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헬스조선 강수민 기자2009/12/11 17:09
뷰티라이프헬스조선 강수민 기자2009/12/11 17:07
전라남도가 신안군과 대상과 손잡고 국산 천일염 세계화를 본격 추진한다. 12월 10일 여의도 63시티 샤론홀에서 전라남도, 신안군, 대상그룹 등은 ‘천일염 가공 및 유통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박성칠 대상 대표이사를 비롯, 박준영 전남 도지사, 유동수 신안 부군수, 김행규 천일염 생산자단체 대표가 함께 참여한 이 날 협약식에서 전라남도는 천일염 사업 육성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대상은 전라남도 신안에 천일염 생산을 위한 투자를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대상과 전라남도, 신안군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시설 및 설비 투자금 198억과 수매자금을 포함, 총 1400억원을 투자해 전통식품용 천일염 및 천일염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투자지역은 신안군 도초면 외 4개 지역 66,000㎡이다. 이처럼 천일염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이유는 신안산 천일염을 세계 최고의 소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국산 천일염은 그 동안 관계법에 따라 식품이 아닌 광물로 구분, 절임용을 제외한 다른 용도로 식품에 쓰이지 못해 시장 확대의 한계에 부딪혀왔다. 반면, 신안산 천일염은 미네랄 함량 면에서 세계 최고급 소금으로 평가 받는 '게랑드 소금'보다도 앞서, 세계 최고의 소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받아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과 신안의 천일염 생산자, 전라남도는 모두 상생과 발전이 기대된다. 대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천일염을 확보해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제품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천일염 생산자들은 국내 소금시장 점유율 1위인 대상의 유통/마케팅력 지원을 통해 안정적 공급처를 확보하고, 생산 환경 개선을 통해 소득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대상의 영업력을 통해 영세했던 천일염 유통구조를 개선, 천일염 산업을 집중 양성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소비자들은 이제 가정용 소금으로 정제염 대신 우수한 품질의 천일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정부의 천일염 명품화 정책에 부응, 건강기능성을 가진 프리미엄급 천일염 제품도 생산할 예정이다. 수출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국립목포대학교와의 산학협력협약을 맺고, 우수 천일염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그 동안 ‘진흙 속의 진주’로 불리던 신안산 천일염의 진가가 세계인들에게는 어떻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김민정 기자2009/12/11 17:05
면도로 인한 피부 자극이 잦은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가 훨씬 쉽다. 또한 건조한 실내와 자외선, 피로와 수분부족, 식생활의 불균형 등 남녀를 불문하고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은 피부 건강의 적이기도 한 스트레스를 동반하고 있다. 여자들은 워낙 피부에 민감하고 관리에 힘쓰고 있지만 남자들은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나 아직 피부 관리에 대한 심각성을 대부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남성은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해야할까? 여자 화장품을 같이 쓰면 될까? 정답은 “No!”다. 남성의 피부 탄력은 여성보다 우수하지만 피지선이 80세까지 왕성하여 피지 분비가 여성의 두 배에 이른다. 이러한 이유로 남성의 피부는 수분 증발이 더욱 활발하여 겉은 번들번들하고, 속은 메마른 이중고를 겪고 있다. 그렇다고 무작정 좋다고 이름난 여자 화장품을 쓰는 게 능사는 아니다. 특히 겨울 시즌에는 피부에 꼭 맞는 화장품을 통해 기초 케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할 때다. 남성용 기초 케어 제품을 구입할 때 성분에 주목해보자. 녹차 성분은 푸석푸석 건조해질 수 있는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오래 지속되도록 도와주며, 과도한 땀과 피지 분비,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또 브라이트닝 효과를 통해 자외선에 자극 받아 지친 피부를 마치 숙면을 취한 듯한 맑은 빛으로 가꾸어 준다. 요즘 화장품 성분에 자주 등장하는 삼나무와 대나무 성분도 주목할 만하다. 산뜻함을 일깨워주는 삼나무, 환한 피부로 가꿔주는 대나무 성분이 함유 되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휴식을 제공하고, 한층 안정된 피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근 출시된 ‘이니스프리 모이스춰 이펙트 포맨 라인’은 이러한 성분을 활용하며 ‘6 프리 시스템(6 Free System-파라벤, 인공색소, 광물성 원료, 동물성 원료, 벤조페논, 프탈레이트 등을 배제)을 통해 피부에 좋은 천연 성분만을 함유하여 주목받고 있다.
