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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게 살려고 한 건데, 되레 노화 부추겨… ‘어떤 운동’ 해로운가 봤더니

    젊게 살려고 한 건데, 되레 노화 부추겨… ‘어떤 운동’ 해로운가 봤더니

    건강한 노화를 위해서는 적절한 신체활동이 중요하다. 운동이 부족하거나 너무 과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가속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핀란드 위베스퀼래대 연구팀은 1958년 이전에 출생한 쌍둥이 2만2750명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이 사망률 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여가 시간 신체 활동을 1975년, 1981년, 1990년 세 차례 추적 조사했으며 사망률은 2020년 말까지 관찰했다. 그 후, 참가자들을 신체 활동량에 따라 ‘앉아서 지내는 그룹’, ‘적당히 활동적인 그룹’, ‘활동적인 그룹’, ‘매우 활동적인 그룹’ 등 네 그룹으로 분류했다.연구 결과, 앉아서 지내는 그룹과 매우 활동적인 그룹에서 모두 생물학적 노화가 가속화됐다. 특히 매우 활동적인 그룹은 적당히 활동적인 그룹보다 평균 1.2년, 활동적 그룹보다 1.6년 더 생물학적으로 늙어 있었다.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그룹은 앉아서 지내는 그룹보다 총 사망률 위험이 최대 7% 낮았지만, 이러한 연관성은 단기적으로만 유의미했다. 이보다 더 많은 운동을 한다고 해서 추가적인 사망률 감소 효과는 없었다.흥미롭게도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주간 150~300분의 중간 강도 활동 또는 75~150분의 격렬한 활동을 하라는 신체 활동 지침은 사망률이나 유전적 질환 위험 감소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15년 동안 권장 신체 활동 수준을 충족한 쌍둥이의 경우, 활동량이 적은 쌍둥이와 비교해 사망률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신체 활동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특히 흡연, 음주, 교육 수준 등 생활 습관 관련 요인들을 고려하면 신체 활동의 효과가 크게 줄어들었다.  연구 저자 로라 조엔수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높은 수준의 신체 활동을 유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 연구는 국제 역학 학술지 'Europe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최근 게재됐다.
    라이프김서희 기자 2025/03/19 20:30
  • 살 빼려고 ‘이 음식’ 주구장창 먹었는데, 혈압만 높아졌다고?

    살 빼려고 ‘이 음식’ 주구장창 먹었는데, 혈압만 높아졌다고?

    체중 감량이나 건강관리를 할 때 운동만큼이나 단백질 섭취도 잘해야 한다. 이때 고단백질 식품으로 잘 알려진 닭가슴살만으로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도하게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여러 식품군에서 골고루 섭취를닭가슴살은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들어있는 고단백 음식이지만,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이 비교적 높은 동물성 단백질이다. 닭가슴살만으로 권장 단백질 섭취량을 채웠다간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실제로 동물성 단백질만 먹으면 식물성 단백질까지 균형 있게 섭취한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더 높다는 일본 도쿄 국립암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해당 연구에서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 중 4%를 식물성으로 대체한 그룹은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42%나 낮아지기도 했다.단백질을 다양한 식품군에서 섭취해야 고혈압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중국 광저우남부의대 연구팀이 1997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성인 1만 2200명을 대상으로 식단과 고혈압 사이 상관관계를 비교·분석했더니, 다양한 식품에서 단백질을 섭취한 사람일수록 고혈압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단백질을 붉은 고기, 생선, 콩, 닭 등 8가지로 분류한 후 다른 종류의 단백질을 먹었을 때마다 1점을 부여했는데, 단백질 섭취 다양성 점수를 4점 이상을 받은 참가자는 2점 미만인 참가자보다 고혈압이 발생할 확률이 무려 66% 낮았다.◇계란·피스타치오·완두콩에도 단백질 풍부건강을 챙기면서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다면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 우선 동물성 단백질 식품으로는 계란·치즈·연어·소고기·우유 등이 있다.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는 피스타치오·퀴노아·병아리콩·완두콩 등이 있다. 단백질을 섭취할 땐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단 삼시세끼 균등하게 먹는 게 좋다. 하루 세끼로 나눠 먹었을 때 체내 단백질 합성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2015년 'Contemporary Clinical Trials'에 실리기도 했다. 한편,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1.2g이다.◇탄수화물도 곁들여야근육을 키울 때는 단백질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단백질만 먹으면서 운동을 하면 살은 빠지지만, 근육을 키우기 쉽지 않다.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인슐린이란 호르몬이 나오는데, 인슐린은 아미노산이 근육세포로 합성되는 것을 돕는다.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으면 오히려 근육이 잘 안 생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비율로 섭취하는 게 근육을 만드는 데 좋다.
    푸드김서희 기자2025/03/19 19:15
  • “노주현도 당했다” 최근 급증하는 ‘노인 상대’ 보이스피싱… 제대로 대처하려면?

    “노주현도 당했다” 최근 급증하는 ‘노인 상대’ 보이스피싱… 제대로 대처하려면?

    배우 노주현(79)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털어놨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노주현 NOH JOO HYUN’에 ‘노주현 보이스피싱의 표적이 되다 & 서울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노주현은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을 했는데 한 달 후 연락이 와서 심사를 통과했다고 했다”라며 “최근 장사가 잘 안돼서 현금이 마른 상황이라 지원 대상에 해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보이스피싱이 시작된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그는 “교묘하게 다른 대출이 있냐고 묻더니, 내가 있다고 하니까 기대출 은행에서 연락이 왔다며 금융거래 규약 위반이라 주장했다”며 “낮은 금리로 대환대출을 진행해 주겠다며 나를 속였다”고 말했다. 노주현은 “사람이 급하니까 미끼를 딱 물었다”며 “입금도 다 했다”며 “현재는 신고를 완료한 상태”라며 씁쓸해했다. 이후 제작진은 자막으로 “(보이스피싱은) 디지털 매체에 익숙하지 않은 60대 이상 피해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본 영상은 노령자 피해를 줄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출연자와 깊은 상의 끝에 용기 내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자세히 알아본다. 최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매체에 익숙하지 않은 60대 이상에서 피해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할 때다. 2023년 경찰청에 따르면 60대 이상 노인층의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출, 지원금 등을 미끼로 한 범죄자들의 수법이 더욱 교묘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노인들은 금융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의심 없이 전화를 받는 경향이 있어 범죄자들의 타깃이 되기 쉽다.노인들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은 주로 "대출을 지원해주겠다", "정부 지원금을 받게 해주겠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범죄자들은 전화로 지원금을 받으려면 일정 금액을 먼저 입금해야 한다거나, 대환대출을 유도하며 금융거래 규약 위반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를 속인다. 또한, 범죄자들은 실제 금융기관의 이름을 사용하거나 경찰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신뢰감을 주기 때문에 경계를 늦추기 쉽다. 이처럼 노인들은 범죄자들의 설득에 속아 급하게 금액을 송금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대처 방법이 중요하다.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 메시지가 왔을 경우 직접 해당 기관에 연락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대출이나 지원금을 유도하는 전화는 대부분 보이스피싱일 가능성이 크므로 이를 믿지 말고 반드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만약 보이스피싱 피해를 봤다고 의심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다면 은행에 연락해 송금을 취소하는 등의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세 줄 요약!1. 배우 노주현(79)이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고백함.2. 최근 노인 상대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음. 3.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려면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때 반드시 확인하고, 피해 시 즉시 신고해야 함.
    라이프임민영 기자 2025/03/19 15:23
  • 민도희, 늘씬 비키니핏 공개… 여행 중에도 ‘이 운동’ 꼭 한다는데?

