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산부인과 피부 사용 테스트 완료한 여성청결제 출시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이 민감한 Y존을 순하고 건강하게 케어하는 '매터니티 케어 마일드 앤 수딩 여성청결제(이하 마일드 앤 수딩 여성청결제)'를 출시했다.해당 제품은 누구나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산부인과 피부 테스트를 완료했다. 산부인과 피부 사용 적합성 테스트 결과, 외음부 부위에 사용이 적합하며 피부 안전성 등급은 '아주 좋음'으로 판정받았다.네오팜 독자 개발 진정 성분인 에이엠피아마이드(AMPamide)가 함유돼 마찰과 습도 등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진정 효과가 70.03%**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코넛과 옥수수에서 유래한 식물성 세정 성분 함유와 Y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배합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적용했다. 저자극 약산성 제형의 풍성한 거품은 Y존 피부에 마찰 없이 부드럽게 작용하며, 유해균 3종(▲칸디다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 제거하고 땀과 분비물 등으로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까지 잡아준다.아토팜 마일드 앤 수딩 여성청결제에는 피부에 유해한 10가지 성분이 첨가되지 않고, EWG 그린 등급을 받은 성분만 사용돼 4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올데이 썸머 에디션’ 출시동국제약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한정판 ‘마데카 올데이 썸머 에디션’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선 마데카 크림’과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으로 구성된 여름 스페셜 세트다.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은 피부 저속노화 3단 매커니즘을 통해 기존 ‘더 마데카 크림’ 대비 2.5배 강화된 안티에이징 효과를 갖췄다. 동국제약의 병풀 유래 핵심성분 TECA를 기반으로 한 복합-TECA’를 함유했으며, 탄력과 브라이트닝, 보습 등 복합적인 피부고민을 한 번에 케어해 준다. ‘선 마데카 크림’은 베스트셀러 ‘마데카 크림’의 핵심 성분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의 다양한 효과에 생활 자외선 차단(SPF35, PA++) 기능을 더해 간편한 데일리 케어를 돕는 제품이다. 동국제약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아이스-테카™ 성분을 함유해 피부 온도를 평균 -4°C 낮춰주는 쿨링 효과와 적외선(열)으로 인한 노화징후 지표가 개선되는 것이 입증됐다.■쏘내추럴 ‘올 데이 페이스 프렙 픽서’ 출시쏘내추럴이 무더위에도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유지해주는 신제품 ‘올 데이 페이스 프렙 픽서’를 출시했다.해당 제품은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수분 세럼 타입의 베이스 픽서로, 프렙(Prep) 단계의 탁월한 밀착력과 픽서(Fix) 단계의 강력한 고정력이 만나 빈틈없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특히 24시간 메이크업 지속력 평가를 포함해 피부 윤기, 결, 저자극, 밀착력 등 총 5가지 인체적용 시험을 모두 완료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입증했다.베이스 첫 단계에서 피부 결을 따라 얇게 펴 바른 뒤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면 산뜻하게 마무리되며, 마지막 단계에서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픽서’를 레이어링하면 한층 더 강력한 고정력으로 장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쏘내추럴 공식몰과 모바일 샵에서 구매 가능하다.■스킨수티컬즈, ‘제2회 마스터 피지션 엘리트’ 닥터스피부과와 함께 성료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항산화 전문 브랜드 ‘스킨수티컬즈’는 지난 14일 조선 펠리스 서울에서 닥터스피부과 네트워크와 함께 ‘스킨수티컬즈 마스터 피지션 엘리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2018년 첫 개최 이후 약 7년 만에 열린 행사로, 스킨수티컬즈 공식 판매 병원인 닥터스 네트워크 소속 전문가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강연과 논의가 이뤄졌다. 각 세션에서는 안티에이징과 최신 스킨케어 트렌드는 물론, 병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전략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피부 전문가들의 진료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토니모리 ‘본셉’, 다이소에 립·아이 메이크업 신제품 19종 출시토니모리의 서브 브랜드 ‘본셉’이 최근 누적 300만개 판매 인기에 힘입어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토니모리는 립 글로스와 틴트 등 립 메이크업 제품 10종, 눈썹과 눈매 연출을 위한 아이 메이크업 제품 9종 등 색조 제품 총 19종을 다이소 매장 및 다이소몰을 통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본셉 신제품은 최대 3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와 소비자 니즈를 모두 충족한 것이 특징이다. 