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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 채소·과일 잘 챙겨 먹어야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 채소·과일 잘 챙겨 먹어야

    환절기에는 면역력 강화식품을 찾는 사람이 많다. 면역체계가 건강하면 몸에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쉽게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환절기 질환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는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을 알아본다.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 첫 번째는 마늘이다. 건강한 면역체계를 만들려면 체온이 중요하다. 체온이 1도 낮아질 때마다 면역력이 30% 정도 저하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마늘은 면역에 중요한 체온을 유지해준다. 마늘은 대사를 증진해 몸에 열을 내기 때문이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도와 체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마늘의 매운맛이 싫다면 흑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흑마늘은 마늘 특유의 향과 매운맛이 없다, 또한, 흑마늘에는 스코르디닌이 생마늘보다 2배 더 많이 들어있는데, 이는 강력한 산화 환원 작용으로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해소, 식욕 증진, 체력증진에도 효과적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13 10:28
  • 호두 먹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 낮아져… 다른 효능은?

    호두 먹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 낮아져… 다른 효능은?

    호두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끊임없이 이뤄져 왔다. 최근엔 호두가 대장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베스 이스라엘 디컨니스 병원의 크리스토스 만조로스 교수팀은 호두가 포함된 식단이 대장암세포의 유전자를 변이시켜 암세포의 성장 속도를 늦춘다는 동물 실험 연구 결과를 '영양생화학 저널'을 통해 발표했다.연구에서는 먼저 실험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1일 성인 호두 섭취 권장량의 2배인 호두 2온스(56.7g)가 포함된 먹이를, 다른 한 그룹에는 호두가 포함되지 않은 유사한 먹이를 공급했다. 연구팀이 총 25일 동안 매일 2회씩 먹이를 제공한 결과, 호두를 섭취한 실험 쥐 그룹의 주요 마이크로 리보핵산이 대장암 세포의 염증·혈액 공급·확산에 영향을 미쳐 대장암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연구팀은 호두를 섭취한 실험 쥐의 세포 내 오메가-3 지방산 수치가 호두를 섭취하지 않은 쥐보다 10배 높았으며, 오메가-3 지방산 수치가 높을수록 종양 크기가 작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호두를 섭취한 실험 쥐의 암세포 성장 속도가 호두를 섭취하지 않은 실험 쥐 보다 현저히 느려졌는데, 이는 알파리놀렌산이 대장암의 진행 억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분석했다.크리스토스 만조로스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호두 섭취가 국소 대장암 세포의 마이크로 리보핵산 발현 양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과, 호두에 포함된 지방산이 독자적으로 혹은 다른 성분들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대장암 세포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향후 마이크로 리보핵산을 대장암 치료 대상으로서 중요한 호두의 효능을 발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호두의 효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호두에는 항염작용에 효과적인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는 염증, 암 등을 예방하며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성인병과 심장질환을 줄이고 활성산소가 콜라젠을 공격하는 것을 막는 등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 하루 호두 권장량(25g)을 먹으면 오메가-3 지방산을 2.5g가량 섭취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13 10:16
  • 몽골·바이칼로 떠나는 여름 쉼 여행

    헬스조선은 여름 휴가철 특별 프로그램 '몽골·바이칼로 떠나는 여름 쉼 여행'을 7월 26일~8월 1일, 8월 9~15일(5박 7일) 두 차례 진행한다. 몽골의 대초원과 '시베리아의 진주' 바이칼 호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야생화가 카펫처럼 펼쳐진 초원과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몽골 테렐지국립공원에 발을 내딛는 순간, 몸과 마음은 힐링이 된다. 야생화 트레킹과 승마체험, 게르 숙박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다. 몽골에서 바이칼 호까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불편함도 있지만 여행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이다. 바이칼 호를 따라 난 자작나무 숲길 '볼시예 코티' 트레킹은 나를 위로하는 올 여름 최고의 시간이 될 것. 1인 참가비 30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비자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여행2015/05/13 05:30
  • 김치 먹으면 행복해진다? '행복감 주는 식품'

    김치 먹으면 행복해진다? '행복감 주는 식품'

    최근 '행복감 주는 식품'이 발표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타임스에서는 '당신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식품 6가지'란 제목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감소시키고 우울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음식을 소개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연구팀의 최근 연구 결과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행복감 주는 식품은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발표식품이다. 이들 식품을 섭취하면 장에 유익한 균이 증가하면서 부정적인 생각, 공격적 사고가 크게 준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발효식품으로 그리스식 요거트, 자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로 소금에 절인 양배추), 케피어(우유를 발효시킨 음료), 한국의 김치 등이 포함됐다.발효식품이 아니라도 먹으면 행복해지는 식품은 많다. 대표적으로 단호박이 있다. 단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데, 베타카로틴은 유해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를 억제하고 암·심장병·뇌졸중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또 체내 신경조직을 강화해줘 각종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해소해 행복감을 느끼게 도와준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12 10:12
  • 홍삼, 급성 신부전증에 효과

