나리는 혈액 속 아세트알데히드를 씻어내는데 효과가 있다. 또한 성질이 시원하여 염증을 가라 앉혀 급성간염과 술로 인한 간경화에 효과가 좋고 오줌을 잘 나오게 해 간의 부하를 줄여준다.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혈액을 정화시키고, 갈증을 없애준다. 미나리주스의 향이 강해서 먹기 어렵다면 오렌지 반 개 정도를 더 넣어 갈면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4/22 08:05
  •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 ⑬]게 요리에는 식초 꼭 뿌리세요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 ⑬]게 요리에는 식초 꼭 뿌리세요

    게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은 고단백 식품이다. 껍질에 있는 키틴, 키토산과 같은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의 활동성을 높여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키틴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도 한다. 노화 방지에도 좋은데, 특히 게의 알에는 세포를 활성화하는 핵산이 많이 들어있다.◇게와 좋은 궁합 - 식초·차조기식초에는 유기산과 아미노산이 들어있는데, 이는 피로물질인 젖산 생성을 방해해 몸에 피로가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또 게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살을 탄력 있게 해 맛을 향상시킬 수 있다.차조기는 들나물의 일종으로 소엽, 자소엽으로 불리기도 한다. 차조기에 함유된 페릴알데히드 성분은 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을 예방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한방에서는 게나 물고기로 인한 중독 현상이 있을 때 해독제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게와 나쁜 궁합 - 감게는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고단백 식품인데, 감에는 수렴작용을 하는 타닌 성분이 있다. 둘을 함께 먹으면 소화불량을 유발하고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다.■ 참고서적=신재용의 음식궁합 ■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22 08:00
  • [Talk, Talk! 건강상식]바나나 칼로리 높은데 '다이어트 식품'인 이유

    [Talk, Talk! 건강상식]바나나 칼로리 높은데 '다이어트 식품'인 이유

    바나나는 칼로리가 예상 외로 높은 음식이다. 바나나의 100g 당 칼로리는 93kcal로, 토마토의 3배 이상이다.칼로리 높은 바나나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통하는 이유는 뭘까. 칼로리가 높은 식품을 먹으면 살이 찌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바나나는 높은 칼로리에 비해 지방은 적고 당질이 많다. 변비를 완화하는 수용성 식이 섬유인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도 풍부하다. 펙틴은 수분을 흡수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대장을 자극해 변비를 없애준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4/22 07:33
  • 봄철, 지친 폐 달래주는 식품들 알아가세요

    봄철, 지친 폐 달래주는 식품들 알아가세요

    봄에는 일교차가 크고 꽃가루,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폐 기능이 약해지기 쉽다.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브로콜리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 화합물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체내에 침입한 세균을 잡아먹는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의 기능을 향상시켜 폐 속 유해균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대식세포는 흡연 등으로 유발된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이는 실제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에서 증명된 바 있다.◇도라지도라지에는 사포닌이 풍부한데, 사포닌은 도라지의 쌉쌀한 맛을 나게 하는 성분이다.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해 세균의 침입을 막고, 점막을 튼튼하게 해 미세먼지 흡입으로 인한 손상을 방지한다. 기침과 가래를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또 트립토판, 아르기닌 등의 아미노산이 몸속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따뜻하게 차로 마시면 수분 섭취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더 효과적이다.◇토마토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 성분은 흡연 등으로 인한 체내 유해 산소를 감소시켜 폐 손상을 막아준다. 하루 토마토 두 개 이상을 섭취하는 사람은 폐 기능 감퇴가 느리다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체내 흡수율이 증가하므로 올리브유와 같은 기름에 볶아먹는 것이 좋다.◇고등어생선 중에서는 고등어가 폐 건강에 좋다. 고등어, 연어와 같은 등푸른생선에는 오메가-3가 풍부한데, 오메가-3는 염증 완화 효과를 가져 각종 오염물질이 쌓이기 쉬운 폐 건강을 지킨다. 실제 오메가-3가 만성폐질환 예방에 도움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비타민D도 많이 들어있는데, 비타민D는 면역세포의 생산을 도와 면역체계를 건강하게 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9 17:30
  • [힐링 여행] 동화 같은 숲으로 떠나는 '치유의 여정'

