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아이레시피, 'K-뷰티 부스트 2024' 참가 성료

    아이레시피, 'K-뷰티 부스트 2024' 참가 성료

    아이레시피가 지난 12월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K-뷰티 부스트 2024’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K-뷰티 부스트’는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누리하우스, 서울경제진흥원(SBA), 뷰티 플랫폼 화해가 공동 주최한 대규모 뷰티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에는 북미, 동남아, 유럽, 일본 등 100여개 국에서 활동하는 상위권 크리에이터 중 K뷰티와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1300여 명이 방문해 15개 브랜드와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했다.아이레시피는 미세입자화된 아쿠아 피토플렉스®의 피부 속 흡수 기제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독창적인 부스 디자인을 통해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14년 이상 뷰티 업계 경력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카산드라 뱅크슨’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뷰티윗인 채널의 프로듀서 ‘펠리시아 리’가 부스에 방문해 다양한 콘텐츠를 촬영하며 브랜드 홍보에 기여했다.현장에서 진행된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2024 화해 어워즈 ‘미스트’ 부문 1위를 수상한 ‘아쿠아 피토플렉스 크림 인 토너 미스트’는 240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보습력과 피부 장벽 강화, 속광 부스팅 효과를 동시에 선사하는 K-뷰티 대표 제품으로 아이레시피 부스에서 간단한 미션을 통해 인플루언서들에게 제공됐다. 또한, 신제품 바이오 클렌징 오일, 세라크림 등을 샘플링하면서 인플루언서들의 관심을 높였다. 더불어 주최사 화해 부스에서는 2023년 ‘클렌징밤’ 부문 1위에 선정됐던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밤’이 주요 어워즈 제품으로 별도 전시되기도 했다.아이레시피 현진숙 이사는 메가 인플루언서와의 토킹 세션에 참여해 “이번 행사는 브랜드 철학과 클린뷰티 2.0 시대의 비전을 글로벌 무대에 전할 좋은 기회였다”며 “특히 신제품 ‘세라마이드 유자 바이오 클렌징 오일’에 적용된 클린테크 공법과 바이오컨버전 오일을 해외 청중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특별한 경험을 통해 K-뷰티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뷰티신소영 기자2025/01/09 15:43
  • ‘이 동작’ 자주 하면, 배 들어가고 성 기능 강화… 어렵지 않다는데?

    ‘이 동작’ 자주 하면, 배 들어가고 성 기능 강화… 어렵지 않다는데?

    영국의 유명 여성 트레이너가 성 기능을 강화하고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네 가지 운동 동작을 공개했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타임스’에서 영국 런던 최고의 트레이너로 선정한 에이미 빅토리아 롱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거나, 살이 갑자기 찌거나, 운동 부족 등의 이유로 골반저근이 약해질 수 있다”고 했다. 골반저근은 여성의 방광과 자궁, 남성의 방광과 전립선을 받쳐주는 근육이다. 에이미는 “골반저근이 약해지면 성 기능이 떨어지고 복부를 잡는 힘이 줄어들어 뱃살이 나올 수 있다”며 “골반저근을 강화하는 동작으로는 케겔 운동, 스쿼트, 힙 브릿지, 버드독이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네 가지를 규칙적으로 하면 골반저근의 힘을 강화할 수 있다”고 했다.
    피트니스김예경 기자 2025/01/09 14:32
  • “살 뺀 친구 모습에 자극”… 바로 25kg 감량한 여성, ‘이것’ 끊고 성공?

    “살 뺀 친구 모습에 자극”… 바로 25kg 감량한 여성, ‘이것’ 끊고 성공?

    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술을 끊고 25kg 감량에 성공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8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헤일리 구딩(48)은 몸무게가 95kg이 넘어 병적 비만을 진단받았다. 병적 비만이란 정상 활동이나 생리 기능을 수행하지 못할 정도 또는 병이 시작될 정도로 살이 찐 상태를 말한다. 실제 헤일리 구딩은 관절염을 앓고 있었고, 통증으로 눈물을 흘리는 고통스러운 날이 많았다. 병적 비만을 진단으로 충격받은 그는 우연히 살을 뺀 친구의 SNS를 확인하게 됐다. 친구의 행복해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는 먼저 음주 습관을 바꿨다고 했다. 헤일리 구딩은 “평소 일주일에 와인을 두 병씩 마셨었다”며 “이제는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금주와 함께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한 헤일리 구딩은 총 25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살을 빼고 자신감이 생겼다”며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헤일리 구딩이 다이어트 중 끊었다는 술은 실제로 다이어트의 적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작용을 해 근육 생성‧유지를 막아 체내 지방의 양을 상대적으로 늘린다.술과 함께 먹는 안주도 문제다. 몸에 필요하지 않은 영양 성분인 알코올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먼저 소모된다. 이로 인해 술을 마셔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몸에서 다른 영양 성분을 필요로 한다. 술을 마실 때 끊임없이 안주를 마시게 되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돼 몸속 에너지가 필요 이상으로 많아진다.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술을 먹지 않는 게 가장 좋다. 술을 꼭 먹어야 한다면 열량이 낮은 안주를 선택해야 한다. 치킨이나 전 같은 기름진 음식보다는 과일이나 샐러드 등이 추천된다. 음주 전 가벼운 식사로 포만감을 높이면 술과 안주를 덜 먹어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다만 살이 찔까 안주 없이 술을 마시는 행동은 금물이다. 간경변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2019년 ‘THE LANCET’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같은 양의 술을 마신 사람에 비해 간경변증 발병률이 최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1/09 14:23
  • 임영웅, 스텝이 ‘이 음식’ 제안하자 단호히 거절… 살 찌우는 주범이라고?