립 제품은 ▲립 타투 스티커 ▲모이스트 립 글로스 ▲글레이즈 딥핑 틴트 ▲쉬폰 본딩 틴트로 구성됐으며, 아이 제품은 ▲젤 아이라이너 ▲젤 아이라이너 브러쉬 ▲슬림 픽싱 브로우 카라 ▲잉크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구성됐다.■아이레시피, 큐텐 '메가데뷔' 통해 일본 시장 본격 공략아이레시피가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의 신생 브랜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메가데뷔’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레시피는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큐텐 메가데뷔’ 행사에 참가하며, 대표 제품인 ‘시카 PDRN 토너 패드’를 전면에 내세워 일본 뷰티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아이레시피는 큐텐 MD가 직접 발굴하고 선정한 브랜드로, 향후 큐텐재팬의 집중적인 마케팅 및 프로모션 지원을 제공받는다. 큐텐재팬은 샘플 마켓,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아이레시피가 일본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실제로 지난 10일 진행된 큐텐 메가데뷔 라이브 방송에서는 방송 10분 만에 준비된 수량 1000개가 완판되며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아이레시피는 하반기에도 일본 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9월과 11월 큐텐의 메가와리 행사 참여가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로프트, 앳코스메 등 일본 주요 오프라인 플랫폼 입점도 목표로 하고 있다.■한국비엔씨,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아이스트 루체니아’ 론칭 행사 성료한국비엔씨의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루체니아(LUCENIA)’가 지난 14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방송인 김태균의 진행으로 열린 오프닝 무대는 브랜드 관계자의 환영 인사와 함께 루체니아의 첫 공식 영상이 공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루체니아의 뮤즈 임지연 배우가 함께해 루체니아를 사용하면서 특별했던 경험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바이오기업 한국비엔씨와 병원용 뷰티디바이스 전문 한국BTB 두 기업의 시너지로 탄생한 루체니아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루체니아를 통해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를 다시 되돌려주는 게임존, 포토존, 신제품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체험존 등이 마련됐다.한편, 루체니아는 오는 6월 17일부터 여의도 더현대 서울 백화점 3층에서 2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및 선착순 증정, 제품 체험, 브랜드 캠페인 콘텐츠를 연계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오브제, '포어 제로' 라인 선케어 신제품 2종 출시남성 그루밍 브랜드 오브제(OBgE)가 브랜드 모델 덱스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이번 캠페인 ‘네 안의 진짜 너를 깨워 봐’는 사회적 자아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이번 광고는 오브제 ‘포어 제로’ 라인의 선케어 신제품 2종(포어제로 오일 컨트롤 선크림·선스틱)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다. 자외선으로부터 간편하게 피부를 보호하는 두 제품은 피지와 모공 케어 성분을 담아 번들거림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여름철에 적합하다. 선크림에는 민트 콤부차와 발효 시카 성분을 담아 피부에 상쾌함과 진정 효과를 더했으며, 선스틱은 위치하젤 추출물과 3종 민트 성분, 프라이밍 파우더를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모공을 깔끔히 커버해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한다.■제이시스메디칼, ‘임카스 아시아 2025’ 참가… 기술력 입증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은 지난 6월 6일부터 8일까지 태국 방콕 아테네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서 개최된 ‘임카스 아시아 2025(IMCAS Asia 2025)’에 참가했다.임카스 아시아는 성형외과, 피부과, 레이저, 보툴리눔 톡신 등 미용 의학 전반의 최신 기술과 임상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포럼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의 의료진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제이시스메디칼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 대표 장비인 ‘덴서티(DENSITY)’와 ‘리니어지(LinearZ)’를 중심으로 메인 강연과 부스 내에서 총 5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하며, 아시아 미용의료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했다.특히 6월 7일 오전 9시부터 Room 1에서 진행된 메인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인 권위의 연자들이 참여해 고주파(RF) 및 초음파(HIFU) 복합 기술의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강연을 펼쳤다. 라이브 시연영상이 포함된 해당 세션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자사 장비의 기술력과 치료 효과를 현장에서 직접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6/18 10:53
