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샵 활동 중 '이것'만 먹으며 다이어트" 서지영… 오히려 얼굴 부어 고생했다?

    "샵 활동 중 '이것'만 먹으며 다이어트" 서지영… 오히려 얼굴 부어 고생했다?

    혼성그룹 샵 출신 서지영(43)이 활동 당시 뻥튀기만 먹으며 다이어트했던 일화를 털어놨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15년 만에 카메라 앞에서 함께한 이지혜 서지영 (합성 아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44)는 "잠깐의 보류 시간이 있었지만 나의 절친"이라며 서지영을 채널에 초대했다. 서지영은 10년 넘게 카메라 앞에 서지 않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활동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잠겼다. 서지영이 "고등학생 때 통통해서 맨날 다이어트했다"고 하자 이지혜는 "너 그때 뻥튀기로 다이어트했지?"라고 물었다. 이지혜는 "지영이는 다이어트한다고 뻥튀기만 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뻥튀기가 더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라며 "최악의 다이어트"라고 말했다. 서지영도 "(그래서) 맨날 부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뻥튀기 다이어트,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서지영 외에 뻥튀기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한 또다른 스타가 있다.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다. 그 역시 "1년 동안 뻥튀기 한 봉지로 하루를 버틴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국 영양실조로 아토피가 심하게 와 중단했다고 했다. 뻥튀기는 실제로 대부분이 탄수화물로 이뤄져 있다. 뻥튀기 100g에 약 400kcal로, 습관적으로 먹다 보면 밥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4/10/21 07:57
  • “근무복이 터졌다”… 결국 44kg 감량 성공, 식단 ‘이렇게’ 바꾼 게 비결

    “근무복이 터졌다”… 결국 44kg 감량 성공, 식단 ‘이렇게’ 바꾼 게 비결

    근무복이 맞지 않아 1년간 44kg을 감량한 영국 간호사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헤리퍼드의 사라 윈터(40)는 간호사로 “일하면서 하루 내내 서 있어 관절통이 심했다”며 “많이 움직여야 해서 달콤한 간식을 습관처럼 먹었다”고 말했다. 결국 습관처럼 먹었던 초콜릿, 쿠키, 빵, 아이스크림으로 인해 그의 체중은 107kg까지 늘었다. 사라는 “어느 날 근무복으로 갈아입다가 옷이 찢어졌다”며 “옆에 있던 사람들을 보며 겉으론 웃었지만, 속으론 매우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근무복을 입기 위해서라도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다. 사라는 “살을 빼면서 식단이 제일 중요했다”며 “살을 빼기 전에는 아침에 베이컨 소시지, 점심에는 감자칩, 저녁에는 배달 음식을 먹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아침에는 계란과 그릭요거트 점심에는 감자와 샐러드를 먹었다. 결국 사라는 건강한 식단으로 1년 만에 총 44kg을 감량했다. 그의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4/10/21 07:38
  • ‘한 번에 쭈욱~’ vs ‘조금씩 더! 더!’… 올바른 스트레칭법은?

    ‘한 번에 쭈욱~’ vs ‘조금씩 더! 더!’… 올바른 스트레칭법은?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을 할 때, 스트레칭 유형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구령에 맞춰 몸을 흔들며 근육을 더 늘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덟 박자 내내 크게 움직이지 않고 지긋이 근육을 누르는 사람도 있다. 어떤 게 더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일까?정답은 후자다. 지긋이 눌러야 근육을 효과적으로 이완할 수 있다. 반동을 쓰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근육을 수축시켜 부상 위험을 높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근육 속에는 '근방추'라고 하는, 근육이 늘어난 정도를 감지해 과도하게 늘어났을 때 수축하도록 신호를 보내 관절을 보호하는 감각기관이 있다"며 "반동을 주며 스트레칭하면 근육이 순간적으로 강하게 늘어나면서 근방추가 작동해 오히려 근육이 강하게 수축한다"고 했다.쭈욱 늘일 때도 고통스러울 정도로 근육을 신장시키면, 마찬가지로 근방추가 작동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뼈와 뼈는 인대로 연결돼 있는데, 과한 스트레칭을 반복하면 인대도 손상될 수 있다. 인대에 염증이 생기거나 연골에 손상이 생기면 퇴행성 관절염 위험도 커진다.한편, 근방추와 반대 작용을 하는 감각도 있다. '골지건기관'은 근육이 강하게 수축했을 때 근육을 이완시킨다. 이 작용을 이용한 스트레칭도 있다. 'PNF 스트레칭'으로, 근육에 강한 수축을 유발해 근육을 이완시킨다. 정적인 스트레칭에 저항성을 더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고정된 물체에 밴드로 발목이나 팔목을 묶은 후, 구부리면 근육이 과하게 수축하면서 근육이 이완된다. 구부리는 각도는 통증이 생기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PNF 스트레칭은 평소 한 동작을 오래 유지하고 있거나, 근육 운동을 자주 해 근육과 인대가 경직된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피트니스이슬비 기자2024/10/21 07:07
  • “통증의 왕 대상포진, 실명·사망 위험도… 72시간 이내에 신경뿌리 치료를”