    임영웅, 스텝이 ‘이 음식’ 제안하자 단호히 거절… 살 찌우는 주범이라고?

     가수 임영웅(33)이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하는 추적 임영웅 24시 | 2025 임영웅 시즌그리팅 Hero’s Day Off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촬영장에서 샐러드를 먹었다. 영상 자막에는 “오늘 메뉴는 고기 가득 샐러드”라고 나왔다. 그를 보던 직원이 “빵이라도 좀 줄까요?”라며 “탄수화물 좀 먹어야 할 것 같은데”라고 하자, 임영웅은 단호하게 “아니”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1/09 10:27
  • “많이 먹어도 좋다” 이영자, 떡국에 ‘이 음식’ 듬뿍 넣던데… 다이어트에 최고?

    “많이 먹어도 좋다” 이영자, 떡국에 ‘이 음식’ 듬뿍 넣던데… 다이어트에 최고?

    개그우먼 이영자(57)가 많이 먹어도 좋은 음식으로 매생이를 꼽았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 4촌 새해맞이! 대상 이찬원을 위해 끓인 특별한 떡국’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영자는 이찬원을 위한 떡국을 만들었다. 떡국 재료를 꺼낸 이영자는 “저는 매생이를 많이 먹고 자랐다”며 “1월에 한 번만 나오는데, 바닷가에 살아서 흔했다”고 말했다. 이어 “매생이는 향이 너무 좋고 풍미가 기가 막힌다”라며 “매생이는 많이 먹어둬도 괜찮다. 칼슘이 많아서 빈혈 예방에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영자가 극찬한 음식인 매생이는 빈혈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매생이의 칼슘 함량은 100g당 574mg으로 우유의 5배다. 철분 함량은 100g당 43.1mg으로 우유보다 40배 정도 많다. 철분은 몸의 각 기관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어지러움 등 철 결핍성 빈혈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데 겨울철 매생이를 통해 철분을 보충하면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낮은 열량과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먹으면 좋은 이유다. 매생이는 고단백 식품이기도 하다. 칼륨, 요오드, 비타민A‧C, 엽록소 등도 풍부하다. 식이섬유와 칼륨이 다량 들어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을 감소시킨다. 이상지질혈증이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 된다.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 살찌기 쉬운 겨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매생이는 생김새가 파래와 비슷하다. 파래보다 가늘고 부드러우면서 단맛이 난다. 매생이는 먹기 좋게 나눠 용기에 담고 냉동상태로 보관해야 한다. 먹을 때마다 실온에 녹였다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다. 국을 끓이거나,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게 무쳐먹을 수 있고, 밀가루 반죽 후 전으로도 먹는다. 매생이가 흐물흐물해지는 것을 막으려면 약한 열에 잠깐 익히는 것이 좋다. 
    푸드이아라 기자2025/01/09 10:25
  • ‘저지방 우유’ 마셨더니 우울·불안 줄었다… 왜?

    ‘저지방 우유’ 마셨더니 우울·불안 줄었다… 왜?

