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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업사이클링 에디션 출시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업사이클링 에디션 출시

    마인드풀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가 친환경 캠페인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프리메라가 매년 4월 지구의 날 진행하는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캠페인’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지구 사랑 활동으로,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한정판 제품을 출시해 고객 참여를 이끌고 있다.올해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메라의 베스트 셀러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수딩 젤 크림’ 대용량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Nukak)’ 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품 구입만으로도 Less Waste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특별한 경험요소를 담았다. 제품에 내장된 DIY 키트는 각기 다른 패턴의 폐현수막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카드 지갑을 만들어볼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프리메라에서는 이번 업사이클링 에디션 출시를 통해 폐현수막 450kg의 소각을 막고 약 1.2톤의 탄소 배출량을 절감했다. 제품 상자에도 나무를 베지 않고 100% 사탕수수 잔여물로 만든 친환경 지류를 사용했으며, 설명서를 상자 배면에 기재하고 식물성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는 등 제품의 포장까지 친환경 요소를 담았다. 또한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과 수딩 젤 크림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본연의 힘을 회복시켜주는 피토스테롤과 수분과 생기를 부여해주는 알파인베리 콤플렉스™의 강력한 이중 케어로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진정·회복 크림이다. 9-FREE 클린 포뮬러 제품으로, 피부과 테스트와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 등을 거쳤다.한편 신제품 2종은 아모레퍼시픽몰 및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온라인 주요 몰, 시코르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6 09:48
  •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심-마이크로 에센스 데뷔탕트’ 출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심-마이크로 에센스 데뷔탕트’ 출시

    LG생활건강이 오휘의 ‘2021 데뷔탕트 컬렉션(Debutante Collection)’ 두 번째 에디션으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심-마이크로 에센스 데뷔탕트’을 출시했다.감성적 피부과학 화장품 브랜드인 오휘가 이번 해 선보이고 있는 ‘2021 데뷔탕트 컬렉션’은 성인이 된 상류 계층의 여성들을 뜻하는 ‘데뷔탕트’들의 공식적인 사교계 데뷔 행사인 무도회에서 영감을 얻었다. 특히, 여자경 마에스트라의 클래식 자문을 통해 각각의 컬렉션마다 데뷔탕트 스토리를 담은 음악을 선정해 클래식과 뷰티의 만남을 선보인다.‘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 데뷔탕트 컬렉션’은 모든 데뷔탕트가 무도회에 참석할 때 착용하는 티아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찬란하고 반짝임이 가득한 순간을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특히, 데뷔탕트들이 무도회에서 첫 춤을 선보일 때 연주되는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안넨 폴카를 컬렉션의 테마곡으로 선정해 데뷔탕트들의 설렘을 더욱 아름답게 재현했다.‘더 퍼스트 제너츄어 심-마이크로 에센스’는 오휘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담아 피부 본연의 빛을 깨워 빛의 레이어가 다른 피부를 완성해주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3종의 프로바이오틱스, 4종의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으로 구성된 젠-바이오틱스™ 포뮬라를 통해 보습, 광채, 피부 장벽, 피부의 pH 밸런스를 개선한다. 탄력, 리프팅, 피부 치밀도를 빠르게 개선하고, 피부 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6 09:44
  • 춘곤증 극복하는 달래,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은?

    춘곤증 극복하는 달래,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은?

