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근육의 먹이 ‘단백질’,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근육의 먹이 ‘단백질’,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근육을 만들 때 왜 단백질이 필요한지 이해하려면 먼저 근육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량 운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 근조직이 미세하게 손상된다. 손상된 근육은 운동 후 재생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복구되기 시작하는데, 여기서의 재생은 단순한 원상 복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손상된 근육의 더 큰 성장을 의미한다. 이때 음식에서 섭취한 단백질이 근섬유를 성장시키는 재료가 된다. ‘스미골에서 몸짱으로’의 저자인 강승구 트레이너는 “일반적으로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60kg 남자의 경우 하루에 10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영양학자들이 주장하는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kg)당 0.8g 수준이다. 보디빌더들은 kg당 1.5~2g까지 먹으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량을 얼마나 늘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설이 없다고 말한다. 박용우 리셋클리닉 원장은 “단백질 섭취량이 지나치게 많으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칼슘 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무턱대고 많이 섭취해선 안된다”고 말한다. 특히 신장 기능이 약한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를 먼저 받아보고 난 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섭취량을 결정해야 한다. 박 원장은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체중 kg당 1.2~1.5g 정도 섭취하는 것은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식사만으로 매일 100g가량의 단백질을 섭취하기란 쉽지 않다. 매끼 육류나 생선, 두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반찬에 포함시키고 간식으로 닭가슴살 1~2개, 달걀 흰자 4~5개, 우유 2~3잔을 추가로 섭취해야 한다.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는 닭가슴살 통조림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 자연식품으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렵다면 보충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건강기능식품쇼핑몰 엠트리의 김종호 MD는 “보충제는 자신의 체형에 따라 구입해야 하는데, 보통 체형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7:3 정도인 보충제를, 마른 체형의 몸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보충제가 좋다”고 말했다. “마른 사람이 중량운동을 제대로 할 수 있는 파워를 얻기 위해서는 단백질보다는 탄수화물이 함량이 높은 것이 운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게 해 준다”고 덧붙였다.
    피트니스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12/03 09:00
  • 프랑스 여성들이 살 찌지 않는 이유

    프랑스 여성들이 살 찌지 않는 이유

    프랑스 여성들이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에 대한 책이 발간되면서, 한때 프랑스 여성들의 식단과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 이러한 프랑스 여성들의 식습관과 체형이 일명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로 명명되며, 국내에서도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죄의식 없이 즐기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정말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 저절로 날씬해지는 걸까? 물론, 답은 ‘노우(NO)’이다. 궁극적으로 내용은 프랑스 여자들이 살찌지 않는 이유가 현명한 식습관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도 현명한 식습관이 바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 사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은 무엇보다 먹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정작 다이어트를 위한 바람직한 식습관을 갖지 못한 경우가 많다. 칼로리를 따져서 먹느라 음식의 질을 생각하지 않거나, 먹는 것 자체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충분히 즐기면서 먹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 바쁜 와중에 끼니를 해결하기 위한 식사를 하다보니 식사를 즐기기보다 급하게 때우는 식으로 먹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면, 다이어트를 위해 끼니를 거르고 도넛과 커피로 대신한다던가, 바쁘다는 이유로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다던가, 하루 종일 굶다가 저녁에 폭식을 한다던가 등등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감과 현대인의 바쁜 생활패턴으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식생활이 몸에 밴 경우가 많다. 특히, 잦은 술자리를 갖거나 과음을 하는 경우에는 영양의 불균형과 함께 신진대사의 저하 등으로 더욱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프랑스인들이 와인을 즐긴다고 해서 와인 자체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와인이 주는 장점도 물론 있지만, 프랑스인들이 와인과 같은 주류를 매끼 식사에서 즐긴다 하더라도 한 두 잔 곁들이는 정도라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프랑스 여성들이 날씬한 이유는 바람직한 식습관을 토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건강한 식단 자체를 즐기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바른 식습관이란 배가 고플 때 허기를 달랠 수 있을 만큼의 적정량을 맛있고 즐겁게 먹는 것. 여기에 식재료 그대로의 맛과 영양분을 최대한 살리는 조리법과 식단, 대화를 하면서 천천히 음식을 먹는 것도 프랑스인들이 날씬한 이유 중 하나로 들 수 있다. 또한 평소 많이 움직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고, 산책과 조깅을 즐기는 것과 같이 생활 속의 운동도 중요하다. 결국 프랑스 여성들의 날씬한 비결은 특별한 것이 아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상기해야겠다.
    다이어트김하진 365mc비만클리닉 원장2010/11/26 09:03
  • 기껏 뺀 살, 다시 찌지 않게 하려면 단백질↑, 당지수↓

