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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제철 음식, 주꾸미로 맛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3월 제철 음식, 주꾸미로 맛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보통 3월 제철 음식으로는 달래나 냉이, 취나물 등 봄나물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꾸미 역시 대표적인 3월 제철 음식이다. 다양한 요리의 재료일 뿐 아니라 영양도 풍부한 3월 제철 음식 주꾸미의 효능과 주꾸미를 활용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3월 제철 음식 주꾸미는 3~4월에 가장 잘 잡힌다. 한 해 수확량의 절반이 이때 잡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꾸미에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당 1305mg의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낙지(573mg), 꼴뚜기(733mg)보다 훨씬 많은 양이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정력을 증가시킨다. 또 해독 작용이 강해 술안주로도 좋다. 또 100g에 47kcal일 정도로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 빈혈을 예방해주는 철분도 많이 들어 있는데 100g당 1.4mg의 철분이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피로를 풀어주고 피부색을 좋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다.주꾸미 손질법은 머리와 다리의 연결된 부분에 칼집을 내고 먹물이 연결된 부분을 살짝 누르면서 먹통을 제거하면 된다. 주꾸미는 보통 살짝 데쳐서 회로 먹거나 양념과 볶아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선한 주꾸미를 회로 먹으면 입에 넣는 순간 짭조름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주꾸미를 살짝 데쳐 샤부샤부로 요리해 국물과 함께 즐기는 것도 별미다. 뿐만 아니라 주꾸미는 영양학적으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돼지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높은데 주꾸미에는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는 타우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꾸미 삼겹살은 주꾸미의 영양과 맛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04 16:13
  • 봄날의 나른함, 영양 가득한 ‘냉이·달래·두릅’으로 해소

    봄날의 나른함, 영양 가득한 ‘냉이·달래·두릅’으로 해소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체내에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 특히 에너지 이용을 돕는 비타민B1, 비타민C가 요구된다. 문제는 이 영양소들을 적절히 섭취하지 못할 경우 식욕이 떨어지고 변비가 심해지면서 피로감이 오기 쉽다는 것. 별다를 것 없는 하루임에도 유독 봄철에 더 피곤하다고 느껴지는 이유도 여기 있다. 따라서 에너지대사를 돕는 비타민B1과 면역기능을 높이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봄철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성분 가득한 봄나물을 먹는 것이 도움된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04 08:00
  • 메밀막국수 칼로리, '식탁 위의 생약' 메밀의 효능은?

    메밀막국수 칼로리, '식탁 위의 생약' 메밀의 효능은?

    메밀막국수 칼로리가 화제다. 메밀막국수는 메밀국수를 김칫국물에 말아 먹는 강원도 향토음식으로 면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음식이다. 메밀면, 김치, 오이, 동치미국물, 고춧가루 등이 들어가는 메밀막국수의 칼로리는 1인분에 454kcal정도다. 메밀막국수에 사용하는 메밀은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맛뿐만 아니라 건강도 챙길 수 있다. 강원도식 메밀막국수를 만드는 방법과 메밀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03 16:14
  • 오늘은 3월 3일 삼겹살데이, 깻잎에 싸먹으면 금상첨화

    오늘은 3월 3일 삼겹살데이, 깻잎에 싸먹으면 금상첨화

    매년 3월 3일은 삼겹살데이다. 삼겹살데이는 양돈 농가의 소득을 위해 축협이 3이 두 번 들어간 3월 3일을 삼겹살데이로 정하면서 시작됐다. 삼겹살데이에 삼겹살을 보다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 삼겹살 고르는 방법과 먹을 때 건강까지 챙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03 14:40
  • 봄 나물 종류, 맛과 건강 한 번에 잡는 '두릅전' 어떠세요?

    봄 나물 종류, 맛과 건강 한 번에 잡는 '두릅전' 어떠세요?