    “통증의 왕 대상포진, 실명·사망 위험도… 72시간 이내에 신경뿌리 치료를”

    '통증의 왕'으로 불리는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병이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통증을 10이라고 했을 때, 분만통이나 수술 후 통증이 약 6~7 정도이고 대상포진의 통증은 8 정도로 알려졌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앓고 있는 질환이기도 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상포진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만 해도 75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대상포진은 골든타임 내에 치료하지 않으면, 후유증으로 10~20년 고생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언제, 어떻게 치료하는 게 좋을까. 대상포진 명의, 김찬병원 김찬 대표원장에게 물었다.-대상포진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인가?“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수두 바이러스와 똑같다. 어릴 적 수두를 앓고 난 뒤 그 바이러스가 신경뿌리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다시 활성화되는 것이다. 바이러스는 신경뿌리를 공격해 신경이 분포하는 피부를 따라서 띠 모양으로 발진과 수포가 올라온다. 대상포진은 피부에 물집이 났다고 해서 피부병이 아니라 대표적인 신경계 질환으로, 손상된 신경을 치료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대상포진에 유독 취약한 사람이 있나?“수두에 감염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서 주의해야 한다. 예전에는 50대 이상의 중년 연령층에서 흔해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불렸다. 특히 갱년기 여성이나 당뇨병 환자,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병을 오래 앓거나 폐경기에 나타나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대상포진은 중년뿐 아니라 20~40대 젊은 층에서도 발병이 계속 증가해 더 이상 노인성 질환은 아니라고 본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미세먼지, 흡연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젊은 층도 취약할 수 있다.”-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대상포진을 의심해야 하나?“일반적으로 피부 발진이 발생하기 3~7일 전에는 전구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전신 근육통 ▲전신 피로 ▲오한 ▲두통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하다. 또 수포가 발생하기 전 그 부위에 뻐근하고 쑤시는 증상이 있다가 피부에 띠 모양(一자 모양)으로 감각 이상과 감각 둔화가 발생한다. 찌릿하거나, 따끔거리거나, 저리거나 가려움증을 동반하면 대상포진의 전구증상임을 의심해야 한다. 그 후에는 신체의 좌, 우중 어느 신경 한쪽으로만 띠 모양으로 발진이 나타난다. 수포, 딱지가 생기고 딱지가 없어지는 과정이 약 4주 정도 진행된다. 대상포진은 심한 통증과 가려움이 환자를 괴롭히는 병이다. 대상포진으로 내원하는 환자중에는 ‘옷깃만 스쳐도 칼에 베이는 것 같다’며 옷이 살에 닿지 않게 손으로 잡고 오는 환자들이 많고, 통증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대상포진이 발생한 피부를 도려내 달라고 한 환자도 있다.”
    라이프신소영 기자2024/10/21 06:35
  • 타고나길 비만? ‘살 잘 빠지는 체질’로 바꾸는 방법

