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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건강 수명을 10년 늘리려면? 전문가들은 그 비결 중 하나를 '근육 운동'이라 말한다.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는 도쿄건강장수의료센터 김헌경 연구부장이 30년간 연구, 개발한 노년 근력 운동법을 담은 책이다. 고령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낙상, 근감소증, 보행 장애, 허약, 요실금을 예방·개선해 활기찬 노년기를 보낼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한다. 모든 운동은 맨손으로 어디서든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됐다. 벽에 붙이고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포스터도 있다. 비타북스 刊, 256쪽. 1만4800원.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8/21 09:59
  • 폴리코사놀, '혈압 조절 기능성' 획득… 어떻게 먹을까

    폴리코사놀, '혈압 조절 기능성' 획득… 어떻게 먹을까

    폴리코사놀-사탕수수 왁스알코올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 인정을 새롭게 받았다.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데 이어 두 번째다.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폴리코사놀은 어떻게 '혈압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았을까.◇쿠바산 폴리코사놀, 꾸준히 먹으면 혈압 감소한국혈관학회 조경현 이사 연구진은 건강한 한국 성인 84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12주간 각각 쿠바산 폴리코사놀 10㎎, 20㎎, 위약(僞藥)을 먹게 하고 4주마다 혈압을 측정했다. 그 결과, 12주 차에 혈압 수치가 10㎎ 복용 그룹은 6%, 20㎎ 복용 그룹은 7.7% 줄어든 반면 위약 그룹은 큰 변화가 없었다. 식약처는 이 연구 자료 등을 근거로 폴리코사놀-사탕수수 왁스알코올의 '혈압 조절' 기능을 인정했다.조경현 이사는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HDL 콜레스테롤 양을 늘리고 질을 개선시켜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고 동맥 기름때 크기를 감소시켜 혈압을 떨어뜨린다"며 "혈압을 높이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또 조 이사는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HDL 기능을 향상시켜 자연스럽게 혈압을 조절한다는 점에서 기존 혈압 강하제와 기전이 다르다"고 말했다.폴리코사놀-사탕수수 왁스알코올은 이미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았다. 4주간 매일 쿠바산 폴리코사놀 20㎎을 먹게 했더니 LDL 콜레스테롤은 약 22% 감소한 반면, HDL 콜레스테롤은 29.9% 증가했다는 쿠바국립과학연구소 연구 결과가 있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쿠바산 사탕수수 잎과 줄기 표면에 있는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알코올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혈압, 콜레스테롤 관리 기능성을 입증받은 폴리코사놀은 쿠바산뿐이다.◇고혈압·이상지질혈증 동시에 앓는 환자 늘어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하지만 국내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환자 수가 각각 1000만명을 넘는다. 이상지질혈증은 중성지방, 혈관 속 염증을 일으키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이다.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동시에 앓는 환자 수도 증가하고 있다. 대한고혈압학회 2018년 자료에 따르면 국내 고혈압 환자의 약 49%가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시에 앓고 있다.고혈압이 지속되면 혈관 내벽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면서 혈관이 두꺼워지는 동맥경화가 촉진된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 벽에 기름때가 낀다. 기름때는 처음에 얇은 판 모양을 만들다가 점차 커져 덩어리를 형성하면서 혈관을 막는다. 또 혈관이 좁아지는 과정에서 심장이 혈액을 내보내는 데 힘이 들어가 심장에 무리가 가고 혈압도 높아진다. 결과적으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이 모두 있으면 혈관이 막혀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꾸준한 유산소 운동, 식습관 조절이 도움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하면 좋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이상지질혈증 치료 지침은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 중등도 강도로 주 5회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로 주 3회 2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한다. 고혈압 완화를 위해서도 유산소 운동을 30분 정도 일주일에 5일 이상 꾸준히 시도하는 것이 좋다. 운동하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떨어진다.식습관은 동물성 기름이나 인스턴트식품에 많은 포화지방산,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도록 개선한다. 대신 생선, 견과류에 든 불포화지방산을 충분히 먹는다. 나트륨이 많이 든 국, 찌개는 되도록 피한다. 짜게 먹어서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면서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올라간다. 제철 과일과 채소는 혈관 건강에 이롭다. 몸속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낮추는 칼륨과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하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8/21 09:57
  •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푸치니처럼… 이탈리아인의 삶 속으로 한 발짝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푸치니처럼… 이탈리아인의 삶 속으로 한 발짝