매서운 추위와 찬바람, 실내 건조와 스트레스를 모두 이겨내고 싶다면, 남성 피부에 꼭 맞춘 제품 선택에 먼저 신경을 써야 한다.
뷰티라이프헬스조선 강수민 기자2009/12/11 17:04
뷰티라이프헬스조선 강수민 기자2009/12/11 16:59
유난히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에게 늦가을과 겨울 바람은 뾰족한 화살촉과 같다. 그만큼 아이의 피부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시기. 피부를 위해서는 가능한 한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아이들을 집에만 가둬 놓을 수는 없는 일. 차가운 겨울바람에 조심해야 할 아이 피부 질환과 피부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들을 소개한다.
#1. 삐용삐용! 겨울철 더 심해지는 아토피 주의보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동시에 아토피 주의보가 발효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사람에게 모두 해당하는 위험주의보로, 더욱 강하게 느끼는 예민한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함을 알린다.
경계 대상_아토피 피부염
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병원을 찾는 아이들 중 30~40%가 아토피 진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만큼 흔한 피부 질환이 된 아토피 피부염(이하 아토피). 아토피는 무엇보다 건조한 환경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겨울의 낮은 습도와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피부에 손상을 주고 이러한 손상은 설상가상으로 가려움까지 유발한다. 아이들은 피부를 반복해서 긁게 되고 이는 작은 외상과 염증을 초래하여 더욱더 상태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해결책> 사실 아토피는 치료 방법이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다. 때문에 생활 습관이나 환경 개선으로 아토피가 더 이상 심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최선.
아토피가 싫어하는 환경 조성
덥지 않도록 실내 온도를 조절한다 더우면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고 실내가 건조하면 아이의 피부도 덩달아 건조해진다. 건조해진 피부는 아토피의 적. 건조함은 가려움증을 주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온도는 20~24°, 습도는 45~55가 적당하다.
실내 스팀난방기 사용은 No 따뜻한 김이 나는 난방기는 되도록 바닥에 두지 않는다. 아이가 걸어 다니다가 그 스팀을 쐴 수 있기 때문. 직접 피부에 닿는 스팀은 아토피 피부를 더욱 악화시킨다.
하루에 두 번은 실내 환기를! 먼지와 집 먼지 진드기 등은 아토피가 가장 좋아하는 원인 물질. 쾌적한 실내가 되기 위해 하루에 적어도 2번은 환기를 하는 것이 좋다. 감기는 아토피를 더욱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환기를 할 때 아이가 옷을 잘 갖춰 입도록 할 것.
우리 아이가 아토피를 이기기 위한 준비
땀 흡수 능력 뛰어난 면 소재 옷을 입힌다 사실 살갗에 가장 자극이 없는 소재는 실크다. 하지만 그것은 땀 흡수가 안 되므로 항상 면으로 된 옷을 입혀 피부 자극을 줄여주어야 한다.
반드시 지켜야할 시간 5분, 3분 겨울철에 가장 신경 쓸 것은 바로 보습인데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목욕(때 미는 것과 탕에 들어가는 것 모두)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에서 5분 이내에서 간단히 샤워하고 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물기을 없애준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주는 목욕법도 따를 것. 가려운 부분에는 냉찜질을 해준다 아이들도 피부가 가려운 것은 참기 어려운 일. 아이가 자주 피부를 긁을 때에는 상처가 나지 않도록 손톱을 짧게 깎고 손을 자주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더러워진 손으로 이곳저곳을 긁어대면 증상이 더 심해지기 때문. 아이가 많이 가려워하면 수건이나 거즈를 차게 해 가려운 부위에 찜질을 해준다.
