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편조리 우동에 들어 있는 '우동 사리'. 이곳에서 시큼한 맛과 향이 나는 탓에 간편조리 우동을 잘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우동면에서 나는 시큼한 맛의 정체는 뭘까? 비닐에 포장된 채로 판매하는 생우동사리엔 대부분 ‘산도조절제’가 들었다. ‘한성 우동사리’에 든 젖산, ‘요리하다 우동사리’에 든 ▲알긴산 ▲초산 ▲젖산나트륨, ‘오뚜기 우동면 사리’에 든 ▲아디프산 ▲구연산삼나트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에 의해 산도조절제로 규정돼있다. 구체적인 물질 명칭을 기재하지 않은 채 ‘산도조절제’라고만 표기한 제품도 있다. 원재료명 및 함량 표시란에 ‘산도조절제 7종’이란 문구가 있는 ‘농심 생생우동’이 대표적이다. 냉장 유통되는 생우동사리에서 시큼한 맛이 나곤 하는 건 산도조절제 때문이다. 산도조절제의 주기능은 식품의 산도와 알칼리도를 조절함으로써 음식이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나, 음식에 신맛을 더할 때도 쓰인다. 산도조절제로 분류되는 초산은 식초의 주성분이며, 젖산은 약간 떫고 부드러운 신맛을 낸다. 젖산나트륨과 아디프산도 신맛을 더하는 ‘산미(酸味)제’로 쓰이곤 한다. 몇몇 산도조절제는 평상시 노출량만으로 건강에 이상이 생기진 않는다는 연구 자료가 있다. 식품과학연구원에서 2019년 진행한 ‘식품 중 식품첨가물(유화제 등 16종)의 안전성 평가 연구’에 의하면, 산도조절제의 일종인 아디프산과 L-주석산의 1인당 일일 신체노출량 추정지는 몸무게 1kg당 아디프산 0.0077mg, L-주석산 0.0651mg이다. 각각 인체안전기준치(ADI)의 0.15%, 0.22%에 불과한 수준이라 국민 1인당 일일 아디프산·L-주석산 섭취 수준은 안전하다는 게 식품과학연구원 결론이다. 그러나 산도조절제도 식품첨가물인 만큼, 잦은 가공식품 섭취로 다량의 산도조절제에 노출되는 것은 삼가는 게 좋다. 게다가 아디프산, L-주석산 등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산도조절제에 대해서는 인체 위해성을 연구한 자료를 찾아보기 힘들다. 다량 섭취 시 몸에 해로울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단 섭취량을 줄이는 게 안전하다. 우동사리에 첨가된 산도조절제를 제거하려면 사리를 끓는 물에 익히기 전에 수돗물에 여러 번 헹군다. 산도조절제를 비롯한 착색제, 산화방지제, 응고제, 살균제는 찬물에 약한 식품첨가물이다. 면을 익힌 물도 버리고, 새 물을 채워 우동을 끓이는 게 좋다. 생면을 끓인 물에 식품첨가물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
굴의 계절입니다. 제철을 맞은 굴의 맛과 향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몸 데워줄 뜨끈한 굴 국밥 한 그릇 어떠세요?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굴 국밥혈당 잡는 굴과 각종 영양재료 넣어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넣어 탄수화물 부담 덜었습니다.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뭐가 달라?‘바다의 우유’ 굴굴은 필수 미네랄인 아연 함량이 높습니다. 아연은 인슐린 대사를 도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타우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춥니다. 굴의 엽산과 철분은 적혈구와 헤모글로빈 생성을 도와 빈혈 예방과 혈관건강에 좋습니다. 굴은 영양가가 높지만, 균이 번식하기 쉬워 섭취 시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을 주의해야 합니다. 노로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급적 굴을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칼슘 왕 해조류, 미역미역은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A 함량이 높아, 당뇨 환자의 눈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미역의 풍부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에게 좋습니다. 미역 등 해조류 속 푸코잔틴 성분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혈관 청소부 콩나물국을 끓일 때 넣으면 시원한 맛을 내는 콩나물은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는 신진대사를 돕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시원한 맛과 더불어 해독에 좋은 아스파라긴신이 풍부합니다. 콩나물의 머리와 몸통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혈중 중성지방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만듭니다.흰쌀밥 대신 잡곡밥보리, 수수 등 잡곡에는 백미보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더 함유돼 있습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천천히 소화 흡수되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합니다. 따라서 밥에 잡곡을 섞어 먹으면 흰쌀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재료&레시피(2인분)굴 200g, 불린 미역 자른 것 1/2 큰 술, 두부 1/3모, 무 200g, 양파 1/3개, 콩나물 100g,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대파 50g, 부추 20g, 다시마 멸치육수 500mL, 잡곡밥 1.5공기※국물 양념: 새우젓 2 작은 술, 국간장 1 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후춧가루 약간1. 물 3컵에 소금 반 큰 술을 넣고 굴을 넣어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씻는다.2. 무는 3*3cm으로 얇고 네모나게 썰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기 한다.3. 부추는 4cm 길이로 자른다.4. 두부는 깍두기 모양으로 썬다.5. 냄비에 다시마 멸치육수 500mL과 미역, 무를 넣고 끓인다.6. 무가 익으면 국물 양념 재료와 콩나물,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굴, 두부,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고 1분 정도 끓인다.7. 뚝배기에 밥을 담고 6을 부어 부추를 얹어 한소끔 끓인다.