    찬란한 문화유산의 도시 로마와 베네치아·밀라노·나폴리 등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이번 가을 이탈리아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나자. 콜로세움과 판테온, 프로로마노 등의 문화를 잉태한 이탈리아인의 삶으로 한 발짝 더 들어가는 여행이다. 르네상스가 시작되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푸치니, 안드레아 보첼리 등 수많은 예술가를 낳은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라면 더없이 완벽하다. '키안티'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같은 이탈리아 대표 와인이 익어가고 있으니 와인 애호가에겐 금상첨화다.토스카나 여행의 시작은 발도르차 평원이다. 대지는 부드러운 능선을 이룬 채 파도처럼 넘실대고, 언덕 꼭대기마다 그림 같은 저택이 서 있다. 능선 사면은 포도가 알알이 익어가는 포도밭이고, 밀을 수확한 황금빛 밀밭이고, 올리브나무밭이다. 길가의 사이프러스 나무는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데, 차를 타고 아무리 달려도 피곤하거나 지루하기보다 오히려 휴식과 힐링이 되니 신기하다. 교통이 불편한 이유도 있지만, 이곳의 매력을 오롯이 느끼려면 렌터카가 필수다.발도르차 평원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문화유산이다. 평원이 왜 '자연유산'이 아니라 문화유산일까? 14~15세기 이곳에 정착하기 시작한 시에나 상인들은 농경지로서 효율성은 기본이고, 미적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개발했다. 자연 그대로가 아니라 땅을 캔버스 삼아 도시와 마을, 농가와 수도원까지 설계했으니 '당연히' 문화유산인 셈이다. 가을은 발도르차를 산책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한낮의 햇살은 따사롭지만, 지중해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한층 선선하다. 안개가 채 걷히지 않은 새벽의 포도밭 산책은 구름 속의 산책처럼 감미롭다.토스카나 언덕 꼭대기마다 특색 있는 마을들이 자리한다. 첫 방문지로는 피엔차도 좋은 선택이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촬영지인데, 마을은 아직도 중세에 시간이 멈춰있다. 피엔차 출신의 교황 피오 2세가 건축가 베르나르도 로셀리노를 통해 1462년에 건축한 골목과 건물이 지금도 굳건히 서있다. 골목을 기웃거리다 보면 마을의 중심 피콜로미니 광장으로 자연스레 이어진다. 성당, 시청, 대저택에 둘러싸인 광장 역시 르네상스 이상에 맞춰 설계됐다고 한다.온천마을 바뇨 비뇨니도 가 볼 만하다. 바뇨 비뇨니는 로마시대부터 유황온천으로 이용됐는데, 중세에는 많은 예술가와 성직자의 휴양지로 사랑받았다. 지금은 인구 30명 안팎으로 옛 명성은 사라졌지만, 조용히 쉬고 싶은 이탈리아인들이 찾는다.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52℃의 온천수를 체험하려면 온천장을 갖춘 숙소에 머물러도 좋지만, 온천수가 흐르는 마을 개천에서 하는 족욕은 누구나 무료다.골목마다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탑의 도시이자 영국 토니 블레어 전 총리의 별장이 있는 산지미냐노, 최초로 슬로 시티 운동이 시작된 도시 오르비에토, '데카메론'을 쓴 조반니 보카치오의 고향 체르탈도 등 어디를 가도 관광객 없어 마을을 통째로 전세 낸 듯 여유롭다. 또 그림 같은 대지와 신선한 음식, 훌륭한 와인까지 있으니 여행이 즐겁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토스카나 전원 마을들을 돌며 머무는 여행을 10월 16~24일(7박 9일) 진행한다. 토스카나에 이어 '와인의 왕' 바롤로가 생산되는 피에몬테를 거쳐 친퀘테레도 찾는다. 와이너리에서는 와인을 곁들여 이탈리아식 만찬을 즐긴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8/21 09:55
  • 의미 있는 구간 200㎞만 골라 여유있게, 순례길의 감동은 오롯이

