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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엘, 설맞이 투명 에센스 100mL 대용량 출시

    키엘, 설맞이 투명 에센스 100mL 대용량 출시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투명 에센스 100ml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이번 한정판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한정 출시된 대용량 제품이다. 2021년 소의 해를 기념해 그려진 귀여운 소 일러스트 패키지로 구성했다.키엘의 투명 에센스는 기미와 잡티를 완화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로 관리해 주는 화이트닝 에센스다.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인공향, 인공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투명 포뮬라로 모든 피부 유형에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한정 출시되는 이번 대용량 제품은 100mL에 17만 원대로 기존 30ml 대비 3.3배 커진 용량을 약 43% 절약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전국 57개의 키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2/04 10:02
  • 체내 독소 더하는 식품 VS. 빼주는 식품

    체내 독소 더하는 식품 VS. 빼주는 식품

    ‘괜찮겠지’ 생각하고 쉽게 먹는 식품 중 의외로 체내 독소를 늘리는 식품들이 있다. 이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체내 각종 세포와 장기를 손상하고 해독 기관에 문제를 일으켜 해독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대신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하거나 배출하는 식품을 먹는다면 체내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몸에서 독으로 작용하는 식품과 약으로 작용하는 식품들을 알아본다.◇체내 독소 늘리는 식품갈변된 사과사과를 깎은 채로 오래 두면 산화 현상으로 인해 겉면이 갈변한다. 사과의 갈변된 면은 체내에서 활성산소를 만들 수 있다. 체내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노화를 가속화하고, 만성피로나 심혈관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변색된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먹는 게 좋다.몸집 큰 생선생선에는 미량의 수은이 들어있는데, 참치·상어 등 큰 생선일수록 수은이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신부 참치 섭취량을 주 1회 100g 이하로 권장하기도 한다. 수은은 소화기관과 폐에 흡수가 잘 되는데, 중추신경계에 쌓이면 독소가 된다. 수은은 가열하면 일부 증발하기 때문에 생선은 되도록 가열해 먹는 게 좋다.​식용유로 튀긴 음식식용유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졌는데, 이를 가열하면 활성산소, 산화 지방, 산화질소 등 독소가 만들어진다. 특히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노출될수록 독소량이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한 번 사용한 식용유는 재사용하면 안 된다.빵과 국수베이킹파우더에는 미량의 알루미늄이 들어 있다. 빵을 간식으로 조금씩 먹으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하루 두 끼 이상 한 번에 4~5개씩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이 체내에 쌓여서 독소로 작용한다. 불면증, 손발 저림, 관절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가공된 밀가루에도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 있다.◇체내 독소 빼주는 식품발아 현미현미는 영양분이 집중된 배아층과 호분층이 모두 보존돼 있어 백미를 비롯한 다른 곡류보다 영양이 훨씬 풍부하다. 발아시킨 현미의 경우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3배, 비타민이 5배, 식물성 지방이 2.5배, 칼슘이 5배가량 많다. 특히 현미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잉여 영양분과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의 원활한 배출을 도와 체내 독소 비율을 낮춘다.망고·파인애플망고나 파인애플처럼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섭취 시 당분이 혈액으로 들어가는 속도도 느려 단맛이 강한 다른 과일보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녹차녹차에는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카테킨은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고,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 녹차의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설하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마늘마늘은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B가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 특히 마늘 특유의 강한 냄새를 내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항균 화합물로 항생제인 페니실린보다 강한 살균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성분이 인체에 치명적인 세균류를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작용을 해 대표적인 디톡스 식품으로 뽑힌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2/04 08:30
  • 입춘 맞이 챙겨 먹으면 좋은 제철 음식 5

