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길&味 여행' 4·5월 출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정감 넘치는 충청·호남(금산, 공주, 무주, 남원, 구례, 담양, 부안)의 힐링 로드를 걷고, 맛집에서 식도락을 즐기는 '길&味 힐링여행'을 4월 4~7일, 5월 9~12일(3박 4일) 2차례 진행한다. 지리산 둘레길 3코스, 노란 산수유 꽃을 즐길 수 있는 구례 산수유 돌담길(4월), 약 73만㎡(22만평)의 야생화 정원 '지리산 허브밸리(5월)'를 걷는다. 황금빛 낙조가 일품인 부안 마실길,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담양 창평 삼지천마을도 여행 길에 포함돼 있다. 향토 맛집에서 즐기는 식도락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금산 어죽과 도리뱅뱅이, 정성 가득한 부안 백합죽은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별미 중의 별미. 지리산 산나물밥과 약초밥상은 건강한 맛이 혀끝을 타고 전해진다. 회차별로 선착순 24명만 참가할 수 있으며, 1인 참가비는 98만원.
●문의: 1544-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