    의미 있는 구간 200㎞만 골라 여유있게, 순례길의 감동은 오롯이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200㎞' 여행 프로그램을 10월 9~24일(14박 16일) 진행한다. 순례길을 걷고 싶지만 시간과 체력 문제로 전 구간을 걸을 수 없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일 6~7시간씩 하루 평균 20㎞를 10일 동안 걷기 때문에 흉내만 내는 맛보기 일정은 아니다. 순례길의 첫 관문인 피레네산맥, 메세타 평원을 가로지르는 '고독의 길'<사진>, 순례길 최고의 사진 촬영지인 푸엔타 라 레이나 '여왕의 다리', 와인 수도꼭지로 유명한 '이라체 수도원', '철의 십자가', 기쁨의 언덕에 세워진 '순례자 동상' 등 800㎞의 순례길 전 구간 중 아름답고 의미 있는 구간만 골라 걷는다. 걷고 쌓인 피로는 그날에 바로 풀 수 있도록 숙소 이동도 최소화했다. 팜플로나, 루고, 산티아고 등 스페인 북부에 있는 순례길 거점 도시 4성급 호텔에서 연박한다. 2013년 첫 행사부터 함께 걸었던 한국인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해 안전한 순례길을 책임진다. 성모 발현지로 알려진 프랑스 '루르드', 포르투갈의 항구 도시 '포르투'도 방문한다. 1인 58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8/21 09:55
  • 완벽히 새로운 자연·체험 바로 '코카서스'여야만 하는 이유

    완벽히 새로운 자연·체험 바로 '코카서스'여야만 하는 이유

    유럽인들이 코카서스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 청정 자연, 볼거리, 맛있는 음식 등 여행의 삼박자를 고루 갖추었다지만 그런 곳은 여기 아니라도 많다. 아마도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체험 거리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나라도 코카서스 여행이 막 시작됐지만, 아제르바이잔과 조지아, 아르메니아 세 나라를 한 번에 돌아봐야 하는 탓에 아직 '차창 관광' 수준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9월 23일~10월 4일(10박 12일) 진행하는 '코카서스 3국 탐방' 프로그램은 이색 트레킹과 문화 체험을 보탠 하나뿐인 여행이다. 조지아에는 자유여행으로도 가기 힘든 다비드 가레자 지역에서 가볍게 트레킹을 한다. 허허벌판의 바위를 파고 들어간 동굴 수도원도 볼만하지만, 산악 구릉의 야생화 길을 걷는 것은 색다른 기분이다. 코카서스 산맥의 하이라이트인 카즈베기도 걷는다. 만년설이 쌓인 카즈베크산<사진> 바로 앞, 2170m의 산꼭대기에 있는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까지 4륜구동 자동차를 타고 오른 뒤 양과 소떼가 풀을 뜯는 초원을 이리저리 산책한다. 셰키 재래시장에서는 현지인 틈에 섞여 장을 보고, 현지인 가정을 방문해 식사도 한다. 8000년 전부터 와인을 담근 조지아의 동굴 와이너리에서 전통 항아리 와인을 곁들여 식사를 한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8/21 09:50
  • 추석 선물로 장난감 대신 키 성장 돕는 '황기추출물' 어때요?

    추석 선물로 장난감 대신 키 성장 돕는 '황기추출물' 어때요?

