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4/26 07:00
-
이비인후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4/26 06:30
-
탄수화물이 다이어트의 적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고 있다. 그러나 탄수화물은 신체의 주요 에너지원이며 두뇌 활동에 필수적이다. 또한, 너무 적게 섭취하면 조기 사망 위험도 커진다.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먹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탄수화물 적게 먹으면 지방 과량 섭취할 수도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운동과 함께 ‘건강한 식단’ 구성이 필수다. 특히, 체중 조절에는 적당량의 탄수화물 섭취가 중요하다.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섭취하면 지방을 과량 섭취하게 된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결국 영양의 핵심은 ‘균형’이기 때문에 탄수화물·지방·단백질 섭취는 ‘비율’로 접근하는 것이 적합하다. 탄수화물 적정 섭취 비율은 55~65%다. 다만 탄수화물을 먹을 때 다이어트를 돕고, 건강에도 이로운 ‘착한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저항성 전분 추천탄수화물 중에서도 저항성 전분은 비만 개선 등 건강에 이로운 착한 탄수화물에 속한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높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작다. 비만이나 당뇨병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은 식이섬유와 비슷하게 작용해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히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 생태계는 체내 염증 감소, 심뇌혈관 질환 예방, 비만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저항성 전분은 감자, 고구마, 호박, 콩류, 통곡류 등에 풍부하다. 과일 중에는 바나나에 풍부한데, 노랗게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 효과를 위해서는 적당히 덜 익은 상태에서 먹는 것이 더 좋다.
기타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4/26 06:30
-
봄에 유독 콧물·재채기·코막힘이 심하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은 다양한데, 봄철에는 꽃가루가 주요 원인이다.알레르기 비염은 코의 점막에 생긴 알레르기 염증에 의해 발생하며,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간지럼움 등의 비염 증상이 있으면서 특정 알레르겐에 대한 특이 IgE(immunoglobulin E)를 가지고 있을 때를 말한다.꽃가루는 보통 30~50마이크로미터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 봄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꽃가루는 오리나무·참나무·자작나무·단풍나무와 같은 풍매화(바람에 꽃가루를 날려 수정하는 꽃)들이다. 가을에는 쑥, 돼지풀, 환삼덩굴과 같은 잡초 꽃가루가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봄철 진달래·개나리·벚꽃은 알레르기와 상관없는 충매화(곤충으로 인해 수정하는 꽃)에 속한다. 충매화는 공기 중에 꽃가루가 잘 날리지 않는다.또 봄철에 흔히 보이는 흰 솜털 같은 것을 꽃가루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알레르기와 상관이 없다. 이는 버드나무 꽃씨에 붙어 있는 솜털일 뿐이다. 이런 꽃씨는 자칫 눈이나 입에 들어갈 수 있지만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꽃가루와 같은 실외 알레르겐은 원인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꽃가루가 많은 시기에는 가능한 창문과 문을 닫아 실외 알레르겐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꽃가루가 많은 날에는 외출을 피해야 한다. 꽃가루는 하루 중 오전 6~10시에 가장 많은 양이 날리므로 아침에 하는 조깅이나 운동, 창문 개방은 피하고, 비온 뒤 2시간 이내 또는 바람이 없는 날 외출하면 알레르겐의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외출할 때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손과 얼굴을 씻고, 외출 때 입었던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양은애 교수는 “꽃가루 알레르기에 의한 비염은 증상이 심해지는 계절에만 적극적으로 치료해도 생활하기가 수월하다”며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비염 증세일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나 비강내 항히스타민제 또는 항류코트리엔제를 사용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거나 지속적인 비염일 때는 비강내 스테로이드 제제를 추가로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4/26 05:00
-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4/26 01:00
