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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신영 25kg 감량, 비법은 다이어트약이 아니라…

    '안녕하세요' 김신영 25kg 감량, 비법은 다이어트약이 아니라…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25kg 감량에 대한 오해를 밝혔다. 김신영은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25kg을 감량했다"며 "하지만 사람들이 너 약 먹었지, 수술했지"라고 의심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실제 김신영은 2010년부터 세 끼를 모두 꼭 챙겨 먹되, 밥을 반 공기씩만 먹는 반(半)식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식 다이어트는 세 끼를 한 끼도 굶지 않고 원래 먹던 대로 먹되 단지 양만 반씩 줄이는 것이다. 이때 반이라 하면 입으로 넣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식사 중에 먹는 밥·반찬·국은 물론이고 식사 후 먹는 과일·후식 및 간식으로 먹는 떡·빵·아이스크림·커피·음료·껌 등 칼로리가 있는 모든 것이다. 물은 물론 예외로 마음껏 마셔도 된다. 이 경우 위 크기를 자연스럽게 줄여주며 요요 현상이 없는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 김신영은 간식으로 아몬드만 섭취하고, 매일 30분~1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는 운동을 병행함으로 효과를 극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SBS '좋은아침'에서 공개한 김신영의 다이어트 식단은 구운 달걀·노란 파프리카·토마토·청경채·양배추가 들어있는 도시락과 콩가루·두유가 들어있는 간식이었다. 이 다이어트 식단에는 지방과 탄수화물을 배제한 고단백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돼있다.
    다이어트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7 11:57
  • 숙면을 위한 음식, 의외의 식품이 있네!

    숙면을 위한 음식, 의외의 식품이 있네!

    한 포털 사이트에 숙면에 좋은 음식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오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글을 보면 숙면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은 양파·사과·바나나·마늘·연근 등이다.양파는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불면증을 예방하며, 사과는 깊고 편한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나나에는 숙면을 유도하는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다. 트립토판은 바나나뿐 아니라 우유에도 함유돼있으니 잠들기 전 따뜻하게 데워먹으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마늘은 피로해소를, 연근은 해독작용을 도와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이 밖에 숙면을 도와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진 음식으로는 신경진정작용이 있는 락투카리움성분이 함유된 상추, 칼슘·이노시톨·마그네슘·비타민C·비타민E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키위, 진정 작용이 있는 캐모마일차 등이 있다. ◆숙면을 할 수 있는 9가지 TIP ①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일어난다. ②침실에서는 수면 이외의 일은 하지 않는다. ③잠자기 전에 따뜻한 물에 목욕하고 10분 정도 책을 읽는다. ④저녁에 가벼운 운동을 한다. ⑤규칙적으로 생활한다. ⑥잠자기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이 든 음식을 삼간다. ⑦잠자리에 들기 전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⑧하루 15~20분 정도 낮잠을 잔다. 정신이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진다. ⑨수면제는 3주 이상 먹지 말고 술과 함께 복용하지 않는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7 11:19
  • 식사 거르고 해독주스 먹는 다이어트 잘못 했다간

    식사 거르고 해독주스 먹는 다이어트 잘못 했다간

    해독주스가 인터넷 상에서 다시금 화제다. 해독주스는 채소를 삶은 후 과일과 함께 갈아 만든 것으로 체내에 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알려져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하지만 식사를 거르고 해독주스만 마시는 일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해독주스만 먹는 1일 1식과 같은 다이어트 방법은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쉽다. 다이어트로 지방세포가 파괴되면 지방세포에 축적되어 있던 여러 가지 독소가 배출되는데 비타민 섭취가 부족할 경우 해독작용을 하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1일 1식은 절대적인 체중계의 숫자는 줄어들지만 영양 불균형상태에 빠져 빈혈이나 생리불순 등의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해독주스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려면 고단백저열량의 식단과 함께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다. 1일에 3끼를 먹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조금씩 나눠서 1일 5식을 실천하는 것도 좋다.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것은 공복감을 달래주고 영양소도 고루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고단백저열량의 식단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잡곡밥과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밀가루나 설탕 등 열량이 높은 음식들은 삼가야 한다. 전문의는 해독주스에 대해 "항산화물질이 함유된 채소를 조리하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흡수율이 높을 수는 있지만 비타민이 파괴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해독주스를 마실 때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따로 보충해줘야 한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7 11:18
  • 겨울이면 위험하다! 살이 찌는 6가지 이유

