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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살 찔까봐 걱정입니까?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살 찔까봐 걱정입니까?

    겨울에 가장 기다려지는 휴일,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근심은 늘 수밖에 없다. 크리스마스 때는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고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되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살이 덜 찌는 외식 습관은 무엇일까?◇음식 첫 주문은 약간 모자르게음식을 주문할 때 처음엔 조금만 주문한 뒤, 부족할 때 추가로 주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외식 때 많이 먹으려고 일부러 공복으로 가는 것도 피해야 한다. 특히 뷔페식은 과식하기 쉬우므로 먼저 모든 음식을 쭉 둘러본 후에 가장 먹고 싶은 몇 가지 음식을 골라 담는 것이 좋다.◇열량이 낮은 메뉴 선택해야한식을 먹을 땐 반찬은 채소 위주로 먹고, 고기는 구이 대신 삶거나 찐 것을 먹는 게 좋다. 삼겹살 구이보다는 기름이 적은 다리 살로 조리한 불고기가 좋다. 볶음밥이나 면을 먹고 싶다면 다른 반찬은 기름기가 적은 무침 위주로 골라서 먹고, 기름기가 많은 전은 되도록 안 먹는 것이 좋다. 양식을 먹을 때는 크림스프 보다 채소스프를 고른다. 빵은 가급적 버터나 잼을 바르지 않고 먹는 게 좋다. 일식의 경우 열량 높은 튀김류는 피하고, 초밥을 먹을 때는 밥의 양을 조절해야 한다. 중식을 먹을 때 열량 섭취를 상대적으로 적게 하려면 짬뽕(1000g, 688㎉) 대신 우동(700g, 422㎉), 군만두(250g, 685㎉) 대신 물만두(120g, 157㎉)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 먹을 땐 '드레싱' 적게 뿌리기샐러드는 다양한 채소로 이루어져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샐러드 1인분의 채소는 약 50~60g, 열량은 평균 8~9㎉에 불과하다. 하지만 작은 종지에 담긴 드레싱은 평균 100g(약 9티스푼)이지만 열량은 채소의 50~60배를 넘는 500~600㎉에 이른다. 샐러드 한 접시의 열량이 대표적인 고열량 음식인 자장면 한 그릇과 비슷한 것이다. 드레싱 열량이 높은 이유는 주재료의 성분이 대부분 지방질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드레싱인 '사우전아일랜드'는 마요네즈에 칠리소스와 토마토케첩, 피클, 양파 등을 다져 넣어 만드는데, 마요네즈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열량이 낮을 것처럼 보이는 '요구르트 드레싱'도 플레인 요구르트에 생크림을 듬뿍 넣어 만들어 이 역시 열량이 만만치 않다. 따라서 샐러드를 먹을 땐 마요네즈를 주재료로 한 드레싱보다 간장이나 과일식초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으깬 과일이나 곡물 등을 섞어 만든 드레싱을 선택하는 게 좋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4:44
  • 동남아 여행하려면 이것 준비하세요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모기 활동량이 적어 모기에 물릴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파트 정화조 같이 따뜻한 곳에서 자란 모기는 겨울에 극성을 부린다.모기 매개 감염병인 일본뇌염의 경우도 여름보다 오히려 가을부터 발생환자가 늘기 시작한다. 보건복지부 감염병 발생보고에 따르면 지난 5년(2010~2014년)간 일본뇌염 발생자의 92%가 9~11월에 집중된다. 여름(6~8월) 발생자의 2.6배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최근의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로 추측한다.일본뇌염은 1985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이후 현저히 줄었지만 최근 재유행 조짐이 있다. 특히 올해 일본뇌염 환자 수는 40명에 육박해 지난 30년 간 가장 많이 생겼다.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지모기에 물리면 걸리는데 대부분 별 일 없이 지나가지만 250명 중 한 명은 회복돼도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이 남고, 10명 중 3명은 사망한다. 사망자 평균 연령은 52세로 어릴 때 예방접종의 혜택을 받은 청년층에 비해 일본뇌염 백신이 국내 도입된 1971년 이전 출생자는 일본뇌염에 무방비로 노출된 셈이다.일본뇌염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예방백신이 최우선이다. 사백신은 3회 접종을 해야 하지만 생백신은 한 번만 맞아도 2주 안에 93.6%의 효과가 생긴다.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유행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성인에게 예방접종을 권하고 있고 세계보건기구(WHO) 또한 일본뇌염 위험지역으로 여행할 때에는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는 "일본뇌염이 주로 유행하는 동남아 지역으로 휴가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출국 2주 전에 예방접종을 하는 게 낫다"고 말했다.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3:30
  • 이대목동병원, 콩팥건강클리닉 개소