-
한국인은 맵고 짠 음식을 자주 먹는 만큼 소화불량, 속쓰림 같은 위장장애를 앓는 경우가 많다. 위장장애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이 다양하다. 증상별로 효과 있는 위장약에 대해 알아보자.◇속이 더부룩하고 소화 안될 때=소화효소제소화효소제는 음식물의 주요 영양 성분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분해하는 소화효소 복합제로, 기름진 음식을 먹었거나 과식 후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 도움이 될 수 있다. 보통 식후에 복용하고 위보다 장에서 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코팅 처리를 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부수거나 자르지 말고 통째로 삼켜야 한다. 생약이 들어간 일부 제품은 위산 분비를 억제하거나 위를 자극하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위운동을 개선하는 의약품이 있지만 이런 종류의 약품은 대부분 전문의약품이다. 병원 검사 결과에 별 이상이 없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통증 등 위장장애 증상이 만성적으로 나타나면 처방을 받아 복용하며 보통 식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만성적인 소화불량은 스트레스 등 위장 이외의 문제가 주요 원인일 수 있고, 위나 장에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화제를 장기간 복용하기보다는 적절한 진료와 검사를 받아야 한다.◇속쓰림=제산제가장 흔하게 호소하는 식후 속쓰림 증상은 불규칙한 식사나 자극적인 음식으로 위산이 많이 분비되는 경우에 나타난다. 지속적이거나 심한 속쓰림은 위점막에 심한 염증이나 궤양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시적인 속쓰림 증상은 제산제를 복용하면 신속히 완화된다. 속이 쓰릴 때만 일시적으로 복용해 증상을 치료하는 대증요법제다. 며칠간 계속 복용할 때는 식사에 앞서 빈속에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성분에 따라 변비나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미 변비, 설사 증상이 있다면 약을 구입할 때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고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게는 일부 성분이 해로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이 외에도 위산 분비를 억제해주는 약이 있다. 위산분비억제제는 거의 처방을 받아야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다만 용량이 적고 안전성이 검증된 일부 약품은 약국에서 살 수 있다. 보통 하루에 1~2회 복용하며 자기 전이나 기상 직후에 복용하는 것이 제일 좋다. 이 약은 일회성으로 복용하기보다 1~2주 정도 지속하여 복용해야 한다. 1~2주 복용했는데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위내시경 등 진료가 필요할 수 있다.◇위산역류=위산분비억제제위산이 인후두까지 올라오는 인후두 역류 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이 질환은 속쓰림보다 목 부위 자극으로 인한 기침, 이물감, 쉰목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어 목감기나 기관지 문제로 오인하기 쉬우며 속쓰림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생활습관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므로, 과식,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식사 후 눕거나 비스듬히 앉지 않는 등 습관을 바꿔야 한다. 규칙적인 식사와 식사 후 활동이 권장된다. 또 처방 의약품을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이 질환의 주 치료제는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품이지만 일반의약품보다 치료 용량이 큰 전문의약품을 처방받아야 하고 4주 이상 약을 복용해야 한다. 약 복용 도중에 증상이 개선되어도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처방 기간 동안 약을 끝까지 복용해야 한다.◇다른 약에 포함된 위장약복용 중인 약이 위장과 관계없는 치료제라 하더라도 위장약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관절염약을 복용하는 경우 관절염약이 위점막을 손상할 수 있으므로 위장장애 치료제를 대부분 같이 처방한다. 또 어떤 진통제에는 아예 한 알에 위장약 성분이 함께 들어 있기 때문에 현재 복용 중인 약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진료를 받을 때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증상을 얘기했다면 이미 복용하는 약에 위장장애 치료제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약을 불필요하게 중복하여 복용할 경우 유익함보다 해가 더 클 수 있으므로 약을 여러 가지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기 전 본인의 약 처방전을 사진 찍어놓았다가 보여주고 약사의 상담을 받아 중복되지 않게 약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 제산제인 경우, 제산제는 위벽을 코팅하여 다른 약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속쓰림으로 복용하고자 하는 약품은 다른 치료제와 1~2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해야 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4/25 23:00