    매일 저지방 우유를 한 잔씩 마시면 우울증 및 불안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국 남부 의과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정신질환이 없는 중년 35만7568명을 약 14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 중 96.7%는 우유를 마셨으며 우유 섭취군에서는 저지방 우유 섭취량이 가장 높았다.추적 관찰 기간 동안 1만3065명이 우울증을 1만3339명이 불안 증세를 보였다. 분석 결과, 매일 저지방 우유를 마신 사람은 우유를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 진단을 받을 확률이 16% 낮았다. 불안 증상을 보일 위험은 29% 낮았다. 반면, 일반 우유는 우울증·불안 발병 위험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두유나 귀리 우유 등 식물성 대체 음료를 섭취한 사람은 섭취하지 않는 사람보다 오히려 우울증 발병 위험이 14% 높았다.연구팀은 저지방 우유의 영양소 구성이 무지방 우유, 일반 우유, 식물성 대체 음료보다 대뇌 보호 효과가 뛰어나다고 분석했다. 우유는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유당, 지질, 단백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카제인 성분은 스트레스로 인한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려 불안, 우울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우유는 세로토닌 합성을 돕고 도파민 생성을 증가시키는 칼슘 함량이 높다. 우유의 지방 함량은 종류에 따라 다르다. 저지방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지방 함량이 적고 단일 불포화지방산과 다른 지방산의 비율이 좋아 뇌 건강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단일 불포화지방은 뇌 도파민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신경 복구, 신경 염증 및 퇴행 예방, 기분 및 인지 기능 개선 등의 효과를 낸다.  단, 이번 연구 결과는 참여자들이 자가 보고한 식이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점과 중년 이상 참여자만 분석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우유 섭취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Frontiers in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최지우 기자 2025/01/09 07:33
  • 전자담배 끊는 게 더 어렵다? 금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자담배 끊는 게 더 어렵다? 금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약물요법과 문자메시지 개입이 전자담배 금연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비교했을 때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다. 유해물질 함량이 적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현재 전자담배의 위해성이 일반담배보다 낮다는 근거는 없다. 오히려 안전하다는 인식 탓인지 전자담배가 금연 의지를 꺾어 젊은층 흡연율을 견인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미국 매사추세대 연구팀은 전자담배를 끊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5000명 이상의 전자담배 흡연자가 참가한 9개 연구를 분석한 것이다. 연구에서 사용된 금연 방법에는 니코틴 패치, 약물, 금연 껌, 전문가 개입 등 다양했다.분석 결과, 부프로피온, 바레니클린 등 약물 요법의 전자담배 금연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처방약을 통해 금단 증상과 니코틴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었고 그 결과 금연 유지율도 높았다.약물 사용이 제한되는 청소년 흡연자들에겐 문자메시지 개입이 가장 큰 금연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자메시지 개입은 정기적으로 금연에 대한 동기 부여와 정보를 제공하는 식으로 이뤄졌다. 메시지가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제공하며, 금연 과정에서의 심리적 장벽을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아울러 연구팀은 전자담배 금연에 있어서 약물요법과 문자메시지 개입은 전통적인 금연 프로그램인 니코틴 대체요법(NRT)과 비교해도 더 높은 금연 성공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전자담배 사용자가 겪는 독특한 중독성과 금단 증상을 다루는 데 있어, 맞춤형 치료법이 중요하다는 걸 시사한다.연구의 저자 하트먼-보이스 박사는 “흡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 재발 없이 금연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며 “이번 연구 결과가 전자담배 금연을 위한 지침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코크란 리뷰(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에 최근 게재됐다.
    라이프오상훈 기자 2025/01/09 06:30
  • '솔로지옥4' 이다희, 미친 몸매 화제… 어떻게 살 빼나 물었더니?

    '솔로지옥4' 이다희, 미친 몸매 화제… 어떻게 살 빼나 물었더니?

    오는 14일 처음 공개되는 '솔로지옥4'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다희(39)의 늘씬한 몸매가 화제 됐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재원 PD, 김정현 PD, 박수지 PD,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했다. 이다희는 "솔로지옥 시즌3까지 보면서 '이런 분들을 어떻게 캐스팅했지? 또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촬영) 첫 날 비디오를 보는 순간 '괜한 의심을 했구나' 싶었다"며 "보통이 아닌 분들이 많았다"고 했다. 또 "캐스팅만으로 보는 데에 흥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찍힌 이다희 사진에는 "완벽한 몸매" "손바닥만 한 얼굴 크기" 등 이다희의 건강하고 늘씬한 체형에 대한 반응이 쏟아졌다.  이다희는 과거 KBS의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 인터뷰에서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키 176cm에 몸무게는 49kg"라며 "비결은 50kg이 넘어가면 안 먹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살이 찌면 얼굴부터 부어 TV에 터질 것처럼 나온다"고 했다. 또 "관리할 때 아예 안 먹는 타입"이라며 "운동을 싫어해 음식을 먹지 않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대신한다"고 했다.이다희처럼 음식을 안 먹는 다이어트법은 단기간 효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좋지 않고 이후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요요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굶어서 빠지는 무게는 체지방이 아니라 몸속 수분과 근육이 빠지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다시 음식을 제대로 먹기 시작하면 금방 체중이 늘어난다. 식사를 굶으면 우리 몸이 비상 상황으로 인식해 영양소를 더 축적하기 때문이다. 굶고 운동을 안해 근육이 줄어드는 것도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린다. 몸속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없으면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부터 분해시켜 포도당으로 바꿔 쓰기 때문이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건강하게 다이어트하려면 매 끼니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되, 열량만 500kcal 정도 줄이는 게 좋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평소보다 500kcal만 적게 먹어도 체중이 일주일에 0.5kg 줄어든다. 500kcal는 밥 한 공기 반의 분량이다. 어떤 식품을 먹는지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금방 올리고, 공복감이 빨리 찾아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대표적인 저당지수 식품은 현미밥(56), 두부(42), 시금치(15), 달걀(30), 토마토(30)다.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실천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5/01/09 05:00
  • 박정민, 10kg 넘게 뺐다… 저녁마다 ‘두 가지’ 지킨 게 비결

