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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앞이 침침' 황반변성, 루테인·지아잔틴으로 예방

    '눈앞이 침침' 황반변성, 루테인·지아잔틴으로 예방

    '황반'은 망막의 중심부에 있는 신경조직으로 외부에서 들어온 빛이 맺히는 곳이다. 황반에는 시각세포가 집중적으로 분포해 있는데, 황반이 노화나 만성질환·흡연 등으로 변성되면 시력이 떨어진다. 이렇게 위험한 황반변성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신경써야 할 질환이 됐다. 실제로 질병관리본부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8년 황반변성 환자수는 17만7355명. 6년 전인 2013년 환자수 9만9305명 대비 1.7배 이상이 증가했다.◇노화, 황반변성의 가장 큰 원인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8 06:00
  • 일양약품, 불면증 겪는 이들 위한 '꿀잠365' 출시

    일양약품, 불면증 겪는 이들 위한 '꿀잠365' 출시

    일양약품에서 잠 못 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수면 제품 '꿀잠365'를 출시했다. 꿀잠365는 감태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며 홍경천 추출물, 테아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질 좋은 숙면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 피로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불면증은 삶의 질을 현저하게 낮추는 괴로운 질환이다. 수면장애로 걱정이라면 부작용 걱정 없는 자연 유래 성분인 감태 추출물의 섭취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길 권한다. 일양약품에서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13일(월)까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꿀잠365를 주문하면 한 달 분을 추가 증정한다. 제품 문의 및 구매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08 05:40
  • 활동 줄고 근육 빠지고… 콜라겐이 필요한 시절

    활동 줄고 근육 빠지고… 콜라겐이 필요한 시절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완연한 봄이다.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야외활동을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외출이 줄면 '근육량'도 함께 감소한다. 특히 노인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줄어들어 이런 시기일수록 근육량 관리가 필요하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할 수도 없는 요즘, 어떻게 근육 건강을 지킬까.◇꾸준한 운동에 단백질 섭취 병행을근육량을 늘리려면 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다시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대표적으로 스쿼트, 팔굽혀펴기, 바벨을 이용한 운동이 있다. 근력 운동은 주 3회 이상, 한 번에 30분 이상 하는 게 좋다. 운동만 해서는 근육이 늘지 않는다. 운동과 함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권장하는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당 일반 성인은 하루 0.9g, 고령자는 하루 1.2g이다. 단백질은 육류·어류·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콜라겐'이 근육량·근력 향상에 효과적특히 단백질 종류 중 하나인 '콜라겐' 섭취가 근육량을 높이는 데 좋다. 콜라겐은 피부, 뼈, 관절, 머리카락 등 체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근육 조직의 10%를 구성한다. 근육 속에 콜라겐이 부족하면 근육의 탄력과 강도가 떨어진다. 실제 2015년 영국 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근감소증이 있는 70대 이상 남성 5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근감소증은 노화 등 이유로 근육량과 근력이 비정상적으로 약해진 상태를 말한다. 연구 결과,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남성은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은 대조군보다 근력의 강도가 8.74㎚ 증가했다.◇저분자 콜라겐, 피부와 구조 동일해육류 속 콜라겐은 분자 크기가 커서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된다. 콜라겐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해야 한다. 이는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로, 24시간 이내에 피부·뼈·연골 등에 흡수된다는 사실이 동물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한편 콜라겐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콜라겐이 파괴되면서 주름, 피부 탄력 저하, 색소 침착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콜라겐을 보충해주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건강기능식품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08 05:15
  •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 밀 플러스' 2+1 이벤트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 밀 플러스' 2+1 이벤트

    시니어 밀 플러스는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단백질 보충과 영양 균형을 위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체중을 유지하고,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시니어 밀 플러스는 단백질 구성이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 5대5로 균형있게 구성돼 있고, 1회 섭취 시 15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건강몰 비타트렌에서 '시니어 밀 플러스(1통, 800g 20회)'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21일까지 2통 9만9000원 상품을 구매하면 추가 1통을 증정한다. 200세트 한정으로 조기 소진 시 마감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08 05:10
  • 오늘도 집밥! 혈관에 좋고 영양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 써볼까?

