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8/02 11:00
헬시레시피기획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8/02 10:00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8/02 07:00
전문칼럼글 김숙기(부부상담전문가)2015/08/01 21:00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8/01 07:00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8:07
건강하고 아름다워지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중에도 음식을 전혀 먹지 않을 수는 없다. 특히 탄수화물은 몸 속 세포가 활동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섭취가 필수다.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으면, 저혈당, 수면 부족, 신경과민뿐 아니라 부정맥이 생길 수 있고 근골격계도 약해진다. 따라서 하루에 최소 100g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살을 찌우지 않는 범위 내에서 탄수화물을 똑똑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우선 흰 쌀밥이나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기 보다, 현미·보리·호밀 같은 그 외의 곡류를 이용해 만든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특히 현미나 통밀 등 도정하지 않은 곡류로 만든 밥이나 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을 먹어도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당분이 몸에 빨리 흡수되는 것도 막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또한, 현미밥으로 아침과 점심은 한 공기의 3분의 2씩, 저녁은 한 공기의 3분의 1씩 먹는 게 좋다. 그러면 하루 총 섭취량을 500~800kcal 정도 줄일 수 있는데, 이로써 한 달에 약 2kg의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 아침에는 밥 대신 통밀빵, 시리얼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편, 저녁은 채소, 생선, 살코기 등 섬유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고, 아침, 점심, 저녁 식사의 열량 비율을 3:2:1로 맞추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7:30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4:3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7/31 14:07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4:06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4:00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3:55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3:22
쿠션 전성시대다. 화장을 안 하는 사람이라면 '웬 쿠션?'할지도 모르겠다. 쿠션은 파운데이션이나 메이크업베이스 같은 액체 화장품을 특수 제작된 퍼프로 찍어 바르도록 만든 제품을 말한다. '에어 퍼프'라고 하는데, 수만 여 개의 구멍이 있는 퍼프를 흡수력이 강력한 천으로 감싸서 수분을 잘 빨아들이게 만들었다. 화장품의 수분을 그대로 흡수해 피부로 옮겨주기 때문에 피부가 촉촉하게 보인다.2008년 출시된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시작으로, 쿠션 한 번쯤 안 써본 여성이 없을 정도가 됐다. 기자가 써본 쿠션 제품도 여럿이다. 아이오페, 베리떼, 네이처리퍼블릭, 헤라, 클리오 등 피부에 딱 맞는 것을 찾기 위해 많이도 써봤다. 지금 사용 중인 건 '클리오 킬커버' 제품이다. 특유의 커버력 덕분에 피부에 남은 울긋불긋한 자국을 손쉽게 가릴 수 있다. 이 제품을 살 때 좋았던 점 중 하나는 퍼프가 두 개 들어 있다는 것이다. 퍼프 개수는 청결과 직결된 문제라 기자에게는 매우 중요했다.예전에 한 번, 퍼프를 물에 '빡빡' 빤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화장을 해도 피부가 촉촉해 보이지 않았더랬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퍼프 표면에 강한 힘이 가해져 손상되면 기능이 떨어진다"는 식의 조언이 있었다. 그 후로는 퍼프를 티슈로 닦거나, 수건으로 감싼 뒤 밀대로 살살 밀면서 화장품 찌꺼기를 빼냈다. 하지만 한계가 있었다. 깨끗하지 않은 퍼프를 계속 쓰다 보니 트러블도 심해지는 것 같고 찜찜했다. 그러던 중 에어 퍼프를 따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드럭스토어 등에서 2000원 내외로 팔리고 있었다. 잔뜩 구매해놓고 퍼프가 더러워질 때마다 바꿔 쓰고 있다. 비용이 조금 들긴 하지만, 쿠션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면서 피부 건강도 지킬 수 있어서 만족한다.모든 화장품이 그렇다. 기능, 위생, 비용 등 여러 선택지 중 포기할 수 없는 게 있다면 스스로 지켜야 한다. 수분감이 조금 덜 해도 매번 퍼프를 새 것으로 교체하는 게 싫다면 기자가 처음에 그랬듯 깨끗하게 빨아서 사용하면 된다. 어쩌면 쿠션 제품을 애초에 사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다. 수 많은 화장품이 있다. 여러 장점과 한계를 고려해 자신에게 꼭 맞는 '인생 제품' 하나쯤은 가져봐야 하지 않을까. 인생 제품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사용 노하우'를 만들어두면 화장하는 게 보다 즐거워질 것이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31 11:19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31 10:39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 (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5/07/31 09:10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31 08:00
안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31 07:00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30 17:57
우리나라의 간암 치료성적이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의료 선진국을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1997년부터 2012년까지 4177명의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5년 상대생존율을 조사해 발표했다. 상대생존율이란 한 질병을 가진 환자의 생존율을 동일한 성별, 연령군을 가지는 일반 인구의 기대생존율로 나눈 값이다.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간암 환자는 1기 370명, 2기 1227명, 3기 830명, 4기 1240명으로, 4기 환자(29.7%)가 가장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5년 암환자 상대생존율은 30%로 미국 16.6%, 캐나다 20.0%, 일본 27.9% 보다 높았다.서울성모병원 간담췌암센터 윤승규 센터장은 "서울성모병원 간담췌암센터는 수술·비수술 신치료법을 적용해 다양한 치료 방식을 조합한다"며 "환자의 나이가 젊고 암세포가 3㎝ 이하로 하나만 있으면 외과적 절제 수술을, 간경변이 동반된 환자는 간이식수술을, 다발성 간암이거나 종양이 큰 간암의 경우 간동맥화학색전술을 사용하는 등 간암의 진행 정도·간 기능·환자의 몸 상태를 보고 최적의 치료법을 선택해왔기 때문에 얻어진 성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윤 센터장은 "여러 임상과 전문의가 환자와의 대면 진료를 통해 의견을 동시에 제공하는 다학제 통합진료를 한 것도 주요 요인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서울성모병원의 간암 전체환자(비 수술환자 포함)를 연도별로 따졌을 때, 1997년부터 1999년까지 환자 500명의 상대생존율은 21%, 2000년부터 2004년까지 환자 1185명의 상대생존율은 27%,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환자 1378명의 상대생존율은 30%로, 갈수록 환자 수와 상대생존율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30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