-
-
-
-
흰색보다 갈색 팽이버섯을 즐겨보자. 흰색 팽이버섯은 75%가 일본 품종이지만, 갈색은 100% 국산 품종이기 때문이다.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한다.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4개 분야 12 작목에서 총 510억 4800만원의 종자 로열티를 해외에 지급했다. 지난해만 해도 95억 8300만원을 썼다. 이중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종자 로열티를 지불한 품목이 바로 버섯(204억 3천만 원)이다.버섯 중 맛과 영양이 우수해 대중적인 팽이버섯은 이미 다양한 국산 품종이 개발됐지만, 제대로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국내에서 재배되는 흰색 팽이버섯의 75%가 일본 품종으로, 매년 10억 이상이 로열티로 일본에 지급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다양한 노력으로 국산 품종 보급률을 조금씩 늘리고 있지만, 속도를 높이기가 쉽지 않다"며 "국산 품종 보급률은 지난해 약 33.3% 정도로, 2020년보단 약1.7% 올랐다"고 말했다. 물론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지만, 시중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긴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대신 색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는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국산 품종이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국산 종자 팽이버섯 개발에 나서 3년 연구 끝에 지난 2016년 출시했다.갈색 팽이버섯은 건강에도 좋다. 베타글루칸 함량이 버섯 100g당 50~67g으로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2배 더 높다. 영지버섯, 상황버섯 등 다른 버섯보다도 높은 수치다. 다당류 일종인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을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 염증 수치를 낮추는 폴리페놀 함량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맛도 갈색 품종이 더 좋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소비자마다 차이는 있지만 갈색 팽이버섯이 좀 더 식감이 좋다는 평이 있다"고 말했다.한편, 흰색 팽이버섯 중 대표적인 국산 품종으로는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이 있다. 이외에도 민간에서 재배해 품종 출원한 것도 있다.
-
-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특정 한국산 냉동 생굴(frozen half shell oysters)을 리콜 조치했다. 해당 굴을 먹고 사포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다. 우리는 먹어도 되는 걸까?◇FDA, 한국산 생굴 리콜 조치지난달 23일 FDA에서 대원식품이 유통한 한국산 냉동 생굴을 먹지 말라고 권고했다. 대원식품은 해당 제품을 리콜 조치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5일 사이 라스베이거스 레스토랑에서 판매된 한국산 생굴을 먹은 후 2건의 식중독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 이 중 최소 1명이 사포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고, 9명이 비슷한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포 바이러스는 급성위장관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감염 후 48시간 안에 설사, 복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발현한다. 문제가 된 한국 대원 식품 냉동 생굴은 지난 2월 6일 경상남도 부근 제2호 해역(자란만ㆍ사량도 해역)에서 수확됐고, 네바다 이외에도 가주, 앨라배마, 플로리다, 조지아,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테네시, 버지니아 등에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제품, 국내 유출 없어우리나라 해역에서 수확된 굴인데 우리는 먹어도 되는 걸까? 안심해도 좋다. 한국에 들어온 해당 제품이 없을 뿐만 아니라, 수역 문제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는 "지난 2월 6일 채취된 대원식품 굴은 전량 미국으로 수출됐으며, 국내 유출된 건 없다"며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제2호 해역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사포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FDA에서도 아직 한국에 공식적으로 해당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하지 않았다. 실제로 식중독이 굴에서 유발된 건지, 다른 원인이 있는 건지 광범위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항상 손 깨끗이 씻고, 어패류 익혀 먹어야한편, 생굴을 먹을 땐 항상 바이러스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굴 제철엔 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가 늘어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가장 흔하다. 노로바이러스는 모든 연령층에 걸쳐 급성 설사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장염 바이러스로, 굴·조개 등 익히지 않은 해산물에 있다가 몸속으로 들어와 염증을 일으킨다. 해당 식품을 먹고 24~48시간 후 구토,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한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해 진료받고 정맥 주사 등을 통한 수액 요법을 시행해야 한다. 사포 바이러스도 생길 수 있으나 보통 영유아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만 증상이 나타난다.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면 화장실 사용 후, 음식 섭취 전, 조리 전후 등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굴 등 어패류는 85도에서 1분 이상 완전히 익혀야 안전하다. 해산물을 손질한 칼 등 조리기구로는 다른 식재료를 조리하면 안 된다.
