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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썼을 때 시린 눈…자꾸 써도 될까

    화장품 썼을 때 시린 눈…자꾸 써도 될까

    화장품을 바른 뒤, 눈이 시리고 따가울 때가 있다. 왜 그럴까? 눈 시린 화장품을 쓰면 안구(眼球)에 문제는 없을까?눈이 시리고 따가운 이유는 화장품 속 특정 성분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꼽은 눈 시림 유발 화장품 성분은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레티놀 ▲나이아신아마이드 ▲페녹시에탄올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등이 대표적이다. 자외선차단제, 주름·미백용 화장품에 이런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는 자외선 UVB를 차단하는 성분이다.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유기 자외선 차단제)에 대부분 들어간다. 레티놀은 비타민A의 일종이다. 피부 각질 제거 및 주름 개선 효과가 있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비타민B 복합체로 미백 효과가 있다. 페녹시에탄올은 화장품이 세균에 오염되지 않게 해 주는 보존제며,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는 거품을 나게 하는 계면활성제다.이런 성분은 각막·눈 점막에 자극을 주고, 알레르기성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면 당연히 눈 주위에도 바르게 된다. 이때 땀·유분 등에 의해 해당 성분이 흘러내리면서 눈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건국대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는 “각막이나 눈 점막은 신경 분포가 풍부하게 되어 있어, 무척 예민한 조직”이라며 “자극을 주는 물질에 눈에 들어가면 각막에 분포하는 신경이 자극을 받아 눈물이 나고, 알레르기 반응으로 눈이 붓고, 염증 반응으로 충혈이 생기면서 시린 느낌이 든다” 고 말했다.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화학적 독성에 의한 자극증상 자체만으로도 눈이 시릴 수 있다”며 “이런 자극이 반복되면 세포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특정 제품을 사용하고 눈이 심하게 시리다면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콘택트렌즈를 착용하거나, 안구건조증이 심하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신현진 교수는 “렌즈 착용이나 안구건조증으로 각막에 미세한 손상이 있다면 눈 시림이나 충혈, 눈물 증상이 더 잘 나타난다”며 “불편함 때문에 자꾸 눈을 비비기도 하는데, 이때 각막이 더 심하게 손상된다”고 말했다.화장품을 바른 뒤 눈시림이 심하다면 해당 제품 사용은 피하는 게 좋다. 눈물 성분의 안연고를 처방받아 눈 주변에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8/05/03 08:00
  • 커피 마신 임산부 아이, 비만 위험 있다

    커피 마신 임산부 아이, 비만 위험 있다

    임신 중 카페인 섭취가 소아비만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노르웨이 공공보건연구소(NIPH) 연구팀은 산모와 아이 5만943쌍을 대상으로 임신 중 섭취한 카페인이 아이의 체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임산부들은 임신 22주차에 그들의 카페인 섭취량을 보고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8년 동안(생후 6주부터 11번) 추적 연구됐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을 카페인 섭취량에 따라 ‘낮음(50mg 미만)’, ‘보통(50~199mg)’, '높음(200~299mg)', '매우 높음(300mg 이상)' 네 그룹으로 나눴다. 이를 분석한 결과, 카페인의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아이가 과체중일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흡연여부와 같은 변수들을 조정한 결과,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보통, 높음, 또는 매우 높음 수준인 임산부들은 낮음 수준의 임산부보다 아이가 3세가 됐을 때 과체중일 확률이 각각 5%, 17%, 44% 더 높았다. 아이가 5세가 돼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였지만, 8세를 기점으로 카페인 섭취가 매우 높음이었던 경우만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연구팀은 “임신 중 섭취한 카페인은 제거가 더디고 뇌의 혈관과 태반을 비롯한 생물학적인 모든 막을 빠르게 통과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도한 성장을 유도할 수 있다”며 “때문에 임산부의 카페인 섭취가 아이의 전반적인 체중 변화에 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임신 중에는 카페인 섭취를 아예 제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임산부 하루 카페인 최대 섭취량을 300mg(식품의약품안전처)으로 제한하고 있다. 한편, 한 잔의 커피에는 100~150mg의 카페인이 함유돼있다.이번 연구는 ‘영국의사협회지(BMJ journal)’에 게재됐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5/02 15:18
  • 몽골 대초원·광활한 바이칼… 한여름 힐링으로의 초대

