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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즈 치료제로 B형 간염 바이러스 잡는다

    에이즈 치료제로 B형 간염 바이러스 잡는다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면 바이러스성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면역은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거나, 몸속으로 침투한 바이러스를 퇴치할 때 결정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높다면 우리 몸에 숨어있는 만성 잠복 바이러스가 활동하는 것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면역력을 인공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백신이며, 바이러스로 인해 생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항바이러스제다.
    내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9/05 09:00
  • [건강 단신] 귀사랑 콘서트 개최 외

    귀사랑 콘서트 개최 대한이과학회와 대한이비인후과학회는 귀의 날(9일)을 맞아 8일 오후 6시 반포 한강시민공원 야외무대에서 귀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 청각장애 아동의 클라리넷 앙상블, 청각장애인 마술사 최성윤의 마술극장, 의사들의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귀 건강을 주제로 한 사진전·그림전, 보청기 추첨 및 체험 행사도 열린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대한이과학회 홈페이지(www.otologicso ciety.or.kr) 참조.(02)555-5058전국 릴레이 대장암 강좌 대한대장항문학회와 대한암협회가 9월 대장암의 달을 맞아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68개 병원에서 열리는 건강강좌에서는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질환 정보, 예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건강강좌 참여 및 무료. 건강강좌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헬스조선닷컴(http://health. chos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318-2262말초신경병증 임상연구자 모집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암센터가 '항암치료로 발생한 말초신경병증' 임상연구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항암화학요법 이후에 손발의 감각이 떨어지거나 통증이 나타난 환자를 대상으로 전침(전기침)을 이용해 치료하는 연구다. 4주간 총 8회 치료한다. (02)440-8767청소년 건강기능식품 출시 한국야쿠르트가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이푸드 청소년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학습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홍경천추출물'이 주원료다. 하루 한번 섭취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충족할 수 있다. 30일분 7만원.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구입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합2012/09/05 09:00
  • [알립니다] 암 극복·노년 10대 질병 신개념 건강 강연회

    조선일보와 삼성생명 은퇴연구소가 마련하는 신개념 건강강연회 '2012 헬스오페라' 첫 번째 행사가 5일 오후 3시 부산 KBS홀에서 열린다.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2가지 암을 극복한 이야기', 우재룡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소장의 '노후 안정 재테크 비법',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의 '노년 건강 망치는 10대 질병과 예방법'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또 101세 일본 현역 의사 히노하라 박사의 장수법 분석, 낙상 방지와 손 씻기 시범 쇼 등이 이어지며, 샌드애니메이션 퍼포먼스와 탭댄스, 암을 이겨낸 환자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공연도 더해진다.이번 행사는 부산을 시작으로 3개월간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열린다. 2회 행사는 25일 대전에서 열리며, 10월에는 서울과 대구, 11월에는 광주와 서울에서 진행된다.▷일시: 2012년 9월 5일(수) 오후 3시▷장소: 부산 KBS홀(지하철 2호선 남천역)▷문의·접수: (02)419-5661~2, 1577-8585, blog.chosun.com/healthopera(블로그)
    기타2012/09/05 09:00
  • [꼿꼿한 허리, 튼튼한 관절] (9) 퇴행성 관절염_'젊은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가 해답

    [꼿꼿한 허리, 튼튼한 관절] (9) 퇴행성 관절염_'젊은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가 해답

