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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조선] 고려대 치과, 임플란트 임상실험 참가자 모집 外

    1. 고려대 안암병원 요실금 건강강좌 개최 고려대 안암병원 비뇨기과는 오는 12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안암병원 8층 대회의실에서 “일반인을 위한 요실금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의 강좌에서는 비뇨기과 이정구 교수가 “요실금을 위한 건강한 생활방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며 요실금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문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의 및 검진은 무료로 진행되며 인원이 몰릴 경우 검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 포르테클리닉 건강강좌 포르테클리닉(원장 김범수)은 오는 12일 남성 갱년기를 주제로 강남구 역삼동사무소 문화센터에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제 : 남성 갱년기일시 : 2007년 12월 12일 (수) 오후 3시장소 : 강남구 역삼1동사무소 4층 문화센터문의 : 1644-9988(대표전화 강남본원 : 5번) / 568-5353강사 : 김범수 원장(전문의) 3. 경북대 신장내과 건강강좌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에서는 제5차 신장질환환우을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병원 측은 일반인에게는 단백뇨, 혈뇨, 사구체신염, 신부전, 투석, 이식에 이르는 신장질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환우에게는 의료진과 협력하여 신장질환을 극복해 나가는 좋은 계기를 마련코자 본 공개강좌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일시 : 2007년 12월 14일 금요일 오후 2시장소 : 경북대학교병원 응급병동 10층 대강당주최 :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후원 : (주)FMC Korea문의처 : 경북대학교병원 인공신장실 (Tel 053-420-5555~6) 4. 경북대 신경외과 건강강좌 경북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뇌종양 클리닉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뇌종양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병원 측은 일반인들에게 다만 무서운 병으로만 알려져 있는 뇌종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의사, 환자 및 가족 다 함께 치료에 참여함으로써 뇌종양을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공개강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일시 :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 오후 2시- 4시 장소 : 경북대병원 10층 대강당 주최 : 경북대학교병원 신경외과후원 : 쉐링푸라우 코리아문의처 : 053)420-5647 (신경외과 사무실)/          053)420-5651 (황정현교수님 연구실) 5. 고려대 치과 임플란트 임상실험 참가자 모집 고려대 안암병원 치과는 임플란트 연구를 위한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참가자 모집은 45세부터 60세 사이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임플란트가 가능하고 전신질환이 없는 사람으로 좌측, 우측 위턱 2개의 큰 어금니가 없거나 양측 4개가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모집은 12월까지이며 임플란트 수술 및 재료비용, 보철치료비는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 고려대 안암병원 치과 02-920-5423 / 헬스조선 편집팀
    기타2007/12/10 10:15
  • 여배우들의 노출,포인트는?

    연말, 각종 시상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시상식의 꽃 여배우들의 노출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몸매라인을 강조하는 롱드레스가 유행하면서 옆트임으로 보이는 매끈한 다리선, 등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아찔한 뒤태 등 여배우들의 부분 몸매라인이 눈길을 끈다. 옆트임을 아찔한 다리라인 공개: 송윤아, 손태영                                                        1일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첫 솔로 MC로 서 호평을 받은 송윤아의 매끈한 다리가 취재진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송윤아의 검은색 바탕에 황금색으로 포인트를 준 절개 드레스 사이로 하얗고 매근한 다리가 보일 듯 말 듯 드러난 것. 평소 청순하면서 지적인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송윤아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숨겨진 각선미를 드러내며 우아한 섹시미를 강조,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날 가장 섹시한 다리라인으로 이슈가 된 배우 손태영은 힙까지 올라 오는 옆 선 절개로 길고 매끈한 다리를 고스란히 드러내 취재진의 열기를 뜨겁게 했다. 170cm이상의 큰 키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온 손태영은 이날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가늘고 긴 각선미를 한껏 뽐냈다. 얌전한 듯, 그러나 과감하게 뒤태 강조: 임수정, 김민선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 김민선은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반면 등을 훤히 드러내 보이며 섹시한 뒤태를 자랑했다. 김민선은 등이 허리 아래까지 깊게 드러나 보이는 보라색 롱 드레스로 매혹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임수정도 섹시한 뒤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노출 패션이 유난히 많았던 지난 청룡영화제에서 목부터 소매, 발 끝까지 전신을 감싸는 검은색 하이넥 롱드레스를 선택한 임수정은 앞 선은 실루엣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지적이고 우아한 섹시미를 강조한 반면 뒤 선은 고스란히 등을 드러내 섹시하면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우아하면서 섹시한 모습이 매혹적이다”며 “어깨나 가슴이 전혀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섹시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위드성형외과 김지혁 원장은 “여성을 섹시하게 하는 포인트는 가슴뿐만 아니라 가늘고 긴 다리, 쇄골이 살아있는 어깨선, 골반라인, 뒤태 등 다양하다”며 “때와 장소에 따라 의상의 노출수위를 결정하고 섹시 포인트를 하나만 강조하는 것이 더 큰 섹시미를 부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성형외과2007/12/10 09:07
  • 숙취 해소에 좋은 5가지 식품