    추석을 앞두고 손주나 조카 등 아이들을 위한 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난감이나 옷 대신 아이에게 보다 의미 있는 선물을 해주려는 부모, 조부모가 많다. 이럴 때 고려할 수 있는 선물이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이다.◇면역력·키 성장 한 번에 챙기기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는 아이의 면역력과 키 성장을 모두 신경 써야 한다. 미세 먼지나 각종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려면 세 가지를 실천하게 하자. 숙면, 균형 잡힌 식사, 운동이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고, 칼슘·단백질·아연·비타민·철분·마그네슘을 골고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키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부모는 평소에 아이가 성장하는 기간에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홍삼, 황기추출물 등 건강기능식품 도움영양·운동·수면 습관을 제대로 지키는 게 쉽지 않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 유일하다. 면역력을 위해서는 홍삼을 먹이는 것도 좋다. 식약처에서 면역력 증진·기억력 개선·피로 회복·혈행 개선·항산화 등 여섯 가지 효능을 인정했다.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은 국내 한 대학병원에서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비(非)섭취군에 비해 17% 더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7~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을 섭취하도록 해 효과를 분석했더니,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섭취군이 비섭취군 대비 신장 표준편차 점수와 성장 단백질 농도가 높았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8/21 09:49
  • 레이델, 폴리코사놀 33% 할인·식물성 오메가 증정

    레이델, 폴리코사놀 33% 할인·식물성 오메가 증정

    호주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8월 21~23일 '폴리코사놀10' 전화 주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레이델은 창사 33주년을 맞아, 폴리코사놀10 패키지를 33% 할인해주고, 식물성 오메가 900(30캡슐)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 밖에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의 원료인 폴리코사놀-사탕수수 왁스알코올은 쿠바산 사탕수수의 잎과 줄기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지방족 알코올을 추출 정제해 만든 것으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혈중 총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이 확인됐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 전화 주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레이델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로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품절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8/21 09:43
  • 두드림, '아이클타임' 700명 한정 사은 이벤트

    두드림, '아이클타임' 700명 한정 사은 이벤트

    두드림은 추석을 맞아 '아이클타임' 700명 한정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클타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 성장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등복합물(HT042)과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이다. 황기추출물등복합물은 키 성장 효과가 인체 적용 시험으로 입증됐으며, 6년근 홍삼까지 주원료로 했기 때문에 면역력을 한 번에 기대할 수 있다. 블루베리맛 겔타입으로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제품 구매는 키 성장 전문상담사에게 문의 후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8/21 09:42
  •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추석 맞이 할인·사은 행사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추석 맞이 할인·사은 행사

    노화로 인해 황반 색소 밀도가 감소하는 게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를 추천한다. 11년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시안은 2008년 출시 후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총 4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한 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식약처 1일 최대 권장 섭취량인 20㎎ 들어 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 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Non-GMO원료,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HACCP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함유했으며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어 있다.아이시안 루테인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6개월분(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판매한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특별 사은품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 중이다.
    건강기능식품2019/08/21 09:41
  • 전립선 관리 '코러스 포맨업UP', 가입 후 첫 구매 시 추가 할인

    전립선 관리 '코러스 포맨업UP', 가입 후 첫 구매 시 추가 할인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립선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여름에는 냉방기 사용으로 체온이 낮아지고, 음료를 많이 마셔 방광이 부풀어 전립선이 받는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에 전립선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 관심받고 있다.전립선 건강이 나빠지기 쉬운 여름을 맞아 건강전문몰 비타트렌은 전립선 건강관리 제품 '코러스 포맨업UP' 100일분을 특가 9만9000원(정상가 15만8000원)에 판매한다. 코러스 포맨업UP은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로르산 70㎎),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옥타코사놀(7㎎), 아연, 비타민B2, D-α토코페롤(비타민E)이 주원료인 제품이다. 여기에 산수유, 마카, 비수리, L-아르기닌, 대두유, 밀납, 대두레시틴, 마늘유, 팜유 등 총 9종의 부원료를 1캡슐에 담았다. 하루 1캡슐 섭취한다. 비타트렌 관계자는 "복합 건강기능식품 코러스 포맨업UP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 지구력, 면역기능 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코러스 포맨업UP은 건강전문몰 비타트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전화해 구매할 수 있다. 전화 주문 시 티케어(tcare) 고객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시 추가 2000원 할인 및 구매 금액 2% 적립, 선착순 100명 한정 '건강애담 알티지 오메가3' 1개월분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8/21 09:40
  • 이열치열 여름 건강을 지켜줄 한방茶