    본격적으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을 앞두고 봄 나물 종류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우리 몸은 봄이 되면 겨울보다 활동량이 늘어 단백질이나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를 더 많이 필요로 한다. 이때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영양 불균형으로 춘공증이 생기는 등 기력이 떨어지기 쉽다. 다양한 봄 나물은 체내 영양분을 보충해줘 원기회복뿐 아니라 입맛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봄 나물 종류와 나물을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본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03 11:30
  • 전국 음식점서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 확인 가능

    앞으로 식당에 가면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식품 섭취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전국 일반음식점에 소비자 홍보 포스터를 배포한다고 밝혔다.포스터에는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높은 원재료들을 제시하여 소비자가 음식을 주문할 때 해당 정보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식품 알레르기 바로 알기’ 가이드라인을 배포해서 식품접객업체가 메뉴판, 진열표지판 등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고 손쉽게 자율 표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식품 알레르기는 치료방법이 없으며 이를 예방하는 유일한 방법은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포함된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02 16:06
  • [알립니다] 금산·부안… 힐링로드 걷기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정감 넘치는 충청·호남(금산, 공주, 무주, 남원, 구례, 담양, 부안)의 힐링 로드를 걷고, 맛집에서 식도락을 즐기는 '길&味 힐링여행'을 4월 4~7일, 5월 9~12일(3박 4일) 2차례 진행한다. 지리산 둘레길 3코스, 노란 산수유 꽃을 즐길 수 있는 구례 산수유 돌담길(4월), 약 73만㎡(22만평)의 야생화 정원 '지리산 허브밸리(5월)'를 걷는다. 황금빛 낙조가 일품인 부안 마실길,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담양 창평 삼지천마을도 여행 길에 포함돼 있다. 향토 맛집에서 즐기는 식도락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금산 어죽과 도리뱅뱅이, 정성 가득한 부안 백합죽은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별미 중의 별미. 지리산 산나물밥과 약초밥상은 건강한 맛이 혀끝을 타고 전해진다. 회차별로 선착순 24명만 참가할 수 있으며, 1인 참가비는 98만원.●문의: 1544-1984  
    여행2016/03/02 09:06
  • 간과 담에 활력 주는‘원숭이 쫓아내기’ 운동

    간과 담에 활력 주는‘원숭이 쫓아내기’ 운동

    간은 영양분의 물질대사를 담당하고 해독과 면역 작용, 호르몬 조절 등 ‘인체의 화학공장’이라고 불린다. 담은 간에서 분비되는 쓸개즙을 일시적으로 저장한다. 간과 담의 기능을 강화시켜 쉽게 나른해지는 봄날들을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들어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6/02/29 17:33
  • 한의사 이경희 원장, 안 빠지는 살의 비밀 밝힌 책 <습담을 없애야 살이 빠진다> 펴내