    기껏 뺀 살, 다시 찌지 않게 하려면 단백질↑, 당지수↓

    한번 뺀 살이 다시 찌지 않도록 하려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하고 정제된 탄수화물을 덜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라르센(Thomas Meinert Larsen)박사팀은 체질량지수(BMI) 평균이 34인 남녀 고도비만자들 938명을 대상으로 살을 빼게 했다. 그 중에서 체중감량에 성공한 773명을 추려낸 뒤, 다음의 5가지 식이요법을 따르게 했다. ▲저단백질(에너지의 13%), 고GI 식이요법 ▲저단백질, 저GI 식이요법 ▲고단백질(에너지의 25%), 저GI 식이요법 ▲고단백질, 고GI 식이요법 그룹, 마지막으로 ▲어떠한 지침도 받지 않은 대조 그룹으로 참가자들을 나눈 뒤 체중 변화를 관찰했다. 5개 그룹 모두 지방은 총 칼로리의 25~30% 정도로 보통이었다. GI(Glycemic Index) 즉, 당지수란 섭취한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빨리 포도당으로 전환돼 혈당을 높이는가를 점수화 한 수치를 말한다. 통밀빵, 현미 같이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일수록 GI가 낮다. 8주간의 다이어트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평균 24파운드가 줄어들었으나, 6개월 뒤에는 실험 참가자들 중 548명이 평균 1.2파운드나 더 체중이 늘었다. 또한 5개 그룹 중에서는 저단백질, 고GI 식이요법을 따른 그룹이 평균 3.6파운드나 더 살이 쪄 가장 결과가 나빴다. 그리고 당지수만 놓고 비교했을 땐 저GI 다이어트를 한 그룹이 고GI 식이요법을 따른 그룹보다 평균 2파운드가 덜 나갔다. 결국 고단백질, 저GI 식이요법을 한 그룹이 뺀 살을 유지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르센 박사는 “지금까지 우리는 다이어트에 있어 GI를 활용하는데 주저해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무작위로 실시된 이번 대규모 실험 결과는 당지수(GI)가 체중조절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11월호에 게재됐으며 헬스데이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다이어트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11/25 15:00
  • 흑미 항산화성분 일반미보다 5~6배 많아

    흑미에 황산화성분 오리자놀이 일반미보다 5~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24일 정밀분석 장비인 질량분석기(MASS)를 이용해 벼에 함유된 감마오리자놀의 성분지도를 작성하고 벼 장려품종별 오리자놀 함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벼의 주요 기능성분인 오리자놀은 식품의 안정성을 높여주고 몸 안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토코페롤보다 강력한 항산화력을 지니고 있는 생리활성물질로 벼에만 특이적으로 많이 함유돼 있다. 그러나 화학적으로는 다양한 구조적 변형체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분석과 정제가 까다로워 각각의 변형체에 대한 기능이 제대로 밝혀져 있지 않다.  농진청은 이번 MASS를 이용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오리자놀 변형체들의 분자구조를 그림으로 그려내는 한편, 오리자놀 변형체 분석 개수도 종전 10개에서 새롭게 5가지의 미량 오리자놀 변형체들을 추가해 총 15개까지 분석해냈다. 또한, 쌀에 함유된 오리자놀 함량을 정확히 측정해 현미 100g당 일반벼(추청벼)에는 3.49㎎의 감마오리자놀이 함유돼 있지만, 유색벼인 흑진주벼에는 6배나 많은 21.41㎎, 적진주벼에는 5.5배가 많은 19.11㎎이 각각 들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오리자놀 섭취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위 성분 맞춤형 식단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농진청 기능성식품과 김정봉 박사는 “앞으로 쌀의 다양한 기능성 성분 구명을 통해 이른바 밥의 신비를 풀고 쌀 소비를 확대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0/11/25 10:52
  • "점프·철봉운동으로 키 키운다" 의학적으로 증명된 바 없어

