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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델 건강기능식품 4종 할인 판매

    레이델 건강기능식품 4종 할인 판매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4종을 선보인다. 11일까지 레이델 브랜드샵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코큐텐100, 발효홍삼 밀크씨슬 포르테, 히알루론산 젤리, 비타민C200을 품목별 최대 41% 할인가로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8/05/02 09:23
  •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 홈쇼핑 론칭 기념 최저가 행사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 홈쇼핑 론칭 기념 최저가 행사

    종근당건강이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종근당건강 천관보는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 주원료다. MSM은 식이유황 성분으로 관절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만드는 주요 요소다. 관절 건강을 강화하고 원활한 신체활동을 돕는다. NAG는 새우, 게 껍질의 '키틴' 성분에서 얻는 연골 구성 성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MSM과 NAG에 대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했다. 천관보의 또다른 주원료인 칼슘도 뼈와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하다. 이밖에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부원료도 들었다. 관절 건강을 관리해야 하는 중노년층, 갱년기 여성,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는 사람,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액상 형태이며 MSM 2000㎎(하루 최대 섭취량), NAG 500㎎, 칼슘 300㎎이 들었다. 1일 2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종근당건강은 2~9일 선착순 500명에게 천관보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오는 3일 오전 10시 25분 CJ 오쇼핑을 통해서도 천관보를 구입할 수 있다. 방송에서는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24360 올컷'도 함께 선보인다. 건강플래너가 1대1 맞춤 상담으로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게 도와준다.
    건강기능식품2018/05/02 09:23
  • 아몬드, 섭취 시간 따라 효과도 달라

    아몬드, 섭취 시간 따라 효과도 달라

    아몬드는 '건강 간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하루 중 어떤 시점에 섭취하느냐에 따라, 몸에 미치는 건강 효과는 조금씩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 연구팀과 ICAN 영양연구소 박현진 박사 연구팀이 최근 한국영양학회 학술지(NRP)에 발표한 결과다.연구팀은 국내 성인 169명을 대상으로 세 그룹으로 나눴다. 하루 56g의 아몬드를 식사 직전에 섭취하는 그룹, 식간(식후 2시간 뒤)에 간식으로 섭취하는 그룹, 56g 아몬드와 동일한 열량의 밀가루 쿠키를 섭취하는 그룹이었다. 16주 뒤 해당 그룹을 살펴본 결과, 아몬드를 식사 직전에 섭취하는 그룹은 밀가루 쿠기를 섭취하는 그룹에 비해 체지방·내장지방이 감소했다. 식간에 간식으로 섭취하는 그룹은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16.55mg/dL 감소했다.박현진 박사는 "시간에 따라 다른 건강 효과가 나타나는 기전은 아직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지만, 식사를 연이어 섭취하는 것에 따른 포도당 대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현숙 교수는 "빵이나 과자 등 고탄수화물 간식 대신 아몬드를 선택하는 것 만으로도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며 "아몬드로 건강 효과를 보려면 한두번 먹어서는 안되고, 16주~20주 이상 매일 꾸준히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6 17:07
  • 182개 해외직구 식품에 부적합 성분 포함…대부분 건기식