    시원하다못해 춥기까지 한 몽골과 바이칼 지역은 최고의 여름 휴가지다. 그러나 최고 성수기인 7월 말 8월 초에 이곳을 방문하려면 지금 서둘러야 한다. 항공권과 숙박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이기 때문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7월 22~28일(5박 7일), 8월 5~11일 '몽골·바이칼로 떠나는 쉼 여행'을 두 차례 진행한다. 광활한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승마 체험과 게르(전통가옥) 숙박을 하며 유목민의 삶을 체험한다. 바이칼 호로 이동할 땐 하루 꼬박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탄다. 열차의 정취와 낭만은 하루면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바다 보다 더 광활한 바이칼 호에서는 야생화 핀 자작나무숲길 볼시예 코티를 걷는다. 호숫가 숲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날이 좋으면 머리가 쭈뼛 설 정도로 차가운 호수에 발을 담가본다.1인 참가비 309만원(2인 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8/05/02 09:26
  • 햇빛 공격에 무너지는 피부 탄력… 콜라겐으로 막아볼까

    햇빛 공격에 무너지는 피부 탄력… 콜라겐으로 막아볼까

    나이가 들면 누구든 피부 주름이 생긴다. 이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기는데, 조금만 신경 쓰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자외선·적외선이 피부 노화 유발주름을 방지하려면 가장 먼저 햇빛의 공격을 피해야 한다. 햇빛 속 자외선은 주름, 기미, 피부암, 화상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반면 적외선의 열(熱)이 피부에 미치는 악영향은 간과하는 편이다. 전문가들은 적외선 탓에 피부 온도가 올라가도 주름이 잘 생긴다고 말한다. 피부 온도가 평소보다 높아지면 콜라겐을 파괴하는 분해 효소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진피층의 콜라겐 합성이 잘 안 되고, 탄력 세포가 손상된다.◇저분자 콜라겐 보충해 주름 방지를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피부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모자·양산 등을 이용해 얼굴에 그늘을 만드는 게 도움이 된다. 피부 속 단백질인 콜라겐을 보충하는 것도 중요하다. 콜라겐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하다. 햇빛을 받거나 나이를 먹을수록 콜라겐이 감소한다. 25세 이후로 매년 1%씩 줄어든다. 콜라겐을 보충한다고 돼지껍데기, 족발 등을 먹는 경우가 많지만 크게 도움되지 않는다. 콜라겐은 고분자인지 저분자인지에 따라 흡수되는 시간이 다르다. 저분자일수록 빠르게 흡수돼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육류 콜라겐은 분자가 커서 흡수가 잘 안 된다. 피부와 근육까지 도달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 어류 콜라겐인 저분자 콜라겐이 흡수가 잘 된다.흡수가 빠르고 섭취가 용이한 저분자 콜라겐 제품을 복용하면 좋다. 저분자 콜라겐은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라서 피부, 뼈, 연골 등에 빠르게 흡수된다. 12시간 내에 90% 이상이 흡수되고 피부에 14일, 혈장에 96시간 동안 남아 있어 체내 구석구석에서 콜라겐 합성을 촉진한다는 독일의 연구가 있다.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저분자 콜라겐을 담은 제품을 먹도록 한 후 변화를 살핀 결과, 6주부터 피부 보습 효과를 내고, 12주부터 주름을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5/02 09:25
  • '에버콜라겐 인&업' 최저가 판매

    '에버콜라겐 인&업' 최저가 판매

    뉴트리가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에버콜라겐 인&업'을 할인 판매한다. 5월 11일까지 선착순 10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뉴트리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독자 소재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중 기능성 콜라겐 원료로 인정받았다. 피부 속(진피층)에서 섬유아세포를 활성화시켜 피부를 근본적으로 되살아나게 해준다. 비타민C, 비오틴을 함유했고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이 들어 있다. 하루에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5/02 09:25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가정의 달 맞이 선물 증정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10' 가정의 달 맞이 선물 증정 이벤트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RAYDEL)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부터 31일까지 구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과 레이델 브랜드샵에서 레이델 폴리코사놀10(30정) 제품 2개 구매 시 레이델 코큐텐100 제품 2개월분을 증정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줌'이라는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주원료인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쿠바산 사탕수수에서 추출·정제한 자연유래 성분이며, 충분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혈중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를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
    건강기능식품2018/05/02 09:25
  • 한번 닳은 연골은 되돌리기 힘들어… 운동·식이유황 성분으로 개선

