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빨간색 컵에 담긴 커피는 달다

    빨간색 컵에 담긴 커피는 달다

    커피를 담는 컵 색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진다면 어떨까?최근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조리외식경영학과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담는 컵 색에 따라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나타났다.실험에 사용한 컵의 색은 빨강, 주황, 노랑, 초록, 검정, 흰색 총 6가지였다. 모양과 용량(180mL)은 모두 같았다. 외부의 색은 각각 달랐으며, 컵 내부는 백색으로 동일했다. 실험 참가자는 식품 및 외식산업 분야 종사자 중, 커피와 관련된 향미 특성 검사에서 60% 이상 정답률을 보인 68명을 대상으로 했다. 참가자는 단맛과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을 점수를 통해 평가했다. 한 번 시음하면 정수로 입 안을 충분히 헹구는 과정을 거쳤다.그 결과, 빨간색 컵에 담은 커피가 가장 단맛이 높게(15점 만점 중 9.49점)으로 평가됐다. 검정색 컵에 제공한 커피는 단맛이 가장 낮게(5.38) 평가됐다. 신맛은 노란색 컵에 담은 커피가 가장 높게(10.5점), 초록색 컵에 담은 커피가 가장 낮게(9.36점) 평가됐다. 쓴맛은 검정색 및 흰색 컵에 담았을 때 각각 9.63점, 9.07점으로 가장 높게 평가됐다. 그러나 주황색 컵에 담으면 5.49점으로 가장 덜 쓰게 느낀다고 응답했다. 짠맛과 감칠맛은 컵 색과 큰 차이가 없었다. 또한 초록색 컵에 담은 커피는 향미가 풍부하게, 검정색 컵에 담은 커피는 상대적으로 향미가 덜하다고 나타났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48
  • 강황서 빼낸 커큐민, 염증 줄이고 뇌 기능 개선 도움

    강황서 빼낸 커큐민, 염증 줄이고 뇌 기능 개선 도움

    강황 뿌리는 항산화 기능이 매우 뛰어나다. 강황 속 커큐민은 뇌 활성산소 제거에도 기여한다. 뇌의 퇴행성 변화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기억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점에 적절히 대처하면 그 속도는 얼마든지 늦출 수 있다. 그리고 그 속도를 늦추는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은 '건강한 식습관'이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41
  • '테라큐민플러스 기억력개선&항산화&비타민D' 출시

    '테라큐민플러스 기억력개선&항산화&비타민D' 출시

    한독은 최근 기억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테라큐민플러스 기억력개선&항산화&비타민D'를 출시했다. '테라큐민'뿐 아니라 ▲기억력 개선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은행잎 추출물 ▲항산화와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하루 1포 물과 함께 섭취하면 여러 건강 성분을 한 번에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테라큐민플러스 기억력개선&항산화&비타민D'는 온라인 한독몰 또는 전화 주문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종합2018/10/22 09:41
  • 찬바람 불 때 내 몸 지켜줄 '면역 방패', 黑蔘으로 준비해볼까

    찬바람 불 때 내 몸 지켜줄 '면역 방패', 黑蔘으로 준비해볼까

    어느덧 여름 더위가 훌쩍 물러나고 쌀쌀한 가을 기운이 느껴진다. 낮밤 사이 일교차가 심할 때는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특히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중장년·노년층 건강 관리는 더 중요하다.CJ제일제당의 흑삼지천보 진(眞)은 아홉 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방식으로 만든 흑삼을 통째로 넣은 일물전체식(一物全體食) 제품이다. 일물전체식은 원재료를 뿌리부터 열매, 껍질까지 버리는 것 없이 재료의 영양소를 통째로 섭취하는 방식이다. 일물전체식으로 만든 흑삼지천보 진(眞)은 구증구포한 흑삼의 뿌리부터, 4년에 한 번 열리는 귀한 인삼열매인 진생베리농축액까지 더해 인삼의 기운을 뿌리부터 열매까지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또한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은 조선시대 왕실의 보양식인 인삼속미음(人蔘粟米飮)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흑삼을 통째로 넣은 것은 물론 쌀페이스트와 귀리추출농축액을 넣었다.영양 흡수를 돕기 위한 산사열매·대추·생강 농축액, 에너지보충을 위한 영지버섯·당귀·두충도 들어 있다. 옛 고서를 토대로 아카시아벌꿀, 감초추출물, 배농축액으로 맛을 더해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건강한 단맛을 냈다. 원료인 수삼은 양질의 국산 제품을 엄선, 잔류농약·미생물·중금속 검사 324종의 검사를 통과한 수삼만을 사용했다.
    종합2018/10/22 09:40
  • CJ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10월 구매 이벤트

    CJ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10월 구매 이벤트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은 10월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개월분 구매 시 '한뿌리 맛있는 흑도라지' 1세트(30포)를 추가 증정한다. 상담 및 구매는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한 전화주문으로만 가능하다.
    종합2018/10/22 09:39
  • 식물 뿌리엔 왜 영양분이 많을까?