#2. 겨울철에 우리 아이 괴롭히는 피부 트러블
겨울철의 차고 건조한 공기는 수분을 증발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원활한 혈액 순환을 막아 피부의 방어력 및 복구 능력을 떨어뜨린다. 어른의 피부도 그럴진데 한없이 예민하고 약한 아이들의 피부는 더욱 그럴 터. 겨울바람 때문에 생기는 아이의 피부 질환은 무엇이 있을까?
1. 한랭 두드러기
찬 공기, 찬물, 얼음 등에 피부를 오랫동안 노출하면 가려움을 동반한 두드러기 증상이 노출부위에 발생하며 심한 경우 호흡곤란, 빈맥 등의 전신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추운데 나갔다가 따뜻한 곳으로 들어왔을 때 생기기기도 한다.
해결책> 가능한 한 추위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 두드러기는 만성이 아니라면 대개 1주일 정도 끌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그 동안의 괴로움(주로 가렵고 붓는 증상)을 어떻게 해결해주느냐가 관건. 가벼운 두드러기가 약간 생겼을 때는 원인이 될 만한 음식을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농약을 뿌리지 않은 과일과 야채, 방부제나 인공색소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먹게 한다.
2. 건조 피부염
낮은 습도와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피부에 손상을 초래하고 이러한 손상은 가려움을 유발한다. 이에 피부를 반복해서 긁음으로써 작은 외상과 염증을 초래하여 더욱더 악화되기가 쉽다.
해결책> 아토피와 크게 다르지 않다. 외출할 때 아이 얼굴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충분히 보습제를 발라주고 외출할 때 피부에 차가운 공기가 많이 닿지 않도록 마스크와 장갑 등(털 소재는 되도록 피한다)을 잘 갖추고 나선다.
3. 엉덩이 짓무름
겨울철임에도 높은 온도의 난방으로 여전히 많은 아이들이 엉덩이 짓무름으로 병원을 찾는다. 높은 실내 온도에서 두꺼운 옷을 많이 껴입기 때문에 겨울까지 엉덩이가 짓물로 고생을 하는 것. 엉덩이 짓무름은 대변이나 소변의 암모니아 성분이 그 원인이다. 적당히 빠져나가야 하는데 옷에 막혀 염증을 일으키는 것. 겨울에도 기저귀는 자주 갈아주어야 한다.
해결책> 아이의 대소변을 자주 체크한다. 엉덩이가 짓물렀다면 기저귀를 간 후 바로 엉덩이를 물로 씻기고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방안이 따뜻하다면 잠시 기저귀를 벗겨둔다. 기저귀를 채울 때 피부가 접히는 부분에 파우더를 조금씩 발라주면 짓무름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엉덩이가 짓무르기 시작했다면, 파우더나 연고 등을 함부로 바르지 말고,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도록 자주 갈아주는 것이 좋다.
4. 동창(얼굴 붉어짐)
매우 추운 날 밖에서 오랫동안 뛰어놀다 집에 들어오는 아이들의 얼굴은 대개 홍조를 띄고 있다. 이것이 바로 동창으로 말초혈류장애로 인한 붉어짐을 말한다. 대개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붉어짐이 빈번해질수록 제 피부색을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심하면 몇 달이 갈 수도 있다.
해결책> 장갑이나 두꺼운 양말 등으로 추위에 대비하며 외출해야 한다. 붉어진 상태로 집에 들어올 때에는 손과 발을 마사지하고 따뜻한 물에 샤워해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특히 습한 추위는 해로우므로 젖었을 때에는 마른 천으로 잘 닦아야 하고 신발 속이 습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연령별 피부 변화와 맞춤 케어법
유아기(출생~2세)
보고에 따르면 부모들은 아기 피부제품으로 10개 이상의 제품을 사용한다고 하고 있는데 이는 50개 이상의 화학물질에 노출시키는 것과 다를 바 없으므로 최소한의 제품만 사용할 것. 출생 직후에는 엄마의 호르몬 영향으로 신생아 여드름이나 지루피부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발한 기능이 미숙해 땀띠, 선천성 질환인 혈관종(모세혈관이 증식하여 한 덩어리를 이룬 것으로 다양한 크기의 붉은 점과 같은 모습을 띈다), 색소성 반점 등도 자주 관찰되는 피부 질환이다.