    한의사 이경희 원장, 안 빠지는 살의 비밀 밝힌 책 <습담을 없애야 살이 빠진다> 펴내

    25년 간 비만 전문 한의사로 활동해 온 이경희 원장이 다이어트 책 <습담을 없애야 살이 빠진다>을 펴냈다. 25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비만 고민을 해결해온 저자는 노력해도 안 빠지는 살의 원인은 우리 몸속에 적체된 ‘습담(濕痰)’ 때문이라고 말한다. 습담이란 인체의 대사 과정 중 발생하는 노폐물의 집합체로, 습담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어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체내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습담 배출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몸속 여기저기에 쌓이고 정체되어 비만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킨다.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병리적인 상태를 ‘습담증’이라고 한다.한의학에서 습담증은 오래 전부터 있던 개념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예전에는 습담증이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대에 와서는 왜 습담증이 많아진 것일까?습담이 쌓이는 가장 분명한 원인은 과식과 운동 부족이다. 여기에 기혈순환을 방해하는 온갖 스트레스와 차가운 생활습관, 수분 섭취 부족, 비위 기능 저하, 그리고 각종 외부 독소들이 더해져 습담을 만든다. 이 요인들은 서로 영향을 주면서 연쇄적으로 상태를 악화시키는데, 이로써 습담은 정상적인 대사 과정을 통해서 배출될 수 있는 한계치를 초과하게 된다. 현대에 이르러 습담증이 만연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습담증다이어트는 자연스러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원인인 습담을 몸속에서 제거하는 일종의 해독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다. 습담을 배출시키는 것은 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것과 같다. 어떤 질환에 걸렸든 습담을 제거하면 피가 맑아져 몸속 장기를 깨끗하고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 이러한 몸 상태가 되면 비만이 생기지 않는다.살이 찌는 근본 원인인 습담을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우리 몸을 거구생신(去舊生新)해야 한다고 말한다. 몸속을 떠도는 노폐물 집합체인 습담을 제거하고(去舊)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회복하면(生新) 비만뿐 아니라 다른 여러 질환도 함께 개선될 수 있다고 한다.책에서는 습담과 살을 동시에 빼주는 ‘333습담증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종의 절식 요법이다. 감식기 3일, 절식기 3일, 회복기 3일로 총 9일간 진행되는데, 감식기와 회복기는 일반식에 가까우며 절식기에만 4가지 곡물로 만들어진 기혈음을 식사 대신 먹는다. 여기에 기혈순환을 촉진하는 기혈차를 매일 마시면서 하루 40분씩 걷는다. 이렇게 하면 소화 · 흡수에 사용되던 에너지가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데 사용되어 몸속 대청소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며, 이로써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대사와 순환 기능이 좋아져 살찌지 않는 몸이 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를 확인했다.습담증다이어트가 끝나면 자기 체중의 5~6% 정도를 감량하게 되며, 부종이 해결되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감이 사라진다. 몸을 따뜻하게 하면서 2주간의 적응기를 잘 보내면 체중은 더욱 감량된다. 책 뒤에 수록된 ‘9일 실천 노트’를 활용하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실행할 수 있다.비타북스刊, 202쪽, 1만 3800원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2/29 11:30
  • 운동으로 몸의 독을 쏙~ 디톡스 운동법