    입춘 맞이 챙겨 먹으면 좋은 제철 음식 5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다가왔다. 절기상 봄이지만 여전히 날씨는 추워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제철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입춘 맞이 챙겨 먹으면 좋은 제철 음식을 알아본다.   삼치삼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이는 동맥경화·뇌졸중·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삼치 한 토막에는 1700~4500mg의 오메가3가 들어 있다. 오메가3는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줘 아이의 두뇌 발달에 좋고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삼치에 들어 있는 칼슘은 체내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을 낮춘다.   도미도미는 피로 해소에 좋은 비타민B1 함량이 생선 중에 가장 높다. 특히 도미 눈에 비타민B1이 많이 들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도미 껍질에는 영양소의 대사를 돕는 비타민B2가 많이 함유돼 있어 껍질까지 먹어야 효과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아귀아귀에 풍부한 단백질은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준다.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E가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시력 보호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손톱이 갈라지는 것을 예방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기름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생선으로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딸기딸기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체내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혈전(피떡) 생성을 억제한다. 눈의 망막 세포 재합성을 촉진해 눈 피로를 해소하고 시각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고 기미가 생기는 것을 막는다.  한라봉한라봉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며 감기를 예방한다.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들어 있는데 이는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한라봉 겉껍질에는 항암성분인 리모넨이 함유돼있다. 속껍질에는 동맥경화·뇌졸중·천식 예방에 효과적인 헤스페리딘 성분이 들어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2/03 20:30
  • 오들오들 추운날, 체온 올려주는 식품 4

    오들오들 추운날, 체온 올려주는 식품 4

    3일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고 저녁 폭설이 예상되는 등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날이 추울 때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인간은 항온동물이기 때문에 날이 추우면 그 기온에 적응을 해야 한다. 그러다보면 피부, 근육, 혈관, 자율신경 등 여러 기관이 에너지를 과다 소모한다. 다른 곳에서 에너지를 많이 써버리기 때문에 면역세포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체온 올리는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생강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쇼가올은 혈액순환을 도와 체온을 올린다. 또한 진저롤·쇼가올은 소염·항균작용을 해 감기가 있을 때 마시면 코·목의 염증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실제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생강이 기도의 염증을 악화하는 포스포에스테라제(PDE4D) 효소의 활동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에 발표한 바 있다.계피계피는 혈류량을 늘려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특히 계피의 주성분인 `신남알데하이드`는 살균·항암 효과까지 있다. 그냥 먹기보다 생강과 함께 따뜻한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맛이 쓰다면 꿀을 조금 넣으면 된다.​ 단호박단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몸속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돕고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게 한다.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단호박을 차가운 샐러드로 먹기 보다는 죽을 끓여 먹는 게 도움이 된다.부추부추의 향을 내는 ‘유화 아릴’ 성분은 몸의 에너지 대사를 도와 체온을 높인다. 살균 작용도 뛰어나 가래‧콧물 등 감기 증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부추엔 철분도 풍부해 혈액이 만들어지고 순환하는 것을 촉진하기도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2/03 16:03
  • LG생활건강,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이 새해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스페셜 에디션은 궁중 예물을 고이 포장했던 왕후의 궁보(궁중 보자기) '봉황문인문보'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호박색이 돋보이는 패키지에 다채로운 보자기 패턴의 리본 디자인이 더해져, 새해 복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크림 용량을 증량하고, 공진향 라인의 인기 세안 제품인 '공진향 폼 클렌저'와 각질을 관리해주는 '공진향 정화 마스크'도 함께 구성했다. 궁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로얄 스카프도 함께 더했다.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은 후의 대표 스테디셀러 크림이다. 피부의 조화와 균형을 이뤄 탄력있고 윤기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풍부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이 피부에 실크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밀착되며, 촉촉한 보습과 영양을 전달해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준다.후 마케팅 담당자는 "환절기에 더욱 사랑받는 공진향 기앤진 크림을 넉넉한 용량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며 "새해의 길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2/03 14:46
  • 이너뷰티 '오르네 듀얼스킨'