    서울 고덕동에 사는 주부 박모씨(58)는 10년 전부터 비 오는 날만 빼고 매일 산에 오른 등산 마니아다. 박씨는 최근 오른쪽 무릎이 시리고 아파오면서 걷기가 힘들어지자, 필자의 병원에 와서 검사받았다. 지나친 산행 때문에 무릎 연골이 일찍 손상되면서 퇴행성관절염 말기로 발전한 상태였다. 박씨는 인공관절 치환술을 받기에는 나이가 젊었기 때문에, 줄기세포 치료로 결정했다.퇴행성 관절염은 노화로 인한 진행성 질환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연골이 한번 손상되면 근본적으로 되돌려 놓을 수는 없었다.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하지만, 이 역시 증상의 진행을 늦추는 정도이다. 연골 손상이 심하면 치료의 최후 단계인 인공관절 치환술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하지만, 인공관절은 수명이 일반적으로 15~20년에 불과해 60대 초반에 이식하면 70대 중반 이후 고령 시기에 새로운 인공관절로 갈아 끼우는 수술을 받아야 할 가능성이 높다. 재수술은 최초 수술보다 결과가 나쁘고 고령 수술의 부담까지 안아야 하므로, 연골 손상이 심해도 나이가 비교적 젊으면 다른 치료법을 찾게 된다.최근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술이 보건복지부에서 신의료 기술로 인정받으면서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법 선택 폭이 넓어졌다. 줄기세포 치료술은 크게 자가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방법과 제대혈을 이용한 타가 줄기세포 치료법이 있다.자가 줄기세포 치료는 환자 본인의 엉덩이뼈에서 골수를 채취한 후 줄기세포를 분리해 환자의 무릎에 주입해서 연골을 재생시키는 방법이다. 관절경을 이용해 30~40분이면 끝나는 수술이기 때문에 출혈이 적고, 이틀 정도만 입원하면 된다. 시술 후 2~4주가 지나면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하고, 3~4개월 뒤에는 연골 재생률이 80% 수준에 이른다.단, 15세에서 50세 환자 중 연골이 2~10cm 손상된 환자에게 우선 적용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직 중증 관절염 환자나 고령 환자에게는 쓸 수 없다.자가 줄기세포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에게는 탯줄 내 혈액인 제대혈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사용하는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술을 쓸 수 있다. 제대혈 줄기세포는 일정한 규격의 치료용 의약품으로 미리 제조된 것을 사용한다. 이 치료제는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 허가를 통과해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척추·관절질환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장2012/09/05 09:00
  • 무릎 아프다는 아이… 성장통일까? 류마티스일까?

    무릎 아프다는 아이… 성장통일까? 류마티스일까?

    저녁만 되면 다리가 아프다는 이모(8)군의 어머니 소모(38)씨. 아들의 증상이 그 나이에 흔한 성장통일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다른 질병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다. 성장통은 4~10세 성장기 어린이의 3분의 1이 겪는 관절 통증이다. 부모들은 누구나 겪는 통과의례로 생각하지만, 무조건 성장통이라고 짐작하다가는 다른 병을 키울 수도 있다.
    척추·관절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9/05 09:00
  • 남녀 모두 편도선암 70%는 자궁암 바이러스가 일으켜

    바이러스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해 발병하는 암이 5가지 있다.▷자궁경부암=인유두종바이러스가 일으킨다. 입이나 성기, 항문 등에 사마귀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주로 여성의 생식기에 기생한다. 자궁경부암 환자의 90% 이상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가 발견된다. 백신이 개발돼 있어서 예방 가능하다.▷편도선암=편도선암도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일으킨다. 국내에서 편도선암 진단을 받은 남녀 환자의 암 조직을 조사한 결과 70%가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편도선 점막은 주름이 많아서 바이러스가 침입하기 쉽다. 편도선에 침입한 바이러스는 암 억제 단백질의 활동을 막아 암을 일으킨다. 편도선암은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예방할 수 없다.▷간암=간암은 B·C형간염 바이러스가 유발한다. 전체 간암의 70%는 B형간염 바이러스, 10%는 C형간염 바이러스가 일으킨다. 바이러스가 간에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킨다. 간에 염증이 생겨도 항체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간염의 상당수는 간경화를 거쳐 암으로 발전한다. B형간염 바이러스는 백신으로 막을 수 있다. A형간염 바이러스는 간암을 유발하지 않는다.▷카포시육종=피부암의 일종으로, 사람헤르페스바이러스-8이 일으킨다. 단순포진을 일으키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혈관의 조직세포 유전자를 변형시켜 암을 유발한다. 피부에 벽돌색 반점이 생기고 부풀어 오른다. 에이즈 환자나 장기이식을 받은 사람, 면역억제제를 쓰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성인T세포백혈병림프종=사람T세포백혈병바이러스-1이 일으키는 암이다. 면역의 핵심 기능을 하는 T림프구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해 면역시스템을 고장내며, 이로 인해 다른 질병에도 잘 걸린다. 이 암에 걸리면, 보통 1년 사이에 다른 감염 질환으로 사망한다. 이 바이러스는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 백신이 없다.도움말=조정해 성빈센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김준혁 국립암센터 골연부종양클리닉 교수
    암일반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9/05 09:00
  • [건강단신]고신대복음병원 이상욱 신임원장 취임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3일 오후 5시 병원 강당에서 이상욱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앞으로 3년간 고신대복음병원을 이끌 이상욱 병원장은 “강한 도전정신으로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도약하자”며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 구현을 위한 의료시스템 및 진료환경 개선, 해외환자유치 등 글로벌 전략 수립, 연구과 교육분야 지원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욱 병원장은 조선의대를 졸업하고 고신의대에서 석·박사를 마쳤으며 고신대 내과주임교수, 복음병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부산내과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2012/09/04 16:35
  • [건강단신]서울(강동)튼튼병원 본격적 진료 시작