    한번 닳은 연골은 되돌리기 힘들어… 운동·식이유황 성분으로 개선

    나이 든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야외활동을 어려워할 뿐 아니라 활동 중 잘 넘어지면서 낙상 사고를 겪기 쉽다. 여러 원인이 있지만 그 중 무릎 관절이 약해지고 손상된 것이 주요 원인이다. 이를 초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퇴행성관절염으로 이어지는데, 퇴행성관절염을 비롯한 무릎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국내 환자 수는 인구 고령화에 의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무릎 관절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국내 환자 수는 2013년 247만1308명에서 2017년 279만6525명으로 4년 새 약 13% 늘었다.◇관절 내 연골 닳아 문제, 여성 더 많아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이 나이 들며 퇴화해 생기는 질환이다. 뼈와 뼈 사이를 부드럽게 연결하는 연골이 닳으면서 염증이 생기고 통증까지 생긴다. 오래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지고,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자는 경우도 많아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고대구로병원의 2017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은 정상인보다 남성은 각각 1.6배, 1.5배, 여성은 1.4배, 1.3배로 더 심했다.퇴행성관절염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시큰거리는 정도다. 연골의 마모 정도가 심해지고 균열이 더 깊어지는 중기가 되면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통증이 생기고 이유 없이 무릎이 붓기도 한다. 말기에는 연골이 거의 닳아 없어져 연골 밑 뼈가 노출될 수 있다. 걸을 때 통증이 심하고 다리를 움직이지 않는 밤에도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자기 쉽다.한편 퇴행성관절염 환자 수는 여성이 남성의 2배 정도다. 2017년 기준 국내 무릎 질환을 겪는 여성 환자 수는 약 197만명, 남성 환자 수는 약 82만명이다. 여성이 남성보다 근육량이 작고 근력이 약해 관절 주변 뼈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힘이 덜한 것이 원인이다. 이로 인해 연골이 더 쉽게 닳는다. 폐경으로 여성 호르몬 분비량이 급감하는 것이 골밀도에 영향을 미쳐 관절이 잘 약해지기도 한다.◇수영 등 꾸준한 유산소 운동 효과퇴행성관절염은 다양한 치료법이 있지만, 이를 건강했던 상태로 완전히 되돌리기는 어렵다. 보통 통증을 줄이는 약물이나 주사 치료를 하고 생활습관을 고쳐 증상이 악화하는 것을 막는 정도다. 연골이 닳아 없어져 뼈끼리 부딪히는 말기에는 인공 관절을 넣는 수술을 해야 할 수 있다. 말기 상태를 방치하면 다리가 점차 휘기도 한다.따라서 증상이 시작되거나 악화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이다. 운동하면 관절 주변 근육이 발달해 체중이 고루 분산되면서 관절에 가해지는 힘이 줄어든다.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강도의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스트레칭하는 것이 좋다. 체중이 늘면 관절에 부담이 가기 때문에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한 사람이 체중을 5㎏ 감소시키면 퇴행성관절염 위험이 50%까지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다. 이 밖에 엎드려 누워 다리를 한쪽씩 드는 동작, 옆으로 누운 채 양 다리를 벌렸다 좁히기를 반복하는 동작도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관절에 도움되는 건기식 섭취 효과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성분에는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등이 있다.MSM은 식이유황 성분인데, 식이유황은 소나무·참나무 등의 목재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천연 원료다. 세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아미노산의 구성 성분이기도 하다. 무릎 통증이 있는 환자 50명에게 12주간 MSM을 1일 2회, 1회 3g씩 섭취하게 했더니 통증지수(점수가 높을수록 증상이 심함)가 섭취 전 58에서 섭취 후 43.4로 감소했고, 관절의 불편함을 나타내는 신체 기능지수(점수가 높을수록 증상 심함)도 섭취 전 51.5에서 섭취 후 35.8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 '골관절염 및 연골조직'에 실렸다.NAG는 새우·게 등 갑각류 껍질을 구성하는 성분이다. 관절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 분해를 억제한다. 연골조직을 구성하는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이라는 물질의 생성량을 늘리기도 한다. 실제 퇴행성관절염 환자 10명에게 6주 동안 하루 1.5g의 NAG를 섭취하게 했더니 증상이 개선됐다는 보고가 있다. 평균 연령 74세 무릎관절염 환자 31명에게 8주 동안 NAG를 하루 500㎎씩 섭취하게 했더니 걷기 능력과 계단 오르내리기 능력이 좋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일본신약과임상'이라는 학술지에 게재되기도 했다.MSM과 NAG가 든 건강기능식품에는 종근당건강의 천관보 등이 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5/02 09:24
  • 만성피로 직장인은 '밀크씨슬', 식사 부실한 학생은 '비타민C' 챙겨야

