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ㆍ관절 전문 튼튼병원은 21일 대전 튼튼병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중구 목동(목동사거리 구 KBS)에 위치한 대전튼튼병원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약 1600평 규모로 120병상을 운영한다.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과로 구성되었으며, 비수술치료센터, 미세척추수술센터, 척추측만증센터, 전문재활센터, 자기관절보존센터, 인공관절센터, 비수술운동치료센터 등 특성화 센터와 종합검진센터를 운영한다. 첨단 의료장비와 시스템 도입하고, 5개 수술실을 갖추었다. 문의(1577-3191)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11/10 11:26
여성 10명 중 3명 이상은 가슴확대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식품들을 섭취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유진성형외과가 165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펼친 결과, 36%(60명)가 가슴확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식품을 섭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가슴마사지’ 20%(33명), ‘크림을 발랐다’ 14%(23명), ‘가슴확대 보조기구착용’10%(16명), ‘요가 등 체조’ 8%(14명), ‘침 치료’ 8%(13명), 기타 4%(6명)순이다. 가슴확대를 위해 가장 많이 섭취한 식품은 ‘딸기우유’로 38%(23명)에 달했으며, ‘대두’ 22%(13명), ‘유산균제품’ 20%(12명), ‘체리’ 17%(10명), ‘분유’3%(2명)순으로 집계됐다. 그럼 결과는 어땠을까. ‘효과 없다’고 대답한 여성들이 75%(124명)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커졌다’14%(23명), ‘더 작아졌다’ 7%(11명), ‘통증 및 유두색 변화 등 부작용’이 3%(7명)로 뒤를 이었다.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가슴확대와 관련된 검증되지 않은 ‘카더라’ 통신에 의존해 많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며 “대부분 보형물 수술에 대한 거부감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보형물 삽입에 대한 두려움을 일정 부분 해소한 시술법이 나오고 있다. 허벅지와 복부 및 엉덩이 등에서 지방을 채취해 가슴에 삽입하는 자가지방이식법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식한 지방의 ‘생착률’이 불과 30%밖에 되지 않은 것이 단점이다. 이를 보완해 최근에는 특수 장비를 이용해 기존의 지방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수 지방을 분리하는 동시에 주입하는 첨단 시술법 ‘뷸리테크닉’도 나와 생착률을 높이고 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1/11/10 11:02
"겨우내 먹을 건데 잘 골라야죠~"절인 배추, 어떻게 선택할까?김치의 첫맛을 좌우하는 배추 절임은 김장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지만 가장 힘든 작업이기도 하다. 배추를 다듬어 소금물에 절이는데, 위아래 고루 절이게 뒤집어 줘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배추파동으로 배춧값이 급등하면서 ‘절인 배추’를 구매해 김장을 담그는 경우가 많다. 절인 배추는 김장의 과정을 축소시키고 뒤처리까지 깔끔하다. 주문 하기 전에 맛있는 국산 배추를 사용했는지, 천일염을 사용했는지, 염도는 어느 정도인지, 깨끗한 물로 세척했는지 등을 꼼꼼히 살핀다.Point 1 속이 꽉 찬 고랭지 배추를 고르세요배추의 품질은 절인 배추 선택의 중요한 포인트다. 김장에는 속잎이 노랗게 차는 결구배추를 주로 사용한다. 결구배추는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해발 600m 이상의 고랭지는 일교차가 크지 않아 속성으로 자라지 않는다. 더딘 생육이 속을 꽉꽉 채워 같은 품종이라도 맛이 더 좋다. 우리나라는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고랭지가 분포하는데, 특히 강원도 지역에 고랭지 채소 재배지가 많이 분포한다. 강원도지방우정청은 화천, 영월, 정선, 평창, 홍천, 인제 등 강원도 고랭지에서 수확한 품질 좋은 배추를 깊은 산골 맑은 물에 국산 천일염으로 절여 판매한다.Point 2 소금 산지와 염도 조절이 중요해요배추와 더불어 소금 산지도 중요하다. 수분과 미네랄 함량이 높은 국내산 천일염으로 절인 것을 선택한다. 가장 인기 좋은 절인 배추는 강원도와 해남 것인데 모두 해남, 신안 등에서 생산된 소금을 사용한다. 절인 배추의 염도는 1.4~1.8%가 적당하다. 한 포기에 1.2Kg가량 되는 것이 좋다. 너무 짜게 절인 배추가 배송되었다면, 물에 헹궈 염도를 낮춘다. 생산지를 알 수 없는 것은 구입하지 않는다.Point 3 믿을 만한 곳에서 구입하세요절인 배추는 본격적인 배추 수확 전에 미리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 물건을 직접 볼 수 없고 염도와 위생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지난해 채소값 고공행진과 배추 파동으로 절인 배추의 인기가 높아지자 주문하고도 물건을 받지 못하는 인터넷 쇼핑몰 피해자가 많았다. 주위에서 구입한 경험이 있거나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생협, 유기농 매장, 우체국을 통한 농가 직배 등 신뢰도가 높은 곳에서 구입한다.
