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21/05/06 09:53
대한당뇨병학회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제34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5차 한일당뇨병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34번째를 맞는 춘계학술대회는 ‘도약 2021’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시 한번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발돋움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올해도 COVID-19의 위협이 채 가시지 않아 전면 온라인학술대회로 개최하기로 하였으나,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일보된 방식으로 보다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준비했다.이번 온라인 학술대회는 Clinical diabetes and therapeutics, Diabetic complications / Epidemiology, Basic & Translational diabetes research, KDA special, VOD 로 총 5개의 채널로 구분하고, 총 27개의 세션으로 구성하였다. 총 136명의 강사진이 참여하고 85여편의 포스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1천2백여명의 당뇨병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당뇨병 관련 역학, 임상을 포함한 최신의학 지견을 나눌 예정이다.기조강연은 5월 7일 금요일은 가천의대 최철수 교수가, 5월 8일 토요일은 아주의대 이관우 교수가 맡아 그동안 집대성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철수 교수는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Keck 의과대학 및 예일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Yale-NIH Mouse Metabolic Phenotyping Center에서 국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마우스대사성질환표현형분석센터 및 국가지정대사성질환약리효능평가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이번 기조강연에서는 기전부터 치료 타겟에 이르는 인슐린저항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관우 교수는 연대의대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연수하였으며, 제2형당뇨병의 병태생리와 치료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번 기조강연에서는 근육에서 지방독성과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철분 대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특별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인슐린 발견 100주년을 기념하여 인슐린 개발부터 치료,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세션을 마련하였다. 다음으로는, 여러 기관의 연구센터 및 연구사업을 소개하는 KDA research summit 세션을 준비하여, 국내 당뇨, 대사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리더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하였다. 또한, 국내외 뛰어난 연구업적을 보인 여성 연구자들을 모시고 학문적 강의뿐만 아니라 여성 과학자-연구자로 걸어온 경험을 나누는 KDA women initiative 세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대한당뇨병학회와 대한내분비학회의 각 이사장을 모셔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강의 및 신진 연구자들의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한편 2021년 개정된 진료지침 소개 및 개정근거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이번에는 권고안 및 근거내용에 대해 보다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개정안이 발표될 예정이다.그동안 끊임없는 한-일 양국의 학술 교류를 위해 개최되던 Korea-Japan Diabetes Forum은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세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베타세포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연구자들을 초청해 beta cell rejuvenation을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금년 3월 향년 93세로 별세한 故 민헌기 교수를 추모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다. 남곡 민헌기 교수는 국내 내분비대사학 연구의 기틀을 마련, 대한당뇨병학회 및 대한내분비학회 창립에 기여했으며 국내 최초 내분비학 교과서인 임상내분비학을 출판하여 내분비학의 초석을 다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당뇨병학회 모범회원상에는 동아의대 명예교수인 김덕기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덕규 교수는 지난 30년간 교수로서 학생들과 제자들 육성에 노력하였고, 연구자로서의 학술연구 성과뿐만 아니라 임상의사로서도 헌신적인 진료를 해왔다. 또한, 20년간 해마다 휴가를 대신해서 의료환경이 열악한 여러 나라들에 의료봉사를 가서 인술을 펼친 바 있다.대한당뇨병학회 윤건호 이사장은 “2021년은 인슐린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로써 많은 국내 당뇨병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당뇨병학의 연구발전과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당뇨병 관련 최신 지견을 다각적으로 공유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학술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45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41명 늘었다. 휴일 영향으로 어제 확진자 수인 676명보다 감소한 것으로 추측된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만5519명이며, 이중 11만5491명(92.0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72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51명(치명률 1.47%)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6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11명, 경기 142명, 울산 38명, 부산 28명, 경북 21명, 인천 19명, 대전 18명, 경남 17명, 충남 13명, 강원 12명, 전남 10명, 광주 8명, 대구 7명, 충북, 제주 각 6명, 전북 5명, 세종 1명 순이다.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2명이다. 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명은 충남 2명, 서울,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8명, 유럽, 아프리카 각 2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40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5/06 09:31
피부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29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5/06 09:26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26