    만성피로 직장인은 '밀크씨슬', 식사 부실한 학생은 '비타민C' 챙겨야

    건강기능식품을 구입·선물할 때는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게 선택하는 게 좋다.▷자꾸만 피곤한 직장인=자꾸만 피곤하다고 느끼면 간이 혹사당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간 해독기능이 떨어지면 각종 피로물질이 제대로 분해되지 못하고 간에 쌓인다. 이때는 밀크씨슬 추출물이 도움이 된다. 밀크씨슬 추출물 속에 들어 있는 실리마린 성분은 간세포가 쉽게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밀크씨슬 추출물을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했다.▷이상지질혈증·고혈압 있는 중장년층=이상지질혈증약을 오랫동안 먹은 사람이라면 코엔자임Q10을 따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대표적인 이상지질혈증약인 '스타틴'을 장기 복용하면 체내 코엔자임Q10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코엔자임Q10은 에너지 생성에 중요한 기능을 하므로, 부족하면 근육경련·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코엔자임Q10 섭취는 혈압을 떨어뜨리는 경향이 있어, 고혈압 환자가 섭취하면 좋다. 식약처에서는 코엔자임Q10을 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인정했다.▷인스턴트·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청소년·대학생=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에 꼭 필요하며, 항산화 작용을 해 주는 필수 비타민이다. 그러나 국내 청소년·대학생은 비타민C가 부족한 상태다. 한국인 19~29세의 비타민C 섭취 수준은 권장량(하루 100㎎) 대비 70~78% 수준에 불과하다(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신선한 채소나 과일 대신, 인스턴트·가공식품을 즐겨 먹으면 비타민C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다.▷피부에 신경쓰는 중년=히알루론산은 피부 진피층 콜라겐과 엘라스틱 섬유조직 사이에 들어있는 젤리 상태의 물질이다. 노화에 따라 그 양이 줄어드는데, 줄어들수록 피부가 건조해진다. 성인의 체내 히알루론산 농도는 아기의 20분의 1 수준이다. 식약처에서는 히알루론산을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인정했다. 최근에는 젤리 형태로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됐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5/02 09:24
  • 레이델 건강기능식품 4종 할인 판매

    레이델 건강기능식품 4종 할인 판매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4종을 선보인다. 11일까지 레이델 브랜드샵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코큐텐100, 발효홍삼 밀크씨슬 포르테, 히알루론산 젤리, 비타민C200을 품목별 최대 41% 할인가로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8/05/02 09:23
  •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 홈쇼핑 론칭 기념 최저가 행사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 홈쇼핑 론칭 기념 최저가 행사

    종근당건강이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관절 제품 '천관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종근당건강 천관보는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 주원료다. MSM은 식이유황 성분으로 관절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만드는 주요 요소다. 관절 건강을 강화하고 원활한 신체활동을 돕는다. NAG는 새우, 게 껍질의 '키틴' 성분에서 얻는 연골 구성 성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MSM과 NAG에 대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했다. 천관보의 또다른 주원료인 칼슘도 뼈와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하다. 이밖에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부원료도 들었다. 관절 건강을 관리해야 하는 중노년층, 갱년기 여성,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는 사람,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액상 형태이며 MSM 2000㎎(하루 최대 섭취량), NAG 500㎎, 칼슘 300㎎이 들었다. 1일 2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종근당건강은 2~9일 선착순 500명에게 천관보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오는 3일 오전 10시 25분 CJ 오쇼핑을 통해서도 천관보를 구입할 수 있다. 방송에서는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24360 올컷'도 함께 선보인다. 건강플래너가 1대1 맞춤 상담으로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게 도와준다.
    건강기능식품2018/05/02 09:23
  • 아몬드, 섭취 시간 따라 효과도 달라