    오늘도 집밥! 혈관에 좋고 영양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 써볼까?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사람이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며 무료함을 달래는 중이다. 이런 '홈쿡' 열풍 속에서 보다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영양도 풍부하고 다양한 식재료들과 궁합도 잘 맞추는 '아보카도 오일'을 활용해볼 만하겠다.◇아보카도, 혈관 염증 완화에 도움오일은 샐러드드레싱뿐 아니라 구이, 볶음 등 각종 요리에 들어가는 필수 식재료다. 최근에는 출시되는 오일의 종류가 다양해져 오일만 잘 골라도 영양가 높고 풍미 있는 요리를 완성시킬 수 있다. 그중 '아보카도 오일'은 '건강한 오일'의 대표 주자다. 원과인 아보카도는 '세상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아보카도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과일, 혈관에 좋은 과일'로 불린다.미국농무성(USDA)에 따르면 아보카도에는 섬유질과 지방산이 풍부하고 11종의 비타민, 14종의 미네랄이 함유됐다. 게다가 아보카도의 지방산은 80% 이상이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내 염증 제거를 돕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이고, 혈관 염증을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런데 아보카도는 '오일 형태'로 먹을 때 건강 효과가 더 뛰어나다. 아보카도 속 핵심 영양성분인 불포화지방산을 10g 보충하려면, 아보카도 원과로 100g을 섭취해야 하는 반면, 오일로는 1큰술(15㎎)만 섭취해도 된다.◇식재료 영양 흡수율 높여아보카도 오일은 식재료의 영양소가 체내에 잘 흡수되게 돕기도 한다. 당근, 양상추, 시금치 등으로 만든 샐러드(220g)를 아보카도 오일(24g)과 함께 먹으면, 이들 채소 속 '베타카로틴' 체내 흡수율이 그냥 먹었을 때의 15.3배로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다(영양저널, 2005). 연구팀은 아보카도 오일 속 불포화지방산이 베타카로틴과 결합해 체내에 전달되면서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봤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눈, 피부 건강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높다는 장점도 있다. 발연점은 기름을 가열했을 때 연기가 나는 온도다. 발연점이 낮을수록 요리 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의 양이 많아진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271도로, 콩기름 241도, 올리브오일 190도, 코코넛 오일 177도보다 높다. 따라서 샐러드뿐 아니라 볶음, 구이, 튀김 등 다양한 요리에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아보카도 오일 제품을 선택할 때는 먼저 아보카도 '품종'을 따져보는 게 좋다.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 'HASS' 품종이 우수하다. 아보카도 오일의 등급은 엑스트라 버진, 버진, 퓨어, 블렌드로 나뉘는데, 그 중 '엑스트라 버진'을 선택한다. 엑스트라 버진은 최상급 아보카도 원과를 맨 처음 압착한 오일을 뜻한다.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상온 보관한다. 햇빛에 노출되면 산패(酸敗)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4/08 05:00
  •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원과 20여 개를 압착해 1병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해 식감이 부드럽고 향미가 진하다. 또한 열 공정을 최소화한 냉압착공법을 적용해 아보카도 천연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담아냈다.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 하루 두 스푼만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4월 8~14일 공식 콜센터를 통해 '아보카도 오일(6병)'을 구입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제품을 할인해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08 04:45
  • 저물 때 빛나는 노을처럼 아름답게 나이 들고 싶다면

