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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한 운동 가이드] 마라톤 전 테이핑·스프레이, 잘못 썼다간…

    [똑똑한 운동 가이드] 마라톤 전 테이핑·스프레이, 잘못 썼다간…

    최근 마라톤이 인기를 끌며 마라톤 대회가 연이어 개최되고 있다. 이번 달(2019년 11월) 열리는 대회만 해도 13개다. 마라톤 시작 전에 다리에 파스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테이핑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것이 모든 부상 위험을 막아주지 않는다.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위험도 있다.마라톤은 주로 이른 아침 시작된다. 이른 아침에는 기온이 낮은 편인데 이때 차가운 파스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은 도움이 안 된다. 파스 스프레이는 주로 맨톨 성분으로, 휘발성이 강해 조직을 차갑게 만들기 때문이다. 날씨까지 춥다면 더 심하게 조직을 차게 만든다. 이로 인해 관절이 굳으면 부상의 위험이 커진다. 오히려 추운 날씨에는 핫팩을 이용해 몸을 따뜻하게 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마라톤을 끝낸 후 스프레이를 뿌릴 것을 권한다.마라톤 전 무릎에 테이핑을 하는 사람도 많다. 부상 방지 목적으로 테이프를 관절에 감아줌으로써 근육이나 힘줄을 대신해서 지지하고 보완하기 위해서다. 특히 인대가 파열됐거나 관절이 불안정할 때 테이핑으로 고정하면 실제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어 좋다. 하지만 테이핑은 단점도 있다. 매번 테이핑을 하면 의존성이 생기고 근력 강화를 방해할 수 있다. 게다가 장시간 사용할 경우 테이프가 구겨져 혈액순환을 방해하기도 한다. 따라서 테이핑은 응급용으로 사용하고, 평소 근력 운동을 통해 관절 주변의 근육을 보완하는 게 좋다.한편 마라톤이 끝난 뒤 무릎에 통증이 발생했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딱딱한 아스팔트트에 발을 내딛는 충격에 의해 급성 관절염으로 무릎에 물이 차는 '황액막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치하면 퇴행성 질환인 십자인대 손상, 반월상연골판 손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달릴 때는 허리를 일자로 펴고 가슴을 벌린 상태에서 상체가 앞을 향하도록 숙인 뒤,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는 자세를 유지하는 게 좋다.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리는 도중 갑자기 속도를 올리는 행동을 하면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2배 정도로 높아진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11/21 15:09
  •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19곳 '위생불량'… 적발 리스트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19곳 '위생불량'… 적발 리스트

    국내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 매장 8곳 중 1곳이 위생불량인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일부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의 위생상태가 불량하다는 언론보도 등과 관련해 11월 1~15일 전국의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 147곳을 점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사진 참조>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식약처가 점검한 프랜차이즈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맘스터치, KFC이다.주요 위반 내용은 ▲조리장 위생불량(14곳)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2곳)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1곳) ▲보관기준 위반(1곳) ▲냉동제품 해동 후 재냉동(1곳)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11/21 12:04
  • 간식, 아직도 아무거나 드세요? 내게 맞는 맞춤 간식은…