    182개 해외직구 식품에 부적합 성분 포함…대부분 건기식

    지난해 인터넷 구매대행으로 해외에서 수입한 식품 중 상당수가 부적합 성분이나 원료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인터넷 구매대행 수입 식품은 총 105만7782건으로, 이 가운데 182건이 부적합했다. 건강기능식품이 176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가공식품도 6건이었다.주요 부적합 성분은 신경성 치료제로 소개되는 알파리포산(49건), 만성기관지염 치료제에 포함된 아세틸시스테인(43건), 혈관확장제에 포함된 시트률린(21건), 혈류개선제의 빈포세틴(9건), 최음제로 쓰이는 유힘빈 등(31건)이다. 자외선차단제에 아미노벤조산이 들어간 제품(29건)도 있었다.이와 별개로 식약처는 지난해 해외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1155개 제품을 직접 구매, 검사한 바 있다. 그 결과, 205개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전문의약품 성분인 멜라토닌, 5-HTP,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동물용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요힘빈, 변비치료제로 사용되는 센노사이드 등이 검출됐다.우리나라에서 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제품인지 여부는 식품안전정보포털 사이트인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의 해외직구정보 ‘해외직구 질의응답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 먹을 수 있는 식품원료인지 여부는 ‘식품원료목록’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또, 수입식품 인터넷 구매대행업으로 등록된 영업자를 통해 해외식품을 구입할 경우 제품의 원료와 성분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등록된 영업자인지 여부는 식품안전나라 ‘업체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수입식품등 인터넷 구매대행업 등록업체 수는 1254곳이다.식약처 관계자는 “인터넷으로 해외식품을 구매할 때에는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의 원료와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가급적 수입식품 인터넷 구매대행업으로 등록되어 있는 영업자를 통해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했다.이어 “해외 인터넷을 통해 직접 구입하는 제품에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원료가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제품을 선택할 때 원료명, 성분명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며 “해외에서는 식품 또는 건강식품으로 판매되는 제품이 우리나라에서는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인터넷 구입 및 통관자체가 불가능한 제품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푸드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4/26 14:00
  • "설탕 0%" 음료도 살찐다…과식 유발까지

    "설탕 0%" 음료도 살찐다…과식 유발까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코카콜라 제로'등 인공감미료가 든 음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공감미료가 든 음료나 제품도 비만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최근 미국에서 열린 2018 실험생물학모임에서는 설탕에 비해 아스파탐 섭취가 비만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아스파탐은 대표적인 인공감미료다. 설탕에 비해 당도가 약 200배 높으며, 1g당 4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다. 해당 연구에서는 쥐를 대상으로 설탕을 먹인 그룹과 아스파탐을 먹인 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아스파탐을 먹은 쥐는 설탕을 먹은 쥐와 비슷하게 혈액 내 지방·아미노산 농도가 크게 증가했다. 연구팀은 인공감미료 역시 비만이나 당뇨병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며, 인공감미료도 설탕처럼 혈관벽을 손상시킨다고 설명했다.최근 미국 조지워싱턴대 연구팀은 수크랄로스가 대사 기능을 교란,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에 비해 당도가 약 600배 높으며, 각종 다이어트 음료나 간식에 잘 쓰인다. 연구팀은 수크랄로스도 설탕과 똑같이 비만이나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수크랄로스가 포도당 전달 물질을 증가시켜 당 흡수와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인공감미료가 더 살을 찌운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인공감미료가 든 요구르트를 먹이고, 다른 그룹은 설탕이 든 요구르트를 먹였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든 요구르트를 먹인 쥐의 체중과 체지방이 더 증가했다. 연구팀은 인공감미료가 쥐의 뇌에 있는 식욕 둔화 호르몬 'GLP-1'을 감소시켜 과식을 유발한다고 말했다.칼로리가 낮다고 해도, 일단 음식을 먹는 것 자체는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면 간식은 줄이거나, 아몬드·잣 등 견과류로 대체하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5 11:20
  • 부산대 연구, "알츠하이머성 치매 막는 식물성 기름은 '들기름'"

    부산대 연구, "알츠하이머성 치매 막는 식물성 기름은 '들기름'"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하고 싶다면 옥수수유나 올리브유 대신 들기름을 선택하는 게 좋다. 들기름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ALA) 때문이다.들깨를 압착해 만드는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이다. 체내 염증을 줄여주고, 체내 지질대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알츠하이머 치매는 뇌 속에 베타아밀로이드로 불리는 불량 단백질이 과다 축적돼 생긴다. 베타아밀로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면 뇌 속에서 산화 스트레스, 염증, 세포 손상이 일어난다. 손상 부위나 정도에 따라 학습이나 기억력 장애, 판단력 상실 같은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실제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뇌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뭉쳐져 덩어리(플라크)져 있다.그런데 들기름 속 알파리놀렌산이 베타아밀로이드 분해를 촉진, 알츠하이머 치매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최근 나온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논문을 살펴보자. 논문에서는 들기름(들깨유), 올리브유, 옥수수유 등 지방산 조성이 다른 3가지 식물성 기름을 베타 아밀로이드가 생기도록 유도해 인지능력을 손상시킨 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들기름이 인지능력 손상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도 알파리놀렌산을 비롯한 오메가3 지방산이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는 걸 막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일반적으로 알려진 들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은 60% 이상이며, 콩기름은 10% 이하, 참기름은 1% 이하로 함유돼 있다. 단. 알파리놀렌산은 열과 공기에 약해 쉽게 변질된다. 만들어진 지 5개월 이내에 모두 먹는 게 산패(酸敗)로부터 안전하며, 장기간 보관할때는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4℃ 이하) 보관하는 게 좋다.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해도, 구입한 지 1년이 넘은 기름은 버리는 게 안전하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4 16:44
  • 요즘 대세 '수제맥주'…안전관리 강화된다