    달래는 예로부터 봄철 입맛을 돋우며 원기회복을 돕는 식품으로 알려졌다. 독특한 향기와 맛을 지닌 봄철 별미 달래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비타민, 미네랄 풍부한 달래달래는 칼슘과 인, 철, 칼륨 등의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어 춘곤증으로 저하된 몸의 상태를 회복시켜 준다. 면역력을 높여 주는 비타민A, 신경계를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도 풀어 주는 비타민 B1과 B2, 체내 유독 성분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비타민C, 성장발육에 필요한 성분으로 노화 방지에 좋은 니아신 등 비타민도 풍부하다.혈액순환을 촉진해주는 효능이 있어 예로부터 자양강장 음식으로도 알려졌다. 불교에서는 달래를 '오신채'로 지정해 섭취를 금지할 정도로 자양강장 효과가 있다.◇비타민C 파괴 막으려면 나물로달래의 비타민C 파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채로 무쳐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 먹는 게 좋다. 돼지고기나 연근, 우엉 등의 재료와도 잘 어울려 샐러드, 전, 잡채 등에 사용할 수 있다.달래를 고를 때는 줄기가 싱싱하고 알뿌리가 가지런한 것이 좋다. 뿌리와 잎끝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달래의 비늘줄기의 덩이가 클수록 매운맛이 강하고, 알뿌리가 너무 큰 것은 맛이 덜하기 때문에 달래를 고를 때 참고하면 좋다.
    푸드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4/06 06:30
  • [홈트합시다] 가슴 볼륨 살리기

    [홈트합시다] 가슴 볼륨 살리기

    덤벨 프레스. 가슴에 있는 대흉근을 키우는 동작으로 반복하면 봉긋하게 가슴 볼륨이 커진다. 덤벨을 올리면서 팔 뒷 근육인 상완삼두근도 키울 수 있다. 덤벨의 무게를 올릴수록 효과가 좋다.방법은 첫째, 짐볼에 상반신을 올리고 양손으로 덤벨 2kg짜리 2개를 잡는다. 팔꿈치를 너무 벌리지 않도록 한다. 둘째, 위로 밀어내듯이 양쪽 팔꿈치를 쭉 펴 덤벨을 일직선으로 들어올린다. 벌린 팔의 폭이 변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셋째, 팔의 폭을 유지하면서 3~4초 동안 천천히 내린다.  총 15회, 1~2분 쉬고 3세트 반복.
    피트니스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4/06 05:00
  • 체내 독소 빼주는 음식 vs 늘리는 음식

    체내 독소 빼주는 음식 vs 늘리는 음식

    몸 안에 독소가 쌓이면 피로감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각종 세포·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 체내 독소를 빼주는 음식과, 반대로 늘리는 음식들을 알아봤다.◇체내 독소 빼주는 음식마늘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강한 냄새를 내는 알리신 성분은 항균 화합물로 항생제인 페니실린보다 강한 살균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신은 인체에 치명적인 세균류를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대표적인 디톡스 식품으로 꼽힌다.해조류해조류에는 비타민·요오드·나트륨·칼슘·마그네슘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파래의 알긴산나트륨 성분이 방사선 독성물질인 스트론튬을 소화기관에서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해조류에 든 영양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몸이 영양 균형 상태를 유지해 독성물질을 방어할 수 있는 면역 상태가 된다. 더불어 중금속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파인애플·망고수분·당분·섬유질이 풍부한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이런 과일은 섭취 시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강한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체내 독소 늘리는 음식빵·국수베이킹파우더와 가공된 밀가루에는 미량의 알루미늄이 들어 있다. 빵을 하루 두 끼 이상 한 번에 4~5개씩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이 체내에 쌓여서 독소로 작용한다. 이는 불면증·손발저림·관절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체내 독소를 줄이려면 국수나 부침개 같은 밀가루 음식은 자주 먹지 않는 게 좋다.식용유로 튀긴 음식식용유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졌는데, 이를 가열하면 활성산소·산화지방·산화질소 등 독소가 만들어진다. 특히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노출될수록 독소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한 번 사용하면 재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갈변된 사과사과를 깎은 채로 오래 두면 산화 현상으로 인해 겉면이 갈변하는데, 이 부분을 먹으면 체내에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진다. 체내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노화를 가속화하고, 만성피로나 심혈관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변색된 부분은 칼로 잘라내고 먹는 것을 권한다.
    푸드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4/05 16:27
  • 니들리, 피부 홈케어 위한 ‘pH 밸런싱 기초 라인’ 출시