    겨울이면 위험하다! 살이 찌는 6가지 이유

    1. 수면부족 잠이 부족하면 살이 찌기 쉽다. 늦게 잠들게 되면 출출함을 느껴 밤에 무엇이든 먹을 가능성이 높아져 음식을 먹고 살로 연결된다. 또 잠을 늦게 자면 호르몬에 변화가 일어나 배고픔이 생겨 식욕이 증가하게 되는 이유도 있다. 2. 스트레스 과도한 긴장을 하게되면 우리 몸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하지만 코르티솔은 긴장할 때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식욕이 증가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 행동은 체중을 증가시키는 완벽한 조건이 된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7 09:00
  • '말짱 도루묵' 도루묵의 정체는?

    '말짱 도루묵' 도루묵의 정체는?

    얼마 전 방영된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서는 염정아와 신은경이 끓인 도루묵 찌개가 나왔다. 워킹맘으로 평소 요리를 해보지 않았던 염정아가 마트에 들어가 장을 보는 신은경을 따라 도루묵을 산 것이다. 생전 처음 보는 생선을 보고 염정아는 수산물 코너 직원에게 도루묵의 이름과 조리법에 대해 물어본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6 09:00
  • 정준하 노안 고충, 살 빼도 동안 얼굴 유지하는 법

    정준하 노안 고충, 살 빼도 동안 얼굴 유지하는 법

    11일 오후 개그맨 정준하가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후 노안이 된 고충을 토로하며 살이 훌쩍 빠진 자신의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 화제다. 그는 "살 뺐더니 하도 늙어 보인다고 해서 면도하고 머리 색깔 바꾸고! 제발!" 이라는 글과 함께 노안이 된 서글픔을 내비쳤다.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 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한 달만에 18kg을 감량했기 때문인데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한 결과 얼굴살이 쏙 빠지면서 원래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부작용을 겪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다이어트 과정 중에도 살이 빠지는 순서가 있다. 보통 피하지방이 40%를 차지하는 얼굴이 가장 먼저 빠진다. 특히 정준하처럼 단기간에 살을 빼려고 할수록 얼굴은 더 초라해 보인다. 빨리 살을 빼려 밥을 굶게 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이나 인대 등 신체 구성요소가 소실될 가능성이 크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촉진되기 때문이다. 또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단기간에 살이 빠지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피부가 처지고 잔주름이 더 늘어나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임신으로 늘어났던 복부가 출산 후 살이 빠진 후에도 잘 돌아오지 않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져 한 번 늘어난 피부가 제자리를 찾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피부 탄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방법들이 있다. 먼저 과도한 운동으로 무리해서 살을 빼면 안 된다. 시간을 들여 단계적으로 천천히 살을 빼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 하루 1~2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시킨다.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도 신경써야 한다. 다이어트 식단에는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 다이어트 중에는 보통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는 배가 고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다이어트로 인해 노안으로 변해버린 얼굴을 다시 젊어보이게 하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해보자. 몸의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좌우되는 것처럼 얼굴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얼굴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으로는 '얼굴 빨대 에어로빅'이 있다.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낸다. 이 준비운동만으로도 얼굴 라인이 당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본격적인 빨대 에어로빅할 때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쉬워진다. 3~5회 반복한다. 그리고 얼굴 근육을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때 얼굴 근육에 단번에 힘을 주거나 반동을 이용해 빠르게 움직이면 근육이 제대로 단련되지 않는다. 동작마다 5초 이상 유지하고, 5회를 1세트로 1~3세트 반복한다. 호흡은 빨대를 통해서만 하며 숨을 들이마실 때와 내쉴 때 모두 빨대를 통해 천천히 복식호흡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2 10:35
  • 다이어트 성공케 하는 초간단 비법 5

