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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건강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선착순 할인

    종근당건강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선착순 할인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종근당건강의 콜센터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6월 25일~7월 2일 선착순 300명에게 할인 판매한다.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6/26 09:57
  • 시니어 건강 비결 '근육' 단백질 보충제로 키우세요

    시니어 건강 비결 '근육' 단백질 보충제로 키우세요

    최근 시니어 '근육 건강'이 주목받고 있다. 시니어 근육 관리에는 운동뿐 아니라 영양 보충이 중요하다. 그중 단백질은 근육과 골밀도 유지에 도움을 줘 시니어에게 필수 영양소다.단백질 보충제는 운동선수용 식품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 단백질 보충제는 아기들이 먹는 분유처럼 부드럽다. 시니어를 위한 단백질 보충제에는 노년층 영양 기준에 맞춰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식사에서 섭취가 어려운 영양소를 골고루 넣었다. 한번에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건강애담이 출시한 단백질보충식 '시니어밀 플러스'는 소화, 흡수, 포만감 3가지를 고려했다. 제품은 유청 단백과 대두 단백을 1대1로 배합했다. 1회 섭취 시 15g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다. 여기에 15종 비타민, 미네랄, 홍삼농축액 분말, 혼합 유산균 3종, 밀크시슬 분말, 산수유추출 분말, 세븐베리추출 분말 등이 함유됐다.'시니어밀 플러스 800g(1통 5만9000원)'은 여름을 맞아 2통 구매 시 9만9000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6월 26일~ 7월 9일 진행한다. 제품 주문이나 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6/26 09:56
  • 살 빼주고 변비 해소까지…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

    살 빼주고 변비 해소까지…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

    옥수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7~9월이 제철인 옥수수는 맛이 좋고 포만감이 커 여름철 가장 사랑받는 대표 간식 중 하나다. 밀, 벼와 함께 세계 3대 작물에 속하기도 한다.옥수수는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와 비만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데, 하루 수용성 식이섬유를 10g 정도 섭취하면 내장지방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옥수수는 소화가 천천히 이뤄지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절하다. 옥수수의 씨눈에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며, 옥수수의 수염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원활한 배뇨와 부종 제거에 효과가 있다. 수염은 깨끗이 씻어 말린 뒤 차로 마신다.하지만 옥수수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적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우유, 달걀 등을 함께 먹으면 좋다. 또 평소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많은 양을 먹어선 안 된다. 당지수(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는 옥수수를 먹을 때는 다른 식사를 줄이고 한 개 이하로 양을 제한해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5 13:07
  • 아메리카노, 갈색지방 자극해 '체중 감량' 도움

    아메리카노, 갈색지방 자극해 '체중 감량' 도움

    커피가 갈색지방을 자극해 체중 감량에 도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갈색지방은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달리 과잉 칼로리를 태우는 좋은 지방이다. 칼로리를 태우면서 열이 발생하는데, 이는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준다. 갈색 지방은 혈당 조절 효과도 있다고 알려졌다.영국 노팅엄의대 연구팀은 갈색지방 조직에 커피를 주입해 활성화 여부를 관찰하는 세포실험을 먼저 실시했다. 그 결과, 아메리카노 한 잔이 갈색지방을 자극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이후 사람에게서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해 열화상장치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사람을 대상으로 인체의 갈색지방 보유량을 관찰하고,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게 한 뒤 발생하는 열을 통해 갈색지방이 활성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갈색지방 활성화에 효과가 있는 커피는 설탕이나 우유를 첨가하지 않은 커피라고 설명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커피 한 잔이 갈색지방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최초의 연구”라며 “비만과 이로 인해 발생 가능한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잠재적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됐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5 11:25
  •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콩 건강에 좋지만… '이것'과 함께 먹지 말아야