    니들리, 피부 홈케어 위한 ‘pH 밸런싱 기초 라인’ 출시

    미니멀 홈 에스테틱 브랜드 니들리가 유수분 균형을 잃고 예민해진 피부를 관리해주는 pH 밸런싱 기초 라인 3종을 출시했다.봄은 큰 일교차와 황사 및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니들리는 환절기로 인해 각종 트러블을 겪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토너, 에센스 로션, 리치 크림으로 구성된 기초 라인 3종을 선보인다. 판테놀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탄탄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도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먼저 ‘pH 밸런싱 토너’는 수분이 가득한 워터리한 제형의 제품으로, 피부결 정리는 물론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조절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pH 밸런싱 에센스 로션’은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촉촉하게 차오르는 보습과 영양감을 제공한다. ‘pH 밸런싱 리치 크림’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된다. 특히 수분과 영양을 균형 있게 공급해 피부 속 보습 관리를 돕는다.니들리 담당자는 “마스크 필수 시대에 환절기 날씨까지 더해져 예민해진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었다”며 “pH 밸런싱 기초 라인 3종을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세 제품은 모두 니들리 자사몰을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5 10:16
  • 고급 와인은 병 바닥이 오목? 그냥 하는 소리

    고급 와인은 병 바닥이 오목? 그냥 하는 소리

    병 바닥이 깊게 들어간 와인일수록 좋은 와인이라는 얘기가 있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와인병 바닥에 쏙 들어간 부분을 ‘펀트(Punt)’, 푸시업(Pushup)’ 등이라 부르는데, 고급 와인이라고 잘 알려진 독일의 리슬링 와인에는 펀트가 없다. 병 모양이 와인의 품질을 좌우하지 않는다는 대표적 사례. 굳이 상관관계를 짓자면, 펀트가 없는 병은 유리 소모량이 적어 유통에 비용이 더 적게 들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법칙으로 보긴 어렵다. 와인의 품질과 상관없이 마케팅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병 바닥을 움푹 들어가게 하면 부피가 줄어든 만큼 병을 더 크게 만들 수 있어, 같은 용량의 다른 병보다 커 보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펀트는 과거 와인병의 제조 기법 때문에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다. 와인병을 만들 때 유리를 불어서 만들곤 했는데, 끝부분 튀어나온 곳이 병을 세웠을 때 안정성을 떨어지게 해 안쪽으로 집어넣게 됐다. 특히 샴페인의 경우 병이 탄산의 압력을 버텨야 하는데, 펀트를 만들면 강한 압력에 더 잘 견딜 수 있게 된다. 병 바닥에 찌꺼기를 모으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와인을 따를 때 침전물이 펀트 때문에 오히려 더 흐트러지게 돼 신빙성이 떨어진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4/03 18:00
  • 어젯밤 '불금' 보낸 당신, 오늘 운동하면 안 되는 이유