    타고나길 비만? ‘살 잘 빠지는 체질’로 바꾸는 방법

    중장년층은 20~30대와 몸 상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체중 감량을 위해선 몸 상태에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40세가 넘으면 이전과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살이 더 잘 찐다. 기초대사량이 줄어 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소비되고 남는 게 더 많기 때문이다. 20대 여성이 하루에 쓰는 열량은 평균 2000㎉인 반면 40~50대에는 1800㎉로 떨어진다. 여기에는 성호르몬이 영향을 끼친다. 성호르몬은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작용하는데, 40대 후반 이후 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호르몬은 덜 분비되고, 근육 신경이 퇴화하는 것도 문제다. 운동을 해도 20~30대보다 효과를 크게 보기 어렵다.운동·식이조절 필수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돌아가려면 먼저 운동과 식시조절은 필수다. 운동은 약한 강도로 자주 해야 한다. 중장년층은 활동량도 적고, 골다공증·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무작정 운동하면 심폐기능·혈압·혈당·관절기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매일 약간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 기구를 이용해 10~20분 운동하는 게 적당하다.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는 가급적 서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 열량을 틈틈이 소모해야 한다.음식 섭취량은 이전보다 500㎉ 정도 줄이고, 근육량 유지를 위해 단백질이 많이 든 콩, 두부, 살코기 등을 챙겨 먹는 게 좋다. 1일 단백질 섭취량은 고기를 기준으로 체중 1㎏ 당 0.8~1g(체중 60㎏일 때 48~60g)이 적당하다.하루 6~8시간 푹 자야하루 6~8시간씩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칭만 해도 에너지를 잘 태우는 체질이 될 수 있다.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는 자정~새벽 2시에 숙면을 취하는 게 중요하다. 숙면 후 아침에 스트레칭을 하면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진다.체온 높이려는 노력도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몸의 생화학적 반응이 10% 정도 높아져 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면 체지방 분해가 빠르게 이뤄진다. 하루 20~30분간 일광욕하고, 반신욕이나 족욕을 매일 15분씩 하면 좋다.​ 
    다이어트한희준 기자 2024/10/20 23:00
  • 콜라 마시니 트림이 ‘꺼억’… 소화 잘 된 걸까?

    콜라 마시니 트림이 ‘꺼억’… 소화 잘 된 걸까?

    저녁에 과식하고 "소화가 안 된다"며 탄산음료를 찾는 경우가 종종 있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그런데 정말 소화에 도움이 되는 걸까?일부 이견이 있긴 하지만 탄산음료가 소화를 돕지 않는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소화란, 섭취한 음식물 속 영양분이 잘 흡수되도록 잘게 쪼개지는 과정을 말한다. 입을 통해 식도로 들어간 음식물 속 영양분은 위에서 위산에 의해 잘게 분해된다. 위에서 두세 시간 머문 뒤 십이지장으로 넘어가 리파아제 등의 소화효소에 의해 더 잘게 부서진다. 크기가 작아진 영양분은 2~3일에 걸쳐 소장, 대장 등 소화기관을 통과하며 흡수된다. 흡수되지 않고 남은 찌꺼기가 소변, 대변으로 배출된다.이 과정에서 탄산음료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는다. 연세하나병원 김대하 원장은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서 소화가 잘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는 몸에 흡수되고 남은 탄산가스가 입 밖으로 다시 나오는 것일 뿐"이라며 "탄산음료에는 음식물을 쪼개거나, 위산 분비를 잘 되게 하거나, 음식물이 매끄럽게 이동하도록 하는 성분이 없다"고 말했다. 탄산음료를 마신 뒤 트림이 나오는 건 탄산음료가 식도와 위 사이의 괄약근과 위의 근육을 이완시켜 위에 있는 가스가 쉽게 배출되기 때문이다. 가스 배출과 소화는 무관하다.오히려 탄산음료는 산성이어서 위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식도 괄약근을 이완시켜 위산이 새어나오게 해 위식도 역류질환을 유발하는 등 원활한 소화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한편, 탄산음료에 소화를 돕는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있긴 하다. 특별한 이유 없이 소화불량을 겪는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들이 탄산수를 먹었을 때 소화기능이 나아졌다는 논문이 나온 바 있다.
    푸드한희준 기자 2024/10/20 21:00
  • “다이어트 도시락” 김지혜, 입시생 딸 위한 식단 공개… 쌀 대신 넣은 건?

    “다이어트 도시락” 김지혜, 입시생 딸 위한 식단 공개… 쌀 대신 넣은 건?