    이너뷰티 '오르네 듀얼스킨'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 종근당건강의 '오르네 듀얼스킨'은 피부의 겉과 속을 동시에 관리하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오르네 듀얼스킨'은 저분자피시콜라겐과 곤약세라마이드를 배합해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피부 건강기능식품이다. 피부 진피층 구성성분인 콜라겐과 피부 표피층 구성성분인 세라마이드를 일일섭취량 최대치로 함유했다. 또한 기존 이너뷰티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자적인 이중 제형으로 1병당 석류 맛 액상의 콜라겐 앰플과 세라마이드 정제로 구성돼 있다. 하루에 1병만 섭취하면 되는 방식으로 편의성과 휴대성이 용이하다.종근당건강은 2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종근당건강 대표 상담센터를 통해 피부 고민 전담 플래너와 1대1로 상담한 후 '오르네 듀얼스킨'을 유통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2/03 09:54
  • 당신이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이유… 40代부터 급감한 콜라겐·세라마이드

    당신이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이유… 40代부터 급감한 콜라겐·세라마이드

    어느 순간 확 깊어진 주름, 볼품없이 홀쭉해진 볼, 늘어진 피부로 흐트러진 얼굴선까지. 나이가 들수록 달라진 얼굴이 눈에 보여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 쓰인다. 특히 40대 이후부터 피부가 거칠어지며 탄력이 급격히 저하되고 윤기가 없어지는데, 이는 피부 표피와 진피의 주요 구성성분인 세라마이드와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노화 현상이다.◇세라마이드·콜라겐 감소가 피부 노화의 주원인세라마이드와 콜라겐은 피부 젊음의 척도다. 나이가 들면 피부 각질층 지질의 약 65%를 차지하는 세라마이드 함량이 감소한다. 세포막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가 줄어들면 피부 수분 손실, 피부 장벽 손상, 각질 세포의 박리현상이 일어나 피부 표면이 거칠어진다. 피부 진피층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콜라겐 역시 40대 이후부터 급감하기 시작한다. 폐경 이후 5년 이내에 전체 콜라겐의 30% 정도가 소실된다. 콜라겐 양이 줄어들면 진피층이 얇아져 피부가 처지고, 눈가와 입가 등 피부가 얇은 부위부터 주름이 짙어지기 시작한다.◇섭취 효과가 입증된 콜라겐과 세라마이드피부 노화의 원인인 세라마이드와 콜라겐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바르는 화장품도 피부에 도움을 주지만 입자가 커서 진피층까지 흡수되지 못한다. 콜라겐과 세라마이드 섭취는 화장품의 한계를 보완한다.콜라겐과 세라마이드 섭취 효과는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서도 확인됐다. '펩타이드 국제 의학 학술지(International Journal of Peptide Research and Therapeutics)'에 게재된 인체 적용시험에서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콜라겐 펩타이드를 12주간 지속해서 섭취하게 한 결과, 눈가 주름·피부 탄력·피부 거칠기·피부 보습 등 총 9개 지표에서 유의적인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JHS(Journal of Health Science)에 게재된 인체 적용시험에서 곤약 세라마이드를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볼의 표피 수분 손실량이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콜라겐과 세라마이드 섭취는 함께 병행돼야 피부 겉과 속을 모두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형태를 유지하고 조직을 단단하게 해주며, 세라마이드는 피부 표면에서 수분 장벽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먹는 콜라겐과 세라마이드 선택 방법40대 이후부터는 콜라겐, 세라마이드가 급격히 감소할 뿐만 아니라 생성 속도도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고함량의 콜라겐, 세라마이드 제품을 선택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의 함량 기준은 콜라겐 1000~3270㎎, 곤약세라마이드 1.2~1.8㎎이다.고함량 제품을 선택할 땐 반드시 건강기능식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효과와 안전성 모두 입증된 제품이기 때문이다.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가 피부 재생이 활성화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먹는 콜라겐과 세라마이드는 잠자기 2~3시간 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피부 나이 어려지는 습관콜라겐과 세라마이드 섭취 외에도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습관들이 있다. 피부가 더 나이 들기 전에 생활습관도 참고해 실천하자. ▲매일 외출 30분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너무 잦은 목욕이나 사우나, 비누의 빈번한 사용을 피하고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는 피부 보습제를 자주 발라야 하며 ▲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담배를 끊는 게 좋다. ▲천연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된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과로를 삼가며 잠을 충분히 자며 ▲혈압, 콜레스테롤, 체중 등을 포함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2/03 09:51
  • 장 속 좋은 미생물 많게 하려면 '이 과일' 먹는 게 도움