    아몬드, 섭취 시간 따라 효과도 달라

    아몬드는 '건강 간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하루 중 어떤 시점에 섭취하느냐에 따라, 몸에 미치는 건강 효과는 조금씩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 연구팀과 ICAN 영양연구소 박현진 박사 연구팀이 최근 한국영양학회 학술지(NRP)에 발표한 결과다.연구팀은 국내 성인 169명을 대상으로 세 그룹으로 나눴다. 하루 56g의 아몬드를 식사 직전에 섭취하는 그룹, 식간(식후 2시간 뒤)에 간식으로 섭취하는 그룹, 56g 아몬드와 동일한 열량의 밀가루 쿠키를 섭취하는 그룹이었다. 16주 뒤 해당 그룹을 살펴본 결과, 아몬드를 식사 직전에 섭취하는 그룹은 밀가루 쿠기를 섭취하는 그룹에 비해 체지방·내장지방이 감소했다. 식간에 간식으로 섭취하는 그룹은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16.55mg/dL 감소했다.박현진 박사는 "시간에 따라 다른 건강 효과가 나타나는 기전은 아직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지만, 식사를 연이어 섭취하는 것에 따른 포도당 대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현숙 교수는 "빵이나 과자 등 고탄수화물 간식 대신 아몬드를 선택하는 것 만으로도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며 "아몬드로 건강 효과를 보려면 한두번 먹어서는 안되고, 16주~20주 이상 매일 꾸준히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6 17:07
  • 182개 해외직구 식품에 부적합 성분 포함…대부분 건기식

    182개 해외직구 식품에 부적합 성분 포함…대부분 건기식

    지난해 인터넷 구매대행으로 해외에서 수입한 식품 중 상당수가 부적합 성분이나 원료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인터넷 구매대행 수입 식품은 총 105만7782건으로, 이 가운데 182건이 부적합했다. 건강기능식품이 176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가공식품도 6건이었다.주요 부적합 성분은 신경성 치료제로 소개되는 알파리포산(49건), 만성기관지염 치료제에 포함된 아세틸시스테인(43건), 혈관확장제에 포함된 시트률린(21건), 혈류개선제의 빈포세틴(9건), 최음제로 쓰이는 유힘빈 등(31건)이다. 자외선차단제에 아미노벤조산이 들어간 제품(29건)도 있었다.이와 별개로 식약처는 지난해 해외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1155개 제품을 직접 구매, 검사한 바 있다. 그 결과, 205개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전문의약품 성분인 멜라토닌, 5-HTP,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동물용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요힘빈, 변비치료제로 사용되는 센노사이드 등이 검출됐다.우리나라에서 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제품인지 여부는 식품안전정보포털 사이트인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의 해외직구정보 ‘해외직구 질의응답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 먹을 수 있는 식품원료인지 여부는 ‘식품원료목록’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또, 수입식품 인터넷 구매대행업으로 등록된 영업자를 통해 해외식품을 구입할 경우 제품의 원료와 성분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등록된 영업자인지 여부는 식품안전나라 ‘업체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수입식품등 인터넷 구매대행업 등록업체 수는 1254곳이다.식약처 관계자는 “인터넷으로 해외식품을 구매할 때에는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의 원료와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가급적 수입식품 인터넷 구매대행업으로 등록되어 있는 영업자를 통해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했다.이어 “해외 인터넷을 통해 직접 구입하는 제품에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원료가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제품을 선택할 때 원료명, 성분명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며 “해외에서는 식품 또는 건강식품으로 판매되는 제품이 우리나라에서는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인터넷 구입 및 통관자체가 불가능한 제품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푸드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4/26 14:00
  • "설탕 0%" 음료도 살찐다…과식 유발까지

