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 때 내 몸 지켜줄 '면역 방패', 黑蔘으로 준비해볼까

입력 2018.10.22 09:40

뿌리·열매·껍질까지 통째로 먹으면 좋아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어느덧 여름 더위가 훌쩍 물러나고 쌀쌀한 가을 기운이 느껴진다. 낮밤 사이 일교차가 심할 때는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특히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중장년·노년층 건강 관리는 더 중요하다.

CJ제일제당의 흑삼지천보 진(眞)은 아홉 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방식으로 만든 흑삼을 통째로 넣은 일물전체식(一物全體食) 제품이다. 일물전체식은 원재료를 뿌리부터 열매, 껍질까지 버리는 것 없이 재료의 영양소를 통째로 섭취하는 방식이다. 일물전체식으로 만든 흑삼지천보 진(眞)은 구증구포한 흑삼의 뿌리부터, 4년에 한 번 열리는 귀한 인삼열매인 진생베리농축액까지 더해 인삼의 기운을 뿌리부터 열매까지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또한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은 조선시대 왕실의 보양식인 인삼속미음(人蔘粟米飮)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흑삼을 통째로 넣은 것은 물론 쌀페이스트와 귀리추출농축액을 넣었다.

영양 흡수를 돕기 위한 산사열매·대추·생강 농축액, 에너지보충을 위한 영지버섯·당귀·두충도 들어 있다. 옛 고서를 토대로 아카시아벌꿀, 감초추출물, 배농축액으로 맛을 더해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건강한 단맛을 냈다. 원료인 수삼은 양질의 국산 제품을 엄선, 잔류농약·미생물·중금속 검사 324종의 검사를 통과한 수삼만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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