    코미디언 김지혜(45)가 딸을 챙기는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3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도시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혜가 차린 도시락이 담겼다. 김지혜는 입시미술을 하는 중3 딸을 위한 도시락이라며 “근데 다이어트 왜하는거니? 물어보지도 못하고 찍소리도 못하고 그냥 시키는데. 도시락 대령이요”라고 덧붙였다. 김지혜가 소개한 다이어트 도시락은 곤약밥, 사과, 방울토마토 등 건강한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구성됐다. 이 음식들은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을 줄까?◇곤약밥밥을 쌀밥이 아닌 곤약밥으로 바꾸기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곤약은 수분을 흡수하면 팽창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실제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 3%는 미량의 탄수화물, 단백질, 전해질 등으로 이뤄져 있다. 열량은 100g당 약 6kcal로 낮은 편이다. 또한 곤약 속 식이섬유의 일종인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밀착해 탄수화물의 흡수를 지연시키고 혈당 상승을 막는다. 다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소화 장애나 변비가 올 수 있어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사과사과도 건강관리에 효과적이다.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으며, 몸이 쇠약해지는 것도 예방한다.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기에도 좋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다만, 사과는 저녁에 먹으면 장운동이 활발해져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 그리고 사과 속 유기산 등이 위의 산도를 높여 누워 있는 동안 속쓰림을 유발할 수도 있다.◇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도 100g당 16kcal에 불과한 다이어트 음식이다. 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함유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 또 방울토마토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방울토마토는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도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성분이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흡연과 자외선으로 인한 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4/10/20 19:07
  • “살 쭉쭉 빠진다”… 연예인들이 마신다는 ‘이 식초’, 정체는?

    “살 쭉쭉 빠진다”… 연예인들이 마신다는 ‘이 식초’, 정체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다이어트 비법으로 많이 뽑히는 음료가 있다. 바로 애사비다.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사과 발효 식초)의 줄임말이다. 대표적으로 배우 강소라(34)가 있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밥 먹기 전에 식초 먹으면 되게 좋은 거 아냐”며 “애사비를 먹고 있는데, 속이 좋고 신맛이 들어가서 식욕이 조금 감퇴하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배우 소이현(40) 역시 항상 가지고 다니는 물건 중 하나로 사과식초를 꼽았다. 그는 “밥 먹고 나서 식초를 마신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유이(36)도 운동 전후 먹는 음료로 애사비를 꼽았으며, 배우 진서연(41)도 애사비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방송인 현영(48)은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가 애사비라고 밝혔다. 이처럼 여배우들에게서 인기 만점인 애사비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실제 다이어트 효과 있어 사과식초를 먹으면 실제로 다이어트를 촉진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사과 발효식초는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한 식초다. 이때 만들어진 영양 성분 ‘초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소를 촉진한다.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도 이를 뒷받침하는 테헤란의대 연구팀의 연구가 소개됐다. 참가자 39명 중 일부만 매일 사과식초 30mL를 마셨는데, 이들은 섭취하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 ▲체질량지수 ▲내장지방 ▲식욕 등이 더 많이 감소했다. 레바논 카슬릭성령대 연구팀도 비슷한 연구 결과를 내놨다.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사과 발효식초를 먹은 참가자의 체중은 위약을 사용한 참가자와 비교해 6~8kg이나 줄었다. 연구팀은 사과식초의 초산이 포만감 등에 영향을 줘 칼로리 섭취가 줄고, 지방 저장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당뇨 예방에도 도움사과식초는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장내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GLP-1은 식후 혈당이 올라갈 때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또 혈당을 올리는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한다. 사과식초는 AMPK 효소도 늘린다. AMPK는 인슐린 저항을 개선하고 포도당 흡수를 억제해 혈당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에서는 당뇨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참가자 중 일부는 3개월간 200mL의 물에 사과식초 15mL를 희석해 섭취했는데, 이들의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나 탄산수에 타 마셔야 다만, 사과식초는 원액 그대로 섭취하면 식도나 위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거나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한다. 식초 15~30mL를 물 한 컵에 희석해서 마시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속이 쓰리거나 타는 느낌이 든다면 섭취 용량을 줄이는 게 좋다. 자기 전 사과식초를 마시는 것도 몸에 좋지 않다. 누웠을 때 식초가 식도로 역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분 정도 앉아 있다가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4/10/20 18:07
  • "40대 중반에도 늘씬한 이유"… 엄지원, 공원서 무슨 운동할까?

    "40대 중반에도 늘씬한 이유"… 엄지원, 공원서 무슨 운동할까?