    장 속 좋은 미생물 많게 하려면 '이 과일' 먹는 게 도움

    열대 과일인 아보카도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이 이루고 있는 생태계)의 다양성을 높여 장 건강을 돕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밀림의 버터’로 통하는 아보카도는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 지방, 변비 예방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의 건강 전문 웹미디어 ‘베리웰 헬스’는 ‘아보카도 섭취가 건강한 장(腸) 유지를 돕는다는 새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이 기사는 ‘영양학 저널’에 실린 미국 어바나-샴페인 소재 일리노이대학 연구진이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인 25~45세 성인 163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를 근거로 삼고 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매일 아보카도 1개 섭취 그룹과 미섭취 그룹 등 두 그룹으로 나눴다. 12주 아보카도 섭취 그룹의 장에 좋은 미생물이 더 많이 존재했다. 아보카도 섭취 그룹은 미섭취 그룹보다 대변에서 약간 더 많은 지방을 배설했다. 이는 섭취한 음식에서 칼로리를 더 적게 흡수한다는 것을 뜻한다. 아보카도 섭취 그룹이 미섭취 그룹보다 칼로리를 약간 더 많이 섭취했지만 12주 후 두 그룹 간 체중 차이는 없었다.장 마이크로바이옴은 장에 서식하는 미생물 집단을 가리킨다. 사람의 위장관엔 세균·바이러스·곰팡이 등을 포함해 약 100조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다. 다양한 마이크로바이옴을 갖고 있다는 것은 장에 다양한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다양성이 감소하면 염증성 장질환·관절염·당뇨병·아토피 습진·셀리악병·동맥경화·비만 위험이 커진다. 아보카도가 장 건강에 유익한 것은 각종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를 늦춰서 포만감을 더 길게 느끼도록 하므로 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아보카도 1/3개엔 약 3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국제의학연구소(IOM)는 하루에 식이섬유를 19∼38g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아보카도에 함유된 식이섬유 중엔 펙틴(pectin)도 있다. 펙틴은 유산균 등 장내 유익균(프로바이오틱스)의 훌륭한 먹이가 된다.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는 것도 아보카도의 강점이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2/03 09:36
  • 쓰리고 불편한 속, 양배추로 편안하게

    쓰리고 불편한 속, 양배추로 편안하게

    CJ제일제당은 신축년 설을 맞아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화 주문으로만 구매가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인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 주문 시 구매 금액대별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는 속이 불편한 이들이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식품이다. 양배추에는 쓰린 속을 달래주는 비타민U가 풍부히 함유돼있다. 비타민U는 위 점막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산을 촉진하고, 위산 등 자극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이 성분은 심지 부분에 많아 가정에서 요리 등을 통해 섭취하기 힘들다. 설사 심지를 챙겨 먹는다고 하더라도 매일 반찬으로 양배추를 먹는 것은 어렵다. 즙의 형태로 제작된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를 통해 효과적으로 양배추 속의 영양성분을 흡수할 수 있다. 브로콜리와 옛 고서에서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됐던 산사나무 열매와 창출, 진피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2/03 09:33
  • 장과 질 건강 모두 케어… '지노 마스터' 선착순 할인 이벤트