    운동으로 몸의 독을 쏙~ 디톡스 운동법

    미디어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힐링(Healing)’이었다. <힐링캠프>라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초대손님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힐링의 삶이 소개되었고, 많은 사람이 틈나는 대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힐링을 내세우며 도시 외곽으로 나가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시작했다.그 후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키워드는 ‘디톡스(해독)’다. 디톡스 다이어트, 디톡스 주스, 디톡스 식단 등 다양한 디톡스 비법이 TV 프로그램이나 잡지 등에서 소개되고 있다. 3년 전 유행한 힐링이 정신적·영적인 건강 회복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디톡스는 생리적·대사적인 건강 회복에 초점을 맞춘 키워드로 보여진다. 전통적으로 좋은 것을 많이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관념에서 벗어나, 이제 ‘양(Quantity)보다는 질(Quality)’이라는 접근법으로 몸에 해가 될 수 있는 요소를 감소시키거나 제거하려는 것이다. 인간의 몸은 움직이도록 디자인되어 있다음식을 잘 섭취함으로써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듯이, 운동 역시 아주 효과적인 디톡스 기능이 있다. 인간의 몸은 움직이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다. 정적인 기능보다 동적인 기능을 잘 수행하게끔 구성이되어 있는 것이다. 약 206개의 뼈와 700여개의 근육은 움직일 때 기능이 더 좋아진다. 즉, 움직이면 근육도 발달되고 뼈도 강해진다는 것이다. 잘 움직일 때 뼈와 근육에 연결된 신경 및 혈관 역시 기능이 좋아지고 림프계도 활발해진다. 순환계와 림프계가 활성화되면서 몸에 쌓인 독소를 청소하는 디톡스 기능이 더 향상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움직임을 점점 상실해가는 현대인들에게 운동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규칙적으로 신체활동 및 운동에 참여하는 인구는 아직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지난해 발표된 통계치에 의하면 규칙적으로 레크리에이션이나 생활체육,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 중 30%가 되지 않는다.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내기가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보통 운동을 하면 40분에서 1시간 동안 하는데, 운동하기 위해 오가는 시간을 포함하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다. 더욱이 매일 30분 정도의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조차 쉬운 일은 아니다. 즉,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실천하지 못한다. 그러는 사이에 우리 몸이 간절히 원하는 ‘움직임’을 상실해가게 되는 것이다.잘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디톡스 기능 역시 떨어진다. 움직이지 않으면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이 감소하여 심혈관질환에 노출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대사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자세의 변형으로 인해 근육이 불균형해지고, 다양한 관절질환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바로 이것이 디톡스 운동(Detox Exercises)이 필요한 이유다. 10~20분 중강도 운동이 긴 운동보다 효과적40분~1시간씩 해야만 좋다던 운동법이 바뀌어가고 있다. 