    어젯밤 '불금' 보낸 당신, 오늘 운동하면 안 되는 이유

    다음날 출근 걱정이 없는 금요일 밤엔 지인과 만나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다. 술을 먹다 보면 기름진 고열량의 안주도 듬뿍 먹게 된다. 건강을 해치고 살까지 찌웠다는 죄책감에 주말엔 아침부터 운동을 다짐하곤 한다. 심지어는 '숙취 해소엔 운동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술 마신 다음 날 운동을 하면 간과 근육에 무리를 줘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술을 마시면 간은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힘을 쓰면서 전체적인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여기에 운동까지 더하면 에너지를 쓰기 위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을 분해한다. 이는 기능이 떨어진 간에 부담을 주는 데다, 포도당 분해도 잘 이뤄지지 않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또한 운동을 하면 근육 합성을 위해 간의 단백질이 분해가 필요해진다. 음주 후 운동을 하면 간이 알코올 분해와 단백질 분해 기능을 동시에 수행해 과부하가 걸리고, 반복되면 간 기능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또한 술을 마시면 이뇨 작용으로 몸속 수분이 줄어드는데, 이 또한 운동에 악영향을 미친다. 근육이 활발하게 운동하려면 충분한 수분이 필수적이다. 많은 양의 수분을 필요로 하는 우리 몸은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근육에 있는 수분까지 사용한다. 이로 인해 근육은 쉽게 피로해지고, 운동 능력과 효과까지 떨어질 수 있다. 운동 후에는 피로물질로 포도당 부산물이 쌓이는데, 원래 간이 즉시 제거해야 할 부산물을 제때 제거하지 못하면 근육의 질도 떨어진다.따라서 술 마신 다음 날, 특히 과음한 다음 날에는 운동을 쉬는 것이 좋다. 만약 운동을 꼭 해야 한다면 고강도의 근력 운동보다는 걷기와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간에 부담을 덜 준다. 숙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술 마신 다음 날 식사를 거르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게 좋다. 영양 보충이 이뤄져야 알코올 분해로 손상된 세포들이 빠르게 회복되기 때문이다. 아침부터 밥 먹는 게 부담스럽다면 꿀물이라도 먹자. 수분과 함께 알코올 분해로 부족해진 포도당도 보충해준다.
    피트니스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3 10:00
  • 백내장 위험 낮추는 술은? '적당량'이 중요…

    백내장 위험 낮추는 술은? '적당량'이 중요…

    와인을 적당히 섭취한 사람은 백내장 발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대학 연구팀은 바이오뱅크(UK Biobank)와 에픽-노포크(EPIC-Norfolk) 코호트 연구 참가자 49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알코올 섭취와 백내장 수술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5회 이상 6.5잔 이하의 와인(표준 와인 잔 기준)을 마신 참가자는 비음주자보다 백내장 수술을 받을 위험이 최대 23% 낮았다. 이는 연령, 성별, BMI(체질량지수), 흡연, 당뇨병 등 백내장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 연구팀은 알코올 섭취가 백내장 위험을 낮추는 기전에 관해선 밝히지 않았다. 다만 연구팀은 와인 중에서도 특히 레드 와인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안구 손상을 막아 백내장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연구를 진행한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대학 연구팀 안토니 카와자 박사는 “이번 연구로 적당한 와인 섭취가 백내장 위험을 낮춘다는 증거를 확보했다”며 “이러한 결과는 향후 백내장 치료법을 연구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안과 학술저널인 ‘미국안과학회지(Ophthalmology)’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4/02 13:16
  •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 출시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슈퍼콜라겐’ 라인업을 리뉴얼한 ‘슈퍼콜라겐 에센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국내 시장에 ‘뷰티푸드’라는 패러다임을 최초로 제시한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상품 ‘슈퍼콜라겐’은 11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보습기능성 건강기능식품 제품이다. 2010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7000만 병을 돌파했다. ‘슈퍼콜라겐’ 라인을 대표할 신제품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지난달 22일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 등 일부 판매처에만 선출시한지 약 일주일만에 2만 5천 앰플 이상 판매되며 기대를 모은다. 신제품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콜라겐 피부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가 주원료로 함유되어 있다. 실제로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피부 보습·피부 거칠기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또한 피부의 필수 구성 물질인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세라마이드와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C, 셀렌, 비오틴이 함유되어 건강한 피부 구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극적으로 채워준다.마시는 앰플 형태의 프리미엄 콜라겐으로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며,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한 앰플씩 마시는 것만으로 지친 피부에 신속히 콜라겐을 보충해주고 피부 균형을 찾도록 돕는다. 뷰티푸드 섭취를 통해 피부 속부터 근본적 속건조와 속당김을 개선하고 싶은 고객에게 권한다.제품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AP몰), 네이버 스토어, 온라인 종합몰, 오픈마켓 등 판매처와 올리브영, 아리따움 등 오프라인 뷰티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2 10:32
  • 탄산음료 끊기 어렵다면… '이렇게' 마셔 보세요

