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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수지(57)가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몸매 관리를 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당신의 꿈은 어디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수지는 “1월에 제가 계획한 게 있었다”며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은 아무것도 안 하는 날로 정했었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운동도 해야 된다”며 “지금 제가 다니는 헬스장이 이사를 가서 인테리어 중이라 3주 넘게 못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을 안 하니까 몸이 아파지기 시작했다”며 “반포 운동장 가서 조금 뛰고, 집에 있는 실내 자전거를 타고 있다”고 했다. 40kg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강수지가 헬스장 대신 선택한 운동인 러닝과 실내 자전거, 어떤 건강 효능이 있을까?◇실내 자전거, 러닝머신보다 소모 열량 커강수지가 집에서 하는 실내 자전거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러닝머신보다 열량 소모가 잘 된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에서 체중이 70kg인 성인을 기준으로 ‘각 운동의 시간당 소모 열량’을 계산했다. 그 결과, 실내 자전거는 780kcal, 러닝머신은 700kcal로 나타났다. 다만, 무릎 건강이 좋지 않다면 실내 자전거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특히 슬개골(무릎을 덮고 있는 뚜껑 모양뼈) 관절염이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 무릎이 90도 이상 구부러지기 쉽다. 이로 인해 슬개골과 슬개골 뒤쪽 연골에 자극이 가서 관절염이 심해질 수 있다. 실내 자전거를 올바르게 타려면 페달을 밝은 발을 가장 아래에 뒀을 때 다리를 거의 편 상태여야 한다. 페달을 밟을 때는 발 전체로 밟아야 한다. 페달의 발등 덮개 아래로 발을 깊숙이 넣어서 발바닥 전체에 힘을 준다. 또 땅을 밟는다는 느낌으로 페달을 돌려야 운동 효과가 높다. 실내 자전거의 속도는 일반적으로 자전거 페달을 1초에 한 번씩 돌리는 정도가 좋다. 운동은 20~30분 정도가 적당하다.◇러닝, 밖에서 뛰었을 때 더 효과적러닝 역시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강수지는 실내보다 실외에서 러닝을 즐긴다고 밝혔는데, 야외 러닝은 실내에서 뛰는 것보다 열량을 더 써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다. 밖에서 뛰면 우리 몸은 신경 쓸 것이 많아져 열량을 더 소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야외 러닝은 러닝머신으로 뛸 때보다 열량을 약 5% 더 소모했다. 야외에서 뛸 때는 앞사람과 부딪히지 않게 상황을 살피며 속도 조절을 해야 하고, 코너를 돌거나 앞의 장애물을 피하는 등 여러 가지 신경쓸 것이 많아져 에너지를 더 사용하기 때문이다.다만, 장거리 러닝을 할 때는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준비 운동으로는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정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 운동을 위해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게 좋다. 정리 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감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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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여성이 매일 당근을 먹고나서 얼굴이 노랗게 변했다가, 이후 당근을 끊자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흥미로운 사례를 공개했다.지난 1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미국의 한 커뮤니티인 레딧의 한 익명 여성은 건강을 위해서 큰 가방에 당근을 챙겨 다녔다. 그는 “당근을 너무 좋아했다”며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점심으로 한가득 먹곤 했다”고 말했다. 여성은 매일 중간 크기의 당근을 5개 이상씩 먹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그는 어느 순간 얼굴이 노란빛으로 변한 것을 발견했다. 여성은 “얼굴이 갑자기 노란빛으로 변했다”며 “처음에 치명적인 병에 걸려서 황달 증상이 나타난 건 아닌지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이후 여성은 온라인으로 자신의 상태를 검색해 봤고, 당근을 많이 먹어 생긴 카로틴혈증으로 자가 진단했다. 카로틴혈증은 혈중 베타카로틴의 증가로 인해 피부에 노란색 색소 침착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결국 여성은 당근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였고, 점차 얼굴색이 돌아오는 것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달에 찍은 사진과 지난 12월 노란빛으로 변했던 시기의 사진을 SNS에 공개했고, 이는 8만 명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면서 화제가 됐다. 실제로 당근, 단호박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이 음식들은 ‘카로티노이드’라는 색소를 가지고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계통의 과일과 채소에 많이 있는 식물 채소다. 특히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한다.하지만 과다 섭취하면 일부가 남아서 축적되고, 얼굴의 피지나 손과 발바닥의 땀을 통해 분비되기도 한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밖으로 배출될 때 각질층에 붙어있게 되고, 이로 인해 피부가 노랗게 보일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노란 음식 외에도 케일, 시금치와 같은 초록색 채소나 토마토, 수박 같은 빨간색 음식 등에도 들어 있다.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섭취량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카로티노이드가 함유된 음식이라면 과다 섭취 시 피부색이 변할 위험이 있다. 다만, 카로틴혈증으로 인해 특정 질환이 발생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얼굴색이 변했을 때는 카로티노이드가 많이 든 음식 섭취를 중단한다. 그리고 대소변, 땀, 소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될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전부 배출되는 데 최소 한 달 이상 걸리지만, 전부 배출하면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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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나거나 네모난 모양의 흔한 유부초밥은 가라! 