    간식, 아직도 아무거나 드세요? 내게 맞는 맞춤 간식은…

    끼니를 챙기기 전 배가 출출할 때면 간식을 찾게 된다. 그런데 간식도 똑똑하게 먹어야 건강을 해치지 않을 수 있다. 간식을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고, 자신에게 알맞은 간식을 먹으면 건강에 이득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다. 건강 상태, 나이에 따라 추천하는 대표 건강 간식을 소개한다.▷65세 이상=치즈 1~2장, 견과류 한 줌을 추천한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 3분의 1은 필요 에너지의 75%만 섭취한다. 하지만 노화로 소화 기능이 저하된 상태기 때문에 억지로 식사량을 늘리기보다는 간식을 먹는 게 좋다. 노인은 동물성 지방을 잘 먹지 않고, 채소 위주 식사를 하는 편이기 때문에 간식으로 유단백·열량이 많은 치즈나 불포화지방·열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견과류가 좋다.▷청소년=샌드위치 반쪽이나 김밥 3분의 1줄, 저지방 우유 한 잔을 추천한다. 10대 청소년 일일 권장 열량은 2500~2700㎉(남성 기준)로 다른 나이대보다 많다. 과자·아이스크림·떡볶이 등 당류 많은 음식보다,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이 균형 잡힌 샌드위치·김밥이 간식으로 적당하다. 성장기에는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인 칼슘 섭취가 중요한데, 국내 청소년은 칼슘 섭취가 부족한 편이라 저지방 우유로 보충할 것을 권한다.▷폐경기 여성=볶은 검정콩 한 줌을 추천한다. 폐경기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면서, 안면홍조·골다공증·비만 위험이 커진다. 검정콩은 안면홍조 완화에 효과적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단백질 함량은 높고 열량은 낮다. 폐경 연령도 늦출 수 있다. 실제 영국 리즈대 연구에 따르면 콩류를 지속해서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폐경 시기가 평균 3.3년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비만한 사람=몸이 소비하는 열량보다 먹는 열량이 많은 상태다. 되도록 간식을 자제하고, 도저히 허기를 참을 수 없을 때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느껴지는 샐러드를 먹는다. 과일이나 소스를 많이 곁들이는 건 피한다. 지방·당 섭취량이 늘어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암 환자=몸속 면역세포가 암세포와 싸우는 상태라, 건강한 사람에 비해 에너지 소비가 1.5배 정도 많아 간식이 필수다. 그러나 항암 치료 때문에 입맛이 없을 뿐 아니라 음식 씹기도 힘들 수 있다. 이때는 쉽게 삼킬 수 있는 음료 형태 간식이 좋다. 두유에 미숫가루를 섞어 먹으면 한 번에 많은 열량·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두유 세 잔 반에 미숫가루 8큰술을 넣어 먹으면 된다.▷임산부=녹황색 채소 샐러드 한 컵을 추천한다. 임신부라고 무작정 아무 간식이나 많이 먹으면 임신 중 비만해질 위험이 있다. 태아 발달을 돕고 유산을 예방해주는 엽산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샐러드가 적당하다. 임신 중에는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해, 평소 잘 먹지 않는 식품군을 간식으로 선택하는 거도 방법이다. 평소 육식을 즐기지 않는 임신부라면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메추리알을 약간 먹는 식이다.▷삼시세끼 잘 먹는 사람=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사람은 굳이 간식으로 섭취 열량을 늘릴 필요가 없다. 다만, 평소 식사 때 과일을 전혀 먹지 않는다면 과일 속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 섭취를 위해 소량은 먹어도 된다. 50kcal 정도가 적당한데, 사과 2~3쪽, 바나나 반 개 정도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11/21 08:20
  • 김장 김치, 천일염 쓰면 더 아삭거리고 칼슘 많아

    김장 김치, 천일염 쓰면 더 아삭거리고 칼슘 많아

    천일염으로 담근 김치가 일반 소금(정제염)으로 담근 김치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뛰어나다는 전문가 발표가 나왔다.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주최로 15일 전남 영암군에서 열린 소비자 대상 포럼의 발표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5:37
  • 납 기준 초과, 중국산 '냉동 다슬기살'… 식약처 회수 조치

    납 기준 초과, 중국산 '냉동 다슬기살'… 식약처 회수 조치

    시중에서 판매되던 '냉동 다슬기살'에서 납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수입판매업체 (주)와이에스가 수입·판매한 '냉동 다슬기살(자숙)'에서 납이 기준치(2.0mg/kg)를 초과(3.6mg/kg)해 검출됐다.식약처는 검출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9년 5월 1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중금속이 체내에 과도하게 쌓이면 몸의 면역력, 뇌 기능이 떨어지는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식약처는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할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0:33
  • '전신의 敵' 만성염증, 운동·항염 식품으로 잡자