    이대목동병원, 콩팥건강클리닉 개소

    이대목동병원 신장내과가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콩팥건강클리닉을 개소했다.콩팥 기능이 조금씩 나빠지는 만성콩팥병의 경우, 특별한 증세가 없어 정기적인 검진을 받지 않는 사람의 경우 콩팥 기능이 완전히 나빠져 투석이 필요한 시기에 도달할 때까지 전혀 모르고 지내는 경우도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3:28
  • 황경호 교수, 순천향대의료원장 취임

    황경호 교수, 순천향대의료원장 취임

    지난 23일, 순천향대 의과대학 마취과학교실 황경호 교수가  제20대 순천향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황 중앙의료원장은 부산대의대를 졸업하고, 순천향대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마쳤다. 1986년 순천향대서울병원에서 교수를 시작해, 순천향대부천병원 부원장, 순천향대구미병원장을 거쳐 순천향대부천병원장을 2회 역임했다. 황 중앙의료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의료원과 대학, 산하병원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서 최고의 의료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물동정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3:26
  • 저체온증 응급처치, 의식 없다면 따뜻한 음료 피해야

    저체온증 응급처치, 의식 없다면 따뜻한 음료 피해야

    추운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한랭질환 중 하나는 저체온증이다. 저체온증이란 중심 체온이 35℃보다 낮은 상태를 말한다. 겨울철에는 주로 추운 날씨로 인해 저체온증이 발생한다. 저체온증이 발생하면 피부가 창백해지고 입술색이 파랗게 되거나 외부의 자극에 둔해진다. 심한 경우 혼수상태에 이르거나 부정맥이 유발돼 심정지가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저체온증이 발생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저체온증 응급처치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3:24
  •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가 지적한 민아 뱃살, 근력 운동이 답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가 지적한 민아 뱃살, 근력 운동이 답

    MBC 수목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 출연하는 배우 정준호가 과거 방송에서 민아의 뱃살 사진을 보고 돌직구를 한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으로 정준호, 문정희, 민아, 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준호는 숨기려는 민아의 뱃살 굴욕 사진을 보고 "에이 이건 경우가 아니지"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여성들에게 뱃살은 옷맵시를 떨어뜨리는 적이다. 대개 여성은 뱃살을 빼려고 밥부터 굶는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여성 뱃살 빼는 방법은 무엇일까?
    종합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3:22
  • 한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23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신규로 선정됐다.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은 보건복지부가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해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 및 현장평가, 향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계획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응급의학전문의가 상주하여 진료하며,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응급중환자실 예비병상과 당직 수술팀도 24시간 가동된다. 응급실 감염예방을 위해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는 입구에서부터 선별하고, 음압병상 등 격리병상 운영과 일반환자 격리 진료도 제공하게 된다.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를 2012년 개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고, 현재 전국 모든 응급의료센터에 정착하도록 응급의료 교육을 주도했다.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확충해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2/24 11:00
  • CJ제일제당, 신개념 비타민 'H.O.P.E 츄어블 비타민' 출시