    다양한 풍미로 최근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수제맥주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수제맥주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국내 수제맥주 생산량은 2015년 454만㎘에서 지난해 977만㎘로 잠정 집계되어 2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제조업체수 역시 같은 기간 51개에서 83개로, 품목수는 248개에서 718개로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더구나 최근 주세법이 개정되면서 수제맥주의 판로가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확대되면서 수제맥주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해 주류 소비·섭취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수제맥주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제맥주를 마셔본 경험은 30대 30%, 20대 27.7%, 40대 23.5%, 60대 22.8%, 50대 18.3% 등의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24.6%, 남성이 22.7%였다. 전년도(2016년)의 경우 여성 14.6%, 남성 20.5%였다.식약처는 수제맥주 제조업체의 식품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산‧학‧정부 전문가로 구성된 ‘수제맥주 기술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술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26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수제맥주 위생관리 실무 ▲대용량 맥주통(Keg) 세척 및 생맥주 공급 장치 관리 방안 ▲소규모 HACCP 인증 사례 공유 및 HACCP 체험관 견학 ▲세척제 선택 및 사용방법 등입니다.또한 수제맥주 제조업체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희망업체에 대해서는 ‘주류안전관리지원 센터'를 통해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수제맥주 제조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제맥주가 제조‧유통‧판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김진구 헬스조선 기자 2018/04/24 09:54
  • 청소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억력홍삼' 할인 행사

    청소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억력홍삼' 할인 행사

    종근당건강이 14~19세 청소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억력홍삼'을 출시했다. 기억력홍삼은 오랜 시간 공부하기 위한 체력 유지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과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테아닌'이 주원료다. 홍삼은 체내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를 개선하며, 체력을 강화한다. 기억력홍삼에 든 홍삼은 품질이 좋은 국산 홍삼이며 원산지 확인이 가능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알파파가 잘 발생하게 돕는다. 따라서 테아닌은 긴장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재 기억력홍삼에 함유된 홍삼, 테아닌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항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상태다. 이밖에도 기억력홍삼에는 20종의 필수아미노산이 혼합된 아미노산혼합제제, 발효젖산칼슘, 타우린 등이 들었다. 학업을 위해 체력 강화, 기억력 개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가 필요한 청소년에게 특히 권할 만하다. 배와 딸기 농축액을 넣어 홍삼의 쓴맛을 줄였다. 1일 1회씩 1포를 섭취하면 된다.한편 종근당건강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23~30일 기억력홍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제품을 판매한다. 제품 문의와 판매는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52
  • 중장년 필수 영양소 한 알로 보충…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1 이벤트

    중장년 필수 영양소 한 알로 보충…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1 이벤트

    나이가 들면 영양불균형에 빠지기 쉽다. 미각과 후각이 둔해지고, 저작·연하 기능이 저하되면서 식욕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식사를 제대로 한다고 해도, 충분하게 영양소를 섭취하기 쉽지 않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위점막이 위축돼 음식 소화·흡수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건강애담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은 중장년층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에 맞게 설계돼 비타민A·D·E와 B복합체 등 11종의 비타민과 망간, 셀렌, 아연, 요오드, 철 등 5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어 각종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항산화 효과가 있는 코엔자임Q10,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이 각각 일일 권장섭취량만큼 들어 있어 다른 건강기능식품을 따로 챙겨먹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통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통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건강나무 또는 전화로 구입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51
  • 茶 마시면서 살 뺀다! 국내 최초 '티백' 다이어트 건기식 출시