    [알면 약 되는 음식 궁합]콩 건강에 좋지만… '이것'과 함께 먹지 말아야

    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 불릴 만큼 영양가가 많은 슈퍼푸드다. 콩은 단백질이 주성분의 35~40%를 차지하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이다. 또 천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소플라본은 성인병 예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항암효과도 갖는다. 실제 여러 연구를 통해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샘암, 난소암, 대장암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콩과 좋은 궁합 - 미역·부추콩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효과를 갖지만, 많이 섭취하면 체내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한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이 호르몬을 잘 분비하지 못해 감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다. 요오드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콩과 미역을 함께 먹으면 체내 요오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된장국에 미역을 넣어 먹거나 콩과 다시마를 같이 볶아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에 좋다.부추는 콩 발효식품인 된장과 궁합이 잘 맞는다. 된장 역시 항암효과를 갖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혈압을 높이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 부추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부추에 풍부한 칼륨 성분은 나트륨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부족한 비타민도 보충할 수 있다. 된장국이나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어 끓이면 영양 측면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할 뿐 아니라 된장의 짠맛도 완화할 수 있다.◇콩과 나쁜 궁합 - 치즈콩은 치즈와 어울리지 않는다. 콩에는 인산이 풍부하고, 치즈에는 단백질·지방·칼슘이 많이 들어 있다. 콩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콩의 인산과 치즈의 칼슘이 만나 인산칼슘이 생성되는데, 인산칼슘은 칼슘을 몸 밖으로 빠져나가게 해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5 07:20
  • 과일의 계절, '씨앗' 먹고 두통 생기지 않으려면

    과일의 계절, '씨앗' 먹고 두통 생기지 않으려면

    과일의 계절 여름이 왔다. 과일은 시원하고 달콤할 뿐 아니라, 비타민 등 건강 성분이 많이 들어 인기가 좋다. 하지만 무턱대고 과일씨까지 먹으면 위험하다. 특히 씨를 생(生)으로 섭취하면 자연독소 '시안화합물'에 의해 어지럼증,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시안화합물은 식물이 균,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화학 성분이다. 하지만 사람 몸에서 효소에 의해 시안화수소로 분해되면 피부나 입술이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 등을 유발한다.사과씨는 시안화합물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과일씨다. 특히 사과 주스를 만들 때 씨앗까지 갈아 마시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사과씨를 먹으면 두통, 현기증, 불안, 구토가 생기고 과도하게 섭취하면 호흡곤란, 혈압상승, 심장박동 이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복숭아씨와 살구씨도 먹으면 안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복숭아씨와 살구씨를 '식품으로 섭취할 수 없는 씨앗'으로 분류했다. 복숭아씨를 생으로 먹으면 청색증, 호흡장애뿐 아니라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일부 못 먹는 씨앗의 경우 기름을 짜 먹는 경우가 있는데, 살구씨는 기름을 짜는 것도 불가능하다.매실은 씨앗뿐 아니라 열매도 날것으로 먹지 말아야 한다. 매실주를 담그거나 설탕에 절여 시안화합물을 자체 분해시킨 후 섭취해야 안전하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6/24 07:30
  • 치아 누렇게 안 되려면, 아메리카노 대신 '이 메뉴'를

    치아 누렇게 안 되려면, 아메리카노 대신 '이 메뉴'를

    커피는 치아색을 변하게 하는 대표 식품이다. 한번 누렇게 된 치아는 미백 치료를 하지 않으면 되돌리기 어렵다.치아의 표면은 매끄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세한 구멍이 무수히 많다. 이 구멍으로 식품의 색소가 들어가면 치아의 안쪽 층부터 색이 변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진한 색소가 들어있는 식품은 치아 변색을 잘 일으킨다. 진한 색소가 들은 대표적인 음식이 커피, 홍차, 콜라, 레드와인, 초콜릿, 녹차다.이러한 식품을 먹은 뒤 치아 변색을 막으려면 곧바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다. 물이나 구강 청결제 등을 이용해 입을 고루 헹구는 것도 도움이 된다.차나 커피에 약간의 우유를 섞어 마시는 것도 치아 변색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우유에 포함된 카제인이라는 성분이 변색을 예방하거나 감소시킨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6/23 07:05
  • 복숭아, 다이어트에 탁월… '이런 사람'은 먹지 말아야