    박정민, 10kg 넘게 뺐다… 저녁마다 ‘두 가지’ 지킨 게 비결

    배우 박정민(37)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EP.7 꽉 막힌 자유로에서 우리의 속마음. 이달의 남주 박정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 때문에 살을 빼야 해서 러닝을 시작했다”며 “3달 정도 됐는데 하루에 10km를 뛴다”고 했다. 이어 그는 “처음엔 힘들었는데 이제는 슬렁슬렁 뛰면 딱 기분 좋을 정도로 뛰게 된다”며 “대부분 저녁에 뛴다”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그렇게 뛰고 나면 배가 고프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정민은 “밤늦게 저녁을 먹지 않는다”며 “그렇게 하다 보니 10kg 넘게 빠졌다”고 말했다. 러닝의 효과와 다이어트 중 밤늦게 먹으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유산소 운동 러닝, 체지방 빠르게 태워러닝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좋은 유산소 운동이다. 국소적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열량도 높다. 러닝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게다가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은 고혈압 발생 위험을 줄인다.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은 땀이 나거나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운동을 뜻한다. 연구에서 남성의 고혈압 발생은 약 31%, 여성은 약 35%까지 감소했다.◇오후 6~7시 저녁 식사가 가장 좋아 저녁 식사는 일찍,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 멜라토닌 호르몬은 해가 질 때(오후 6~7시)에 분비가 된다.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전에 식사를 끝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저녁 식사를 일찍 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음식의 위(胃) 배출 시간을 고려해 취침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다. 메뉴는 쌈이나 샐러드 등 채소를 꼭 포함해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 저녁은 과식하기 쉬운데, 채소가 과식을 막아준다. 또한 단백질은 소화를 고려해 고기보다 생선이나 콩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혈당 조절을 고려해 흰밥보다 잡곡밥을 선택하고 2분의 1에서 3분의 2공기만 먹는 것이 좋다. 한편 밤늦게 먹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지방 축적이 쉬워진다. 밤에는 신진대사와 활동량도 준다. 이때 섭취한 열량은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 지방으로 쉽게 저장된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5/01/09 00:42
  • “하루 만에 5kg 쪄” 이준혁, 평소 ‘이 음식’ 좋아한다는데… 비만 유발 주범?

    “하루 만에 5kg 쪄” 이준혁, 평소 ‘이 음식’ 좋아한다는데… 비만 유발 주범?

    배우 이준혁(40)이 하루 만에 5kg이 찌는 ‘고무줄 몸무게’라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한 이준혁은 고무줄 몸무게의 비밀을 공개했다. 그는 “평소에 입 터지면 피자 두 판, 과자도 여섯 봉지는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먹으면 찐다. 영화 ‘범죄도시3’ 촬영 때도 마동석 선배님이 5kg 쪄 와라 했는데, 다음날 쪄왔다”며 “그러다 보니까 20kg까지 쪘다”고 말했다. 이준혁처럼 급격하게 살이 쪘다가 빠지는 고무줄 몸매, 건강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몸무게 변동 폭이 큰 ‘고무줄 몸매’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40세 이상 성인 남녀 26만4480명을 조사했다. 그 결과, 체중 변동이 큰 사람일수록 사망 위험도 커졌으며 심혈관계‧암 관련 사망 위험도 증가했다. 체중 변화량이 가장 큰 그룹은 가장 작은 그룹에 비해 전체 사망위험률이 33%나 높았다. 심혈관질환은 31%, 암은 11%, 기타 원인으로 인한 사망은 58% 높았다. 연구진은 “지속적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다이어트 이후 찾아오는 요요현상 또한 다양한 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률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굶어서 급하게 빼는 것보다는 생활 습관을 고쳐 차근차근 감량하는 게 좋다. 굶어서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면 영양불균형, 피부 처짐, 탈모 등의 위험이 커진다. 우리 몸은 굶을수록 에너지 절약 기능을 강화한다. 이에 기초대사량을 최소로 줄이고, 지방 축적이 쉬운 체질로 변한다. 또, 렙틴 호르몬 분비에도 문제가 생겨 식욕 조절이 어려워진다.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 건강하게 해야 한다. 요요현상 방지를 위해선 최소 6개월에 걸쳐 천천히 빼야 한다. 한 달에 2~3kg 감량하는 게 적당하다. 목표는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 빼는 게 좋다. 초반부터 무리한 운동으로 감량을 시도하면 오히려 강박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걷기, 계단 이용하기 등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하는 걸 권장한다. 한편, 이준혁이 하루 두 판씩 먹는다는 피자는 패스트푸드로,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실제로 동아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2013~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20~39세 성인 1726명을 조사했다. 이들을 ▲패스트푸드 월 1회 미만 섭취 ▲월 1~3회 섭취 ▲주 1회 이상 섭취 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패스트푸드를 자주 섭취할수록 체중이 많이 나갔다. 허리둘레도 더 컸고, 혈압도 높았다. 특히 주 1회 이상 섭취하는 그룹과 월 1회 미만 섭취하는 그룹의 차이가 두드러졌다.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을수록 이상지질혈증을 유발하는 총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가 모두 높게 나타났다. 
    푸드이아라 기자2025/01/09 00:01
  • "20대 기강 잡는 미모"… 김혜수, 평소 꾸준히 한 '이것' 효과?

    "20대 기강 잡는 미모"… 김혜수, 평소 꾸준히 한 '이것' 효과?

