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3/08 09:06
힐링이야기2019/03/08 09:05
종합이헌정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2019/03/08 09:03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8:15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9/03/07 18:13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9/03/07 17:52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6:58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기식협회)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인생에서 ‘건강’을 최우선하며, 건강관리법으로 식이요법·운동·건강기능식품 섭취 등을 생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건기식협회가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0~69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설문조사(중복응답 가능)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 중 95.8%가 ‘인생에서 나와 가족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만큼 관리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평소 건강관리법에 대한 질문에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려 노력한다(66.5%)’와 ‘항상 운동하려고 노력한다(50.9%)’는 답변이 과반수를 차지했다. 관리법으로는 식이요법과 운동 외에 ‘건강기능식품 섭취(47.1%)’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그 뒤로 ‘정기적인 검진(37.4%)’, ‘양약·한약 복용(37.2%)’순이었다. 우려하고 있는 건강 문제는 ‘피로회복(35%)’이 우세했으며, ‘면역력 증진(26.9%)’, ‘전반적 건강 증진(18.8%)’, ‘스트레스(17.4%)’, ‘눈 건강(11.8%)’등이 상위로 나타났다.성별 비교 데이터를 보면 남성은 ‘간 건강(8.8%)’에 대해 걱정하며, 여성은 ‘면역력 증진(32.1%)’, ‘여성 갱년기 건강(17.4%)’, ‘관절 건강(15.7%)’, ‘눈 건강(15.5%)’, ‘체지방 감소(14.5%)’ 등 비교적 다양한 부분을 염려하고 있었다.건기식협회 관계자는 “불규칙한 생활 습관, 스트레스, 미세먼지 등 위협 요소가 다양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진단해보고, 이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올바르게 지켜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2018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소비자 실태 조사’ 보고서에 수록됐다. 건기식협회는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매년 본 보고서를 발간하고 회원사에 무료 배포하고 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6:57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6:53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35세 이상 기혼 여성 10명 중 8명은 자녀 계획이 없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웨딩검진은 결혼식 전 필수 과정이며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배우자와 상의해 미리 결정해 두는 것이 좋다"며 "그래야 산전 관리나 피임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산부인과나 여성의원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웨딩 검진은 상담을 통해 과거 병력, 생리 양상, 가족력 및 과거 산부인과 진료 여부 등을 확인한다. 예비 신부에게 필요한 항목에 맞춰서 검진을 추천한다. 임신 전 풍진 및 A, B형 간염에 대한 면역 형성 여부를 확인해 항체가 없으면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또한 자궁 및 난소의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질 초음파 검사도 중요한데, 성 경험이나 진료 경험이 없는 여성이라면 복부로도 가능하다. 간혹 생리 예정일보다 10일 이상 늦어진다면 3~15분 사이에 정확한 임신 결과를 알 수 있는 임신테스트를, 본인이 느끼는 질 분비물 양상에 이상이 있는 경우 간단한 냉 검사와 성 매개성 질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균 검사 및 자궁경부암 검사도 받아보는 것이 좋다.결혼 후 빨리 자녀를 갖고 싶다면 산전 검진을 미리 받아 임신까지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가족력, 질염과 성병, 약물, 비만, 당뇨병, 갑상선 질환 등 임신에 문제가 되거나 임신 후 태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를 미리 파악해 대비해야 한다. 임신 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미리 접종해야 할 백신 접종과 금지약물도 점검할 수 있다. 조혜진 원장은 "계획 임신을 하면 태아의 신경관 결손으로 인한 기형을 예방해 주는 엽산제 복용을 미리 시작하고, 약물 등 태아에 위협이 되는 요소를 최대한 피할 수 있어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자녀를 갖는 것을 당분간 미룰 계획이라도 웨딩 검진은 필요하다. 나중에 자녀를 가질 준비가 됐을 때 모르고 있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웨딩 검진 때 피임 상담을 받아 두면, 피임 계획 기간 및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가장 적합한 피임 방법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산부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6:05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5:59
암일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5:11
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5:09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5:05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5:04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5:0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3/07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