    복숭아, 다이어트에 탁월… '이런 사람'은 먹지 말아야

    여름 복숭아는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서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서 세포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복숭아는 포도당, 과당, 수분이 풍부하고 유기산이 0.5% 정도로 적게 들어 단맛이 강하다. 열량은 100g당 36kcal 정도로, 복숭아 한 개에 약 100kcal다.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적은 편이어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한의학에서는 복숭아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생리통, 기침, 가래를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본다. 복숭아 과육에 있는 시안화수소산은 호흡중추를 진정시켜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줄이는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다만 몸에 좋다고 해서 무작정 복숭아를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복숭아는 육질이 부드러운데다 당분이 많아 소화, 흡수가 잘 돼 혈당을 빠르게 올리기 때문이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6/21 15:30
  • 생강, 꼼꼼히 안 씻으면 세균·대장균 '득실'

    생강, 꼼꼼히 안 씻으면 세균·대장균 '득실'

    김치 등 반찬을 만들 때 흔히 쓰는 식재료 중, 세균이나 대장균이 많아 꼼꼼하게 씻어야 하는 게 있다. 바로 '생강'이다.세계김치연구소에서는 김치를 만들 때 사용하는 식재료인 무, 마늘, 양파, 파, 생강, 배추, 절인배추, 고춧가루의 세균과 대장균 함량을 살폈다. 그 결과, 세균과 대장균이 가장 많은 식재료는 생강이었다. 연구팀은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식재료 종류별로 8~40개 표본을 가져와 시료를 만들었다. 세균 함량은 생강이 5.3~8.8(log CFU/g)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배추(4.9~8.3), 마늘(5.3~7.7), 파(4.9~7) 순이었다. 대장균 함량 역시 생강이 2.8~7.3 수준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파(0~6.2), 배추(0~5.49), 절인배추(0~4.81) 순이었다.세계김치연구소 김수지 선임연구원은 "생강에 세균과 대장균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흙 때문"이라며 "뿌리도 많고 모양 자체가 매끈하지 않아 흙이 구석구석 묻어 있어, 반드시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고 말했다. 솔이나 수세미로 생강에 묻은 흙을 털어낸 뒤, 토막내 씻으면 좀 더 꼼꼼하게 씻을 수 있다. 치아염소산나트륨(락스)을 물에 500배로 희석해 생강을 씻고, 흐르는 물에 세척해도 살균 효과가 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6/21 09:15
  • [힐링 여행] 청량한 홋카이도서 골프 휴가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는 진정한 여름 골프낙원이다. 시원하고 청명한 날씨는 기분 좋고, 삿포로보다 한적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4~17일(3박 4일) 아사히카와 3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명소를 관광하는 이색 골프 바캉스를 진행한다. 3회 라운딩을 하는데, 아사히카와 CC와 아사히카와 메모리얼 CC, 포레스트 아사히카와 CC 등은 삿포로보다 코스가 다채롭고 관리가 잘 돼있다. '에메랄드빛 호수' 아오이이케, 지평선 끝까지 꽃으로 뒤덮인 사계채 언덕 관광 포함, 1인 참가비 245만원(캐디비 불포함), 선착순 16명 모집.●문의·신청: 비타투어
    여행2019/06/21 09:04
  • 강유미 62kg, 웨딩드레스 입기 전 실천해야 할 것