    탄산음료 끊기 어렵다면… '이렇게' 마셔 보세요

    탄산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당분과 카페인 함량이 높은 데다 치아 부식 우려까지 있다. 또한 탄산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식도괄약근 기능을 떨어트려 위장 장애로 이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완전히 끊기는 쉽지 않다. 특히 햄버거, 피자 등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탄산음료를 꼭 찾게 된다. 평소 탄산음료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라면 몇 가지 방법을 이용해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보자.◇1:1 비율로 물이나 얼음 섞기맛이 약간 묽어질 수는 있지만 컵에 반 정도 물이나 얼음을 섞어 마시면 탄산음료의 당분이 중화된다. 맛이 변하는 게 싫다면 탄산음료를 마시고 나서 하루 안에 같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탄산음료가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것을 약간 더디게 할 수 있다. 다만, 콜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당분이나 카페인을 중화해 줘 좋다는 속설은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탄산음료 대신 탄산수 마시기느끼한 음식을 먹어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가 당긴다면 음료수 대신 탄산수를 선택하자. 탄산수에는 당분이 없고 탄산만 함유돼 있고, 향을 더하기 위해 레몬이나 라임 등을 첨가한다. 탄산의 톡 쏘는 느낌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탄산 성분 자체는 과도하게 마시지만 않으면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문제가 되는 성분인 당분이나 카페인은 거의 없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탄산음료 마신 후 바로 양치하지 않기독일 괴팅겐대학 연구팀이 직접 실험한 바에 따르면 탄산음료를 마신 후에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다린 후 칫솔질하는 것이 좋다. 산성 물질이 치아에 묻어 있는 상태에서 양치하면 치아가 더 많이 마모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탄산음료를 마신 후에는 바로 양치하기보다 물 한 모금을 머금어 입안을 헹군 후 양치질할 것을 권한다.◇입안에 오랫동안 넣고 있지 않기탄산음료를 먹으면 입에 머금고 오래 있지 말고, 바로 목으로 넘겨 음료가 치아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게 좋다. 이를 통해 당분으로 인한 충치, 혹은 치아 마모가 발생할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 같은 이유로 음료가 묻은 빨대를 습관적으로 계속 입으로 물고 있는 습관도 피하는 게 좋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2 10:23
  • [밀당365 레시피] 포슬포슬 쑥설기로 봄내음 느끼세요

    [밀당365 레시피] 포슬포슬 쑥설기로 봄내음 느끼세요

    당뇨 환자에게 떡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입니다. 쫀득하고 달달한 떡 한 입 베어 물고 싶어도 치솟을 혈당 걱정에 포기하게 됩니다. 이제는 참지 마세요. 당뇨병 환자를 위한 쑥설기 레시피 들고 왔습니다. 탄수화물은 빼고 포슬포슬한 식감은 살렸습니다. 봄 향기까지 놓치지 않고 담았습니다.※밀당365는 헬스조선 기자들이 만드는 당뇨병 소식지입니다. 월·수요일엔 당뇨병 관련 의학 정보를, 금요일엔 당뇨병 환자가 즐길 '맛있는 식단'을 알려드립니다. 맛난 식사야말로 병을 이겨내는 명약입니다. 이번 주도 밀당365와 함께, 당뇨병과 맞서세요. 밀당하세요!강북삼성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  밀당365 레시피는 강북삼성병원 영양팀과 함께합니다. 더욱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곤약 쑥 설기 (1인분)쌀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신 곤약과 치아시드를 이용해 열량 확 줄인 반죽을 준비했습니다. 스테비아와 쑥으로 감칠맛과 향도 살렸습니다.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4/02 09:00
  • 달콤한 '이것'… 스트레스 인한 심장병 예방