    민도희, 늘씬 비키니핏 공개… 여행 중에도 ‘이 운동’ 꼭 한다는데?

    배우 민도희(30)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지난 19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일 1운동 1일 1수영 그리고 어느 때보다 잘 먹고 잘 자는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발리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핑크색과 하늘색 등 여러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민도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민도희는 한 화보 인터뷰에서 “남들에게 보여주는 직업이라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며 “습관처럼 하고 있는데, 운동을 하고 난 후에 주어지는 성취감이 너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필라테스로 운동 중인 모습도 여러 차례 인증했다. 민도희가 몸매 관리를 위해 하는 필라테스와 최근 빠져있는 수영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수영=수영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수영할 때 물속에서 물의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몸을 계속 움직이는데, 이때 열량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인 성인의 시간당 소모 열량을 분석한 결과, 수영은 360~500kcal 정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영은 과체중인 사람에게 좋다. 과체중인 사람은 무게 때문에 무릎에 부담이 많이 가 있는 상태인데, 수영은 물속 부력으로 움직여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덜하다. 허리가 안 좋은 사람들에게도 수영을 추천한다. 부력으로 체중 부하가 3분의 1가량 줄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다.▷필라테스=필라테스는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유연성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다. 유연성보다는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게 주요 목적이기 때문이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면서 몸을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유지한다. 필라테스는 다이어트에도 도움 된다. 실제로 미국 매리마운트대‧텍사스 공대 연구팀은 비만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젊은 여성 2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2주간 1주일에 3번씩, 필라테스 수업(60분)을 들었다. 12주 후 참가자들의 체지방 비율은 평균 2% 줄었다. 연구팀은 필라테스가 비만한 젊은 여성의 혈압을 낮추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두 줄 요약!1. 배우 민도희가 수영복을 입은 모습으로 늘씬한 몸매를 인증함. 2. 민도희가 즐겨 하는 수영과 필라테스는 모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임.
    피트니스이아라 기자 2025/03/19 14:26
  • ‘46세’ 이희진, 의외의 초동안 비법… ‘이 시술’ 절대 안 한다는데?

    ‘46세’ 이희진, 의외의 초동안 비법… ‘이 시술’ 절대 안 한다는데?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이희진(46)이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19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희진만의 초동안 비법이 공개된다. 이희진은 “성형과 보톡스, 레이저 시술을 받지 않는다”며 “관리를 받지 않는 것이 (동안) 비법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끈다. 앞서 베이비복스는 5인 완전체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섰고, 14년의 공백이 무색한 모습으로 큰 화제가 됐다. 이희진이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 받지 않는 성형, 보톡스, 레이저 시술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본다. ◇성형수술성형수술은 외모를 개선할 수 있지만, 부작용도 존재한다. 수술 후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부기가 오래가거나 흉터가 남을 위험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보형물이 자리 잡지 못하거나 조직이 변형되면서 원하는 결과와 달라질 수도 있다. 특히 반복적인 성형은 피부 조직의 손상을 유발해 자연스러운 탄력을 잃게 만들고, 과도한 수술로 인해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질 우려도 있다. 따라서 무리한 성형수술을 피하고 피부 상태를 고려해 성형한 후에는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가져야 한다. ◇보톡스보톡스는 신경을 마비시켜 주름을 완화하는 원리다. 그러나 근육이 과도하게 이완되면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지고 얼굴이 굳은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다. 또한, 반복적으로 맞으면 내성이 생겨 효과가 점점 줄어들거나 반대로 근육이 위축돼 얼굴이 홀쭉해 보이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얼굴이 지나치게 말라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적절한 간격을 두고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시술 부위에 따라 ▲두통 ▲눈꺼풀 처짐 ▲발음 장애 등의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톡스를 맞을 때는 적절한 용량과 간격을 유지하고, 반드시 숙련된 의료진과 상담 후 시술받아야 한다.◇레이저 시술레이저의 강한 열에너지는 일시적으로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 민감성이 증가하고 홍조나 색소 침착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특히 피부가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되기 쉬워져 노화를 가속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점차 얇아지고 탄력도 감소하게 돼, 잔주름이 쉽게 생기고 피부의 전반적인 건강이 저하될 수 있다. 심할 경우 화상에 가까운 손상을 입을 수도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레이저 시술 후에는 보습을 철저히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다. 두 줄 요약!1.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이희진(46)이 동안 비법을 공개.2. 성형수술, 보톡스, 레이저 시술을 받지 않는 것이 비결이라고 밝힘. 
    뷰티임민영 기자 2025/03/19 13:37
  • 오연수, ‘이 음식’으로 만든 최애 스프 공개… 건강 효과 엄청나다고?

    오연수, ‘이 음식’으로 만든 최애 스프 공개… 건강 효과 엄청나다고?

    배우 오연수(54)가 토마토 스프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Ep15. 총각무 피클담기 / 이제 진짜 자유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연수는 “쌀쌀해서 뜨끈한 토마토 스프 만들어 먹을게요”라며 “제 최애 스프인데 만들어서 소분한 후 냉동실 보관했다가 먹어도 좋아요”라고 했다. 영상 속에서 오연수는 토마토, 양파, 당근, 셀러리를 넣어 스프를 끓이는 모습을 보였다. 오연수가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프의 각 재료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푸드이아라 기자2025/03/19 11:29
  • ‘4월 결혼’ 효민, 식단 관리 한창… 김밥도 ‘이렇게’ 먹는다는데?