    강유미 62kg, 웨딩드레스 입기 전 실천해야 할 것

    개그우먼 강유미가 현재 62kg이라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17일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웨딩드레스 피팅 영상을 올리며 결혼식 전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체중은 62kg인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강유미는 8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기간에 지나친 체중 감량 욕심을 내지 않는 게 좋다. 갑자기 식사량을 줄이거나 한 음식만 먹으며 살을 뺄 경우, 요요현상이 쉽게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영양분 공급이 일정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소모하기보다 저장하려는 성질을 가져 지방이 증가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게 좋다. 굶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는 습관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식습관 조절과 함께 걷기, 등산,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과 계단 오르기 등의 운동을 통해 점진적인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20 10:22
  • 아침에 우유 한 잔? 속 다 버립니다

    아침에 우유 한 잔? 속 다 버립니다

    아침식사를 하기 바쁘거나 귀찮아 밥 대신 다른 음식을 챙겨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공복에 먹으면 건강에 해로운 음식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구마아침식사 대용이자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 많은 고구마는 빈속에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에 있는 아교질, 타닌 성분이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분비되도록 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당뇨병 환자의 경우,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빈속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바나나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바나나도 마찬가지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아 빈속에 바나나를 섭취하면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혈관 속 칼륨과 불균형을 이뤄 심혈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바나나는 근육의 긴장을 이완하는 효과가 있어 저녁식사 후 먹으면 수면 준비에 도움이 된다.◇파인애플공복 상태에서 파인애플을 먹으면 파인애플 속 엔자임 성분이 위를 자극해 속쓰림이나 통증이 일어날 수 있다. 또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 성분이 있는데, 브로멜린은 췌액과 소화액 분비를 돕고, 장내 부패 산물을 분해한다. 따라서 빈속이 아닌 식후에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키위키위에는 다량의 산과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 있어 빈속 섭취 시, 속 쓰림을 유발한다. 파인애플과 마찬가지로 식후에 먹는 게 좋다.◇우유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에 함유된 칼슘과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벽을 자극한다. 이로 인해 속 쓰림이 생길 수 있다. 위염이 있다면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식사 대용으로 우유를 마신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빵, 시리얼과 함께 먹도록 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6/20 08:00
  • [시니어 홈트] (1)허리통증 잡는 운동법

    [시니어 홈트] (1)허리통증 잡는 운동법

    [헬스조선과 강북연세병원이 함께하는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서는 근력과 유연성을 지켜야 한다. 꾸준한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검증되지 않은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부상 등 역효과를 얻기 쉽다. 이에 헬스조선은 관절‧척추병원인 강북연세병원과 함께, 동영상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을 제작해 연재한다. 척추와 관절, 어깨 주변 근육 건강에 도움을 주고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운동 방법을 재활 전문가가 지도해준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6/19 10:01
  • [암 이기는 식탁]비타민E 풍부한 견과류, 유방암·전립선암 예방

    [암 이기는 식탁]비타민E 풍부한 견과류, 유방암·전립선암 예방

    호두, 아몬드, 잣 등의 견과류는 여러 양질의 영양소가 들어 있는 대표 건강 간식이다. 리놀렌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고,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부착하는 것을 방지해준다. 견과류에는 비타민E가 풍부한데, 비타민E는 뇌세포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세포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암 예방하는 비타민E견과류는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E의 주요 공급원이다. 견과류에 풍부한 비타민E는 암 예방 효과를 갖는다. 미국 간호사 코호트 II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기 비타민E 섭취는 성인기의 유방암 위험도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샘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도 여럿 발표돼 왔다. 흡연자 중 비타민E를 섭취한 그룹의 경우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전립샘암 발병률이 32%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장기간 복용할수록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견과류 속 셀레늄 성분은 폐암 위험도를 낮추는 것으로 보고됐다.Tip. 견과류 식사 가이드1. 하루 한 줌 정도 섭취견과류는 하루 한 줌, 약 28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 영양소가 많은 식품이지만,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을 경우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위장의 소화 흡수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2. 밀봉 후 냉장·냉동 보관견과류에 많은 불포화 지방산은 공기에 노출되면 쉽게 산패된다. 산패되면 맛이 변하고 불쾌한 냄새가 나며 영양소가 파괴되는데, 심한 경우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아플라톡신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19 07:04
  • 출출한 시간, 맛·영양 모두 챙기는 똑똑한 간식 추천