    CJ제일제당, 신개념 비타민 'H.O.P.E 츄어블 비타민' 출시

    정제형으로 시작된 비타민 시장이 음료형, 발포형 등 다양한 형태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이 간편성과 맛을 중요시하는 2030 여성 소비층을 겨냥해 ‘씹어먹는’ 비타민 신제품 <H.O.P.E 츄어블 비타민>을 선보였다.1세대 비타민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의 정제형 비타민이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하는 부담과 불편이 있었다면, 책상에 놓고 마치 디저트나 스낵을 먹듯이 간편하게 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제품 제형을 바꾼 것. 실제로 과거 생소했던 2세대 비타민인 음료형 비타민이나 발포형 비타민 등이 이제는 대중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정제형 비타민 시장과 맞먹는 규모까지 시장이 성장한 것을 비춰볼 때, 3세대 비타민이라 할 수 있는 씹어먹는 비타민 역시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H.O.P.E 츄어블 비타민>은 건강 식품 구매 연령층이 낮아지고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했다.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보관이나 섭취가 불편해 비타민을 섭취하지 않는 젊은 층의 니즈를 반영해 불편함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약’ 개념으로 건강을 챙긴다는 느낌보다는 ‘맛있게’ 건강을 챙긴다는 컨셉트를 메인 방향으로 잡았다.<H.O.P.E 츄어블 비타민>은 물 없이 맛있게 씹어먹는 비타민이다. 몸에 좋은 비타민에 ‘맛’을 더해 깜빡 하기 쉬운 비타민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2가지 비타민·미네랄을 담은 베리믹스 맛의 멀티 비타민 ‘츄어블 비타M’,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3배를 담은 레몬·유자 맛의 ‘츄어블 비타C’, 그리고 튼튼한 뼈 건강을 위해 칼슘과 비타민D를 담은 그릭요거트 맛의 ‘츄어블 비타D’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 이후 샘플링, 할인 행사 등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소구해 제품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3년 내 200억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한정엽 총괄부장은 “H.O.P.E 츄어블 비타민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맛있게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비타민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제는 비타민이 약이 아닌 건강한 디저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H.O.P.E 츄어블 비타민>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CJ온마트(www.cjonmart.net) 등에서 구매 가능하고, 가격은 1만9800원(200g, 20일분)이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58
  • 대상포진 예방법…50세 이상은 미리 백신 맞아야

    대상포진 예방법…50세 이상은 미리 백신 맞아야

    날씨가 추운 겨울철엔 면역력이 저하돼 감기 등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기 쉽다. 대상포진은 초기에 두통, 몸살이 생겨 감기와 오해하기 쉽다. 만약 감기 증상과 함께 몸 구석구석이 쑤시고 짜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한 번쯤 대상포진을 의심해봐야 한다. 대상포진에 대해 알아본다.
    피부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0:51
  • 기면증 증상, 졸음 쏟아지고 꿈·현실 구분 어렵다면?

    기면증 증상, 졸음 쏟아지고 꿈·현실 구분 어렵다면?