    茶 마시면서 살 뺀다! 국내 최초 '티백' 다이어트 건기식 출시

    한국인의 비만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급기야 성인 남성의 비만율이 40%를 넘었다.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남성의 비만율은 42.3%에 달한다.(여성은 26.4%) 한국 남성 10명 중 4명은 다이어트가 시급하지만, 덜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하는 다이어트가 말처럼 쉽지 않다. 이럴 때 다이어트에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으면 어떨까? 기존에 건강기능식품은 알약 형태로 돼 있지만, 국내 최초로 차(茶)로 마실 수 있는 티백 형태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알약으로 먹어야 하는 불편 없이 일상에서 가볍게 차를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51
  • 저분자 '에버콜라겐 인&업' 선착순 최저가 할인 판매

    저분자 '에버콜라겐 인&업' 선착순 최저가 할인 판매

    뉴트리는 4월 27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에버콜라겐 인&업을 유통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에버콜라겐은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피부 보습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비타민C와 비오틴을 함유했으며 부원료로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이 들어 있다. 피부 진피의 3대 구성 성분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성분이 함유돼 있다.에버콜라겐 인&업은 특허 제조법(효소 분해)에 의해 어류 콜라겐을 이용해 제조, 인체에 빠르게 흡수되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다. 머리카락 한 올 1만분의 1의 초미세입자로 돼 있으며, 피부 속 세포와 동일한 구조다. 콜라겐이 분해된 형태인 트리펩타이드 함량이 15% 이상이다. 뼈, 피부, 힘줄 같은 콜라겐 함유 조직에 효율적, 선택적으로 빠르게 흡수돼 효과를 낸다. 사람을 대상으로 12주간 조사했더니, 눈가 주름·피부 탄력·보습 개선 효과가 있었다.에버콜라겐 인&업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싶거나,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싶을 때 등 원하는 때에 간편하게 섭취하면 된다. 하루에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먹으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49
  • '레이델 폴리코사놀 10' 구매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 10' 구매 이벤트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RAYDEL)은 23일부터 30일까지 구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 10(30정) 제품을 2개 구매하면 레이델 코큐텐100을 증정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 1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줌'이란 내용으로 혈관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구입은 전국 백화점 입점매장과 레이델 브랜드샵에서 만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49
  • 미세 먼지 걱정 없는 '치유의 숲'에서 자연 만끽

    미세 먼지 걱정 없는 '치유의 숲'에서 자연 만끽

    ①나가노 시나노마치 신록 트레일일본 중부 나가노현과 니가타현의 경계에 자리한 시나노마치는 건강 여행의 최적지다. 울창한 숲속에 다양한 걷기 코스가 마련돼 있는데, '치유의 숲'으로 불릴만큼 몸과 마음에 생기를 공급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자연의 기운이 충만한 시기, 이곳을 걷는다. 초록이 넘실대는 마다라오 고원을 중심으로 일본 폭포 100선에 들 정도로 빼어난 나에나 폭포까지 걷는 '쿠로히메 동화의 숲' 코스, 약초 꽃이 흐드러지게 핀 가문비나무숲을 걷는 '사사가미네 유메미다이라' 코스, 고요한 고원호수를 따라 걷는 '조노코미치(코끼리의 작은 길·사진)' 코스 등을 하루 3~4시간씩 걷는다.●일정: 5월 26~29일(3박 4일)●1인 참가비: 1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②아오모리·하코다테 힐링여행헬스조선은 일본 혼슈 섬 최북단 아오모리현과 북해도 하코다테를 천천히 걷는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아오모리 오이라세 계류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계곡. 천년 너도밤나무 원시림을 굽이굽이 흐르는 계류의 자태는 기품이 넘친다. 일본 최고의 산책로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이튿날 신칸센을 타고 해저터널을 지나 북해도 하코다테로 이동한다. 영화 '러브레터'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하치만 자카 비탈길과 오누마 국정공원, 일본에서 가장 깨끗한 호수 시코츠호수 등을 찾는다. 일본 3대 야경의 하나로 꼽히는 하코다테 초여름 밤의 낭만은 보너스.●일정: 6월 6~9일(3박 4일)●1인 참가비: 1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여행2018/04/23 09:42
  • 중장년층 '혈관·관절 건강' 두 토끼 잡으려면?