    출출한 시간, 맛·영양 모두 챙기는 똑똑한 간식 추천

    식사 후 시간이 지나고 출출함이 느껴진다면 간식을 먹자. 이왕이면 건강에 좋은 간식을 먹어 허기도 채우고, 건강도 챙기는 건 어떨까.간식으로 좋은 대표적인 음식은 견과류다. 견과류는 적은 양에도 비타민, 단백질,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은 사람이라면 다른 간식 대신 견과류를 챙겨 먹는 게 좋다.노인이라면 견과류에 치즈 한두 장을 함께 먹어도 된다. 치즈는 칼슘 함량이 높아 뼈 건강 강화에 도움이 된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갱년기 여성의 경우에는 볶은 검정콩 한 줌이 권장된다. 검정콩은 갱년기 증상 중 하나인 안면홍조 완화에 효과적인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하다. 또 단백질 함량은 높고 열량은 낮아 갱년기를 겪고 있는 여성에게 적절하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18 16:11
  • 선미 50kg… 저체중도 비만만큼 위험

    선미 50kg… 저체중도 비만만큼 위험

    가수 선미가 몸무게 50kg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50kg이 기록된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선미는 8kg 증량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선미는 앞서 건강과 체력 관리를 위해 체중 증량에 도전한 바 있다.선미가 체중을 증량하는 이유는 건강 때문이다. 실제 저체중은 비만만큼이나 위험하다. 체중이 지나치게 적게 나가면 뼈·근육·장기 등이 약해져서 비만일 때만큼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고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이겨낼 힘도 떨어져 질병 치료 과정에서도 회복이 더디고, 수술 후 합병증이나 재발 위험도 높다.저체중이라면 근육을 늘려 체중을 증량하는 게 바람직하다. 무조건 식사량을 늘려 살을 찌우는 것은 오히려 각종 성인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근육량을 늘려야 체중을 건강하게 늘릴 수 있다. 이때 무조건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는 게 좋다. 근육이 부족한 상태에서 고강도 운동을 하면 골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저강도 근력운동을 30분씩 1주 3회 이상 하는 게 좋다. 이후 기초체력이 어느 정도 다져졌다면 어깨 주변, 허벅지근육을 포함한 하체근육 중심의 몸의 큰 근육을 이용해 근력운동을 한다. 기구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때도 욕심 내지 말고, 가벼운 무게로 여러 번 들어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더불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18 10:06
  • 열대과일 '리치' 공복에 섭취하다 저혈당증 빠져

    열대과일 '리치' 공복에 섭취하다 저혈당증 빠져

    덜 익은 리치를 먹을 경우 저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공복에는 섭취를 피해야 한다. 성인은 하루에 10개 이상, 어린이는 한번에 5개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최근 인도에서 리치를 섭취한 어린이 53명이 집단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중국에서 공복에 리치를 섭취한 어린이 10여명이 사망하는 사고 발생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가철 동남아 국가를 여행할 경우 현지에서 덜 익은 열대과일(리치, 람부탄, 용안 등)은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리치는 숙성될수록 연두색에서 붉은색으로 바뀌며, 숙성 후 갈색으로 변한다.열대과일 리치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히포글리신(Hypoglycin)과 MCPG(methylene cyclopropylglycine)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해당 성분은 포도당 합성과 지방의 베타 산화를 방해하여 섭취할 경우 저혈당증으로 인한 뇌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특히, 덜 익은 리치에는 히포글리신과 MCPG가 2~3배나 높게 함유되어 있어 공복상태에서 다량 섭취할 경우 구토‧의식불명‧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6/17 16:52
  • 홍선영 12kg 감량… 안심해선 안 되는 이유