    배우 엄지원(46)이 독일의 공원에서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전세계 대도시와 다른 베를린만의 매력| 글라이스드라이에크 공원, 슈프레발트, 팔라스트, 홀츠마크트, SDP 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숙소에서 가까운 공원에 친구랑 러닝을 하러 왔다'는 자막과 함께 러닝을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여행 가면 항상 도시의 유명한 공원에서 한 번 러닝을 해본다"며 "도시의 바이브를 느낄 수 있어서 첫 번째로 좋고 운동도 뇌니까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이어 "런던 갔을 때는 하이드 파크 가고, 뉴욕 갔을 때는 센트럴 파크 가서 러닝했다"고 했다. 이에 사람들은 "운동하는 모습 대박이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엄지원이 즐겨 하는 대표적 유산소 운동 러닝은 혈압 상승을 막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은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밝혔다.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은 땀이 날 정도에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강도를 의미한다. 연구 결과, 남성은 약 31%, 여성은 약 35% 고혈압 발생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특히 러닝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한다. 따라서 국소적 유산소 운동에 비해 소모되는 열량이 많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테니스는 360~480kcal ▲수영은 360~50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가 소모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를 태워 높은 편에 속한다. 러닝은 체지방을 잘 태워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일 땐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한다. 외에도 러닝은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된다. 러닝을 통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러닝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라는 특별한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러너스 하이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진 물질은 엔도르핀이다. 엔도르핀은 장거리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활성화된다. 엔도르핀 분비는 우리에게 행복감을 주고, 우울감을 완화한다.
    피트니스이해나 기자 2024/10/20 17:03
  •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푸드신소영 기자 2024/10/20 12:03
  • ‘몽쉘’에 술 들어간다던데… 빵 만들 때 넣어야 하는 거야? [주방 속 과학]

    ‘몽쉘’에 술 들어간다던데… 빵 만들 때 넣어야 하는 거야? [주방 속 과학]

    몇 해 전부터 롯데웰푸드의 '몽쉘 생크림 케이크'에서 '알코올 향'이 난다는 게시글이 꾸준히 여러 커뮤니티에서 올라왔다. 최근 '실제로 몽쉘에는 술이 들어간다'는 답변 형태의 게시글이 SNS에서 화제가 됐다. 왜 몽쉘에는 술이 들어가는 걸까?
    푸드이슬비 기자2024/10/20 11:07
  •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탈수를 초래한다는 말도 있다. 사실일까? 연구 결과들로 살펴봤다.커피 속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아데노신 대신 결합한다. 이러면 신장의 혈관이 확장되고 나트륨과 수분 배출이 촉진돼 결과적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난다. 또 카페인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작용을 억제해 소변의 양을 더욱 증가시키기도, 방광 배뇨근을 자극해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심리를 유발하기도 한다.다만 카페인으로 인해 배출되는 수분이 탈수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커피를 섭취해도 수분 배출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남성 50명을 3일 간 매일 체중 1kg당 4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네 잔씩 섭취한 그룹과 물만 섭취한 그룹으로 나눈 다음 체내 수분량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결과, 두 그룹의 체내 수분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혈액학적 지표나 24시간 소변량, 크레아티닌 수치 등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소변 속 나트륨 함량이 커피 섭취군에서 물 섭취군보다 높게 나타났다.  운동 전후로 카페인을 마셔도 문제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에 SAJSM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팀은 8명의 건강한 대학생을 운동 전후 ▲카페인과 수분 둘 다 섭취 ▲카페인만 섭취 ▲수분만 섭취 ▲둘 다 미섭취 그룹으로 나눈 뒤 신체 변화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카페인 460mg 정도를 섭취한 건 운동 후 소변량과 체내 수분량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그렇다면 방광이 민감한 사람은 어떨까? 2011년, ‘Urology annalys’라는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민성 방광을 앓는 사람도 저용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체중 1kg당 4.5mg이 넘는 카페인을 섭취하자 방광 신경이 자극되고 신장으로의 혈류량이 증가해 소변량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즉, 방광이 민감한 60kg의 남성이 아메리카노를 두 잔 섭취하면 소변량이 증가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샷이 두 잔 들어가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카페인 함량은 150mg 정도다.대한민국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mg 미만이다. 정적량만 지킨다면 이뇨작용으로 인한 신체 건강에 무리가 없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청소년 및 어린이는 중추 자극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게 좋다.
    라이프오상훈 기자2024/10/20 10:03
  • "우리가 아는 윤후 맞아?"… 근육 키우려 '이 운동'까지?

    "우리가 아는 윤후 맞아?"… 근육 키우려 '이 운동'까지?