    '전신의 敵' 만성염증, 운동·항염 식품으로 잡자

    심근경색, 뇌졸중, 당뇨병 등 다양한 위험 질환을 공통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 체내 '만성염증'을 줄이는 것이다. 만성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면서 곳곳을 손상시킨다.◇염증, 혈관 손상시키고 당뇨병도 유발염증은 일종의 신체 방어기전 중 하나인데 오래 지속되면 문제가 된다. 몸속 세포가 손상 입기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혈관 내피가 손상되면서 혈전(피떡)이 생길 수 있고 뇌졸중·심근경색 위험도 높아진다. 이와 관련, 40~50대에 체내 염증 수치가 높았던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70대가 됐을 때 뇌 부피가 5% 이상 줄어들었다는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혈당 조절을 돕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을 떨어뜨려 당뇨병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만성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대기오염 ▲비만 ▲흡연이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자극되면서 체내 지속적인 염증 반응이 나타난다. 시험 대상자들에게 스트레스 받는 사건을 떠올리게 했더니 체내 염증 수치가 20% 높아졌다는 미국 오하이오대 연구 결과가 있다.◇운동, 염증 줄이는 음식 섭취도 도움만성염증을 예방하려면 스트레스, 대기오염, 비만, 흡연을 피해야 한다.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도 몸속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염증을 예방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생강, 녹차, 노니다. 생강 속 진저롤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체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녹차 속 카테킨은 체내 염증 물질인 '사이토카인' 분비를 줄인다. 노니는 남태평양 원주민들이 약으로 사용했던 열대 과일이다. 프로제노닌, 파이토케미컬, 스코폴레틴, 이리노이드 성분이 들었다. 프로제노닌은 손상 세포의 정상화를 돕고, 파이토케미컬은 세포 손상 작용을 억제한다. 스코폴레틴은 염증 유발 물질인 일산화질소 생성을 줄이고, 이리노이드는 항암 작용을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0:17
  • 계절을 사뿐히 건너 봄꽃 한복판으로, 한여름 해변으로

    계절을 사뿐히 건너 봄꽃 한복판으로, 한여름 해변으로

    콘크리트 빌딩 사이로 매서운 북풍이 몰아치면 뼛속까지 냉기가 파고든다. 그러나 비행기는 마법처럼 우리를 다른 세상으로 인도한다. 몇 시간이면 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 한가운데로도, 모히토 한 잔 어울리는 남국 해변으로도 날아갈 수 있다.동남아 여행은 추울수록 인기지만 값싼 패키지 여행은 기분을 잡치기 쉽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진행하는 브루나이 여행이라면 안심할 수 있다. 싱가포르와 함께 동남아의 선진국으로 꼽히는 브루나이는 나라 전체가 깨끗하고, 안전하고, 무엇보다'바가지' 쓸 염려가 없다. '7성급 왕궁 호텔' 엠파이어 호텔이 여행의 격을 높여준다. 왕궁을 호텔로 사용하는데, 66만㎡(20만평) 부지 안에 6개 수영장과 스포츠센터, 영화관, 레스토랑, 별도의 골프장이 있어 호텔 자체가 '완벽한 휴가지'다. 쉬다 무료해진다면? '동양의 아마존' 템브롱 국립공원의 정글을 하룻길로 다녀오면 충분하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3박 4일 '브루나이 힐링여행'을 연중 진행한다. 올해는 이미 마감됐고 내년 1월 2일과 16일, 2월 6일과 20일, 3월 5일과 19일 출발한다. 엠파이어 호텔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씨뷰동을 이용하고, 템브롱 정글 트레킹과 야경 투어, 시내 투어를 모두 한다. 1인 참가비는 1월 185만원, 2월 180만원, 3월 175만원이다.12월 28일 출발하는'송구영신 메콩강 크루즈'는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품격 여행'이다. 동남아에서 흔히 타는 낡은 보트를 떠올리면 안 된다. 별 다섯 개짜리 호텔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기품 넘치는 프렌치 스타일 크루즈다. 크루즈를 타고 인도차이나 반도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마을을 느릿느릿 여행하다보면, 마음의 시간마저 느긋해진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크루즈에 승선해 캄보디아 프놈펜까지 여행한 뒤, 1월 2일 귀국한다. 메콩강 크루즈 중 시설과 서비스가 제일 좋은 로터스 사(社) 네비게이터 호를 타고 프랑스 소설 '연인'의 무대 사 덱, 뱃전에 물건을 잔뜩 부려놓고 파는 카이베 수상시장 등을 여행한다. 12월 31일에는 선상파티를 하며 2020년 첫날을 맞는다. 베트남 최고층 건물인'랜드마크 81' 호텔 1박 포함, 1인 275만원(항공별도)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0:14
  • 들깨에 오메가3 풍부… 피부 미백·기미 개선 화장품도 나와