    저물 때 빛나는 노을처럼 아름답게 나이 들고 싶다면

    저물면서 더욱 빛나는 노을처럼, 사람들도 아름답게 늙어가길 바란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아 포기하고 산다. 그냥 늙기로 한다. 하지만 어디엔가는 황금빛 노을로 빛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어서, 안티에이징의 욕망은 잠들지 않는다.그들의 욕망을 포착하고 욕망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이가 비만·항노화 전문의 안지현 원장이다. TV를 통해서도 친근한 안지현 원장은 자타공인, 안티에이징 분야의 선두주자다. 톱 여배우들을 포함해 국내 셀러브리티들의 노화관리에 진력해온 인물이다. 그가 책을 냈다. '나이 들지 않는 절대 원칙'이란 제목에 '상위 1퍼센트 항노화 시크릿'이란 부제를 달았다. 아름답게 늙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절대 비급(祕笈)이다.노화는 평등하게 오지 않는다. 안지현 원장의 단언이다. 안 원장은 "거울 보기가 불편해지는 것을, 몸매가 무너지는 것을, 여기저기 통증을 느끼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한다. 식사와 라이프스타일 관리, 그리고 전문적인 미용법으로 생물학적 나이를 잡을 수 있다. 그는 안티에이징 1번지 청담과 반포에서 클리닉을 운영하며 '열 살 젊어 보이는 사람들'을 수없이 마주했다. 그들의 '나이'를 관리해왔다.저자 본인이 30대에 급격한 노화를 경험했다. 산후 비만으로 17㎏이 쪘고, 번아웃 증후군과 불면으로 '50세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레 찾아온 노화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호르몬 균형, 장내 건강, 에너지 대사 관리의 방법을 터득했다. 신간을 통해 안 원장은 몸매와 피부와 생기를 유지하는 식이와 복약, 미용의 방법을 친절하게 정리해준다.중요한 것은 "젊음은 젊을 때부터 챙긴다"는 마음가짐이다. 그는 'YESSS'의 원칙을 귀뜸한다. 젊게(Young) 살기 위해, 잘 먹고(Eat Well), 잘 자고(Sleep Well), 많이 움직이고(Stay active), 스트레스 관리(Stressless)를 하라고 조언한다. 'YESSS'가 어떻게 노화를 잡고, 빛나는 저녁노을을 만들어내는지, 책은 각종 '안티에이징 시크릿'으로 빼곡하다. 비타북스 펴냄, 260쪽, 1만4800원
    책/문화이지형 헬스조선 기자2020/04/08 04:30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할인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할인 판매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를 오늘부터 14일까지 선착순 300명을 한정으로 특별 할인 판매한다. 주요 성분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한국인 여성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보습, 피부 탄력, 눈가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영국산 비타민C, 스위스산 비타민D, 비오틴과 셀렌 성분도 들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08 04:15
  • 클로란, '시트러스 지성두피 스케일링 샴푸' 출시

    클로란, '시트러스 지성두피 스케일링 샴푸' 출시

    클로란(KLORANE)이 피지 많은 지성두피와 건조한 모발을 동시에 케어하는 ‘시트러스 지성두피 스케일링 샴푸’를 새롭게 출시했다.시트러스 지성두피 스케일링 샴푸는 외부 환경으로 피지 분비가 많아진 두피의 스케일링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핵심성분인 시트론 추출물이 두피의 피지를 씻어내며, 모발에 수분을 전해준다. 약산성 제품으로 민감한 두피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비타민 B5(판테놀)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며,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이다.클로란 마케팅 담당자는 “바쁜 현대인들의 두피는 외부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 등으로 인해 모발은 건조해지는 반면, 두피는 과다 피지로 인해 기름지고 트러블이 생기는 지성 두피가 되기 쉽다”며, “이번 클로란 시트러스 지성두피 스케일링 샴푸가 청정한 두피와 수분감 넘치는 모발 관리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제품 시트러스 지성두피 스케일링 샴푸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6 13:50
  • 아벤느,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 출시

    아벤느,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 출시

    아벤느가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밝혀주는 썬크림,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SPF50+ PA++++)’을 출시한다.신제품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은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자연스러운 톤업과 가벼운 마무리감을 더한 톤업 선 케어 제품이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적합하다. 고객 89명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메이크업 유지력 만족도 91%’, '가벼운 사용감 만족도 92%'를 기록하기도 했다.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의 가장 큰 특징은 톤 보정 캡슐 함유다. 선스크린을 바르면 톤 보정 캡슐이 터지며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만들어준다. 또한 아벤느 선 케어의 텍스처 기술 'Nude Skin Feel Innovation'이 적용돼 솜털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또한, 안티폴루션 기능을 더했다.아벤느 뷰티-프로텍트 선스크린은 삼성역 파르나스 몰에 위치한 아벤느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PFDC 공식 온라인몰 ‘더모 코스메샵’과 전국 H&B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6 10:26
  • 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 출시

    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 출시

    세타필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클렌징 제품 ‘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나를아끼는시간 제안 캠페인' 전개와 관련,​ 워킹맘의 솔직한 고민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공감을 얻고 있다.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은 대나무에서 유래한 마이크로 젤 스크럽이 포함돼, 민감성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나를아끼는시간 제안 캠페인' 은 세타필의 워킹맘 응원 프로젝트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진행했으며, 최근 영상에서는 세타필 모델인 문지애와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워킹맘으로 느끼는 행복과 솔직한 고민을 담았다. 문지애는 지난 겨울 출산한 서현진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두 사람은 엄마라는 새로운 유대감을 갖고 서로를 격려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건강한 워킹맘,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아이와 가정이 행복 하려면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나를아끼는시간 을 찾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갈더마코리아 대표 르네 위퍼리치는 대표는 “세타필의 #나를아끼는시간 캠페인과 세타필의 보습 제품들이 지쳐있는 한국 소비자들의 몸과 마음을 촉촉하게 채우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타필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제약회사 갈더마를 대표하는 보습 전문 더마 브랜드다. 건조하거나 민감한 현대인들의 피부 개선을 위해 개발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1947년부터 73년 동안 클렌징 제품, 로션과 크림, 자외선 차단제 등 다양한 보습 제품을 출시하며 전세계 70개국의 소비자들의 건강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6 10:09
  • 달달~한 '연유라떼', 먹기만 하면 배 꼬르륵거리는 이유

