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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전엔 채소보다 과일… 견과류·음료도 피해야?

    운동 전엔 채소보다 과일… 견과류·음료도 피해야?

    운동 전에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운동 시 몸 상태나 운동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운동 전 피해야 할 음식과 섭취해도 되는 음식에 대해 살펴봤다.◇운동 전 먹는 음식 중요한 이유운동 전 먹는 음식은 운동 과정과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평소 득이 되던 음식을 운동 전에 먹으면 효과가 반감되기도 한다. 운동 전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운동 시 중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백미, 밀가루, 백설탕 등 정제 과정을 거친 식품은 피해야 한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소화·흡수되는 시간이 빠르고 혈당지수가 높아 체내 혈당수치가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이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분이 운동에너지로 쓰이기보다 몸에 축적돼 운동 효과가 떨어진다. 대신 과일이나 통곡물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당수치를 천천히 높여 인슐린 수치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포만감을 줘 원활한 운동에 도움이 된다.◇운동 전 피해야 할 음식 5가지▲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하지만 운동 전에는 섭취를 조심할 필요가 있다. 녹색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 과정에서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찰 수 있다.▲견과류=견과류 역시 운동 전에는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을 팽창시키고 가스가 발생하게 하기 때문이다.▲튀긴 음식=튀긴 음식을 먹고 운동하면 위장에 부담이 간다. 소화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혈류 점성을 높여 원활한 혈액순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방 성분이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을 떨어뜨리면서 위산이 역류해 속이 쓰릴 수 있다. 피자나 햄버거와 같은 고지방 음식의 경우도 마찬가지다.▲탄산음료=운동 전 탄산음료를 마시면 운동 시 가스가 차면서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칼로리가 0인 탄산음료나 탄산수도 피해야 한다. 모두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위궤양을 초래할 수 있다.▲사탕·초콜릿=운동 경기 전 에너지를 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에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먹고 운동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같이 정제된 당분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분이 운동에너지로 쓰이기보다 몸에 축적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열량이 높아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나 근육 생성에도 방해가 된다.◇운동 전에는 채소보다는 과일운동 전에는 채소보다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낫다. 대표적으로는 사과와 바나나가 있다. 사과에 들어있는 양질의 포도당은 운동 전 에너지를 공급한다. 폴리페놀 성분은 장내 유익균 성장에 도움을 주고, 지방에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더불어 사과에 다량 함유된 사과산, 구연산, 주석산 등은 피로 해소 및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나나도 운동 전 섭취하기에 적절하다. 바나나의 영양소는 체내 흡수가 빨라 쉽게 에너지로 변한다. 풍부한 마그네슘, 칼륨 등의 무기질은 신체 내 수분 평형을 유지하게 해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근육경련을 방지한다. 실제 운동선수들도 운동 전 바나나를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통곡물과 같은 복합탄수화물도 괜찮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08 14:37
  •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21) 손목 건초염(드퀘르벵)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21) 손목 건초염(드퀘르벵)

    손목 힘줄을 싸고 있는 활액막, 건초에 염증이 생기면 건초염이라 부릅니다. 이중 엄지손가락 힘줄의 건초염을 드퀘르벵 병이라 합니다. 건초염의 진단방법, 보호대 착용법, 회복 및 예방을 위한 근력운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4/08 10:30
  • 고양이 건강, 유연성, 면역력… 궁금하면 펼쳐보시라

    고양이 건강, 유연성, 면역력… 궁금하면 펼쳐보시라

    미야옹철의 묘한 진료실"고양이는 아픈 티를 내지 않는다" '미야옹철의 묘한 진료실' 저자, '캣통령'으로 불리는 고양이 전문가 김명철 수의사의 말이다. 멀쩡하던 고양이가 며칠 아파보여서 병원에 데려가면 이미 병세가 깊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고양이는 야생성이 많이 남아 있어서 아파도 티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 아픈 티를 낸다면 질환이 70~80%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고양이의 건강은 사람과 많이 다르다. 또한 주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도 많이 한다. 반복된 문제행동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고양이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방법을 찾으려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실패하기 쉽다. 책에서는 ▲고양이가 문제행동을 처음부터 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방법 ▲주인이 놓치고 있는 고양이의 습성 ▲행복하게 고양이와 생활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비타북스刊, 292쪽.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4/08 09:59
  • '6월의 숲'이 속삭인다… 훌훌 털어버려도 좋다고