    이열치열 여름 건강을 지켜줄 한방茶

    여름철 무더위와 높은 습도는 몸을 쉽게 피로하게 만들고 입맛을 떨어지게 한다. 이럴 때 차가운 음식으로 더위를 달래는 경우가 많지만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복통, 설사 등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 한방차로 여름철 더위로 인한 피로를 달래고, 건강까지 챙겨보면 어떨까. 여름철 마시기 좋은 한방차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푸드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0 16:23
  • 8~9월 살모넬라 식중독 유행, 계란 등 '알' 가공품 주의해야

    8~9월 살모넬라 식중독 유행, 계란 등 '알' 가공품 주의해야

    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 탓에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져 주의해야 한다.살모넬라는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균으로 오염된 계란, 쇠고기, 가금육, 우유에 주로 서식한다. 이 균에 감염되면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 위장장애 증상이 생길 수 있다.살모넬라는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성행하는데, 최근 5년간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 75%는 8~9월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재료의 조리법이나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하므로 계란, 가금류, 육류 등은 중심온도가 살균온도인 75도 이상이 되도록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특히 뼈는 근육과 달리 열전도도가 낮으므로 갈비찜, 삼계탕과 같이 뼈에 붙어있는 고기를 익힐 경우에는 더 오랫동안 조리하는 것이 좋다. 계란 및 알가공품 등은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취급과 보관에 보다 주의해야 한다.계란 등 난류 구입시에는 균열이 없고 냉장으로 보관된 상태의 계란을 구입하고 산란일자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구입한 계란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2~4주 내에 먹는다. 또 계란을 만진 후에는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푸드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0 15:59
  • 홍선영 링거 인증샷, 무리한 다이어트가 毒 되는 이유는?

    홍선영 링거 인증샷, 무리한 다이어트가 毒 되는 이유는?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자신의 SNS에 링거 맞는 모습을 공개했다.홍선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서 침대에 누운 채 링거를 맞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결국엔... 여러분 건강 관리 잘 하세요'라는 글이 함께 게재됐다. 한편 홍선영은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20kg를 감량한 모습을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홍선영이 링거를 맞은 정확한 원인은 밝히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우리 몸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영양소가 부족하면 근육이나 뼈, 장기 등의 신체에서 에너지를 꺼내 쓴다. 따라서 근육이 분해돼 약해지기도 하고, 심한 경우 심장 근육이 손상돼 부정맥이나 심근경색 등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극심한 다이어트는 체내 대사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단시간에 과도하게 영양을 제한할 경우 갑작스러운 체내 수분 및 전해질 손실로 쇼크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가끔 단식원 등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심장 박동에 이상이 생긴 경우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 뿐만 아니라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겨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생리 불순, 거식증, 폭식증 등이 생길 수 있다.무리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도 쉽게 생긴다. 식사량이 급격히 줄거나 운동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우리 몸은 이를 비상 사태로 여기고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지방을 축적한다. 다이어트가 끝난 후에도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조금만 늘거나 운동량이 조금만 줄어도 쉽게 살이 찐다. 따라서 요요현상 예방을 위해 신체 변화가 서서히 일어나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고 살을 빼야 한다. 체중 감량은 한 달에 2~3kg이나 6개월에 체주으이 10% 정도를 감량하는 것이 적절하다.
    다이어트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0 13:12
  • 오정연 11kg 증량, 갑자기 찐 살이 위험한 이유는?

    오정연 11kg 증량, 갑자기 찐 살이 위험한 이유는?