    낮시간에 갑자기 졸음이 몰려오는 경우가 있다. 단순히 피곤해서 졸음이 오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이와 함께 몇 가지 증상이 더 나타난다면 기면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기면증 증상에 대해 알아본다.기면증은 낮시간에 과도하게 졸린 낮과다졸림증을 주 증상으로하는 신경계 질환이다. 기면증이 있는 경우 수면 주기가 교란되고, 렘수면(REM 수면)의 혼란으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으로 웃거나 화를 내는 등 감정이 자극될 때 몸의 힘이 갑자기 빠지는 허탈발작, 잠이 들거나 깰 때 정신은 깨어있으나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수면마비, 잠이 들거나 깰 때 꿈이 현실로 넘어오는 것처럼 느끼는 입면환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기면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간질이나 단순한 심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수면 단계 조절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히포크레틴의 농도 저하가 기면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미국 정신의학회의 정신장애 진단 통계편람(DSM-4)에 따르면 다음 세 가지 사항에 모두 해당될 경우 기면증으로 진단한다.1. 최소 3개월 동안 매일 반복되는 저항할 수 없는 졸음과 함께, 수면 후 상쾌함을 느끼는 수면발작이 일어난다.2. 다음 중 하나 또는 두 가지 증상이 동시에 나타난다.-허탈발작-수면과 각성 사이에 렘수면이 반복적으로 갑자기 관찰될 수 있으며, 잠이 들 때나 깰 때의 환각, 수면의 시작이나 끝에 수면마비가 나타난다.3. 약물(처방된 약, 약물의 오남용 등)로 인한 직접적인 생리작용이나 다른 의학적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정신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0:39
  • 컬러테라피란, 색깔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컬러테라피란, 색깔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최근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컬러테라피가 인기다. 컬러테라피란 색깔이 각각 강력한 고유의 파장과 에너지가 있다는 점을 활용해 신체와 마음을 치료한다. 컬러테라피 원리에 따르면, 개인의 기분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주변 사물의 색깔을 선택하면 인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고 신체·정신·감정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게 한다고 한다. 약이나 수술로 병을 없애는 적극적인 치료법은 아니지만, 병으로 인한 힘든 상황을 스스로 헤쳐 나가게 하는 보조요법로 주목받고 있다.◇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는 것이 중요컬러 테라피는 상담을 통해 심리 상태에 맞는 색깔을 찾고, 일상생활에서 그 색깔을 자주 접하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 게 목표인 만큼 자신에게 알맞은 색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스트레스 해소에는 녹색, 우울감 해소에는 빨강·주황·노랑 등의 따뜻한 색, 다이어트에는 파랑·보라색, 불면증에는 남색·보라색을 권장하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가에게 정확한 처방을 받는 게 좋다.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아 건강에 활용하는 컬러테라피법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은 '오라소마'다. 오라소마는 1980년대 초 영국에서 새롭게 등장한 칼라 케어 시스템이다. 상담의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고 그 색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고 치유한다. 상담은 자격을 지닌 오라소마 프랙티셔너에 의해 진행된다. 프랙티셔너는 이완된 공간을 제공하며, 내담자가 자신의 깊은 진실을 발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질문에 따라 113개의 오라소마 바틀 중 4개의 바틀을 고르면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된다.프랙티셔너가 선택한 바틀의 색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고 자신에게 맞는 바틀을 추천해준다. 추천받은 자신의 바틀은 몸의 균형을 회복하여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는 것을 돕는다. 레인보우 세라피스 센터 이희석 원장은 "오라소마 바틀에는 허브, 에센셜오일, 보석에너지의 세 가지의 살아있는 칼라에너지가 통합돼있다" 며 "상담이 끝나면 자신이 고른 4개의 바틀 중 자신이 이끌리는 바틀을 골라 신체에 직접 발라서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각 색깔 별로 다른 치유효과오라소마 시스템에 따르면 각각의 색깔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 색깔에 담긴 메시지와 활용도를 간략하게 소개한다.빨간색은 열정과 생명력을 상징한다. 빨간색에 끌린다면 근성과 강한 정신력이 숨어있는 사람임을 의미한다. 무기력하거나 의기소침한 기분이 들 때 빨간빛을 활용하면 신체의 활력을 깨울 수 있다. 빨간색은 생식기능을 강화하므로 불임부부에게도 권장되는 색이다.주황색은 빨간색과 노란색이 통합된 색으로 관계와 인연, 본능과 통찰을 상징한다. 정과 유대감이 강한 사람은 주황색에 끌릴 가능성이 크다. 주황빛의 과일은 장 기능을 활성화하고, 담석이나 생리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주황빛의 옷을 입으며 마음에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노란색은 지식과 행복을 상징한다. 노란색을 선택했다면 밝고 낙천적인 마음과 다양한 것들을 흡수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숨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란 계열의 과일은 소화기관을 활성화하기 때문에 화장실을 노란색으로 꾸미면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다. 또한, 노란색은 피부트러블을 호전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초록색은 조화와 공간을 상징한다. 초록색에 이끌린다면 여유와 너그러움이 넘치는 사람이다. 초록색은 심장과 폐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파란색은 평화와 보호, 소통을 상징하는 색이다. 파란색에 강하게 끌린다면 고요한 내적 평화와 선하고 순수한 양심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불면증이 있을 때 침실을 파란색으로 꾸미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고, 파란빛의 인테리어는 식욕을 감퇴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보라색은 치유와 봉사, 높은 정신성을 상징한다.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치유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보라색에 강하게 끌린다. 따라서 우울증이나 정신적 고뇌가 심한 경우 제비꽃이나 라일락 등의 보라색을 띠는 허브를 복용하거나 자수정을 착용하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 또한, 종교적인 의례나 기도, 명상 등을 할 경우, 실내를 보라색으로 꾸미면 효과가 더 높아진다.
    종합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36
  • "커피 마신 사람이 자살 생각 덜 한다"