    다이어트 성공케 하는 초간단 비법 5

    포만감은 음식을 먹으며 분비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생긴다. 렙틴이 식욕중추에 신호를 보내면 우리 몸은 포만감을 느끼고 식욕을 억제하게 되는데, 이때 렙틴을 잘 이용하면 비교적 적은 양의 음식으로도 오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포만감을 이용한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바꿔야 할 몇 가지를 살펴보자.
    다이어트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2 09:00
  • [알립니다] '영혼의 고향'에서 내면의 안식처 찾자

    [알립니다] '영혼의 고향'에서 내면의 안식처 찾자

    헬스조선이 명의(名醫)와 함께 '영혼의 고향' 인도로 떠나는 '인도 특급 힐링 여행'을 롯데관광과 함께 내년 2월 8~16일 진행한다. 델리 등 '골든 트라이앵글' 핵심지역과 인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인 카주라호, 타지마할로 알려진 아그라 등지에서 전통 요가,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 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인도 국내선 항공편(3회)과 특급열차(1회)로 이동하고 궁전을 개조해 만든 특급호텔 등에서 숙박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안하다.감염질환의 국내 개척자인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박승철 교수(전 삼성서울병원 VIP진료실장)가 동행, 강의와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 이용. 참가비 355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 및 비자발급비, 가이드팁 별도).●문의·신청: (02)2075-3400(롯데관광)
    여행2013/12/11 09:20
  • 고구마를 활용한 레시피,"가족 건강간식으로 고구마 요리 어때요?"

    고구마를 활용한 레시피,"가족 건강간식으로 고구마 요리 어때요?"

       황토너와집의 동그란 창으로 드넓은 무안 갯벌이 펼쳐져 있다.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갓 쪄낸 고구마에 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뜨거운 차 한잔 곁들이니 몸은 노곤해지고 마음은 해실해실 풀린다. 김용주·이정옥 부부는 낙지로 유명한 전남 무안에서 30년 전부터 유기농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이들에게 고구마 이야기와 고구마를 맛있게 먹는 법에 대해 들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정거장에서 고구마 재배가 가능한지 연구해 관심을 모은 적이 있다. 탄수화물·칼슘·칼륨·인·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고, 잎과 줄기까지 모두 먹을 수 있어 버릴 것 없는 식품임이 고구마를 선정한 이유였다.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고구마는 월동 준비 필수식품으로 손꼽힌다. 김용주 씨는 고구마가 가진 장점에 대해 짚어 준다.“고구마는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느껴 체중 조절에 좋거든요. 섬유소도 많은데, 이 섬유소는 기름기를 없애는 정화작용도 해요. 또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요. 비타민C는 녹말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가열한 후에도 60~70%가 남아 있죠. 당분이 많이 들어 있지만 당지수(GI)가 낮아 당뇨병 환자도 먹을 수 있는 식품입니다. 고구마가 병의 치료나 예방에 좋다는 연구는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헬시레시피취재 박지영 기자2013/12/10 17:29
  • 와인 한 잔으로 로맨틱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

    와인 한 잔으로 로맨틱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

    와인하면 고급 술의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이제는 값싸고 질 좋은 와인이 많아져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몇 주후면 연말이다. 추운 겨울, 지인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와인 한 잔은 어떨까? 와인에 대한 기본정보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음식들을 소개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4:19
  • 혈액 맑게 하고 속쓰림 줄이는 구연산, 어디에 들었나