    2007년도 한 달 채 남지 않았다. 연말연시 이맘때쯤이면 잦아지는 것이 바로 술자리이다. 사람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갖다 보면 '한 잔만'하며 시작한 것이 여러 잔을 거쳐 어느새 과음으로 이어지고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숙취 때문에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숙취의 원인은 간에서 미처 소화하지 못한 술 찌꺼기인 아세트알데하이드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다. 보통 성인이 1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평균 6g으로 소주 한 병을 분해하는데 10시간 정도가 걸린다. 이런 분해작용을 좀더 빠르게 하도록 도와주는 식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칡 칡은 예로부터 숙취해소와 해열에 주로 사용되어 왔다. 동의보감을 보면 ‘칡은 주독을 풀어주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 나는 것을 멎게 한다’라고 나와 있다.칡의 중요성분 중 하나인 카테킨은 사염화탄소로 유도된 간장의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방지해서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이와 같이 동의보감과 여러 연구들에서 간 기능 회복과 숙취해소에 대한 칡의 효과가 입증되었으므로 술을 과음한 경우에는 칡차나 칡즙 등을 섭취하여 숙취해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구기자 구기자는 청나라 말기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던 서태후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먹은 식품일 정도로 건강에 매우 좋은 식품이다. 특히 항당뇨, 콜레스테롤 저하뿐 만 아니라 간세포의 지방 침착을 억제하고 해독작용을 하여 오래 섭취할수록 숙취에 강해지므로 남성이나 술을 즐겨먹는 비만 환자들에게 권할 만한 식품이다.구기자는 잎과 열매 모두 차를 끓여 마셔도 된다. 특히 구기자 열매를 이용한 차를 끓일 때 꿀을 함께 넣어 음용하면 숙취해소용으로는 이만한 것이 없다. 3. 클로렐라 클로렐라는 담수에서 서식하는 단세포 녹조류의 일종으로 콩보다 풍부한 단백질과 일반 채소보다 엽록소가 10배나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A, B1, B2, B12, C, E, K, 철분, 칼슘, 인, 칼륨, 마그네슘 등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 항당뇨, 골다공증 예방, 간기능 회복 등의 효과가 있다.인제대 임상병리학과 김용호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클로렐라는 간장 해독 관련 효소의 활성을 증가시켜 간장의 손상을 막고 알코올 해독력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특히 술을 마신 다음 날 클로렐라를 섭취하면 간 보호는 물론, 항산화 작용을 하여 음주로 인해 산성화 된 인체를 약알칼리성으로 바꿔주는 체질 개선 효능이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4. 배 예로부터 배는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있어 감기·해소·천식, 배변과 이뇨작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배의 또 다른 효능은 간장활동을 촉진하여 체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분해시켜줌으로 숙취를 풀어주고 배 자체의 수분도 많아 음주 후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배는 그대로 먹거나 즙을 내어 먹기도 하며 배와 함께 생강, 꿀을 넣어 차로 끓여 배생강차를 마시면 다음날 숙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매우 좋다. 5. 오이 오이는 신라 말 유명한 승려인 도선대사 등과 같이 명인들의 탄생 배경에 나올 만큼 예로부터 좋은 채소이다. 이뇨 작용과 해열, 부기를 가라 앉히고 술 해독에 뛰어나며 특히 오이는 칼륨의 함량이 높아 술을 많이 마시면 체내의 칼륨이 배설되므로 부족해진 칼륨을 보충해주기도 한다.술을 마신 다음 날 오이를 갈아 생오이즙으로 마셔도 되고, 오이를 반으로 쪼개어 그늘에서 말려 차로 끓여 먹는 것이 있는데 이를 호과차 또는 오이차라 고 한다. 이 오이차는 부종을 내리고 숙취, 술독을 푸는 데 으뜸이다. / 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푸드2007/12/10 09:04
  •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소아청소년클리닉은 오는 12월 15일 오후 2시~4시 본관 4층 강당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성적 UP! 건강 UP! 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을 개최한다. 한방소아청소년클리닉 한윤정 교수가 한방으로 알아보는 학생 건강관리 및 모발 미네랄 검사, 화병스트레스클리닉 정선용 교수가 ‘집중력 훈련방법 및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영양관리센터 이정주 임상영양사가 ‘중·고등학생을 위한 콕콕 찍은 영양관리’란 제목으로 강의를 한다. 강의 후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학습능력 검사와 집중력 무료 검사를 할 예정이다.  일시: 2007년 12월 08일/ PM 2:00 ~4:00장소: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본관 4층 강당 및 세미나실문의 :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의과대학병원 (02)440-7141
    우리병원소식2007/12/07 17:06
  • 인하대의대 "발기부전 치료 최우수논문상"

