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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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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일반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6/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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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6/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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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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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6/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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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이 1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의학 아카데미(이하 TMA) 환경보건과학과 첫 번째 석사과정 졸업식 및 제5회 국제심포지엄을 진행했다.이날 자리에는 고려대의료원 방문단과 강재권 주우즈베키스탄대사, 이동욱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차관, 우즈베키스탄 Begimkulov Uzokboy 고등교육부 차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환경보건학 석사학위를 받은 13명을 격려했다. 고려대의료원에서는 최병민 안산병원장, 이종태 보건과학대학장, 이준영 보건대학원장, 선경 안암병원 흉부외과 교수, 이상헌 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윤석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등 10여 명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강재권 대사는 “우즈베키스탄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아랄해 문제가 공중보건이나 교육과 같은 인간 보호적인 측면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며 "환경과 보건 분야에서 두 나라 간의 협력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준영 보건대학원장은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인 보건과 환경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 많아 뜻깊다”며 “우즈베키스탄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 성장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미래의학과 공중보건의 발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선경 교수가 ‘미래 보건의료 산업의 발전 방향’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또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 개발 사업단을 이끄는 이상헌 교수가 ‘미래의학: 대한민국의 정밀의료’, 최병민 안산병원장이 ‘미숙아의 동맥관개존증 혈장 BNP 분석’ 주제로 소아중환자 집중치료 최신 견해를 설는했다.둘째날에는 ‘환경과 인간의 건강문제’ 주제로 이어진 둘째 날에는 윤석준 교수가 ‘보편적 의료보장과 대한민국의 건강보험제도’를 발표했으며, 이준영 보건대학원장이 ‘연구 설계와 데이터 분석’ 관련 최신 지견을 전했다.TMA는 1919년 설립된 우즈베키스탄 의학교육기관으로 의학부를 포함해 총 6개 학부, 41개 학과를 갖춘 종합의대다. 고려대의대는 2016년부터 예방의학교실 최재욱 교수를 중심으로 우즈베키스탄의 환경보건 역량과 수준 향상을 위해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실로 2017년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환경보건과학과를 설립했다.
기타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6/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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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6/2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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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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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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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6/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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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6/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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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계절 여름이 왔다. 과일은 시원하고 달콤할 뿐 아니라, 비타민 등 건강 성분이 많이 들어 인기가 좋다. 하지만 무턱대고 과일씨까지 먹으면 위험하다. 특히 씨를 생(生)으로 섭취하면 자연독소 '시안화합물'에 의해 어지럼증,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시안화합물은 식물이 균,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화학 성분이다. 하지만 사람 몸에서 효소에 의해 시안화수소로 분해되면 피부나 입술이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 등을 유발한다.사과씨는 시안화합물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과일씨다. 특히 사과 주스를 만들 때 씨앗까지 갈아 마시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사과씨를 먹으면 두통, 현기증, 불안, 구토가 생기고 과도하게 섭취하면 호흡곤란, 혈압상승, 심장박동 이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복숭아씨와 살구씨도 먹으면 안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복숭아씨와 살구씨를 '식품으로 섭취할 수 없는 씨앗'으로 분류했다. 복숭아씨를 생으로 먹으면 청색증, 호흡장애뿐 아니라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일부 못 먹는 씨앗의 경우 기름을 짜 먹는 경우가 있는데, 살구씨는 기름을 짜는 것도 불가능하다.매실은 씨앗뿐 아니라 열매도 날것으로 먹지 말아야 한다. 