    "점프·철봉운동으로 키 키운다" 의학적으로 증명된 바 없어

    청소년의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운동 클리닉'에 아이를 보내거나 키 성장 놀이기구 등을 자녀에게 사 주는 부모가 많다. 그러나 전문의들은 운동과 키 성장은 의학적으로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으며, 운동으로 키를 자라게 한다는 사설 클리닉이나 놀이기구의 상당수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지적한다.◆운동과 키는 직접 관계 없어일부 키 성장 운동클리닉은 생활습관검사, 다리근육기능검사, 신체조성검사, 유산소운동능력검사 등 여러 항목을 정밀검진한 뒤 자신들이 만든 맞춤운동으로 키를 크게 해준다고 주장한다. 정밀검진은 20만원 정도, 1년 정도 지속하는 맞춤운동 지도 비용은 매달 수십만원을 웃돈다. 한 운동클리닉 관계자는 "키가 꼭 의학적 방법으로만 크는 것은 아니다"며 "신체기능 회복, 생활습관 관리, 맞춤운동으로 타고난 키보다 30% 이상 더 자라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김태열 헬스조선 기자2010/11/24 08:27
  • 비만예방·당뇨관리… 쌀밥이 스파게티보다 낫다

    비만예방·당뇨관리… 쌀밥이 스파게티보다 낫다

    한식을 먹으면 양식을 먹었을 때보다 당뇨병 위험이 줄고 다이어트 효과도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효과는 한식을 통해 섭취한 열량이 양식의 열량보다 많은 경우에도 나타났다.강재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과 이안카터슨 호주 시드니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팀은 체질량지수(BMI)가 25~40으로 비만 상태인 25~65세 시드니 주민 7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은 3개월간 매일 세 끼 중 두 끼는 밥 국 김치가 포함된 한식 도시락을 먹게 하고, 다른 쪽은 스파게티 햄버거 등 양식을 먹게 했다. 실험을 시작할 때 두 그룹 모두 하루 섭취 칼로리를 1800㎉로 동일하게 제한했으나, 12주 후 한식 그룹은 1800㎉를 그대로 유지했고 양식 그룹은 1300㎉로 칼로리를 덜 섭취했다.◆한식 먹으면 복부지방 더 많이 빠져우선, 한식을 먹은 그룹은 12주 뒤 양식 그룹보다 허리둘레와 복부지방이 더 많이 줄었다. 한식 그룹과 양식 그룹 모두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제한했기 때문에 체중은 평균 5.2㎏씩 동일하게 줄었다. 하지만 한식 그룹은 하루 1800㎉를 섭취했는데도 허리둘레(5.7㎝)가 1300㎉를 섭취한 양식군(3.1㎝)보다 2.6㎝ 더 줄었다.복부 체지방 감소율도 한식 4.1%, 양식 3.8%로 한식 쪽이 더 높았다. 강재헌 교수는 "쌀은 지방 축적이 덜 되는 복합 탄수화물이고 양식에 쓰는 밀가루는 단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허리둘레와 복부지방률 감소에 차이가 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식 도시락은 김치와 나물 등이 반찬으로 따라나오기 때문에 장에서 지방 흡수를 막아주는 식이섬유가 양식 단품 요리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다"며 "한식으로 식사하면 양식보다 식이섬유를 많이 먹게 돼서 복부 지방이 더 줄어드는 것"이라고 말했다.◆양식 먹을 때보다 당 대사 기능 좋아져이러한 한식의 장점은 만성질환 예방과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이번 연구에서 증명됐다. 한식을 먹은 그룹은 12주 뒤 양식 그룹보다 공복 혈당과 인슐린 농도가 많이 줄어들었다. 한식 그룹의 공복 혈당은 12주 후 5.1㎎/dL가 감소한 반면 양식 그룹은 오히려 0.5㎎/dL가 증가했다. 혈중 인슐린 농도 역시 한식을 한 사람은 5㎎/dL 내려갔지만 양식을 먹은 사람은 1.3㎎/dL 감소하는 데 그쳤다. 공복 상태에서 혈당과 인슐린 농도가 낮은 것은 인체의 당 대사가 원활하다는 의미이다. 두 농도가 낮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적고, 이미 당뇨가 있는 사람은 혈당 관리가 잘 된다.