돌돌 말아 만드는 롤 유부초밥 준비했습니다. 속 재료는 밥 대신 두부 넣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두부 롤 유부초밥당근, 오이, 무순 등 채소를 더 추가하면 식감을 살리고 영양소도 배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뭐가 달라?식물성 고단백 영양식품 두부두부 주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이소플라본은 눈 주위에 새로운 혈관이 생기는 걸 막아 당뇨 합병증인 망막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이소플라본과 두부에 풍부한 칼슘이 함께 뼈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평소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에게 더욱 좋습니다. 두부 속 레시틴 성분은 당뇨 환자가 걸리기 쉬운 담석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섭취 시 포만감을 주며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도 좋습니다.빠지면 섭섭한 맛살맛살은 생선살, 달걀, 전분 등을 넣고 만드는 식품입니다.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 풍부해 속 재료로 들어가도 존재감을 뽐냅니다. 생선살이 뭉쳐져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어 쫄깃한 맛이 특징입니다. 제조 과정에서 함유되는 산도 조절제 등 식품첨가물을 줄이려면 찬물에 5분 이상 담근 후 요리하는 게 좋습니다.뼈 건강 지킴이 깻잎특유의 향긋한 맛과 향이 특징인 깻잎은 뼈 건강에 특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높아 연골, 콜라겐 세포 등이 쉽게 파괴되면서 뼈와 관절이 약해지는데요. 깻잎은 칼슘, 비타민K가 풍부해 골밀도를 높이는 등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깻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관을 깨끗하게 합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촉진합니다.재료&레시피(2인분)롤 유부 1봉(200g 내외), 두부 1모, 노랑 파프리카 1/2개, 빨강 파프리카 1/2개, 크래미(맛살) 4줄, 깻잎 8장, 김 1장※배합초: 식초 1큰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1. 두부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꼭 짜면서 볼에 으깬다.2. 프라이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볶아 남은 수분을 날린다.3. 크래미는 가늘게 찢는다.4. 파프리카는 채 썬다.5. 두부에 배합초를 넣어서 골고루 섞는다.6. 유부의 물기를 꼭 짠다.7. 김은 8등분으로 자른다.8. 유부에 김을 깐 다음 깻잎을 올리고 두부를 먼저 펼친다.9. 두부 위에 파프리카, 크래미를 적당히 넣고 돌돌 만다.10. 먹기 좋게 절반으로 자른 뒤 그릇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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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44)이 미니스커트고 각선미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채영은 분홍색 상의와 흰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특히 한채영의 쭉 뻗은 각선미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한채영 다리 너무 예쁘다” “날씬한 몸매 부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다리 길이가 112cm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몸매 관리로 아침 식사 전 꼭 스트레칭을 한다”며 “아침으로는 아보카도, 달걀, 토마토를 호밀빵에 얹어 먹는다”고 밝힌 바가 있다. 한채영의 몸매 관리 비법인 스트레칭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와 그가 아침으로 즐겨 먹는 음식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스트레칭, 체지방 감소에 도움한채영처럼 스트레칭을 하면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많은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을 많이 연소하는 근육을 자극하고 활성화한다. 또한, 스트레칭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위와 장 같은 소화기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는 체지방 감소로 이어져 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한채영처럼 아침 공복 상태에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잠을 자면서 7~8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 움직임을 시작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한채영이 아침에 먹는 4가지 음식한채영이 아침 식사로 먹는 아보카도, 달걀, 토마토, 호밀빵은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한채영처럼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좋은 식품이다. 아보카도가 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이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 흡수를 돕는다. ▷달걀=달걀은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자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다. 달걀 1개에는 약 4.5~7g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다. 달걀노른자는 주로 지방과 단백질로 구성되고,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함한다. 달걀흰자는 주로 물과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달걀에는 ▲근육 성장 ▲면역력 강화 ▲뼈 강화 ▲눈 건강 ▲체중 관리 ▲뇌 건강 ▲심장 건강 같은 효능이 있다. 한채영이 즐겨 먹는 달걀은 인체에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완전 단백질로, 근육 성장과 회복에 좋다. ▷토마토=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노폐물 배출, 에너지 생산, 혈압 유지 등의 기능을 촉진한다. 또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하는 채소다. 특히 한채영처럼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수분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세포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호밀빵=한채영이 먹는 탄수화물 음식인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정제된 밀로 만든 빵인 바게트의 당지수는 95 정도이지만, 호밀빵의 당지수는 50으로 바게트의 절반 수준이다. 