매실주를 담그거나 설탕에 절여 시안화합물을 자체 분해시킨 후 섭취해야 안전하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6/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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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남아가 1시간 이상 지속되는 두통 때문에 병원에 왔다. 부모는 아이가 꾀병을 앓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두통이 있을 때에는 상당히 괴로워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언제 아팠냐는 식으로 멀쩡하기 때문이다. 차만 타면 멀미를 하고 기운이 없다고 하는 등 증상도 일정하지 않았다. “머리가 아파?”라고 물어보면 “머리가 아픈 건 아닌데, 어지럽고 힘들어”라고 대답하는 식이다.요즈음 머리가 아픈 아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 중에는 학업스트레스로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는 아이들이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모든 원인이 되지 않는다. 스트레스에 의한 긴장성두통도 있지만 뇌혈관이 예민해 오는 편두통도 아이에게 상당히 많다.소아편두통은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10%에서 발견되지만, 어지럼증이나 무기력감이 동반되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지 않다. 편두통이 있는 아이들은 이유 없이 자주 메스꺼움을 호소한다. 어지럽다, 눈부시다, 멀미할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한다. 소아편두통을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통증에 과민해지고, 한 달에 15일 이상 3개월간 두통이 지속되는 ‘만성 편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때문에 진단과 치료가 빠를수록 좋다.소아편두통은 무엇보다 자극을 주는 원인을 피하는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 부모 역시 노력해야 한다. 아이에게만 일찍 자라고 하고 부모는 늦게까지 TV를 보는 것 같은 습관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탈수, 냄새, 시끄러운 소리와 밝은 빛 등이 있을 때 두통이 나타난다.방을 어둡게 하고 잠들게 해주면 증세가 좋아진다. 초콜릿, 탄산음료, 땅콩, 쏘시지,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식품은 두통을 심하게 하므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 충분한 수분섭취도 도움이 된다.두통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바나나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두통을 억제하며, 수박이나 오이는 수분이 풍부해 탈수로 인한 두통에 좋다. 파인애플 안에 들어있는 브로멜린과 버섯에 풍부한 비타민B2는 두통을 완화시키고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팥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연어와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는 항염효과가 있어 만성두통을 완화시킨다.
기타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김영훈 교수2019/06/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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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9/06/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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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6/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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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9/06/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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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앞두고 중이염에 자주 걸리는 아이를 둔 부모는 걱정이 크다. 아이가 수영장에 가도 괜찮은지, 비행기 타면 귀가 아프다고 우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고민되기 때문이다.중이염은 고막 안쪽 빈 공간에 염증물질이나 콧물 같은 삼출물이 생겨 귀에 통증이나 불편한 느낌, 발열 등이 생기는 질환이다. 급성중이염의 경우에는 고막 안쪽으로 농이 차면서 고막이 부풀어 올라 있는 경우가 많아 귀가 아프거나, 고막에서 삼출물이 일부 귀 바깥으로 흐른다. 급성중의염은 주로 열과 통증이 동반된다. 반면 가장 흔한 삼출성 중이염은 맑거나 탁한 액체가 고이는 경우다. 대개는 자각증상이 별로 없어 병원에 가기 전까지는 중이염이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음역에 따라 소리가 다소 작게 들리는 경향은 있지만 중이염이 낫고 나면 후유증이 남지 않는다. 보통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면서 삼출성 중이염으로 진행되며, 이후 재발되는 경우가 많다.중랑 함소아한의원 손병국 대표원장은 "휴가철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가 중이염이 있는데 수영을 해도 괜찮을까'라는 것"이라며 "중이염은 고막 안쪽 공간의 염증이기 때문에 귀를 통해 바깥에서 물이 들어가는 것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이어 손 대표원장은 "간혹 수영을 하다가 물을 입으로 잘못 들이켜 귀로 물이 넘어가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일상적인 물놀이, 수영활동은 중이염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이염과 감기가 같이 왔을 때는 수영을 삼가는 것이 좋고 중이염으로 튜브삽입술을 한 경우에도 고막의 내부, 외부가 관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수영을 삼가고 담당 주치의와 상의 후 물놀이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항공성 중이염은 주로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 때, 비행기 이착륙 중의 기압변화로 인해 귓속에 삼출물이 생기는 증상이다. 어른들은 고도가 바뀌면서 귀가 먹먹해지면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시면서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데, 아이는 그 과정을 스스로 잘 해내지 못해 발생한다.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지고 통증을 느껴 아이가 울기도 하는 데 감기에 걸렸을 때는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착륙시 노리개 젖꼭지나, 막대사탕 등을 물고 빨도록 해서 기압변화에 따른 환기를 도와야 한다. 비행기 탑승 후 귀의 통증이 있다면 단기간의 여행 중에는 진통소염제 등으로 통증을 조절하고, 여행 후에 주치의에게 점검 받는 것이 좋다.
