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2/02/15 09:12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2/15 09:11
육아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2/15 09:10
종합2012/02/15 09:10
종합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2/15 09:07
안모(48·서울 마포구)씨는 오래전부터 식후에 복통과 구역질이 자주 생겼지만, 소화불량이라고 여기고 소화제만 먹고 버텨 왔다. 하지만 최근에 증세가 악화돼 병원을 찾아갔더니, 의사는 "소화불량이 아니라 위 속에 알레르기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단백질·히스타민·세로토닌 식품이 항원알레르기라면 우선 피부, 코, 호흡기 등이 떠오르지만, 위에도 알레르기가 생긴다.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김태범 교수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항체가 위 점막에 있으면 항원이 되는 음식물이 위에 들어올 경우 알레르기가 생긴다"며 "두드러기 같은 피부반응은 없고, 그 대신 속쓰림, 구토, 복통, 구역감, 설사 등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내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2/15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