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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데이 라식이 각광을 받으면서 빠르면 하루 안에도 시력을 회복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시력교정술은 하루에서 길게는 3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 출근, 등교 등 일상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간단한 수술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시력교정술은 수술 후 회복기간에 얼만큼 관리를 잘하느냐에 따라 시력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개인 차에 따라서는 시력회복 속도가 다를 수 있고 곧바로 된다고 해도 시력이 안정되는 시기는 약 2~3개월, 각막이 안정되는 시기는 약 6개월 정도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 잘못된 눈 관리는 회복을 더디게 할 뿐만 아니라 안정이 된 후 시력의 질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술 후 주의사항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술 후 눈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은 무엇이며 주의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현대인들 자외선, 전자기기, 각종 유해물질 등 시력 회복 방해 요소 많아우리의 눈은 하루 종일 무언가를 보고 있기 때문에 몸 중에 피로도가 가장 높은 부위 중 하나이다. 때문에 시력교정술은 그 어떤 수술보다 수술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어렵게 회복한 시력도 관리에 따라 저하될 수 있다. 수술 초기 물 세안부터 운동 시기까지 각종 주의사항을 잘 지켜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작은 생활 습관까지도 신경을 써야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현대인들은 자외선과 각종 전자기기 사용의 증가로 눈을 혹사시킬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몇 년 전부터 스마트폰 사용으로 건조증과 피로도가 증가했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각종 유해파들은 눈은 물론 뇌 등 전신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때문에 수술 후에는 근거리 작업을 줄이고 할 경우에는 30분에 5분정도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여름이 아니더라도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각막에 혼탁이 생길 수 있으며 백내장과 같은 안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수술 후 6개월간은 선글라스, 모자 등을 이용하여 자외선 차단을 해줘야 한다. 이 외에도 최근 황사, 미세먼지와 같은 각종 유해물질이 늘어나 수술 후 예민해진 눈을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시력 회복을 방해하기도 한다. 각종 레이저 장비의 발달로 수술의 질이 향상되었으나 결국은 본인 스스로 관심을 갖고 철저한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수술 후 꼼꼼한 자외선 차단은 각막혼탁과 백내장 유발 방지특히 수술 후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자외선 차단이다. 수술 후 6개월간은 선글라스, 모자, 보호안경등을 이용하여 자외선 차단을 해야 하며 실내라도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서는 차단을 해줘야 한다. 만약 수술 후 제대로 자외선 차단을 하지 않을 경우 수술 부위인 각막에 혼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시력교정을 할 때 레이저로 조사를 하기 때문에 각막 표면에 자극이 생기고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외선 등에 노출이 되면 깨끗하게 아물지 않고 세포조직의 과증상의 증식 현상으로 흉터를 만들게 된다. 투명해야 할 각막에 혼탁이 생기면 시력이 저하되고 밤에도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각막을 깎아낸 양이 많은 고도근시나 난시가 많은 경우, 라섹수술을 했다면 6개월 이상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백내장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자외선은 수정체 내에서 산화작용을 일으켜 단백질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백내장을 유발하게 된다. 예전과 달리 백내장 시기가 빨라지고 젊은 층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원인으로 과도한 자외선 노출을 지목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에는 바닥에 쌓인 눈이 빛에 반사되는 자외선이 많고 햇빛으로 직접 받는 것보다 4~5배정도이기 때문에 겨울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다. 일상 생활에서는 물론 눈이 많은 스키장에서는 특히 자외선 차단이 필수적이다.
■보안경 착용으로 자외선 및 각종 유해파 차단 가능수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게 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출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이 많고 햇빛이 강하지 않은 아침이나 일상에서 선글라스를 계속 착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경우 보호안경을 착용하면 자외선은 물론 일상생활 속 유해파까지 차단이 가능해 수술 후 시력회복에 도움이 된다. 컴퓨터, 스마트폰 등과 같은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직장인들은 특히 실내에서 눈을 보호해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시력교정술 후 보호안경을 찾는 경우가 많다. 예민해진 눈이 장시간 빛들에 노출되어 피로해지는 것을 막아지며 각종 외상으로부터 각막 보호가 가능한 것도 보호안경의 장점이다. 특히 중국발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이물질이 많은 요즘 그대로 노출될 경우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수술 후 예민해진 눈은 약간의 바람에도 눈이 시리고 더욱 건조해질 수 있어 이런 부분까지 보호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수술 후 6개월정도는 야간에 빛 번짐 현상이 있고 퍼져 보이는 불편함을 겪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수술 직후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점차 완화가 되는 부분이지만 개인차에 따라서는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경우 시감도가 높은 보호안경 착용이 도움이 된다. 보호안경은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중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 시력교정술 후에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유해광선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산란한 빛을 차단, 소멸시켜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더욱 선명하게 보이도록 하여 눈의 안정과 피로를 줄일 수 있는 제품들이 많으며 젊은 층을 고려한 트랜디한 디자인의 보호안경을 많이 출시하고 있는 추세이다.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술은 첨단레이저, 의료진의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시력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며 “선글라스, 보호안경을 구입할 때는 자외선 차단율이 70%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며 수술 직후에는 외출 시 반드시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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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질염 연령별 진료 환자를 보면 10대가 5만 3,065명으로, 10대의 상당수가 질염으로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질염에 대한 조기 관리의 필요성을 나타낸다. 특히 질염은 재발이 쉬운 만큼 10대 때 발병을 경험했다면 이후 다시 재발할 위험이 있어 미리 관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질염은 환경이나 신체의 변화에 따라 모든 연령층에서 쉽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여성 질 내부 정상세균총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박테리아, 곰팡이균, 바이러스가 과다 증식해 생기는 질환이다. 증상은 주로 질 주위가 가렵고 따끔거리거나, 으깬 두부 같은 덩어리 형태의 희거나 약간 노란 질 분비물이 증가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평소 질염에 대한 정보를 인지하고 있다면 증상을 자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증상을 방치해 악화되기 십상이다.
