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서울(강동)튼튼병원 본격적 진료 시작

척추·관절 네크워크, 튼튼병원이 9월 1일 척추·관절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개원한 서울(강동)튼튼병원이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강동구 길동사거리에 자리잡은 서울(강동)튼튼병원은 지상  11층 지하4층 규모로 100여 개 병상과 MRI(자기공명영상장치)·CT·X-ray 등 최신형 검사장비, 물리치료·운동치료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강동)튼튼병원 민형식 병원장은 “튼튼병원의 앞선 의료서비스를 이제 서울(강동)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신 시설과 최첨단 장비로 환자들에게 체계화된 치료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