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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서적] 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어?

    [건강 서적] 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어?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우리 몸과 마음, 행동과 기분을 관장하는 80여 가지 호르몬에 대해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호르몬은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거나, 부족하면 당뇨병은 물론이고 갑상선질환·폐경·남성갱년기·만성피로증후군·불면증· 우울증·불안증 등이 생길 수 있다. 호르몬은 또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다양한 감정도 관장한다. 책에서는 호르몬 작용과 과잉·부족 시의 증상, 적절한 호르몬 분비를 위한 생활 관리법을 알려준다. 지식과감성 刊, 182쪽, 1만 5000원.
    책/문화2014/12/17 06:00
  • 강황의 효능, 강황은 노란 '이것'에 많이 들었다

    강황의 효능, 강황은 노란 '이것'에 많이 들었다

    강황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강황은 겨울철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강황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는 사람이 늘어나 강황의 효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강황의 효능은 다양하다. 강황은 관절염이나 속 쓰림, 위장 문제, 설사 치료에 효과가 있다. 강황에 있는 커큐민은 항상화제로 염증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어 강황을 많이 먹으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 된다. 또한 커큐민은 정상적인 세포에는 전혀 독성이 없으면서 암세포만 스스로 죽도록 유도해 암의 발생도 막아준다. 강황은 카레를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카레 가루에 강황에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강황의 커큐민은 체내 흡수율이 낮은 편이이라 강황 섭취를 위해 카레를 먹을 때는 지방성분이 있는 우유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카레 가루를 풀 때 물 대신 우유를 넣으면 매운맛이 한결 부드러워져 아이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검은 후추를 뿌려 먹는 것도 괜찮다. 후추 속에 있는 피페린 성분은 강황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6 18:25
  • 척추에 좋은 식품… 사골 국물이 퇴행성 질환에 특효?

    척추에 좋은 식품… 사골 국물이 퇴행성 질환에 특효?

    척추에 좋은 식품이 화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를 보면, 척추 질환 환자 수는 지난 5년간 연평균 4.8%씩 증가했다. 척추 질환은 가벼운 움직임에도 통증을 유발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그러나 척추 질환은 식습관만 잘 개선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두부, 미역, 소 사골, 표고버섯, 멸치 등 척추에 좋은 식품을 소개한다. 두부 반 모에는 우유 한 잔에 들어있는 양보다 많은 칼슘이 들어 있어 척추 건강에 좋다. 또한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해 환자의 영양식으로도 적합하다. 또한 칼슘 함량이 많은 미역도 뼈를 튼튼하게 한다. 이뿐 아니라 피도 맑게 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6 17:11
  • 연말 스트레스 매운 음식으로 풀었다간…癌 위험까지

    연말 스트레스 매운 음식으로 풀었다간…癌 위험까지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방법으로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매운맛으로 승부를 건 음식점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고, 매운맛 버전을 출시하는 식품들도 늘고 있다. 화끈하게 매운 음식을 먹으며 땀을 빼고 나면 스트레스로 막혀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은 경험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 매운 음식을 먹는 것이 과연 건강에도 괜찮은 것일까?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6 13:42
  • 설탕이 나트륨보다 혈압에 더 나쁘다? 설탕중독 피하려면

    설탕이 나트륨보다 혈압에 더 나쁘다? 설탕중독 피하려면

    설탕이 나트륨보다 혈압에 더 나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미국 언론사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미국 성누가 병원 심장연구소의 제임스 디니콜안토니오 박사가 설탕이 나트륨보다 고혈압 발생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영국의 심장학 전문지 '오픈 하트'(Open Heart)' 최신호에 실린 이 연구는, 나트륨과 설탕의 섭취량을 각각 조절하며 혈압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나트륨 섭취량을 늘렸 때보다 설탕 섭취량을 늘렸을 때 최고혈압과 최저혈압이 더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6 11:50
  • 척추에 좋은 식품, 두부·버섯… 또 뭐있을까?

    척추에 좋은 식품, 두부·버섯… 또 뭐있을까?