    ‘4월 결혼’ 효민, 식단 관리 한창… 김밥도 ‘이렇게’ 먹는다는데?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35)이 결혼을 앞두고 몸매 관리를 위해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점심”이라며 “대충 오이 김밥, 대충 오뎅 없는 오뎅국”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이 점심으로 먹을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다. 김밥에는 오이 한 조각만 들어가 있었고, 어묵국에는 어묵 대신 삶은 달걀이 들어갔다. 한편, 효민은 오는 4월 6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6kg에서 49kg으로 감량한 몸무게 인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민이 몸매 관리를 위해 먹는 오이와 달걀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오이오이는 100g당 열량이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다. 오이는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을 촉진하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겉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남는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해준다. 효민처럼 김밥 속 다른 고열량 재료들 대신 오이를 넣으면 전체 칼로리를 낮추고,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달걀달걀 역시 다이어트에 매우 도움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좋다. 1개의 달걀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근육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장시간 포만감을 제공해 과식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달걀은 비타민B군과 미네랄이 풍부해 에너지 대사를 돕고 체내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체력관리협회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효민처럼 어묵국을 만들 때 어묵 대신 삶은 달걀을 넣으면 가공식품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영양소는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3/19 08:00
  • ‘내 몸 맞춤’ 건기식이 뜬다… 선택적 소비 시대 개막 [푸드 트렌드]

    ‘내 몸 맞춤’ 건기식이 뜬다… 선택적 소비 시대 개막 [푸드 트렌드]

    '비타민을 한 움큼 먹던 시대는 끝났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개최한 '2025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세미나'의 결론이다.국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은 2004년 건기식 법이 제정된 이후부터 지속해서 빠르게 성장해 왔다. 딱 2022년을 기점으로 성장기가 끝났다. 구매 규모가 감소했다. '성장 정체기'에 돌입한 것. '웰빙',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생긴 부진이라, 건기식 업계는 어떤 관점에서 다음 트렌드를 끌어나가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이번 세미나에서 네 명의 전문가(▲트렌드랩506 이정민 대표 ▲유로모니터 홍희정 수석연구원 ▲동국대 노은정 산학협력 초빙교수 ▲칸타 코리아 김지원 상무)가 여러 통계를 기반으로 그 해답을 내놨다. 공통된 답은 좋다는 비타민을 추천받는 대로 모두 먹는 시대는 끝났다는 것이다. '본인'의 컨디션에 맞춰 섭취하는 '선택적 소비' 시대가 왔다.◇'웰빙 번아웃' 빠진 소비자… 다가가는 방법 바꿔야건기식 시장은 무르익었다. 우리나라에서만 나타난 변화는 아니다. 시장 조사 기업 유로모니터 조사 결과, 글로벌에서도 지난해 시장 규모는 5% 소폭 성장했고 5년간 2.4% 성공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지원 상무는 "건강기능 식품 시장은 구매액 규모가 2022년 정점을 찍고 소폭 하락세에 접어들었지만, 제조업체 수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성장 정체기에 진입했고, 향후 어떻게 대처하냐에 따라 달라질 중요한 시점"이라고 했다.저속 노화, 헬시플레져 등 건강 관련 유행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왜 건기식 시장은 정체기에 돌입했을까? 소비자의 소비 태도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정민 대표는 "웰니스는 지속될 트렌드이긴 하지만, 여러 업계의 반복적이고 지속된 마케팅과 과도한 건강 요구에 소비자가 지치고 있다"며 "지난 2024년 룰루레몬 글로벌 웰빙 리포트에서 잘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번아웃이 온 '웰빙 번아웃'이 생겼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선택적 소비 맞춤 상품 선보여야"전문가들은 소비자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봤다. 모두 '선택적 소비'를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꼽았다. 칸타 조사 결과, 건기식 시장 구매액 규모는 줄었지만 여전히 신규 구매자 수와 구매 경험률은 증가했다. 중복 구매 개수도 증가하는 추세였다. 김지원 상무는 "이제 각자 딱 자기에게 필요한 것만 뽑아서 구매하기 시작했다"며 "실제 아예 구매를 하지 않는 가구가 늘어난 게 아니라, 가구당 평균 구매액이 2022년 32만 6054원에서 2024년 32만 8128원으로 감소했다"고 했다.생애 주기별, 상황 맞춤형 제품이 뜰 것으로 보인다. 홍희정 연구원은 "유로모니터에서는 매년 글로벌 컨슈머 트렌드를 조사하고 있는데, 올해 트렌드로는 기대수명보다 건강수명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미래 내 건강을 위해 생애 주기별로 최적의 제품을 찾는 스타일로 소비 지형이 바뀐 것"이라고 했다. 이어 "생각보다 더 세세하게 생애 주기별 제품을 개발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실제 최근 성별, 연령대에 맞춰 필요한 영양소를 선택적으로 골라 제공하는 제품이 국내·외에서 출시되고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날, 긴장을 풀어야 하는 날 등 구체적인 상황에 맞춰 제공하는 상품들도 뜨고 있다. 노은정 교수는 "시간 대비 효율성을 추구하는 소비도 증가했다"며 "멀티 비타민이 아닌, 칼슘·마그네슘·비타민 디를 묶어 혼합 제재를 판매하는 식"이라고 했다. 칸타 조사에서도 복합 소재 기능 제품 구매 경험률이 2022년에서 2024년까지 2년간 크게 증가했고, 구매 빈도도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확인됐다.◇전문가가 뽑은 앞으로 뜰 트렌드는…각 전문가에게 특히 뜰 건기식 분야를 들어봤다.이정민 대표는 ▲GLP-1 ▲음료 시장 ▲멘탈 케어 ▲노화 대응 등을 꼽았다. 'GLP-1'은 체중을 크게 줄여 꿈의 비만약이라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비만치료제'의 주요 성분이다. 이정민 대표는 "GLP-1 자체가 하나의 마케팅 키가 됐다"며 "GLP-1 특화 건강기능식품이 등장하고 있고, GLP-1과 다른 성분이지만 용어만 따온 제품도 미국에서 크게 히트를 치고 있다"고 했다. 또 건기식을 구매하고 먹지 않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음료 형태 시장도 커질 것으로 봤다. 이정민 대표는 "쉽게 먹게 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음료에 타 먹는 건기식 시장도 커지고 있다"며 "제형을 고민할 때"라고 했다. 이 외에도 만성 스트레스 증가로 인한 멘탈 케어 제품, 노화를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뉴트로픽 보충제가 뜰 것으로 봤다.
    푸드이슬비 기자2025/03/19 07:30
  • ‘건강템’ 된 땅콩버터… 실온? 냉장? 산패 막는 보관법은