최근 영국 버밍햄대학에서 수행된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에 3분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단 2주간 진행한 후 지단백 리파아제의 연소가 증가했고, 인슐린 저항성 역시 35% 향상되었다. 미국에서는 ‘10분 운동’이라는 프로그램이 체육관에 갈 수 없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집이나 직장에서 10분 정도만 내서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하루 5분 정도만 투자해서 자신의 몸무게만을 사용하는 운동으로도 근육의 활성화를 높여 몸에 열을 낼 수 있고,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순환계와 림프계의 활동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이 단 5분 정도의 운동을 통해 체온이 상승하고, 특히 림프계가 활성화될 때 면역력이 향상되며 몸에 떠돌아다니는 독소와 찌꺼기를 청소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최근 한 임상연구에 의하면, 1시간이 넘는 과도한 운동이 오히려 면역력을 낮추었고, 10분~20분의 적당한 강도의 운동이 면역력을 높였다는 보고도 있었다.이 칼럼을 읽으면서 이미 충분히 앉아 있었으니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 필자가 제안하는 5분 디톡스 운동을 함께 해보자. 총 5개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인데 한 동작당 15~30초씩 수행하고, 2분 30초가 됐을 때 다시 반복하여 총 5분을 채우는 방식이다. 음악에 맞춰 하면 효과적인데, 1분에 약 60~70개 비트(박자)면 적당하다. 음악이 없다면 매트로놈(음악의 박자를 나타내는 기계)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전체 5분이 진행되는 동안 쉬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피트니스사진 김지아 기자2016/02/27 09:30
  • [건강서적]'굿바이 탈장'

    [건강서적]'굿바이 탈장'

    탈장수술의 새로운 수술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저자는 기쁨병원 강윤식 원장(외과 전문의)으로 자신이 직접 개발한 '강윤식 무인공막 탈장수술'을 알기 쉽게 글과 만화로 풀어냈다. 이뿐 아니라 탈장수술의 시기, 좋은 병원 선택의 기준, 수술 후 주의사항 등 탈장 관련 상식을 다루고 있어 환자와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된다. 책에서는 ▶인공막 탈장수술의 문제점 ▶강윤식 무인공막 탈장륜 교정수술 ▶국소마취로 하는 안전한 탈장수술 ▶소아탈장 고위결찰술에 대해 설명하며, 만화형식의 '궁금궁금! 탈장이야기', '강윤식 원장 진료일기' 등이 담겨있다. 강윤식 원장은 "저자의 입장에서 좀 더 이해하기 쉽고 알찬 내용의 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내용을 가다듬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했다"며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큰 유익을 얻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강윤식 원장이 개발한 '강윤식 무인공막 탈장수술'은 후유증이 심한 인공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최소절개를 통해 탈장 구멍을 직접 막는 수술법이다. 약 3cm의 작은 부위 내에서 수술이 이뤄져 통증이 적고 만성적 후유증의 발생 위험도 적다. 특히 국소마취로 탈장수술이 이뤄져 심장질환, 폐질환 고혈압, 당뇨, 간경화나 기타 지병을 갖고 있거나 고령으로 전신마취가 어려운 환자도 안전하게 수술받을 수 있다. 실제로 현재까지 98세 환자를 포함해 90세 이상 초고령환자 20여 명이 수술을 받았다. 재발률도 낮다. 기쁨병원은 현재까지 3000명 이상의 환자에게 강윤식 무인공막 탈장수술을 시행했으며, 재발은 6건으로 전체 0.2% 수준으로 낮다.청림라이프刊, 216쪽, 1만4000원 
    건강서적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2/26 17:28
  • 헤럴드경제 김태열 의학전문기자, 책 <젊은 명의들> 펴내