    가수 윤민수 아들로 잘 알려진 윤후(17)가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운동하는 영상이 공개됐다.지난 12일 윤후의 엄마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지내고 있어요. 자유. 윤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후는 팔 근육 운동에 몰두한 모습이었다. 이전과 달리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어릴 때와 다르게 듬직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윤후의 모습에 사람들은 "윤후 이제 어른 티가 난다"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거 윤후 역시 인터뷰에서 "운동에 관심이 많다"며 "몸을 키우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윤후가 영상 속 하고 있는 운동은 '스티프 데드리프트'다. 스티프 데드리프트는 무릎을 살짝만 굽힌 채 바벨을 들어 올리는 운동이다. 일반적인 데드리프트보다 후면 근육이 더 많이 자극된다. 따라서 매끈한 뒤태를 만들고자 할 때 적합하다. 다만, 허리 부담이 커지는 운동이라 초보자는 부상 위험도가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벼운 무게부터 천천히 중량을 올려야 안전하다. 먼저 발의 너비는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좁게 벌린다. 팔의 너비를 어깨너비로 벌려 상체를 숙여 덤벨을 잡는다. 가슴을 열어준 뒤, 덤벨을 정강이 쪽에 둔다. 허리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배에 힘을 강하게 준 뒤, 덤벨을 정강이, 무릎, 허벅지 순으로 자연스럽게 몸을 타고 올라가듯 들어 올린다. 이때 다리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고, 상체만 숙인다. 몸의 중심을 유지하도록 주의한다.
    피트니스이해나 기자2024/10/20 07:02
  • ‘이것’ 한 잔만 마셔도 도움… 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 4

    ‘이것’ 한 잔만 마셔도 도움… 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 4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은 중요하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냐에 따라 하루 컨디션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컨디션뿐만 아니라 아침에 실천하는 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미친다. 살을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물 한 잔 마시기아침에 물을 마시면 혈액‧림프액 양이 늘면서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는 효과도 있다. 또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은 과식도 예방한다. 다만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다. 따라서 기상 후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한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적어도 5분 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물을 마시도록 한다. ◇고단백 식사 고기를 포함한 고단백 식품은 아침에 먹는 게 좋다.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지는 시간대가 아침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침에 고단백 식품을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아침에 고단백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양이 감소해 열량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 미주리대학 의대 연구에 따르면, 똑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단백질이 많은 식단을 먹은 집단이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햇볕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는 체중감량에 좋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하게 햇볕을 쬐려면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를 택하는 게 좋다. 이때가 위도 35~38도 사이에 해당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비타민D를 합성할 수 있는 때다. 시간은 하루 10~15분이 적당하다.◇가볍게 스트레칭하기아침의 가벼운 스트레칭은 다이어트에 좋다. 새벽에 자고 난 후 7~8시간의 공복 상태의 움직임은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체내 지방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방간이 있거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수치 등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과 몸풀기 운동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가벼운 스트레칭은 혈류를 개선해 뇌는 물론, 말초신경까지 산소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밤사이 휴면상태에 있던 근육의 움직임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소화기와 장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어 배변 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4/10/20 06:08
  • "탈의 장면 있을 땐 '이것'만 먹어"… 공유, 관리 위해 먹었던 '두 가지'는?

    "탈의 장면 있을 땐 '이것'만 먹어"… 공유, 관리 위해 먹었던 '두 가지'는?

    배우 공유(45)가 과거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 당시 상반신 탈의를 위해 철저히 관리했던 식단에 대해 이야기 했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ENG] 유주누나 오랜만이야.. 17년만에 재회한 한결과 유주의 못다한 이야기ㅣEP.2 공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배우 채정안(46)과 공유가 서로의 첫인상부터 드라마 촬영 일화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담겼다. 채정안에게 공유의 첫인상을 묻자 채정안은 "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 조용히 혼자 토마토, 양상추 등이 담긴 도시락 통을 꺼내면서 그것만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면서 "그때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연예인은 다르다'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강렬한 첫인상"이었다는 채정안의 말에 공유는 "나도 그때 무언가를 싸서 다닌 게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공유는 당시 드라마의 상의 탈의 장면을 앞두고 있어 관리를 더 힘써 했다고 설명했다. 공유가 관리할 때 챙겨 먹은 토마토와 양상추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토마토=토마토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토마토(생것)의 열량은 100g당 20kcal 정도로 매우 낮다. 또 수분이 많아 포만감도 크다. 이 외에도 토마토는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의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과 혈압을 낮춘다. 특히 토마토의 빨간 색감을 내는 라이코펜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배출하고, 혈전 생성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 행위는 비타민B 성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삼가는 게 좋다.▷양상추=양상추는 샐러드에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로, 450g에 60~70칼로리밖에 나가지 않아 다이에어트에 제격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군것질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체내에서 오래 머무르면서 대장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완화하고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이 외에도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엽산, 망간도 많이 들어있다. 망간은 혈당을 조절하고 적절한 면역 기능을 유지시켜 준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 2024/10/19 17:03
  • 초콜릿 대신 ‘이것’… 덜 달긴 해도, 혈관 탄력 있게 해줘