    '6월의 숲'이 속삭인다… 훌훌 털어버려도 좋다고

    하루가 다르게 나무가 생육하는 6월 숲으로 떠나자. 나무 향은 달고 공기는 부드럽고 그늘은 쾌적하다. 이 시기 삼림욕 효과는 다른 때보다 5~10배 높다 하니, 피톤치드로 목욕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국내외 명품 숲만 골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머무는 여행을 떠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4/08 09:58
  • 3000만년의 시간 켜켜이…지구 최초의 호수가 여기 있다

    3000만년의 시간 켜켜이…지구 최초의 호수가 여기 있다

    오지(奧地)와 거친 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러시아 바이칼호수와 알혼섬을 추천한다. 이곳에는 도로도 없고, 시멘트로 지은 변변한 건물도 없다. 섬 안쪽은 허허 벌판이고, 가장자리로 가면 바다같이 뻥 뚫린 호수가 전부다. 비어 있기에 자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알혼섬은 완벽한 오지다. 겨울에는 호수를 50㎝ 두께로 얼려버리는 강추위에 포위되므로 그나마 한여름에 가야 고생을 덜 한다. 한낮에도 20도를 넘지 않아 뜨거운 여름철 시원한 휴가지로 좋다.시베리아 한복판에 있을 것 같은 바이칼은 비행기로 4시간, 다시 차로 6시간 걸린다. 3000만년 전 지구가 갈라질 때 쏟아져 들어온 물이 만든, 지구 최초의 호수 바이칼에 가는 데 채 하루가 걸리지 않는다. 최대 수심 1621m.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는 날이 좋으면 40m까지 속을 내보여 준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주변에 물을 오염시키는 시설이 없고, 깊은 바닥에 사는 갑각류 '에피슈라'가 끊임없이 물을 정화하는 까닭이다. 이 물을 한 모금 마시면 온몸의 혈관까지 정화될까. 물빛 하나로도 바이칼에 올 이유는 충분하다.바이칼의 깊은 속살을 보려면 알혼섬까지 가는 수고를 해야한다. 바이칼에는 바다처럼 26개의 섬이 있는데, 유일하게 알혼섬에 사람이 산다. 관광객이 이곳에서는 할 일은 별로 많지 않은데, 러시아 군용트럭을 개조한 차를 타고 섬을 둘러보는 일주투어는 꼭 해봐야 한다. 정식 투어랄 것도 없이 현지 주민이 제 차를 몰고 나와 섬의 좋은 곳을 소개하는 식이다. 사자바위와 악어바위를 볼 수 있는 누르간스크부터 소비에트 시절 강제수용소가 있었던 페시얀카 부두를 차례로 보고 섬 최북단이자, 현지인이 가장 신성시하는 하보이 곶에서는 한 시간 정도 트레킹을 한다. 예쁜 초원이 아니라 단 한 번도 다듬어진 적 없는 야생의 들판을 걸어볼 기회는 흔치 않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4/08 09:58
  • 소설 '폭풍의 언덕' 속 거닐까 아이슬란드 완벽 일주해볼까

