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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2/2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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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2/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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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2/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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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2/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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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2/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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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22/02/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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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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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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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7만16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7만명대를 기록한 것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9만9188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81명, 사망자는 8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689명(치명률 0.31%)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6만9846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5만1317명, 서울 3만7106명, 인천 1만3861명, 부산 1만1835명, 경남 9206명, 대구 7148명, 경북 5199명, 충남 4983명, 대전 4502명, 충북 4346명, 광주 4128명, 전북 3912명, 전남 3365명, 울산 3231명, 강원 3120명, 제주 1505명, 세종 108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70명이다. 5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7명은 지역별로 서울 66명, 충북 10명, 경남 9명, 광주 8명, 경북 5명, 충남, 전북 각 4명, 경기 3명, 인천, 대전, 전남 각 2명, 부산 1명이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04명, 아메리카 26명, 유럽 25명, 중국, 아프리카 각 6명, 오세아니아 3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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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도 스키장을 찾는 인파는 늘고 있다. 설원 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스피드는 체력 강화와 함께 그동안 실내 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준다. 하지만, 빠른 스피드는 그만큼 치명적인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발을 고정한 상태에서 무릎이나 신체를 이용해 회전시키는 동작이 많은 스키는 무릎 인대 파열의 주범이 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한 번 손상된 인대, 자연치유 안돼가벼운 무릎 통증은 안정을 위하면 증상이 나아질 수 있지만, 강한 통증이나 붓는 증상을 보인다면, 무릎 인대 파열, 그중에서도 전방십자인대의 파열을 의심해 봐야한다.전방십자인대는 주로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 잘못된 착지 동작, 충돌 등으로 인해 무릎관절이 과하게 비틀어지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꺾이는 부상에 의해 파열되는 경우가 많다. 무릎을 다치는 순간, '우두둑' 하는 파열음이 들리기도 하며, 통증과 부기, 관절이 흔들리고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또한, 한 번 손상된 인대는 자연 치유가 힘들다. 증상을 방치하면 무릎의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끼쳐 심각한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스키 부상 줄이려면전방십자인대 파열은 운동선수에게만 해당되는 부상으로 인식됐지만, 스키 인구가 늘어나면서 일반인들도 주의해야 할 부상이다. 일단 부상을 입었다면 치료는 부상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충분한 휴식과 찜질, 약물, 물리 치료로도 호전이 가능하지만, 증상이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도 불가피하다.따라서, 최대한 부상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스키를 타기 전 근육과 인대, 특히 허벅지 뒤쪽·안쪽과 종아리 근육 등이 유연해질 수 있도록 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이 동작은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평상시에 계단 오르기, 스쿼트, 앉는 자세에서 다리 들어올리기, 벽 잡고 까치발 들기 등 근력을 높이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넘어지는 요령을 체득하는 것도 중요하다. 넘어질 때는 폴을 미련 없이 놓고 다리를 모아 옆으로 쓰러져야 한다. 그래야 손에 충격이 덜하고 무릎이 꺾이는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칼럼은 안양국제나은병원 박형근 원장의 기고입니다.)
전문칼럼안양국제나은병원 박형근 원장2022/02/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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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22/02/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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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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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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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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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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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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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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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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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2/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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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되더라도 무증상이거나 경증이라고 알려졌으나, 이는 3차 접종까지 완료했을 때라는 데이터가 나왔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3일 발표한 예방접종 여부에 따른 오미크론의 치명률 분석 결과를 보면, 오미크론 변이의 치명률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3차까지 완료했을 때 계절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 된다. 계절 독감 치명률은 0.05~0.1%이고, 3차 접종 완료자의 오미크론 치명률은 0.08%이다.구체적으로 보면, 2021년 12월 이후 오미크론 치명률은 델타의 1/4 수준이다. 델타의 치명률은 0.70%이다. 2021년 12월 기준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계절 독감의 2배 정도이며, OECD 주요국가와 거의 같다.오미크론의 치명률은 예방접종을 받으면 더욱 낮아진다. 분석 결과 접종완료자의 경우 계절 독감과 유사하거나 그 이하였다. 2021년 4월부터 2022년 2월까지 변이 분석 완료자 13만 6000명을 분석한 결과, 3차 접종을 완료한 경우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0.08%이고, 이는 계절 독감 치명률 0.05~0.1%와 같았다.이는 미 접종 시 치명률과 큰 차이가 난다. 미 접종 시 오미크론 치명률은 0.5%로 분석된다.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계절 독감의 5~7배에 달한다.고위험군인 60세 이상 연령대에서도, 3차 접종자의 오미크론 치명률은 0.5%에 불과하나, 미 접종 시의 오미크론 치명률 5.39%로 3차 접종 완료자에 비해 10배 이상 높다. 미 접종 60세 이상의 델타 치명률은 10.19%에 달하며 3차 접종 완료자에 비해 20배 이상 높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예방접종을 3차까지 완료하면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계절 독감과 비슷하나,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오미크론의 위험성이 계절 독감과 유사하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많아져야 코로나19를 풍토병처럼 간주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2/23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