    방송인 오정연이 체중 11kg 증량을 고백해 주목을 받고 있다.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 모델 송경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경아가 "20년동안 모델하면서 몸무게가 늘 똑같았다"며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오정연은 "불공평하다"며 "저는 작년에 갑자기 11kg가 쪘고, 30대 중반이 되니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오정연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공개선포'를 외치며 공개적으로 다이어트 시작을 알린 바 있다.이처럼 다이어트는 많은 여성들이 평생의 숙제처럼 여기는 것 중 하나다. 그러나 오정연처럼 갑자기 살이 쪘다면 생활습관 문제가 아닌 다른 질병이 원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성이라면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가 다낭성난소증후군 때문일 수 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난소에 수십 개의 난포가 구슬 모양으로 자라 배란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질환이다. 여성 10명 중 1명이 앓을 만큼 흔하며 주로 젊은 가임기 여성에게 발생한다. 다난성난소증후군이 생기면 배란이 잘 안 되고, 남성호르몬이 증가한 탓에 생리가 불규칙해지며, 팔다리에 털이 많이 난다. 이전과 달리 갑자기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도 많다.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해 갑자기 살이 찐 경우 진단을 통해 경구피임약이나 배란유도제 등으로 증상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만일 갑작스럽게 살이 쪘는데 추위까지 잘 느껴진다면 '갑상선기능저하'일 수도 있다.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심한 피로감 ▲몸이 나른하고 의욕 저하 ▲추위를 많이 탐 ▲식욕 저하가 동반된 체중 증가 ▲피부 건조감 및 변비 ▲생리불순 및 불임 ▲우울감 ▲기억력 감퇴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신체 대사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줄어 같은 양을 먹더라도 더 쉽게 살이 찔 수 있다. 심한 경우 심장과 폐의 기능이 떨어져 심부전, 폐부종(폐포에 물이 차 호흡이 힘든 질병)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 보충 등의 방법으로 증상을 완화한다.따라서 먹는 것에 비해 갑자기 살이 많이 쪘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질병이 원인이 아니라고 해도 갑자기 찐 살을 한 달 이상 유지하면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는 것이 힘들다. 살이 찌면 비만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에 노출되므로 정상 체중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점진적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이어트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20 10:20
  • 여름철 藥 되는 음식 '율무·마', 혈당 낮추고 소화불량 개선 효과

    여름철 藥 되는 음식 '율무·마', 혈당 낮추고 소화불량 개선 효과

    '동의보감'에 따르면 여름은 건강 관리를 하기 가장 어려운 계절이다.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구토나 설사 등 소화불량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때에는 소화를 돕는 식품을 챙겨먹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율무'와 '마'가 있다.율무는 율무라는 식물의 잘 익은 열매에서 딴 씨앗을 말한다. 한약재로는 '의이인(意苡人)'이라 불리는데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소변이 잘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몸의 부기를 빼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율무에는 칼륨, 마그네슘, 인 등 미네랄이 많고, 항암·항산화 효과가 있는 코익세놀라이드, 항염작용을 하고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코익솔도 함유돼 있다. 율무는 쌀과 함께 지어 밥으로 먹으면 좋다. 율무밥은 쌀 3컵에 12시간 이상 불린 율무 1컵, 물 6컵을 넣어 지으면 된다. 만일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쌀밥 대신 하루 한 끼는 율무밥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율무는 성질이 차고 체내 수분을 빼내는 작용을 하므로 몸이 과도하게 마른 사람이나 변비가 심한 사람, 임신 중인 사람은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마는 한약재 이름으로 '산약(山藥)'이라고 하며 보통 마, 참마의 뿌리줄기 부분을 먹는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마는 기력을 보강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뮤신이라는 점액질이 풍부해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성 위궤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마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아밀라아제 효소가 풍부하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병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마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연꽃 씨를 말린 연자육과 현미, 메주콩을 함께 갈아 마죽으로 끓여 먹을 수도 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의 경우 아침과 저녁에 간식으로 먹으면 된다. 마를 갈 때는 믹서보다 강판에 갈아야 거품이 적고 뮤신도 덜 파괴된다. 산화로 인한 갈변현상을 방지하려면 마에 묽은 식초를 바르면 된다.
    푸드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19 15:09
  • 홍선영 20kg 감량, 감량 비법은 '이것'?