    척추·관절 네크워크, 튼튼병원이 9월 1일 척추·관절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개원한 서울(강동)튼튼병원이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강동구 길동사거리에 자리잡은 서울(강동)튼튼병원은 지상  11층 지하4층 규모로 100여 개 병상과 MRI(자기공명영상장치)·CT·X-ray 등 최신형 검사장비, 물리치료·운동치료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강동)튼튼병원 민형식 병원장은 “튼튼병원의 앞선 의료서비스를 이제 서울(강동)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신 시설과 최첨단 장비로 환자들에게 체계화된 치료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04 15:03
  • 피부 탄력 떨어지는 30대, 구멍도 커진다

    피부 탄력 떨어지는 30대, 구멍도 커진다

    기온이 높으면 피지와 땀 배출이 많아지면서 모공이 확장되고 노폐물이 쌓이기 쉽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여름은 더위도 일찍 시작되었고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도 예년에 비해 많았으며 무더운 날씨도 9월 중순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여름이 길어지면서 모공 관리에도 비상이 생겼다. 웰스피부과 김산 원장은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과도하게 생성된 피지는 모공을 확장시키고 피부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한다”며,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 피부 처짐이 생기며 모공도 더욱 확장되어 보이므로 모공 확장 예방을 위해 피지 조절과 탄력 관리를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04 14:31
  • 우리 땅이 키우고 만든 약초 제품으로 추석선물 하세요!

    우리 땅이 키우고 만든 약초 제품으로 추석선물 하세요!

    민족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나날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는 요즘, 선물 하나도 건강을 생각하자. 부모, 친지, 거래처 등 고마운 이들에게 산 좋고 물 좋은 12개 지자체가 키우고 만든 한방약초 건강 제품으로 추석선물을 마련해 보자.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편집팀2012/09/04 14:00
  • 후덕한 신애, 왜 살 쪘나 봤더니‥

    후덕한 신애, 왜 살 쪘나 봤더니‥

    탤런트 신애가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신애는 예전에 비해 살이 붙어 ‘한 아이의 엄마’임을 실감케 했다. 왜 출산하면 살이 찌는 것일까?◇임신 중 늘어난 건 지방이 아니다?임신 중에는 출산과 수유를 위해 영양소를 체내에 축적하면서 살이 찐다. 이때 늘어난 체중은 태아와 태반의 무게, 지방의 무게도 있지만, 그 중 수분이 무게를 가장 많이 차지한다. 임신 후 체중이 13kg 증가했다면 그 중 3.5~4.5kg은 수분이다. 수분은 임신 후 정상적인 호르몬 변화로 인해 체내에 축적되는데, 세포 사이에 생겨서 몸을 붓게 하는 부종을 일으킨다. 출산 후에도 수분이 배출되지 않고 남아있으면 지방세포로 변해 축적되면서 살이 찐다.◇출산 후 한 달 만에 살 빼야출산을 하고 나면 태아의 몸무게, 양수와 태반의 무게가 빠지면서 약 6kg 정도가 자연스럽게 감량된다. 그러나 한 달 안에 임신 후 늘어난 몸무게가 3~4kg 남을 때까지 감량해야 한다. 3개월 안에는 임신 전 체중을 목표로 한다. 몸에 남은 부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살이 되기 때문에 몸속 수분을 충분히 먼저 뺀 뒤 새로 생긴 지방을 천천히 빼야 한다. 몸속에 축적된 수분은 체력이 떨어지면 몸을 붓게 한다. 체력을 늘리면 임신 중 넓어진 세포 사이의 공간을 줄이게 되고 그에 따라 세포 사이에 있던 수분이 배출된다. 수분은 어떻게 뺄까? 출산 후에 생기는 발한을 활용해 땀을 내면 효과적이다. 뜨거운 것을 먹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체내에서 열이 발생해 땀이 나 부종을 유발하는 수분이 배출된다. 출산 후 2주까지는 잠을 잘 때마다 충분한 땀으로 수분이 배출된다. 사우나나 뜨거운 방바닥에 있는 것은 몸을 지치게 하기 때문에 다시 부기가 생길 수 있어 효과가 없다.
    산부인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9/04 09:46
  • 공포영화 등골 오싹, 이유 있었네