-
기타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4/25 22:00
-
소아청소년기 비만이 고도근시 위험을 최대 5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자 소아 청소년은 과체중만 되더라도 고도근시 위험이 크게 커지는 것으로 드러났다.세종충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이사미 교수 연구팀은 제7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6~2018년) 안과 검진을 받은 5~18세 소아 청소년 1114명을 분석한 결과, 소아청소년기 비만과 고도 근시의 관련성이 높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비만 정도와 고도 근시 위험은 정비례했다.연구팀은 소아 청소년의 나이와 성별에 따른 체질량지수가 5%(백분위 수) 미만은 저체중, 5% 이상~85 % 미만은 정상체중, 85% 이상~95% 미만은 과체중, 95% 이상은 비만으로 각각 정의했다. 근시는 굴절도수에 따라 –0.5D(디옵터) 이하는 근시, -0.5D 이하~-3.0D 초과는 경도 근시, -3.0D 이하~-6.0D 초과는 중등도 근시, -6.0D 이하는 고도 근시로 각각 분류했다.근시 가족력, 근거리 작업, 키 등을 보정한 결과, 정상 체중군보다 고도 근시 위험률이 과체중군은 1.37배, 비만군은 3.77배 높았다. 성별에 따라 고도 근시 위험률 차이는 있었다. 남자 비만군에선 고도 근시의 위험이 2.84배 높아졌지만, 여자는 과체중군에서 4.23배, 비만군에서 5.04배 높아졌다.이사미 교수는 “그동안 근시와 관련된 인자들에 관한 여러 연구가 있었지만 소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비만과의 관련성 연구는 매우 드물었고, 이번 연구에서 소아 청소년 비만이 고도 근시와 관련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특히 여아의 경우는 비만이 아니더라도 과체중에 해당하면 고도 근시 위험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시력을 보호하고 근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아 청소년 시기부터 비만을 예방하는 등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연구는 전북대학교병원 안과 이행진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SCIE 국제학술지 ‘PLOS O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소아청소년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4/25 21:00
-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4/25 20:30
-
운동을 해도 겨드랑이 살만 빠지지 않고 통증이 동반된다면 ‘부유방’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부유방은 출생 전 유선을 따라 만들어진 유방 중 일부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 것으로, 대부분 사람은 가슴 부위에만 한 쌍의 유방을 가진 채 태어나지만 부유방이 있는 사람들은 유선이 퇴화하지 못하고 겨드랑이 쪽에 유방조직이 남게 된다. 주로 겨드랑이에 발생하며, 가슴 아랫부분, 옆구리, 팔뚝 등에 생기기도 한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부유방이 있으면 통증이 동반되곤 한다. 특히 생리 중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또한 부유방에도 유선조직이 있다 보니, 월경 전이거나 임신 중인 여성의 경우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살이 많이 찐 사람은 부유방 역시 커지거나 처진다. 드물게 부유방에 유두가 생기고 모유가 나올 수 있으며, 종양, 유방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평소 겨드랑이 살이 혹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오거나, 겨드랑이에 ▲딱딱한 멍울 ▲유두 모양 돌기 ▲과도한 땀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부유방일 수 있다.부유방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외관상 스트레스를 받거나 통증을 동반한다면 병원 검사·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병원에서는 유방촬영, 초음파검사 등을 통해 겨드랑이 임파선, 종양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이후 부유방 크기, 상태 등을 고려해 치료법을 결정한다.크기가 작으면 초음파나 레이저 등을 이용한 지방흡입술로 비교적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반면 크기가 큰 경우에는 절개한 뒤 피하 유선조직과 유륜, 유두를 모두 제거한다. 수술은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지방흡입술에 비해 재발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수술 후 회복에는 평균 3~5일 정도 소요되고, 약 1주일이 지나면 실밥을 제거한 뒤 팔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성형외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4/25 20:00