이비인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6/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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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6/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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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6/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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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출강하던 강사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강사와 접촉한 아이의 부모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8년 약 2만6000명의 결핵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1800여 명이 결핵으로 사망했을 만큼 우리나라에서 결핵은 치명적인 질병이다. 하지만 결핵은 잠복 시기에 관심을 갖고 치료하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으로, 잠복결핵 시기에 치료하면 최대 90%까지 결핵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잠복결핵 필수 검진 대상자 주기적 검사 필요질병관리본부의 '2018년 집단시설 종사자 등 잠복결핵 감염 검진사업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집 종사자의 18.6%가 잠복 결핵 상태로 나타났다. 결핵은 호흡기로 쉽게 전파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어린이집 종사자는 결핵예방법에 따라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있다.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잠복결핵을 조기에 발견하면 예방관리를 통해 이후 결핵으로 발병할 위험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결핵을 전파할 위험을 차단할 수 있다. 이에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장복순 교수는 “잠복결핵이 결핵으로 발병 전 치료 시 60~90%까지 결핵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치료를 받지 않은 잠복결핵 감염자는 치료를 받은 사람에 비해 7배가량 활동성 결핵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잠복결핵, X선 검사도 정상이고 증상도 없어잠복결핵은 몸속에 들어온 결핵균이 몸의 방어면역체계에 의해 결핵으로 진행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몸 안에 결핵균이 존재하지만 균이 활동하지 않기 때문에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다. 흉부 X선 검사에서도 정상이고, 결핵 증상 또한 없다. 따라서 잠복결핵감염자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해도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배출되지 않아 다른 사람들에게 결핵을 감염시키지 않는다.잠복결핵감염은 투베르쿨린 피부반응검사(TST) 또는 인터페론감마 분비검사(IGRA)로 진단한다. TST는 결핵균 항원을 팔의 피부에 주사하여 48~72시간 사이에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크기를 측정해 결핵균감염을 확인한다. 반면 IGRA는 혈액을 채취하여 결핵균 감염을 확인한다. 다만 잠복결핵감염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과거에 활동성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에 대하여 적절히 치료하고 이후에 재감염의 증거가 없다면 잠복결핵감염 치료는 시행하지 않는다.◇감염 후 2년, 발병 위험 가장 높은 시기장복순 교수는 “결핵균에 감염되면 감염 후 2년간은 결핵의 발병 위험이 가장 높기 때문에 잠복결핵감염으로 진단받은 후 최소 2년까지 연 1회 흉부 X선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며 “잠복결핵자가 흡연, 음주, 당뇨, 영양 결핍 등 몸의 면역이 떨어질 경우 약 10~20% 정도가 결핵으로 발병한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과로, 스트레스, 영양결핍, 당뇨 등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을 잘 관리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결핵의 증상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 땀이 나고,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감소가 일어나므로, 만약 잠복결핵 판정 2년 이내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결핵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도중에 치료 중단하지 않고 완주하는 것이 가장 중요잠복결핵감염 치료는 일단 시작하면 중단하지 않고 완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 약제를 충분히 복용할 수 있는 시기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 약은 적게는 3개월 많게는 9개월 치료기간 동안 매일 1회 복용해야 한다.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면 죽지 않은 결핵균이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치료 중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항결핵제를 중단하고 담당의사와 상담 후 지시를 따라야 한다.한편,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센터는 결핵 환자 발견과 다제내성 결핵 진단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첨단 장비(Xpert MTB/RIF)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객담검사에서 결핵균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기 때문에 결핵유무를 당일에 확인이 가능하다. 이 장비는 자동화된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real-time PCR) 검사시스템으로 DNA 추출, 유전자 증폭 그리고 판정이 통합되어 검사과정이 단순하기 때문에 검체 채취 후 2시간 이내에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결핵균의 존재와 리팜핀 내성 여부도 동시에 검사가 가능하여 환자만족도가 높다.◇잠복결핵예방수칙 5가지1)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섭취2) 2주 이상 기침‧가래가 지속되면 의료기관 방문3) 결핵 환자와 접촉 시 증상 여부와 상관없이 검사 필요4)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5) 기침이나 재채기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9/06/2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