    혈액 맑게 하고 속쓰림 줄이는 구연산, 어디에 들었나

    구연산의 효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구연산은 본래 야채나 과일 특히 감귤류에 유리 상태의 산으로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의 일종으로 우리 몸의 산소 이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때로는 식품첨가물로 만들어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는 결정물과 무수물로 나뉜다. 결정물은 주로 캔디나 젤리, 통조림 등의 산패방지제로 쓰이며 무수물은 가루발포쥬스나 츄잉껌 등 수분을 싫어하는 식품의 산미료로 사용된다. 하지만 자연적으로 구연산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먹음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법도 다양하다. 구연산이 많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겨울 음식은 귤이다.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된 영양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귤의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고 피를 맑게 해주며 속쓰림 완화에 도움을 준다. 사과에도 구연산이 많다. 사과의 신맛을 나게하는 구연산은 피로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뛰어나 원기회복을 촉진한다. 따라서 스트레스 받을 때 사과 한 알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유자 속 구연산 역시 피로해소뿐 아니라 정혈작용, 노화예방,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며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도와 노화와 피로를 방지하고  몸속에서 생기는 젖산이라는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매실에도 많이 들어있는 구연산은 인체에 해를 끼치는 각종 박테리아의 활동과 번식을 막는다. 따라서 배탈이나 설사가 날 때, 매실 농축액이나 매실청을 먹으면 설사가 멈추고 배앓이가 가라앉는다. 이 밖에도 최근 많은 연구 결과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결석의 재발을 방지하는 데에도 구연산을 활용한 약제가 개발돼 사용 중이다. 요로결석이 생긴 환자는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의해 필요한 경우 구연산제제 등을 꾸준히 복용하여 결석이 생성되기 어려운 생체 내 환경을 만든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0:29
  • 알리, 고구마로 원푸드 다이어트‥ 효과 어때?

    알리, 고구마로 원푸드 다이어트‥ 효과 어때?

    9일 방영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알리가 콘서트 준비를 위해 한 끼에 고구마 하나씩 먹는 고구마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고구마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 끼에 고구마 하나만 먹는 것이 과연 정말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 고구마는 주성분이 탄수화물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비타민 B1도 풍부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촉진시켜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알리처럼 한 끼에 고구마 하나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건강에 좋지 않다. 원푸드 다이어트로 인해 빠진 체중은 수분과 근육량이 함께 빠져 기초 대사량이 낮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원푸드 다이어트로 빠진 체중은 요요현상과 부종, 위장장애 등의 후유증을 동반할 수 있다. 전문의들은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를 하려면 원푸드 다이어트보다 채소를 많이 먹고 끼니 때마다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먹는 것이 더 좋다고 조언했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10 10:27
  • 나이 든 혈관에 젊음 되찾아주세요

    나이 든 혈관에 젊음 되찾아주세요

    올 봄 두통과 안면마비로 응급실에 간 김모(53·전북 전주시)씨. 주치의에게 "심장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경동맥이 원래 굵기에 비해 70% 이상 좁아져서 뇌졸중이 생긴 것"이라며 "약으로 혈관을 뚫고 재활치료와 함께 운동, 저지방식 섭취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 김씨는 주치의 말을 철저히 따르는 한편,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항산화 효소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먹고 있다. 김씨는 현재 두통이 사라지고 안면마비도 크게 호전됐다.◇경동맥 70% 막힐 때까지 무증상뇌에 산소 공급을 담당하는 경동맥이 정상보다 50% 이상 좁아지는 병이 경동맥협착증이다. 나이가 들수록 잘 생기는데, 오래된 파이프에 녹이 슬듯 사람의 혈관도 나이들수록 콜레스테롤 같은 이물질이 잘 쌓이기 때문이다. 특히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비만 같은 만성질환을 앓거나 피로, 과음을 일삼는 사람도 이 병을 주의해야 한다. 몸속에 활성산소가 과량 생겨서 산화스트레스가 심한 데다 염증 반응이 잘 생겨서 혈관 나이를 부추기는 탓이다.경동맥협착증은 몸속의 소리 없는 시한폭탄이라 불린다.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는 과정에 우리 몸이 적응하기 때문에, 증상이 전혀 없거나 있어도 두통·어지럼증처럼 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동맥이 70% 이상 좁아지면 뇌졸중이 와서 신체마비나 언어장애를 초래하며 한순간 사람을 무너뜨린다.그래서 병의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나 수술이 필요하다. 의학적인 치료와 더불어 운동·저지방식·절주 같은 생활습관을 가져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몸팔팔 PME88 멜론 SOD'(항산화 효소·사진) 같은 항산화 건강기능식품도 도움이 된다.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에서 2년간 매일 몸팔팔 PME88 멜론 SOD 500㎎를 섭취한 그룹과 섭취하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서 1년, 1년 6개월, 2년 뒤 경동맥 두께 변화를 혈관초음파로 살폈다. 섭취 그룹은 혈관 두께가 처음보다 각각 0.002㎜, 0.005㎜, 0.011㎜ 얇아진 반면 비섭취 그룹은 각각 0.010㎜, 0.0134㎜, 0.017㎜ 두꺼워졌다. 연세중앙내과 조세행 원장은 "항산화 성분은 염증 유발 경로를 차단해서 염증을 억제해주며 체내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노벨의학상 수상자가 개발혈관 나이를 늦추는 항산화 효소는 과일과 채소에 많다. 그러나 일반 식품을 통해 항산화 효소를 충분히 얻기는 어렵다. 위산에 99.9%가 분해되기 때문이다.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뤽 몽타니에 박사가 개발한 몸팔팔 PME88 멜론 SOD는 과잉 생성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효소'를 밀 단백으로 코딩해서 일반 식품에 비해 항산화 효소의 흡수율이 높다. 알약 형태의 식품으로, 하루 두 번 먹으면 된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항산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건강기능식품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12/10 09:08
  • 혈당·콜레스테롤·변비에 '일석삼조'

