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23 13:03
많은 여성들의 고민은 '허리 군살'이다.
군살은 에너지 불균형으로 인해 특정부위에 지방세포의 크기나 숫자가 증가하면서 생긴다. 몸매 변화도 문제지만 그대로 방치해 두면 피하조직 내의 혈액이나 림프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콜라겐이 딱딱해지면서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셀룰라이트가 형성되어 치료가 어려워진다.
군살과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 피해야 하는 음식은 설탕, 동물성 지방, 소금, 알코올이다. 박용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설탕은 체내 활성산소를 증가시키고 콜라겐을 딱딱하게 만들어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킨다"며 "동물성지방과 식물성지방을 경화시킨 전이지방(마가린, 과자, 커피크림) 역시 활성산소 수치를 높인다"고 말했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은 칼로리 밀도가 높아 군살을 붙일 수 있다. 스낵, 베이컨, 인스턴트 식품 등에 함유된 과다한 소금은 체내에 수분을 체류시켜 군살 제거를 어렵게 만든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지방 연소에 필요한 다른 영양소의 흡수와 대사를 방해한다.
어떤 음식이 군살 제거에 도움이 될까?
콩은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최고의 ‘안티 군살’ 식품이다. 채소와 과일은 활성산소를 해결하는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하고 수분체류를 완화하는 칼륨, 체지방 분해에 필요한 칼슘 등이 함유되어 있다.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등은 안티 군살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박 전문의는 "생선, 닭가슴살, 저지방 우유와 저지방 치즈 등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라며 "특히 우유와 치즈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칼슘과 복합 리놀레산이 풍부하여 매일 저지방 우유 한 잔이나 저지방 치즈 한 장을 섭취하는 것은 권장할 만하다"고 말했다.
뷰티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3:41
치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3:39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1:12
정형외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1:11
안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1:08
산부인과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1:07
22일 메디칼트리뷴은 '환자는 진지한 표정의 의사보다 미소 짓는 의사를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메디칼트리뷴 보도 내용.
<<<< '진료실에 들어간 환자는 시종 진지한 얼굴 보다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하는 의사를 좋아한다'는 조사 결과가 지난달 개최된 제26 회 국제퍼포먼스학회에서 일본대학 예술학부 사토 아야코 씨와 쇼와대학 안과 공동연구팀에 의해 발표됐다.
연구팀은 건강강좌를 들으러 내원한 노인 75명(평균 66세, 여자 56명)을 대상으로 의사가 진찰실에서 환자에게 인사하는 자세(진지함, 미소, 권위적, 친절함 4 가지)를 비디오로 보여주고 처음 병원에 왔을 때 의사의 어떤 표정이 좋은지를 물었다. 그 결과, 76 %가 '미소'라는 응답이 나왔다.
또한 어려운 수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는 장면(진지함, 미소의 2 종류)을 비디오로 보여주고 선택하도록 한 결과, 60%가 '미소', 29%가 '진지함'을 선택해 심각한 내용을 설명할 때도 계속 진지한 표정보다는 미소를 곁들여 설명하는게 환자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같은 비디오를 개업의사(91명)에 보여준 결과 '진지함'이 69% '미소'는 28%에 머물러 의사와 환자의 생각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술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을 가정하여 의사의 표정과 팔 동작을 결합한 총 7종류의 영상을 의대생생(44명)에게 보여주고 선호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진료시작부터 끝까지 팔은 항상 중간정도의 움직임으로, 마지막에 웃는'경우였다.
연구팀은 이번 실험 결과에 대해 "의료관계자는 진지하게 설명하는데 미소가 웬말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고령 환자에게는 의사의 '무서운 이미지'만 증가될 뿐이다. 의사는 환자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미소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상 메디칼트리뷴 보도 내용.
기타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1:03
치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0/22 10:58
비뇨기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0/2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