    소설 '폭풍의 언덕' 속 거닐까 아이슬란드 완벽 일주해볼까

    유명한 미술관, 유서 깊은 성당 앞에서 기념사진만 남기고 오는 유럽여행은 이제 할만큼 했다. 소설 '폭풍의 언덕'의 배경이 된 황량한 영국 토탄대지를 하염없이 걷는 것은 어떨까? 추석 연휴 기간엔 국토의 80%가 빙하와 용암지대인 아이슬란드 대자연을 한 바퀴 도는 여행도 좋을 것 같다.①영국 Coast To Coast(CTC) 트레킹헤더(영국 산철쭉) 꽃 핀 황무지를 터벅터벅 걸으면 제멋대로 설쳐대는 바람이 온몸으로 마중하는 대지 '영국 Coast To Coast(CTC·사진)'로 떠나자. 아일랜드 해에서 북해를 잇는 315㎞의 길은 영국 특유의 해안과 황무지, 토탄대지가 펼쳐지는데,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준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2~25일(12박 14일) 미국 '스미소니언 매거진'이 세계 10대 도보 여행길로 선정한 CTC를 걸으러 떠난다. 제대로 된 국내 첫 CTC 여행 프로그램이다. CTC 15개 구간 중 핵심 6개 구간에 인근 2개 트레일을 보태 8일간 걷는다. 첫날 세인트 비즈를 출발, 요크셔의 산악 구릉과 '가장 영국다운 땅' 무어랜드를 차례로 지나는데, 보랏빛 헤더 군락지 한 가운데에 서면 황량한 아름다움에 푹 빠진다.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세운 120㎞ 방벽 길과 새하얀 절벽 해안 '세븐 시스터즈'도 걷는다. ②아이슬란드 링로드 완전정복유럽보다 북극에 더 가까운 아이슬란드는 9월에 가야한다. 우리나라 여행객은 7~8월을 선호하지만, 전 세계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려 제대로 여행하기 힘들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추석연휴 낀 9월 10~19일(8박 10일) '아이슬란드 링로드 완전정복'을 진행한다. '아이슬란드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서부 스나이펠스네스 반도까지 둘러보는 완벽한 링로드 일주다. 아이슬란드의 핵심 '골든 서클', 빙하가 떠다니는 초현실적 호수 요쿨살론, 간헐천 미바튼과 블루라군 등을 구석구석 여행한다. 300년간 화산활동이 계속된 크라플라와 바트나요쿨 빙하국립공원 트레킹 일정도 있다. 장거리 국내선 이동과 온천욕 포함한 1인 참가비는 가이드 경비를 포함하고 항공료는 제외된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4/08 09:57
  • 5월에 떠나는 일본 '북알프스'         새하얀 겨울이 벌써 그립나요? '눈의 계곡' 곧 깨어납니다

    5월에 떠나는 일본 '북알프스' 새하얀 겨울이 벌써 그립나요? '눈의 계곡' 곧 깨어납니다

    일본 도야마와 나가노, 기후 현은 세계적인 산악 관광지다. 스위스 알프스를 빼다 박은 듯 아름다운 '북알프스'가 세 개 현에 걸쳐 있고, 산간 곳곳에 에도시대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마을이 숨어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5월 20~23일과 24~27일(3박 4일) '북알프스'에서 한시적으로 나타나는 '눈의 대계곡' 설벽(雪壁·사진)과 산악마을을 탐방하는 여행을 떠난다. 높이가 20m가 훌쩍 넘는 설벽은 4월 중순부터 딱 두 달간만 볼 수 있는 북알프스의 가장 진기한 볼거리다. 버스·케이블카 등을 타고 편하게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를 관광한 뒤 150년 전 목조가옥이 늘어선 거리 나라이주쿠와 후루이마치나미 등 전래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마을을 거닌다. '일본 3대 온천' 게로 온천마을 고급 료칸 숙박 포함 1인 참가비는 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이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4/08 09:56
  • 여드름·피부 트러블 줄여주고, 주름·기미 개선 이제 홍삼도 피부에 양보하세요