    혈당·콜레스테롤·변비에 '일석삼조'

    증권회사 차장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최모(42·서울 동작구)씨는 지난 여름 받은 건강검진에서 체질량지수가 24.9로 과체중 판정을 받았다. 뚱뚱하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허리둘레가 86㎝으로 배에만 지방이 쌓인 전형적인 마른 비만이었다. 팔다리는 말랐는데 배만 볼록 튀어나오는 마른 비만인 사람은 몸 전체가 뚱뚱한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은 2.1배, 고혈압 위험은 1.4배 더 높다는 조사결과가 있다.(대한비만학회)◇혈당강하·인슐린저항성 개선당뇨병은 아니지만 평소 혈당 수치가 높거나 가족력 때문에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여주'다. 여주는 생긴 것은 오이와 비슷하지만 표면에 작은 혹 같은 돌기가 가득한 열매 채소다. 맛이 써 중국에서는 쓴 오이라는 뜻인 '고과(苦瓜)'라고 부른다. 중국·일본·동남아시아에서 예전부터 음식재료로 쓰거나 말리거나 덖어서 차로 마셨다. 여주에는 폴리펩타이드-p와 카란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폴리펩타이드-p는 근육이 당분을 잘 흡수하도록 해 혈당 수치를 낮추는 식물성 인슐린이고 카란틴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을 돕는 물질이다. 동물실험에서 혈당 수치가 높은 쥐에게 여주 추출물을 먹였더니 혈당 수치가 내려가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왔다.여주는 혈당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지만, 특유의 쓴 맛 때문에 날것으로 쉽게 먹기 힘들다. 또 찬 성질이 있어 여주를 먹으면 설사를 하는 사람도 있다.
    건강기능식품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2/10 09:03
  • 아침식요리‥ 삶은 계란으로 간편하게, 건강하게!

    아침식요리‥ 삶은 계란으로 간편하게, 건강하게!

    일어나서 출근하기 바쁜 현대인에게 아침 식사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됐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거르면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아 뇌가 활발하게 활동하지 않고 비만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에도 노출된다. 따라서 간단하게라도 아침밥을 먹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건강에 좋다. 아침으로 간단하게 섭취하면 좋은 음식이 계란이다. 계란은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영양도 풍부해서 아침식사용으로 안성맞춤이다. 계란에는 비타민C를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이라는 성분은 자외선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나오는 빛으로부터 우리의 눈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루테인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하므로 계란을 먹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레시틴과 콜린도 계란 속 성분인데, 이 성분들은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해 준다. 따라서 달걀을 자주 섭취하면 학생들은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되고 직장인들은 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다. 또, 레시틴은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자들은 육류의 섭취보단 계란을 섭취하는 것이 훨씬 좋다. 계란은 날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영양소 흡수율이 높다. 삶은 달걀이나 계란 프라이 어느 것으로 해먹어도 영양소를 섭취율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으므로 기호에 맞게 요리해서 먹으면 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9 11:26
  • 추워서 나가기 싫을 때, 집에서 하는 뱃살 빼는 운동