-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4/25 19:00
-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4/25 16:42
-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4/25 16:20
-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4/25 15:30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생활 밀착형 선스틱 ‘마데카 더마 쉴드 쿨링 선스틱’을 오는 26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센텔리안24의 ‘마데카 더마 쉴드 쿨링 선스틱’은 자외선 차단(SPF50+, PA++++), 미백, 주름개선 효과를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제품은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을 차단해 ‘광노화’ 완화에 도움을 주며 햇빛 노출로 인해 생기는 인상주름, 색소침착, 넓어지는 모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다. 또한 피부 온도를 상승시켜 ‘열노화’의 원인이 되는 적외선도 동시에 차단해 피부를 건강하고 시원하게 케어해준다. 실제로 선스틱 사용 시 무도포 대비 피부 온도를 2배 감소시키고, 1.5배 열차단 및 3배 열예방 효과로 피부 자극 진정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쿨링 선스틱 연구 끝에 새롭게 탄생한 ‘쿨링테카™’가 10,000ppm 함유되었고, 콜드브루 공법으로 100시간 저온 추출한 ‘쿨링병풀추출물™’이 240,000ppm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쿨링테카™는 흡수를 높여주는 리포좀에 테카와 피부의 열을 조절해주는 ‘수딩-쿨러’ 특허 성분을 적용해 열 받은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또한 쿨링 성분과 에센스 성분을 가둬두는 ‘쿨링 홀딩 공법’으로 피부 위에서 사르르 녹아 밀착되는 ‘샤벳 텍스처’ 제형을 구현해 쿨링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청량한 수분 핏 효과로 24시간 메이크업 지속 효과를 입증 받았다.이 외에도 제품은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을 비롯해 최신상 마데카 크림(시즌6)의 핵심성분(비타마데카™, 저분자 콜라겐, 나노 히알루론산, 저분자 엘라스틴)과 브라이트닝 케어(트라넥삼산, 인디언구스베리 열매추출물, 알파-비사보롤), 모공·피지 케어(베르가못입 추출물, 위치하젤 추출물, ANTI SEBUM-P), 수분 충전(폴리네시아 블루 라군 워터, 알래스카 빙하수) 성분을 함유했다.센텔리안24 관계자는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마데카 더마 쉴드 쿨링 선스틱’은 주름스틱, 기미스틱에 이어 선보이는 자외선 차단 선스틱 제품으로,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며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자외선과 열차단과 다양한 피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하는 ‘마데카 더마 쉴드 쿨링 선스틱’으로 피부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마데카 더마 쉴드 쿨링 선스틱은 오는 26일 CJ온스타일 플러스와 동국제약 공식 헬스케어몰(DK SHOP)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22/04/25 15:24
-
세계 최대 건강 라이프 쇼핑몰 아이허브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 고객만을 위한 세일을 진행한다.아이허브 사이트 전품목 대상 한화 7만원 이상 주문시 20% 할인, 4만원 이상 주문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을 적용하려면 쇼핑 후 장바구니에서 할인 코드(MAYLOVE22)를 입력하면 계정당 횟수 제한 없이 할인이 가능하다. 단, 할인은 대한민국 배송 시에만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5월 3일 오전 2시에 종료된다.이번 세일에서는 한국 시장 매출 부동의 1위 브랜드 CGN을 비롯하여 한국시장 판매량 TOP5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프 익스텐션, 쏜리서치, 나우푸드 등의 인기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전년 대비 한국 판매량이 70% 이상 크게 뛴 면역력 강화 영양제인 CGN 골드C를 비롯해 지난해 한국 매출 탑5인 ▲스포츠리서치 오메가3 피쉬 오일 ▲라이프 익스텐션 투 퍼 데이 종합비타민 ▲쏜리서치 기본 영양소 투 퍼 데이 등의 제품 등이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양제 외에도 뷰티, 스포츠 보충제, 반려동물 영양제 및 용품, 유아 및 어린이 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준비돼 다채로운 가정의 달 선물 쇼핑이 가능하다.