    배우 김혜수(54)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8일 김혜수는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유선동 감독과 배우 주종혁, 정성일과 함께 참석했다. 순백의 화이트 정장을 입고 나타난 김혜수는 카리스마가 넘치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 독보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탄력있는 얼굴로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가 출연하는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을 구제하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혜수는 오늘만 사는 '꽃대가리'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김혜수는 평소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넘사벽 비율을 자랑하며 여성들의 여성의 '워너비 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제작 발표회에서 모공, 잡티 하나 없는 탄력 피부로 주목받았다. 김혜수는 걷기뿐 아니라, 등산, 수중운동, 에어로빅 등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배우로 유명하다. 그런데 운동은 단순히 체력, 신체 건강을 강화하는 걸 넘어서 '피부'를 좋게 하는 효과도 있다. '운동하면 피부 좋아진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 말이다. 운동은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 등에 도움을 줘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만든다. 건강한 피부는 염증이 잘 생기지 않는다. 염증 수치가 높으면 여드름 등이 악화되기 쉽고,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이 많아진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인다. 특히 스트레칭·유연성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가 과도할 때 많이 분비된다. 분비가 늘면 피부 염증 수치도 높아지기 쉽다. 또 모든 운동은 혈액순환을 돕는데,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세포로 신선한 산소 전달이 잘 되고, 대사로 발생한 노폐물도 빨리 제거돼 피부가 건강해진다.단,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 강도와 시간에 주의해야 한다. 숨이 차서 옆사람과 대화를 하기 힘들고 온몸이 뜨거워질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한 시간 이상 하면 오히려 코르티솔 분비량이 커지고, 체내 활성산소가 많아져 피부가 나빠질 수 있다.
    뷰티이해나 기자 2025/01/08 23:03
  • 다이어트 도움 되는 레몬 물… ‘이 물’에 우려야 좋아

    다이어트 도움 되는 레몬 물… ‘이 물’에 우려야 좋아

    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이때 물에 레몬을 넣어 마셔보자. 체중 감량은 물론 피부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은 물론 신장결석 예방 효과 까지 레몬 물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주며 신체의 에너지 생성을 돕는 세포에서 발견되는 일종의 소기관인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시켜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미국 오클랜드 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체내 지방 증가를 억제시킨다. 폴리페놀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레몬 물은 피부 질을 향상시킨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피부 주름, 노화로 인한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는 미국임상영양학저널 연구 결과도 있다.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레몬에 함유된 구연산은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구연산의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뜨거운물로 우려야 항산화물질 생성돼 레몬 물은 미지근한 물로 만들어도 되지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싶다면 뜨거운 물로 우려내는 게 가장 좋다. ‘식품 연구와 기술’ 저널에 발표된 연구를 살펴보면, 레몬을 95도 뜨거운 물에서 우려냈을 때 비타민C 제외, 가장 많은 항산화물질(몸에 나쁜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물질)이 생성됐다. 레몬 물을 만들 때는 반드시 레몬을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 사용한다. 레몬에 잔류한 농약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레몬의 씨와 끝 부분은 쓴맛이 나기 때문에 잘라낸다. 조각 낸 레몬은 뜨거운 물에 넣어 우려내 마시면 된다.◇레몬 하나면 충분해 레몬 물은 단순히 레몬을 물에 넣은 것을 말한다. 물 1.5~2L당 레몬 한 개를 넣은 후 여섯 시간 뒤에 마시면 된다. 다만, 레몬 껍질에 코팅막이 있어 베이킹소다 또는 굵은 소금으로 깨끗하게 씻어준 후 사용하면 된다. 또한, 레몬의 씨와 끝 부분은 쓴맛이 나기 때문에 제거하는 게 좋다. 일반적인 사람은 레몬 물의 산도를 주의할 필요가 없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들의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레몬에는 구연산이 함유돼 있어 치아 법랑질이 부식될 위험이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빨대를 통해 레몬 물을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다이어트김서희 기자 2025/01/08 18:57
  • 20·30대 여성, 운동 실패 이유 달라

    20·30대 여성, 운동 실패 이유 달라

    20대와 30대 여성이 각각 운동에 실패한 이유가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30대 여성은 운동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20대 여성은 의지가 부족했다.건강관리 플랫폼 콰트(QUAT)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지난 12월 한 달간 콰트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운동 목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2030 여성의 운동 목표와 방해 요소는 연령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2030 여성 응답자 58%가 ‘체중 감량’을 새해 운동 목표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건강 관리(23.6%) ▲자세 교정(12.2%) ▲스트레스 완화(4.3%) 순이었다. 전년보다 운동 목표가 다변화했다.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연령대별로 뚜렷하게 달랐다. 20대는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다고 답한 비율이 48.9%이지만, '건강 문제'를 이유로 운동을 시작한 비율은 30.9%에 그쳤다. 30대는 '건강 문제'를 이유로 운동을 시작한 비율이 36.8%로 20대에 비해 높았고, '체중 감량'을 계기로 선택한 비율은 40.9%로 나타났다. 30대일수록 단순한 외형적 변화에서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중요한 운동 목표로 여겼다.운동 실천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도 달랐다. 20대 여성은 ‘귀찮거나 피곤해서’를 꼽은 반면, 30대는 ‘운동할 시간이 부족해서’를 이유로 들었다. 20대는 시간적 여유가 상대적으로 많지만, 개인적인 피로와 의지 부족이 운동 지속의 걸림돌로 작용했지만, 30대는 직장생활, 가사, 육아 등 현실적 제약이 더해져 운동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영됐다.흥미롭게도 두 연령대 모두 꾸준히 운동하려는 의지는 강하게 나타났다. 20대와 30대의 72.7%, 70.6%가 각각 주 3~4회 운동을 계획했다. 앞으로 바쁜 현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효율적이고 짧은 운동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2030 여성 대부분은 하루 평균 운동 시간으로는 ‘30분 이내’(45%)와 ‘1시간 이내’(39.7%)라고 답했다. 엔라이즈 김봉기 대표는 “2030 여성의 운동 목표와 방해 요소는 연령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만, 건강과 자기 계발을 위한 방향성은 동일하다”며 “콰트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피트니스이슬비 기자 2025/01/08 15:05
  • 전현무, ‘이 시술’ 받고 한 달째 “지금이 리즈”… 정재형도 받았다는데 뭘까?