    달달~한 '연유라떼', 먹기만 하면 배 꼬르륵거리는 이유

    달콤한 연유와 커피의 조화가 매력적인 '연유라떼'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연유라떼를 먹기만 하면 유난히 배가 꼬르륵거리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연유라떼가 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연유라떼를 먹으면 실제로 복부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 한국인의 75% 이상이 앓고 있는 '유당불내증'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이란 유당 분해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해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연유라떼에는 우유를 농축시켜 만든 연유까지 들어있어 일반 라떼보다 더 많은 유당이 들어 있다. 소화되지 못한 유당은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팽만감이나 경련을 일으키고, 대장을 통과하며 설사를 유발한다. 또한 커피 속 카페인도 부작용으로 소화불량을 일으키기도 한다.만약 연유라떼 등 유당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고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났다면, 장을 달래주기 위해 유제품, 과일 섭취를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유당불내증이 있는데 유당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고 싶다면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따뜻한 우유는 위 속에서 우유 덩어리가 단단해져 위를 지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락타아제가 분해할 수 있는 정도의 유당만이 통과하기 때문에 유당불내증 증상이 덜하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04 08:00
  • 코로나19 ‘확찐자’가 늘고 있다? 오색 채소로 비만 잡자

    코로나19 ‘확찐자’가 늘고 있다? 오색 채소로 비만 잡자

    코로나19로 임시 휴업한 체육 시설이 많아지고, 실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살찌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19로 인한 비상 상황을 희화화하긴 무엇하지만, 집에만 있어 살이 ‘확 쪘다’는 의미로 ‘확찐자’란 단어까지 등장했을 정도다. 주로 실내에서 지내는 ‘확찐자’라면, 다음의 식습관을 참고해보자. 건강도 지키면서 살도 뺄 수 있다.“배달 음식 피하고 포만감 큰 재료 선택을”세브란스병원 이송미 영양팀장은 “요즘 같은 때에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식습관은 음식 배달시켜먹기”라며 “짜장면, 치킨 등 인기있는 배달음식은 대부분 맛을 위해 자극적인 양념을 사용했거나 고지방 고칼로리라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쉬운데 외부 활동이 없으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달음식과 함께 먹기 쉬운 탄산음료나 주스 역시 영양소에 비해 칼로리가 높다. 식재료를 배달시켜 집에서 직접 해먹는 게 낫다는 이야기다.식재료를 선택할 때는 조금 먹어도 포만감이 많이 드는 채소를 반드시 곁들여야 한다. 이송미 영양팀장은 “하얀색, 노란색, 주황색, 초록색, 보라색의 5색 채소를 골고루 매일 먹으면 항산화 성분 섭취로 인해 면역력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 살찔 위험도 적다”고 말했다. 또한 순서도 중요하다. 고기나 밥 대신 채소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극대화돼,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무작정 다이어트 안돼… 단백질 챙겨야아침을 건너뛰는 식으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는 건 권하지 않는다.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때에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면 몸에 영양소가 제대로 가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 섭취가 부족할 때 면역력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 중 하나가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며, 병원균에 대항하는 백혈구, 임파구, 항체 등을 만드는데 필수이다보니 섭취를 게을리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편도 같은 면역기관이 퇴화되며, 면역세포 수가 감소한다는 보고도 있다. 성인이라면 체중 1kg당 0.8~1g 단백질이 필요하다. 성인에게 필요한 열량인 1900kcal을 기준으로 보면 매끼마다 고기, 생선, 계란, 콩류를 1~2가지 먹는 수준이다. 아래(사진)는 삼성서울병원이 제안하는 ‘면역력 높이는 하루치 단백질 식단 예시’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3 17:22
  • 필라테스, 젊은 여성들의 ‘심장병’ 막는다