푸드뉴트리션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1/11/10 09:43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1/11/10 09:43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11/10 09:2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11/10 09:23
수능이 끝나면 매년 수험생 환자들로 그동안 소홀히 했던 피부와 외모 관리를 위해 피부과, 성형외과 등이 북적이기 시작한다. 시험만큼 중요한 ‘면접’도 학생들이 외모관리에 열을 올리는 큰 이유이다. 수능준비로 소홀했던 외모관리, 수험생들이 받고싶어 하는 피부관리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수험생 대부분 염증성 여드름 여드름의 첫 시작은 1∼2mm 크기의 흰색 알갱이다. 이를 ‘면포’라 하는데 이것은 모공이 막혀 피지가 표면으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굳어 밖으로 돌출된 것으로 볼이나 이마, 턱 부위에 오돌도돌하게 나타난다. 이런 초기 단계 여드름은 피부과에서 압출기로 면포를 짜내고 세균을 억제하는 항생제 등을 처방받아 2~3회 정도 치료하면 좋아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이미 초기 여드름 단계를 그냥 방치해 염증성 여드름으로 넘어간 경우다. 얼굴이 붉은색 여드름으로 덮이고 여드름 주변이 곪으면서 염증이 나타나면서 통증이 동반된다. 염증이 나타나면 낫는 과정에서 검붉게 색소 침착이 남거나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함부로 짜거나 만지는 것음 금물. 반드시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피부과에서는 우선 염증을 치료하는 항생제을 처방하고 화이트헤드와 블랙헤드 등을 주사바늘로 찔러 짜낸다. 또, 스킨 스케일링을 이용해 각질을 녹여내고 면포를 제거하기도 한다. 이 때 이용되는 필링에는 제스너를 이용한 필링, AHA필링, BHA필링, 해초필링, 산소필링, TCA 필링 등이 있다. 레이저를 이용하기도 한다. 여드름 끝에 고름이 맺혀 있는 염증성 여드름이거나 피부 안쪽으로 고름이 고여 피부조직이 괴사하는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는 항염효과를 주는 약을 복용하고, 항균효과를 주는 바르는 약을 바르면서 엔라이트 레이저를 시술해 여드름균을 죽이고 여드름의 붉은 기를 완화시킨다. 피지 분비가 과다할 때는 PDT를 시행해 여드름균의 먹이가 되는 피지분지를 조절하거나 피지조절 복용약을 먹는다. ◆평생가는 여드름 흉터여드름 흉터 치료는 흉터 모양에 따라 다른 시술이 적용된다. 흉터가 넓고 얕은 경우는 프락셀 레이저나 플라즈마 시술을 한다. 프락셀 레이저는 흉터 주위로 넓게 시술하여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차오르게 하고 넓고 늘어진 모공을 조여주는 효과가 있다. 시술 후 붓기와 붉어짐이 빨리 가라앉아 일상생활과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보통 2~3주 간격으로 5~6회 시술을 받는다. 흉터가 조금 더 깊은 경우라면 플라즈마 시술을 받는다. 안정화돼 있는 질소가스를 이용해 피부 속 조직구조에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변성된 탄력섬유는 소실시키고 새로운 콜라겐은 시술 후 1년 정도까지 지속시켜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3주 간격으로 최소 2회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흉터가 푹푹 패인 경우는 보통 크로스요법이라고 불리는 화학적 흉터 복원술을 시술한다. 가느다란 침을 이용하여 패인 흉터에 약품을 넣는데 진피층의 섬유아세포를 자극하므로 피부 구성요소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유도하게 된다. 즉 새살이 올라와 자연스럽게 패인 흉터를 메워주는 방식이다. 크로스요법은 3주 간격으로 5~6회 정도 받아야 한다. 그 후에도 메워지지 않는 부분은 필러를 채워 다른 정상 피부의 표면과 맞추면 된다. ◆스트레스로 빠진 머리일년내내 정신적인 긴장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린 수험생들은 머리카락 숱이 듬성듬성해지고 심한경우 원형탈모가 생기기도 한다. 또한 자주 머리를 못감아 청결한 두피 상태를 유지하지 못해 비듬 등 각종 두피질환에도 노출돼 있다. 일단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가 생겼다면 탈모반(동그랗게 머리가 빠진 부분) 크기가 작고 숫자가 적을수록 치료가 잘되므로 초기 발견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탈모 부위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거나 바르는 약인 미녹시딜을 사용하는데, 약물만으로는 모발 재생까지 수 개월이 걸린다. 좀 더 빠른 치료를 위해 PReP 자가혈 치료로 탈모 부위의 모근을 강화시켜 머리카락을 돋아나게 만든 후 메조테라피 시술로 영양을 공급해 머리카락이 성장하도록 해주면 도움이 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1/11/10 09:22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11/10 09:21
건강정보권미현 헬스조선 기자2011/11/09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