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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혈전제·위장약 함께 쓰면, 뇌경색 재발 위험 증가
뇌경색 환자의 재발을 막기 위한 약제를 중복 복용할 경우 오히려 뇌경색 재발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뇌경색 재발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핵심적인 약제는 항혈소판제인 클로피도그렐이다. 다만 해당 약제가 위장관 출혈을 유발할 수 있어 위장관 보호제인 프로
신경과
오상훈 기자
2026/04/14 18:13
‘냉장고 소리’가 치매 늦춘다던데?!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독성 단백질을 특정 주파수의 음파로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국 쿤밍동물학연구소 연구팀은 26~31세의 붉은털 원숭이들에게 냉장고 모터 소리와 비슷한 40Hz의 저주파 음을 하루 1시간씩 일주일간 들려주었다. 그 결과, 뇌
뇌질환
김경림 기자
2026/04/14 10:43
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살렸다… 무슨 사연?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41)이 빠른 신고로 뇌출혈로 쓰러진 코미디언 이진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전해졌다.14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의식을 잃어가던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가까스로 전화를 받은 이진호는 자신의 위급한 상태를 알렸고, 상황의 심
뇌질환
최수연 기자
2026/04/14 10:34
뇌졸중 막고 싶다면? '이 영양소'부터 챙겨라
특정 비타민B군이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뇌졸중은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내에서도 고령화와 함께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뇌질환
장가린 기자
2026/04/13 21:43
자고 일어나서 ‘이런 말’ 하는 사람, 치매 위험
간밤에 꾼 꿈을 자세하게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이 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시드니캠퍼스 뇌건강센터 연구팀은 인지기능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고령층 1049명을 모집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인지기능검사, 혈
신경과
김경림 기자
2026/04/11 01:04
‘인조 속눈썹’에 가려졌던 뇌종양 신호… 30대 女, 모습 봤더니?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인조 속눈썹을 제거한 뒤 뇌종양 의심 증상을 발견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The Sun)’에 따르면, 영국 체셔주에 거주하는 제니 키프(34)는 수년간 눈 윗부분을 완전히 덮는 긴 속눈썹 연장 스타일을 유지해
뇌질환
김영경 기자
2026/04/10 23:04
뇌혈관 기형이 반복되는 두통 유발… “50%는 뇌출혈 발생”
뇌출혈을 유발하는 뇌동정맥 기형은 뇌혈관이 정상적으로 형성되지 않아 동맥과 정맥이 모세혈관을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혈관 기형이다. 정상적인 경우에는 동맥에서 모세혈관을 통해 정맥으로 혈액이 흐르며 산소와 영양분이 전달되지만, 뇌동정맥 기형은 고압의 동맥혈이 정맥으
신경외과
오상훈 기자
2026/04/09 18:13
“뇌졸중 골든타임 지켜라”… 응급실 신경계 전담의·KTAS 개편 촉구
대한뇌졸중학회와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실은 지난 8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급성 뇌졸중 치료환경 개선과 응급신경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학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국내 뇌졸중 환자가 현재 연간 11만~15만 명에서 향후 30만 명 이상으로 증가할
뇌질환
신소영 기자
2026/04/09 13:22
50세 넘어 두개저종양 코 내시경 수술… ‘후각 저하’ 주의
두개저종양을 코를 통한 내시경으로 제거하는 경우 ‘후각 저하’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 후유증이 고령 환자에서 두드러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두개저는 뇌를 감싸고 있는 머리뼈의 바닥 부위로, 안쪽 깊숙이 위치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중요한 뇌혈관과 뇌신경이 밀집해있다.