    장과 질 건강 모두 케어… '지노 마스터' 선착순 할인 이벤트

    뉴트리가 여성을 위한 질 건강 유산균 '지노 마스터'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지노 마스터는 장은 기본, 살아서 질까지 달라붙는 멀티 기능성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50억 균수를 보장한다. 무엇보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질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4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3일부터 10일까지 콜센터를 통해 지노 마스터를 구매하는 고객은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2/03 09:18
  • '레이델 폴리코사놀20' 3+2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20' 3+2 이벤트

    폴리코사놀 독점 공급업체 '레이델'이 설 명절을 맞아 '레이델 폴리코사놀20'를 3개 구매 시 2개 더 드리는 3+2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제품은 하루 1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권장섭취량 최대치를 섭취할 수 있다.레이델 폴리코사놀20는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로, 식약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매일 20㎎씩 4주간 섭취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는 29.9% 증가,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는 22%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20㎎씩 8주간 섭취 시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의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레이델의 설 명절 맞이 특가 이벤트는 2월 10일(수)까지 레이델 고객센터와 전국 백화점 입점매장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과 구매 문의는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2/03 09:15
  • '아이크린골드' 출시 기념 3개월+3개월 이벤트

    '아이크린골드' 출시 기념 3개월+3개월 이벤트

    일양약품㈜에서 노년의 눈 건강에 효과적인 '아이크린골드'를 출시했다. 노화로 감소하는 망막의 황반 색소 보충에 꼭 필요한 '루테인'과 눈의 조절력을 향상해 피로를 완화하는 강력한 항산화제 '헤마토코쿠스(아스타잔틴)'를 주원료로 만들어져 이를 꾸준히 섭취하면 나이 들어 침침하고 피로해진 눈을 맑고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다. 비타민A도 함유됐다. 일양약품에서는 설을 맞아 1+1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6일(토)까지 아이크린골드 3개월분을 주문하면 3개월분을 추가로 드린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2/03 09:09
  • 작은 글씨 안 보이고 눈 침침… '황반변성', 노안으로 착각 말아야

    나이 들어 찾아오는 눈 질환 중 실명에도 이를 수 있는 '황반변성'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노안으로 착각하기 쉽다.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있는 황반은 대부분의 시세포가 모여 있는 데다,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이라서 작은 이상이 생겨도 시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황반변성은 한 번 생기면 손상된 시각세포를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다. 더 악화하지 않도록 평생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황반 색소는 25세에 정점을 찍고 점점 줄어들어 그 기능이 떨어진다. 따라서 평소에 황반 색소의 구성 성분인 루테인 보충을 통해 황반 색소 밀도를 높여주는 게 좋다.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에 외부로부터 보충이 필요하다.'노안'을 개선하는 물질을 함께 섭취해주는 것도 황반변성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헤마토코쿠스는 노안의 대표 증상인 초점조절기능 저하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헤마토코쿠스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 아스타잔틴을 4주 섭취 후 측정한 결과 눈의 조절 근육 수축 속도와 이완 속도가 각각 50.6%, 69% 빨라졌다. 눈 혈관에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2/03 09:04
  • 변 잘 보려 바나나 먹었는데… 증상 악화된 이유

    변 잘 보려 바나나 먹었는데… 증상 악화된 이유

    변비를 완화하려면 좋은 음식을 잘 가려 먹어야 한다.변비 완화에 좋은 식품은 고구마가 대표적이다.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고구마를 섭취하면 고구마의 얄라핀이 장 안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배변 활동과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비타민B1이 풍부하다. 비타민B1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청국장도 변비 완화에 좋다. 청국장에는 장내의 젖산균이 활발하게 작용하도록 도와주는 바실러스 등 유용한 균이 함유돼 있다. 장내 젖산균이 활발하게 작용하면 변비와 설사 예방에 좋다. 시중에는 생청국장과 청국장 가루 제품 등이 있다. 청국장 가루는 생청국장을 얼려 가루로 만든 것이므로 효능은 생청국장과 거의 같다. 두 제품 모두 보통 하루 한 숟가락을 먹으면 변비 해소 등 효능을 볼 수 있다. 청국장 가루는 물에 탔을 때 끈적끈적한 실이 나타날수록 좋은데, 실이 없다면 효소 작용이 파괴돼 효능이 덜 한 것이다.다시마에는 섬유소가 풍부하다. 섬유소 외에도 칼슘, 칼륨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다시마는 노폐물이 장내에 머무르는 시간을 짧게 하고 장운동을 유연하게 한다. 하지만 다시마는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해 다시마 섭취 후에는 물을 많이 마셔 갈증을 풀어야 한다.반대로 감이나 덜 익은 바나나는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감이나 덜 익은 바나나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 때문이다. 탄닌은 수분 흡수력이 강해 대변의 수분을 빨아들여 변을 딱딱하게 하므로 변비에 좋지 않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2/03 09:02
  • 유방암 예방까지…'양배추'가 여자한테 특별한 이유