    달콤한 '이것'… 스트레스 인한 심장병 예방

    코코아(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 페이스트를 압착해 카카오 기름을 제거하고 분쇄한 것) 속 플라보놀 섭취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학교 연구팀은 건강한 남성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고용량 플라보놀 코코아 음료를 마시게 하고 다른 한 그룹은 플라보놀이 없는 일반 음료를 마시게 했다. 그리고 90분 뒤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8분 짜리 업무를 시행하게 했다. 이후 90분까지 이들의 팔뚝 혈류와 심혈관활동을 측정하며 혈관 기능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고함량 플라보놀 코코아를 마신 그룹에서 혈관이 덜 손상됐을 뿐 아니라 혈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버밍엄대학교 카타리나 렌데이로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플라보놀이 풍부한 코코아를 먹는 것이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혈관 내피 기능의 일시적인 손상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말했다. ​플라보놀은 과일·채소에서 주로 나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억제 작용을 한다. 카타리나 렌데이로 박사는 "코코아, 사과, 체리, 라즈베리, 배, 콩류, 녹차 등의 가공되지 않은 플라보놀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정신적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들이 혈관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  이번 연구 결과는 영양소(Nutrient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4/02 07:00
  • [홈트합시다] 허벅지 탄탄하게 만들기

    [홈트합시다] 허벅지 탄탄하게 만들기

    출렁이는 허벅지, 셀룰라이트 가득한 허벅지는 이제 안녕. 허벅지 안쪽 내전근을 자극하는 운동을 해보자. 열심히 하다보면 탄탄한 허벅지를 마주할 날이 올 것이다. 방법은 첫째, 옆으로 누워서 아래쪽 다리를 쭉 편다. 위쪽 다리는 무릎을 세우고 아래쪽 다리 앞으로 발을 바닥에 붙인다. 둘째, 아래쪽 다리를 올릴 수 있는 곳까지 들어올리고 1초 유지한다. 셋째, 올린 다리를 바닥에 아슬아슬하게 닿지 않을 때까지 천천히 내린다.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한다. 한쪽에 20회씩, 30초 쉰 후 3세트 반복.
    피트니스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4/02 05:00
  • '이것' 일주일에 2개만 먹어도 사망 위험 ↑

    '이것' 일주일에 2개만 먹어도 사망 위험 ↑

    중간 크기 소시지(75g)를 일주일에 2개 이상 먹으면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맥매스터대학 연구팀은 5대륙 21개국 13만4297명의 식습관‧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공육 섭취와 심혈관 질환‧사망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10년간 추적 연구했다. 소금에 절이거나 식품 방부제‧첨가물로 처리한 모든 육류를 가공육으로 포함시켰다. 그 결과, 일주일에 가공육을 150g 이상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46% 더 높았고 사망 위험은 51% 더 높았다. 연구팀은 일주일에 중간 크기 소시지(75g)를 2개 먹으면 해당 위험들이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연구팀은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경우 일주일에 250g 섭취해도 해당 위험들이 증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가공육에 든 식품 방부제‧첨가물‧질산염‧색소 등이 해당 위험들을 높였을 것으로 분석했다.연구를 진행한 캐나다 맥매스터대학 연구팀 마쉬드 데간 교수는 “이번 연구가 햄‧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조금만 섭취해도 심혈관 질환과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 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21/04/01 20:30
  •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비타민C·엽산 풍부… 요리와도 잘 어울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비타민C·엽산 풍부… 요리와도 잘 어울려