    초콜릿 대신 ‘이것’… 덜 달긴 해도, 혈관 탄력 있게 해줘

    초콜릿은 나름의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시판 초콜릿 대부분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 열량이 높다. 건강 효과를 누리는 게 주목적이라면, 초콜릿 대신 카카오닙스를 먹는 게 현명하다.카카오닙스는 카카오나무 열매 씨앗인 카카오 콩을 발효·건조해 잘게 부순 것이다. 아로니아, 강황과 함께 세계 3대 항산화 식품으로 꼽힌다.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녹차와 홍차의 8배 이상이다.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 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활성 산소는 호흡 과정에서 체내로 들어온 산소가 대사되며 만들어진 유해 물질이다. 혈관 탄력성을 높이는 카테킨도 풍부하다.카카오닙스의 항산화 효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에서 건강한 성인 25명에게 6주간 카카오닙스를 먹게 했더니, 혈중 산화 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산화 LDL-지질 산화물 등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지질 산화물은 체내 콜레스테롤이 대사되며 발생하는 찌꺼기다. 많아지면 세포나 장기가 산화돼 각종 질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카카오닙스는 별도로 요리할 필요 없다. 있는 그대로 씹어 먹으면 된다. 단맛이 나는 초콜릿과 달리 떫고 쓸 수 있다. 이 맛이 거북하다면 요거트에 뿌려 먹거나 뜨거운 물에 차로 우려 마시는 것도 좋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카카오닙스 한 티스푼 분량에는 약 4.6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 관리 목적으로 먹는다면 티스푼으로 하루 2~3숟갈 정도가 적당하다.
    푸드이해림 기자2024/10/19 15:03
  • “이러니 말랐지” 권은비, 소박한 아침 식단 공개… ‘이것’ 한 그릇이 끝?

    “이러니 말랐지” 권은비, 소박한 아침 식단 공개… ‘이것’ 한 그릇이 끝?

    가수 권은비(29)가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13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떡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떡과 함께 달걀, 소고기, 김 가루가 올라가 있는 떡국의 모습이었다. 한편, 권은비는 ‘워터밤 서울 20203’ 무대에 참여해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평소에도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와 식단 관리 등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비가 아침에 챙겨 먹은 떡국 속 재료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떡, 혈당 생각한다면… 현미 떡 추천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탄수화물 덩어리다. 가래떡 100g당 열량은 209kcal며, 단백질은 3.5g, 지방은 0g, 탄수화물이 47.8g 들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에 속하는 떡은 섬유소와 영양소는 거의 없고 칼로리만 남은 음식이라, 섭취할 때 혈당도 빨리 올라간다. 따라서 당뇨 환자라면 떡국을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현미 떡국떡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혈당지수가 20% 낮지만, 식이섬유 함유율은 6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소고기, 체력 보충과 피로 해소에 도움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는 체력 보충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신체 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소고기에는 철분도 풍부하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서 산소를 전달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킨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과 근육세포 형성, 간 기능 형성, 뇌 기능 향상 등에 도움이 된다.◇달걀, 식욕 억제에 효과적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달걀 두 개만 섭취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푸드이아라 기자2024/10/19 13:00
  • 혈당 낮추고 살 빼주는 영양소 ‘섬유질’… 하루에 ‘이만큼’은 먹어야