    무서운 영화를 보면 흔히 등줄기에 식은땀이 나면서 약간 서늘한 느낌을 받는다. 흔히 이럴 때 “등골이 오싹”하다고 말하는데, 이 말이 과학적으로 사실이라고 밝혀졌다.충남대 심리학과 손진훈 교수팀(뇌과학연구소)은 별다른 질환이 없는 16~22세 학생 9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공포’와 ‘기쁨’의 정서를 자극했을 때 안면온도(이마, 눈, 코)가 어떻게 변하는지 실험했다. 우선 기쁨을 유발하는 자극은, 1분 30초 동안 게임에 참가해서 결과에 따라 보상을 주는 과정(마우스를 클릭하면 다양한 액수가 적혀있는 원판 중 하나가 선택되어 금액을 받게 됨)이었다. 공포를 유발하는 자극은, 영화 ‘장화홍련’의 한 장면을 2분간 보여주는 과정이었다. 안면온도는 ‘열화상카메라’(비접촉식이며 인체에서 나오는 적외선을 측정)로 측정했다. 그 결과, 기쁨 자극을 받았을 때 이마, 눈앞의 온도가 0.08~0.09도 올라갔다. 반면 공포 자극을 받았을 때는 이마, 눈앞, 콧등, 코앞의 온도가 0.04~0.69도 내려갔다.이에 대해 손진훈 교수는 “기쁠 때는, 미주신경이 작용해 심혈관계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에 혈류량이 늘어나 피부 온도가 상승한다”며 “반면에, 사람이 무서움을 느끼면 오히려 미주신경이 활성화하지 못해 혈관이 수축하게 돼 피부 온도가 내려간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쁠 때나 무서울 때 콧등과 코끝의 온도가 내려간 이유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이 실험에 동참했던 충남대 심리학과 엄진섭 교수는 “실험에서는 안면온도만 살펴봤지만 공포영화를 봤을 때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처럼, 신체 전체에 걸쳐 온도 변화가 일어났을 것”이라며 “정서는 얼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신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9/04 09:46
  • 헉‥ 습관성 유산, 목에 있는 '이것' 때문일 수도

    최근 몇 년간 발병률이 급속도로 증가한 갑상선암은 여성암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들에게 위협적인 질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30대 젊은 연령에서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문제는 갑상선 질환이 임신 능력은 물론 임신 중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습관성 유산, 갑상선 자가항체 검사 필수갑상선기능 항진증이나 저하증의 경우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며 배란 장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을 방해할 수 있다.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임신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습관성 유산을 겪고 있다면 반드시 체크해봐야 할 것이 바로 갑상선 질환이다. 서울 라헬여성의원 이희선 원장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저하증은 둘다 유산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특히 갑상선기능 저하증인 환자에게서 갑상선 자가항체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성 유산 환자들은 갑상선 자가항체가 일반 여성보다 3배 정도 높은 빈도로 발견된다"며 "갑상선 자가항체가 있는 경우 갑상선 기능이 정상이라도 임신 초기에 자연유산의 위험이 2~4배 높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다. 갑상선 자가항체가 유산에 관련되는 기전은 다음과 같이 추측된다. 갑상선 자가항체가 있는 여성은 다른 자가면역항체도 존재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항체들이 유산에 관여할 가능성이 있고, 갑상선 자가항체가 직접 태반에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동반돼 유산률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습관성 유산 검사 중에 갑상선 자가항체 검사를 포함시키고 있다. 갑상선 자가항체가 양성인 경우 갑상선호르몬 검사가 이상이 없더라도 예방적인 차원에서 갑상선 호르몬 약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다. ◇임신 중 갑상선 질환은 철저히 관리임신 중에는 갑상선 호르몬을 더욱 엄격하게 조절해야 한다. 서울 라헬여성의원 이희선 원장은 “임신중 갑상선기능 항진증은 미숙아, 자궁내 발육 지연, 임신중독증, 심부전, 조산, 유산, 사산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갑상선기능 저하증은 유산, 빈혈, 임신성 고혈압, 전치태반, 산후 출혈 등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그 어느 때보다 철저히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갑상선 치료약은 임신 중에 복용해도 되는 비교적 안전한 약에 속하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약을 복용하면 된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04 09:45
  • 아이스크림보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더 좋을까?