질염은 여성의 70%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질환으로 '여성의 감기'라고도 불린다. 질염은 증상이 가벼워 방치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부는 방광염이나 신우신염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질염 방치하면, 다른 장기로 균 퍼져질염은 말 그대로 여성의 질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질 내부 유해균이 과도하게 증식돼 발생하는 '세균성 질염', 질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지면서 유해균이 증가하는 '위축성 질염' 등이 있다. 여성의 항문과 질 사이 거리는 3㎝ 정도이며 질 내부 길이는 7㎝ 밖에 되지 않아 질은 세균에 의한 감염이 쉽다. 특히 완경(完經)을 겪은 여성은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질내 산성도(pH)가 상승하고 건조해지면서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질염을 방치하면 질내 세균이 요도나 질을 통해 방광이나 콩팥, 자궁으로 옮겨가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환이 방광염, 신우신염(콩팥 염증), 골반염 등이다.◇질염 예방하는 '유산균' 섭취 효과질염은 주로 항생제로 치료한다. 하지만 항생제는 질내 유익균까지 사멸시킨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 대한한방부인학회지에 따르면 항생제를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질내 필수적인 유산균이 감소하고, 복원이 어려워 질염의 재발, 만성화 가능성이 있다. 질염 예방을 위해 질세정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역시 과도하게 사용하면 질내 pH 균형이 깨져 세균에 취약한 환경이 만들어진다.질염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려면 질내 유익균을 늘리는 '유산균'을 섭취하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유산균은 유익균이 성장하기 쉬운 질내 산도를 유지시키고, 질내 유해균 부착을 억제한다. 단, 모든 유산균이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유산균을 선택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보장균수가 얼마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부인과질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25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24
노년기는 그 어느 때보다 '근육량'이 중요한 시기다. 근육이 줄면 각종 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높아지고, 원활한 신체활동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줄거나 약해져 신체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를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미국과 일본 정부는 각각 2016년, 2018년 근감소증에 질병코드를 부여해 이를 공식 '질병'으로 관리하고 있다.◇근육 감소하면 뼈·혈관도 약화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노화로 인해 소멸되는 양만큼 근육 세포가 빨리 생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70대 근육량은 30~40대보다 30% 더 적다. 하지만 근육이 사라진 자리를 지방이 채워 체중이 유지되기 때문에 근육 소실 상태를 모르기 쉽다.근감소증은 근육의 약화를 넘어 뼈, 혈관, 신경, 간, 심장, 췌장 등 각종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 우선 뼈는 근육에 의해 자극을 받아 밀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근육이 힘을 잃으면 뼈도 약해진다. 근육 감소가 새로운 혈관과 신경이 생겨나는 것을 방해하기도 하고, 간에 지방을 늘리고 심장 비대를 촉진하며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방해하기도 한다. 다리 근육이 약해지면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 정맥의 혈액이 제대로 펌프질 되지 않아 심장의 혈액량이 줄어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따라서 노년층은 성장기 어린이만큼이나 근육 구성 성분인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고령자는 하루에 체중 1㎏당 1.0~1.2g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체중이 60㎏이라면 하루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다만, 같은 단백질을 섭취하더라도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을 통해 보충해야 하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된 질 좋은 단백질을 골라 챙겨 먹을 것을 권장한다.◇나이 들수록 단백질 흡수 잘 안돼노년층은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못지않게 '얼마나 흡수되는지'를 살펴야 한다. 탄수화물은 침과 함께 입에서부터 소화가 시작되는 반면, 단백질은 위장에서 위산과 펩신을 만나야 비로소 소화가 시작된다. 하지만 위산과 펩신은 나이 들수록 감소해 60대가 되면 20대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단백질을 양껏 섭취하는 데만 집중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더불어 식사를 통해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기 어려운 고령자는 단백질 보충제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단백질 흡수율 높인 '보충제' 출시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22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은 눈 노화, 눈 건조, 눈 피로를 한 번에 케어해주는 프리미엄 눈 건강기능식품이다.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20㎎, rTG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 600㎎,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 추출물)까지 눈 건강에 필요한 3대 기능성 원료가 한데 들었다.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마리골드꽃에서 소량만 추출되는 고품질 원료로, 황반을 구성하는 2가지 주요 색소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rTG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는 인체 시험 결과 눈물의 안정성 증가 및 눈물 생성량 안정 효과가 확인됐다. 눈 건조는 물론 혈행 건강까지 관리한다. 흡수가 용이한 프리미엄 원료로서, GOED(국제 오메가3 연합)의 기준을 뛰어넘는 노르웨이산 고품질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사용했다.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은 인체 시험 결과 망막모세혈관혈류량 증가, 눈 조절력 개선, 눈 조절 긴장 속도 개선, 눈 이완 속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순수분리배양기술'과 '무균유리관배양시스템'을 활용했다. 이외에도 비타민E(토코페롤), 비타민A,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도와주는 아연, 부원료로 '식물혼합발효분말(구기자결명자혼합추출액, 세븐베리농축액, 김치유래유산균)'을 함유했다.아이시안 멀티케어 스페셜은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 주문으로 6개월분 구매 시 '발효효소 홍삼플러스' 1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5/06 09:20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