    들깨에 오메가3 풍부… 피부 미백·기미 개선 화장품도 나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가 인기다. 오메가3가 다양하게 활용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오메가3 들깨 화장품까지 출시됐다.◇기억력 향상, 심장병 예방, 관절통 완화에 효과오메가3는 뇌 건강에 좋다. 오메가3가 많이 든 음식을 먹은 사람들이 기억을 더 오래 유지하고 치매 위험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오메가3는 우울증에도 좋다.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서다.오메가3는 고혈압·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돕는다.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다. 혈액 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지방분해 유전자를 자극해 복부를 날씬하게 하고, 인슐린 작용을 개선해 당뇨병 개선에도 도움된다. 뼈 형성을 촉진시키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식물이 만든 오메가3, 들깨에 많아오메가3는 삼치·고등어·연어·청어 등에 많지만, 오메가3를 만드는 능력은 오직 식물에만 있다. 식물 중에는 호두·아몬드·캐슈넛 등 견과류와 아마씨·해바라기씨 등 씨앗류에 오메가3가 많다.우리가 밥상에서 흔히 접하는 들깨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다. 들깨 속 영양소는 지방 43%, 단백질 18%, 탄수화물 28%로 구성돼 있다. 들깨 속 오메가3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뇌 기능을 촉진하는 알파-리놀레산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들기름의 지방산 중 63% 이상은 오메가3인데, 이는 식물 기름 중 가장 많은 비율이다. 그래서 들기름의 항산화 효과는 매우 높다.한경대 식품생물공학과 연구팀이 들기름과 참기름, 흑참기름, 올리브유의 SOD 활성을 측정한 결과, 들기름(90.2%)이 나머지 3종(0.2~67.2%)에 비해 눈에 띄게 높았다. SOD는 새포 내 활성산소를 과산화수소로 전환해 염증 억제를 돕는 효소다.들깨는 피부 건강에도 다양한 도움을 준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낸다.부산대 웰빙제품연구센터 연구에서도 들깨의 피부 건강 효능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유기농 들깨유를 이용해 피부 세포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이 높게 나타났다.또한, 자외선에 의한 세포 사멸이 억제되고 미백과 보습, 주름 개선과 주근깨 예방 효과가 있음을 발견했다. 농업법인 강림오가닉은 이 연구를 바탕으로 해 만든 화장품(오가닉 골드 페릴라)을 최근 출시했다.
    푸드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0:13
  • 걱정은 두고 떠나세요… 중장년·여성을 위한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

    걱정은 두고 떠나세요… 중장년·여성을 위한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2월 1~9일(7박 9일)'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여행 인프라가 부족한 인도를 시니어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게 숙소와 식당, 교통편 등을 세심하게 신경썼다. 여행은 갠지스 강이 관통하는 바라나시에서 시작한다. 첫날 밤 강가에서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제사의식)을 참관하고, 이튿날은 보트를 타고 떠오르는 태양을 마주한다. 이어 인도 문화의 정수가 깃든 '골든 트라이앵글(아그라, 자이푸르, 델리)'을 차례로 탐방한다. '이슬람 건축의 보석' 타지마할은 명불허전이다. 우윳빛 대리석 외관도 눈부시지만 벽면을 치장한 보석의 정교함에 또 한 번 놀란다. 전통 요가 수업, 낙타 마차 투어, 인도식 인력거(릭샤) 체험 등을 한다. '궁전호텔계의 전설'로 통하는 알릴라 궁전호텔에서 1박을 하는데 230년을 거슬러 올라 인도의 왕족이 된 듯한 하룻밤을 누리게 된다. 1인 참가비 3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힐링이야기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0:12
  • 南美서 한 달, 신비의 대륙을 탐닉하다