    일본 중부 나가노 현에는 동화처럼 아름다운 숲이 있다. '모모'를 쓴 독일의 동화작가 미하엘 엔데와 '창가의 토토' 이와사키 치히로 등은 이 숲에 반해 시나노마치에서 여생을 보냈다. 일본 최초로 '치유의 숲'으로 지정될 만큼 산림치유 효과도 뛰어난 숲이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1~4일(3박 4일) 치유의 숲 중 세 코스를 걷고 해발 800m 고원 분지마을에서 온전히 머문다. 약초 꽃 흐드러진 가문비나무 숲과 고목 무성한 나에나폭포 코스, 노지리 호수 코스 등을 하루 3~4시간 천천히 걷는 일정이라 중장년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현지 숲 해설가가 동행(2개 코스)하며, 마다라오 산자락에 안긴 리조트에서 2박 한다. 1인 참가비 18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4/19 08:52
  • 자기 전 곁에 두면 '숙면'에 도움 되는 식품 10가지

    자기 전 곁에 두면 '숙면'에 도움 되는 식품 10가지

    불면증 때문에 고생인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불면증 치유에 도움을 주는 식품 10가지를 소개한다.◇우유잠이 잘 오지 않으면 따뜻한 우유를 먹고 자면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우유는 칼슘이 풍부해 마음을 안정시켜 준다. 또 잠을 부르는 성분인 세로토닌의 주성분인 트립토판이 풍부해 불면증 치유에 효과적이다.◇바나나바나나는 아침을 상쾌하게 여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이다. 동시에 잠을 잘 자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바나나에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한데 이는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 몸을 편안하게 하고 휴식을 취할 때 좋다. 또 바나나에 풍부하나 비타민B6는 아침 시간에 먹으면 뇌의 활동을 촉진해 정신을 맑게 해준다.◇체리체리는 멜라토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이다. 또 체리는 불면증의 강도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만성적인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체리를 먹으면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다.◇양파양파는 피로를 많이 느끼는 불면증 환자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양파에 풍부한 알리신은 뇌를 자극해 혈액 순환을 돕고 심신을 안정시킨다. 알리신은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유기 유황 성분이다.◇대추초조하고 불안함을 느껴 불면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좋다. 대추는 심장 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대추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차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아몬드아몬드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상태의 수면을 돕는다. 다만 견과류인 아몬드는 자기 전에 많이 섭취하면 설사나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파파는 비타민A, B1, B2, C, D, E 등 다양한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다. 특히 파의 특유한 향기를 내는 유화알릴 성분은 진정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신경과민이나 흥분, 불안으로 불면증이 있는 경우 이 향기를 맡는 것만으로 진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샐러리샐러리는 체내 열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자기 전 샐러리를 섭취하면 수면을 도울 뿐 아니라 두통 완화에도 효과적이다.◇키위키위에는 이노시톨과 엽산이 많이 함유돼 있다. 이노시톨과 엽산은 신경전달 기능을 돕는 신경계에 중요한 성분으로 숙면을 돕는다.◇호박예부터 불면증에는 호박을 삶아 먹으면 좋다는 말이 전해진다. 호박은 잠들기 전인 수면 잠복기를 짧게 하고, 숙면을 취하게 도와준다. 또 아침에 상쾌함을 느끼는 데 도움을 준다. 삶아 먹는 방법 외에도 구워 먹거나 죽을 쒀 먹어도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4/18 07:40
  •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사실은 '마이너스' 아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사실은 '마이너스' 아니다

    ‘마이너스 칼로리’라고 알려진 식품이 있다. 소화 과정에서 소비되는 열량이 식품 자체 열량보다 높아 살을 빠지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러리, 오이, 상추, 브로콜리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최근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연구가 진행됐다.미국 앨라배마대 연구팀은 이를 실험하기 위해 도마뱀에게 셀러리를 먹게 했다. 제공된 셀러리의 양은 도마뱀 체중의 5%에 달했다. 이후 도마뱀이 소화와 배설을 마친 후 몸속에 남아있는 열량을 확인한 결과, 섭취한 칼로리의 약 4분의 1이 몸에 남아있었다. 도마뱀은 소화 과정에서 33%의 칼로리를 소비했고, 44%를 배설했다. 즉, 나머지 23%의 칼로리가 체내에 남아있다는 의미다.연구팀은 이 같은 실험 결과가 비단 동물뿐 아니라 인간에게도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만약 체중이 60kg 정도인 여성이 체중의 5%에 해당하는 셀러리 3kg을 갈아서 마셔도 섭취한 칼로리의 약 19~50%가 체내에 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17 13:07
  • 다이어트 중이라면 버려야 할 세 가지 습관