질염의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자주 질염 증상에 대해 교육하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비누보다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지노베타딘’ 같은 여성세정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해 건강한 질내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살균성 질 세정 및 방취를 위해서는 주 2회,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면 하루 1~2회 정도 용도에 따라 사용법을 달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Health Tip 질염 예방하는 생활습관 1 레깅스, 스타킹, 거들 등 꽉 끼는 옷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다. 2 속옷은 면 소재를 입는다. 3 음부를 씻을 때는 되도록 비누를 쓰지 않는다. 4 샤워나 수영 후 외음부를 충분히 말린다. 5 생리대와 탐폰은 되도록 자주 교체한다. 6 하루에 한 번 뒷물을 한다. 7 용변 후 반드시 질에서 항문 방향으로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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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특유한 냄새가 있다. 그런데 이 냄새가 유독 심해 주위 사람들에게 악취로 느껴질 때도 있다. 자신이 심한 악취를 풍긴다는 생각이 들면 일상에서 자신감이 떨어지고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사실 이런 냄새는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증상이지만, 때로는 특정질환이나 몸의 이상이 냄새를 유발할 수도 있다.
◆ 입 냄새입 냄새는 성인의 50%가 겪는 문제이고, 이 중 90%는 세균이 음식물 찌꺼기를 분해하며 생기는 휘발성 황이 만드는 구취다. 이 때문에 마늘·파·양파·계란·육류·겨자 등 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양치질할 때 치아와 함께 세균의 분해 작업이 이뤄지는 혀의 뒷부분과 잇몸 등을 잘 닦는 것만으로 입 냄새의 상당 부분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축농증이나 비염 같은 인두·후두·비강의 질환과 치주염 같은 구강질환이 있을 때도 입 냄새가 심해진다.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이 느슨해지거나 소화성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유문이 막히면 음식물이 소장으로 이동하지 못하며 입에서 음식물 냄새가 난다. 이런 경우는 특정질환을 치료하면 입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몸의 이상에 따라 입에서 나는 냄새가 다를 때도 있다. 예를 들어 당뇨병에 걸리면 내분비 장애로 인해 지방대사가 활성화되면서 아세톤이 배출된다. 이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입에서는 아세톤 향이나 과일 향이 난다. 또한, 체내의 독성 물질을 정화하는 간이 이상이 생기면 입에서 달걀 썩는 듯한 구린내가 난다.
◆ 겨드랑이 냄새'암내'라고 하는 심한 겨드랑이 냄새를 의학적으로 액취증이라 부른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마른 사람보다는 뚱뚱한 사람에게 흔하다. 보통 땀샘에서 나오는 물질로 인해 약해진 피부 각질층을 세균이 분해하며 암모니아 냄새를 풍기게 된다. 주로 95%가 겨드랑이에서 나는데 겨드랑이털이 피지와 엉켜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온도와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이다.액취증이 심하지 않을 경우는 겨드랑이를 자주 씻고 털을 깎거나 파우더를 사용하여 개선할 수 있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항생제 용액이나 연고를 바르는 방법도 있다. 냄새가 심하다면 땀샘을 파괴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주로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인데 레이저로 땀샘을 파괴하면 다한증과 액취증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 최근에는 더 간편한 치료법으로 메조보톡스도 사용된다. 메조보톡스는 보톡스 주사를 적절한 농도로 희석하여 주로 피부의 얕은 층에 주사하는 시술법이다.