    지난 25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제10차 유럽성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인하대병원 비뇨기과 서준규, 류지간 교수 팀이 “COMP-angiopoietin-1(콤프 엔지오포이에틴-1) 유전자 치료가 발기조직을 재생하고 혈관성 발기부전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 라는 논문을 발표하여, 남성 성기능장애분야의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에 과학기술부의 국가지정연구실사업의 2007년도 신규과제로 ‘국소적 혈관생성 및 신경재생 제어기술을 이용한 음경기능 재생’이 선정된 바 있는 서교수 팀은 “이러한 치료법이 향후 근본적인 발기부전 치료에 새장을 열 수 있을 것이며, 전임상 단계로 동물 실험을 거의 완료한 상태라” 밝혔다. 발기부전은 당뇨, 심혈관 질환, 고지혈증, 등 혈관성 요인이나 외상 등 신경손상 요인에 의해 주로 발생하는데, 현재 이의 주된 치료로서  비아그라 등의 약물요법은 성생활시 마다 복용해야하고,  근본적 치료와는 거리가 멀고, 부자연스러운 성생활, 약물에 의한 부작용 등의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서준규, 류지간 교수팀의 혈관생성 유전자 치료법은 혈관생성과 신경제어기술을 통해 음경을 완전히 재생시키는 획기적 치료법의 하나로서, 발기부전 치료에 있어 경구용 약물의 한계점을 극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 교수팀은 국내외 우수 논문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고, 동일 분야의 연구로 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과제를 여러 건 수행 중으로 이미 수월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또한 발기부전 분야에서 재생치료의 기반 기술(국소적 혈관생성-신경재생 제어기술)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해 있다. 또한 서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향후 전신투여로 인해 임상으로 개발이 어려운 심혈관 질환, 뇌혈관질환 및 당뇨성 혈관합병증 등의 다양한 혈관질환의 치료제  개발을 앞당길 수 있는 중요한 기반기술이 될 전망이다. / 헬스조선 편집팀
    기타2007/12/07 17:06
  • “스키 안전하게 즐기기”

    본격적인 스키시즌이다. 그러나 이러한 즐거움에 반하여 부주의로 인해 부상을 입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스키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따른 대처요령 및 예방법과 피부관리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 스키장에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자외선은 일광화상을 유발하며, 특히 스키장에서는 눈에 의한 자외선 반사량이 많아지는데 자외선은 즉시 색소 침착반응과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점차 거칠어지고 정상적인 탄력성이 떨어져 늘어지는 모양이 되어 주름이 지면서 불규칙한 색소침착 혹은 색소소실이 나타난다. 따라서 장시간 동안 자외선 노출을 피하고, 의복이나 모자 등의 물리적 차단법을 이용하거나 일광 차단제의 도포 등 화학적 차단법을 이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광차단제는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흡수해 버리거나 반사, 분산시킴으로써 피부에 침투하여 흡수되는 자외선의 양을 감소시킨다. 일상생활을 할 경우 SPF 지수(일광차단제의 효과를 나타내는 수치)가 15정도인 일광차단제를 사용하면 충분하지만, 스키장이나 골프장과 같은 야외에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 될 때는 SPF 지수가 30정도인 일광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 막아야 추운 날씨에는 피부가 생리적으로 활동이 약화되어 땀 분비량과 피지의 분비량이 감소하여 피부 표면의 지방막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표면이 거칠고 건조해지기 쉽다. 차고 건조한 바람을 접하는 스키장에서는 피부가 더욱 건조하게 되기 쉽고, 윤기가 없어지고 거칠어지며 심하면 피부가 트고 뺨 등의 실핏줄은 추위로 인하여 수축된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혈관이 마비되어 병적인 모세혈관 확장증이 일어나 말초 혈액 순환이 좋지 않게 된다.  추운 날씨에 윤기 있는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는 추운 곳에서의 장시간 노출과 강한 알칼리성비누의 사용을 피하면서 피부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줄 수 있는 더운 수건 찜질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항상 따뜻한 물과 약산성비누로 피부를 청결히 하고, 클린싱 크림이나 콜드크림으로 닦아 내고 피부를 마사지하는 것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수분과 기름기를 보충해 줄 수 있는 보습제와 영양 크림도 같이 사용이 하는 것이 좋다. ◆외부에 노출 부위는 동상 조심 차고 건조한 바람에 많이 노출되는 손, 발, 코끝, 뺨은 자칫 동상에 걸리기 쉽다. 얼어버린 부위는 창백하고 밀납 같이 된다. 처음에는 모르다가 더운 곳에 들어가면 화끈거리거나 가렵고 아프며, 심하면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검게 되기도 한다. 동상은 흔히 영하의 기온에서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체질에 따라 영상의 기온에서도 걸릴 수 있으므로 겨울철에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일단 동상에 걸렸을 때는 환부를 청결히 하고 따뜻하게 상처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상 예방에는 노출된 피부의 철저한 보온이 가장 중요하고 고단백질 영양식의 섭취와 비타민C의 복용이 효과가 있으며 금연도 도움이 된다. ◆스키 안전사고 대처요령 가장 흔한 것은 넘어지거나 충돌에 인한 부상이다. 부상을 당하면 고통이 있더라도 정신을 차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아픈 상태에 대하여 설명한 다음 조심스럽게 스키장비를 제거해야 한다. 남의 도움 없이 혼자 해결하려다가는 이차적인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애써 일어나 걸으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부상 정도가 심하다면 반드시 스키장 안전요원에게 알려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들의 도움을 받아서 의무실까지 이동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다. 이때 부상자가 의식이 있고 본인의 부상상태를 이야기 할 정도라면 절대로 서둘러 이송하지 말고, 골절 의심부위를 부목으로 고정시키고 다른 이상을 확인하여 의무실로 이송한다. 만약 정신을 잃고 호흡이 고르지 못하거나 맥박이 뛰는 것조차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서둘러야 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평소 배운 기본 소생술을 시행하는 것도 좋다. ◆스키장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 TV를 보면 스키선수들은 하나같이 스키 안경을 쓰고 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하얀 눈에 반사되는 강한 광선은 우리 눈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스키 안경 착용은 눈 보호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 휴가철에 외국 유명 스키장으로 스키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외국의 알프스 같은 높은 지대에 위치한 스키장에서는 산소가 희박하고 기압이 낮아 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여러 증상들(두통, 어지럼증,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극심한 운동으로 인해 악화되거나 새로 생길 수 있다. 우리나라의 스키장은 대부분 적응할 수 있는 고도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큰 문제는 없으나 개인적으로 약간의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곧바로 운동에 들어가지 말고 적응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초보자는 충분한 스키교육을 받고 자기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여 자기가 탈 코스에 대한 사전지식을 미리 챙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타2007/12/07 17:05
  • 발기부전엔 이 운동이 최고!