    홍삼, 급성 신부전증에 효과

    홍삼을 복용하면 항암제 시스플라틴(Cisplatin) 투여로 발생한 급성신부전이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남대 정주영 교수팀은 총 42마리의 실험동물(Sprague-Dawely Rat)을 6마리씩 7개 그룹의 실험군으로 나누어, 시스플라틴으로 유발된 급성신부전에 대한 홍삼의 신장기능 보호효과를 관찰하였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5/11 13:14
  • 건강에 좋은 장어, "어떻게 손질하나요?"

    건강에 좋은 장어, "어떻게 손질하나요?"

    장어 손질법은 장어 등 쪽에 칼집을 넣어 내장과 뼈를 발라내는 것부터 해야 한다. 그 뒤 뜨거운 김을 쐬고 얼음물에 담가 진액을 제거해 장어 요리에 맞게 손질해 사용하면 된다. 장어 손질법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지만, 장어 손질법을 익혀두면 집에서도 장어 요리를 즐길 수 있다.장어는 일반생선에 비해 150배 함량의 비타민A가 함유돼있어, 활성산소 제거, 시각 보호 작용, 암 예방 및 성장을 돕는 기능이 있다. 특히 장어에는 오메가3계열 지방산(EPA, DHA)의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이들 성분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고 뇌세포와 신경조직을 구성함은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11 10:42
  •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곳 서촌으로의 첫 걸음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곳 서촌으로의 첫 걸음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동네 서촌. 오래 봐야 더 아름다운 그곳을 만났다. 영추문을 기점으로 삼은 서촌 첫 번째 걸음 이야기. 도심 속에 예스러운 풍경이 아직 남아있는 곳, 서촌은 경복궁의 서문인 영추문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동네다. 영추문을 통해 궁궐로 입궐하던 조선시대 문무백관들이 궁궐의 서쪽에 모여 살았기 때문이다. 조선왕조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서촌 풍경은 그대로 남아 여전히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래서일까. 빽빽한 빌딩으로 가득 찬 도시에서 벗어나 서촌으로의 휴식을 자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곳저곳으로 뻗은 서촌을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영추문을 기점으로 삼아 여유롭기 그지없는 초입에서 서촌으로의 여행 첫걸음을 내딛었다.서촌 찾아가는 법경복궁역 4번 출구로 나와서 뒤로 돌아 조금 걸어가면 왼편에 경복궁 돌담이 보인다. 그 길을 따라 북쪽으로 쭉 올라오면 영추문을 만날 수 있다. 서촌여행이 시작되는 출발지다.
    여행맛집에디터 강승미2015/05/10 10:00
  • 사랑이 샘솟는 커플 운동

    사랑이 샘솟는 커플 운동

    항상 손잡고 다니기, 늘 서로를 마주보며 대화하기. 전 연령대의 호응을 얻은 독립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의 부부 금슬 비결이다. 사랑하는 내 님의 눈을 한 번 더 마주치고 손 한 번 더 잡는 걸로도 사이가 좋아진다는데, 이 왕이면 운동도 함께해 건강한 커플로 거듭나 보는 건 어떨까. 상대방의 도움을 이용해서 하는 스트레칭과 근육운동은 혼자 할 때보다 효과도 좋다.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레 사이가 좋아지는 커플 운동법. 님도 보고 뽕도 따자. 근육운동
    다이어트피트니스에디터 강승미2015/05/08 11:00
  • 이엽우피소 정말 안전? 한의협 “호흡곤란 등 독성 있어”

    이엽우피소 정말 안전? 한의협 “호흡곤란 등 독성 있어”

    최근 ‘가짜’ 논란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이엽우피소(가짜 백수오)’에 대해 대한한의사협회가 ‘독성에 주의를 해야 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는 ‘이엽우피소 섭취에는 문제가 없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입장과 상반된 의견이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최근 대한한의사협회는 이엽우피소와 관련 독성 자료를 수집했다. 그 결과, 이엽우피소의 독성을 확정하는 수준의 연구는 아직 부족하지만, 독성에 대해 상당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5/07 17:45
  •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 발간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 발간