    혈당 낮추고 살 빼주는 영양소 ‘섬유질’… 하루에 ‘이만큼’은 먹어야

    섬유질은 장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변비, 대장암 등의 질환을 예방하며 체내 포도당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및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을 위해 섬유질을 어떻게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의하면,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21~38g이다. 섬유질은 주로 채소, 통 곡물, 콩류, 견과류, 씨앗류, 과일 등 식물성 식품에 집중돼 있다. 각 식품군별 섬유질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식품은 다음과 같다. ▲라즈베리 한 컵 9.75g ▲보리 한 컵 5.97g ▲치아씨드 한 줌에 9.75g ▲강낭콩 한 컵 19g 등이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천연 식물성 식품 섭취량을 늘리고 섬유질이 적은 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흰 쌀밥과 같은 저섬유질 곡물 대신 퀴노아, 보리 등 고섬유질 곡물을 선택하고 곡물 요리에 콩류, 얇게 썬 채소 등을 추가해 먹는 식이다. 섬유질 섭취량은 점진적으로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섬유질은 위와 소장을 거쳐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 및 분해되기 때문에 섭취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가스 ▲복부 팽만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체내 소화 시스템이 섬유질에 점차 적응할 수 있도록 섬유질 섭취량을 조금씩 늘리면서 수분을 틈틈이 보충해야 한다. 섬유질은 소화기관의 수분과 결합하기 때문에 수분 섭취량이 부족한 경우 변비, 치질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단, 염증성 장 질환, 과민성 장 증후군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섬유질 섭취량을 과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정상인보다 가스, 설사, 복부 팽만 등 불편한 소화기 증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의료진이나 영양사 등 전문가와 상의한 후 섭취량을 결정해야 한다. 
    푸드최지우 기자2024/10/19 12:02
  •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같이 먹는 게 좋다. 브로콜리 줄기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브로콜리 줄기,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풍부해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g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 브로콜리 줄기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줄기 겉껍질 벗기는 게 좋아  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 겉껍질은 칼로 벗기는 게 좋다. 줄기의 거친 식감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브로콜리 줄기 가장 끝부분 2~5cm는 잘라서 버려야 한다. 아래쪽 줄기는 식감이 매우 거칠어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좋다.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됐다.◇양파와 함께 먹으면 영양 효능 높아져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푸드김서희 기자2024/10/19 10:57
  • 요즘 많이 하는 ‘이 운동’, 허리에 체중 8배 하중 가해진다

    요즘 많이 하는 ‘이 운동’, 허리에 체중 8배 하중 가해진다

    달리기나 헬스에 비하면 골프는 정적인 운동이다. 그렇다고 얕잡아보면 안 된다. 허리를 비트는 골프 동작 특성상 허리에 큰 무리가 간다. 별것 안 한 것 같은데 허리를 다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골프 연습장에서 한 시간에 많게는 200회 가까이 풀 스윙을 하면, 허리를 꽈배기처럼 틀었다가 풀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허리를 다칠 수 있다. 골프를 칠 때 백스윙에서 피니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2초 남짓이다. 그러나 이 짧은 순간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은 자기 몸무게의 8배에 달한다. 게다가 골프를 하다 보면 근육·관절·골반에 가해지는 힘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자세를 반복하다 보면 허리 균형이 깨져 주변 근육과 인대·디스크에 부담이 가중된다.흔히 ‘담이 걸렸다’고 표현하는 근육통은 라운딩이 끝난 후 24시간 내로 사라진다. 그러나 24시간이 지난 후에도 통증이 남아있다면 관절·근육·인대 등에 문제가 생긴 상태일 수 있다. ▲목이나 발가락에 힘이 없거나 발을 앞뒤로 움직이기 어려울 때 ▲허벅지·다리·엉덩이 등이 내 살 같지 않고 둔하게 느껴질 때 ▲허리가 아프면서 소변 보기가 어렵거나 덜 본 것 같다고 여겨질 때에는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신경이 눌려서 생긴 증상이므로 저절로 낫지 않는다. 내버려두고 골프를 계속 치면 더 큰 부상이 생길 수 있다.연세건우병원 장승진 원장은 "골프 시 허리 부상을 예방하려면, 척추 관절을 지탱하는 코어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플랭크 ▲사이드 플랭크 ▲브릿지 운동이 추천된다. 각 운동을 매일 3분씩 한다.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다면 1분 운동 후 10초간 휴식하는 방식으로라도 3분을 채운다.
    피트니스이해림 기자2024/10/19 08:07
  • 411
  • 412
  • 413
  • 414
  • 415
  • 416
  • 417
  • 418
  • 419
  • 42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