-
-
-
추운 날씨에도 밤낮으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녁 시간대 한강 공원에서는 줄지어 달리는 ‘러닝크루’들도 쉽게 볼 수 있다. 달리기는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운동으로, 체중 감량과 관절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달리기를 건강하게 즐기려면 충분한 준비 운동을 통해 몸을 풀어줄 필요가 있다. 특히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평소보다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준비운동은 물론, 운동 후 스트레칭과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겨울철 건강한 달리기 운동을 위해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본다.◇얇은 옷 여러 겹… 모자·장갑 필수추운 날씨에 달릴 때는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어야 한다. 찬 공기와 직접 맞닿는 피부 면적을 최소화하면 체감 온도가 올라간다. 땀 배출이 잘 되는 폴리프로필렌 소재 옷이나 달리기 전용 외투, 바지 등을 입는 게 좋으며, 면 소재는 피하도록 한다. 면 소재 옷을 입고 뛰면 옷이 땀을 머금고 축축해져 체온 관리가 어렵기 때문이다. 체온 유지를 위해서는 모자·장갑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겨울은 해가 짧은 만큼 자전거나 다른 사람과 충돌하지 않도록 밝은 색상 또는 반사되는 옷을 착용하고, 운동 후에는 감기 예방을 위해 땀을 흡수한 옷을 갈아입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도록 한다.◇추울수록 오래 몸 풀어야겨울에는 달리기 전 몸을 푸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필요가 있다. 달리기는 발과 관절에 부담이 많이 가해지는 운동으로, 날씨가 추워지면 몸이 굳으면서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평소보다 스트레칭을 오래 하고, 5분 정도 가볍게 걸어준 뒤 달리는 것이 좋다. 근육통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후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어선 상태에서 한쪽 발을 잡아 엉덩이 쪽으로 당기는 ‘대퇴 사두근 스트레칭’이나, 두 손을 깍지 낀 뒤 숨을 내쉬며 상체를 앞으로 깊숙이 숙이는 스트레칭 등이 추천된다.◇밤보다 낮이 뛰기 좋아… 낙상 주의달리는 시간대는 밤이나 새벽보다 해가 떠 있는 낮이 좋다. 겨울철 새벽·밤에는 낮보다 기온이 낮은 데다, 공기 흐름 또한 적어 아황산가스가 가라앉기 때문이다. 아황산가스에 계속 노출되면 호흡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미끄러지지 않으려면 흙이나 잔디가 깔린 안전한 곳을 달리고, 눈이나 비가 온 직후에는 바닥이 얼어 미끄러질 위험이 높으므로 달리지 않도록 한다. 땀이 난 상태에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찬 바람을 등지고 뛰는 게 좋다.
-
-
멀츠 에스테틱스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캠페인 '씨 마이 스킨, 리프트 마이 웨이(See My Skin, Lift My Way)'를 공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피부층을 직접 보며 시술하는 울쎄라만의 기술을 활용해 사람들이 '가장 자연스럽고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멀츠 에스테틱스가 한국·호주·홍콩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8개 국가 40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약 76%는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인식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66%는 자신의 외모를 다른 사람들의 외모와 항상 비교한다고 답했다.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올린다고 답한 사람 중 83%는 자신의 무보정 사진이 원하는 만큼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했고, 무보정 사진을 봤을 때 자신에 대한 호감도가 낮아질 것이라고 답한 사람도 73%에 달했다.멀츠 에스테틱스는 캠페인을 통해 이 같은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찾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아시아태평양은 물론, 글로벌 본사에서도 사람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기준으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정의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적극 전개 중이다. 한국지사인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역시 '뷰티플 프라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을 통해 획일화된 아름다움을 지양하고 건강한 의료 문화와 소비자 인식을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멀츠 에스테틱스 로렌스 시오우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왜곡된 외모 이미지들이 범람하면서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멀츠 에스테틱스는 소셜 미디어가 전파하는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도전하는 한편,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과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지할 것이다"고 말했다.캠페인과 함께 새로운 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 아시아태평양 홍보대사도 공개됐다. 새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은 사람들이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응원해나갈 예정이다.로렌스 시오우 사장은 "수많은 관심을 받는 유명인은 미의 기준에 대한 압박감이 클 뿐 아니라, 자신감을 유지하면서 고유한 개성을 강화해나가는 것 역시 쉽지 않다"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울쎄라 아시아태평양 홍보대사들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수술 없이 피부 리프팅·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2009년 국내 출시됐으며 현재 전 세계 80국 이상에서 사용 중이다. 원하는 부위에 일정하고 균일하게 초음파 에너지 전달이 가능한 울쎄라는 50건 이상의 임상 연구를 통해 효과·안전성 또한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