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내는 지표(HOMA-IR) 역시 한식 그룹은 2에서 1.1로 0.9 줄었지만 양식 그룹은 1.8에서 1.6으로 0.2 줄어드는 데 그쳤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당뇨병 위험이 크다. 강 교수는 "한식 그룹의 당 대사 기능이 양식 그룹보다 좋은 것은 한식 그룹의 복부 지방이 더 많이 감소됨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지면서 나타난 결과"라고 말했다. 강 교수는 "한식을 하면 고지혈증 중성지방 등 만성질환의 뿌리가 되는 다른 요인들도 양식을 먹을 때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식욕 억제 효과도 한식이 우수한식·양식 그룹 모두 12주 동안 하루 섭취 열량을 제한했기 때문에 배고픔을 느꼈다. 그러나 배고픔을 느끼면 분비되는 식욕자극 호르몬인 그렐린의 혈중 농도를 분석한 결과, 한식을 먹은 쪽이 배고픔을 덜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한식 그룹의 그렐린 혈중 농도는 실험 기간 동안 74.9㎎/mL 늘어, 양식 그룹의 증가량(145㎎/mL)의 절반에 그쳤기 때문이다. 혈중 그렐린 농도가 낮으면 배고픔을 덜 느껴 음식을 덜 찾게 된다. 강 교수는 "한식은 김치 나물 등 식이섬유가 많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데다가, 복합 탄수화물(쌀)은 단순 탄수화물(밀가루)보다 위장에서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간다"고 말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11/24 08:26
  • 국가가 인증한 우리 농식품 "안심하고 드세요"

    국가가 인증한 우리 농식품 "안심하고 드세요"

    주부라면 누구나 가족을 위해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심하고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재료인지부터 살펴야 한다. 농식품 포장지에 찍힌 국가인증 마크만 제대로 살펴봐도 가족 건강을 위해 마음 놓고 집어들 수 있는 음식 재료인지 알 수 있다. 주부가 꼭 알아야 할 농식품 국가인증제도 6가지를 알아봤다. 농촌정보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그린밥상 홈페이지(www.greenbobsang.com)에서 인증마크마다 자세한 설명과 인증 마크를 받은 제품과 취급 업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11/24 08:26
  • 연말 파티 여기서… '건강맛집' 별책 부록

    연말 파티 여기서… '건강맛집' 별책 부록

    고품격 주부를 위한 1등 건강 리빙지 '월간 헬스조선' 12월호가 나왔다.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즐길 송년 모임과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를 최고로 만들어 주는 정보를 총망라한 '건강맛집 가이드북'을 특별부록으로 제공한다. 월간 헬스조선 기자들이 직접 탐방한 맛집 가운데 메뉴, 맛, 서비스, 분위기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56곳을 실었다.유자와 곶감 등 산지에서 직접 취재한 제철 건강식품과 겨울철 혈액순환 강화 레시피 등 건강 먹을거리 기사가 눈에 띈다. 선진국에서 먼저 반향을 일으킨 '연령대별 슈퍼푸드 처방전'과 저항성 전분의 효능을 활용하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도 빠뜨릴 수 없다. '주름살과 나잇살 관리법'은 여성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건강한 집 만들기를 위한 '이불과 조명 선택법', '천연가습기 수경 가드닝 아이디어'도 돋보인다.갑상선암 명의 박정수 교수가 전해주는 갑상선 지상(紙上) Q&A도 놓치지 말자. 구독문의 (02)724-7600
    책/문화2010/11/24 08:24
  • [건강서적] 스미골에서 몸짱으로! 외