    전현무, ‘이 시술’ 받고 한 달째 “지금이 리즈”… 정재형도 받았다는데 뭘까?

    방송인 전현무(47)가 노화 방지를 위해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비호감으로 시작해, 이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귀여운 말썽쟁이 현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전현무는 “울쎄라 한 번 당겼다”며 “울쎄라가 한 달 뒤가 제일 예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 리즈"라며 “보톡스도 맞는데 얼굴보다 정신이 늙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정재형도 얼굴에 부분적으로 울쎄라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는 최현석 셰프(52)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가 노화 이슈로 화제가 된 적 있다.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한 곳으로 집중시켜 열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피부 깊이 침투한다. 피부 깊은 층까지 열이 전달되는 만큼 늘어진 피부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울쎄라의 가장 큰 특징은 일명 ‘보이는 초음파’를 통해 개인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허받은 실시간 영상장치기술인 ‘딥씨’ 기술은 의료진이 환자의 피부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환자별 피부 두께와 상태에 맞춰 정밀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이 가능하다. 울쎄라는 얼굴에 어느 정도 살이 있는 사람이 받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울쎄라와 같은 초음파 리프팅 장비는 얼굴의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보톡스는 '보툴리눔 톡신'이라는 독소를 근육에 주입하는 시술이다. 특정 부위의 근육에 주입하면 신경 전달 물질의 전달을 막아 근육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이로 인해 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눈가 주름이나 이마 주름처럼 얕은 잔주름을 줄일 때 시도하는 편이다. 표정 주름은 습관에 의해 생기므로 보톡스를 통해 찡그리는 습관을 교정해 온화한 표정은 더 오래갈 수 있다. 또한 주름이 연해지고 새로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의미도 있다. 최근에는 주름뿐 아니라 사각턱 개선에도 보톡스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 지속성의 경우 환자 개인 특성별로 다르지만 대개 3~4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된다. 울쎄라와 보톡스는 시술 효과가 좋다고 알려졌지만, 모두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어 시술을 받을 때 주의해야 한다. 울쎄라는 ▲볼 패임·볼 꺼짐 현상 ▲홍반 또는 경미한 부종, 통증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울쎄라의 초음파가 근막층을 자극할 때 신경을 손상시키면 드물지만 얼굴에 마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톡스는 ▲눈꺼풀 처짐 ▲부종 ▲염증 ▲멍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고, 지나치게 많은 용량의 독소가 얼굴이나 턱에 투입되면 안면, 침샘 마비 증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울쎄라와 보톡스의 부작용을 막으려면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은 후 시술받는 것이 안전하다. 
    뷰티임민영 기자 2025/01/08 14:40
  • 70대 女 몸에서 무려 '12cm' 담석이… 평소 '이 음식' 많이 먹었다는데?

    70대 女 몸에서 무려 '12cm' 담석이… 평소 '이 음식' 많이 먹었다는데?

    담관에 딱딱한 돌이 생기는 '담관 결석'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방치하면 염증·농양 위험을 높인다. 담관 결석을 예방하려면 기름진 음식을 되도록 피해야 한다. 실제 기름진 음식을 과도하게 먹은 뒤 거대 담관 결석이 생긴 70대 여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보고됐다.카리브해 남쪽 섬나라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위치한 서인도제도대학교(University of the West Indies) 병원 외과 의료진은 72세 여성 A씨가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과하게 섭취한 후 1년간 지속적으로 담관 통증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복부 CT 촬영을 해보니, 담낭에 담석으로 추정되는 거대 덩어리가 있었다. 의료진은 곧 복강경(배를 크게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명을 뚫어 진행하는 수술)을 통한 제거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 중 담낭이 완전히 팽창돼있는 게 확인됐다. 의료진은 배꼽 부위 약 7cm를 절개해 수술 기기를 집어 넣어 담석을 제거했다. 담석 크기는 12.8cm x 7cm에 달했다. A씨는 수술 다음날 바로 퇴원했으며, 이후 1년간 합병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진은 "이번에 제거한 담석은 복강경으로 제거한 담석 중 가장 크기가 큰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담석은 여러 유형이 있는데, A씨의 경우 '콜레스테롤 담석'이었다. 콜레스테롤 담석은 거의 순수한 콜레스테롤 결정으로 이뤄진 것을 말한다. 담즙 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과포화 상태가 되면 담석을 만든다. 콜레스테롤 등 지방 성분이 많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주로 생긴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음식, 술 과다 섭취 등을 삼가야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사례는 '큐레우스' 저널에 게재됐다.
    라이프이해나 기자2025/01/08 14:06
  • ‘백옥 피부’ 정채연, 평소 ‘이것’ 즐겨 먹는다… 피부 탄력 높인다고?