    추워서 나가기 싫을 때, 집에서 하는 뱃살 빼는 운동

    8일 한 포털사이트에서 집에서 쉽게 뱃살을 뺄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한 동영상을 올려 화제다. 동영상에서 뱃살 빼는 방법으로 소개된 '카우보이 싯업'은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무릎과 무릎 사이에 주먹 하나 정도의 공간을 만들고 손을 권총 모양으로 만들어 머리에 올려 상복부의 힘으로 팔, 어깨, 가슴, 배 순으로 상체를 들어올리는 운동법이다. '무릎 사이로 총 쏘기' 라고도 불리며 윗몸일으키기 동작에 총을 쏘는 자세의 동작이 추가된 형태로 복부와 팔 부위를 자극시킨다. 동영상 속 또 다른 추천 운동인 '플로어 사이클'은 엎드려서 자전거를 타는 자세로 진행된다. 이는 복부 전체의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는 유산소성 근력운동으로 복부와 아랫배, 어깨 근력을 키워준다. 이 밖에도 뱃살을 빼는 방법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물 속에서 뱃살을 빼는 아쿠아 운동이 있다. 물 속에서는 부력의 도움을 받아 척추에 부담도 줄일 수 있고 물 속에 있어 땀을 흘리지 않기 때문에 쾌적하게 뱃살을 뺄 수 있다. 벽에 등과 허리를 대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자세에서 시작한다. 양손으로 스티로폼 판을 잡고 배꼽 앞에 놓는다. 등과 허리를 벽쪽으로 밀어내고 골반은 앞으로 당긴 자세를 취하는데 이 때 복부에 힘을 준다. 양손에 잡은 도구는 아래로 지그시 누른다. 이 상태에서 배꼽과 가슴이 만나도록 상체를 굽혀 C자 형태를 만든다. 배에 힘을 주는 간단한 행위가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드로인(draw in) 뱃살 운동'이라고 하는데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앉은 자리에서도 가능하다.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 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평소 운동을 전혀 안 해서 복근이 얇은 사람이 하면 특히 효과가 크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9 10:42
  • 겨울철 손발 찰 때 틈틈이 챙겨드세요

    겨울철 손발이 찰 때 먹으면 말초혈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식재료가 있다. 틈틈이 챙겨 먹으면 겨울철 손발의 냉기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마늘항암효과가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마늘은 성질이 따뜻한 대표적인 음식이다. 마늘은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장의 연동 운동과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해독작용에도 도움이 된다. 생마늘을 섭취해도 좋으며 마늘장아찌나 마늘 즙을 꿀이나 설탕과 함께 차로 마셔도 수족냉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나리미나리는 상큼한 맛을 내는 대표적인 나물류로써 해독작용이 뛰어나 혈액을 정화하고 고혈압을 낮추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나리는 몸을 따뜻하게 하며 그 보온력의 지속적인 효과도 좋아 무침이나 쌈 등으로 먹으면 효과적이다. ▶양파양파는 전신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어 손발을 따뜻하게 하고 담을 풀어주는 효과도 뛰어나다. 또한 근육의 유연성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수족냉증에도 좋다. ▶생강음식에 넣어 향신료로 자주 쓰는 생강도 수족냉증에 효과적이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생강은 꿀에 재어 차로 만들어 먹으면 감기예방에도 좋고 추울 때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도 뛰어나다. 생강차를 만들 때 계피나 대추를 함께 넣으면 도움이 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2/09 09:00
  • 감기 달고 사는 아이…면역력 높여주는 건강기능식품