    식물 뿌리에는 영양분이 많다. 한약재의 70% 정도가 식물의 뿌리인데, 이는 뿌리가 다른 부위에 비해 약성(藥性)이 강해 약재로 쓰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식물 뿌리에는 왜 영양분이 많은 걸까? 식물의 '영양 저장 창고'가 바로 뿌리이기 때문이다. 식물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물과 영양소가 필요하다. 뿌리는 토양으로 뻗어 나가면서 물과 영양소를 빨아 들여 줄기와 잎 등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뿌리에 영양이 풍부하게 하는 데에는 생장점도 한 몫을 한다. 생장점이란 세포분열을 일으키며 성장하는 부위인데, 생장점이 있는 덕분에 식물 속 영양소가 다시 뿌리로 모인다. 뿌리는 또 땅속 박테리아와 싸우면서 화학물질을 만드는데, 이게 바로 몸에 유익한 물질인 항산화성분이다.식물 중에서도 뿌리에 영양분을 많이 저장하는 것들이 있다. 대표적인 게 고구마, 당근, 무, 인삼, 칡 등이다. 이런 식물들은 겨울을 잘 나기 위해 영양분을 미리 저장해두는 성질이 있어서, 찬바람이 부는 이맘 때 수확해 먹으면 좋은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39
  •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선착순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선착순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커는 아이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성분이 든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한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 주원료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을 섭취한 어린이에게서 신장, 신장 SDS(표준편차), 키 백분위수, IGFBP-s(성장인자결합단백질·성장호르몬 분비 지표)가 증가된 것이 확인됐다. 아이커는 딸기맛 분말 형태다. 1일 1회, 1포를 우유 200㎖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키가 작거나 성장이 느린 어린이에게 권할 만하다. 종근당건강은 가을을 맞아 10월 22~29일 선착순 500명에게 아이커를 유통 최저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연다. 1대1 전문상담사에게 아이 키 성장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종합2018/10/22 09:34
  • 7~12세 키 성장 골든타임… '황기 추출물' 어때요?

    7~12세 키 성장 골든타임… '황기 추출물' 어때요?

    황기는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약초다. 황기에서 뽑아내 가공한 '황기추출물 등의 복합물'은 키 성장 효과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키는 유전으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후천적인 노력으로 충분히 클 수 있다. 키 성장의 '골든타임(7~12세)'에 키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미리 영양적 기반을 만들어두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32
  • 땅의 기운 모아… '뿌리'는 힘이 세다

    땅의 기운 모아… '뿌리'는 힘이 세다

    흔히 채소라고 하면 녹황색 잎과 줄기를 떠올리기 쉽지만, 진짜 영양소는 뿌리에 숨어 있다. 식물은 흙 속 수분·영양분을 흡수하고, 일부를 뿌리에 저장한다. 당근·감자·우엉 등 뿌리채소에는 이 영양분이 가득하다. 그 자체로 영양소 덩어리인 셈이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32
  • 몸 상태 따라 궁합 맞는 허브티 따로 있다?

    몸 상태 따라 궁합 맞는 허브티 따로 있다?

    따뜻한 차(茶)의 계절이 돌아왔다. 자극적이고 당도 높은 음료나 차가운 커피 대신, 따뜻한 허브티 한 잔을 마셔보면 어떨까. 가을철 건조해지기 쉬운 몸에 수분을 보충해주며, 감기·소화불량·불면증 같은 질병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31
  • 뱃살 느는 만큼 LDL 증가… 폴리코사놀로 개선

    뱃살 느는 만큼 LDL 증가… 폴리코사놀로 개선

    나이가 들면 뱃살이 찌는 사람이 많다. 흔히 '나잇살'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 젊을 때와 식사량·운동량이 같아도 배나 옆구리에 살이 찌기 쉽다. 원인은 호르몬 변화에 있다. 체내 성장 호르몬은 30대부터 10년 주기로 약 14%씩 줄어든다. 성장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신진대사가 줄어 몸이 기본적으로 소모하는 에너지가 적어진다. 여성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는 것도 원인이다.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줄어든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 억제 역할을 해, 분비가 줄면 내장지방이 쉽게 축적되면서 뱃살이 잘 찐다.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31
  • 말 못할 고통 '변비' 탈출… 알로에 섭취 도움