    ‘건강템’ 된 땅콩버터… 실온? 냉장? 산패 막는 보관법은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해서다. 이에 땅콩버터를 먹는 사람이 늘어났는데, 보관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최근 농촌진흥청의 발표에 따르면, 땅콩버터를 냉장하면 상온과 고온에서보다 품질이 더 잘 유지된다. 소득식량작물연구소 연구팀이 보관 온도에 따른 땅콩버터의 품질 변화를 조사한 결과, 섭씨 4도 냉장에서 8주 동안 저장한 땅콩버터가 25도 상온과 40도 고온에서 저장한 것보다 산패가 더뎠고, 기름층 분리 현상도 적었다.냉장 보관한 땅콩버터의 과산화물가는 상온(25도)과 고온(40도)에서 보관한 땅콩버터의 89%, 71% 수준이었다. 과산화물가는 지방 산화에 따라 생기는 과산화물의 함량을 나타내는 수치로, 산화가 진행될수록 증가한다. 냉장 보관한 땅콩버터의 기름층 분리 현상 역시 25%, 17% 수준으로 낮았다.땅콩버터를 신선하게 유지하려면, 산소 유입이 적은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단, 땅콩 속 기름 성분이 저온에서 굳어 딱딱해질 수 있으므로 섭취 전 먹을 분량만큼 덜어 잠시 실온에 두면 부드러운 상태가 된다.품종에 따라 저장안정성에도 차이가 있었다. 일반 땅콩보다 고올레산 땅콩으로 만든 땅콩버터의 품질 변화가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온(25도)에서 12주 동안 저장했을 때, ‘해올’과 ‘케이올2호’로 만든 땅콩버터의 과산화물가는 일반 품종의 31% 수준으로 낮았다. 저장기간 동안 단단한 정도(경도) 변화가 적고, 기름층 분리 현상이 줄어 품질이 더 잘 유지됨을 확인했다.‘해올’과 ‘케이올2호’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 함량이 전체 지방산 중 80% 이상을 차지하는 고올레산 신품종이다. 농촌진흥청이 2018년 진행한 동물실험에서, 고올레산 땅콩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HDL콜레스테롤 함량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편, 땅콩버터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설탕이나 기타 첨가물 없이 땅콩만 갈아서 만든 100% 땅콩버터를 먹는 게 좋다. 또 건강에 좋다고 해도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으므로 너무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 땅콩버터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2테이블스푼(약 32g)이다.두 줄 요약!1. 땅콩버터를 냉장 보관하면 산패 진행이 더뎌 품질 유지에 도움이 된다.2. 땅콩버터의 다이어트,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기타 첨가물 없는 100% 땅콩버터를 먹는 게 좋다.
    푸드신소영 기자 2025/03/19 06:45
  • “구조견 훈련도 받았는데, 주인 갑자기 물어”… 양팔 꿰맨 美 배우, 무슨 일?

    “구조견 훈련도 받았는데, 주인 갑자기 물어”… 양팔 꿰맨 美 배우, 무슨 일?

    미국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The Bachelor’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방송인 겸 배우 션 로우(41)가 반려견에게 물린 사고를 전했다.지난 17일(현지시각) 션 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을 알리는 영상을 올렸다. 아내 캐서린 지우디치와 함께 그는 “지난주 꽤 트라우마적인 상황을 겪었다”며 “이걸 공유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알려질 사실인 것 같아서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됐다”고 말했다. 로우는 지난 13일 집 마당에서 친구들과 고기를 구워 먹다가 연기가 집 안으로 들어가 화재 경보가 울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보음을 끄려고 집에 들어갔는데 그 순간 우리 집 개 무스가 공격적으로 내 손가락을 물었다”며 “평소엔 안 그랬는데 갑자기 내 손과 발을 물었다”고 말했다. 구조견 훈련을 받은 무스는 계속 로우를 공격했고 팔뚝살이 뜯길 정도로 물었다. 로우는 “무스의 이빨이 살갗을 파고드는 게 느껴졌다”며 “출혈이 너무 심했고 피부가 크게 벌어진 게 보였다”고 말했다. 그를 발견한 친구들은 로우를 곧바로 응급실에 데려갔다. 영상에서 로우는 상처를 꿰맨 자국을 보여주면서 “무스는 그때 폭발적인 힘을 보였다”며 “무스를 예전처럼 대하긴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개는 잘못이 없다”며 “무스를 입양하기 전 트라우마를 많이 겪어서 그 때문에 돌발 행동을 했다고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션 로우처럼 개에게 물리면 파상풍에 걸릴 위험이 있다. 파상풍은 파상풍균의 신경 독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 질환이다. 개의 입에는 파상풍균이 살 수 있다. 개에게 물려 파상풍균이 피부로 들어오면 테타노스파스민 독소가 신경계에 침입해 약 8일간의 잠복기를 거친 후 근육 수축이 발생할 수 있다. 입 주위 근육이 수축하면 입을 열지 못하고, 호흡곤란이 생길 수도 있다. 파상풍은 크기가 매우 작은 상처에서도 생겨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인간은 파상풍 면역 글로불린이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파상풍 예방 백신을 접종하는 게 좋다.파상풍 외에도 패혈증을 조심해야 한다.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돼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개의 침에는 파스퇴렐라균, 포도알균 등이 서식하는데, 이런 세균이 혈관까지 퍼져 나가면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패혈증의 의심 증상으로는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발열 ▲36도 이하로 내려가는 저체온증 ▲호흡수가 분당 24회로 증가 등이 있다. 패혈증은 발병 후에 짧은 시간 내에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한다.한편, 공격성을 보이는 개와 마주쳤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물리지 않는 것이다. 개들은 사람을 물기 전 경고를 한다. 몸의 움직임이 줄어들고 입술이 말려 올라가며 이빨을 보이거나 으르렁대는 소리를 낸다. 이럴 땐 개와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 개는 자신과 눈을 마주치는 것을 도전으로 여긴다. 또, 개와 마주친 후 갑자기 뛰거나 소리를 질러서도 안 된다. 만약 개가 돌진한다면 동맥이 지나가는 목을 감싼 후에 땅에 엎드려야 한다.두 줄 요약!1. 미국 유명 방송인 겸 배우 션 로우(41)는 얼마 전 개에게 물려 팔에 큰 상처가 생겼음.2. 개에게 물렸을 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파상풍, 패혈증 등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음.
    라이프임민영 기자 2025/03/19 06:02
  • 가슴 통증 있고, 호흡 어려운 노인… 돌연사 부르는 '이 질환' 주의

    가슴 통증 있고, 호흡 어려운 노인… 돌연사 부르는 '이 질환' 주의

    ‘대동맥판막협착증’은 심장의 좌심실과 대동맥 사이 대동맥판막이 석회화돼 잘 열리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면 대동맥의 혈류가 원활하지 못해 흉통과 실신,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돌연사의 위험도 있으므로, 고령 환자라면 주의가 필요하다.◇고령층 흉통… 넘겨짚을 일 아냐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대동맥판막협착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수는 2022년 기준 2만1000여명으로 2010년(4600여 명) 대비 4배 이상 늘었다.대동맥판막협착증의 주요 원인은 노화로 인해 대동맥판막이 석회화되면서 일어나는 퇴행성 변화다. 또한, 선천적으로 대동맥판막의 구조적 문제를 가진 경우나 어릴 때 ‘류마티스열’을 앓고 난 후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류마티스성 대동맥판막협착증이 발생할 수 있다.대동맥판막협착증이 무서운 이유는 초, 중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협착 정도가 심해지면 갑작스럽게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협착 정도가 심해지면 대동맥을 통해 심장과 뇌 등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져 흉통과 실신 등 증상이 나타난다. 전신으로 충분한 혈액을 보내기 위해 좌심실 근육이 두꺼워지면 심부전이 진행하면서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라이프오상훈 기자 2025/03/18 21:35
  • ‘돈 잘 버는’ 나라 사람이 잘 넘어진다? 이유 봤더니… “의외네”