이비인후과
오상훈 기자
2026/04/07 10:22
저체중 출생아, 성인 돼서 ‘뇌졸중’ 위험 크다
출생 체중이 낮을수록 성인이 된 뒤 뇌졸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인 초기의 체질량지수(BMI)와는 무관한 결과로 확인됐다.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1973년부터 1982년 사이 스웨덴에서 태어난 남성 42만173명과 여성 34만8758명
뇌질환
최수연 기자
2026/04/06 16:43
폐경과 치매의 상관관계… “가임기간 길면 치매 위험 낮아진다”
2형 당뇨병을 가진 여성에서 가임기간이 길수록 치매 위험이 유의하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세계적으로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치매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여성호르몬은 뇌 기능과 인지 기
내과
오상훈 기자
2026/04/06 10:52
예뻐지려 받은 지방이식술… 30대 여성, 뇌경색·두개골 결손
관자놀이에 자가지방을 이식하는 시술을 받은 30대 여성이 지방색전증으로 인한 뇌경색과 두개골 결손이라는 비극적인 부작용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제트 뉴스(Z news)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V.T.A.D(가명·33)는 2024년 한
뇌질환
최수연 기자
2026/04/03 20:34
“3개월 안에 뇌졸중 온다”… ‘이 증상’ 겪었다면 곧장 병원으로
발생 기전과 증상이 뇌졸중과 유사해 ‘미니 뇌졸중’으로 불리는 ‘일과성 허혈 발작’은 보통 몇 분 안에 통증이 멎지만 심할 경우 뇌졸중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외신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컬럼비아대학교 신경학 교수인 미첼 S.V. 엘킨드 박사는 건강 매체 헬스라인에서 “
뇌질환
김경림 기자
2026/04/03 03:43
청소년기 스트레스, 뇌 신경망 영구 변형 초래
청소년기에 겪는 스트레스가 성인기보다 뇌에 더 깊고 지속적인 변화를 초래해 조현병이나 우울증 등 정신질환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연구팀은 생쥐 모델 실험을 통해 청소년기 스트레스가 전전두엽 피질 신경망 성숙을 방해하고 성
뇌질환
구교윤 기자
2026/04/01 15:34
나이 탓 아니다… ‘이런 어려움’ 겪는다면 치매 의심
'브레인 포그(Brain fog)'는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기억이 잘 안 나거나, 집중이 어렵고, 생각이 느려지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50대 이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걱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일 수 있다. 다만 일부는 질환의 신호일
뇌질환
장가린 기자
2026/03/31 22:22
건강하던 노인, 섬망 겪으면 치매 위험 증가
입원 치료 중 노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섬망 증상이 향후 치매 발병을 예고하는 강력하고 독립적인 경고 징후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섬망은 신체질환, 약물, 술 등으로 뇌 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주의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 ▲환각 ▲환청 ▲과다행동 ▲
뇌질환
김서희 기자
2026/03/31 14:34
알츠하이머 진단, ‘코’를 잘 보라고?!
간단한 콧속 세포 채집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치매 중 가장 흔한 알츠하이머병은 뇌 속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쌓이고 타우 단백질이 변성되며 뇌세포가 파괴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주로 뇌척수액, 혈액, PET 검사 등을 통해 병
신경과
김보미 기자
2026/03/27 02:04
“갱년기 안면 홍조인줄”… 뇌종양 50대 女, 동반 증상 뭐였나?
갱년기 증상으로 여겼던 안면 홍조와 저림이 사실 뇌에 여러 개의 종양이 자라고 있다는 경고 신호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4일(현지시각) 외신 피플에 따르면 영국 요크셔에 거주하는 케리 브라운(54)은 2017년부터 안면 홍조와 저림 증상을 겪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뇌질환
최수연 기자
2026/03/26 23:43
신경과 교수가 알려주는 ‘위험한 두통’ 상황은?
두통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흔한 증상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뇌혈관 질환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평소와 다르게 극심한 두통이 나타났을 때, ‘잠깐 참으면 되겠지’ 생각하지 말고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일산백병원 신경과 박홍균 교수는
뇌질환
김경림 기자
2026/03/25 22:22
“장난으로 맞은 팔이 계속 떨린다” 40대 새신랑, 반전 진단명
가볍게 넘긴 팔 저림 증상이 결국 뇌종양으로 이어진 영국 4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2일(현지시각) 외신 피플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리처드 플로우먼(44)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피로연에서 플로우먼은 직장 동료에게 오른팔을 장난스럽게
뇌질환
최수연 기자
2026/03/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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