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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7/05/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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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일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7/05/2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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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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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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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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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5/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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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5/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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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며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런데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피부에 상처가 생기거나 발목이 삐는 등 사고가 생길 수 있다. 다쳤을 때 통증을 줄이고 흉터를 남기지 않는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상처 치료, 지혈 후 소독하고 연고·습윤밴드 써야쓸리거나 베인 상처에서 피가 난다면 지혈부터 해야 한다. 깨끗한 천으로 상처 부위를 완전히 덮고 손바닥으로 누르면 된다. 어느 정도 피가 멈추면 흐르는 물로 상처 주변의 흙이나 먼지를 닦아내고, 소독약을 바른다. 빨간 약이라고도 부르는 포비돈요오드 용액은 항균력은 강하고 피부에 주는 자극은 적어 상처 부위 소독에 효과적이다. 소독 후에는 감염 여부에 따라 대처법이 달라진다. 이미 감염이 됐거나 감염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후시딘 등의 연고를 바른다. 세균에 감염되면 상처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곪는다. 연고는 하루에 1~3회 소량을 바르면 되는데, 일주일 이상 써도 효과가 없으면 사용을 멈추고 병원을 찾는 게 안전하다. 반면 감염 위험이 없는 상처는 소독 후 메디폼 등의 습윤밴드를 붙인다. 습윤밴드는 피부에 밀착돼 외부로부터 균이 침투하는 것을 막고 상처에서 나오는 진물을 유지해 상처를 촉촉하게 만든다. 진물 속에는 상처를 회복하는 각종 성장인자가 있어 습윤밴드로 진물을 유지해야 상처가 빨리 낫고 흉터도 덜 생긴다.◇발목 염좌, 부기에는 냉찜질, 인대 파열되면 병원 찾아야흔히 발목이 ‘삐었다’거나 ‘접질렸다’고 말하는 현상의 정식 명칭은 ‘발목 염좌’다. 발목 염좌는 세 단계로 나뉜다. 1단계는 인대가 늘어났지만,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는 있는 상태다. 운동이나 걷는 중에 발목을 다치는 사고 대부분이 1단계에 해당한다. 발목이 붓고 염증이 생기는데, 아픈 부위를 냉찜질하고 붕대로 압박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나아진다.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부기를 완화한다. 한 번에 20~30분 동안, 하루 3~4회 정도 하면 된다. 부기가 사라지면 온찜질로 다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게 좋다.2단계는 인대 일부가, 3단계는 인대 전체가 완전히 파열된 단계다. 파열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다친 발목을 고정하고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2단계·3단계에는 주로 목발이나 보조기를 사용하는 보존적 치료와 물리 치료, 재활 치료를 한다.◇멍든 부위, '냉찜질-달걀 마사지-온찜질' 순서 지켜야멍은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찢어진 모세혈관 밖으로 피가 흘러나와 뭉쳐서 생긴 것이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데, 멍든 부위에 달걀 등 둥근 물건을 굴리면 멍을 빨리 없앨 수 있다. 일정한 압력을 가해 응고된 피를 분산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다. 단, 마사지는 멍이 생기고 하루 정도 지난 후에 해야 한다. 멍은 혈관이 파괴돼 생기는데, 멍이 들자마자 마사지하면 오히려 찢어진 혈관을 자극해 손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멍이 든 당일에는 냉찜질을 해 멍든 부위 주변 혈관을 수축하는 게 좋다. 모세혈관으로부터 피가 흘러나오는 것을 막고, 주변으로 멍이 퍼지지 않게 할 수 있다. 멍이 든 자국이 점점 커지거나 너무 오래 남아있으면 모세혈관이 아닌 다른 조직까지 손상돼 출혈이 생긴 상태일 수 있다. 출혈이 심하면 혈관 밖으로 나온 피가 몸 안에 갇혀서 응고되는 혈괴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 이때는 병원에서 혈액을 뽑는 치료를 하기도 한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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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할 때 목소리가 가라앉는 사람이 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증상이 심하고 목이 건조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목소리가 가라앉는 것은 단순히 피로 때문이 아니다. 피로로 인해 인후두염이 생겨서 목소리가 변하는 것이다. 몸이 피곤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인두와 후두에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되기 쉽다.인후두염 초기에는 목소리가 가라앉는 증상과 함께 침을 삼킬 때 이물감, 건조감이 느껴지고 마른기침이 난다. 증상이 심해지면 통증 때문에 음식물을 삼키기 어렵고, 고열, 두통, 식욕부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에 치료하지 않고 그냥 두면 만성으로 악화될 수 있다. 특히, 노년층을 비롯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경우 급성 중이염, 부비강염, 비염,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한편, 목소리가 자주 가라앉는 사람은 후비루증후군(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증상)·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콧물이 후두 점막에 쌓여 점막이 부어 목소리가 자주 변하는 것일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도 목소리를 변화시킨다. 역류한 위산이 후두를 자극해 점막과 성대가 함께 부어 목이 아프고 목소리가 부드럽게 나오지 못한다.후두나 성대가 부었을 때는 카페인을 줄이고 목을 덜 쓰고 따뜻한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게 좋다. 위산 역류를 유발해서 성대를 자극하는 탄산이나 커피는 삼가야 한다.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신다. 