    南美서 한 달, 신비의 대륙을 탐닉하다

    ①크루즈 타고 떠나는 남미 일주(2020년 2월 25일~3월 26일, 31일)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편안함'이다. 레스토랑과 수영장, 극장, 카지노, 스파 등을 갖춘 '바다 위의 5성급 호텔' 크루즈가 숙소이자, 이동수단이어서 배 안에서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동안 다음 여행지에 도착한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승선해 남미 반 바퀴를 돌아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15일간 크루즈에 머무는데, 남미 최남단이자 지구 최남단 케이프 혼이나 포클랜드 제도 등 배를 타지 않으면 가기 힘든 곳까지 간다. 나머지 16일은 육로 관광으로, 크루즈가 닿지 않는 내륙 깊숙한 마추픽추, 이과수, 페리토 모레노 빙하, 파타고니아 등 6개국 20곳을 관광한다. 전 일정 한국인 크루즈 인솔자가 동행하고, 남미 내 항공(8회)도 포함했다. 선착순 12명만 비즈니스 석(국제선 4구간) 특가 요금으로 꾸려 1인 2190만원(내측 객실, 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이다.
    여행2019/11/20 10:04
  • 여권 없이 훌쩍… 여기가 바로 '겨울왕국'

    여권 없이 훌쩍… 여기가 바로 '겨울왕국'

    한라산<사진>에 첫 상고대가 얼었다. 곧 눈이 내리기 시작해 12월이면 '신선들의 정원' 한라산이 새하얗게 변하는데, 비타투어는 이때에 맞춰 '제주 겨울 여행'을 12월 8~11일(3박 4일) 진행한다. 제주올레, 한라산둘레길도 걷는데, 한라산 등반을 제외하면 코스마다 2~3시간씩 걷는 하이킹 수준이다. 한라산 정상 등반 때는 지리에 밝은 전문 트레킹 가이드와 헬스조선 스태프가 같이 걷는다. 성판악 코스로 오르며 예쁜 산중 호수 사라오름과 상고대 핀 구상나무 군락지를 거쳐 백록담까지 간다. 날이 맑으면 발밑으로 운해가 깔리는 '인생 절경'을 만난다. 올레 12코스 일부, 한라산 중턱 동백오름길, 예약제로 탐방하는 거문오름도 가볍게 걷는다. 말고기와 고기 국수 등 제주 향토식이 포함된 1인 참가비는 130만원(2인 1실 기준)이다.동해바다와 기차, 설악산, 온천, 강원도 별미까지 겨울 여행의 모든 로망을 담은 '강원도 백두대간 트레킹과 바다열차' 여행은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진행한다. 국내 대표적 산악열차인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겨울이면 객차 안에 화목난로를 지펴 더없이 훈훈하고 정겨운 기억을 선사한다. 분천에서 철암 사이 계곡을 외줄타기 하듯 운행하는데 한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미있다. 삼척해변역에서 강릉역까지 53㎞를 달리는 바다열차는 전 좌석이 바다를 향해 있어 경치 감상에 좋다. 설악산 비선대, 태백산 자락 운탄고도(1200m), 인제 자작나무숲 등을 산책하고, 뜨끈한 온천에 몸을 담근다. 매끼 송이돌솥밥, 옹심이칼국수, 능이버섯전골 등 계절에 좋은 음식으로 허기를 달랜다. 1인 120만원(2인 1실 기준).●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0:03
  • 원시의 땅 '뉴질랜드' 두 발로 걸으며 누빈다