    아이스크림보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더 좋을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까?아이스크림은 우유, 생크림, 달걀노른자, 설탕, 첨가물 등을 주 재료로 만든다. 이 중 생크림과 설탕에 때문에 고열량, 고당질식품으로 비만을 유발하는 대표 식품으로 꼽힌다. 최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 체중 조절에 더 좋을 것이라는 인식으로 아이스크림 대신으로 선택되고 있다. 그러나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의 기본 재료 역시 요구르트(우유+유산균), 생크림, 설탕, 첨가물 등으로 아이스크림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또한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속 유산균의 존재 여부에 대한 논란도 많다. 과연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줄 정도의 유산균이 들어있느냐는 것이다. 유산균을 먹고자 한다면 아이스크림 형태가 아닌 일반 요구르트로 섭취하는 것이 훨씬 낫다. 단, 비만이라면 저지방 요구르트가 도움이 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04 09:18
  • 사무직 여성, 허리와 엉덩이에 살 몰리는 이유

    사무직 여성, 허리와 엉덩이에 살 몰리는 이유

    사무직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은 오랜 시간 반복되는 ‘좌식생활’ 때문에 허리와 엉덩이에 살이 몰린다고 생각한다. 특히 여성들은 배나 허벅지가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살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정말 좌식생활이 허리와 엉덩이를 살찌게 하는 걸까?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
    생활습관일반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9/04 09:16
  • 머리카락이 듬성듬성해지는 가을나기 전략!

    머리카락이 가장 많이 손상되는 계절은 여름이다.  강한 자외선, 고온, 높은 습도 등으로 인해 단백질이 주성분인 머리카락이 많이 손상되는 것.  여기에 가을이 되면 낮과 밤의 높은 기온차, 낮은 온도, 건조로 인한 수분손실이 모발을 거칠게 하고 가을철의 자외선도 약해져 있는 모발에 갈라지고 끊어지는 손상을 가중시킨다. 건강한 사람은 평균 하루에 50~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다시 나는데, 그 이상이 된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04 09:15
  • <Talk, Talk! 건강상식>외식을 해도 살 안 찌는 비법은?

    외식을 해도 살 안 찌는 비법은?

    체중감량의 주요 원칙은 외식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직장인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똑똑한 외식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먼저 평소 식사시간과 비슷한 시간 대에 약속을 잡는다. 메뉴는 고기보다 생선을 택하고, 채소가 반드시 포함돼 있는 것을 고른다. 또 적은양을 주문하다가 부족하면 추가 주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먹던 양을 기억해 본인의 식사량 만큼만 먹도록 한다. 음식을 먹을 때는 개인접시를 이용해 적당히 덜어놓고 가급적 대화를 많이 하면서 천천히 먹는다. 외식 전에 소량의 견과류나 저지방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과식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코스 요리를 먹을 때는 개인 분량의 2분의 만 먹도록 하고 부페에서는 채소 위주의 신선한 샐러드를 먼저 먹고 음식을 가져 올 대는 접시의 절반정도만 담는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04 09:15
  • "방사선에 노출 되는 CT촬영, 꼭 해야 하나요?"