    "커피 마신 사람이 자살 생각 덜 한다"

    커피가 자살 충동이 생기지 않도록 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대한가정의학회지에 실렸다. 여수성심병원 가정의학과 한미애 수련부장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했던 사람 중 1만536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한미애 부장팀의 분석에 따르면, “자살을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답한 비율이 커피를 한 잔도 마시지 않는 군(群)은 9.3%, 1주일에 한 번 미만으로 커피를 마시는 군은 12.8%, 하루에 한 잔씩 마시는 군은 22.8%였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19
  • 얼굴에 든 '멍', 레이저로 빠르게 없앤다

    얼굴에 든 '멍', 레이저로 빠르게 없앤다

    예기치 못한 사고, 넘어짐, 마사지, 성형수술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멍이 들었다면 그야말로 난감하다. 멍은 외부 충격으로 미세 혈관이 손상돼 혈관 속 적혈구가 빠져나와 피부 아래에 뭉쳐 있는 상태다. 멍은 2주 정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연말모임이 많고 휴가철인 요즘, 빨리 멍을 없애고 싶다면 레이저 치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연세스타피부과의 '원데이 멍 치료'는 적혈구에 작용하는 멍 레이저와 세포 활성을 돕는 젠틀웨이브 레이저, 약물치료를 병용해 멍 회복 기간을 단축했다. 멍 레이저는 멍 부위에 짧은 시간 동안 고출력의 에너지를 전달, 적혈구에만 작용해 주위 조직 손상 없이 치료한다. 상처 조직에 뭉쳐 있는 적혈구를 파괴해 멍이 빨리 사라지게 한다. 1회 시술만으로도 70~80%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17
  • 겨울철 잠 못 이루는 원인, 가려움증일 수 있다

    겨울철 잠 못 이루는 원인, 가려움증일 수 있다

    겨울이면 으레 피부가 건조하려니 여기는 건 안일한 생각이다. 피부의 건조함을 제때 조절하지 않아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보습크림을 발라선 소용없다. 가려움증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건강정보진행 강승미 기자2015/12/24 09:30
  • [이달의 건강 기기] 몸이 따끈따끈~ 온열마사지기

    [이달의 건강 기기] 몸이 따끈따끈~ 온열마사지기

    <임상실험 완료, 특허 출원한 안구건조증 치료기> 아이오아시스 2000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에 있는 피지선)’ 이상이다. 마이봄샘은 눈에 지질(脂質)을 분비해 지방층(기름막)을 형성한다. 이 지방층은 눈물이 과도하게 증발하는 것을 막는데, 마이봄샘이 줄어들거나 마이봄샘 속 통로가 막히면 안구건조증이 생기기 쉽다.한국KCL의 ‘아이오아시스 2000’은 삼성의료원·밝은세상안과·눈사랑안과 등 120여 곳의 안과에서 실제 안구건조증·눈꺼풀염 치료에 사용·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다. 식약처 허가와 특허청 특허를 받았으며, 홍콩과 네덜란드에 수출하고 있다. 착용하면 온열찜질은 물론, 공기 진동을 통해 눈 주변 관자놀이를 마사지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마이봄샘 속 지질을 녹여 안구에 기름막이 충분히 생성되도록 돕는다.가격 59만8000원 문의 1644-7732
    건강정보취재 김수진 기자2015/12/24 09:27
  • 겨울 추위를 이기는 당신의 ‘히든 아이템’은?

    겨울 추위를 이기는 당신의 ‘히든 아이템’은?