    ‘돈 잘 버는’ 나라 사람이 잘 넘어진다? 이유 봤더니… “의외네”

    낙상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몸을 다치는 것을 뜻한다. 가볍게 넘어지면 다행이지만 심하게 넘어지면 대퇴골 골절, 척추 압박골절, 머리 손상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낙상의 주요 원인은 연령과 근골격계 질환 병력 등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낙상 위험을 높이는 요인들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선영 교수 연구팀(디지털헬스센터 연동건 교수·김소은 연구원)은 낙상 사망률을 높이는 요인 등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데이터를 활용해, 1990년부터 2021년까지 32년간 총 59개국의 낙상 사망률 데이터를 성별, 연령대, 소득 수준으로 구분해 분석한 것이다.분석 결과 ▲남성 ▲노인 ▲고소득 국가일수록 낙상에 의한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의 저자 김선영 교수는 “남성은 여성에 비해 위험한 사회적 활동 참여가 많고, 연령이 높을수록 낙상 시 부상 위험 및 합병증 비율이 높다”라며 “고소득 국가일수록 낙상 사망률이 높은 건 고령화 진행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연구팀은 낙상에 의한 미래 사망률을 예측하기 위해 ‘베이지안 기법(Bayesian method)’을 활용해 2040년까지의 낙상 사망률을 추가 분석했다. 그 결과 10만 명당 14.8명에서 19.48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교신저자 연동건 교수는 “그간 낙상으로 인한 사망률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고, 결과에 일관성이 없었다보니 미래예측 모델링을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 연구 결과가 낙상 예방을 위한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건강 분야 국제학술지 ‘랜싯 건강 장수’에 최근 발표했다.
    라이프오상훈 기자 2025/03/18 19:15
  • 英 유명 드랙퀸 갑작스러운 사망… “‘이 약’ 쓰다 심정지” 밝혀져, 뭐였을까?​

    英 유명 드랙퀸 갑작스러운 사망… “‘이 약’ 쓰다 심정지” 밝혀져, 뭐였을까?​

    ‘더 비비엔(The Vivienne)’으로 유명한 영국 드랙 아티스트 제임스 리 윌리엄스(생전 32세)가 지난 1월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케타민(ketamine) 사용으로 인한 심정지가 사망 원인으로 밝혀졌다.지난 17일(현지시각)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임스 리 윌리엄스는 지난 1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수사당국은 타살의 정황이 없다고 발표했다. 그러던 중 최근 윌리엄스의 절친이자 매니저였던 사이먼 존스는 윌리엄스의 사인에 대해 “케타민 사용으로 인한 심정지가 발생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존스는 “제임스의 가족들은 그의 죽음에 대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런 사실들을 알려 케타민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인식 변화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윌리엄스는 영국 인기 경연 프로그램인 ‘루폴의 드랙 레이스 UK(RuPaul’s Drag Race UK)’ 시즌 1 우승자로 인기를 끌었다. ‘드랙(Drag)’은 자신의 성별과 다른 성별의 특성을 과장되게 재현하는 예술 행위다. 여성적인 의상과 메이크업을 하고, 과장된 표현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남성을 ‘드랙퀸(Drag Queen)’, 반대로 남성성을 강조한 ‘드랙킹(Drag King)’이 있다. LGBTQ+ 커뮤니티와 관련이 깊지만 성 정체성과 별개로 하나의 예술로 자리 잡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랙 아티스트’라고 통칭하는 경우가 많다. 윌리엄스는 ‘루폴의 드랙 레이스 UK’ 우승 후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존스는 윌리엄스의 사인을 발표하면서 “케타민은 매우 위험한데 점점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며 “제임스의 가족은 마약 위험성을 알리고 퇴치하기 위한 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프임민영 기자2025/03/18 16:50
  • “미세플라스틱, 뇌까지 흘러가”… 영국 의사, ‘이 음료’ 마실 때 특히 주의 경고

    “미세플라스틱, 뇌까지 흘러가”… 영국 의사, ‘이 음료’ 마실 때 특히 주의 경고

    영국의 유명 의사가 티백 속 미세플라스틱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외신매체 더 미러에서는 차를 마실 때 플라스틱 티백을 이용하면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보도했다. 1300만 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보유한 에릭 버그 박사는 “티백에도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을 수 있다”며 “(티백을 고를 때) 유기농이거나 식물성 재료로 만든 천연 티백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플라스틱 티백은 인체로 미세플라스틱이 유입되게 하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앞서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이 4대 주요 차 브랜드의 제품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플라스틱 티백 한 개만으로 최대 116억 개의 미세플라스틱과 31억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컵에 스며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버그 박사는 “모든 장기 중 미세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축적되는 곳은 뇌다”며 “그 정도가 신장이나 간의 7~30배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어 미세플라스틱이 신체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고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을 해독하는 몇 가지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과 버그 박사가 제시한 미세플라스틱 예방·해독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 크기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말한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조각이 인체로 유입되거나, 하수처리시설에서 정화되지 않고 강이나 바다로 흘러 들어간 미세플라스틱이 해산물이나 소금, 물 등의 형태로 인체에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 산업화로 플라스틱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이제 뇌나 장, 콧속 조직은 물론 혈액이나 태반 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다. 인체로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초래한다.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Techn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은 불임·대장암·폐 기능 저하·만성 폐 염증에 영향을 미친다. 환경 연구(Environmental Research)에 실린 또 다른 연구 역시 미세플라스틱 섭취가 장 누수를 유발하고 염증성 장 질환을 악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세플라스틱은 ▲면역 체계 이상 ▲호르몬 불균형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소화 장애 ▲암 등의 건강 문제를 초래한다.미세플라스틱이 체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고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을 해독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 플라스틱 제품 대신 종이나 유리, 금속으로 제작된 제품을 사용하면 건강뿐 아니라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입과 직접적으로 닿는 컵이나 식기, 칫솔과 같은 제품은 유리나 실리콘, 대나무 등으로 이루어진 것이 좋다. 버그 박사가 위험성을 강조한 티백 역시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것보다 유기농·식물성 재료로 만든 완전 생분해성 티백을 선택하고, 일부 제조업체가 티백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하는 ‘에피클로로히드린’이 없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 플라스틱 티백을 이용할 경우 티백을 한번 물로 씻어낸 뒤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휴식을 충분히 취하거나 단식을 통해 자가포식 작용(세포 내부에 오랫동안 남아 있는 단백질을 분해해 새로운 영양소로 재활용하거나 해로운 단백질을 제거해 스스로 보호하는 작용)을 유도하는 것도 미세플라스틱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버그 박사에 따르면 뇌에서 미세플라스틱을 해독하려면 질 좋은 수면이 전제되어야 한다. 또한, 18시간 이상 단식함으로써 자가포식 작용을 활성화하는 것 역시 미세플라스틱 부작용을 완화하는 데 좋다. 체내에 미세플라스틱이 유입되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성돼 DNA 손상, 세포막 산화, 만성 염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충분한 수면과 자가포식 작용이 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유황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도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 마늘이나 양파, 브로콜리와 같이 유황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체내 항산화 작용과 면역 기능이 향상돼 미세플라스틱이 유발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역시 미세플라스틱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섭취하면 좋다. 두 줄 요약!1. 영국의 한 의사가 티백 속 미세플라스틱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함.2. 미세플라스틱이 들어 있는 것은 티백뿐이 아니며,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해독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실천해야 함. 
    푸드이아라 기자2025/03/18 16:04
  • 47kg 김준희 ‘선명한 복근’ 인증… 만들려면 운동과 함께 ‘이것’ 필수?