    헤럴드경제 김태열 의학전문기자, 책 <젊은 명의들> 펴내

    헤럴드경제 김태열 의학전문기자가 지난 2년간 취재해 연재해온 한국 의료의 미래를 책임지는 대표적인 ‘젊은 명의들’  35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김태열 기자는 “의학담당 기자를 하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어떤 질환에 누가 잘하는지,  어떤 질환은 누가 제일 유명한 의사인지에 대해 질문은 받지만 각종 인터넷이나 기존의 각종 출판물에 소개된 실적과 데이터 유명세만 믿고 가장 훌륭한 ‘명의(名醫)’가 누구이니 당장 가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라는 ‘기본적인 물음’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요즘 세상처럼 인터넷에 무제한의 각종 정보가 떠다니는 정보화시대에 자칭·타칭의 명의들은 넘쳐나고 그 어떤 분야보다 경쟁이 치열한 분야가 바로 의료계이기에 ‘명의’라는 달콤한 타이틀의 유혹도 크다.김 기자는 “실제 ‘명의’라는 타이틀을 단 의사들을 실제로 만나보기도 쉽지않지만 어떤 명의들은 너무 유명하고 바빠서 그들에게 한 번 진료를 보려면 적어도 1~2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하소연들도 많고 어렵게 절차를 거쳐 진료를 받아도 너무 바빠서 혹은 너무 고압적이어서 말 한마디 붙이기가 힘들었다는 불만들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고 지적했다.‘젊은 명의들’에 수록된 하는 의사들의 선정은 50세 이하의 현직에서 가장 왕성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젊고 유망한’ 의사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비전을 직접 듣고 기술한 일종의 ‘미니 자서전’이자 그들의 ‘출사표’이다.김 기자는 “여기에 소개하는 ‘젊은 명의들’이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최고의 실력을 가진 명의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들의 전문분야에서 지금 현재 최고의 의술과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미디어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무림의 고수’이자  실제 의료현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는 ‘생활밀착형 명의’라는 점을 강조하고싶다”고 말했다.‘젊은 명의들’에서 소개하는 ‘의사들은  우리나라 대학병원 중 ‘빅10’이라고 알려진 대형 대학병원에서 직접 그들 병원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리더급 주자’를 자체 심사위원회를 거쳐 추천이 된 ‘검증’된 인재들이다. 또한 사전에 추천을 받을 때는 관련 질환에서의 경력과 수술실적,  SCI급 논문 수, 환자와의 소통도(환자모임이 만든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 간호사 등의 추천 등도 중요한 자료가 됐다. 저자는 “그들이 의료계에 발을 들인 동기와 현재 자신들이 가지고 열정, 관련질환의 트렌드와 포부, 그밖에 속 깊은 얘기까지 담아보려고 했다”라며 “흔히들 하는 말에 환자와 의사 간 ‘궁합’이 좋아야 질병도 쉽게 고친다고들 하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 ‘친절’과 환자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며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일일이 만나본 결과 이들 ‘젊은 명의들’이 빛나는 이유가 실력보다도 환자의 아픈 상처와 가슴까지 어루만져주는 마음에 있다고 감히 확신한다”고 전했다.책은 총 4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있다. 1부에서는 의사로서의 사명감, ‘나는 의사이기에 존재한다’ 라는 주제로 고대안암병원 비뇨기과 강석호, 서울성모 혈관이식외과 김장용,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태중,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김한수, 고대안암병원 갑상선센터 김훈엽,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심성서울병원 심장외과 정동섭,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조진현 교수의 이야기를 담았다.2부에서는 ‘고정관념을 깨고 대한민국 의료계의 뉴 프런티어를 꿈꾼다’라는 주제로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박미혜,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근골격센터 유연식,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윤하나,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이령아,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이상수,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주웅,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홍성후 교수가 소개된다.3부에서는 ‘병원이라는 전쟁터에서 덕장(德將)이라 불리는 명의들’이러는 주제로 신촌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김대준, 서울대병원 안과 김정훈, 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철호, 상계백병원 신경과 백종삼, 고대안암병원 소아외과 부윤정,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강북삼성병원 갑상선센터 윤지섭,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이동현, 중앙대병원 안과 이정규, 삼성서울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정언,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홍준혁 교수의 스토리가 소개된다.마지막 4부에서는 ‘진정한 명의는 환자와 소통(疏通)한다!’라는 주제로 고대안암병원 간담췌외과 김동식,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김용휘,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김지일,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박동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외과 백승혁, 분당서울대병원 담도췌장암센터 윤유석, 순천향서울병원 안과 이성진,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윤석, 중앙대병원 흉부외과 홍준화 교수를 소개한다.책 <한국의료의 미래, 젊은 명의들>, 메디마크 刊, 352쪽 1만 8000원.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2/26 13:20
  • 콜라비 효능, 비타민C 풍부하고 혈관질환에 도움