    "우리 아이가 다쳐서 머리 CT를 촬영했는데, 방사선 때문에 나중에 암에 걸리지 않을까요?" "CT 촬영을 여러 번 했는데 괜찮을까요?" 최근 들어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방사선에 대한 높아진 관심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병의 진단을 위해 사용하는 방사선 검사와 원전사고에서 나타난 방사능 오염과의 차이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다. 심지어 방송에서도 혼용하고 있다. 한 방송에서는 방사능에 오염된 시금치 3kg을 먹는 것은 CT 한 장 촬영하는 것과 같다고 보도하기까지 했다. 이런 잘못된 정보는 방사능과 방사선의 차이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원전사고로 유출된 방사능은 매우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핵종도 알 수 없다. 전신에 노출되고 더이상 방사능이 나오지 않게 조절할 수도 없다. 이에 반해 의료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사선 검사는 에너지가 매우 낮고, 신체 일부분에만 노출된다. 또 방사선량을 조절할 수 있다. 검사에 사용하는 방사선은 우리 몸에 스쳐 지나가는 형태기 때문에 몸속에 방사선이 남아있지도 않다. 그렇다면 방사선 검사가 인체에 아무런 위해도 없을까? 세계보건기구는 분명히 방사선을 술, 담배와 함께 암 발생 유해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진료에서 방사선을 사용하는 CT 검사를 하는 이유가 있다. CT 검사를 통해 얻어지는 환자의 진단에 대한 이로운 점이 CT 촬영 때문에 생긴 방사선 피폭 위해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CT 검사의 목적이 질병의 진단을 위한 것이라면 CT 검사의 이로운 점을 최대로 하고, 그 피해는 최소화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이것이 CT 검사(다른 방사선 검사도 포함)의 정당화다. CT 검사는 환자의 질병을 진단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경우에 해야 하고, 검사를 위한 합리적인 설명이 있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는 항상 윤리가 선행된다. CT 검사를 처방하는 의사의 윤리, 의료 환경의 윤리가 포함된다. 이를 위해 의사에게는 처방의 자율성과 함께 의무를 줘야 한다. 윤리적으로 판단해 정당성을 얻고 CT를 촬영하기로 했다면 다음으로는 CT 검사의 방사능 피해를 최소로 만들어야 한다. 아무리 적은 양의 방사선이더라도 10~20년 후에 방사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사선 검사의 피폭선량을 줄여야 한다. 표준촬영 방법을 사용하고, 진단에 따라 촬영 조건으로 검사한다. 또 적절한 방사선 방어복을 착용할 수도 있다. 이런 과정을 최적화라고 한다. 이 최적화에는 가장 최소한의 방사선 피폭으로 촬영하는 ALARA (As Low As Reasonably Achievable) 원칙에 따른다. CT뿐 아니라 모든 방사선 검사는 이 원칙에 따른다. 또 의료방사선 검사를 할 때 환자에게 피폭되는 방사능량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방사선 피해를 생각해 검사를 등한시 하거나 생략해 나타날 수 있는 잘못된 치료가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처방 의사가 CT 검사가 필요 없음에도 우겨서 촬영한다거나, 아무런 중상이 없는데도 촬영을 하는 것은 당연히 옳지 않다. 일반 CT보다 방사선량을 적게 해 촬영하는 저선량 CT가 폐암의 조기 발견에 효과적이라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이는 폐암의 증상이 있고, 담배를 많이 피우는 55세 이상의 환자에게 적용했을 때 의미 있는 검사다. 젊은 나이에 폐암이 걱정돼 촬영하는 경우에는 폐암을 조기발견해 치료하더라도 폐암으로 인하 생존율은 차이가 없다. 스크리닝 검사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학교건강법대로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전체에게 결핵을 스크리닝하기 위해 단순흉부X선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나, 대학교 입학생 신체검사, 직장 취직 시에 하는 신체검사에서 무조건 시행하는 단순흉부촬영은 그 진단 효과가 아주 미미하다. 중, 고등학생은 전체를 대상으로 흉부X선 촬영을 할 것이 아니라 먼저 결핵감염검사를 시행한 후 양성인 경우에만 X선 촬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적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의료기관이 촬영한 CT 검사나 방사선 검사의 방사선 피폭선량을 알고 있는 것이다. 환자의 피폭선량보고서가 CT 영상과 함께 제공돼 그 수치를 항상 모니터링하면서 잘못되는 경우가 없게 하거나 그 수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CT 방사선 판독지에 꼭 방사선피폭선량을 기록하도록 정해져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CT 촬영 후 선량 보고서가 제공되지 않거나, 방사선량을 아예 모르는 경우가 전체 CT 기기의 40% 가까이 된다. 이런 경우 CT 촬영을 받은 환자에게 방사선 피폭선량이 얼마인지 알려줄 방법이 없다. 일반촬영은 더 심하다. 아마도 90% 이상의 방사선 촬영기기에서 방사선량을 모르고 있을 것이다. 식약청에서 매년 여러 촬영부위에 대한 진단참고준위(환자선량권고안)을 발표하고 있지만, 자신의 의료기관에서 어떤 검사가 어느 정도의 방사선 피폭선량을 기록했는지 모른다면 아무 소용없다. 지난 국회 회기 중에 방사선피폭선량을 의료기관에서 환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는 의료법일부개정안이 발의됐지만, 국회 임기가 바뀌는 바람에 자동 폐기됐다. 현재 의료기관에서 촬영한 CT 검사의 피폭선량을 알게 하기 위해 관련학회와 식약청을 중심으로 여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모든 방사선(치과 포함), 동위원소 검사·치료에서 다루어져야 할 광범위한 문제다.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식약청에서 적은 예산으로 독자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국가 차원으로 정부가 정책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또 국가가 직접 연구하고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방법 중 하나는 국민의료방사선피폭수첩 개발이다. 이미 유럽공동체나 IAEA(국제원자력기구)는 스마트카드로 불리는 이런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이런 수첩으로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방사선 촬영으로 인한 피폭량을 알 수 있고, 의료기관에서는 방사선 검사의 최적화와 방사선 피폭 저감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적으로 과잉 검사나 필요없는 검사는 하지 않게 된다. 대신 초음파, 자기공명영상(MRI)으로 대체될 것이다. 외국에서는 소아 방사선과 관련된 Image Gently, 성인 방사선과 관련된 Image Wisely 홈페이지가 개설돼있다. 많은 관련단체가 이 홈페이지를 통해 방사선 관련 정보를 홍보하고 교육한다. 최근에는 Choosing Wisely (현명한 선택)이라는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각 의료분야에 불필요한 검사들을 줄여보자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의료방사선관련 학회가 주축이 되어 의료방사선안전문화연합회가 결성됐다. 방사선 관련 홍보, 교육, 캠페인 사업을 목적으로, 식약청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의료진의 할 일은 먼저 왜 CT 검사를 필요한지 주지시키고, CT 검사를 통해 얻는 이로운 점과 피해를 알려주는 것이다. 이는 CT를 포함한 모든 방사선 검사에 해당하며, 반드시 진단을 위해서임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방사선 검사의 처방을 내는 의사는 엄격한 의료 윤리 하에서 그 정당성이 있어야 한다. 촬영에서는 검사로 인한 최대의 이익을 얻고, 앞으로 있을지도 모르는 피해는 최소로 해야 한다. 의료기관, 환자, 정부 모두가 그런 환경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환경에서 비로소 환자는 CT 검사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10만분지 1 확률에 나타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 대신 현재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건강에 직결되며, 전체 국민에게 진정으로 건강한 진료 환경이 될 것이다. 
    영상의학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04 09:15
  • [건강단신]여수백병원, 어깨통증 치료 동향 건강강좌