    홍선영 12kg 감량… 안심해선 안 되는 이유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12kg을 감량해 화제다.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과 홍선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언니 살 진짜 많이 빠져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선영은 “얼굴에 티가 나냐”고 물으며 “꾸준히 운동해 12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비만인 경우, 당장 특별한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해야 한다.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지방간, 담석증 등이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암 발병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그러나 체중은 한 번 늘면 다이어트를 해도 원래 몸무게로 늘어나려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점진적인 체중 감량을 목표로 요요현상 없이 다이어트하는 게 중요하다. 무조건 굶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한 음식만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습관과 함께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반드시 운동을 병행해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아 요요현상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다이어트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17 10:03
  • 달걀 삶으면 노른자 푸르스름하게 변하는 이유

    달걀 삶으면 노른자 푸르스름하게 변하는 이유

    간혹 달걀을 조리하면 노른자가 회색빛을 띠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다. 항간에는 이를 두고 GMO 달걀이라는 설이 떠돌기도 했다. 겉이 회색으로 변한 노른자는 먹어도 건강에 이상이 없는 걸까?먼저 속설은 사실이 아니다. 회색 노른자를 먹는다고 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달걀 노른자가 회색빛으로 변하는 것을 녹변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는 가열 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화학반응이다. 달걀 노른자에는 철 성분이, 흰자에는 황 성분이 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황화철 반응이 일어나는데, 그로 인해 노른자가 회색과 비슷한 푸른색을 띠게 되는 것이다. 달걀을 높은 온도에서 혹은 오랜 시간 가열할 경우 더 잘 나타난다.건강에 이상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므로 먹어도 된다. 달걀을 너무 오랜 시간 가열하지 말고, 삶은 직후 찬물에 넣으면 어느 정도 녹변현상을 줄일 수 있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6/16 07:32
  • 족욕·스트레칭이 중장년 살 빼주는 '열쇠'

    족욕·스트레칭이 중장년 살 빼주는 '열쇠'

    체중을 줄이기 힘든 40~60대 중장년층의 '비만 스트레스'는 크다. 중장년층은 20~30대와 몸 상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이들만의 체중 감량법이 필요하다.◇호르몬 변화 오고 근육량 줄어40세가 넘으면 이전과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살이 더 잘 찐다. 기초대사량이 줄어 같은 열량을 섭취할 경우 소비되고 남는 게 더 많기 때문이다. 20대 여성이 하루에 쓰는 열량은 평균 2000㎉인데, 40~50대에는 1800㎉로 떨어진다. 성호르몬도 줄어든다. 성호르몬은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작용하는데, 40대 후반 이후 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호르몬이 덜 분비되고, 근육 신경이 퇴화하는 것도 문제다.◇중장년에 맞는 다이어트법▷운동·식이운동은 약한 강도로 자주 해야 한다. 중장년층은 활동량도 적고, 골다공증·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무작정 운동하면 심폐기능·혈압·혈당·관절기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매일 약간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 기구를 이용해 10~20분 정도 운동하는 게 적당하다.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는 가급적 서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 열량을 소모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음식 섭취량은 이전보다 500㎉ 정도 줄이고, 근육량 유지를 위해 단백질이 많이 든 콩, 두부, 살코기 등을 챙겨 먹는 게 좋다. 1일 단백질 섭취량은 고기를 기준으로 체중 1㎏ 당 0.8~1g(체중 60㎏일 때 48~60g)이 적당하다.▷생활 습관하루 6~8시간씩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칭만 해도 에너지를 잘 태우는 체질이 될 수 있다.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는 자정~새벽 2시에 숙면을 취하는 게 중요하다. 숙면 후 스트레칭을 하면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진다.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몸의 생화학적 반응이 10% 정도 높아져 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면 체지방 분해가 빠르게 이뤄진다. 하루 20~30분간 일광욕을 하고, 반신욕·족욕을 매일 15분씩 하면 좋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6/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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