    2006년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이 남성 2만2천여 명을 14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연구 시작단계에서 운동을 별로 하지 않은 사람이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에 비해 향후 14년간 발기부전이 될 가능성이 30%가 높았다. 또한 연구 시작단계에서 비만이었던 사람들은 정상 체중이었던 사람보다 나중에 발기부전이 될 가능성이 90%나 높았다. 운동을 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맥박이 빨라지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경-호르몬계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한다. 또 운동 후 분비되는 엔돌핀은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리비도(성적욕구)를 향상시킨다. 특히 유산소 운동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혈관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화질소의 분비를 촉진한다. 혈관이 충분히 확장돼야 성기의 해면체로 혈액이 유입되어야 발기가 된다. 등산이나 걷기 등 하체근육을 강화시키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자전거는 하체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안장이 회음부와 고환을 눌러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신경을 압박하여 정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보통 30분 이상 타지 않는 것이 좋다. 근력운동은 남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크고, 체력이 좋아지면 섹스 후 피로감도 줄어든다.    괄약근을 강화하는 케겔 운동은 여성들의 요실금에만 좋은 것이 아니다. 남성에게는 발기력이 강해지고 조루를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먼저 숨을 들이마시고 숨을 멈춘 뒤 항문 주위를 10초 동안 수축한 다음에 숨을 내쉬면서 10∼15초간 이완한다. 10초 동안 수축이 힘들면 3초간 수축하고, 3초간 이완하는 짧은 케겔 운동을 먼저 한다. 3초도 힘든 사람은 1초간 수축시키고 3초간 휴식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 한번에 15회 정도, 하루에 세 번 정도 하면 된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조이는 시간과 횟수를 늘려간다. 앉거나 누운 자세뿐 아니라, 선 자세에서도 가능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2~3개월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도움말: 권용욱 AG 클리닉 원장
    SEX2007/12/07 09:43
  • 촉감 좋고 자연스러운 '코히시브젤' 가슴성형

    여성의 가슴은 어머니의 젖으로서 인류에게 생명을 이어준 위대한 장기이나 실질적으로는 미적인 요소로 더 크게 부각되는 것이 사실이다. ‘가슴-허리-엉덩이’로 구분하여 가장 이상적인 체형의 기준치를 정하기도 하는데 요즘은 34-24-34에서 36-24-36으로 점점 더 글래머러스 해 지고 있는 추세. 그러나 가슴의 크기는 이미 유전이나 호르몬 상태에 의해 정해져 있어 수술을 이용하지 않고는 누구나 원하는 가슴을 가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타고난 글래머 여성들이 부러움을 사는 것. 그러나 최근 가슴성형과 관련 수술법과 보형물의 발달, 풍부한 임상경험 등으로 안전성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어 성형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원하는 가슴을 가질 수 있게 됐다. 7월부터 국내 사용이 승인된 코히시브젤 보형물은 기존의 실리콘 보형물이 가지는 단점을 보완하고 여성들이 바라는 촉감과 모양의 자연미가 뛰어나 시술을 원하는 여성들로부터 선호되고 있는 추세다. 기존의 실리콘 보형물은 액상 형태에 가까워 보형물 백이 터질 경우 조직 안에 넓게 새어 나와 육아종을 만들거나 임파선염, 관절염 등을 일으켰다. 그러나 실리콘 보형물의 4세대인 코히시브젤은 보형물 껍질이 여러 층의 막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리콘이 새어 나올 가능성이 최소화 되어 안전하다. 또한 액체형이 아닌 젤라틴 형태의 실리콘으로 몸 속에서 보형물이 찢어지더라도 실리콘이 흐르거나 퍼지지 않는다. 보형물의 형태에 있어서도 가슴의 높이가 봉긋한 모양, 지름이 넓고 납작한 모양 등이 존재한다. 이는 환자의 흉곽의 넓이에 따라 원하는 크기의 가슴을 시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코히시브젤은 기존 가슴성형 보형물 가운데 촉감이 가장 뛰어나다. 코히시브젤 삽입 시에는 내시경 유방 확대술을 사용하는 것이 수술 후 통증을 줄이고 회복이 빠르다는 점에서 좋다. 내시경 유방 확대술은 내시경을 이용해 직접 보고 수술하는 방법으로 환자의 몸에 무리한 힘이 들어가지 않으며 수술 시 출혈이 발생해도 충분한 지혈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출혈과 통증이 적다. 또한 가슴 확대수술에세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보형물이 들어갈 포켓을 만들기 위해 대흉근을 가슴에서 박리하는 것인데 내시경 유방 확대술은 전문가가 눈으로 직접 보고 박리한다는 점에서 수술 후 가슴 모양의 자연스러움을 높이고 가스이 단단해지는 구형구축의 발생률을 저하시킨다. / 헬스조선 편집팀
    성형외과2007/12/07 09:41
  • 옥주현, 벌써 요요현상이?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옥주현이 ‘요요현상’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어 화제다. 이를 의식한 듯 지난 26일 옥주현이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패션쇼 게스트로 참석, 아직도 날씬하다는 건재함을 자랑했지만 오히려 요요 현상을 부축이는 일이 되버렸다. 최근 방영을 끝낸 OCN TV무비 ‘직장연애사’에 출연한 모습으로 인해 그녀의 요요현상은 더욱더 불거지고 있는 것. 이것도 모자라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통통해진 얼굴사진을 캡쳐 받아 올리면서 “고딩 때 수술 전 얼굴하고 똑같네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네’, ‘요가 하면 모해? 효과도 없나봐”, “살쪄도 괜찮아요, 의술의 힘을 빌리면 되죠’ 등의 댓글을 일주일째 달고 있어 의혹을 떨치기 어려워졌다. 이처럼 요요 현상이 무엇이길래 그녀를 곤경에 빠트리는 걸까? 요요현상은 다이어트 직후살이 다시 찌게 되는 현상이다. 요요현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식사를 해야 하며, 운동량을 늘려주어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켜주어야 한다. 또한 기초대사량이 급격이 떨어지는 단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때문에 아무리 5kg, 10kg, 20kg의 살을 빼도 음식량을 조절하지 않고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한 체내에 지방을 분해해주는 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야 하는데 운동시 땀의 배출이 많아져 수분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주어야 한다. 특히 물은 에너지 소비와 지방분해를 도와주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역할을 갖고 있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야채나 과일 등의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여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게을리 할 경우 몸무게를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요요현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해도 요요현상을 피했다고 볼 수 없다”며 “단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절대 피해야 하며 너무 적게 먹지 말고 하루 1200칼로리 정도의 평소 음식량을 줄여 먹는 습관과 평생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다이어트2007/12/07 09:25
  •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원한다면, Shape your body - part 04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원한다면, Shape your body - part 04