    여드름·피부 트러블 줄여주고, 주름·기미 개선 이제 홍삼도 피부에 양보하세요

    면역력 증진, 혈행 개선 등에만 좋은 줄 알았던 홍삼이 피부에도 좋다는 연구가 속속 나오고 있다. 홍삼 유효 성분으로 만든 크림을 바르면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최근 나왔다. 홍삼이 염증을 억제해 아토피 피부염을 개선하고 자외선으로 생긴 주름·기미 완화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도 있다.◇여드름 면포·구진·피부 붉어짐 개선고려대 약대 이기용·육순홍 교수팀과 한국인삼공사 R&D본부 화장품연구소가 19~40세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홍삼 유래 항균성분(파낙시놀·파낙시돌)이 30㎎ 함유된 크림을 1일 2회씩 4주간 피부 트러블 부위에 도포한 결과, 여드름의 주요 증상인 면포(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는 51% 감소, 구진(피부에 나타나는 작은 발진)은 72.9% 감소, 피부 붉어짐은 6.4%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연구팀은 홍삼의 폴리아세틸렌 계열의 파낙시놀, 파낙시돌이 주요한 항균 유효성분임을 확인했다. 홍삼의 비사포닌 계열 중 하나인 폴리아세틸렌 성분은 항암, 항염, 뇌손상 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피부 트러블 개선에도 효과가 확인된 것이다.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홍삼이 여드름 연고 등에 쓰이는 항균 성분인 아젤라익산, 과산화벤조일과 비교해 동등 이상의 항균 효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한국인삼공사 R&D본부 화장품연구소 허준혁 연구원은 "혐기성 환경에서 자라는 그람양성균인 여드름균, 충치유발균 등에만 특이적으로 높은 항균 효과를 보였다"며 "기존 항균제가 광범위한 항균 효과로 인해 유해균뿐 아니라 유익균까지 사멸시키는 단점을 극복한 것"이라고 말했다.◇아토피 피부염 염증 감소시켜홍삼은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조상현 교수팀은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동물모델에 홍삼 추출물을 투여했더니 염증세포 수치인 IgE와 IL-31이 각각 39%, 20.5% 감소했고, 경표피 수분 손실은 20%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인 가려움증과 긁는 횟수는 40% 줄었고, 물리적 자극으로 인한 2차 피부 손상은 억제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아토피 피부염이 있으면 가려움·부종으로 인해 피부 두께가 증가하는데, 홍삼투여군은 피부 두께가 25% 줄어, 면역억제제(15% 감소), 달맞이꽃종자유(8% 증가)보다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조상현 교수는 "홍삼이 아토피 피부염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보조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자외선으로 생긴 주름도 없애준다. 서울대 보라매병원 피부과 연구팀이 40세 이상 여성 82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하루 3g의 홍삼 분말을 먹게 한 결과, 가장 깊은 주름은 23.5% 감소하고, 평균 주름은 19% 감소했다. 연구팀은 홍삼의 아르기닌-프럭토스 성분은 활성산소에 의해 생기는 세포 손상을 방어하고,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피부세포를 증식시켜 주름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했다.기미 등 색소 질환도 개선한다. 부산대병원 피부과 연구팀이 25명의 여성 기미 환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하루 3g의 홍삼 분말을 섭취하도록 하고 기미 중증도 등을 분석한 결과, 기미의 임상적 호전 정도를 측정하는 척도인 MASI는 8.8에서 5.6으로 감소했다. 평균 색소침착 정도는 184.3에서 159.7로 크게 감소했고 홍반 정도도 253.6에서 216.4로 떨어졌다. 연구팀은 "항산화 효과가 높은 홍삼의 페놀 성분이 색소침착 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4/08 09:55
  • [알립니다] 심근경색·협심증 치료 후 관리 심장 名醫가 알려 드립니다

    [알립니다] 심근경색·협심증 치료 후 관리 심장 名醫가 알려 드립니다

    헬스조선이 명의와 의학전문기자가 함께 하는 건강콘서트 '건강똑똑' 19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월 23일(화) 오후 3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신세계문화홀(센텀시티역)에서 열린다. 이번 건강똑똑은 '심근경색·협심증 수술 후 관리의 중요성'이 주제로, 부산대병원 순환기내과 이한철 교수가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청중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퀴즈쇼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전화 접수 순으로 2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53
  • 겨우내 야금야금 늘어난 뱃살 "우리 이제 그만 헤어지자"

    겨우내 야금야금 늘어난 뱃살 "우리 이제 그만 헤어지자"

    올해는 예년보다 봄·여름이 빨리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날이 따뜻해지면 고민이 느는 사람들이 있다. 겨우내 살이 찐 사람들이다. 특히 중장년층은 기초대사량 감소로 몸에 체지방이 쉽게 쌓이고, 뱃살이 잘 늘어난다. 중년 복부 비만은 혈관 건강을 악화하는 건강 위험 인자이기도 하다.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더불어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보이차추출물을 챙겨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보이차 속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중 '갈산' 성분이 지방을 몸에 흡수시키는 효소 '리파아제' 활동을 억제해 다이어트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를 돕는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이차추출물에 대해 '체지방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2중 기능성을 인정했다. 보이차추출물을 매일 1g씩 12주 섭취했더니 복부지방, 허리둘레, 체중, 총콜레스테롤이 감소했다는 인체 시험 결과도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44
  • 너도밤나무숲에서 별빛 온천하고, 하코다테 황홀한 야경 만끽