    말 못할 고통 '변비' 탈출… 알로에 섭취 도움

    한국인 10명 중 3명은 변비와 씨름한다. 병원을 찾을 정도로 심한 변비 환자만 60만명에 이른다. 변비는 ▲3~4일에 한 번 배변하는 것조차 힘들고 ▲변을 봐도 시원한 느낌이 없으며 ▲대변이 딱딱해서 잘 나오지 않고 ▲힘을 지나치게 많이 줘야만 변을 보는 증상으로 나타난다.원활한 배변 활동을 위해서는 배변습관과 식습관을 바꾸는 게 좋다. 변의가 생겼다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로 가야 한다. 변기에 앉은 채 발밑에 15㎝ 높이의 받침대를 두고, 쪼그려 앉기 자세를 만들면 배변이 한결 수월해진다. 물은 하루 10잔 정도로 충분히 마신다. 적당한 운동도 필수다. 활동량이 적으면 장의 연동운동(장이 수축하면서 대변을 바깥으로 밀어내는 활동) 기능이 저하된다. 노인에게 변비가 잦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루 30분 걷기만으로도 충분하다.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특히 변비에 좋다. 식이섬유는 음식물 찌꺼기와 수분을 끌어들여, 대변 부피를 키운다. 식이섬유를 1g 섭취하면 대변량이 2.7g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어떤 식이섬유를 먹느냐보다는 전체 섭취량이 중요하다. 전곡류·과일류·채소류를 가리지 말고 많이 먹으면 좋다.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방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 활동에 기능성이 있다고 인정한 원료는 '알로에 아보레센스' 등이 있다. 대장의 수분 흡수를 감소시켜 대변 수분량을 늘리며, 대장 활동을 활성화해 굵고 부드러운 변을 보게 해준다.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활용한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은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장쾌장'이 있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25
  • 가을 맞이 장쾌장 '2+1 이벤트'

    가을 맞이 장쾌장 '2+1 이벤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가을을 맞아 '2+1'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면 1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만 진행된다.
    종합2018/10/22 09:24
  • 세렝게티로… 마추픽추로… 타지마할로… 나의 청춘을 만나러 간다

    세렝게티로… 마추픽추로… 타지마할로… 나의 청춘을 만나러 간다

    '특별한 목적'이 있어야만 출국이 허가되던 시절, 지금의 5080 세대는 19세기 영국 작가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책이나 만화나 영화로 접하며 미지의 세계를 꿈꿔왔다. 그래서일까? 은퇴가 임박하면 세계일주 계획부터 세운다. 동남아는 물론이고 미국과 유럽까진 대부분 무리없이 '마스트' 할 수 있다. 그러나 남미나 아프리카에서 빨간 불이 켜진다. 너무 멀고, 비용이 만만치 않고, 치안이 불안해 차일피일 미루기 때문. 가까운 인도도 그렇게 미뤄두는 나라 중 하나다.갈망을 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 '지금' 결심을 하자. 독일계 미국 시인 사무엘 울만은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라고 노래했다. 그때가 그의 나이 78세. 남미를 위해, 세렝게티를 위해 짐을 꾸리는 순간 당신은 다시 청춘이 된다.①북인도 특급 힐링여행(1월 19~27일, 7박 9일)더럽고, 무질서하고, 불안하다며 인도여행을 꺼리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인도 바라나시의 가트(화장장)에선 인간과 삶과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은 매력적 관광지가 많고, 타지마할은 황홀하다. 국내선 항공(2회)과 특급 열차를 이용한다. 실제 궁전을 개조한 ‘사모드 궁전 호텔’ 등 전 일정 5성급 숙소에서 머문다. 1인 3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②와일드&힐링 아프리카(2월 11~25일, 13박 15일)영화 ‘버킷리스트’에서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나는 내 시간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광활한 세렝게티 초원으로 달려간다. 당신도 지프차로 초원을 누비고, 5성급 캠프에서 사자, 코끼리, 얼룩말과 함께 호사스런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조용필이 노래한 킬리만자로 산을 하루 동안 트레킹하고, 빅토리아 폭포, 초베 국립공원, 잔지바르섬 등 핵심 명소를 한꺼번에 둘러본다. 1인 108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③꽃중년 남미 완전정복(1차 2월 15일~3월 20일, 2차 2월 22일~3월 27일, 34일)잉카의 상징 마추픽추는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고 도착해 보는 것도 좋지만, 꼬박 하루 동안 ‘태양의 문(인티푼쿠)’까지 걸어올라 내려다보면 터질듯한 감동으로 심장이 펄떡펄떡 뛴다. 파타고니아, 티티카카 호수, 우유니사막, 이구아수 등 남미 곳곳을 34일간 여행한다. 잉카트레일, 토레스 델 파이네국립공원 핵심 구간, 페리토 모레노 빙하 등에서 트레킹을 즐기고, 장거리는 항공편으로 이동한다. 1인 190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④크루즈 타고 떠나는 남미 일주(2월 23일~3월 22일, 28일)편안한 크루즈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승선해 10일 동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푼타아레나스 등을 관광한 뒤 배에서 내려 육로로 마추픽추, 페리토모레노 빙하 등을 방문한다. 1인 17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24
  • 쓰나미 이겨낸 그 길에, 다시 '올레'