    피트니스2007/12/06 10:59
  • 연말 술자리, ‘알코올성 수면’ 습관되면 큰일나

    연일 이어지는 연말 모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술자리. 술을 마실 때는 흥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해 즐겁더라도 술 마신 다음 날의 상황은 반갑지 않다. 술을 마신 다음날은 대부분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리게 된다. 이는 숙취 때문이기도 하지만,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 것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수면은 비렘수면인 얕은 수면(1,2단계)과 깊은 수면(3단계)과 렘수면(급속안구운동)이 한 주기로 이루어져 있다. 수면단계가 하루 밤 동안 4~5번 정도 반복되는 것이 정상적인데, 술을 마시면 깊은 수면 단계가 없어지고 수면이 단절되는 현상을 보인다. 술을 마시게 되면 얕은 수면, 즉 잠이 드는 단계인 1,2단계의 수면은 잘 이루어져 잠이 잘 온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1,2 단계에서 3단계 깊은 수면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아침에는 일찍 잠이 깨게 되어 결국 잠을 자고 일어나도 피곤함은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 이는 몸의 회복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기능을 하는 수면이 3단계의 깊은 수면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깊은 수면이 유지되어야 성호르몬, 세로토닌, 아트레날린 등의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몸이나 뇌의 기능을 회복될 수 있다. 그러나 술을 마시면 수면의 구조가 깨져 깊은 수면이 잘 나타나지 않아, 충분히 잠을 자더라도 피곤하고, 졸린 증상이 나타난다. 어지럼증, 두통, 인지능력저하 등 문제가 동반되기도 한다.  잦은 술자리로 인해 술 마시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자칫 술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유난히 잠을 잘 잔다고 생각하는 하거나, 평소 불면증이 있던 경우라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잠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술은 질 나쁜 수면제라고 볼 수 있다. 잠을 유지하는 시간이 짧을 뿐만 아니라 매일 마시는 술 한잔은 알코올 의존성 수면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 술 마신 후 자는 것이 습관이 된 경우 술을 마신 후에 멜리토닌이 분비되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술을 마시면 근육에 탄력이 떨어져 코를 골거나, 평소보다 코골이가 더욱 심해지는 문제도 유발한다. 술 때문에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이 나타나면 피로와 주간 졸림증은 더욱 심각해진다. 숨 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연말 음주량이 늘어나면서, 더불어 수면장애가 나타나는 경우도 흔히 발생한다”며 “잠을 푹 자고 싶다면 수면 3시간 전에는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고, 연일 이어서 술을 마시는 것은 알코올에 의존해야만 잠이 오는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타2007/12/06 09:28
  • 연예인은 어떤 건강식품 챙겨 먹나?

    연예인은 어떤 건강식품 챙겨 먹나?