    너도밤나무숲에서 별빛 온천하고, 하코다테 황홀한 야경 만끽

    일본 혼슈 섬 끝단 아오모리와 홋카이도 하코다테는 쓰가루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해저터널이 뚫려 신칸센을 타고 한 시간이면 오갈 수 있는 곳들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2~5일(3박 4일) 아오모리의 이름난 숲에서 온천하며 쉬고, 홋카이도로 넘어와 하코다테와 남부 자연까지 한 번에 즐기는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이른 더위가 시작될 무렵, 장마 전 한 차례 떠나는데 날씨가 기분 좋게 상쾌하다.아오모리에서는 '천년 너도밤나무숲'을 따라 힘차게 굽이쳐 흐르는 오이라세 계류에서 머문다. 계류 안 유일한 호텔인 호시노 리조트는 문만 열면 숲길이 펼쳐진다. 낮에는 코앞에서 쏟아지는 폭포를, 밤에는 반짝이는 별을 보며 온천욕을 한다. 이튿날 신칸센을 타고 갈 때는 일본 에키벤(명물 도시락)을 먹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하늘의 별이 우수수 쏟아져 내려박힌 듯한 하코다테 야경은 '일본 3대 야경'이란 명성 그대로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4/08 09:43
  • 종근당건강, 보이미락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보이미락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보이미락'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대표적인 보이차추출물 제품이다. 보이미락을 1포(1g)에는 갈산 35㎎이 들었다. 이는 일반적인 보이차 약 40잔에 해당하는 갈산 양이다. 보이미락은 분말 형태로 간편하게 물에 타 마시면 된다.종근당건강은 4월 8~15일 보이미락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보이미락과 또 다른 종근당건강 제품 '아보카도오일(6병)'을 함께 구입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보카도오일은 아보카도 원과 20여 개를 짜낸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 발연점이 높아 샐러드드레싱, 각종 볶음이나 튀김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아보카도는 원산지이자 최대 생산지인 멕시코 하스(HASS) 품종을 사용한다. 종근당건강 콜센터로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40
  • 유산균·식이섬유 함유 '쾌변해' 행사

    유산균·식이섬유 함유 '쾌변해' 행사

    브랜드 건강애담은 유산균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쾌변해'를 출시했다. 쾌변해는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기업 듀폰 다니스코사의 프로바이오틱스를 10억 마리 담았다. 이와 함께 질경이씨앗 껍질인 차전자피 식이섬유 8g(하루 2포)이 함유돼 있다. 차전자피식이섬유는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젤리처럼 40배 팽창해 변의 양을 늘려 배변을 돕는다. 건강애담은 다가오는 '가정의달'을 맞아 5월 8일까지 3박스(1박스에 60포, 1개월분)를 구매하면 추가로 1박스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구입 및 상담은 대표번호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40
  • CJ제일제당 'HOPE 발효효소 액티브' 할인 판매