    47kg 김준희 ‘선명한 복근’ 인증… 만들려면 운동과 함께 ‘이것’ 필수?

    배우 출신 사업가 김준희(48)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18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검은색 속옷 세트를 입고 복근을 드러내고 있었다. 영상 속 김준희는 직접 체중계 위에 올라가 자신의 몸무게가 47.3kg임을 인증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복근 루틴 알려주세요” “47kg이라서 복근이 뚜렷한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근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서 “몸무게 53kg에서 47kg으로 총 6kg을 감량했다”며 “2025년에는 47kg을 유지하는 게 목표다”고 했다. 김준희처럼 선명한 복근을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복근 만드는 운동 3가지▷트위스트 플랭크=트위스트 플랭크는 플랭크 자세를 1분간 취한 뒤 엉덩이를 내리지 않고 좌우로 몸을 비트는 운동이다. 먼저 플랭크 자세를 취한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이후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이후 복근에 힘을 준 상태에서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인다. ▷레그 레이즈=침대나 바닥에 누워 두 다리를 곧게 펴고, 발끝을 공중으로 15~20cm 들어 올린다.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기만 해도 운동이 된다. 이 자세에서 상체를 들어 올리며 양손 끝이 발끝을 향하게 하면 몸이 V자로 굽는다. 한 번에 무리하지 말고, 1분만 버틴다는 생각으로 시작한다. 힘들이지 않고 1분을 버틸 수 있게 되면 버티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간다. 다만, 이 동작을 할 때 허리에 힘이 들어가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내내 배를 바닥 쪽으로 당겨서 허리가 들리지 않게 한다.▷드로인 운동=버스, 지하철에 서 있을 때나 사무실에 있을 때도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이다. 서 있을 땐 허리를 곧게 펴고, 뱃가죽이 등에 닿는 듯한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으면 된다. 평소 앉아 있을 때도 등을 등받이에 대지 않고 정수리를 천장 쪽으로 끌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펴고 앉은 후, 배에 힘을 주고 있으면 좋다. 복근에 자극이 집중돼 뱃살이 빠지고 근육 단련 효과를 볼 수 있다.◇유산소 운동·식단 함께 해야유산소 운동, 식단을 병행해 복부 체지방을 얇게 만들어 뱃살을 빼야 선명한 복근을 볼 수 있다. 특히 유산소 운동을 할 땐 탄수화물뿐 아니라 지방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뱃살을 뺄 수 있다. 한두 시간 빠르게 걷기나 가볍게 뛰기, 자전거 타기 등이 좋다. 식이요법도 매우 중요하다. 뱃살의 주범은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 기본 단위인 포도당이 에너지로 전부 소비되지 못하고 남으면 지방으로 바뀌어 복부에 축적된다. 따라서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지방은 빠지고 근육은 붙는 데 도움이 된다. 세 줄 요약!1. 김준희가 몸무게가 47.3kg임을 인증하며 선명한 복근 공개. 2. 복근을 만들기 위해선 트위스트 플랭크, 레그 레이즈, 드로인 동작을 하는 게 좋음.3. 복근 운동과 함께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효과적.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5/03/18 15:21
  • ‘48kg’ 미자, 다이어트 디톡스할 때 ‘이 음식’ 자제… 혈압도 높일 수 있다고?

    ‘48kg’ 미자, 다이어트 디톡스할 때 ‘이 음식’ 자제… 혈압도 높일 수 있다고?

    개그우먼 미자(40)가 다이어트할 때 먹지 않는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다이어트 디톡스할 때는 짠 음식, 국물 안 먹으려 노력해요”라며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몸이 회복하는 기간이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미자는 곤드레 솥밥을 절반만 먹고 남긴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미자는 과거 80kg까지 나갔다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48kg을 유지 중이다. 미자처럼 짠 음식과 국물 섭취를 피하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짠 음식과 국물은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체내 수분이 불필요하게 축적돼 부종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나트륨이 많은 짠 음식과 국물은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내 염분 균형을 깨뜨려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신장 기능 저하나 만성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짠 음식을 피하면 몸이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고 부종이 줄어들어 더 날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물에 포함된 고지방 성분이나 과한 양념이 칼로리를 높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다.짠 음식을 피하는 것은 몸의 전반적인 기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 혈압이 자연스럽게 안정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려는 신체의 부담이 줄어들어 신체 전반의 순환이 원활해진다. 또한, 짠 음식을 줄이면 입맛이 덜 자극돼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 된다. 실천 방법으로는 외식 시 짠 음식보다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고, 집에서는 음식에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국물도 가능한 한 자주 피하고 국물 대신 채소나 고기와 함께 조리된 음식을 선택해 더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그러나 나트륨을 아예 배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미네랄이기 때문이다. 적당량의 나트륨 섭취를 유지하면서 지나치게 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음식을 조리할 때 소금 외에도 다양한 천연 조미료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레몬즙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을 사용하면 짠맛 없이도 풍부한 맛을 낼 수 있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3/18 14:56
  • ‘47세’ 동안 미인 박솔미, 브런치도 건강 재료 한가득… 뭐 먹나 보니?

    ‘47세’ 동안 미인 박솔미, 브런치도 건강 재료 한가득… 뭐 먹나 보니?

    배우 박솔미(47)가 건강한 브런치를 먹는 근황을 전했다.18일 박솔미는 자신의 SNS에 브런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통밀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와 샐러드, 커피가 나왔다. 샐러드 그릇에는 녹색 채소와 연어, 당근, 채소 등이 있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서율이랑 둘이서 꽁냥꽁냥 브런치”라며 첫째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솔미가 먹은 브런치는 건강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
    푸드임민영 기자 2025/03/18 14:29
  • “칼로리 높다 경고” 임영웅… 샐러드에서 ‘이것’ 빼고 먹어, 정말 체중 관리에 도움 될까?