    ■ 클로렐라 가정의학 전문의인 이승남 박사는 한 TV 프로그램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먹어야 하는 세 가지 중 하나로 클로렐라를 선정한 바 있다. 클로렐라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대상웰라이프의 역대 전속 모델인 배우 김정은, 김현주 씨와 방송인 김성경 씨도 오래 전부터 클로렐라를 섭취하던 마니아들로 모델 제의에 두말없이 흔쾌히 응했을 정도다.피로 회복이 빨라 목 건강에 좋다는 소문이 나면서 배한성 대한성우협회장을 비롯해 박기량, 송도순 씨 등 베테랑 성우들도 모두 클로렐라의 열렬한 팬이다.
    푸드2007/12/06 09:26
  • 줄기세포 이용 가슴성형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

    국내 최대 성형외과인 BK동양성형외과(대표원장 김병건, 신용호, 홍성범)와 줄기세포연구기업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는 공동으로‘줄기세포를 이용한 가슴성형’임상시험에 참가할 지원자를 12월 10일부터 1월 10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자가지방을 이용한 가슴성형’에 있어 줄기세포가 자가지방 생착률을 높이는데 얼마만큼 기여하는지 연구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방법은 참가자의 자가지방에서 줄기세포를 분리 한 후, 이를 이식할 지방과 함께 혹은 단독으로 가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상 기간은 6개월. 4주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경과 확인을 위한 촬영을 진행한다.  만 20세 이상 여성이면 신청가능하며, 내부심사를 통해서 총 10명의 임상시험 대상자를 선정한다. 임상시험 동안 소요되는 시술비용은 BK동양성형외과가 부담하며, 줄기세포 공급비용은 ㈜알앤엘바이오가 부담한다. 참가방법은 ㈜알앤앨바이오(www.rnl.co.kr)나 BK동양성형외과(www.bkdy.co.kr)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가슴성형은 크게 식염수나 실리콘젤과 같은 인공보형물과 자가지방을 이용한 자가보형물,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최근에는 인공보형물보다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줄 수 있는‘자가조직’을 활용한 성형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자가지방’을 이용한 가슴성형은 흉터, 이물감, 구형구축의 위험이 적어 이를 선호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자가지방이식은 생체흡수율이 높아 시술효과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끊임없이 지적되고 있었다. 이번 임상시험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줄기세포를 활용하여 자가지방 생착률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줄기세포를 통한 가슴성형은 이미 일본에서는 허가를 받은 실용기술로서 많은 여성들에게 사용되고 있는 시술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얼굴미용성형술이 많은 임상사례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가슴성형술로 확대가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견해이다. 이번 시험을 주관하는 BK동양성형외과의 김병건 원장은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성형기술과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하여, 보다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한 가슴성형수술을 가능케 하는 것이 이번 시험의 취지”로 설명했다. 이번, 임상시험의 연구결과는 2008 미용성형학회에 발표될 예정이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타2007/12/06 09:21
  • 강남성심병원 당뇨병 공개건강 강좌 개최

    강남성심병원은 오는 12월 11일(화) 오후 2시 병원 본관 지하 1층에서 당뇨병 교육실에서 ‘당뇨병 관리’를 주제로 공개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의 개요 ▲당뇨병환자의 식사 관리 ▲생활습관 변화 계획 ▲가정에서의 자기 관리 ▲약물 치료를 내용으로 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이해리 교수, 이영란·윤은하 영양사, 최옥현 약사, 조완기 사회복지사, 이화진 당뇨교육 전임간호사가 강의한다. 문의 : 강남성심병원 당뇨병 교육실  (02)829-5105
    우리병원소식2007/12/06 09:20
  • 비만클리닉 365mc 대전클리닉 1일 오픈

    비만클리닉 365mc 대전클리닉 1일 오픈

    비만클리닉 365mc는 최근 대전 충남지역의 비만과 관련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2월 1일 '대전클리닉'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대전 충남지역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오픈한 365mc 대전클리닉은 서울 6곳, 경기 2곳, 인천 1곳, 부산 1곳 등 총 11곳에 전국 비만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365mc 김남철 원장은 "현재 문의 전화가 쇄도해 이 지역 고객들의 비만에 대한 관심을 짐작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요청하는 곳 어디라도 달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365mc는 공식 까페(http://cafe.daum.net/365mcdiet)를 통해 신규지점을 계속 신청받고 있는 중이다.
    우리병원소식2007/12/05 18:11
  • [해랑 선생의 일기] 성당에 가다