    콜라비 효능, 비타민C 풍부하고 혈관질환에 도움

    건강 채소들이 주목받으면서 콜라비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해 만든 이색적인 채소다. 콜라비에는 다이어트와 고혈압 개선 외에도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콜라비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콜라비에는 칼슘, 비타민C 등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조사분석팀에 따르면, 콜라비는 칼슘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며 비타민C 함유량도 높아 피로 회복과 노화, 당뇨에 효과가 있다. 또 콜라비는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콜라비는 고지혈증 등 혈관질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콜라비는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혈압을 낮추는데도 좋다. 콜라비에는 칼슘이 많으면서도 칼로리는 적어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또 콜라비는 알칼리성이며, 100g당 27kcal로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 치료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콜라비의 맛은 순무보다 달고 아삭아삭하다. 콜라비는 크기에 따라 당도가 다른데, 너무 작으면 당도가 떨어지고 너무 크면 육질이 지나치게 단단해 맛이 없어 적당한 크기를 고르면 좋다. 콜라비는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고, 과일처럼 깎아서 바로 먹어도 식감이 좋아 괜찮다. 
    푸드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2/26 11:24
  •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얼굴에도 미니멀리즘을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얼굴에도 미니멀리즘을

    석 달 만에 만난 후배에게서 "피부가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다. 결혼을 한 달 여 앞두고 있지만, 피부과에 다닌다거나 숍에 가서 따로 관리를 받지는 않는다. 그러던 차에 들은 "피부 좋다"는 말이어서 그런지 왠지 신이 났다.최근 주변에서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슬슬 피부 관리를 받아야겠다"이다. 중대사를 치뤄야 하는 입장이니 만큼, 주위 사람들이 신경쓸 법도 하다. 틈날 때마다 피부과에 가서 제대로 된 관리 좀 받고 싶은 게 내 솔직한 심정이긴 하다. 하지만 일도 일이거니와 피부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지난해 12월쯤부터 피부에 최소한의 것만 바르고 있다. 남자친구가 일본에서 사다 준 약간 끈적한 느낌의 스킨과 묽은 제형의 로션, 딱 두 가지만 사용한다. 피부에 불필요한 첨가물이 없어서인지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다. 음식으로 치자면, 인공감미료가 안 들어간 정갈한 한식을 먹는 듯하다. 대신 이것들이 피부 속까지 잘 흡수되도록 손바닥으로 얼굴을 수십번씩 때린다. 스킨·로션이 피부에서 겉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까지.이렇게 석 달을 지내다 보니 스스로 느끼기에도 확실히 피부가 좋아졌다. 잔주름이나 잡티가 없어지거나 처진 살이 제 위치로 돌아가지는 않았지만, 스킨·로션만으로 촉촉하고 환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한 것만으로도 만족이다.피부가 좋아졌다고 비행기를 태워준 후배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미니멀리즘이네요"라는 답이 돌아왔다.피부에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해 보인다. 너무 많은 종류의 화장품을 덕지덕지 바르기 보다는, 한 가지를 바르더라도 그 안에 든 좋은 성분이 모두 흡수되도록 노력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모든 스타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외형적인 분위기나 주변 환경에 맞는 아이템 한두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예뻐 보일 수 있다. 필요 없는 것을 과감히 버리다 보면 한결 멋스러운 사람으로 변할지도 모른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2/26 09:00
  • 키엘,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 출시

    키엘,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 출시

    키엘이 민감성 피부를 위한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한다.미국 아이비리그 의학 연구진의 자문을 받아 개발된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는 천연 유래 성분의 100% 미네랄 필터가 피부에 물리적인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반사시켜주는 제품이다. 쉽게 자극받는 민감성 피부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자극이 적다.번들거리지 않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스킨 컬러로 외부 환경에 자극 받아 울긋불긋한 피부 톤을 백탁 현상 없이 고르게 정돈해준다. 인공 향, 파라벤 등의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순한 저자극 포뮬라로, 비타민 E 성분을 함유해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효과까지 갖췄다. 특히 건조함과 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 때문에 피부가 자극 받으며, 민감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사용하기 더욱 좋다.미네랄 자외선 차단제는 50ml, 3만9000원대. 26일부터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2/25 15:28
  • 세노비스, 신학기 어린이 영양제 행사

    세노비스, 신학기 어린이 영양제 행사

    세노비스의 어린이 전용 브랜드 '세노비스 키즈'가 신학기를 맞아 '신학기 히어로 3총사 페스티벌'을 행사를 진행한다.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세노비스 키즈의 인기 제품인 '츄어블 오메가3', '수퍼바이오틱스', '멀티비타민미네랄'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최대 20% 할인하며 여러 제품을 묶은 패키지 상품도 추가로 만들었다. 
    건강기능식품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2/25 10:31
  • 유산균, 소아 비만 체중 감량에 효과

    비만인 어린이가 유산균을 먹으면 체중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아비만의 경우 60-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조기 관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유산균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에 따르면 터키 에스키셰히르 오스만가지 의과대학에서 77명의 비만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체중감량을 시도한 그룹과, 유산균 5종을 함께 섭취한 소아비만 그룹의 체중 변화를 한 달 동안 비교, 분석했더니 운동, 식이요법과 함께 유산균을 섭취한 소아의 71%가 평균 3kg 감량에 성공했다.체중감량 효과를 갖는 유산균 5종은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CBT-LA1), 락토바실러스 람노수스(CBT-LR5),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둠(CBT-BF3), 비피도박테리움 롱굼(CBT-BG7), 엔테로코쿠스 페슘(CBT-EF4)이다.또한 유산균 섭취군에서 총산화스트레스지수(TOS, Total oxidative stress), 총항산화능지수(TAC, Total antioxidative capacity) 등 산화스트레스 지표가 개선됐다.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미생물 전문 학술지 <유익한 미생물(Beneficial Microbes)-소아비만에 미치는 인체측정, 지질 구성 및 산화 스트레스에 대한 신바이오틱 효과(Effects of synbiotic on anthropometry, lipid profile and oxidative stress in obese children)>에 게재되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2/25 09:00
  • [알립니다] 봄이 춤추는 제주… 걸으니 행복해지네