    어깨통증 치료 전문병원 여수백병원이 오는 5일 최근 어깨통증 치료 동향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를 연다. 여수백병원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병원 1층 로비에서 입원고객, 보호자,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회 고객과 함께하는 여수백병원 아카데미’를 연다. 백창희 원장이 어깨 관절에 대한 해부학적 구조 및 유착성 관절낭염, 석회성 건염,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파열, 불안정성 어깨,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최신 치료법을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03 17:37
  • [건강단신]상계백병원, 갑상선암 건강강좌 外

    ■상계백병원, 갑상선암 건강강좌상계백병원은 9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상계백병원 17층 대강당에서 '제1회 갑상선의 날'을 맞아 갑상선 암 치료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날 건강강좌는 ▲갑상선 질환과 갑상선 암(내과 김정민), ▲갑상선 암 치료 및 수술법(외과 곽금희), ▲내시경 갑상선 암 수술(외과 박인석), ▲갑상선 암 수술 후 방사선요오드 치료(핵의학과 이원형)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문의: (02)950-1912 (상계백병원 홍보실) ■순천양대학교 서울병원, 당뇨콩밭병 건강강좌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9월 11일(화) 오후 3시부터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서울병원 동은대강당에서 당뇨콩팥병에 대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당뇨콩팥병이란 무엇일까요?’를 주제로 당뇨콩팥병의 예방과 진단, 당뇨콩팥병 환자의 영양관리, 당뇨콩팥병의 치료에 대해 신장내과 교수와 내분비내과 교수, 영양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혈압, 혈당, 고지혈증, 소변검사 등을 무료로 진행하며 맞춤 상담도 준비하고 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문의는 (02)709-9177(순천향대 서울병원 신장내과), 또는 콜센터 080-003-2222로 하면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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