    [해랑 선생의 일기] 성당에 가다

    스타워즈에서 초능력(force)을 갖고 있는 사람을 제다이라고 한다. 제다이는 모자를 쓰고 다닐 때가 있고, 모자를 벗어서 뒤로 젖힐 때가 있다. 이것은 천주교 신부님의 모자와 비슷하다. 모자를 벗어서 뒤로 젖히면 등세모근처럼 생겼다. 등세모근을 승모근이라고 것은 신부님을 스님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승모근은 별로 와 닿지 않는 해부학 용어이다. 등세모근을 영어로 trapezius라고 하는데, 이것은 trapezoid(사다리꼴)란 말과 관계 있다. 손목뼈의 큰마름뼈(trapezium), 작은마름뼈(trapezoid)도 마찬가지이다. 양쪽 등세모근을 묶어서 보면 네모라서 trapezius라고 이름지었는데, 해부구조물은 한쪽만 보고 이름짓는 것이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라서 등세모근이 가장 알맞은 해부학 용어이다. Musculus levator labii superioris alaeque nasi는 내가 아는 해부학 용어 중에서 철자가 가장 길다. 중요한 근육이 아니라서 나는 가르치지 않는다. 하여튼 이 근육을 점잖게 읽으면 짧은 기도처럼 들리지 않는가?  
    해랑 선생의 일기2007/12/05 17:19
  • 겨울철 안구건조증 이겨내는 8가지 수칙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깥공기도 차고 건조하고, 난방의 영향으로 실내습도가 여름철의 절반 이하까지 떨어져 눈물이 평소보다 빨리 마르기 때문이다. 눈을 건조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한국외안부연구회(회장 강남성모병원 안과 김만수 교수)가 ‘겨울철 안구건조증을 이겨내는 8가지 수칙’을 발표했다. <겨울철 안구건조증을 이겨내는 8가지 수칙> 1. 가습기나 빨래를 활용하여 실내습도를 60% 정도로 유지한다 실내온도는 18℃ 실내 습도는 60%정도를 지키도록 한다. 실내가 건조할 때는 가습기나 젖은 빨래, 실내식물 등을 활용하여 습도를 높이면 도움이 된다. 기온이 너무 높고 건조한 찜질방을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외출할 때는 안경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바람이 직접 눈에 닿지 않도록 한다 찬바람은 눈물도둑이다. 바람이 눈에 직접 닿게 되면 눈물의 증발이 많아지며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거나 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외출 할 때는 안경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바람을 피하도록 한다. 이 외에도 자동차 배기가스나 먼지 등도 눈에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3. 차 안에서는 히터 바람이 직접 눈에 닿지 않도록 조절한다 겨울철에는 히터 사용으로 차내 습도가 절반이 된다. 춥다고 히터 바람이 얼굴에 직접 닿도록 하는 것도 금물이다. 바람이 나오는 위치를 조절하여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건조한 차 안에는 젖은 수건을 널어두면 습도를 높일 수 있다. 요즘에는 차량용 가습기도 있어 차 안의 습도조절이 편리해졌다.  4. 컴퓨터나 독서를 할 때는 50분마다 10분 정도 눈을 편안하게 쉬게 한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책을 볼 때는 자주 쉬는 것이 좋다. 사람은 무언가를 집중해서 바라볼 경우 평소보다 눈 깜빡거림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 눈을 깜빡거리지 않으면 눈물이 고루 퍼지지 않아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컴퓨터나 독서를 할 때는 의식적으로라도 50분마다 10분 정도는 눈을 편안히 감고 쉬는 것이 눈 건강에 좋다. 5. 눈화장이나 머리 염색은 피한다 화장품이나 머리 염색약은 눈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눈 속에 들어가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각막에 염증이 생기면 눈물막에 균형이 깨지며 눈물의 정상적인 분비와 순환에도 이상이 생기며 안구건조증이 나타난다. 평소 눈이 건조한 사람은 과도한 눈화장이나 머리염색은 피하도록 한다. 6. 콘택트 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한다 안구건조증이 있다면 콘택트 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콘택트 렌즈는 각막을 덮고 있어 눈물막의 정상적인 형성을 방해하고 눈을 건조하게 한다. 특히 렌즈 사용자의 경우 눈이 건조할 때 식염수를 넣는 경우가 있는데, 식염수는 당장의 건조함은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눈을 보호하는 중요성분을 씻어내어 오히려 눈을 더 건조하게 한다. 7. 눈이 건조할 때는 따뜻한 스팀타월을 활용하여 눈찜질을 한다 건조한 환경에 눈이 뻑뻑하고 피로하다면 스팀타월을 활용해 눈찜질을 하는 것도 좋다. 물에 적신 수건을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너무 뜨겁지 않게 덥힌 후 눈 위에 올려두고 휴식을 취한다.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 분비를 돕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눈의 불필요한 지방성분을 씻어주는 역할을 하여 눈물샘에 발생하는 염증예방에도 효과적이다. 8. 증상이 심할 때는 눈물생성을 돕는 치료제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한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일시적으로 눈이 건조해진 것이라면 인공눈물을 건조증을 완화한다. 그러나 인공눈물을 하루에도 3~4회 이상 점안해야 할 만큼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홍세정 헬스조선 기자 hsj@chosun.com
    안과2007/12/05 13:17
  • 흡연문제로 갈등 겪는 부부 56%

    남성 흡연자의 절반 가량이 가정 내에서 흡연을 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남편과 갈등을 겪는 배우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26명의 남성 흡연자와 여성 배우자 132명 등 총 258명을 대상으로 ‘흡연에 대한 가족 구성원의 인식조사’를 한 결과 남성 흡연자의 42%는 아직도 집안에서 흡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의 91%가 집안에서 금연을 원하고 있었으며, 여성의 56%는 남편과 흡연문제로 서로 갈등을 겪은 경험이 있었다. 갈등의 이유(복수응답)는 ‘남편의 건강(87%)’, ‘자녀들의 건강(68%)’, ‘쾌적하지 못한 환경(59%)’, ‘자녀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51%)’, ‘간접흡연으로 인한 본인의 건강(49%)’ 때문이었다. 남성 흡연자들의 72%는 금연에 성공하는 데 ‘아내와 자녀의 지지와 독려’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이어 ‘금연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33%)’, ‘의사 등 전문가의 도움(29%)’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금연을 시도하게 되는 동기로는 ‘건강에 대한 염려(76%)’ 다음으로 ‘아내와 가족의 독려(42%)’가 많았다. 이어  ‘의사의 조언(21%)’, ‘담배가격 인상(19%)’ 등이었다. 또 남성 흡연자의 88%는 흡연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흡연자가 되기 쉽다고 생각했고, 96%는 자녀가 흡연하기를 원하지 않고 있었다. 이 협회는 “아내는 남편이 금연을 결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금연 과정 동안에도 남편의 든든한 지지자와 감시자의 역할을 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남성 흡연자의 가정 내 금연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세정 헬스조선 기자 hsj@chosun.com
    기타2007/12/05 13:14
  • 연말 모임 전, '사모님'들이 미백치료받는 이유