    필라테스, 젊은 여성들의 ‘심장병’ 막는다

    필라테스 운동이 젊은 비만 여성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으로 비만인 젊은(19~27세) 여성 2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 중 절반은 12주 동안 1주일에 3번, 1시간씩 필라테스 수업을 들었다. 수업 내용은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10분, 매트 필라테스 운동 40분, 정리 운동 10분으로 구성됐다. 인증받은 필라테스 강사가 모든 훈련을 감독하며 12주 동안 운동 강도를 점차 늘렸다. 나머지 대조군은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았다.연구 결과, 12주 동안 매트 필라테스 운동을 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평균 2%가량 감소했다. 이뿐 아니라 동맥경화도는 0.7m/s 감소했고, 대동맥 혈압은 6mmHg 감소했다. 이 밖에 심혈관 건강을 예측할 수 있는 '파형증가지수' 등 다른 지표들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필라테스는 지신의 근력을 이용해 몸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심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법이다. 다른 운동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몸의 중심 부분, 즉 복부·허리·골반기저근·엉덩이·엉덩이 주변 부분 근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근력운동이지만 무거운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맨몸으로 하거나, 가벼운 기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부상 위험이 적은 운동법으로 알려졌다.연구팀은 논문에서 "이번 연구에서 매트 필라테스가 혈압, 동맥경화도, 체지방 등을 감소시킨다는 결과가 나왔다며"며 "매트 필라테스는 비만 성인의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 고혈압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Hightension)'에 최근 게재됐다.
    피트니스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03 15:55
  • 면역력 음료 레시피,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얼그레이 티'

    면역력 음료 레시피,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얼그레이 티'

    면역력 챙기기에 바쁜 요즘이다. 비타민C, 칼륨, 엽산이 풍부한 오렌지주스를 재료로 한 음료를 마셔보면 어떨까.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며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칼륨은 체내 수분이나 전해질 균형을 맞출 뿐 아니라 근육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엽산은 세포 분열과 적혈구 기능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풍부한 햇살과 적당한 강우량으로 과즙이 많은 플로리다 오렌지를 재료로 한 오렌지주스와, 타닌과 카테킨 성분을 함유해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얼그레이로 만든 간단 면역력 음료 레시피를 소개한다. 오후 업무 중 피곤함을 느끼거나, 운동 후 전해질과 수분이 필요할 때 마시면 좋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3 11:16
  • 흡연자·당뇨병 환자가 주의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 성분

    흡연자·당뇨병 환자가 주의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 성분

    건강기능식품은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흡연자나 특정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부작용을 일으킬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부작용을 주의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들에 대해 알아본다.▶베타카로틴=흡연자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피해야겠다. 베타카로틴 보충이 흡연자에게 폐암과 심장질환 발생을 높인다는 다수의 연구 결과가 있다. 만약 모르고 복용해 이상 증상이 나타난 경우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비타민K=비타민K는 항응고제 ‘와파린’와 상반된 작용을 한다. 따라서 항응고제를 복용 중인 사람은 비타민K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피한다. 또한 비타민K는 코엔자임Q10과 화학적으로 비슷해 병용 섭취하면 작용이 강해져 혈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칼륨=콩팥(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이 ‘칼륨’ 성분을 먹으면 고칼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손발이 저리고 다리가 무거우며 혈압이 떨어질 수 있으니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 칼륨 섭취는 위점막 손상을 키울 수도 있으므로 위장질환자도 주의한다.▶크롬=당뇨병 치료제를 먹고 있다면 ‘크롬’을 조심한다. 크롬은 체내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대사에 기여하는 영양성분이지만, 혈당 강하 성분과 충돌해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혈당 조절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혈당 강하 효과가 있는 허브도 주의해야 한다.한편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는 섭취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해, 필요한 기능성과 그에 맞는 원료가 함유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제품 뒷면의 ‘영양・기능 정보’에 기능성 성분과 1회 분량, 섭취 방법,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이 상세히 기재돼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고 올바른 용법으로 복용한다. 질병으로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다면 의료진과 먼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02 17:58
  • 듀크레이, 저격크림 구매 시 트러블 케어 키트 증정

    듀크레이, 저격크림 구매 시 트러블 케어 키트 증정

    듀크레이(DUCRAY)가 베스트셀러인 '저격크림' 2종 중 1개를 구매하면 트러블 케어 키트를 제공한다. 듀크레이 저격크림은 ‘저자극 & 격이 다른 트러블 케어’의 줄임말로 지복합성 피부를 겨냥한 제품이다. ‘케라크닐 컨트롤’, ‘케라크닐 PP’ 2가지로, 2종 모두 ​여드름성 피부 사용에 적합한 성분으로 구성됐다. 제품에 함유된 특허성분 미르타신은 피부 문제 개선을 방해하는 바이오필름에 직접 작용해 트러블을 완화한다. 케라크닐 컨트롤은 파라벤 6종과 향료가 들어있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하며, 케라크닐PP는 AHA,BHA 성분이 각질을 제거해준다. ​이번 키트 제공 이벤트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4월 한 달 동안 진행하며, 키트는 케라크닐 젤 무쌍, PP 크림, 덱시안 밤 샘플 3종과 피지압출기로 구성돼 있다.듀크레이 ‘저격크림 2종 구매 이벤트’는 듀크레이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1 18:07
  • 생리불순, 하루에 '이만큼' 더 먹으면 개선 가능