목을 가다듬거나 헛기침을 하는 행동은 후두에 자극을 주므로 피한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5/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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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 위험이 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물 보관과 섭취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고온·다습한 여름에 주로 발생하지만, 여름 전에도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 식중독 위험이 급증한다. 기온이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폭염이 잦아지면서 국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2012년 1844명이었던 환자 수는 2016년 2754명으로 늘어났다.병원성대장균 식중독에 걸리면 묽은 설사와 복통, 구토, 피로, 탈수 증상이 생기며, 항생제 등으로 균을 없애는 치료를 해야 한다.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분변에 오염된 물, 오염된 용수로 씻은 채소,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감염된다. 특히 분변, 축산 폐수 등에 오염된 지하수, 하천수를 사용하여 채소를 재배하면 채소가 병원성대장균에 오염될 수 있다. 실제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식품은 채소(41.8%), 육류(14.2%),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2.6%) 순이다. 오염된 채소를 충분히 세척, 소독하지 않고 김치를 담그거나 생으로 섭취하는 것도 채소가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의 흔한 원인으로 꼽힌 원인으로 추정된다.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음식을 조리하기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닭 등 가금류, 수산물, 육류 등을 세척할 때는 주변에 날로 섭취하는 채소·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칼·도마도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가 되지 않은 식품과 이미 조리가 된 식품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채소류는 염소 소독액(가정에서는 식초 사용 가능) 등에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칼이나 가위로 자르는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한다. 더불어 소독된 채소 등 식재료를 상온에 2시간 이상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한다. 육류, 가금류, 달걀 및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하는 게 중요하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2시간 이내에 섭취한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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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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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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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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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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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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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에 요로결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증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로결석은 소변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통로인 요로에 돌(결석)이 생기는 것이다.중앙대병원 비뇨기과 장인호 교수와 중앙대약대 서동철 교수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바탕으로 2009~2013년 서울·인천·대전·광주·부산에 사는 68만7833명의 요로결석 환자 빅데이터를 이용해 기후 변동과 요로결석 발병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전국 평균 기온인 13도를 기준으로 20도 이상부터 요로결석 환자가 증가, 27도가 넘으면 요로결석 위험이 2배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대습도가 84% 이상인 경우 결석 발병률이 약 20% 떨어졌다.도시별 여름(8월)과 겨울(1월) 일별 요로결석 발병률을 비교한 결과에서는, 모든 도시에서 겨울보다 여름에 결석이 자주 발생했다. 도시별 1월 요로 결석 환자 수는 서울 182.7명, 인천 35.4명, 대전 26.9명, 광주 25.9명, 대구 47.5명, 부산 50.9명인데 반해, 8월에는 서울 188.8명, 인천 40.6명, 대전 27.7명, 광주 27.9명, 대구 54.9명, 부산 58.8명이었다.또 도시 간 요로결석 발병률의 차이를 보았을 때, 인구 10만 명당 하루 평균 요로결석 발병률이 서울, 대전, 대구, 광주보다 인천과 부산에서 낮게 나타났다. 이는 습도가 84% 이상인 비율이 인천에서 가장 높았고, 평균 기온 범위가 부산에서 가장 낮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도시별 인구 10만 명당 하루 평균 요로결석 발병률은 서울 18.6명, 인천 15.3명, 대전 17.9명, 광주 17.7명, 대구 18.4명, 부산 15.8명이었다. 장인호 교수는 “온도가 상승하면 땀을 많이 흘리면서 소변이 농축, 석회화되면서 요로결석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기온이 높아질수록 결석이 잘 생긴다는 것을 국내의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증명함으로써 여름에 요로결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 교수는 “특정 기간의 온도 및 습도 노출이 요로 결석의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요로결석 예방을 위해 여름철뿐만 아니라 온도 및 습도 변화에 따라 수분 섭취량을 늘리고 야외 활동 시간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결과는 대한의학회 국제영문학술지(JKMS·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최신호에 게재됐다.
비뇨기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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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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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7/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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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5/23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