    원시의 땅 '뉴질랜드' 두 발로 걸으며 누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숲이 뿜어내는 순도 100%의 산소 지대를 누비는 뉴질랜드 트레킹 여행을 2020년 2월 13~24일(10박 12일) 진행한다. 밀퍼드 트랙을 4박 5일간 걷고, 루트번 트랙과 폭스 빙하지역을 당일 트레킹으로 맛본다.세계 최고의 트레일로 꼽히는 밀퍼드 트랙은 길이 잘 조성돼 있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평지 수준이다. 산장 시설도 훌륭해 트레킹 초보자도 전문가와 함께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200번 이상 밀퍼드 트랙을 완주한 한국인 가이드가 팀을 이끌고, 산장은 공용실 대신 개별 샤워실과 화장실이 딸린 단독룸(2인 1실)을 이용한다. 통신도 안 터지는 원시림이라 걷기 외엔 딱히 할 일이 없지만, 맑은 날 밤 맨눈으로 은하수를 관찰하는 것, 걷다가 더우면 맑은 계곡에서 하는 탁족은 자연이 허락한 '특급 호사'다. 마오리족의 옛 산길 루트번 트랙 중 주요 구간을 걷는데, 알파인 지대 초지와 폭포, 옥빛 강의 패치워크를 한 번에 즐긴다. 남극에서 분리된 폭스 빙하와 프란츠 요셉 빙하 트레킹도 뉴질랜드라서 가능한 일정이다. '세계 최고 단거리 열차 여행 10선' 트랜즈 알파인 열차 탑승과 밀퍼드 사운드 크루징 포함, 1인 83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산장 사정상 16명만 갈 수 있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11/20 10:02
  • 종근당건강 '천관보' 선착순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 '천관보' 선착순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 천관보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관절 제품이다. 천관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MSM(엠에스엠)과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수용성발효칼슘 등 기능성 원료를 3중 복합 기능성으로 담았다. 특히, MSM은 일일섭취량 최대치인 2000㎎이 함유됐다.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성분으로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여기에 엄격하게 선별한 보스웰리아, 강황, 홍삼 등 27종 성분을 부원료로 배합했다. 천관보는 관절과 연골 관리가 필요한 중노년기 및 갱년기 여성, 관절과 연골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는 사람,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있는 사람, 관절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액상 형태로, 1일 2회, 1회 1포를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종근당건강은 11월 20~30일 선착순 500명에게 천관보를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 판매 전문 플래너와 1대1 전화 상담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자기 상황에 맞는 맞춤형 건강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11/20 09:47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33% 할인

    '레이델 폴리코사놀10',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33% 할인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은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의 잎과 줄기에서 추출하여 정제한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쿠바산 폴리코사놀 섭취 결과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는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는 증가했다. 오는 22일까지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를 최대 33% 할인하며, 레이델 멤버십 가입 시 추가 5% 할인에 5% 적립까지 받을 수 있다. 패키지 구매 시 레이델 비타민D(60캡슐)도 함께 증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11/20 09:46
  •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증정 이벤트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증정 이벤트

    CJ제일제당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FDA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미국산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을 사용했고, 세포 기능을 활성화하는 셀레늄까지 추가됐다.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한 전화주문으로만 구입이 가능하다. 11월에는 창립 66주년을 맞아 2박스 구매 시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2019/11/20 09:46
  • 강림오가닉 '오가닉 골드 페릴라' 25% 할인

    강림오가닉 '오가닉 골드 페릴라' 25% 할인

     오메가3가 풍부한 들깨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들깨 기름을 활용한 화장품이 나왔다. 농업법인 강림오가닉이 출시한 '오가닉 골드 페릴라 화장품'이다. 강림오가닉은 화장품 출시와 함께 부산대 웰빙제품연구센터와 산학연 공동으로 유기농 들깨유의 주름개선 효과 등을 밝혀 세계 최초로 특허 등록했다. 연구진은 유기농 들깨를 냉압착 방식으로 착유한 뒤 냉저온 필터기술로 불필요한 지방산을 제거해 '황금빛 들깨유 오메가3' 물질을 만들었다. 이를 피부세포에 시험한 결과, 피부 염증이 억제되고 항산화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자외선 조사로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고, 주근깨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습력이 뛰어나 건성 피부와 주름 개선에도 효과가 있었다.'오가닉 골드 페릴라'는 유기농 천연 화장품임을 확인해주는 유럽 4개국 연합의 코스모스(COSMOS) 인증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사용한 농산물 원료의 95% 이상이 유기농이고, 합성원료가 2% 이하인 제품에만 부여된다. 강림오가닉은 유기농 들깨유 오메가3가 함유된 '오가닉 골드 페릴라'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29일까지 인리치드 오일, 인리치드 크림, 클렌징 오일, 밸런싱 크림, 밸런싱 오일, 밸런싱 솝 등 6종을 25% 할인, 판매한다.
    뷰티2019/11/20 09:45
  • 뉴트리, 유기농 노니 15% 할인 이벤트