    성장기 어린이는 청소년 및 성인에 비해 고른 영양섭취가 중요하다. 하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편식과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섭취는 성장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부족한 영양소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소개한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알아보자. ▶ 면역력 증진에 도움되는 … 홍삼어린이들은 체내 방어체계가 불완전해 작은 환경 변화에도 면역기능이 약화될 수 있으며, 피로감을 자주 느끼게 된다. 평소 활동량이 많고 과도한 학업으로 지친 어린이들의 경우 홍삼을 섭취하면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홍삼의 핵심 성분인 사포닌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 피로개선, 항산화 등에 효과가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맛과 제형 부분에서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는 등 어린이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영양 불균형이 걱정된다면 … 비타민 및 미네랄비타민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정상적인 발육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특히 비타민A는 세포의 성장 및 발달과 눈 건강에 필수적인 성분이며, 비타민B는 단백질과 아미노산 대사에 필수적이다. 또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때문에 학업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부족하거나 편식하는 아이들은 꼭 건강기능식품으로라도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외에 성장기에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로 아연, 마그네슘, 단백질 등이 있다. 어린이들은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영양 불균형을 겪기 쉽기 때문에, 어린이 전용 비타민 제품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공급할 것을 권장한다. ▶ 뇌세포 구성에 중요한 … 오메가-3필수지방산인 오메가-3는 뇌세포와 망막의 구성 성분인 DHA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학습시간이 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들의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오메가-3 지방산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생선비린내로 생선을 꺼려하는 아이들은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오메가-3 섭취가 요구된다. 또, 육류, 인스턴트식품 위주의 포화지방 중심 식생활을 가진 아이들 역시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 섭취가 필요하다. 한편, 최근에는 중금속에 대한 우려로 식물성DHA를 사용한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오메가-3를 구매할 때에는 무엇보다 기능성과 안전성을 두루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장 건강 지켜주는 … 프로바이오틱스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장 건강이 좋지 않은 어린이들이 많다. 이는 많은 아이들이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져 있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은 기피하기 때문이다. 건강한 장을 위해서는 장내 유익균의 증식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양질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배변활동을 원활히 해주고 장을 튼튼히 해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장내 연동운동이 약한 아이,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아이, 배변활동에 원활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 ▶ 뼈 형성에 필수적인 … 칼슘칼슘은 체내 무기질 중 가장 양이 많은 원소로 뼈, 신경, 세포기능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의 골격형성,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고, 치아를 형성하는데도 필수적이다. 따라서, 평소 편식을 하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영양부족이 염려되는 아이들에게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칼슘 섭취를 권장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최근 성장기 자녀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어린이 전용 건강기능식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내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체크해 꼭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3/12/06 17:42
  • "하루 100g 신 김치 먹으면 절로 독감 예방돼"

    "하루 100g 신 김치 먹으면 절로 독감 예방돼"

    김치가 독감을 예방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부 노화 방지, 항암 효과 등에 덧붙여 새롭게 밝혀진 기능이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강사욱 교수 연구팀은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에서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물질을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발견된 물질은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등을 억제하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유산균은 신 김치 1kg당 100mg의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물질 등을 생산하므로 하루에 100g 정도의 신 김치를 섭취하면 독감 등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5 11:27
  • 오트밀 얼굴에 바르면 각질 사라지고 피부 깨끗해져

    오트밀은 우리나라에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려진 음식이다. 단단한 귀리를 볶은 다음 부수거나 눌러서 죽처럼 조리한 음식을 말하는데, 소화가 잘되며 변비에 좋아 북유럽에서는 아침 식사로 많이 먹는다. 오트밀은 이 밖에도 여러 가지 효능들이 있다. 먼저 오트밀은 강장 식품으로 좋다.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과 활력을 증진시키는 비타민 B1, B2가 함유돼있고, 남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아연이 풍부해 정력 증진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오트밀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최근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의 조사에서는 오트밀을 많이 먹은 사람이 1년 뒤 콜레스테롤 수치가 29%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오며 오트밀의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주목받고 있다. 오트밀에 함유된 식이섬유 중 하나인 베타글루칸은 소장 내에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체내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다. 이 밖에도 오트밀은 화장품의 재료로도 널리 쓰인다. 플레인 요구르트와 오트밀을 섞어 만든 스크럽팩은 여드름성피부와 민감성 피부에 좋고, 베이킹 소다와 오트밀을 섞으면 영양 좋은 신선한 박피크림이 된다. 또한 몸에 심한 각질이 있는 사람은 오트밀을 물에 섞어 목욕을 하면 각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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