배우 진태현(44)의 아내 박시은(45)이 여행 후 관리를 위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18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에서 돌아오니 살이 쪄버렸다”며 “아침부터 다시 채소찜으로”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박시은이 아침으로 먹은 식단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금 찌셔도 아름다우세요” “아침 건강식 너무 좋네요” “파이팅” 등의 댓글을 남겼다.박시은이 챙겨 먹은 아침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단호박, 열량 낮고 피로 해소에 좋아 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특히 단호박은 비타민A와 비타민C 함량이 높아 피로 해소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건강하게 한다. 단호박은 박시은처럼 쪄서 먹는 게 좋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넣어 요리하면 단호박 껍질 속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을 섭취할 수 있다. ◇브로콜리, 포만감 커 식욕 억제에 효과적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또한 브로콜리에 풍부한 베타카로틴도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브로콜리에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도 박시은처럼 쪄서 먹는 게 좋다. 그래야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실제로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된다. ◇고구마, 삶아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 고구마 역시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이게 된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삶은 달걀, 단백질 함량 높아 근육 키우는 데 도움 삶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달걀 두 개만 섭취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당근, 눈 건강에 좋아당근은 눈 건강에 이로운 식품이다. 혜안서울안과 이주용 원장은 "당근에 들어 있는 루테인이나 리코펜이 눈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다만, 당근을 너무 많이 먹으면 피부색이 누렇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심뇌혈관질환은 겨울철에 주의해야 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름도 결코 예외는 아니다.실제 2021년 기준 뇌졸중 진료 환자는 3월과 12월 각각 21만1241명, 20만8173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그 뒤를 6월과 7월이 이었다. 겨울철 환자 수와 차이는 2%도 채 되지 않는다. 이는 더위로 인한 탈수로 혈액의 점성이 높아지고, 냉방기 사용 등으로 말초혈관이 수축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노년층 혈관 건강의 핵심은 '콜라겐'심뇌혈관질환은 특히 노년층에게 더 위험하다.나이가 들수록 혈관 탄력성이 감소하고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좁아지기 쉬워서다. 이는 혈류에 영향을 주며 고혈압, 심근경색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혈관 벽의 중막과 외막에서 탄력을 유지하며, 혈관을 유연하게 만든다. 실제 성인 30명에게 6개월간 콜라겐을 섭취하게 했더니 동맥경화증 위험도가 감소했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수치는 평균 6% 이상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콜라겐 부족은 잇몸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잇몸 조직의 약 60%가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어 콜라겐이 부족하면 잇몸이 약해지고 임플란트나 틀니 시술도 어려워질 수 있다. 노년기 건강을 위해 콜라겐 섭취가 중요한 이유다.◇흡수율 높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로체내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다가 40대 중반이 되면 20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콜라겐을 보충하려면 어류 콜라겐을 섭취하는 게 좋다. 동물성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 체내 흡수가 어렵지만, 어류 콜라겐 단백질은 펩타이드 형태로 흡수할 수 있다. 특히 트리펩타이드 성분은 피부 세포와 동일한 구조이며, 체내에 12시간 내에 90% 이상이 흡수되고, 피부에 14일, 혈장에 96시간 동안 남아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킨다. 