당지수란 섭취한 특정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포도당으로 전환돼 혈당 농도를 높이는지를 표시한 수치다. 정제되지 않은 곡류인 호밀로 만든 빵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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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52)가 폴댄스 복장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지난 16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풀려서 하늘이 너무 예쁜 낮타임”이라며 “오랜만에 #폴댄스 #운동하는 여자”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가 여러 차례 인증하는 운동인 폴댄스, 대체 어떤 효능이 있는 걸까?미나가 하는 폴댄스는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전신 운동이다. 폴댄스를 할 때는 살이 잘 안 빠지는 팔, 등, 배와 같은 부위를 집중적으로 사용한다. 특히 몸을 봉에 의지하면서 스핀이나 거꾸로 매달리는 자세 등을 지속하기 때문에 하체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이는 하체 비만이나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몸에 탄력이 생기고 셀룰라이트 지방을 없애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 피부도 좋아진다. 특히 폴댄스 동작 중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를 좋게 한다. 폴댄스는 연령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폴댄스 전에 스트레칭과 가벼운 워밍업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 멍이 잘 들고 손목이나 어깨, 갈비뼈 등에 부상이 자주 발생한다. 실제로 미나 역시 폴댄스를 하며 온몸에 멍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나이가 많다면 멍이나 부상이 생겼을 때 회복력이 더딜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동작을 배워야 하고 부상을 느끼면 바로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 또 평소에 허리 디스크 등으로 허리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폴댄스를 과도하게 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미나는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아침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밝혔다. 미나는 “나잇살이 걱정돼 아침 한 끼는 건강하게 먹고 있다”며 “당근과 달걀 등으로 건강식을 챙긴다”고 말했다. 미나가 아침에 먹는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해 식욕 억제에 도움 된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비타민, 섬유소,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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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25)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 제품들을 소개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임다영’에는 ‘여름맞이 먹방 다이어트템! 귀족 영애라고 다 비싼 다이어트템 쓰지는 않아요~호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다영은 직접 구매했던 다이어트 제품들을 소개했다. 첫 번째 제품으로 오트밀을 소개한 다영은 “1년에 걸쳐서 먹은 것 같다”며 “오트밀을 아침으로 대신하고는 했는데 정말 도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곤약 현미 볶음밥을 보여주면서 “현미랑 곤약이 반반 섞여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좋다”고 말했다. 저칼로리 소스에 대해서는 “다이어트할 때 소스가 없으면 삶이 지옥 같다”며 “이런 제품을 함께 먹으면 조금이나마 천국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온열패치를 소개한 그는 “여자들은 배가 항상 따뜻해야 한다”며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말했다.▷오트밀=다영이 다이어트할 때 아침으로 먹는다는 오트밀은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하다. 실제로 오트밀에는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등의 영양소가 들어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이 유지된다. 특히 오트밀의 식이섬유 중 4~5%를 차지하는 베타글루칸은 숙변을 없애고 장내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 좋다. 다만,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곤약 현미 볶음밥=다영처럼 곤약밥과 현미밥을 섞어 먹으면 다이어트에 좋다. 곤약은 수분을 흡수하면 팽창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실제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 3%는 미량의 탄수화물, 단백질, 전해질 등으로 이뤄져 있다. 열량은 100g당 약 6kcal로 낮은 편이다. 현미는 비정제 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이란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감이 거칠어 더 많은 저작이 필요해 식사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포만감도 빠르게 가져와 식사량 조절에도 효과적이다.▷저칼로리 소스=다이어트 중 음식을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다영처럼 저칼로리 소스를 활용하는 게 좋다. 대표적인 저칼로리 소스로는 발사믹 식초가 있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이외에도 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도 저칼로리 소스여서 체중 관리를 할 때 먹어도 된다.▷온열패치=다영이 언급했듯이 여성은 배를 따뜻하게 유지해야 한다. 배가 차가우면 자궁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생리통을 악화하고, 자궁내막증 같은 여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다영처럼 온열패치를 활용하거나 반신욕 등으로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도와야 한다. 또, 온열패치는 열을 발생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고 알려졌다. 다만, 피부가 민감할 경우 온열패치를 부착한 부위에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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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29)가 목주름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공명X김민하 | "좋아하는 장면? 