    [알립니다] 봄이 춤추는 제주… 걸으니 행복해지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힐링의 섬' 제주에서 3월 20일부터 4주에 걸쳐 제주올레 21개 전 코스를 걷는'봄맞이 제주올레 완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주올레는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로 불려도 손색이 없는 사색의 길, 마음 치유의 길이다. 제주 특유의 정취가 깃든 오름과 돌담이 있는 마을, 바닷길을 걷다보면 어지러운 마음도 어느새 가라앉고 평화로워진다. 1~4차 중 원하는 차수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2회 이상 연속으로 참가하면 각 회 차 사이의 사흘간 숙박(2인 1실 기준, 식사는 개인 부담)을 제공한다. 4차를 모두 참가하면 '월간 헬스조선' 1년 구독권(11만7600원)과 헬스조선 비타투어 제주프로그램 50% 할인권(1인 1회, 다음 프로그램부터 적용)을 증정한다.●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2/24 05:30
  • [건강 단신] '월간 헬스조선' 3월호 정기구독 신청 시 단행본 증정

    [건강 단신] '월간 헬스조선' 3월호 정기구독 신청 시 단행본 증정

    건강·힐링 전문 월간지 '헬스조선' 3월호가 발간됐다. '회춘(回春)'을 주제로 두뇌·피부·정력·체력을 젊게 유지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봄철 알레르기 질환 예방법과 대처법, 운동으로 몸의 독을 해소하는 법, 피로하면 생길 수 있는 질환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서울아산병원 김순배 교수의 방광암 극복기와 91세인 김영균 전 서울대 명예교수의 건강 비결을 다뤘다. 일반인들에겐 생소한 '전문병원 잘 이용하는 법'을 주제로 전문병원 원장 4인과 헬스조선이 함께한 좌담회 내용도 있다.신규 정기구독자에게는 건강 단행본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몸신의 바른 몸 교정체조' '만능양념' '살림9단의 만물상2'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중 2권을 무료 증정한다. 문의 (02)724-7688      
    책/문화2016/02/24 04:30
  • 고구마 칼로리, 야식으로는 피하세요…이유는?

    고구마 칼로리, 야식으로는 피하세요…이유는?

    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 칼로리가 화제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이나 고혈압, 지방간 등을 예방하는 대표 영양간식이다. 고구마의 칼로리는 100g당 생고구마가 111kcal, 찐고구마는 114kcal, 군고구마는 141kcal로 낮은편이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인기가 좋다.고구마는 칼로리뿐 아니라 혈당지수도 낮다. 혈당지수란 음식 섭취 후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혈당 농도를 얼마나 높이는가를 표시한 수치로 고구마의 혈당지수는 55다. 이는 감자의 혈당지수(90)보다 낮은 것으로 혈당지수가 60 이하인 음식만 먹는 저혈당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고구마가 도움이 된다. 혈당지수가 높을수록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과잉 분비해 비만이나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이 된다.고구마를 잘랐을 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흰색 액체인 '야리핀'은 장을 부드럽게 해줘 변비를 예방하는 등 장 건강에 좋다. 고구마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암·고혈압·지방간 등을 예방한다. 또 몸의 산성화를 막고, 노화방지, 원기회복,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 등에도 도움이 되는 팔방미인 음식이다. 특히 속까지 보라색을 띠는 '자색 고구마'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를 막고 암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군고구마를 섭취할 때 주의할점도 있다.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지수가 높아진다. 따라서 군고구마는 혈당을 빠르게 높이므로 비만이나 당뇨병 환자는 군고구마 섭취를 피해야 한다. 또 야식으로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지므로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 되기 때문이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2/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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