아동기(2세~12세)
대부분의 피부장벽과 피부 부속기관들이 완성되는 이 시기는 관리만 잘 해준다면 특별히 문제 될 것이 없는 시기이다. 단 아직은 성인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적으므로 춥고 건조한 날씨의 경우 보습에 신경을 써야한다. 또한 성인과 비교하여 피부 표면 면적이 체구에 비해 크므로 피부에 바르는 치료제를 사용할 때에는 너무 많은 양이 투여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 아이의 바깥 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수두와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이나 농가진(고름집이 생겼다가 딱지가 앉는 피부병)과 같은 세균성 감염 질환에도 유의해야 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백민정 기자2009/12/11 16:53
마크로비오틱은 웰빙, 슬로푸드, 로하스, 오가닉 등에 이은 세계적인 건강 트렌드로 ‘macro(큰, 위대한)’+‘bio(생명)’ 그리고 ‘tic(방법, 기술)’의 합성어로 일본의 장수건강법에서 유래했다. ‘음양조화(陰陽調和)’, 신토불이(身土不二)’, ‘일물전체(一物全體)’, ‘자연생활(自然生活)’ 등 4대 원칙에 충실한 건강법이다. 마크로비오틱에서는 식품을 통째로 먹어야 식품이 가진 고유의 에너지(Energy)=기(氣)’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는 자신의 몸뿐 아니라 마음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인위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은 신선한 식품을 먹으라고 조언한다.
심플하면서도 평온한 느낌을 주는 마크로비오틱 요리에 배추압맥스프가 있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압맥이 부드러워지고 수프에 자연스러운 끈기가 생긴다. 배추의 섬유질은 위장이 약한 사람도 소화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압맥에는 칼슘, 비타민 B1 등의 미네랄과 불용성 식물섬유와 수용성 식물섬유가 풍부하다. 불용성 식물섬유는 변비 개선 효과가 있고, 수용성 식물섬유는 혈액 중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서 혈당치 상승을 억제한다. 음양으로 보면 배추에는 상승 에너지가 있고 압맥에는 음성 에너지가 있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가볍게 하는 기운이 있다. 미역 등 해조류를 넣으면 양성 에너지를 보충하고 강한 맛을 느낀다. 스프에 양파, 당근을 넣어도 좋다. 압력솥을 사용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일반 냄비로 만들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배추와 압맥의 단맛을 충분히 살린다.
재료(4인분) 찰진 납작보리 30g(3큰술), 맛국물 600㏄(3컵), 배추 100g, 소금 1/2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01 찰진 납작보리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압력솥에 넣는다. 02 배추를 1㎝ 너비로 잘라 압력솥에 넣은 후 맛국물과 소금을 더하여 끓인다. 03 파슬리를 잘게 다진다. 04 납작보리가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해서 다진 파슬리로 마무리 장식을 하여 완성한다.
맛국물 만들기 01 다시마와 말린 표고버섯을 각각 우려낸 국물을 섞어 사용한다. 02 다시마 국물은 400㏄의 물에 다시마 가로 5×세로 10㎝ 1장을 넣어 우려낸다. 03 표고버섯 국물은 200㏄의 물에 표고버섯 3개를 넣어 우려낸다.
이와사키 유카는…일본 국가공인 관리영양사이자 ‘쿠시인터내셔널인스티튜트’에서 장수건강식으로 널리 알려진 마크로비오틱 전문교육을 받은 국내 유일의 정통파 마크로비오틱 요리강사이다.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얼마전 국내 최초의 마크로비오틱 요리책 <자연을 통째로 먹는 마크로비오틱 밥상‘을 출간했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권미현 기자2009/12/11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