    CJ제일제당 'HOPE 발효효소 액티브' 할인 판매

    CJ제일제당의 'HOPE 발효효소 액티브'는 CJ제일제당이 보유한 1500여 개 발효균주를 하나 하나 연구해 효소 생산 능력이 가장 우수한 단 하나의 전통 발효균을 찾아내고, 이 발효균으로 6가지 건강 곡물(밀, 퀴노아, 현미, 귀리, 렌틸콩, 찰보리)을 발효시켜 만든 효소다. 액체 형태의 효소가 아닌, 곡물을 발효해 곡물과 효소를 함께 섭취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효소뿐 아니라 곡물의 영양을 같이 섭취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설탕을 인위적으로 첨가해 발효시킨 게 아니라 우수한 발효균주가 곡물 자체의 당을 이용해 발효했기 때문에 제품에 남아 있는 당 성분이 거의 없다. 이러한 발효균주와 발효 공법의 우수성으로 최근 한국·대만 2개국의 특허를 획득했다. 'HOPE 발효효소 액티브'에는 홍삼, 유산균, 식이섬유까지 더해졌다. 한 포당 홍삼 고유의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Rg1, Rb1, Rg3)가 5㎎씩 들어 있어 하루 한 포로 효소와 홍삼을 간편하게 누릴 수 있다.CJ제일제당은 2개국 특허 획득 기념으로, 4월 한 달간 HOPE 발효효소 액티브 6개월분(총 180포)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H.O.P.E 비타민C 한 박스(56정)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서만 주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39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최저가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최저가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은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주름, 탄력, 보습에 개선을 확인한 제품이다.저분자 콜라겐은 머리카락 한 올 단면의 1만분의 1 초미세 입자로서 피부 속 콜라겐 세포와 동일한 구조이기 때문에 사라진 피부 속 콜라겐을 채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하루 3정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비교적 피부 관리에 소홀한 남성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으로 구성돼 있다.뉴트리는 8일부터 5일간 선착순 500명에게 에버콜라겐 인&업을 한정 수량으로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문의나 구매는 전화로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38
  •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종근당건강이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를 리뉴얼해, 이를 기념하기 위한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뉴얼된 아이커에는 기존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에 추가로 칼슘, 비타민D, 아연을 넣었다. 당(糖)도 기존 제품의 3분의 1로 줄이고, 합성향료와 감미료를 최소화했다. 딸기 맛 분말로 우유에 타 섭취하면 된다. 종근당건강은 4월 8~15일 선착순 500명에 한해 리뉴얼된 아이커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37
  • 일양약품, 감태추출물 '일양꿀잠365' 추가 증정

    일양약품, 감태추출물 '일양꿀잠365' 추가 증정

    일양약품은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일양꿀잠365'를 출시했다. '일양꿀잠365'는 자연유래 성분인 감태추출물을 주원료로 하며 홍경천 추출물, 테아닌 등을 함유해 수면·스트레스 완화·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일양약품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꿀잠365'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한 달 분을 추가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4/08 09:36
  •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늦게라도 운동 시작해야 사망 위험 ↓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늦게라도 운동 시작해야 사망 위험 ↓

    늦게라도 운동을 시작하면 운동을 하지 않는 것보다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메릴랜드주 국립 암 연구소 연구팀은 50~71세 성인 31만5059명을 대상으로 건강 데이터를 분석했다. 청소년기부터 최근 10년까지의 운동 습관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평균 14년에 걸친 추적관찰 중 7만1377명이 사망했다. 이 중 2만2219명은 심장병, 1만6388명은 암이 원인이었다.연구 결과, 청소년기부터 중년기까지 지속적으로 운동해온 사람은 평생 운동한 적이 없었던 사람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36% 낮았다. 그러나 이 같은 결과는 40~61세 사이에 운동한 사람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전에 운동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중년기에 운동을 시작한 사람은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위험이 35% 낮았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계속 비활동적이었던 사람에 비해 심장질환과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각각 42%, 14% 더 낮았다. 비활동적이었으나 나중에 운동한 사람 역시 심장질환과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각각 43%, 16%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은 “운동을 해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늦게나마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 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의학협회지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됐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05 10:57
  • [알립니다] 日 헬스케어 산업 배운다… '도쿄 스포텍' 참관단 모집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둔 일본은 국가가 나서 전략적으로 스포츠와 건강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앞선 일본의 스포츠·건강·피트니스 분야의 최신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도쿄 스포텍(Sportec) 2019'의 참관단을 모집한다. 7월 9~11일(2박 3일) 진행하며 하루 동안 박람회를 참관하고, 첫날과 마지막 날은 관련 업체를 견학하는 일정이다.도쿄 스포텍은 피트니스 시설, 홈 헬스케어와 다이어트, 스포츠 웨어와 물품, 고령자 재활·생활지원 서비스, 휴식·휴양 등 다섯 개 전문 분야 전시회가 동시에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 전시회다. 고령자를 위한 재활운동 센터와 일본 선두 피트니스센터를 견학한다. 전 일정 가이드 동행, 4성급 호텔 숙박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4/05 08:57
  • B1은 에너지 생성, B3는 숙취 해소… 비타민B로 봄 '거뜬'