    건강을 챙기며 살도 빼는 해독 다이어트가 인기다. 몸속 체중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해로운 환경과 나쁜 음식들을 '독소'로 규정하고, 이를 몸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체지방과 독소를 한꺼번에 제거하는 것이 해독 다이어트이다. 하지만 인기만큼 다양한 방법이 제시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을 위해 요즘 가장 핫한 몸짱 한의사 왕혜문이 제대로 된 해독 다이어트 비법서인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를 출간했다. 탄탄한 11자 복근과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를 선보여 방송과 언론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왕혜문 한의사는 물만 먹어도 살찌기 쉬운 체질로 온갖 다이어트를 전전하며 20대를 보냈다고 한다. 다양한 다이어트를 몸소 체험한 결과 그녀가 찾은 다이어트 성공 비법은 바로 ‘해독’이었다. 정화와 해독을 통해 몸속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키면 자연스레 살이 빠진다는 것.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에는 그 원리가 상세히 설명돼있다. 원리를 이해하고 책에 소개된 프로그램을 실천하면 요요 없이 단 7일 만에 3kg 이상의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다. 다이어트도 이제 건강하게 해야 한다. 굶거나 아무 조금만 먹는 다이어트는 폭식 한 번이면 그동안의 수고가 물거품이 된다. 왕혜문 한의사는 "살을 빼고 싶다면 몸속을 깨끗이 비우는 것이 먼저"라며 "몸 안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면서 체중조절시스템이 망가져 점점 살이 찌는 몸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에 소개된 왕혜문의 ‘세븐데이즈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몸속 해독을 통해 살을 빼는 프로그램이다. 방법도 간단하다. 7일 동안 세 가지 수프로 이루어진 식단과 물, 레몬주스만 섭취하며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된다. 이렇게 독소를 빼주면 몸의 시스템이 안정화되면서 모든 대사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체내 순환이 막힘없이 흐르기 때문에 당연히 요요도 없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몸에 활력이 생기고 몸 상태가 좋아지면 맑고 깨끗해진 피부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식단을 시작한 지 4일째부터 병행하면 좋을 스트레칭과 마사지법도 담겨 있다. 하루 10분 정도 샤워할 때나 샤워 후 로션 바를 때 가볍게 하면 된다. 이는 몸속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한 톨도 남기지 않고 배출시켜 몸매를 다듬는 데에 아주 유용하다. 여름이 시작되고 있는 지금, 아직 늦지 않았다. 왕혜문의 <7days 해독 수프 다이어트>와 함께라면 딱 7일만 투자하면 된다. 비타북스 刊, 176쪽. 1만2000원.
    책/문화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6:58
  • 전효성, "뱃살 사진 보고 다이어트 결심" 어떤 운동했을까?

    전효성, "뱃살 사진 보고 다이어트 결심" 어떤 운동했을까?

    전효성이 뱃살이 접힌 자신의 무대 사진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아(FANTASIA)' 쇼케이스가 열렸다. 무대에 오른 전효성은 더 완벽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한 질문에 전효성은 "예전 활동사진을 봤는데 걸그룹에게 없어도 되는 뱃살이 보여 충격을 받았다"며 "그 사진을 보면서 변신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전효성은 "두부 올리브 누들 샐러드 달걀 등을 해먹으면서 집에서 홀로 근력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6:41
  • 수요미식회 설렁탕, 소금 대신 깍두기 먹는 게 낫다

    수요미식회 설렁탕, 소금 대신 깍두기 먹는 게 낫다

    수요미식회에서 설렁탕 맛집을 소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설렁탕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렁탕이 대중적으로 사랑받게 된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가게' 4곳을 소개했다. 또한, 게스트로 출연한 타이니지 도희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설렁탕 맛집을 직접 방문해 맛본 후 평가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송이 나간 후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에 대한 정보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설렁탕은 사골과 도가니, 양지머리 또는 사태를 넣고, 우설(牛舌), 허파, 지라 등과 잡육을 뼈째 모두 한 솥에 넣고 10여 시간 푹 끓인 국이다. 뼈가 많이 들어가서 곰탕보다 국물이 더 뽀얗다. 선농단에서 끓여 선농탕이라 하다가 나중에 음운이 바뀌어 설렁탕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설농탕(雪農湯)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국물 색깔이 눈처럼 흰색이라 나중에 붙여진 이름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1:29
  • 청량음료, 하루 한 잔만 줄여도 당뇨 위험 27% 감소

    청량음료, 하루 한 잔만 줄여도 당뇨 위험 27% 감소

    당뇨병은 당류를 지나치게 먹어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특히 식후에 습관적으로 음료를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에 취약하다. 우리 몸 속 췌장은 식후에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그런데 이때 당류가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혈당이 다시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지나치게 이뤄져 췌장의 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그 결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는 것이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1:28
  • 타우린이란, 근골격계 발달에 필수…어떤 음식에 많나?