    홍선영 20kg 감량, 감량 비법은 '이것'?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0kg 감량으로 화제다.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설운도 부자를 만난 홍선영·홍진영 자매 이야기가 다뤄졌다. 설운도의 아들 루민은 홍선영을 보자마자 "살이 많이 빠지셨다"고 말했다. 이에 홍선영·홍진영 모친은 "선영이가 20kg을 뺐다"고 말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어머니들 역시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며 "더 예뻐진 것 같다"고 말했다.홍선영이 방송을 통해 밝힌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간헐적 단식'이다. 간헐적 단식이란 하루에 정해놓은 시간 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으로 16대8, 5대2 등 여러 방식이 있다. 16대8 방식은 하루 중 정해진 8시간 안에만 식사를 하고, 그 외 16시간은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5대2 방식은 일주일 중 5일은 식사를 유지하고 2일간 단식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식사 시간은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정하면 된다.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데에는 다양한 원인이 추정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단식을 하면서 체내에서 지방과 당을 분해하는 방법이 바뀌게 되고, 장내 좋은 박테리아가 형성되도록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가 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해서 식사를 하는 시간 동안 폭식을 하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이나 임산부, 암·당뇨병·고혈압 및 기타 질병이 있는 환자는 의사와 상의 없이 간헐적 단식을 할 경우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 후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이어트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08/19 10:07
  • [힐링 여행] 중장년도 충분히 걷는 핵심 200㎞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보 여행길, 산티아고 순례길은 우리나라 중장년들의 버킷리스트 1순위다. 건강과 체력이 더 나빠지기 전 걷고 싶지만 젊은이처럼 걸을 자신이 없어 망설이는 중장년층이 많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이런 중장년과 혼자 걷기 두려운 여성을 위한 산티아고 걷기 여행을 봄가을 떠나는데, 하반기에는 10월 9~24일(14박 16일) 진행한다. 한 달 이상 걸리는 800㎞ 완주 대신, 의미 있는 구간 200㎞를 10일 동안 걷도록 일정을 짰다. 이 시기 가장 아름다운 구간은 메세타 평원. '고독의 길'로 불리는데, 밀을 추수하고 난 황량한 모습은 가을에만 볼 수 있다. 사방을 둘러봐도 하늘과 땅 그리고 길뿐이라 걷기의 묘미에 깊이 빠질 수 있다. 여러 명이 한 방을 쓰는 알베르게(공용숙소) 대신, 인근 4성급 호텔에서 숙박한다. 여러 번 완주한 한국인 전문 가이드와 헬스조선 스텝이 앞뒤로 함께 걸으며 보조하므로 길 잃을 염려도 없다. 산티아고 대성당, 프랑스 루르드 샘물 등을 관광하며 여행 기분도 느껴본다. 1인 58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비타투어
    여행2019/08/16 09:04
  • '잠이 보약' 체리·바나나 먹고, 토마토·브로콜리 피해야