    뉴트리, 유기농 노니 15% 할인 이벤트

    뉴트리는 '더퍼스트 유기농 노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퍼스트 유기농 노니는 100% 쿡아일랜드(뉴질랜드 옆 섬나라)산 유기농 노니를 착즙한 제품으로 노니 이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 열대 우림인 쿡아일랜드의 고품질 노니만 담았다. 유기농 노니만을 선별해 숙성 과정을 거쳐 껍질부터 씨까지 있는 그대로의 노니를 통째로 착즙한 게 특징이다. 유기농 인증도 획득했다. 11월 20~26일 '더 퍼스트 유기농 노니'를 뉴트리 콜센터를 통해 구매하면 15% 할인 가격에 살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11/20 09:43
  • 뉴트리 '에버콜라겐 코큐' 추가 증정 이벤트

    뉴트리 '에버콜라겐 코큐' 추가 증정 이벤트

    뉴트리가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주원료인 건강기능식품 '에버콜라겐 코큐'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버콜라겐 코큐는 코엔자임Q10 90㎎과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1000㎎을 담았다. 에버콜라겐 코큐에 함유된 콜라겐은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로 몸에 흡수가 잘된다. 코엔자임Q10은 항산화·높은 혈압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1회 3정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11월 20~26일, 단 일주일간 6병(24주 분량) 구매시 1병을 추가로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2019/11/20 09:42
  • 조기 사망 위험 높이는 '초가공식품'… 피할 수 없다면 이렇게 드세요

    조기 사망 위험 높이는 '초가공식품'… 피할 수 없다면 이렇게 드세요

    1인 가구,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가공식품 섭취가 크게 늘고 있다. 한국인은 얼마나 많은 가공식품을 섭취할까? 가공식품과 원재료식품의 섭취 비율이 7대3 정도로 가공식품 섭취가 많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11/19 09:10
  • 암 예방하는 '슈퍼푸드' 8가지​

    암 예방하는 '슈퍼푸드' 8가지​

    오는 11월 17일은 '세계 폐암의 날'이다. 서울의료원은 이를 맞이해 암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슈퍼푸드' 8선을 소개했다.1. 사과서울의료원은 기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피부 건강에도 효과를 내는 '사과'를 첫 번째 슈퍼푸드로 꼽았다. 사과는 칼륨, 비타민C, 유기산, 펙틴,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며 동맥 혈액순환을 향상시켜 혈관질환과 암 예방에 효과가 뛰어나다.2. 당근면역력 강화와 세균 감염방지의 일석이조 효과를 지닌다. 당근에는 칼슘, 비타민 A·B·​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이 들어 몸의 노화를 억제한다.3. 무무는 식이섬유, 비타민C, 엽산, 칼슘, 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한데 특히 무 잎에 영양소가 많다. 아울러 다양한 소화효소가 들어 위 질병 예방 및 개선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A·​C가 풍부해 목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높다.4. ​고등어단백질, DHA 성분, 오메가3가 많이 들었다. 이로 인해 동맥 혈액순환을 향상시켜 노화를 늦추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특히 DHA 성분이 풍부해 뇌 세포를 성장, 발달시켜주며 두뇌 회전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5.​ 감비타민 A·​B·​C가 모두 들어 비타민의 ‘끝판왕’이라고도 불린다. 감잎에도 항산화 효과가 있어 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감의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를 저해시켜 변비, 빈혈, 저혈압, 임산부는 주의가 필요하다.6. 단호박암, 심장병, 뇌졸중 등을 예방하고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몸의 노화를 억제한다. 또한 체내 신경조직을 강화시켜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해소한다. 기운이 없고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단호박을 섭취하는 게 효과적이다.7. ​버섯기운을 돋우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암 효과에 탁월한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90% 이상이 수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이다.8. ​마늘마늘의 매운맛과 냄새를 내는 '알리신'은 암 억제와 예방에 효과적이며 파일로리균 증식을 억제해 위암이나 위궤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세계 건강 장수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단, 마늘을 익히면 알리신이 파괴돼 효과가 없어지니 주의해야 한다.<암환자 식사원칙 5가지>1. 체력 유지를 위해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한다.2. 조직의 재생을 위해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3. 균형 잡힌 식사가 되도록 한다.4. 소량씩 자주 식사한다.5. 짜거나 매운 음식, 산패된 음식, 훈제식품, 태운 음식 등은 피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11/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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