    “칼로리 높다 경고” 임영웅… 샐러드에서 ‘이것’ 빼고 먹어, 정말 체중 관리에 도움 될까?

    가수 임영웅(33)이 몸 관리를 위해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리사이틀 [RE:CITAL] Behind Ep3. 촌스러운 나, 마음에 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임영웅 샐러드를 먹으면서 촬영 대본을 읽는 모습이었다. 임영웅은 소스도 뿌리지 않은 채 샐러드를 먹으면서 “소스 칼로리가 160이나 된다”며 “평소에 맛없는 샐러드도 배고파도 아무것도 안 먹어야지 생각했다가 먹으니까 맛있다”고 말했다. 임영웅처럼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먹으면 어떤 효능이 있을까?보통 샐러드는 건강식으로 여겨지지만,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의 종류와 양에 따라 칼로리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랜치 ▲시저 ▲허니머스타드 등의 드레싱은 한 큰술(약 15g)당 평균 50~80kcal에 이르며, 크리미한 드레싱일수록 유지방과 설탕 함량이 높다. 무심코 여러 큰술을 사용하면 샐러드 한 그릇의 칼로리가 300~400kcal까지 올라가 건강식을 먹는다는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는 가장 큰 원인은 섭취한 칼로리가 소비되는 칼로리보다 많아지는 데 있다. 샐러드를 건강하게 먹는다고 생각하면서도 드레싱을 과하게 사용하면 탄수화물이나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과 비슷한 수준의 열량을 섭취하게 될 수 있다. 또한 일부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나트륨 등이 다량 포함돼 있어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나 부종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임영웅처럼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채소 자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지만, 드레싱이 더해지면 불필요한 열량이 추가될 수 있다. 따라서 채소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섭취하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은 물론, 가공된 당과 지방을 피할 수 있어 더욱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물론 샐러드의 풍미를 위해 적절한 맛 조절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천연 지방을 활용하면 영양 균형을 맞추면서도 비교적 건강하게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또, 레몬즙이나 발사믹 식초 같은 천연 조미료를 곁들이면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신선한 맛을 살릴 수 있다.세 줄 요약!1. 가수 임영웅(33)이 관리를 위해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보임.2. 드레싱은 한 큰술당 최대 80kcal에 달해 과하게 사용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3. 드레싱 없이 샐러드를 먹으면 가공된 당·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3/18 14:07
  • ‘30kg 감량’ 정은표 아들 정지웅, 날씬해진 근황 공개… 어떻게 뺐나 보니?

    ‘30kg 감량’ 정은표 아들 정지웅, 날씬해진 근황 공개… 어떻게 뺐나 보니?

    배우 정은표(58)의 아들 정지웅(21)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17일 정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 휴가를 나온 정지웅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며 늠름한 자세로 앉아 있는 정지웅의 모습이 담겼다. 정은표는 사진과 함께 “짧은 휴가만 나오던 지웅이가 10일짜리 긴 휴가를 나왔다”며 “얼마 전 면회 가서 얼굴을 봤지만 그래도 너무 반갑고 좋다”는 멘트를 게재했다. 한편, 현재 상병인 정지웅은 과거 군 생활을 하며 체중을 약 30kg 감량했다. 정은표는 정지웅이 군 입대 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을 10kg 감량하고 군 생활 중에도 러닝으로 살을 뺐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정지웅이 러닝으로 달린 거리는 555km가 넘는다고 알려졌다. 정지웅이 시도한 식이요법과 러닝이 체중 감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식이요법‘다이어트의 9할은 식단’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체중 감량에 성공하려면 평소의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은 소모되는 열량보다 섭취한 식사량이 많아 에너지로 사용하고 남은 영양소가 지방으로 전환돼 체내에 축적되는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섭취하는 열량을 줄여야 체지방 축적을 막고 더 나아가 지방을 연소할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 제시하는 ‘비만치료지침’에 따르면 하루 필요한 열량보다 500kcal 적게 먹으면 일주일에 0.5kg 정도의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1일 필요 열량은 자신의 기초대사량과 활동 계수를 곱한 값이다. 기초대사량은 미플린 세인트 지어 공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 우선, 자신의 키에 6.25를 곱한 값과 자신의 체중에 10을 곱한 값을 더한 후 자신의 나이와 5를 곱한 값을 뺀다. 이후, 남성은 계산한 값에 5를 나누고 여성은 161을 빼면 된다. 활동 계수는 자신의 활동성에 따라 ▲비활동적 ▲저활동적 ▲활동적 ▲매우 활동적으로 나뉜다. ‘비활동적’의 경우 운동을 따로 하지 않는 상태로, 남녀 모두 1.0으로 활동 계수가 같다. ‘저활동적’은 30~60분 정도의 꾸준한 운동을 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남녀 각 활동 계수가 1.11, 1.12다. ‘활동적’은 60분 이상의 꾸준한 운동을 하는 사람이 해당하며, 남녀 활동 계수가 각각 1.25, 1.27이다. ‘매우 활동적’은 무난한 운동과 격렬한 운동을 각 60분씩 하는 집단을 의미하며 활동 계수가 남녀 순서대로 1.48, 1.45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활동 계수와 기초대사량을 구하면 1일 필요 열량이 나온다. 다만, 1일 필요 열량에서 500kcal를 뺀 값이 1000kcal가 넘지 않는다 하더라도 1000~1200kcal를 먹도록 한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최소 하루 1000~1200kcal 정도, 남성의 경우 1200~1500kcal 정도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잡곡밥과 채소 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커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가 대표적이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는 100g당 열량이 40kcal보다 낮다. 또한, 세 채소 모두 1인분만 먹어도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살코기도 함께 먹어주면 좋다. 살코기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근육 유지를 돕고 포만감을 높인다. 단백질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kg당 1g 내외지만, 근육량을 늘릴 경우 체중 1kg당 1.5~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러닝러닝은 체중 감량과 전신 단련에 매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체중 70kg 성인 기준 1시간 동안 10km의 속력으로 달렸을 때 최대 700kcal가 소모될 정도로 운동 효과가 크다. 이외에도 러닝은 근력을 길러주기도 한다. 균형 감각을 사용하기 때문에 코어를 강화할 수 있으며, 허벅지·종아리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규칙적인 러닝은 심혈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심박수를 증가시켜 심장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에 심장질환, 고혈압 등을 예방할 수 있다.러닝은 자신의 체력에 따라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심박수를 정해서 러닝을 하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러닝을 처음 시작하거나 운동을 오랜 기간 하지 않은 사람은 최대심박수(220-만 나이)의 50% 이하로 심박수를 제한해 시작하는 것이 좋다. 러닝을 거듭하며 지치거나 숨이 찬 느낌이 덜 든다면 심박수를 조금씩 늘려가면 된다. 이때 러닝 목표는 ‘거리’가 아니라 ‘시간’을 기준으로 세우는 것이 좋다. 러닝은 달린 거리보다 ‘페이스’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며 조금씩 시간을 늘려야 무리하지 않고 러닝을 오래 할 수 있다. 다만, 체중이 많거나 하체 근력이 약한 사람은 러닝에 주의해야 한다. 러닝할 때 무릎에 전해지는 부담은 보행보다 4~8배 높아 무릎 연골과 반월상 연골판(무릎 위아래 관절 사이에 있는 반달 모양의 연골)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이 많거나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무릎 연골을 보호할 수 있는 걷기나 수영으로 러닝을 대체하는 것이 좋다. 하체 근력이 약한 사람도 러닝 시 주의가 필요하다. 하체 근력이 러닝할 때 무릎 연골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골 손상 예방을 위해 가벼운 러닝과 하체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또 러닝 시작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연골과 근육의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한다.세 줄 요약!1. 배우 정은표(58)의 아들 정지웅(21)이 식이요법과 러닝으로 30kg의 체중 감량 후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2. 1일 필요 열량보다 500kcal 덜 섭취하고 채소와 살코기 위주의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됨.3. 러닝은 칼로리 소모와 하체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지만 자신의 체력과 신체 환경에 맞게 강도를 조절해 진행해야 함.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3/18 13:41
  • [뷰티업계 이모저모] ​더샘, 다이소 입점 라인 ‘드롭비 컬러즈’ 신제품 출시 外