    [건강서적] 스미골에서 몸짱으로! 외

    스미골에서 몸짱으로!강승구 지음 | 비타북스 刊 | 1만4800원마른 남자들이 '몸짱'으로 거듭나기 위해 만든 네이버 대표 카페 '스미골들의 동굴' 회원들이 7년간 공유한 살찌기 노하우와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과거 50㎏대였던 회원들이 20㎏ 이상 건강하게 살을 찌울 수 있었던 운동법과 식단조절을 소개한다. 비만의학 전문의의 감수를 통해 설득력 있고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책/문화2010/11/24 08:23
  • 먹거나 바르거나… 피부에 보약 한첩 지어주세요

    먹거나 바르거나… 피부에 보약 한첩 지어주세요

    매서운 추위와 찬바람, 실내 건조와 스트레스로 적극적인 피부관리가 필요한 겨울이 돌아왔다. 겨울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피부 노화의 주범인 건조함을 잡는 것이며 피부가 건조하면 탄력과 주름이 더욱 생기기 쉬우므로 몸을 위한 보약을 챙기듯 피부도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몸에 좋은 약재를 원료로 만든 다양한 화장품이 출시되고 있다. 한율 브랜드 매니저 조문희 팀장은 “웰빙 열풍과 더불어 우리 체질에 맞는 한방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에서 채취한 원료로 만든 화장품이 날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며, “특히 국내에서 재배한 약초는 오랜 시간 음식과 약제로 쓰여 검증되고 응축된 한국의 지혜라고 할 수 있어 한국인의 체질과 피부에 꼭 맞는 최적의 원료다”고 말했다. 겨우내 탄력 있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나에게 맞는 한방약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0/11/22 13:57
  • [건강서적] 굿바이, 우울증 외

    [건강서적] 굿바이, 우울증 외

    굿바이, 우울증사이쇼 히로시 지음|더난출판 刊|1만2000원슈퍼 베스트셀러인 '아침형 인간'의 저자인 사이쇼 히로시가 직장인들이 앓고 있는 '신형 우울증'의 특징과 치료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기분 반응성, 수면 과다, 과식, 피로감, 거절 과민성, 불안, 격분, 플래시백 등 8가지가 직장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신형 우울증의 증상이라고 주장하며 치료법으로 '아침형 인간으로의 변신'을 제시한다.
    책/문화2010/11/10 08:27
  • 마르고 배만 나온 남성 몸짱 비법 알려 드립니다

    마르고 배만 나온 남성 몸짱 비법 알려 드립니다

    팔다리와 가슴은 비쩍 마르고 배만 나온 남성들이 '뺄 곳은 빼고 찌울 곳은 찌워서' 몸짱으로 거듭나게 도와주는 책이 나왔다. '스미골에서 몸짱으로'(비타북스 刊)는 가시남, 바늘남, 멸치남 등의 별명을 달고 사는 빈약한 남성들에게 올바른 식이요법과 피트니스를 통해 균형있는 체성분을 갖도록 하고 근육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20~30대 마른 남성은 살을 찌우겠다고 자기 전에 라면을 먹거나 단 것을 입에 달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보기좋고 단단한 몸을 만들기는커녕 다른 곳은 그대로이고 복부비만만 심해진 'ET형 남성'이 되기 십상이다. 저자인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강승구는 뼈만 남은 빈약남에서 180㎝, 80㎏의 건장한 몸짱으로 대변신한 주인공이다. 저자의 처방대로 5개월간 하루 세 끼와 3~4번의 영양 간식을 챙겨먹고 꾸준히 운동하면 누구나 그와 같은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갈비씨가 아니더라도 운동 부족과 불규칙한 식생활로 ET형 체형이 된 남성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비만·다이어트 전문가인 의학박사 박용우 원장이 감수했다.   
    책/문화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0/11/10 08:27
  • '스미골'에서 몸짱으로! 약골들 거듭나다