    "설탕 0%" 음료도 살찐다…과식 유발까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코카콜라 제로'등 인공감미료가 든 음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공감미료가 든 음료나 제품도 비만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최근 미국에서 열린 2018 실험생물학모임에서는 설탕에 비해 아스파탐 섭취가 비만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아스파탐은 대표적인 인공감미료다. 설탕에 비해 당도가 약 200배 높으며, 1g당 4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다. 해당 연구에서는 쥐를 대상으로 설탕을 먹인 그룹과 아스파탐을 먹인 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아스파탐을 먹은 쥐는 설탕을 먹은 쥐와 비슷하게 혈액 내 지방·아미노산 농도가 크게 증가했다. 연구팀은 인공감미료 역시 비만이나 당뇨병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며, 인공감미료도 설탕처럼 혈관벽을 손상시킨다고 설명했다.최근 미국 조지워싱턴대 연구팀은 수크랄로스가 대사 기능을 교란,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에 비해 당도가 약 600배 높으며, 각종 다이어트 음료나 간식에 잘 쓰인다. 연구팀은 수크랄로스도 설탕과 똑같이 비만이나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수크랄로스가 포도당 전달 물질을 증가시켜 당 흡수와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인공감미료가 더 살을 찌운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인공감미료가 든 요구르트를 먹이고, 다른 그룹은 설탕이 든 요구르트를 먹였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든 요구르트를 먹인 쥐의 체중과 체지방이 더 증가했다. 연구팀은 인공감미료가 쥐의 뇌에 있는 식욕 둔화 호르몬 'GLP-1'을 감소시켜 과식을 유발한다고 말했다.칼로리가 낮다고 해도, 일단 음식을 먹는 것 자체는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면 간식은 줄이거나, 아몬드·잣 등 견과류로 대체하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5 11:20
  • 부산대 연구, "알츠하이머성 치매 막는 식물성 기름은 '들기름'"

    부산대 연구, "알츠하이머성 치매 막는 식물성 기름은 '들기름'"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하고 싶다면 옥수수유나 올리브유 대신 들기름을 선택하는 게 좋다. 들기름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ALA) 때문이다.들깨를 압착해 만드는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이다. 체내 염증을 줄여주고, 체내 지질대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알츠하이머 치매는 뇌 속에 베타아밀로이드로 불리는 불량 단백질이 과다 축적돼 생긴다. 베타아밀로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면 뇌 속에서 산화 스트레스, 염증, 세포 손상이 일어난다. 손상 부위나 정도에 따라 학습이나 기억력 장애, 판단력 상실 같은 알츠하이머 치매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실제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뇌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뭉쳐져 덩어리(플라크)져 있다.그런데 들기름 속 알파리놀렌산이 베타아밀로이드 분해를 촉진, 알츠하이머 치매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최근 나온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논문을 살펴보자. 논문에서는 들기름(들깨유), 올리브유, 옥수수유 등 지방산 조성이 다른 3가지 식물성 기름을 베타 아밀로이드가 생기도록 유도해 인지능력을 손상시킨 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들기름이 인지능력 손상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도 알파리놀렌산을 비롯한 오메가3 지방산이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는 걸 막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일반적으로 알려진 들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은 60% 이상이며, 콩기름은 10% 이하, 참기름은 1% 이하로 함유돼 있다. 단. 알파리놀렌산은 열과 공기에 약해 쉽게 변질된다. 만들어진 지 5개월 이내에 모두 먹는 게 산패(酸敗)로부터 안전하며, 장기간 보관할때는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4℃ 이하) 보관하는 게 좋다.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해도, 구입한 지 1년이 넘은 기름은 버리는 게 안전하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4 16:44
  • 요즘 대세 '수제맥주'…안전관리 강화된다

    다양한 풍미로 최근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수제맥주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수제맥주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국내 수제맥주 생산량은 2015년 454만㎘에서 지난해 977만㎘로 잠정 집계되어 2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제조업체수 역시 같은 기간 51개에서 83개로, 품목수는 248개에서 718개로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더구나 최근 주세법이 개정되면서 수제맥주의 판로가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확대되면서 수제맥주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해 주류 소비·섭취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수제맥주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제맥주를 마셔본 경험은 30대 30%, 20대 27.7%, 40대 23.5%, 60대 22.8%, 50대 18.3% 등의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24.6%, 남성이 22.7%였다. 전년도(2016년)의 경우 여성 14.6%, 남성 20.5%였다.식약처는 수제맥주 제조업체의 식품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산‧학‧정부 전문가로 구성된 ‘수제맥주 기술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술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26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수제맥주 위생관리 실무 ▲대용량 맥주통(Keg) 세척 및 생맥주 공급 장치 관리 방안 ▲소규모 HACCP 인증 사례 공유 및 HACCP 체험관 견학 ▲세척제 선택 및 사용방법 등입니다.또한 수제맥주 제조업체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희망업체에 대해서는 ‘주류안전관리지원 센터'를 통해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수제맥주 제조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제맥주가 제조‧유통‧판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김진구 헬스조선 기자 2018/04/24 09:54
  • 청소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억력홍삼' 할인 행사