    ‘백옥 피부’ 정채연, 평소 ‘이것’ 즐겨 먹는다… 피부 탄력 높인다고?

    배우 정채연(29)이 소지하고 다니는 건강식품 파우치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싱글즈 매거진에는 ‘쉿! 배우 정채연이 가방 공개 중 밝힌 비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정채연은 일기장부터 보습 크림까지 평소 소지하고 다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정채연은 레몬즙, 효소, 마누카꿀 등이 담긴 파우치에서 레몬즙 스틱을 꺼내며 “요즘 레몬수 유행하잖아요. 하나씩 (소분돼) 있어서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정채연도 즐겨 먹는 레몬수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먼저, 레몬수는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한다. 레몬수의 주재료인 레몬은 수용성 식이섬유질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는데, 펙틴은 체내 노폐물과 독소 배출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강화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역시 독소 제거에 효과적인데 몸속 활성산소를 인체에 해롭지 않은 물질로 바꾸고 체내 지방을 억제한다. 펙틴과 폴리페놀뿐 아니라 레몬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거나 콜라겐을 합성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레몬 한 개당 약 18.6mg 함유된 비타민C는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거나 기미나 주근깨 등을 예방하는 데 좋다. 레몬은 소화를 촉진하고 구내 세균 발생을 억제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레몬은 담즙의 생성을 촉진해 소화불량이나 위산과다와 같은 소화기 관련 질환을 예방한다. 또한, 레몬을 포함한 감귤류에 들어 있는 구연산은 소독과 살균 효과가 있어 구내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막는다. 무엇보다 레몬은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인 혈당지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안정적인 혈당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랑스 파리-사클레대 연구팀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레몬주스를 마신 사람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빵 두 조각을 먹은 후 혈당이 30% 더 낮았다.
    푸드이아라 기자2025/01/08 13:40
  • "7일 마시면, 장 깨끗해지고 살 빠져"… '3가지'만 섞으면 된다는데?

    "7일 마시면, 장 깨끗해지고 살 빠져"… '3가지'만 섞으면 된다는데?

    미국 유명 약사가 장을 비워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클렌즈 주스 레시피를 소개했다. 지난 1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약 6만3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약사 모하메드 파와즈는 틱톡에 오이, 셀러리, 레몬 또는 라임을 활용한 클렌즈 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영상은 조회수를 170만 회를 넘길 정도로 화제가 됐다. 파와즈 약사는 "이 주스는 간을 해독하고 대장을 깨끗이 비워내 체중을 줄이고 에너지를 준다"고 말했다. 약사가 소개한 주스를 만들려면 먼저 오이, 셀러리, 레몬 또는 라임을 각각 절반씩 썬다. 오이와 셀러리는 잘게 썰어 믹서기에 넣는다. 그 다음 레몬 또는 라임 절반을 믹서기 안에 즙을 내어 넣는다. 물 450mL를 믹서기에 넣어 갈아낸 다음 내용물을 체에 거르면 완성된다. 모하메드 파와즈 약사는 하루를 시작할 때 공복 상태에서 이 주스 마시기를 7일 시행할 것을 권했다. 파와즈 약사가 소개한 클렌즈 주스 원료들의 효능을 알아본다.▷오이=오이는 칼륨의 함량이 높아 몸 안의 노폐물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피를 맑게 한다. 오이에 함유된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은 장을 활발히 하여 변비해소에 도움이 된다. 꼭지 부분의 쓴맛은 쿠쿠르비타신이라는 성분에서 오는데, 이 성분은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간염에 효과가 좋다. 아스코르빈산도 풍부해 몸 속 알코올을 분해하고 분해한 알코올을 소변으로 배출하게 한다.▷셀러리=셀러리는 수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을 원활히 배출하도록 돕는다. 정장작용을 통해 장 속 유해균을 없애고 가스를 배출 해줘 복부팽만감도 줄여준다. 셀러리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B1·B2·C, 카로틴, 철분은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이뇨작용, 강장작용 효과가 있어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로를 해소해준다.▷레몬과 라임= 감귤류인 레몬과 라임은 비타민C를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데에 효과가 있다. 레몬과 라임의 구연산은 소화 효소 분비를 늘리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돕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염증을 줄여준다.
    푸드이해나 기자2025/01/08 11:20
  • “매일 밤 숨 멈춰”… 결국 100kg 넘게 감량한 여성, 살 뺀 방법 보니?

    “매일 밤 숨 멈춰”… 결국 100kg 넘게 감량한 여성, 살 뺀 방법 보니?