    '잠이 보약' 체리·바나나 먹고, 토마토·브로콜리 피해야

    잠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 만큼, 잠을 잘 자는 것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잠이 부족하면 다음 날 활동에 지장이 생기고 만성피로를 유발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뇌에 베타 아밀로이드가 축적돼 알츠하이머치매 같은 퇴행성 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도 있다. 자기 전에 수면에 방해되는 음식을 먹지 말고, 숙면을 돕는 음식을 평소 꾸준히 챙겨 먹자.◇숙면 방해하는 음식▲십자화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식이섬유를 소화하는 동안 소화기관이 계속 활동하면 잠이 잘 안 온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십자화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토마토=토마토는 비타민C, 철분, 라이코펜 등이 풍부한 음식이다. 다만 토마토는 산성이 강해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산성이 강한 음식을 자기 전에 먹으면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를 먹는다면 잠들기 3시간 이전에 먹어야 한다.▲육류=육류 속 단백질은 분자 구조가 복잡해 소화가 잘 안 된다. 또, 단백질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산성이 강한 위산이 필요하다. 위산도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일으키기 때문에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 자다가 위산이 역류해 잠에서 깰 수 있다.▲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몸에 열을 내고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는데, 이 열을 내는 성질로 인해 수면이 방해받을 수 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체온이 높아지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속쓰림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카페인·알코올=카페인은 뇌를 각성시켜 수면 단계에 접어들기 어렵게 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밤 중에 화장실을 가게 할 수도 있다. 알코올은 잠에 빨리 드는 것은 도울 수 있지만, 수면의 질에는 좋지 않다. 수면 중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각성을 일으켜 깊은 잠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호흡중추 기능도 떨어뜨려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8/16 08:30
  • 채식이라고 다 같은 것 아냐… 제대로 먹어야 심혈관질환 위험 '뚝'

    채식이라고 다 같은 것 아냐… 제대로 먹어야 심혈관질환 위험 '뚝'

    통곡물, 과일, 야채 등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채식이 심혈관질환 사망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중년 성인 1만 216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의 식습관을 조사하고 약 30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또한 이들의 채식 섭취를 구분하기 위해 채소 식품을 '건강한 채소 식품'과 '덜 건강한 채소 식품'으로 나눴다. 건강한 채소 식품은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류 등 이었으며 덜 건강한 채소 식품에는 과일 주스, 정제된 곡물, 감자, 설탕 음료, 채소를 이용한 과자 및 디저트가 포함됐다.연구 결과, 덜 건강한 채소 식품을 섭취한 사람에 비해 건강한 채소 식품을 많이 섭취한 참가자는 사망률이 25% 낮았고,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은 32% 낮았다.채식이 무조건 몸에 좋은 건 아니다. 대표적으로 정제된 곡물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당뇨병·비만 위험을 높인다. 정제된 곡류는 곡류의 속껍질까지 벗겨낸 것으로, 흰쌀·밀가루 등이 있다. 따라서 건강한 채식을 유지하려면 가능한 한 통곡류 위주로 섭취해야 하며, 가공되지 않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하루 5회 이상 먹고, 소금·설탕·포화지방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연구를 주도한 케이시 레볼즈 박사는 "채식 위주 식단 중에서도 더 건강한 채소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각종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며 "야채, 견과류, 곡물, 과일, 콩류를 많이 섭취하고 가공식품은 줄이는 게 좋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학술지에 게재됐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8/16 07:55
  • 다이어트, 통증 완화, 숨은 키 찾아준다... 책<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

    다이어트, 통증 완화, 숨은 키 찾아준다... 책<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

    오랜 시간을 한 자세로 앉아 있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 있다. 그래서 어깨와 목,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통증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는다. 하지만 통증의 원인인 굳은 몸을 스트레칭으로 부드럽게 풀어주기만 해도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에서는 지금까지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스트레칭과는 다른 스트레칭을 만날 수 있다. 세밀한 근육을 자극해 근육의 위치를 제자리로 돌려주고, 몸을 바로 세워 체형 교정의 효과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몸이 굳어있어 기초 동작을 따라 하는데도 아프고 힘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스트레칭을 꾸준히 따라 하기만 하면 몸의 변화가 나타난다.이 책은 라운드숄더와 굽은 등, 월경통, 다이어트, 곧게 뻗은 다리, 다리찢기, 성장 스트레칭, 총 6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고민 부위 해결을 위한 스트레칭을 파트 별로 구성하여 자신에게 딱 맞는 동작을 찾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숨을 마시고 내쉬는 것, 운동 부위, 운동할 때 알아두어야 할 것 등을 담아 집에서 쉽게 스트레칭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초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스트레칭을 따라 하면 통증이 완화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다이어트와 몸의 라인이 살아나고, 몸이 펴지면서 숨은 키를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8/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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