    유방암 예방까지…'양배추'가 여자한테 특별한 이유

    위에만 좋은 줄 알았던 양배추는 여자에게 특별한 음식이다. 샤론스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한 식품도 다름아닌 양배추였다. 양배추에 함유된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를 해소하고, 콜레스테롤을 배출한다. 저칼로리에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이용된다. 여성암 예방에 좋고 골다공증, 피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유방암과 자궁경부암 예방미국 미시건 주립대와 폴란드 국가식품연구원이 시카고와 그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폴란드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주일에 양배추를 최소 3회 이상 섭취한 여성들이 단 1회만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성이 상당히 낮았다. 연구팀은 “양배추에 함유된 인돌-3-카비놀 성분이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함으로써 항암작용을 한다”고 밝혔다. 인돌-3-카비놀 성분은 유방과 여러 세포의 막에 장애물을 설치함으로써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자리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을 억제한다.인돌-3-카비놀 성분은 또 미국에서 복부팽만감, 소화불량, 요통 등 생리전 증후군 완화를 위한 약초치료제로 판매되고 있다.◇골다공증 개선에 도움양배추에는 칼슘이 29㎎(100g당) 함유돼 있으며, 칼슘흡수를 방해하는 옥살산이 함유돼 있지 않아 체내 섭취율이 높다. 특히 양배추에는 녹황색채소 중 비타민K가 78㎎(100g당)이나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비타민 K는 혈액을 응고시키는 작용 외에 뼈에 칼슘을 저장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골다공증뿐만 아니라 칼슘섭취가 중요한 임산부나 폐경기 여성에게 좋다.양배추 섭취방법의 하나로 양배추와 우유를 함께 갈아서 마시는 방법이 있다. 우유의 칼슘과 양배추의 비타민 K의 상호작용으로 칼슘의 체내 섭취가 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양배추 우유는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많이 나고 맛이 없어지므로 바로 마시는 것이 좋고, 위가 약한 사람은 우유를 따뜻하게 해서 마시면 더욱 효과가 크다.◇피부 윤택하게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예방하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또한 유황성분은 살균작용뿐 아니라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므로 지성피부나 여드름 상처로 고민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먹게 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C는 콜라겐을 형성을 도와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2/02 23:00
  • 얼어 죽어도 아이스 고집하다 머리 ‘띵’… 몸에 괜찮을까?

    얼어 죽어도 아이스 고집하다 머리 ‘띵’… 몸에 괜찮을까?