    온몸을 칭칭 동여매지 않고서는 밖에 나가기 어려울 만큼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 길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독자들은 겨울 추위를 달래기 위해 어떤 아이템 을 필수로 선택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웹사이트를 통해 앙케트를 진행했다.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기자2015/12/24 09:26
  • ‘난공불락’ 췌장암, 치료 희망 갖고 새해를 맞이하길

    ‘난공불락’ 췌장암, 치료 희망 갖고 새해를 맞이하길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느라 몸도 마음도 바쁜 시기다. 초로의 췌장암 환자가 진료를 마치고 나가면서 “새 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건넸다.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저 분이 내년에는 버틸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췌장암은 일반적으로 ‘걸리면 죽는 병’이라는, 예후가 아주 불량한 암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한국 임상암학회에서 건강한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더니 응답자의 60%가 5년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으로, 63%가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췌장암을 꼽았다. 이러한 일반인의 인식은 실제 사실과 다르지 않다.췌장암은 국내 암 발생빈도 8위의 암인데, 매년 5000명 가까운 환자가 발생하고 그 중 8%만 생존한다. 매일 12명이 췌장암 진단을 받고, 매일 11명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뜨는 셈이다. 국내 암 환자의 70%가 완치되는 시대에 유독 췌장암만 20 여년 동안 한 자릿수 완치율에 머무르고 있다. 이렇게 췌장암의 치료 성적이 낮은 이유는 조기 진단 방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고 증상이 없거나 소화불량과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만 있어서, 80% 이상의 환자가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되기 때문이다. 췌장암에 효과적인 약제들 또한 제한적이다. 다른 암에는 잘 듣는 많은 신약들이 그 효과를 따져보기 위해 시험대에 올랐지만, 췌장암에서는 번번히 효과가 없거나 극히 미미한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환자들은 두어 종류의 약제들로 치료한 이후에도 암이 진행하면 더 이상 치료 방법이 없다는 절망의 말을 의사로부터 듣게 된다. 최근 췌장암과 관련된 몇 가지 좋은 소식이 들려와 치료 희망이 커지고 있음을 느낀다.  첫 번째, 췌장암 질환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려는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다. 지난 11월 13일, 세계 췌장암의 날을 맞아서 국내에서도 학회를 중심으로 ‘췌장암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췌장암이라는 이름조차 낯선 장기에 생긴 암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여 췌장암의 조기 진단율을 높이고 치료에 대한 희망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정부가 췌장암 정복을 위한 연구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실질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료 약제에 관한 새로운 소식도 있었다. 현재 국내에서 전이성 췌장암 표준치료에 사용되는 항암제는 1990년대에 임상 시험을 진행한 젬시타빈이다. 이 약제 이후 20여 년간 효과가 증명이 된 이렇다 할 치료 약제가 개발되지 못했지만, 최근 나노 기술을 응용한 아브락산이라는 신약이 효과가 입증되면서 2013년 미국식품의약국의 승인을 얻었고, 국내에서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옥살리플라틴과 이리노테칸이란 항암제들을 조합한 항암 요법의 치료 성적이 젬시타빈과 필적하는 효과가 있음이 보고되면서 의사들에게 또 다른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2주 전 오셨던 또 다른 췌장암 환자가 떠오른다. 임상시험을 통해 아브락산을 투여받고 있는 중년 여성이었는데, 진료실 의자에 앉자 마자 굵은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셨다. 휴지를 건내주며 이유를 물으니 인터넷에서 췌장암에 대해서 찾아보니, 하는 얘기들이 너무 두렵고 낙담이 되어서라고 하신다. “신약을 투여했으니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느냐”고 다독거리자 눈물을 훔치고 가느다란 미소를 지었다.
    전문칼럼글 경상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강정훈 교수2015/12/24 09:15
  • 겨울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D, 추워도 20분 이상 산책하세요

