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09/09/28 13:12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09/09/28 11:34
푸드뉴트리션취재 김민정 월간헬스조선 기자2009/09/25 15:5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09/09/25 15:32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09/09/25 15:28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09/09/25 13:58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09/09/25 12:44
피트니스진행 _ 이종만 (덩더꿍체조 창시자 / 현 한국전통리듬체조연합회 회장)2009/09/25 12:35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09/09/25 12:30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09/09/25 12:22
건강정보취재 백민정 월간헬스조선 기자2009/09/25 11:41
비뇨기과 하면 남성들의 병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신장, 방광 질환의 특성상 여성들은 수치심 때문에 비뇨기과보다 산부인과를 더 자주 찾는다. 하지만 비뇨기 문제는 비뇨기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다. 비뇨기과는 더 이상 남성의 과가 아니다. 어떤 증상, 질환이 있을 때 여성 비뇨기과를 찾아야 하는지 알아보자.
여성 비뇨기과는 어떤 곳일까? 비뇨기과란 소변이 지나가는 길인 요로계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다루는 특수한 분야다. 남성 및 여성의 신장, 요관, 방광, 요도를 다룬다. 여성 비뇨기과는 여성의 비뇨기 질환을 주로 치료한다. 요실금, 방광염, 요로감염, 과민성방광, 요로와 질에 비정상적인 통로가 생기는 요로 질루, 질염 등의 질환을 앓고 있다면 여성 비뇨기과를 찾아야 한다. 신장에 문제가 있거나, 신장 위에 있으면서 호르몬 분비에 중한요 역할을 하는 부신에 문제가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때도 비뇨기과를 찾아야 한다. 요도 주변에 흔한 성병 중 하나인 성병성 사마귀, 곤지름이 생겼다면 반드시 비뇨기과적 확인이 필요하다. 성기능 장애도 비뇨기과의 주된 진료 영역이다. 김경희 미즈러브 여성비뇨기과 원장은 “평균 수명이 높아지면서 그간 간과돼 오던 배뇨와 성기능의 문제가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다. 비뇨기과가 남성의 병원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여성 비뇨기 환자들이 남성 환자와 마주치게 되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며, 이 때문에 여성 환자만 있는 산부인과를 주로 찾게 된다. 하지만 비뇨기 질환을 정확하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비뇨기계와 생식계 구조를 잘 아는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속하게 여성비뇨기과를 찾아야 할 때 나이가 들면 요실금이 나타나기 쉬운데 신속하게 비뇨기과를 찾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일류성 요실금은 당뇨가 있거나 자궁이나 직장 같은 골반부위 수술 후 방광이 심하게 늘어나 소변이 넘쳐나는 형태의 요실금이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배뇨기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자가 배뇨가 불가능할 정도로 잔뇨량이 증가하면서 신장기능이 떨어진다. 요로감염을 원인 규명 없이 방치하였을 때는 만성골반통증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오줌소태와 혈뇨가 동반되었다면 단순한 방광염이 아닌 방광암일 가능성도 있다. 김경희 원장은 "암세포가 방광 내에만 국한되어 있으면 내시경적 수술로 비교적 치료가 쉽지만 방광근층을 침범하면 항암치료 등을 고려해야 해서 예후가 달라진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More Info 이런 증상이 있으면 여성비뇨기과에 가세요1. 혈뇨가 보이는 경우 2. 소변이 자주 마렵고 참기 어렵고, 소변 본 후에도 시원하지 않을 때3. 소변 볼 때 배뇨 끝에 통증이 있고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4. 소변 볼 때 시작이 잘 안 되거나 한참 동안 약하게 소변을 보거나 중간에 자꾸 끊어질 때5. 소변이 자주 마려우면서 통증이 있고 열이 나면서 배 옆 쪽의 통증이 동반되기도 하는 경우6. 요실금이 있는 경우7. 야간뇨로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때, 자기도 모르게 종종 자다가 소변을 지릴 때8. 요도 끝이나 요도 주변에 딱딱한 혹 같은 것이 만져지는 경우 9. 하복부 통증이 있으면서 통증의 경감이 배뇨현상에 의해 변화가 있을 때10. 갱년기가 되면서 배뇨 증상이 생기는 경우11. 속옷에 피가 묻어 나오는데 산부인과적인 문제를 발견하지 못할 때12. 성교통, 성욕저하, 불감증 등의 성기능장애가 있을 때 13. 외음 피부 비뇨기과 질환들로 소양증이 심할 때 * 자료 제공 : 미즈러브 여성비뇨기과
건강정보취재 권미현 월간헬스조선 기자2009/09/24 17:48
피플취재 _ 강수민 월간헬스조선 기자2009/09/24 17:46
추석 연휴에는 맛있는 음식이 집안에 가득하다. 그러나 연휴 동안의 과식, 과음, 그리고 불규칙한 생활은 심장 건강을 위협해, 심장마비 등 돌연사의 위험도 높다. 소위, ‘연휴 심장 증후군(Holiday Heart Syndrome)’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업의 임원인 박모(50)씨는 올 추석 앞뒤로 개인휴가를 보태 일주일 가량의 연휴를 만들었다. 얼마 전 부친상을 당한지라, 이번 추석은 남다르다. 못다한 부친에 대한 효도까지 더한다는 심정으로 연휴 대부분을 고향에서 모친과 함께 보낼 계획이다. 함께 하는 동안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고, 동네 친지도 모셔 모친의 적적함을 달래주자는 생각이다. 그런 그에게 뜻밖의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 혈압이 무려 200mmHg까지 올라가 요주의를 요하는 상태. 평소 술자리가 잦은 그는 고향에서의 연휴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당혹감이 앞섰다.
평소에도 과음을 일삼던 사람이, 연휴 동안 전보다 더 많은 양의 알코올과 고(高)열량식을 섭취해 심장이상을 일으킨다고 해서 ‘연휴 심장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심장이상은 연휴 일수가 길수록 발병율이 더 높아진다. 이는 술을 마시면 숨이 가빠지고,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심장 통증이 오고, 경우에 따라 의식까지 잃을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심하게 지속될 경우 심장이 멎을 수도 있다. ‘연휴 심장 증후군’은 사회적 활동이 왕성해 술자리가 많은 35∼55세 정도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다. 또한 습관성 과음이 10년 이상 지속된 사람들에게 빈번하게 일어난다.
‘연휴 심장 증후군’ 외에도 풍성한 음식으로 인한 과식, 긴긴 연휴 동안의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부터 우리의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은 환자는 무엇보다 ‘심장건강 지키기 전략’이 필요하다.
심장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09/09/24 17:38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09/09/24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