    생리불순, 하루에 '이만큼' 더 먹으면 개선 가능

    생리불순이 있는 여성은 하루 섭취량을 늘리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팀은 생리불순(월경 주기가 매우 짧거나 불규칙한 상태)를 겪는 여성 62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이중 32명의 여성은 하루 평균 섭취량을 평소보다 300~400kcal 늘렸고, 나머지 30명은 운동과 식습관에 아무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연구 결과, 300~400kcal를 추가로 섭취한 여성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1년 동안 생리 기간이 2배 더 길었다.생리불순은 보통 약물 투여로 치료한다. 젊은 여성은 경구 피임약, 폐경기가 가까운 여성은 호르몬 대치요법을 주로 사용한다. 저체중, 과도한 운동, 스트레스, 우울증 등이 원인이라면 원인을 제거하는 것만으로 치료되기도 한다. 연구를 주도한 드 소우자 박사는 "생리불순을 약물로 치료하면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는 건강한 방법으로 생리불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내분비학회지(Journal of the Endocrine Society)'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01 15:14
  •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선착순 최대 40% 할인, 1+1 까지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선착순 최대 40% 할인, 1+1 까지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특허받은 프리미엄 유산균 수퍼바이오틱스 제품군에 대해 ‘촘촘 유산균, 장 건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4월 1일부터 한달 간 진행되는 ‘촘촘 유산균, 장 건강 프로젝트’를 통해 세노비스는 일상 생활에서 장이 불편할 수 있는 4가지 상황을 재미있게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제시된 상황에서 가장 공감가는 것을 선택, 영상을 본 후 문제의 정답을 맞추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 1000명은 수퍼바이오틱스를 받는다. 또한 참여자 추첨을 통해 수퍼바이오틱스 30캡슐 100개, 수퍼바이오틱스+철분 30캡슐 100개, 수퍼바이오틱스 7캡슐 800개를 증정한다.캠페인 기간 동안 세노비스 공식몰(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선착순으로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하루 한 캡슐로 100억 마리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수퍼바이오틱스 30캡슐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여성에게 꼭 필요한 철분까지 담은 수퍼바이오틱스+철분 제품 구매시에는 동일 상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세노비스 공식몰 신규 회원에게는 추가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또, 어린이들을 위한 딸기맛 파우더 유산균 어린이 수퍼바이오틱스 역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세노비스 키즈의 장 튼튼 히어로 ‘수퍼코비’ 인형 가방고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는 장벽에 붙어 증식하는 유산균 Lp299v를 식약처 1일 권장량 최대치인 100억 마리 함유했다. 수퍼바이오틱스에 사용되는 균주 Lp299v는 해외 유명 학술지를 포함, 100개 이상의 글로벌 논문과 41개의 인체 시험 및 7개의 글로벌 특허를 통해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스웨덴 1위 유산균 전문 기업 ‘프로비(Probi)’의 프리미엄 유산균이다. Lp299v는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가스, 더부룩함 등 장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1 11:52
  • 에스트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에이시카-스트레스’ 출시

    에스트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에이시카-스트레스’ 출시

    에스트라가 외부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신제품을 출시한다. 신제품 ‘에이시카-스트레스’다.에이시카-스트레스는 에센스와 크림 두가지 제형으로 선보인다. 대표성분은 마데카소사이드 등 4종 복합물이며 고순도 센텔라 4X 복합체(A-CICA ComplexTM)와 Anti-Stress ComplexTM을 을 넣었다. 사용 전과 대비해 199% 개선 효과를 보였다는 자사 연구도 있다.에스트라 관계자는 “최근 마카데카소사이드, 판테놀 등의 성분이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입증되며 시카 성분 시장을 성장시켰다”면서 “시카는 묵직하고 꾸덕한 제형을 가지고 있어 흡수가 느려 소비자들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러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에이시카-스트레스 릴리프 크림에센스 제품은 빠르게 흡수되도록 만든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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