◆ 발 냄새요즘 같은 겨울, 특히 꽉 끼는 부츠를 신은 여성들이 발 냄새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냄새가 날까 두려워서 귀가 때까지 하루종일 신발을 벗지 않는데, 이 경우 더 심한 악취를 유발할 수 있다. 발에 땀이 차면 피부 맨 바깥인 각질층이 불게 되고, 세균이 이 각질을 분해하며 냄새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되도록 사무실에서는 구두를 벗고 슬리퍼를 신어 발을 말리는 것이 좋다. 외출 후 귀가하면 반드시 발을 씻고 특히 발가락 사이를 문질러 때와 세균을 확실히 씻어낸다. 발을 닦은 후에는 발가락 사이사이의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내고, 헤어드라이어로 발가락 사이사이·발톱 속·발가락 옆부분도 확실히 말려준다. 신발은 두세 가지 신발을 여벌로 두고 하루씩 번갈아 신는 게 좋다. 신고 난 신발을 다음 날 또 신으면 전날 스며든 땀이 채 마르지 않은 상태라 발 냄새가 악화된다.
◆ 홀아비 냄새혼자 사는 남자 방이나 나이 든 사람 방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홀아비 냄새' 혹은 '노인 냄새'라 부른다. 주원인이 되는 물질은 불포화알데하이드인 노네날이다. 노네날은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불포화지방산이 산화되면서 발생하는 불포화알데하이드의 일종으로, 주로 40대 이후 천천히 피부에 불포화알데하이드 양이 증가하면서 쾨쾨한 냄새를 유발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노화 피부전문가인 얀 F 피어슨 박사의 연구팀은 이런 냄새 제거를 위해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과 물을 자주 섭취하고 깨끗하게 몸을 씻을 것"과 "샤워를 자주 해도 제거가 되지 않는 냄새는 노네날 제거기능이 있는 중년 전용 시니어클렌저 제품의 사용할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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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환자들이 토로하는 어려움 중에 하나는 음식을 먹을 때 신경을 쓸 게 많다는 점이다. 치아교정을 하는 중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치아에 무리를 주지 않고 교정장치(브라켓)에 잘 끼지 않아 좋지만 그런 음식들만을 골라먹기가 쉽지 않다. 특히, 식욕이 넘치는 어린 환자들에게 이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강미 원장은 “때때로 치아교정 중에는 음식을 제대로 먹기 힘들어 유동식만 먹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 환자들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똑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과일은 쪼개고, 채소는 익혀라과일은 건강식품이지만 치아교정 중에는 과일을 시원하게 베어 먹기 부담스럽다. 딱딱한 과일, 가령, 사과, 배, 복숭아를 먹는 것은 교정장치가 떼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일을 먹을 때에는 한 입에 쏙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조각내어 어금니로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미네랄 등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채소 역시 딱딱한 생 채소는 주의가 필요하다. 치아교정 중에는 가능한 한 끓이거나 볶는 등의 조리를 한 후 먹도록 한다. 조리한 채소는 부드럽고 영양 흡수율이 높아 건강에도 좋다. 당근의 경우, 생으로 먹을 땐 체내에 영양소가 10% 밖에 흡수되지 않으나 삶으면 20~30%, 볶으면 60% 이상 높아진다.
▷유제품, 당분 적고 작게 포장된 제품 선택하라 우유, 치즈, 요거트 등의 유제품은 비타민 D, 칼륨, 단백질은 물론 칼슘이 함유돼 치아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단, 치즈와 요거트의 경우는 당분이 적은 제품을 선택해야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치즈는 작은 크기로 잘라 먹거나 작게 포장된 제품을 구입하면 교정장치에 끼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씹어야 맛인 고기와 견과류, 작게 조각내라고기는 씹어야 맛이지만 교정장치와 치아 사이에 끼기 쉽다. 간혹 세게 고기를 씹다가 어금니 주변에 있는 교정장치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치아교정 중에는 고기를 작게 조각내고, 윙, 립처럼 뼈 주변의 고기는 반드시 살만 분리해서 먹도록 한다. 견과류도 주의가 필요한 식품이다. 견과류를 잘못 씹으면 교정장치 뿐만 아니라 교정용 밴드와 교정용 철사(archwire)까지 고장날 수 있다. 견과류를 먹을 땐 잘게 조각내거나 땅콩버터쨈과 같은 잼류를 이용하는 편이 안전하다.
▷사탕과 초콜릿은 피하라사탕과 초콜릿은 가급적 섭취를 권장하지 않는다. 사탕이나 카라멜은 딱딱한데다 끈적거려 조금만 먹어도 교정장치와 밴드에 들러붙기 쉽다다. 더군다나 이들은 당분이 많고 치아에 잘 달라붙어 충치를 유발할 가능성도 높다. 강 원장은 “치아교정에 적응이 되면 어느 정도 식품을 먹는 요령이 생기기 때문에 교정치료 중에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물론 교정장치를 파손시키기 쉬운 딱딱하고 질긴 음식, 당도가 높거나 끈적거리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나, 먹고 싶다면 섭취 후에 꼼꼼히 양치질을 하는 등 관리에 신경쓴다면 치료 기간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