    몸무게가 171kg까지 급증해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고 총 101kg을 감량한 영국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1일(현지시각) 영국 여성인 사라 컬버(40)는 지난 2013년 교통사고로 친동생을 잃은 후 우울증으로 인해 음식에 의존했다. 그는 지난 2018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고, 자신의 체중이 늘었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 당시 컬버의 몸무게는 약 171kg에 달했다. 또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았다. 수면무호흡증은 잠자는 도중 호흡이 일시적으로 끊기는 증상이다. 비만한 사람들은 기도 주변마저 살이 쪄서 기도가 좁아지기 때문에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확률이 올라간다. 그는 “매일 밤 30~45번씩 숨이 멈췄다”며 “이때 살을 빼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컬버는 위소매절제술을 받았다. 이후 식단과 운동을 통해 2년 만에 총 101kg을 감량했다. 그는 “근력운동을 해서 몸을 탄탄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운동을 좋아했던 컬버는 현재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컬버는 “내가 성공적으로 살을 뺄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며 “가족들도 나를 자랑스러워한다”고 말했다. ◇식욕 억제하는 위소매절제술컬버가 받은 위소매절제술은 위를 바나나처럼 길게 절제해 위 용적을 줄이고 음식의 섭취량을 제한하는 수술이다. 식욕 자극 호르몬 그렐린의 농도를 줄여 식욕을 억제한다. 효과는 수술 후 5년까지 지속된다고 알려졌다. 식욕이 억제되면서 체중 감량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위소매절제술은 다른 비만대사수술과 달리 소화기관의 해부학적 변형이 적다. 따라서 수술 이후에도 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위암 환자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유용하다. 위소매절제술은 수술 시간이 짧고 수술 후 합병증 발생 위험도 5% 미만이다. 합병증이 발생한다면 절제 부위 누출이나 남아 있는 위의 협착이 발생할 수 있다. 수술 후 고열량의 음식을 먹으면 체중 감량 효과가 떨어진다. 장기적으로는 위식도 역류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부작용이 있다.◇수술 후 근력 운동해야 효과 있어위소매절제술을 받은 뒤에도 5년 이상의 장기적 효과를 얻으려면 근력 운동을 함께 해야 한다.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다.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다. 우리가 하루에 사용하는 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기초대사량 자체가 높으면 따로 운동하지 않아도 소모되는 에너지양이 높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된다. 또한 근육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도 좋게 한다. 근육이 몸속 장기와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라,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혈당 조절이 잘 안돼도 살이 잘 찐다. 음식을 먹으면 혈관에 포도당이 흡수되고, 혈당이 올라간다. 우리 몸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분비해 포도당이 필요한 세포, 간, 근육 등으로 포도당이 흡수되도록 한다. 이때 잉여 포도당이 많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나는데, 반복되면 인슐린 기능이 떨어진다.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으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포도당은 복부 등 지방으로 축적된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5/01/08 10:38
  • 신비로운 매력의 남인도·스리랑카… 찬란한 문화 역사 탐방

    신비로운 매력의 남인도·스리랑카… 찬란한 문화 역사 탐방

    타지마할과 바라나시가 인도의 전부는 아니다. 이슬람 왕조인 무굴제국의 통치를 받은 북인도보다 남인도 지역이 더 인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인접한 스리랑카는 쉽게 가기 힘든, 비슷하지만 또 다른 신비한 매력의 여행지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월 19일부터 13일간 남인도 지역과 스리랑카의 주요 유적지를 방문하는 힐링여행을 마련했다.아리아계 중심의 북인도와 달리 남인도는 드라비다 인종이 주류이며, 예로부터 해상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한 지역이다. 북인도 보다 매운맛이 나는 음식이 많고 밀보다는 쌀을 더 많이 소비한다. 종교적 색채가 북인도보다 훨씬 강한데 이곳에서 신은 기복의 대상이 아니라 고달픈 삶을 달래주는 친근한 존재로 건축이나 조각 예술에 표현돼 있다. 첸나이, 마하발리푸람, 탄자부르, 마두라이, 문나르 등의 지역을 방문한다. 이중 마하발리푸람은 극에 달한 남인도 건축과 조각예술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소르사원과 암석부조 '아르주나의 고행' 등이 특히 유명하다. 탄자부르의 브리하디스바라 사원, 마두라이의 미낙쉬 사원과 티루말라이 나약 궁전 등의 유적을 둘러본다. 인도의 3대 차 재배지 중 하나인 문나르에선 광활한 차 밭에 펼쳐진 동화 같은 풍경을 감상하며, 동양의 베니스로 불리는 알레페에서 전통 하우스 보트를 타고 케랄라의 유명한 내륙 수로를 탐험 하면서 전통마을 등 남인도인의 생활상을 체험한다. 차량으로 5시간 이상 이동하는 첸나이∼트리치 구간을 국내선 항공기로 이동해 이전 프로그램보다 편리해졌다.
    라이프헬스조선 편집팀2025/01/08 09:54
  • 해마다 빠지는 콜라겐? 에버콜라겐으로 채우는 피부 자신감

    해마다 빠지는 콜라겐? 에버콜라겐으로 채우는 피부 자신감

    국내 콜라겐 시장 *9년 연속 1등 에버콜라겐에서 2중 피부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 선착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9년 연속 일등 /2014.10∼2023.09 GS홈쇼핑 취급액, 재구매율 기준)이 제품의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식약처로부터 2중 기능성(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았다. 이는 우리 몸속 피부 세포와 동일한 GPH(Gly-Pro-Hyp)구조로, 피부 속까지 멈춤 없이 전달된다.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3,333%를 충족하는 비오틴은 물론, 비타민C, 비타민D, 아연 등을 함유해 하루 2알로 12중 기능성을 채우는 올인원 콜라겐이다.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물론 셀렌과 아연에 비오틴 1,200㎍을 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탄탄하게 케어하는 제품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분말 타입이다. 뉴트리 공식 주문 센터(080-860-7000)를 통해 일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5/01/08 09:49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