    화려한 샹들리에 아래에서 와인 잔을 기울이며 환담을 나누는 연말파티. 이제는 왁자지껄 떠들며 술만 마시는 연말모임이 아닌 파티문화가 자리잡음에 따라 여성들의 연말 미모 가꾸기가 분주하다. 연말파티에서 멋진 드레스와 헤어스타일, 반짝이는 얼굴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환한 미소다. 수려한 외모와 더불어 입 속 치아까지 하얗게 반짝이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것. 밝고 환한 미소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치아미백이 선행되어야 한다. 밝게 웃는 입술 사이로 드러나는 하얀 치아는 웃는 모습을 더욱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밝게 웃는 모습은 사람들의 호감도를 높일 뿐 아니라, 자신감 있어 보이고, 원래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반면 입술 사이로 보이는 누런 치아는 얼굴빛을 전체적으로 어둡게 만들고, 예쁜 립스틱 색을 촌스럽게 만들어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특히 연말파티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며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느라 정신이 없기 때문에 치아미백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치아미백은 선천적, 혹은 착색을 유발하는 커피, 담배 등의 음식물로 변색된 치아 색을 원래 색상으로 회복시키거나 더 희게 만들어주는 시술을 말한다. 미백제가 치아 내부로 침투, 미백제에서 나온 산소가 치아는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착색된 색소만을 표백시키는 원리다. 연말파티에 가야 하는데 미백을 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1주일 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광선미백이 효과적이다. 광선미백은 극초단기 치아미백으로써 좀처럼 시간 내기가 어려운 바쁜 직장인이나 파티일정을 앞두고 빠르게 변신을 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30분에 1번씩 하루 3번, 미백치료를 받고 나면 치아의 색이 맑아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기법으로 일주일 동안 3번의 광선미백치료를 받으면 연말 파티에 참석해 환한 미소와 하얀 치아로 시선을 끌 수 있다. 광선미백치료는 착색 정도에 따라 1회~3회,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들이면 간단하게 시술 가능하고 1주일 후면 효과가 나타난다. 연말모임 전 일주일만 빨리 준비하면 환한 미소와 하얀 치아로 훨씬 매력적인 연말파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    센트럴치과 홍대점의 김지영 원장은 "연말모임 준비로 미백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며 “광선미백은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어 환한 치아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한결 젊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 헬스조선 편집팀
    치과2007/12/05 10:00
  • 진짜 나이는 손주름에 있다!

    파티 날은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 혹은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기 마련이다. 이는 함께 악수를 하고 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는 일이 많다라는 뜻. 그러나, 유독 손 부위에 주름이 많고 거칠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관리되지 않은 손은 화려한 파티룩에 어울리지 않고 동떨어지는 느낌마저 준다. 중 장년층의 경우, 연말 파티 전에 손 관리를 받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손의 주름을 펴고 탄력 있게 만드는 것은 얼굴의 주름을 펴는 것과는 방법이 다르다. 손등과 손바닥은 피부의 색깔과 질감이 눈에 띠게 달라 수술을 하더라도 봉합선이 두드러지게 표시가 나기 때문에 주름진 피부와 근육을 팽팽하게 잡아당긴 뒤 여분의 피부를 잘라내고 봉합하는 일반적인 주름제거 수술을 시행할 수가 없다. 대신, 주름 많고 힘줄이나 혈관이 툭 불거져 있는 경우 손의 탄력 회복을 위해서는 손등에 자기 몸의 잉여지방을 이식해 주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자가 지방 이식술은 주로 자신의 엉덩이나 허벅지 부분의 잉여 지방을 이용하며, 손에 지방을 이식하면 한결 도톰해지고 팽팽해져서 탄력 있고 건강한 예쁜 손을 되찾을 수 있다. 자가 지방이식의 경우 손의 노화 정도나 주름의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cc~20cc정도의 지방 이식이 필요하다. 주입된 지방은 1~3개월 정도 기간을 거치면서 손등에 확실하게 자리를 잡게 되는데, 이 때 생착률(이식된 지방이 몸에 흡수되어 소실되지 않고 완전하게 자리를 잡는 비율)은 대개 60~90%정도 된다. 따라서 이식된 지방 일부가 몸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될 수 있으므로 증상에 따라서는 1~2회 추가로 자기지방을 넣어 주어야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가 지방을 채취할 수 있는 부위는 주로 자신의 복부(아랫배)이며 마른 체형의 사람은 엉덩이 밑 허벅지에서 주로 채취한다. 수술시간은 대략 1시간30분에서 2시간 가량 소요되며, 수술 시 지방 채취 부위와 이식 부위는 국소마취 또는 정맥주사를 통한 무통마취를 하기 때문에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한다. 한번 채취한 지방은 정제 후 냉장상태에서 약 1개월, 냉동상태에서 6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어 다른 부위의 추가 시술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착 된 자기 지방은 거의 영구적으로 자기 몸에 남게 되며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BK동양성형외과의 박성수 원장은 “연말을 맞아 부쩍 손 관리를 신경 쓰고 있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주름이 없고 잘 관리된 손은 파티룩의 완성단계”라고 설명한다. /헬스조선 편집팀
    성형외과2007/12/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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