    추운 겨울에도 ‘아이스’를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차가운 음료를 벌컥 들이켜다 보면 머리가 띵한 느낌을 받게 된다. 강렬하고 짧은 통증에 순간, 머리가 잘못된 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건강에 해가 되지는 않는다. 몸에 갑자기 찬 음식이 들어가면 얼굴에 있는 혈관과 신경 등이 수축해 자극을 받는다. 뇌는 몸을 보호하기 위해 혈관을 좁히고 따뜻한 피를 뇌로 더 많이 보내는데, 이때 혈류량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두통이 생길 수 있다. 급격한 혈관 수축은 뇌혈관과 얼굴 등에 분포하는 뇌 신경인 삼차 신경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생명과학 연구팀에 따르면 이 두통이 건강에 해가 되지는 않는다. 찬 음료를 마시는 속도가 느려지면, 다시 혈액과 산소가 일정한 속도를 찾으며 통증이 잦아든다.통증은 주변 온도와 음식의 온도 차이가 크게 날수록 심하다. 추운 실외보다 실내로 들어와 찬 음료를 빠르게 마셨을 때 두통이 생길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손으로 입과 코를 가린 채 숨을 빨리 내쉬어 입천장을 데우는 것이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입천장을 혀로 누르는 것도 효과가 있는데, 압각으로 신경이 분산되기 때문이다. 찬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게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2/02 18:00
  • 블루베리·두부… 얼리면 영양 풍부해지는 식품

    블루베리·두부… 얼리면 영양 풍부해지는 식품

    얼려서 보관하면 영양분이 더 풍부해지는 식품들이 있다. 얼려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알아본다.블루베리블루베리는 얼려 먹으면 좋은 과일이다. 블루베리는 보통 수확 즉시 냉동하는데, 이때 블루베리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농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가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 손실을 줄일 수도 있다. 브로콜리브로콜리도 냉동 보관하면 영양이 풍부해진다. 수분이 많기 때문에 얼리면 영양소가 응축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섭취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동 보관하면 좋다.두부두부를 얼렸다 먹으면 생(生)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두부는 수분이 많은 식품인데, 냉동 보관하면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이 생긴다. 구멍들 사이로 수분이 빠져나가 두부 자체의 크기가 작아지지만, 단백질 등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응축된다. 생 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으로 생 두부의 6배에 달하는 단백질이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4분 가열 후 조리한다.팽이버섯팽이버섯에 든 키토산은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체내로 흡수되기 전 배설되도록 돕는다. 하지만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이때 팽이버섯을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기면서 키토산 섭취를 늘릴 수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2/02 15:31
  • 한 잔의 레드와인, 한 시간 운동 효과 낸다?

    한 잔의 레드와인, 한 시간 운동 효과 낸다?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주류가 바로 와인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취할 때까지 회식하는 문화가 사라지는 대신 홈파티가 떠오르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술을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를 방해하지 않는 주류를 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이어터들은 레드와인을 선택하는 게 좋다. 레드와인 속 항산화 성분이 지방세포 형성을 방해하는 특정 유전자를 활성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잔의 레드와인을 마시면 한 시간 운동한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도 나왔다. 술의 발효 과정에서는 알코올 외에도 각종 부산물이 발생하는데, 와인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항산화물질 ‘레스베라트롤’이 지방연소 효과를 이끌어낸다. 즉, 레스베라트롤이 기초대사량을 높여 마치 헬스장에서 한 시간 운동한 것과 같은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레드와인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꼽힌 식품이기도 하다. 레드와인 속 ‘엔도텔링’ 성분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혈관 내부를 두텁고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다만, 과도한 섭취는 삼가야 한다. 글로벌365mc대전병원 전은복 영양사​는 "레드와인도 과음할 경우 오히려 체지방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하루 권장량은 약 150mL로, 한 잔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홈파티 음식과 곁들이는 반주 수준으로 즐기되, 최대 2잔을 넘기지 않는 것이 무난하다"고 덧붙였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2/02 10:13
  • 아이소이, 피부자극 개선하는 '시카 스팟겔' 출시

