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7/04/28 17:16
서울재활병원이 오늘(28일) 중국 동제대학교 부속병원 상해시양지재활병원과 재활의료 발전을 위한 인적 교류 및 학술 교류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해외 교육 및 임상연수, 임상연구, 학술회의, 케이스 컨퍼런스, 세미나, 의료 자문, 기술 지원 등 재활의료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2016년부터 시작된 양 기관의 우호협력에 대한 결실로 현판식도 진행됐다.협약식 및 현판식에는 상해시장애인연합회 재활처 우혜형 처장, 상해시양지재활병원 악영림 당서기를 비롯해 적화 부원장, 이지선 서울재활병원장, 김경구 행정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상해시양지재활병원 악영림 당서기는 “지난해 10월, 서울재활병원의 선진적인 재활의료시스템을 직접보고 크게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의 재활의료 발전을 도모하고 장애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수많은 중국 환자에게 더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상해시양지재활병원은 상해시 정부에서 전액 투자하여 설립, 350개의 병상과 100여명의 재활치료사를 보유한 전문재활병원이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7/04/28 16:58
정형외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7/04/28 16:57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6:53
5월 13일 ‘2017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중앙치매센터가 주최하고 전국 14개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며, 경찰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선일보, SBS가 후원한다.2017년 우리나라의 치매환자 수는 약 72만 명으로 추산된다.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은 치매일 정도로, 치매는 흔한 병이 되었다. 증가하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기 위해 사회적 관심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전년도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에는 2만1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치매관련 사업, 경찰청 지문사전등록제 홍보부스, ‘치매체크 앱’을 이용한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운동법 시연 및 치매극복송 합창 등의 행사가 함께 열렸다. 올해 개최되는 2017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에도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료 정보 획득이 가능한 여러 부대행사가 지역별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중앙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1666-0921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6:51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7/04/28 16:50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6:07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5:30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4:59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4:29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7/04/28 14:10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1:27
이비인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1:25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1:22
심혈관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4/28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