    '스미골'에서 몸짱으로! 약골들 거듭나다

    “어려서부터 입이 짧아 음식을 많이 못먹었어요.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불러 숟가락을 놓곤 했었죠. 살을 찌우기 위해 노력을 안했냐구요? 천만에요. 무조건 닥치는 대로 음식을 먹은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결과는 노력에 비해 보잘 것 없었어요. 고작 1~2kg이 늘었을 뿐. 그나마 섭취량을 줄이면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닉네임 : 트레이너J)“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여자애들이 나의 마른 몸을 부러워했기 때문에 마른 게 마냥 좋은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뼈밖에 없다, 살 좀 쪄야겠다 소리를 듣게 되었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했는데, 당시 내 몸은 192cm에 58kg이었어요.” (닉네임 : 봇대)
    피트니스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11/09 09:03
  • 다이어트를 망치는 패션 아이템

    다이어트를 망치는 패션 아이템

    어김없이 겨울이 가까이 오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부쩍 쌀쌀해진 날씨 탓도 있겠지만 블랙 계열의 의상, 포근한 느낌의 니트 등이 먼저 겨울을 알려오는 듯 하다. 언제나 패션은 계절보다 한 발 앞서 찾아오니 말이다. 하지만 패션 트렌드를 너무 좇다 보면 오히려 바디라인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녀들은 알고 있을까? 스타일에 살고 스타일에 죽는 그녀들에겐 조금 미안한 이야기지만, 때로는 패션 아이템이 다이어트를 방해하기도 한다. * 킬힐최근 서인영을 비롯한 패셔니스타들이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은 단연 '킬힐'이다. 아찔한 굽높이로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드는 킬힐은 동양 체형의 작은 키와 짧은 다리를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일부 여성들은 킬힐을 신으면 허벅지가 날씬해 보이고 긴장이 되기 때문에 하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다. 킬힐을 신게 되면 온 몸의 하중이 전부 발끝에 쏠리게 된다. 그리고 발끝의 부담을 다시 분산하고자 종아리에 힘을 주게 된다. 한 마디로 킬힐은 발끝과 종아리에 부담을 주어 소위 '알' 이라 불리는 종아리 근육이 생기기 쉽다. 또한 킬힐은 종아리 근육의 혈액 펌프 기능이 떨어져 피가 잘 통하지 않고 이 때문에 다리의 부종, 저림, 욱신거림 등을 가져올 수 있다. 이런 결과를 예방하려면 수면 시 다리를 심장보다 위로 들고 자거나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운동화나 플랫슈즈 등을 신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상체 비만이 있는 경우, 체중을 줄여 하체에 부담을 덜 주는 것도 방법이다.* 스키니진하체비만을 고민하는 여성들 중 대부분이 가장 입고 싶은 아이템으로 꼽히는 1위가 바로 스키니진이다. 특히 올해엔 레깅스처럼 몸에 딱 붙는 형태인 스키니진이 유행하면서 많은 여성들이 체형과 관계없이 스키니진을 즐겨 입고 있다. 하지만 스키니진도 다이어트에 좋은 패션 아이템은 아니다. 일부 여성들은 스키니진을 입으면 배를 압박해 먹을 것을 줄일 수 있다고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스키니진도 킬힐과 마찬가지로 하체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체내 순환을 억제해 체지방이 쌓이게 만들 수 있다. 우리 몸은 순환을 통해 체내 지방을 연소시키는데 옷으로 몸을 너무 압박하게 되면 지방이 갈 곳을 잃고 그 자리에 쌓이게 된다. 스키니진을 입을 수 있는 매끈한 몸매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집에서라도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스트레칭과 온수 샤워 등을 통해 혈액순환을 돕도록 한다.* 너무 두꺼운 옷이나 너무 얇은 옷춥다고 해서 너무 두껍게 옷을 입거나 추위와 상관없이 패션만을 생각해 너무 얇은 옷을 입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무 얇은 옷은 체온을 떨어뜨리게 되는데 체온이 떨어지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살이 찌기 쉽다. 게다가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지 않다. 너무 두꺼운 옷 또한 움직임을 둔하게 만들고 긴장감을 잃게 만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고 머플러 등으로 상체의 체온을 보호하거나 기능성 내의 등을 입는 것이 다이어트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좋은 스타일은 좋은 몸매에서 나온다' 는 말이 있다. 아무리 패션 감각이 뛰어나고 믹스 앤 매치를 잘 하는 사람이라도 결국 기본적인 몸매가 갖춰지지 않으면 제대로 된 스타일을 보여주기 어렵다는 얘기다. 이제는 옷을 입을 때 스타일뿐만 아니라 한 번쯤 체형과 건강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진정한 패션 리더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다이어트손보드리 365mc비만클리닉 원장2010/11/01 09:01
  • 비피더스균 소화 흡수작용 도와  바실러스균 항암·항당뇨 효과