    중장년층 '혈관·관절 건강' 두 토끼 잡으려면?

    중년이 되면 몸 곳곳에서 경고등이 켜진다. 신체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여러 만성질환의 징후가 나타난다. 특히 주의해야 할 곳은 혈관과 관절이다. 두 곳은 어지간해서는 증상을 자각하기 힘들다는 공통점이 있다. 혈관이 좁아져 숨이 차고, 관절 연골이 닳아 이따금 뻐근한 느낌이 드는 정도에 그친다. 이를 일반적인 노화현상으로 여기고 방치하면 노후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진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한국 노인의 89%가 한 가지 이상 76%가 두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을 앓는데, 가장 많이 앓는 질환 1·2위가 고혈압(57%)과 관절염(33%)이었다.만성질환 없는 건강한 10%의 노인이 되려면 중년 시기부터 본격적인 관리가 필수다. 기본은 생활습관 조절과 적당한 운동이다. 담배를 끊고 술은 되도록 멀리한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야 한다. 주 3회 이상, 1회당 30분 이상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혈관·관절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금상첨화다. 몸에 좋다는 성분을 섭취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정을 받았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4/23 09:41
  • 식약처 허가 확인하고, 원재료 유통경로 꼼꼼히 따져보세요

    식약처 허가 확인하고, 원재료 유통경로 꼼꼼히 따져보세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모님과 고마운 분에게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건강용품을 선물하려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막상 선물을 고르려 하면 걱정이 앞선다. 품목을 선택했다고 해도 양질의 제품을 고르기가 의외로 쉽지 않기 때문이다. 방법은 무엇일까.
    건강기능식품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4/23 09:40
  • KTX·페리 타고 가는 울릉도… 여행 최적기 놓치지 마세요

    KTX·페리 타고 가는 울릉도… 여행 최적기 놓치지 마세요

    뱃길이 험하고 일기도 예측하기 어려워 울릉도 여행은 주저가 된다. 날씨가 궂어 뱃길이 끊기면 꼼짝없이 고립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5월 말, 6월 초만은 예외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년 중 파도가 잔잔해 여행 최적기로 꼽히는 5월말에서 6월초 '걷고 싶은 섬, 울릉도' 프로그램을 두 차례 진행한다. 1차 5월 28~ 31일(3박 4일), 2차 6월 4~7일이다. 다른 패키지여행에 비해 현지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여유롭고, 강릉까지 버스대신 KTX를 타고 왕복해 편하다. 90% 이상이 산지인 울릉도에서 걷기 좋으면서 가장 울릉도다운 경치를 간직한 곳에서 트레킹을 하는 중장년 맞춤 힐링 프로그램이다.청량리에서 KTX로 강릉까지 이동한 후 페리 우등석을 타고 울릉도로 들어간다. 울릉도 속 보물섬으로 불리는 죽도는 대나무가 주인인 섬. 대나무 터널과 시원한 동해를 바라보며 첫날 여행의 피로를 푼다. 이튿날은 우리나라 영토의 상징과도 같은 독도로 향한다. 파도가 거칠어 입도가 힘들지만, 운이 좋으면 독도에 내려 우리나라 최동단에 발 도장을 찍을 수 있다. 3일차는 이번 여행의 백미인 '울릉 해담길'을 걷는다. 울릉도를 개척할 때부터 현지 주민이 다져놓은 이 길은 울창한 숲과 깎아지른 절벽, 넘실대는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길이다. 비타투어는 단체 여행객이 잘 찾지 않는 내수전 약수터부터 일부 구간을 호젓하게 걷는다. 뉘엿뉘엿 해가 지기 시작하면 태하 해안산책로로 향한다. 바닷가 바위 위에 데크를 깔아 만든 길을 걸으면, 눈앞의 거대한 낙조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하다.울릉도 약초만을 먹고 자란 약소 불고기, 바다 향 가득한 홍합밥과 따개비칼국수 등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향토 별미를 맛보고,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훤히 내려다볼 수 있는 라페루즈리조트에서 머문다. 창문 가득 펼쳐진 짙푸른 동해를 이불삼아 잠을 청하는 경험은 흔치않다. 나리분지, 대풍감, 거북바위 등 울릉도 절경은 일주버스를 타고 편히 둘러본다.●일정: ▲1차 5월 28~31일▲2차 6월 4~7일(3박 4일)●주요관광지: 죽도, 독도, 울릉 해담길, 행남 해안산책로, 태하 해안산책로●1인 참가비: 120만원(2인 1실 기준)  
    여행2018/04/23 09:39
  • [알립니다] 장엄한 산맥 굽이치는 神話와 聖書의 땅… 헬스조선 '코카서스 3國 여행'