    ■​더샘, 다이소 입점 라인 ‘드롭비 컬러즈’ 신제품 출시​더샘이 다이소와 협업한 메이크업 라인 ‘드롭비 컬러즈’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여,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규 라인은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베이스 등의 피부 메이크업과 컨실러뿐만 아니라 블러셔 대용으로 사용 가능한 스틱 등의 색조로 구성됐다. ‘드롭비 컬러즈 커버 픽 파운데이션 리뉴’는 고밀착 제형으로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며, 고밀착 커버 빌더블 텍스처로 가볍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연출해 준다. ‘드롭비 컬러즈 베일 스킨 톤업 베이스’는 피부톤에 생기를 부여해 주는 톤업 베이스다.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되어 끈적임, 답답함 없이 사계절 모두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크서클을 커버해 주는 스틱 컨실러 ‘드롭비 컬러즈 아이 실러 스틱’도 출시됐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내장된 팁으로 브러쉬나 퍼프 없이도 쉽게 블렌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드롭비 컬러즈 컨실 팟’과 ‘드롭비 컬러즈 스틱’ 등도 출시됐다.드롭비 브랜드 담당자는 “젠지 세대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드롭비 컬러즈’ 라인의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깨끗한 베이스를 연출하기 위해 필수적인 컨실러부터 러블리한 봄 메이크업 완성을 위한 색조 제품 등 피부 톤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드롭비 컬러즈’ 라인을 다이소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드롭비의 신제품은 전국 다이소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해리포터X클리오, 컬래버 제품 반응 뜨거워클리오(CLIO)가 새롭게 선보인 해리포터 컬래버 제품이 출시 3일 만에 한 달 예정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이번 컬래버는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디 오리지널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크리스탈 글램 틴트 3종으로 구성됐다. 현재까지 총 판매량 13만 개를 돌파했다. 또한 1일 차 올영 라이브에서는 전 브랜드 통합 역대 기네스 매출을 경신하며 브랜드데이 최고 일매출 기록을 세웠다.해리포터 캐릭터 컬래버는 원작자 J.K. 롤링의 해리포터 세계관을 반영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제품 기획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컬래버 제품들은 글로벌 권역으로의 진출도 도모 중이다. 상반기 내 동남아 6개국 론칭을 확정 지었고, 일본 및 중화권까지 신규 진출 국가를 확대하며 전 세계 해리포터 팬들과 만남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한편 올리브영N 성수점에서는 3월 6일부터 16일까지 해리포터 테마 팝업을 선보였다. 약 5000명의 사전 예약이 매진됐으며, 현장 웨이팅 인원까지 누적으로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진다. 행사장 내부는 해리포터의 마법 세계 콘셉트로 방문객들이 해리포터 세계관이 반영된 공간과 제품 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됐다.■​동국제약, 센텔리안24 누적 매출 1조 돌파 기념 ‘메가 브랜드 세일’ 진행​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브랜드 누적 매출액 1조원 돌파를 기념해,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동국제약 공식몰 DK SHOP에서 ‘메가 브랜드 세일’을 진행한다.이번 세일에서는 센텔리안24 화장품은 물론, 레그 뷰티 브랜드 ‘센시안’, 종합 구강 관리 브랜드 ‘덴트릭스’, ‘굿잠’ 등 동국제약의 대표 생활건강 제품까지 최대 9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세일 기간 최대 15% 할인 쿠폰이 포함된 쿠폰팩이 제공된다. DK SHOP 카카오 채널 친구 신규 추가 시 5000원 중복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구매 금액대별 메가급 사은품이 증정된다. 또한, 공식몰 신규 회원이라면 인기 제품을 단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상품을 최저가로 경험할 수 있다.동국제약 담당자는 “지난 10년간 센텔리안24 브랜드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동국제약 인기 제품을 초특가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염색인 전용’ 두피케어 브랜드, ‘루미오(LUMIO)’ 국내 첫 론칭염색인을 위한 새로운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오(LUMIO)가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루미오​는 컬러 유지와 두피·탈모 케어를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새로운 헤어케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 루미오의 핵심 기술은 ‘3-STEP Color+ System’으로, 모발과 두피를 위한 고효능 성분의 황금비율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염색컬러 유지 ▲두피&탈모 케어 ▲모발 개선을 한 번에 해결한다. 모발 큐티클 보호를 통해 염색 컬러의 누출을 막고, 항산화 케어로 컬러 변색과 퇴색을 방지해 컬러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며, 두피와 탈모 케어를 통해 두피&모발 본연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루미오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헤어 업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들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연구하며 솔루션을 개발했다. 그 결과, 지난 5년간 500회 이상의 샘플 테스트, 12가지 이상의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컬러와 두피를 동시에 케어하는 혁신적인 포뮬러 비율을 완성했다.실제 피앤케이 피부임상연구센터 실험 결과, 100회 샴푸 후에도 염색 색상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두피 샴푸와 비교했을 때 염색 유지 기간이 3배 이상 길어져, 염색 빈도가 줄면서 비용도 절감되어 경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탈락 모발 비교 실험에선 모발이 탈락되는 수가 76%까지 개선되었으며, 두피 각질도 33%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루미오는 현재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런칭을 기념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3/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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