    청소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억력홍삼' 할인 행사

    종근당건강이 14~19세 청소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억력홍삼'을 출시했다. 기억력홍삼은 오랜 시간 공부하기 위한 체력 유지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과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테아닌'이 주원료다. 홍삼은 체내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를 개선하며, 체력을 강화한다. 기억력홍삼에 든 홍삼은 품질이 좋은 국산 홍삼이며 원산지 확인이 가능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알파파가 잘 발생하게 돕는다. 따라서 테아닌은 긴장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재 기억력홍삼에 함유된 홍삼, 테아닌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항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상태다. 이밖에도 기억력홍삼에는 20종의 필수아미노산이 혼합된 아미노산혼합제제, 발효젖산칼슘, 타우린 등이 들었다. 학업을 위해 체력 강화, 기억력 개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가 필요한 청소년에게 특히 권할 만하다. 배와 딸기 농축액을 넣어 홍삼의 쓴맛을 줄였다. 1일 1회씩 1포를 섭취하면 된다.한편 종근당건강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23~30일 기억력홍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제품을 판매한다. 제품 문의와 판매는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52
  • 중장년 필수 영양소 한 알로 보충…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1 이벤트

    중장년 필수 영양소 한 알로 보충…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1 이벤트

    나이가 들면 영양불균형에 빠지기 쉽다. 미각과 후각이 둔해지고, 저작·연하 기능이 저하되면서 식욕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식사를 제대로 한다고 해도, 충분하게 영양소를 섭취하기 쉽지 않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위점막이 위축돼 음식 소화·흡수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건강애담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은 중장년층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에 맞게 설계돼 비타민A·D·E와 B복합체 등 11종의 비타민과 망간, 셀렌, 아연, 요오드, 철 등 5종의 미네랄이 들어 있어 각종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항산화 효과가 있는 코엔자임Q10,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이 각각 일일 권장섭취량만큼 들어 있어 다른 건강기능식품을 따로 챙겨먹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액티브시니어멀티비타민 2통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통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건강나무 또는 전화로 구입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51
  • 茶 마시면서 살 뺀다! 국내 최초 '티백' 다이어트 건기식 출시

    茶 마시면서 살 뺀다! 국내 최초 '티백' 다이어트 건기식 출시

    한국인의 비만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급기야 성인 남성의 비만율이 40%를 넘었다.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남성의 비만율은 42.3%에 달한다.(여성은 26.4%) 한국 남성 10명 중 4명은 다이어트가 시급하지만, 덜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하는 다이어트가 말처럼 쉽지 않다. 이럴 때 다이어트에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으면 어떨까? 기존에 건강기능식품은 알약 형태로 돼 있지만, 국내 최초로 차(茶)로 마실 수 있는 티백 형태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알약으로 먹어야 하는 불편 없이 일상에서 가볍게 차를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51
  • 저분자 '에버콜라겐 인&업' 선착순 최저가 할인 판매

    저분자 '에버콜라겐 인&업' 선착순 최저가 할인 판매

    뉴트리는 4월 27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에버콜라겐 인&업을 유통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에버콜라겐은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피부 보습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비타민C와 비오틴을 함유했으며 부원료로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이 들어 있다. 피부 진피의 3대 구성 성분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성분이 함유돼 있다.에버콜라겐 인&업은 특허 제조법(효소 분해)에 의해 어류 콜라겐을 이용해 제조, 인체에 빠르게 흡수되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다. 머리카락 한 올 1만분의 1의 초미세입자로 돼 있으며, 피부 속 세포와 동일한 구조다. 콜라겐이 분해된 형태인 트리펩타이드 함량이 15% 이상이다. 뼈, 피부, 힘줄 같은 콜라겐 함유 조직에 효율적, 선택적으로 빠르게 흡수돼 효과를 낸다. 사람을 대상으로 12주간 조사했더니, 눈가 주름·피부 탄력·보습 개선 효과가 있었다.에버콜라겐 인&업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싶거나,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싶을 때 등 원하는 때에 간편하게 섭취하면 된다. 하루에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먹으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49
  • '레이델 폴리코사놀 10' 구매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 10' 구매 이벤트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RAYDEL)은 23일부터 30일까지 구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 10(30정) 제품을 2개 구매하면 레이델 코큐텐100을 증정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 1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줌'이란 내용으로 혈관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구입은 전국 백화점 입점매장과 레이델 브랜드샵에서 만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4/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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