    아이소이, 피부자극 개선하는 '시카 스팟겔' 출시

    자연유래 기능성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민감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시카고 시카 스팟겔'을 출시했다.제품은 아이소이가 만든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시카고'의 인기 제품인 귀신앰플의 기술력을 응집한 겔타입의 스팟 크림이다. 피부자극이 심한 부위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시카 스팟겔은 마스크 착용, 피부관리, 건조함 등 다양한 원인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집중 관리해준다.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병풀과 시카고만의 특허성분이 더해져 피부고민 완화를 빠르게 돕는다. 특허 성분인 '시카고 컴플렉스'는 뱀약초, 세리신, 겨우살이 추출물을 활용한 성분이다.뱀약초 성분이 약해진 피부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고, 세리신 성분이 각질층 장벽개선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강인한 생명력으로 알려진 겨우살이 추출물은 피부 저항력 향상 및 진정 케어에 도움을 준다. 시카고 귀신앰플과 사용하면 더욱 높은 진정과 피부 복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다양한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피부변화 효과를 입증했다.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자극 검사를 높은 등급으로 통과하고, 국내 임상기관의 피부자극 검사에서도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피부자극에 대한 개선 및 진정 효과 또한 임상으로 입증해 민감한 피부도 자극 걱정 없다. 특히 끈적임 없는 겔타입 제형으로 마무리감이 산뜻하며, 빠른 흡수력을 자랑해 메이크업 전에도 바를 수 있다.시카고 상품개발담당자는 "시카 스팟겔은 피부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자극받은 민감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2차 피부고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시카 스팟겔을 통해 차원이 다른 진정력과 빠른 피부 복원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2/02 09:58
  • 나쁜 줄은 알았지만… 모닝커피 즐기면 삼중고 시달릴 수 있어

    나쁜 줄은 알았지만… 모닝커피 즐기면 삼중고 시달릴 수 있어

    20대 직장인 A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꼭 커피를 마신다. 커피를 마셔야 비로소 정신이 깨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A씨는 최근 가슴이 타는 듯한 통증이 발생해 병원을 찾았다가, 위궤양 진단을 받았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단기적으론 생명수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소화기관 자극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손상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이 위산의 농도를 높이고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뱃속에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위산이 분비되면 위벽을 자극해 위장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커진다. 또 빈속에 모닝커피를 마시면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 내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의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위궤양은 위점막이 헐어 위의 근육층까지 손상돼 속 쓰림, 가슴이 타는 듯한 통증, 구토, 메스꺼움 등을 유발한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 안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가슴 쓰림, 목 답답함, 목에 무엇인가 걸린 느낌, 속 쓰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과도한 각성 작용기상 직후 1~2시간 동안 신체 활력을 높여주는 등 천연 각성제 역할을 하는 코르티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코르티솔과 비슷한 각성 작용을 한다는 점이다. 코르티솔이 충분히 분비되고 있는데 카페인까지 섭취하면 과도한 각성 작용으로 이어져 두통, 가슴 두근거림, 속 쓰림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가천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제 모닝커피를 마신 사람이 점심·저녁 시간대에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부작용을 경험할 위험이 2~3배 높았다. 카페인은 체내 코르티솔 분비를 촉진한다. 코르티솔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면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코르티솔은 기상 직후뿐 아니라 점심 12~1시, 저녁 5시 30분~6시 30분 사이에도 분비량이 상승한다. 따라서 하루 중 커피를 마시기 적절한 시간대는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다.◇치아 변색대개 출근해서 커피를 마시고 난 후 점심 전까지 따로 양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치아 변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치아에는 깊은 곳까지 미세한 구멍이 있다. 커피를 마시면 갈색 색소가 구멍 사이로 들어가 치아의 안쪽 층에 착색된다. 커피를 마신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뒤 곧바로 양치해 착색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칫솔질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물로 입을 고루 헹궈 색소 침착을 줄여야 한다. 만약 마시는 커피가 커피믹스나 시럽이 첨가된 커피라면 변색뿐 아니라 충치도 우려해야 한다. 매일 커피믹스를 마시는 사람이 월 1회 커피를 마시는 사람에 비해 전체 치아가 전체 28개 가운데 19개 이하로 남아 있을 확률이 1.69배 더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 커피에 첨가되는 설탕, 시럽, 프림 등은 입속의 산성 성분을 증가 시켜 충치의 원인인 산도를 높이고 세균을 생성한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2/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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