아이허브 코리아 이주현 홍보팀장은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허브 탑마켓인 대한민국 고객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 행사”라며 “행사기간도 기존 일주일에서 열흘 간으로 연장된 만큼 사랑하는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이허브는 세계 최대의 건강과 웰니스 분야에 특화된 이커머스 기업으로 약 1300여 개 브랜드, 3만여 개 이상의 제품을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80여 개 국가로 판매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물류센터에서 모든 한국행 주문 제품을 출고하고 있으며 주문 후 약 72시간 이내에 한국에 도착하는 빠른 배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이허브는 주 7일, 24시간 한국어 상담 고객센터 및 업계 유일의 365일 가동 온도조절 시스템을 보유한 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22/04/25 15:21
-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세계예방접종 주간(매년 4월 마지막 주)을 맞아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DTaP 혼합백신에 대한 사내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노피의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혼합백신의 국가 필수예방접종 도입 10주년을 기념해 기초예방접종률, 혼합백신의 개발 및 국내 사용 현황, 혼합백신의 가치 등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임직원에게 비대면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인포그래픽은 지난 2012년 국내 필수예방접종사업에 4가 DTaP 혼합백신 ‘테트락심주’를 첫 도입한 이후, 5가 DTaP 혼합백신 ‘펜탁심주’까지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공공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사노피의 역할과 노력에 대해 알리고자 제작됐다. 인포그래픽에는 ▲데이터로 보는 국내 기초예방접종률 ▲ 국내 DTaP 혼합백신 도입10년사 ▲ 국내 DTaP 혼합백신 10년 사용량 ▲ 영아 DTaP 혼합백신 접종 스케쥴 및 접종 횟수 등의 정보를 담았다.혼합백신은 하나의 백신으로 여러 감염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접종횟수를 줄여주고 복잡한 기초예방접종 스케줄을 간소화하여 적기 접종률을 높여준다는 이점을 갖는다. 4가 DTaP 혼합백신은 4가지 질환(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IPV))을 하나의 백신으로 예방하며, 단독 백신으로 접종 시 최대 6회에 이르는 접종 횟수를 단 3회로 줄인다. 또한 5가 DTaP 혼합백신은 5가지 질환(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IPV) 및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에 의해 발생되는 침습성 감염증)을 예방하며, 단독 백신으로 접종 시 최대 9회에 이르는 접종 횟수를 단 3회로 줄인다. 지난 해 4월, 국내에 출시된 6가 DTaP 혼합백신은 5가 DTaP 혼합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감염 질환에 ‘B형간염’ 항원을 추가한 백신으로, 개별백신 접종 대비 접종횟수를 최대 8회 감소시킨다. 단, 6가 DTaP 혼합백신은 현재 국가필수예방접종에서는 사용되지 않으며, 병,의원에서 유료 접종으로 사용 중이다.사노피 ‘AcXim(악심) 패밀리’는 60여년의 소아용 혼합백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노피의 DTaP 혼합백신 포트폴리오로, 4가 DTaP 혼합백신 테트락심주, 5가 DTaP 혼합백신 펜탁심주, 6가 DTaP 혼합백신 헥사심프리필드시린지주®를 포함하고 있다. 테트락심주는 2012년에 국가필수예방접종 사업에 도입된 후, 2, 4, 6개월 영아 기초예방접종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2017년 펜탁심주가 출시되면서 대부분의 기초예방접종에 펜탁심주가 사용되고 있다. 2020년 질병청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출생아의 94.3%가 5가 DTaP 혼합백신으로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트락심주는 기초접종뿐만 아니라, 만 4세~6세 추가 접종에도 사용 가능하며, 국내 4가 DTaP 혼합백신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백신이다.(2021년 4Q 기준) 6가 DTaP 혼합백신 헥사심프리필드시린지주®는 2, 4, 6개월 영아 대상 유료로 사용 중이다.
제약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4/25 15:13
-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4/25 15:07
-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lsb@chosun.com2022/04/25 14:55
-
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2022/04/25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