    플로리다 오렌지는 전세계에서 재배되는 오렌지 중 가장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아 주스로 만들었을 때 안성맞춤인 오렌지이다. 설탕이 들어있지 않아, 일반적인 과일 주스보다 칼로리가 낮다. 영양도 풍부하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에 풍부한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1. 비타민 C플로리다 오렌지주스에는 피부와 뼈, 연골, 근육, 그리고 혈관 유지에 중요한 콜라겐 형성을 돕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철분 흡수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2. 칼륨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칼륨의 좋은 공급원이다. 근육 기능에 중요한 칼륨은 신경 전달 역할을 하며 체내 수분, 전해질,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3. 엽산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세포 분열과 건강한 적혈구를 위해 필수적인 비타민 B군의 하나인 엽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임신부들에게 적극 권장하는 엽산은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엽산은 체내 산소 운반과 혈액 생성에 중요한 철분의 흡수를 높여준다. 빈혈이 있거나 임신부라면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를 마시면 좋다.◇요리와 잘 어울리는 오렌지주스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의외로 요리와 잘 어울린다. 매콤한 한식 요리를 먹고 난 후에는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를 마시면 달콤함이 매운맛의 풍미를 한층 더해준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일식 요리에도 곁들이면 레몬이 덜 필요하게 된다. 기름이 많이 쓰이는 중식 요리에는 오렌지의 상큼한 맛이 중식의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준다. 오렌지주스는 피자나 파스타, 햄버거와 같은 서양 요리는 물론 쌀국수, 월남쌈, 팟타이와 같은 동남아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4/01 16:37
  • '간' 해독 돕는 식품 4

    '간' 해독 돕는 식품 4

    간은 곰같은 장기다. 전체의 80%가 손상될 때까지 이상 증상이 거의 없다. 따라서 미리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한데, 이를 위해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알아본다.마늘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셀레늄 성분은 간 정화에 도움이 된다.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한다. 항암·항균 작용을 하는 효과도 있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과 면역 기능을 향상시킨다. 마늘을 먹을 때 알리신을 더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다지거나 으깨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강황강황에 함유된 커큐민 성분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 생성을 촉진해 간의 부담을 줄인다. 간세포를 강화하고 독소를 해독해 유익한 물질로 전환하는 효과도 있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해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을 하루에 80mg씩 4주 동안 섭취한 사람은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부추부추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활성 산소 제거와 간 해독 작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군이 많아 몸에 쌓인 피로를 해소시키기도 한다. 항염증·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며, 한의학적 관점에서 볼 때 성질이 따뜻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양배추양배추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타민C 등과 함께 해독 기능을 해 간의 독소 배출을 돕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배추과 채소는 간의 독소 배출뿐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좋다. 배추과 채소에는 양배추 외에도 브로콜리, 배추, 콜리플라워 등이 포함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4/01 15:14
  • 뱃살 빼주는 영양소 5가지

    뱃살 빼주는 영양소 5가지

    뱃살은 운동과 함께 식이조절을 실천해야 효과적으로 뺄 수 있다. 뱃살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 5가지를 알아본다. 비타민B군비타민B군은 몸속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과정에서 체지방이 잘 타도록 돕는다. 비타민B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거나 종합비타민제·영양제를 복용하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B군은 우유·달걀·연어·참치·녹황색 채소·고구마·버섯류·렌틸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식이섬유'제7의 영양소'라 불리는 식이섬유는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하고 포만감을 지속시켜 과식을 막는다. 또한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변비를 막고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식이섬유는 채소나 과일에 풍부한데, 특히 양배추·고구마·당근·시금치 등에 많다.  식이섬유 보충제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철분몸속에 철분이 부족하면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체지방을 태우려면 체내 산소가 필요한데, 인체의 각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헤모글로빈은 철분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특히 철분 결핍으로 빈혈이 있는 여성은 빈혈부터 치료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철분이 많은 시금치·깻잎·감자·두부·붉은 살코기·닭고기·견과류 등을 먹으면 좋다. 철분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칼슘칼슘은 지방 흡수를 방해하는 동시에 지방 대사를 촉진한다. 체중을 줄이면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 위험이 늘어날 수 있고, 운동하다가 다칠 가능성도 커진다. 칼슘제를 복용하거나 칼슘이 풍부한 우유·치즈·요구르트·뼈 째 먹는 생선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다만 칼슘제는 철분제와 동시에 섭취하면 안 된다. 체내에 흡수되는 기전이 같기 때문에 다른 한쪽의 흡수를 방해한다.알기닌지방이 복부에만 쌓이는 이유는 지방을 몸 전체로 고루 퍼지게 하는 성장호르몬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미노산의 하나인 알기닌은 뱃살 나오는 것을 막는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뱃살을 빼려고 고기를 안 먹는 경우가 많은데, 알기닌이 풍부한 소고기를 조금은 먹는 게 좋다. 깨·전복·마에도 알기닌이 많이 함유돼 있다.
    푸드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4/01 15:07
  • 셀더마,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2종 출시