    [알립니다] 장엄한 산맥 굽이치는 神話와 聖書의 땅… 헬스조선 '코카서스 3國 여행'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 동서양의 길목에 위치한 코카서스 지역은 우리에게 다소 낯선 곳이다. 만년설을 품은 코카서스 산맥의 대자연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 문화, 성스러운 종교문화유산이 묘하게 섞인 독특한 곳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15~26일(10박 12일) 각기 다른 민족적 색채를 지닌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을 포함한 코카서스 3국 여행을 진행한다.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리는 조지아에서는 카즈베크산(5047m)을 배경으로 우뚝 선 게르게티 성 삼위일체 교회와 조지아인의 영적 성지 '다비드 가레자 동굴 수도원'을 찾는다.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른 초원에 난 길을 걸으며 '신이 선택한 땅'이란 찬사를 오감으로 느껴본다. 대홍수 끝에 노아의 방주가 닿았다는 성서 속 아르메니아 아라라트산과 '아르메니아의 바티칸' 에치미아진, 프레스코화와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운 아제르바이잔 셰키 여름 궁전 등도 빼놓지 않고 탐방한다.1인 참가비 498만원(2인 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김수진 기자2018/04/23 09:31
  • 미국産 쏘팔메토·셀레늄 함유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특별 할인 이벤트

    미국産 쏘팔메토·셀레늄 함유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특별 할인 이벤트

    쏘팔메토는 톱야자라고 불리는 식물로, 중년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 유지 목적으로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노화로 전립선 건강이 나빠진 성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이 야뇨, 배뇨 속도 느림 등 전립선 건강과 관련한 불편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그 기능성을 인정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성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립소'는 국내 최초의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제품 브랜드이다.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생산실적 기준, 10년 연속 국내 1등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3 09:30
  • 눈에 안 보이는 '심부근육' 단련하는 운동