    척추에 좋은 식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날씨가 추워지면 등·허리 부근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척추에 좋은 식품에는 두부, 표고버섯, 부추 등이 있다. 두부는 콩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두부는 100g당 90kcal로 수분이 많이 함유돼있어 포만감을 주고, 소화 흡수율이 높다. 콩이 가지고 있는 식물성 단백질의 영양을 그대로 갖고 있으며 칼슘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척추 건강에 좋다. 부추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A와 카로틴, 칼슘, 철 등의 다양한 영양소는 척추와 무릎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표고버섯에 있는 단백질, 지방질, 칼슘, 칼륨 역시 척추뼈 건강에 도움 된다. 또한 표고버섯은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도 활발하게 해준다. 추위로 허리 부근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겼다면 척추 건강에 도움 되는 따뜻한 두부버섯전골을 만들어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두부버섯전골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6 10:23
  • 송일국 삼둥이 '낙지' 먹방…몸 어디에 좋나?

    송일국 삼둥이 '낙지' 먹방…몸 어디에 좋나?

    송일국 삼둥이가 낙지 먹방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이 삼둥이와 함께 낙지전골을 먹는 모습이 방영됐다. 송일국 삼둥이는 처음에는 낙지를 불쌍하게 바라보다 이내 낙지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주었다. 송일국 삼둥이가 먹방을 선보인 낙지는 잘 알려진 보양식품이다. 낙지에는 자양강장제의 필수 성분이라 할 수 있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한 인, 칼슘, 각종 무기질, 아미노산 등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낙지는 '개펄 속의 산삼'이라고도 불린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5 15:53
  • 개콘 김희원, 글래머러스한 몸매 '이렇게' 만드세요

    개콘 김희원, 글래머러스한 몸매 '이렇게' 만드세요

    개콘 김희원 몸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 코너에 등장한 개그우먼 김희원은 몸에 딱 붙는 티셔츠에 레깅스 차림으로 아령 운동을 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개콘 김희원은 이전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이번 방송을 통해 개콘 김희원 몸매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개콘 김희원의 몸매 같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몸매는 유전적인 영향도 많이 받지만,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으로도 교정할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5 14:48
  • 그라비올라, 천연항암제로 주목… 아토피 예방에도 좋아

    그라비올라, 천연항암제로 주목… 아토피 예방에도 좋아

    그라비올라가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11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겨울철 면역력을 높여주는 천연약초 그라비올라·명월초·스태비아가 소개됐다. 그 중 '천연항암제'로 알려진 그라비올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특히 높다. 그라비올라는 브라질, 베트남 등 열대 또는 우림지역 해발 1000m 이하 낮은 지역에서 자생하는 목초다. 그라비올라는 섬유질과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인 등을 함유하고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5 11:11
  •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 '이것' 먹고 건강하게!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 '이것' 먹고 건강하게!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됐다.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건강 관리 주의가 요구돼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를 알아보는 사람이 늘고 있다. 면역력 높이는 식재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 곡물, 채소, 과일로 나눠 살펴보자. 면역력을 높이는 곡물로는 현미와 보리가 있다. 현미는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함유된 대표적 식품이다. 현미에는 당질,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이 들었다. 비타민 B1이 특히 풍부하고, 식이섬유·철·칼륨·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유량이 백미보다 5배 높다. 비타민 B1은 당질의 소화흡수를 도와 피로를 없애 면역력을 상승시킨다. 또한 비타민 D도 풍부해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보리의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보리에는 칼슘·섬유질·비타민 B가 흰쌀보다 10배 이상 들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5 09:44
  • 유기농 식품…무조건 안심할 수 있을까?

    유기농 식품…무조건 안심할 수 있을까?