    다이어트 중이라면 버려야 할 세 가지 습관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한다면 버려야 할 식습관이 있다.◇너무 적게 먹기식사량을 너무 많이 줄이면 우리 몸이 요구하는 기초대사량 이하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수 있다. 몸에서 지방, 수분, 근육이 갑자기 빠져나가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고 요요 현상, 폭식증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면 줄어든 식사량에 맞춰 우리 몸은 대사 속도를 늦추고 기초대사량을 낮추는데, 이때 원래 먹던 양만큼 먹게 되면 급격하게 살이 찌는 요요현상이 온다. 또 공복 상태일 때 우리 몸은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식사량을 급격하게 조절하면 그렐린 분비가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아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식사량을 조절할 때에는 평소 식사량의 3분의 2 수준으로 천천히 줄여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급하게 먹기음식을 먹고 포만중추가 활성화돼 뇌에서 배부름을 느끼는 데에는 20분 정도 걸린다. 음식을 빨리 먹으면 포만중추가 자극되기 전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되므로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게 될 수 있다. 급하게 먹을 때보다 적은 양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식사를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불규칙하게 먹기식사시간이 불규칙하면 과식·폭식의 위험이 있다.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와 폭식이 겹치면 비만으로 쉽게 이어진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게 오래 지속되면 몸은 공복을 대비해 열량을 체지방으로 저장해 두려고 해, 내장 지방이 생길 수도 있다. 시간에 쫓긴다면 미숫가루, 시리얼, 생식 등 간단하게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식품이라도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7 08:01
  • 마스크팩 붙이고 잠들었다가 후회할지도 몰라요

    마스크팩 붙이고 잠들었다가 후회할지도 몰라요

    자기 전 마스크팩을 붙이며 피부 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이 많다. 마스크팩은 몇 분 정도 붙여야 효과가 있을까?마스크팩을 오래 붙이고 있으면 효과도 그만큼 커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다. 마스크팩 사용 시간은 제품 뒷면에 표기돼 있는 권장 시간을 지키되 대개 10~20분이 적당하다. 마스크팩을 지나치게 오래 얼굴에 붙이고 있거나 밤새 붙이고 자는 것은 피해야 한다. 권장 시간 이상으로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으면 시트 마스크에 있는 성분이 건조돼 증발하면서 시트가 마르기 시작하는데, 이때 시트에 밀착해있던 피부 표면의 수분까지 함께 제거될 수 있다. 피부에 시트가 밀착돼 피부의 원활한 노폐물 배출을 방해해 오히려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한편 연예인의 피부 관리법 중 하나로 하루에 한 번씩 팩을 한다는 이른바 ‘1일 1팩’이 유행하며 매일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지루성피부염 등 피부질환이 있거나 민감성 피부라면 매일 마스크팩을 하는 것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수분 공급이 아닌 모공 축소나 미백, 고농도 보습 등을 주 기능으로 하는 특수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는 것 또한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뷰티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4/17 07:28
  • [암 이기는 식탁]콩 불린 물 밥에 넣으세요… 사포닌 '듬뿍'

    [암 이기는 식탁]콩 불린 물 밥에 넣으세요… 사포닌 '듬뿍'

    쌀밥 대신 콩밥을 먹으면 부족한 영양가를 보충할 수 있다. 콩밥의 주재료인 콩은 곡류지만 단백질이 주성분의 35~40%를 차지하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이다. 천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식품 중 콩에 유일하게 다량 함유돼있으며, 이외에도 질 좋은 필수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비타민 B군 등이 다양하게 들어있다. 콩은 항암 효과도 가진 슈퍼 푸드다.◇암세포 성장 억제하는 이소폴라본콩에 함유된 이소플라본 속 대표 성분인 제니스테인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억제한다. 유방암, 전립샘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역학조사 결과, 한국·일본 등 아시아권에 비해 콩 섭취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미국인들은 유방암, 전립샘암의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콩류 섭취가 위암의 위험도를 0.35배 낮춘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의 성분인 사포닌은 결장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졌다. 결장 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고, 세포막 파열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한다. 불린 물을 버리지 말고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좋다.Tip. 콩밥 식사 가이드1. 백미 대신 현미 이용쌀겨를 정제하지 않은 현미에는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여기에 콩을 섞어 현미콩밥 형태로 섭취하면 더 큰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2. 검은콩 30g 섞어 먹기끼니 당 검은콩 30g 정도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이소플라본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두부, 된장 등의 콩 식품을 함께 섭취해도 좋다. 콩 30g은 한 줌 정도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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