    눈에 안 보이는 '심부근육' 단련하는 운동

    남에게 과시할 수 있는 울퉁불퉁한 근육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심부(深部)근육 단력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몸의 근육은 여러 겹으로 겹쳐 있다. 이중 뼈에 가깝게 붙어 있는 근육이 심부근육이고, 피부에 가깝게 붙어 겉으로 보이는 근육이 표층근육이다. 심부근육은 관절이 정확하게 움직이게 하고, 표층근육은 힘을 내는 역할을 한다. 심부근육을 단련하지 않으면 관절이 불안정해져서 통증이 생기거나 인대나 관절에 손상을 입기 쉽다. 실제 심부근육이 약해 관절이 불안정한 상태가 됐을 때 갑자기 힘 쓰거나 움직이면 인대가 손상되고, 연골이 닳아 관절염이 악화되거나 관절 파열이 생길 위험이 있다. 또한 겉에 있는 표층근육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조금만 힘을 써도 근육 통증이 생길 우려도 있다.그런데 심부근육 키우는 법은 표층근육 키우는 법과 다르다. 심부근육을 단련하는 법을 소개한다.벽 쪽으로 상체 기울이기상체 부위 심부근육을 강화하려면 벽에서 한 발자국 정도 간격을 두고 서서 두 팔로 벽을 짚을 때까지 상체를 벽 쪽으로 천천히 기울이는 게 도움이 된다. 1세트에 10회씩 하루 3세트를 하면 된다.엎드려서 상체 들어 올리기역시 상체 부위 심부근육을 강화한다. 바닥에 엎드려 양손을 가슴 아래 놓고 다리는 자연스럽게 벌린다. 상체를 들어 올리면서 팔꿈치를 세워 몸통을 지지한다. 시선은 정면보다 약간 높은 곳을 향한다. 5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10회 실시한다.벽에 등 대고 무릎 굽히기몸통의 심부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등을 벽에 대고 무릎을 반쯤 굽힌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드는 게 도움이 된다. 10~15초 버틴다. 다리를 바꿔가며 각각 3회씩 실시한다.다리 든 채 상체 굽히기하체 심부근육을 단련시키려면 서서 한쪽 다리를 들고, 양손은 포개서 앞으로나란히 한다. 그 상태에서 천천히 상체를 굽혀 양손이 발끝에 닿게 하는 동작을 한다. 1세트에 10회, 하루 3세트 한다.다리 넓게 벌리고 앉았다 일어나기하체 심부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서서 발끝을 최대한 바깥으로 벌린다. 양손은 골반 위에 올린다. 허리를 편 채로 무릎을 굽히며 앉았다가 일어난다. 최저점에서 5초간 유지한 후 일어난다. 10회 실시한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08:00
  • 향긋한 봄나물 ‘두릅’으로 입맛 살리는 법

    향긋한 봄나물 ‘두릅’으로 입맛 살리는 법

    대표적인 봄나물인 두릅은 두릅나무의 어린 순이다. 향이 독특해 한번 맛을 들인 이들은 제철이 될 때마다 잊지 않고 두릅을 찾는다. 두릎은 순과 잎, 뿌리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더군다나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제철인 봄에 춘곤증을 날려주거나 없는 입맛을 살리는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두릅은 영양적으로도 뛰어나다.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 두릅 100g당 열량은 21kcal인데, 낮은 열량인데도 불구하고 절반 이상이 단백질에서 비롯됐기 때문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채소에 속한다. 혈액순환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사포닌 성분도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사포닌은 두릅의 쓴맛을 내는데, 암을 유발하는 나이트로사민 물질을 억제하고 혈당과 혈중지질을 낮춰 당뇨병과 이상지질혈증에도 좋다. 더불어 두릅의 풍부한 철분은 모발 재생 효과가 있어 탈모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아연과 엽산, 칼륨 등이 골고루 들어있어 몸에 활력을 준다.두릅을 고를 때는 순이 연하고 굵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향은 강해야 하고, 잎은 피지 않은 것이 싱싱한 것이다. 두릅 특유의 떫고 쓴 맛을 살리기 위해서는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된다. 이 외에도 쇠고기와의 궁합이 좋기 때문에 두릅과 쇠고기를 번갈아 꼬치에 끼워 산적으로 만들거나, 살짝 양념한 쇠고기에 살짝 데친 두릅을 말아 구워도 맛있다. 메줏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반죽에 두릅을 넣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어 건강에 좋다. 오래 보관하며 먹고 싶다면 김치를 담가 먹는 것을 추천한다.[두릅김치 만드는 법]▶재료(4인분)두릅 20줄기,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매실청 1큰술, 쌀밥 1큰술, 물 1컵, 꽃소금 1작은술, 배합초(식초 3큰술, 매실청ㆍ청주 1큰술씩, 소금 1/3작은술)▶만드는 방법1. 두릅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소금물에 데친 후 찬물에 담가 쓴맛을 뺀다.2. 분량의 고춧가루, 다진 마늘, 매실청, 소금을 잘 섞어 준다.3. 분량의 물에 쌀밥을 넣고 끓여 죽을 만든다.4. ③에 ②를 넣고 고루 잘 섞어 준다.5. 두릅 물기를 제거한 후 ④의 양념에 고루 버무려 하루 동안 숙성시킨 후 먹는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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