    웰빙은 전 세계적인 관심사다. 사람들은 최대한 자연에 가까운 '무공해 음식'을 선호한다. 유기농 식품은 웰빙 트렌드에 힘입어 값이 비싸도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과연 모든 유기농 식품이 건강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최근 유럽에서는 유기농 식품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2011년, 스페인에서는 유기농 채소에서 장출혈성대장균(EHEC)이 발견돼 2천여 명이 감염되고 24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고, 같은 해에 미국에서도 콜로라도산 멜론이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돼 72명이 감염되고 이 중 16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2/15 07:00
  • 강남 1970 김래원, 식단 관리는 '이렇게'

    강남 1970 김래원, 식단 관리는 '이렇게'

    강남 1970 김래원이 체중 감량한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강남 1970’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김래원은 “체중 감량이 필요한 역할이었기 때문에 운동과 식단관리로 15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강남 1970 김래원처럼 체중을 감량하고 싶어 식단관리를 한다면 무턱대고 적게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체중 감량을 위해 무턱대고 적게 먹거나 굶으면 단백질이 감소해 골격이나 근육과 같은 주요 기관에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생리적 보상 욕구를 촉발해 폭식을 유발하게 될 수도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2/12 17:29
  • 잔두야의 뜻, 초콜릿 일종…많이 먹으면 편두통 생겨

    잔두야의 뜻, 초콜릿 일종…많이 먹으면 편두통 생겨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잔두야의 뜻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잔두야의 뜻은 분쇄한 헤이즐넛에 다크초콜릿을 섞어 개발한 초콜릿을 말한다. 잔두야 초콜릿의 인기가 높아져 잔두야의 뜻에도 관심을 가지는 네티즌이 증가하고 있다. 잔두야 초콜릿은 다크초콜릿에 헤이즐넛의 기름 성분과 고소한 맛이 더해져 부드러운 질감과 입에 감기는 고소한 맛이 나는 초콜릿이다. 잔두야 초콜릿은 다크 초콜릿에 헤이즐넛은 30% 정도 섞은 다음, 손가락 두 마디 크기의 보트를 뒤집어 놓은 모양으로 가공해 은박지에 싸서 판매되고 있다. 맛있다고 잔두야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초콜릿은 편두통 유발 식품 중 하나다. 초콜릿에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뇌혈관을 조여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편두통이 발생하면 주로 관자놀이 부근에 통증이 느껴지고, 맥박이 뛰는 데 맞춰 지끈거리는 통증이 심해진다. 통증은 보통 4시간 이상 지속되며, 구역감·구토가 동반되기도 한다. 편두통은 근육 긴장과 관련이 없어 두피를 마사지해도 효과가 없다. 편두통이 생겼다면 밝은 빛과 큰 소리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밝은 빛과 큰 소리는 편두통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편두통 통증으로 고통스러울 땐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심한 편두통 환자의 경우 뇌혈관 확장을 막는 약물도 쓰지만, 심장병·뇌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서 복용해야 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2 12:05
  • 사료용 프로폴리스로… '충격'

    사료용 프로폴리스로… '충격'

    사료용으로 수입한 프로폴리스를 식품 원료로 사용한 업체가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이 식품제조가공업체 바이오프로텍이 사료용으로 수입한 프로폴리스 원괴를 식품의 원료로 사용해 제조·가공한 '프로폴리스퀸'과 '옹기프로폴리스' 제품(유형음료베이스)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15년 10월 4일로 표시된 ‘프로폴리스퀸’, ‘옹기프로폴리스’ 전 제품이다. 식약처는 회수대상 제품에 대해 관할지자체를 통해 회수토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2/12 10:32
  • 헬스조선 ‘무이산 무릉도원을 찾아서’를 다녀와서..조선시대 지식인의 미적 유토피아

    헬스조선 ‘무이산 무릉도원을 찾아서’를 다녀와서..조선시대 지식인의 미적 유토피아

    선현들의 아름다운 이상향 ‘무이산 힐링여행’은 오랫동안 미루어 온 숙제를 한 느낌이었다. 고려시대에 주자학이 유입된 이래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 지식인들은 줄곧 주자의 학문을 흠모하고, 인품을 본받으며 삶을 가꾸어갔다. 주자는 이곳 구곡계의 6곡 부근에 ‘무이정사’를 짓고 제자들을 가르쳤다. 조선시대 지식인들은 그의 학문과 인격이 묻어있는 무이산과 무이구곡을 동경해마지 않았다. 나는 1999년 한국미학회 학회지에 ‘조선시대 지식인의 미적 유토피아 : 무이구곡의 예술적 표현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발표한 적 있다. 바로 전 해에는 영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무이구곡도’ 전시회를 열면서 이화여대 유준영 교수를 비롯해 몇몇 학자들과 더불어 학술모임을 갖기도 했다.
    여행글: 민주식(영남대 미학 교수, 한국미학회 회장, 인문학 대중화위원, 컬처매니지먼트포럼 대표)2014/12/12 10:04
  • 살찌게 하는 거짓말… 꽉 끼는 옷 입으면 살 빠진다?