    비피더스균 소화 흡수작용 도와 바실러스균 항암·항당뇨 효과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설명한다. 우선,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건강에 좋다. 김치 재료인 배추 무 마늘 파, 된장 청국장의 원료인 콩, 치즈와 요구르트를 만드는 우유, 포도주를 담그는 포도 등은 그냥 먹어도 몸에 좋다. 게다가 이런 재료는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유산균<사진> 등이 소화가 잘 되도록 어느 정도 분해해 놓기 때문에 우리 몸에 훨씬 잘 흡수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10/27 03:13
  • 잘 익은 김치, 스트레스 풀어주고 아토피도 완화

    잘 익은 김치, 스트레스 풀어주고 아토피도 완화

    '발효식품의 팔방미인' 김치의 새로운 효능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김치는 콩 우유 포도 등 한 가지 원재료를 발효시켜 만드는 대부분의 다른 발효식품과 달리, 동물성·식물성 김치 속 재료와 배추 무 등 채소를 한 데 버무려 발효시키는 특성 덕분에 항산화·항암·비만방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보인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 피부질환과 동맥경화 방지 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등이 밝혀졌다.>>"김치 먹으면 스트레스 완화돼"가장 최근에 밝혀진 김치의 새로운 효능은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이다. 박용하 영남대 생명공학부 교수팀은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비오 65'라는 김치 유산균을 2~10세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3개월간 경구 투여한 뒤 혈액 내 면역조절물질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혈액 내에 존재하는 염증성 물질인 케모카인이 줄어들어 위약군 대비 치료 효율이 2.4배까지 높아졌다. 박 교수팀은 이 연구 결과를 지난 23일 광주에서 개최된 세계김치문화축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푸드김태열 헬스조선 기자2010/10/27 03:13
  • 발효시킨 콩 "항암" vs "발암" 논란… 당뇨병은 요구르트 삼가야