    쓰나미 이겨낸 그 길에, 다시 '올레'

    태풍 '콩레이'는 구름을 걷어가고, 바람을 부려놓았다. 더 없이 걷기 좋은 날, 일본 미야기올레를 걸었다. 지난 7일과 8일 일본 미야기현에서 올레 코스 개장식이 열렸다. 제주올레가 수출한 세 번째 해외 자매길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23
  • [알립니다] 비타투어 남미 여행 설명회 개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1월 1일 '크루즈 남미 일주'와 5일 '남미 완전정복' 여행 설명회를 광화문 TV조선 건물 1층 라온홀에서 연다. 신청은 전화로 받는다.●크루즈 남미 일주 설명회: 11월 1일(목) 오후 4시●꽃중년 남미 완전정복 설명회: 11월 5일(월) 오후 3시●장소: 광화문 TV조선 건물 1층 라온홀●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힐링이야기2018/10/22 09:23
  • 일생에 단 한 번, '디 오픈' 골프 여행

    일생에 단 한 번, '디 오픈' 골프 여행

    세계 최고 권위의 '디 오픈(The Open)'이 열리는 스코틀랜드로 꿈의 라운딩을 떠나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7월 23일~8월 1일(8박 10일) '디 오픈 로얄 골프 여행'을 진행한다. 골프의 태동지이자, 숱한 명승부가 펼쳐졌던 600년 역사의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클럽'의 '올드 코스'와 '쥬빌리 코스'는 물론이고, '킹스반스 골프 클럽' '트럼프 턴베리 골프 클럽(아일사 코스)' '로열 트룬 골프 클럽(올드 코스)' 등 디 오픈 개최지에서 5번의 라운딩을 즐긴다.전 세계 모든 골퍼의 꿈인 디 오픈 개최지 클럽 중 한 곳에서 라운딩하려면 1년 가까이 기다려야 하며, 특히 이런 클럽들만 엮어 한 번에 라운딩을 하는 것은 세계 어느 나라 골퍼도 누리기 힘든 호사다. 운이 좋으면 라운딩 도중 '전설의 골퍼'를 만나는 행운도 기대해볼 수 있다. 실제 지난해 비타투어 팀은 18회나 메이저 대회를 휩쓴 게리 플레이어를 만나 즉석 퍼팅 강습을 받는 등 깜짝 이벤트가 성사됐다. 이번 여행이 더 특별한 이유는 숙소.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 코스 내 위치한 '올드 코스 호텔'에서 3일간 머문다. 선착순 12명 모집. 인근 명소 관광 포함, 1인 참가비는 영국항공 비즈니스 좌석 기준 158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이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22
  • 잠 못 이루게 하는 어깨 통증… 수술 말고도 길은 있다