민하 나오는 장면이요" | 꽁냥꽁냥,만우절 장난, 구리 F4 공명, 민하 영어 비법, 인스타 알고리즘 공개 [나래식] EP.3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공명과 김민하가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홍보차 출연해 박나래와 이야기를 나눴다.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김민하가 “우리 드라마 찍을 때 제가 갑자기 목주름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고 말하자, 박나래는 “솔직히 말하자면 목주름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공명도 “하나도 없는데 자기 막 있다고 보습제품 산다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김민하는 “목주름에 꽂혀서 크림 엄청 사고 콜라겐 엄청 먹었다”며 “딱 이 작품을 촬영할 때가 30세(만 28세) 되는 해였는데 그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목 피부, 보습 관리해줘야 주름 막아김민하처럼 목에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은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목은 얼굴보다 피하지방이 적어서 건조해지기 쉽다. 피부가 건조하면 주름이 생길 가능성도 커진다. 세안 후에는 목 전체와 어깨선까지 보습제를 골고루 바르는 게 좋다. 바를 땐 아래서 위로 쓸어 올리듯이 가볍게 마사지하면서 보습제가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게 한다.◇콜라겐, 피부 탄력 높여줘김민하가 먹는다고 밝힌 콜라겐은 뼈나 피부에 주로 존재하며 연골, 장기, 머리카락 등에도 있는 단백질의 일종이다.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체내 단백질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나뉘는데, 피부 진피의 90%는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피부 수분과 탄력을 유지한다. 콜라겐은 힘줄과 인대의 80%,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를 차지해 전신 탄력에도 중요하다.콜라겐은 20대 이후 매년 1%씩 감소해 40대에는 20대의 절반, 70대에는 20대의 10% 수준까지 줄어든다. 콜라겐 수치가 떨어지면 ▲피부 노화 ▲발뒤꿈치 각질 ▲관절 통증 ▲근력 감소 ▲혈관 탄성 저하 등이 나타난다. 특히 피부 노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피부가 탄력을 잃어 푸석푸석해지고 처질 수 있다. 피부 탄력을 생각한다면 콜라겐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다. 피부 건강과 탄력 향상을 위해선 하루에 1000~3000mg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베개 높이 조절해야 목주름 예방목주름은 주로 높은 베개를 베고 자서 생긴다. 베개가 높으면 고개가 앞으로 과하게 꺾어져 가로 방향으로 깊은 주름살을 만든다. 목주름을 예방하려면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써야 한다. 적당한 베개 높이는 수면 자세에 따라 다르다. 바로 누워 잘 때는 6~8㎝, 옆으로 누울 잘 때는 어깨높이를 고려해 2㎝ 정도 더 높은 베개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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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주은(55)이 여행 갈 때 캐리어에 꼭 넣어가는 음식들을 소개했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인생 첫 가출!! 집 나온 강주은의 일탈(+호캉스, 방산시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사람이 어느 순간에 무엇이 필요할지 모른다”며 여행 갈 때 캐리어에 여러 음식을 챙긴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차 한 잔 마시고 싶을 때 챙겨온 캐모마일차를 마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다크초콜릿을 보여주면서 “77% 초콜릿”이라며 “조금씩 먹으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올리브오일도 소개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가져왔다”며 “그냥 이것만 마시면 된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원래 이렇게 짐을 많이 싸냐”고 하자, 강주은은 “그렇다”며 “다 못 먹어도 갖고 가는 거랑 안 갖고 가는 거랑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캐모마일차, 불안 느낄 때 마시면 도움강주은이 차를 마시고 싶을 때 마신다는 캐모마일차는 불안 증상을 개선하고 체내 염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캐모마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신경 안정 작용을 촉진한다. 캐모마일 속 폴리페놀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염증을 낫게 한다. 이런 효과 덕분에 불면증이나 감기에 걸렸을 때 캐모마일차를 마시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캐모마일차는 생리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의 아피제닌 성분이 항경련 작용을 해 통증을 줄여주기 때문이다.◇다크초콜릿, 노화 방지에 최고강주은이 캐리어에 챙겨 다니는 다크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한다.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되며, 카카오 함량은 35% 이상이어야 한다. 강주은이 먹는다는 77% 다크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77%라는 뜻이다. 카카오 함량에는 카카오 원두를 볶은 뒤 갈아 만든 ‘카카오매스’와 카카오매스에서 나오는 지방 성분인 ‘카카오버터’가 포함된다. 카카오 매스는 쓴맛을 내며, 항산화 효과를 내는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노화를 방지한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도와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도 함유돼 있다.그런데, 몸에 좋다고 많이 먹다간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다크 초콜릿도 일반 초콜릿처럼 100g당 550kcal 정도로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다만, 테오브로민 성분이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서 과식을 막아주기 때문에 식사 30분 전 10~20g(1~2조각) 정도 먹으면 간접적인 다이어트 효과는 기대할 수 있다.◇올리브오일, 피부 탄력 유지에 효과적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출 수 있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세포를 재생시키고 보습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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