동물실험 결과에 따르면,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섭취 24시간 내에 피부, 뼈, 연골 등에 도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트리펩타이드 형태인지 확인해야 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초호화 크루즈로 북해도를 여행하며 골프라운딩을 즐기는 '북해도 3대 미항(美港) 골프 크루즈' 프로그램을 오는 9월 진행한다. 5일 부산, 6일 속초에서 출항해 무로란, 쿠시로, 하코다테 등 북해도의 3대 미항을 방문해 라운딩(3회)을 즐기고 12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무로란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절벽,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한 북해도 남단의 항구도시다. 일본 최대 습지이자 생태보호구역인 쿠시로는 신비로운 코발트블루 색감의 마슈호(湖)가 특히 인기다. 일본 최초의 국제 무역항인 하코다테는 이국적이며 역사적인 거리, 온천 등이 유명하며, 야경은 세계적으로도 손꼽힌다. 참가자들은 다루마에 컨트리클럽(무로란), 아칸컨트리클럽(쿠시로), 오오누마 레이크 골프클럽(하코다테) 등 기항지 내 최고 수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긴다.선박은 11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를 이용한다. 길이 290m, 14층 규모의 이 배는 대형 레스토랑과 바, 실내외 수영장, 워터 슬라이드, 자쿠지, 대극장, 카지노, 디스코클럽, 도서관, 키즈클럽, 러닝트랙 등 다양한 휴식 공간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춘 '떠다니는 리조트'다. 속초와 부산까지 교통편(버스)을 제공하며, 골프 라운딩 없이 크루즈와 기항지 관광만 즐길 수도 있다. 여행과 상조 할인 혜택이 있는 헬스조선 통합 멤버십(평생회비 10만원) 신규 가입자는 15만원, 기존 가입자는 5만원을 할인받는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량보다 단백질을 섭취한 ‘음식의 종류’가 더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연령대별로 섭취해야 하는 단백질 종류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장수의학 전문가 조셉 안툰 박사는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이다”며 “다만, 나이에 따라 단백질 섭취 전략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다.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혈당이 높아진다. 안툰 박사는 “단백질 과다 섭취와 동물성 식단은 단기적으로 근육 생성에 효과적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생물학적 노화를 가속화한다”며 “몸이 ‘가속 노화 모드’에 들어가면서 수명이 짧아진다”고 말했다. 동물성 단백질이라도 모두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붉은 고기, 닭고기, 생선은 류신과 아르기닌의 함량이 달라 근육 생성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다르다. 이에 조셉 안툰 박사는 “나이와 건강 목표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을 다르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30세부터 65세까지는 지나친 동물성 단백질이 오히려 노화를 촉진할 수 있는 만큼,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동물성 단백질의 과잉 섭취는 체내 성분 IGF-1(인슐린 유사 성장인자-1) 수치를 높여 조기 노화와 암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65세 이후에는 단백질 전략에 변화가 필요하다. 노화로 인해 근육량이 줄고 단백질 흡수율도 떨어지기 때문에,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는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어렵다. 안툰 박사는 “이 시기에는 적절한 양의 동물성 단백질을 식단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많이 먹는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며, 생애 주기에 따라 ‘맞춤형 식단 전략’을 세우는 것이 장수의 핵심이라고 안툰 박사는 강조했다.
배우 남보라(35)가 피부와 몸매 관리에 도움 되는 점심 식단을 소개했다.지난 17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은 내가 오랫동안 좋아한 포케”라며 식사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포케와 CCA 주스가 보였다. CCA 주스는 양배추(cabbage), 당근(carrot), 사과(apple)를 착즙한 주스다.남보라는 얼마 전 몸무게가 49.5kg까지 쪘다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린 뒤 신혼에도 몸매 관리를 놓치지 않은 그가 먹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CCA 주스, 깨끗한 피부와 다이어트에 도움남보라가 마신 CCA 주스는 다이어트에 좋다. CCA 주스에 들어가는 양배추, 당근, 사과는 모두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노폐물을 배출한다. 특히 사과 껍질에 풍부한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양배추와 당근, 사과 모두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를 하면서 먹기 좋다.CCA 주스 속 양배추, 당근, 사과는 모두 피부 건강에도 좋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장 건강이 좋아지니까 피부도 개선될 수 있다”며 “비타민, 항산화 성분, 섬유질이 있어서 탄력 있는 피부와 밝은 피부톤을 유지하는 데 도움 된다”고 말했다. 특히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막는다. 당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