    B1은 에너지 생성, B3는 숙취 해소… 비타민B로 봄 '거뜬'

    완연한 봄에 접어들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때 필요한 것이 비타민B다. 비타민B는 체내 에너지 대사와 활성화에 관여해 면역 강화 성분의 활동을 돕고, 기초 체력을 형성한다. 부족하면 식욕부진, 체중감소, 무기력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나 비타민제를 통해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의 종류와 효능을 살펴봤다.◇비타민B1비타민B1은 탄수화물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보조효소 역할을 한다.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기 때문에 비타민B1의 필요량은 에너지소모량과의 관련이 크다. 필요량보다 부족하면 피로 물질인 젖산이 근육에 쌓이면서 쉽게 피곤하고 초조해진다. 결핍이 지속되면 식욕부진, 소화 장애, 정력 감퇴, 체중 감소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풍부한 음식=돼지고기, 완두콩을 비롯한 콩류, 아스파라거스, 고등어 등◇비타민B2비타민B2는 성장과 세포 재생을 돕는 촉매 역할을 한다. 건강한 피부, 손톱, 발톱, 머리카락을 만드는 데 관여한다. 눈의 피로를 줄이며 입안이 허는 증상이나 입술·혀의 염증을 예방하는 작용도 한다. 비타민B2가 부족하면 구각염, 구내염, 설염 등의 구강 질환이 발생하기 쉽고, 생식기 염증이나 지루성피부염, 빈혈 등이 생길 위험이 있다.▶풍부한 음식=우유, 달걀, 콩류, 녹색 채소, 생선 껍질 등◇비타민B3비타민B3는 탄수화물, 지방산, 알코올 대사와 세포 내 호흡에 관여한다. 결핍될 경우에는 펠라그라병을 유발할 수 있다. 펠라그라는 햇빛 노출 시 피부 염증, 소화관 점막의 염증, 구토, 변비, 설사, 소화관 장애, 우울증, 무감각, 두통, 피로, 기억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신경계장애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쌀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한식 위주의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사람이면 비타민B3 결핍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음주를 하는 사람이라면 비타민B3 보충에 유의해야 한다. 비타민B3가 알코올 섭취 후 숙취를 유발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를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평소와 달리 술이 과하게 취하거나 숙취가 심하다면 비타민B3 부족을 의심해 볼 수 있다.▶풍부한 음식=꽁치·고등어 등의 등푸른생선, 살코기, 달걀, 버섯 등◇비타민B6비타민B6은 단백질 대사와 적혈구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 합성에 관여해 체지방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결핍 시 피부염, 구내염, 구순염, 우울증 등의 이상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풍부한 음식=돼지고기, 닭고기, 현미 등◇비타민B9(엽산)엽산은 DNA 합성 과정과 아미노산 대사 등에 필요하다. 엽산이 부족하면 세포분열이 정상적으로 일어나기 어렵고고, DNA 합성이 감소한다. 따라서 엽산은 세포분열이 많이 일어나는 유아기, 성장기, 임신기, 수유기에 필요량이 더욱 증가한다. 특히 임신 초기에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의 신경관 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엽산이 부족하면 혈청 엽산 농도가 감소하며 적혈구 엽산 농도가 감소한다. 빈혈이 나타나며 허약감, 피로, 불안정,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위장 점막에 영향을 미쳐 위장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풍부한 음식=달걀, 대두, 녹두, 시금치 등의 녹색 잎채소류, 오렌지 등◇비타민B12비타민B12는 핵산 합성과 조혈 작용, 지방과 탄수화물의 대사에 관여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DNA 합성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적혈구 발달에 장애가 올 수 있고,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이외에 피로, 창백, 숨 가쁨, 운동 능력 감소 등의 증상과 신경 장애가 나타나기도 한다.▶풍부한 음식=육류, 생선류, 달걀, 유제품 등(동물성 식품에만 존재)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4/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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