    살찌게 하는 거짓말… 꽉 끼는 옷 입으면 살 빠진다?

    여성에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다. 그러나 갖은 노력에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잘못된 다이어트 지식이 그 원인일 수 있다. 오해하기 쉬운 다이어트 지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몸을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살이 빠진다는 속설 때문에 랩으로 몸을 감거나 여름에도 꽉 끼는 속옷을 입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너무 타이트한 옷을 입거나 붕대로 몸을 칭칭 감으면 혈액의 체내 순환을 억제해 오히려 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꽉 끼지 않으면서 몸매가 적당히 드러나는 옷이 좋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2 09:57
  •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건강조리법 알고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건강조리법 알고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을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어떤 제품일까?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삼양라면'이다. '삼양라면'은 1963년 삼양식품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당시 가격이 1봉지 당 10원이었다고 알려지며,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면은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음식이지만, 스프의 나트륨과 인공 감미료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도 라면을 끊기 어렵다면 몇 가지 재료를 첨가해 건강한 라면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라면에 우유를 함께 넣어 끓이면 칼슘 함량을 높일 수 있다. 섭취한 염분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우유는 라면 한 개에 반 컵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라면에 두부, 브로콜리, 건새우 등을 넣어 끓여도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양파와 양배추를 라면에 넣고 끓여도 좋다, 양파는 라면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양배추는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이다. 익힌 양배추는 단맛이 진해져 라면과도 잘 어울린다. 단호박을 함께 넣고 끓이면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 된다. 단호박의 풍부한 칼륨 때문이다. 또한 단호박에는 섬유질이 많아 소화에도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2 09:56
  • 마카다미아, 효능도 알고 먹으면 더 좋아

    마카다미아, 효능도 알고 먹으면 더 좋아

    견과류 마카다미아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한항공 조연아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건이 계속 주목받으면서, 당시 문제의 시발점이었던 마카다미아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G마켓은 지난 8-9일 마카다미아류 제품의 판매량이 전보다 149%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견과류는 적당량을 섭취하면 건강에도 이로워 영양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 마카다미아는 견과류의 황제라고 일컬어질 만큼 효능이 뛰어나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14:58
  • 마카다미아, 콜레스테롤 낮추는 효과, 보관 잘못했더니…

    마카다미아, 콜레스테롤 낮추는 효과, 보관 잘못했더니…

    마카다미아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명 '땅콩 리턴'의 사건이 계속 화제가 되면서 사건의 주인공인 마카다미아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마카다미아는 견과류의 한 종류로 마카다미아 나무에서 나오는 열매다. 마카다미아는 고급 견과류로 분류되며, 다른 견과류보다 과육이 크고 향이 고소하다. 바삭한 식감으로 비스킷이라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의 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11:15
  • 감자 튀김 원조 논란, 많이 먹으면 비만에 암까지 유발

    감자 튀김 원조 논란, 많이 먹으면 비만에 암까지 유발

    감자 튀김 원조 논란이 일어나 관심을 받고 있다. 논란의 주인공은 벨기에와 프랑스다. 벨기에 문화유산 등재 관계자는 감자 튀김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해 달라고 신청할 계획을 밝히며 “프렌치 프라이가 아니라 벨지언 프라이”라고 말해 감자 튀김 원조 논란이 일어났다. 벨기에 원조설에 맞서 프랑스는 감자 튀김이 프랑스 대혁명 때 센강의 퐁뇌프 다리에 처음 등장했다는 주장을 펴고 있어 감자 튀김 원조 논란의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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