    겨울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D, 추워도 20분 이상 산책하세요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가장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비타민 D다. 비타민 D는 우리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지는데, 겨울철에는 낮이 짧고 추운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들며 햇볕을 쬐는 시간이 줄어들어 비타민 D가 부족해지기 쉽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08:00
  •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나타날 수 있는 난청, 예방법은?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나타날 수 있는 난청, 예방법은?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난청(難聽)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난청 환자는 2008년 22만2000명에서 2013년 28만2000명으로 5년 새 26.7% 증가했다. 난청은 일단 진행되면 정상 청력으로 회복되기 힘들기 때문에 평소 정기 검진과 귀 건강을 해치는 생활 습관을 피해 난청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신생아는 생후 3개월 이내 청력검사 받아야신생아 1000명 중 1~3명은 선천성 난청이다. 귀가 기형이거나, 모체(母體)에서부터 태아가 특정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난청이 생길 수 있어 생후 3개월 내 청력검사를 받는 게 좋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영유아 건강검진 문진표를 통해 선천성 난청을 검사하거나 집에서 '눈 깜빡 반사'를 통해 청력을 검사할 수 있다. '눈 깜빡 반사'는 아이와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박수를 치면 아이가 순간적으로 눈을 깜빡이는 것을 이용한 검사법이다. 아이가 박수 소리에 전혀 반응하지 않고 눈도 깜빡이지 않는다면 청력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초등학교 입학 전, 7세 때도 청력을 확인해야 한다. 유전적인 문제가 있으면, 신생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아이가 자라면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난청을 방치한 채 학교 생활을 하면 산만하다는 오해를 살 수 있으며, 학업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청소년, 중·장년층은 이어폰 장시간 사용 피해야큰 소리를 듣거나 약한 강도의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 소음성 난청이 생길 수 있다. 소음성 난청은 출퇴근·등하굣길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는 청소년들에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소음성 난청이 생기면 처음에 귀가 '웅'하고 울리는 이명증이 생긴다. 또 난청이 진행되면 말을 알아듣고 이해하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므로 불안감을 느끼고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이어폰 볼륨을 지나치게 높여서 듣는 것과 오래 듣는 것을 모두 피하는 것이 좋다. 이어폰은 최대 볼륨의 60% 이상 높이는 것은 피하고 귓구멍에 들어가는 이어폰보다 귀 밖에 거는 이어폰이 청력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장시간 소음에 노출되었다면 손상된 청각 세포를 회복시키기 위해 하루나 이틀 정도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 환경을 피하고 귀를 휴식하는 게 좋다. ◇노인은 자신에 맞는 보청기 사용해야노년기가 되면 노인성 난청이 나타나 텔레비전 소리를 높여도 잘 안 들리거나, 전화 통화할 때 상대방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노인성 난청이 점점 심해지면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을 줄 수 있다.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이 힘들고, 고립되는 느낌을 쉽게 받기 때문이다. 동시에 사회관계가 단절돼 우울증과 치매 위험이 커진다. 담배, 술, 머리의 외상, 약물 복용 등은 노인성 난청을 악화하는 요인이므로 평소에 끊거나 줄이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난청을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다. ▲보청기 울림소리에 대한 민감도 ▲큰 소리에 대한 민감도 ▲소음에 대한 장애 정도 ▲말소리에 대한 인지력 ▲공간 지각력 등을 측정해 자신에게 꼭 맞는 보청기를 제작해서 사용하는 게 좋다.
    이비인후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07:00
  • 강동경희대병원, 대동맥질환·당뇨발·투석혈관 전용 상담 창구 개설

    강동경희대병원, 대동맥질환·당뇨발·투석혈관 전용 상담 창구 개설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가 대동맥질환, 당뇨발, 투석혈관 등의 신속한 치료와 상담을 위한 전용 창구인 ‘혈관외과 247’ 을 개설했다.‘혈관외과 247’은 ▲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 여부에 따라 생사가 결정되는 대동맥질환 ▲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로 환자의 다리를 살릴 수 있는 당뇨발 ▲ 말기 신장병 환자의 생명줄인 투석혈관을 즉각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24시간, 7일 내내’ 환자를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혈관외과 조진현 교수는 “대동맥질환, 당뇨발, 투석혈관 등은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여부에 따라 환자의 생사(生死)가 결정된다”며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의료진은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어 모든 시간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2/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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