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는 '힐링의 섬' 제주에서 3월 20일부터 4주에 걸쳐 제주올레 21개 전 코스를 걷는'봄맞이 제주올레 완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주올레는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로 불려도 손색이 없는 사색의 길, 마음 치유의 길이다. 제주 특유의 정취가 깃든 오름과 돌담이 있는 마을, 바닷길을 걷다보면 어지러운 마음도 어느새 가라앉고 평화로워진다. 1~4차 중 원하는 차수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2회 이상 연속으로 참가하면 각 회 차 사이의 사흘간 숙박(2인 1실 기준, 식사는 개인 부담)을 제공한다. 4차를 모두 참가하면 '월간 헬스조선' 1년 구독권(11만7600원)과 헬스조선 비타투어 제주프로그램 50% 할인권(1인 1회, 다음 프로그램부터 적용)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