    발효 식품이라고 무조건 몸에 좋은 것만은 아니다.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일부 성분은 암 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있고, 또 발효 식품에 포함된 소금은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나쁘다.>>콩 발효식품 "암 악화시킨다" vs "항암 효과 있다"된장 청국장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효 식품을 만드는 데 쓰는 콩은 발효와 관련해 논란이 적지 않다. 콩에 들어 있는 성분인 이소플라본 때문이다.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식물성 단백질로, 콩의 발효 과정에서 함량이 크게 증가한다. 의학계에서는 이소플라본이 항암 작용을 한다는 주장과오히려 암을 악화시킨다는 주장이 엇갈린다. 이 때문에 유방암 자궁암 골다공증 등 여성호르몬이 관련된 질환을 앓고 있는 여성은 콩 발효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항암 작용을 한다는 견해에 무게가 실린다.미국 영양학회는 암환자용 건강 식단의 하나로 "하루 25g의 콩류를 섭취하라"고 권장하며, 국내 전문의들도 "일상 식사를 할 때 콩 발효 식품을 먹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견해가 강하다. 그러나 여성호르몬 관련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보충제를 통해 이소플라본 성분을 추가로 섭취하지 말라는 것이 의료계의 공통 의견이다.>>김치·된장은 염분 때문에 '발암 식품' 분류되기도발효 성분 자체의 부작용 외에, 발효 식품을 먹을 때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문제도 있다. 서양식 발효 식품인 치즈 요구르트 등과 달리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 장류(醬類) 젓갈 등에는 모두 소금이나 간장 등 염분을 넣기 때문이다. 실제 대한암학회는 지난해 발간한 '항암식탁 프로젝트'에서 염분이 과다하게 들어 있는 김치와 된장 등을 발암 식품으로 분류했다.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염분) 섭취량은 5279.9㎎으로 한국영양학회의 권장량인 2000㎎의 2배를 넘는다. 특히 한국인은 염분 섭취의 73%를 발효 식품에서 섭취하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신장질환 등을 앓고 있으면 짠 김치 장류 젓갈 등은 삼가야 한다.>>비만·당뇨병 환자는 요구르트 하루 2병 이하로 시중에서 판매하는 유산균 발효유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마시면 비만 요인이 될 수 있다. 요구르트는 우유(100g당 60㎉)보다 열량이 높다(100g당 100~180㎉). 우유가 발효되며 저절로 열량이 높아진다는 것이 아니라 제조 과정에서 당분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요구르트를 집에서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들어 먹으면 문제가 없지만, 시판 유산균 발효유는 비만이거나 당뇨가 있는 사람은 하루 2병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푸드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0/10/27 03:13
  • 김치 8일째 유산균 최다… 된장은 10분만 끓여야

    김치 8일째 유산균 최다… 된장은 10분만 끓여야

    김치 된장 간장 청국장 장아찌 젓갈 식혜 막걸리…. 우리가 매일 먹는 발효 식품이 한국인 건강의 원천이다. 이런 전통 발효 식품 외에도 요구르트 치즈 와인 등 각종 유익균(有益菌)이 듬뿍 든 발효 식품이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발효 식품도 올바로 먹어야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조리와 보관법에 따라 발효 효과의 주역인 유산균과 바실러스균 등이 역량을 발휘하기는커녕 사멸해버리기 때문이다. 자신의 건강 상태와 궁합이 맞지 않는 발효 식품을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해를 주기도 한다. 발효 식품, 어떻게 먹어야 건강 효과를 똑바로 볼 수 있는지 소개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10/27 03:12
  • [건강서적] 신선함이 조작된 오렌지 주스의 비밀 외

    [건강서적] 신선함이 조작된 오렌지 주스의 비밀 외

    신선함이 조작된 오렌지 주스의 비밀앨리사 해밀턴 지음 | 거름 刊 | 1만3800원오렌지 외의 성분이 분명히 들어가 있는데도 '100% 오렌지 주스'라고 표기해서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렌지 주스에 대해 소비자가 알아야 할 점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 산업의 역사를 되짚어보면서 우리가 마시는 오렌지 주스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짚어보며, 그 과정에서 현대의 식품 환경에 감춰진 일면을 보여준다.
    건강서적2010/10/27 03:11
  • "두피마사지로 경혈(經穴) 자극해 탈모 막는다"

    "두피마사지로 경혈(經穴) 자극해 탈모 막는다"

    탈모는 초기부터 약물로 치료하면 평균 70% 이상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여기에 모발이식술의 발달로 탈모 탈출의 희망은 더 커졌다. 하지만 아직 탈모 치료법이 100%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탈모를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야 한다. 밭이 비옥해야 곡식이 잘 자라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특히 호르몬 이상과 직접적 관계가 덜한 여성 탈모는 이러한 보조적인 치료가 더 중요하다. 최근 출간된 ‘하루 3분 두피 마사지’(이태후·정지행 지음, 비타북스 펴냄)는 한방 요법을 통해 손쉽게 탈모 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고 탈모를 억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뷰티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0/10/27 03:10
  • 1171
  • 1172
  • 1173
  • 1174
  • 1175
  • 1176
  • 1177
  • 1178
  • 1179
  • 118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