    셀더마,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2종 출시

    마스크 전문 브랜드 셀더마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 원장과 함께 메이크업 전 피부결을 살리는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 2종'을 선보인다.셀더마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는 20년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선영 원장의 노하우와 마스크 과학을 선도하는 셀더마의 기술이 담긴 제품으로 보습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리포좀 공법을 사용해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쿨링 효과로 메이크업 전 피부결을 살려준다. 초밀착 뷰티 시트는 콧방울, 턱 등 피부 굴곡 부위를 빠짐 없이 꼼꼼하게 관리해줘 메이크업 지속력도 높여준다.특히 바쁜 아침 기초 스킨케어의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도 메이크업 전 마스크팩 사용 만으로 3분 안에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선사해 빠른 스킨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다른 기초 케어의 도움 없이 마스크팩 만으로 손쉽게 스킨케어를 끝낼 수 있다.제품은 기름지고 번들거리는 피부를 보송하게 케어해주는 ‘뽀송메이크업’과 푹 자고 일어난 듯 빛나고 쫀쫀한 피부 연출을 도와주는 ‘윤광메이크업’ 등 총 2종으로 구성 됐으며, 자신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피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셀더마 관계자는 "3분 메이크업 부스팅 마스크는 마스크 과학 기술에 모든 여성이 예뻐지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탄생한 제품"이라며 "메이크업 전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 베이스 메이크업이 착 붙는 피부를 빠르게 완성해준다"고 말했다. 셀더마 3분 부스팅 마스크는 셀더마 공식 온라인몰과 셀더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1 10:44
  • 일리윤, '세라마이드 더마 라인' 출시

    일리윤, '세라마이드 더마 라인' 출시

    저자극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일리윤이 '세라마이드 더마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새롭게 선보이는 세라마이드 더마 페이셜 크림은 콩에서 유래한 피토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속건조를 확실히 관리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건강한 피부의 세라마이드와 유사한 구조를 가진 피토세라마이드™는 보습 특화 소재로 피부 각질층 깊숙이 빠르게 스며들어 민감해진 피부에 탁월한 진정 효능을 선사한다. 또한 히알루로닉세라마이™ 성분이 탄탄한 이중 구조 보습막을 형성해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100시간의 장시간 보습 지속력을 검증받았다. 잠자고 난 다음 날 아침에도 편안한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세라마이드 더마 페이셜 크림은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의 패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통과했다.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민감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까지 까다로운 안전성 테스트를 모두 완료했다. 파라벤, 동물성 원료, 향료, PEG 계면활성제 등 9가지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저자극 순한 포뮬러다. 함께 출시하는 세라마이드 더마 속보습 스킨 역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속 건조함을 관리해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촉촉한 무향의 반투명 제형으로 지성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쫀득한 크림 제형인 ‘세라마이드 더마 약산성 클렌징폼’은 피부의 천연 보습인자 아미노산에서 유래한 아미노세라버블™이 건강한 피부에 필요한 세라마이드는 지켜내고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순하면서도 개운한 세정을 돕는다.신제품 3종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4/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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