    잠 못 이루게 하는 어깨 통증… 수술 말고도 길은 있다

    주부 이모(55·서울 서초구)씨는 지난해부터 왼쪽 어깨가 아팠다. 처음에는 팔을 높이 들어올릴 때에만 '찌릿'하며 아팠는데, 증상이 점점 심해지더니 최근엔 가만히 있어도 어깨가 욱신거리고 밤에 자려고 누우면 통증이 심해졌다. 처음 통증이 생겼을 때 주변에서 "어깨는 안 쓰면 굳어서 더 아프다"는 말을 해서 일부러 공원 운동 기구를 이용해 팔을 돌리는 운동을 했는데,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그게 독이 됐다고 말했다. 다행히 회전근개가 완전히 파열되지는 않아서 수술은 안 해도 됐지만, 염증과 근육 구축이 심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의사는 "염증을 낫게 하는 주사 치료와 근육의 긴장을 푸는 치료를 동시에 시행하자"고 했다. 이씨는 치료받은 지 2주 만에 증상이 완전히 나았다.◇어깨 구조상 야간통(夜間痛) 많아다른 모든 신체 기관이 그렇듯 어깨 관절도 나이가 들수록 약해진다. 퇴행성 변화로 힘줄·근육·연골 등에 구축이 일어나거나 염증이 생긴다. 하지만 다른 부위 관절과는 다르게, 통증이 잠자리에 누웠을 때 심해지는 편이다. 무릎, 발목 등은 체중의 하중을 받는 구조라서 눕거나 앉으면 하중이 줄어 통증이 덜하지만, 어깨는 어깨뼈에 팔뼈가 매달려 있는 구조다. 앉거나 서 있어야 중력이 작용해 팔뼈가 약간 내려와 두 뼈 사이에 공간이 생기면서 통증이 덜하다. 누우면 그 공간이 좁아져 통증이 심해진다. 그래서 어깨 질환이 악화될수록 잠을 자는 게 힘들어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21
  • "어깨 통증엔 휴식이 최고의 藥… 쉬어도 안 나으면 빨리 원인 찾아야"

    "어깨 통증엔 휴식이 최고의 藥… 쉬어도 안 나으면 빨리 원인 찾아야"

    "어깨 통증에는 휴식이 최고의 치료입니다. 하지만 휴식해도 낫지 않는 통증이라면 빨리 원인을 찾아 뿌리 뽑으세요. 어깨 질환 치료법이 다양하게 개발돼 있습니다."서울 세바른병원 김주현 대표원장의 말이다. 김주현 대표원장은 회전근개손상, 오십견, 석회화건염, 어깨충돌증후군 같은 어깨 질환의 치료법인 핌스(PIMS) 치료 기기에 대한 특허를 국내 최초로 획득한 의사다. 그는 "어깨가 아픈 건 어깨를 많이, 무리하게 쓰기 때문인데, 많은 사람이 어깨가 아파도 움직여야 빨리 낫는다고 오해해 병을 키운다"고 말했다.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통증을 유발하는 자세를 절대 취하면 안 된다. '괜찮아졌나'라는 생각 때문에 습관적으로 통증 유발 자세를 취해보는 사람이 많지만, 이는 금물이다. 어깨를 가급적 움직이지 않으면서 2주~한 달을 지내고, 그래도 통증이 낫지 않으면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김 대표원장은 "야간통이 있거나, 통증이 완화와 악화를 반복해도 병원에 와야 한다"며 "처음 3개월 동안에는 도수·주사·물리치료 등을, 그 후엔 핌스를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최근에는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 층도 많다. 이는 어깨에 무리가 가는 자세(양팔을 30도 정도 앞으로 향하게 하는 자세, 컴퓨터 키보드·운전대 등을 잡을 때에 해당)를 많이 취하기 때문이다. 김주현 대표원장은 "어깨가 아프면 대흉근·이두근 같은 큰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많이 하는데,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 오히려 관절 속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세라밴드를 문고리 같은 곳에 걸어두고 팔을 자연스럽게 굽힌 상태에서 세라밴드를 잡고 동작을 작게, 여러 번 움직이는 게 좋다. 평상시에는 팔꿈치가 어깨 높이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정면을 바라봤을 때의 시야에서 손이 사라지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면 도움이 된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09
  • 단풍 쫓아 바다 건너로… '12월의 가을' 배웅해볼까

    단풍 쫓아 바다 건너로… '12월의 가을' 배웅해볼까

    한라산의 단풍까지 모두 진 12월, 일본 간사이는 가장 예쁜 가을로 접어든다. 붉디붉은 단풍은 간사이의 정갈한 고풍(古風)에 강렬한 화룡점정이 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물 좋은 온천과 건강한 맛으로 소문난 간사이 요리까지 더해 12월 3~6일(3박 4일) '간사이 3色 힐링여행'을 진행한다.첫째는 천하일색 단풍이다. 일본 4대 국보급 성인 '히코네 성'과 에도 시대 명원(名園) '겐큐엔' 등에서는 일본의 그윽한 만추(晩秋)를 만난다. 2색(色)은 '바다의 교토'에서 찾는다. 지리적으로 멀어 개별 여행으로도 찾기 어려운 이곳에는 일본 3대 절경인 '아마노하시다테'가 있다. 8000그루 소나무 숲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장관을 연출한다. 오고토 온천마을에 머물 때는 방마다 노천온천이 딸린 호텔에 머문다. 1인 참가비 1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10/22 09:08
  • 4171
  • 4172
  • 4173
  • 4174
  • 4175
  • 4176
  • 4177
  • 4178
  • 4179
  • 418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