    타우린이란, 근골격계 발달에 필수…어떤 음식에 많나?

    타우린이란 홍합, 굴, 낙지 등과 같은 어패류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이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우리 몸에서 근골격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다. 타우린의 효능과 타우린을 섭취하는 방법을 알아본다.타우린의 효능은 다양하다. 우선 타우린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양을 증가시켜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고 혈압을 안정시키며 심장근육이 원활하게 수축할 수 있게 한다. 담즙 분비를 촉진해 간 기능을 원활하게 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타우린은 뇌 세포의 안과 밖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뇌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7 10:33
  • 씨스팜, 가정의 달 기념 할인 이벤트

    씨스팜, 가정의 달 기념 할인 이벤트

    건강기능식품 기업 씨스팜은 5월 가정의 달 기념 할인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관절 건강기능식품 '관절팔팔'과 '혈관팔팔피부팔팔'은 각각 4개월분에 25만원으로, 눈건강 기능식품 '눈건강 루테인'은 1만원 인하한 5만2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씨스팜 홈페이지(http://www.syspharm.co.kr)나 전화(02-850-25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5/05/07 09:00
  • 숲길 걷고 水치료 받고… 사려니숲으로 떠나는 헬스조선 '치유여행'

    숲길 걷고 水치료 받고… 사려니숲으로 떠나는 헬스조선 '치유여행'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곧게 뻗은 아름드리 삼나무 숲 사이로 붉은 화산 송이가 깔린 길이 구불구불 이어진 곳. '치유의 숲'으로 불리는 제주 사려니숲에 발을 들여 놓으면 심신에 쌓여 있던 스트레스가 어느 순간 사라진다. 헬스조선은 이곳에서 5월 24~28일과 5월 31일~6월 4일(4박5일) 두 차례에 걸쳐 '제주 사려니숲 치유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휴식년제로 통행이 금지됐던 사려니오름과 물찻오름 구간이 이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개방돼 사려니숲의 속살을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5/05/07 04:30
  • 이현지 애플힙 만드는 운동 할 때, '이것' 조심!

    이현지 애플힙 만드는 운동 할 때, '이것' 조심!

    이현지가 애플힙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인 이현지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100일 여일 앞뒀을 때 하면 좋은 엉덩이 운동을 소개했다. '킹콩스쿼트'라는 엉덩이라인을 잡아주는 운동이다. 이현지는 이 운동을 소개하며 "시작 자세에서 골반과 허리의 반동으로 몸을 일자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처음 하면 엉덩이 괄약근 힘이 덜 들어가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6 16:02
  • 자연의 보석상자, 내 마음의 추억상자 뉴질랜드!

    자연의 보석상자, 내 마음의 추억상자 뉴질랜드!

    뉴질랜드!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태곳적 신비함을 간직한 청정의 땅. 그 어떤 아름다움의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부족함이 없는 그곳을 헬스조선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자전거로 떠나는 느린 여행’에 참가해 다녀왔다.  오래 전부터 막연하게 동경하던 뉴질랜드를 자전거로, 때로는 두 발로 걸어서 하는 여행이라기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신청했다. 평소 나는 걷기 예찬론자이기 때문에 늘 걷는 습성이 몸에 베였지만, 자전거는 전혀 타보질 않았다. 담당자로부터 하루 30~40km의 라이딩을 한다는 설명을 듣고는 내심 걱정이 됐다. 내가 과연 무사히 여행을 끝마칠 수 있을까.  기우였다. 뉴질랜드의 한적한 도로와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 오염원이라고는 전혀 없는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그런 자연 속에 내가 동화되어 여행 내내 나는 황홀경 속에 머물렀다. 라이딩의 두려움은 여행을 즐기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의 속도로 자연 속에 머물 수 있어 좋았다. 왜 여행 명칭에 ‘느린 여행’을 붙이게 됐는지 이해가 됐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5/05/06 14:27
  • 입하에 먹는 음식, '쑥' 건강에는 어떤 도움이?

    입하에 먹는 음식, '쑥' 건강에는 어떤 도움이?

    입하에 먹는 음식으로 쑥을 이용한 음식을 먹었다고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입하는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를 말한다. 태양의 황경(黃經)이 45도에 이르렀을 때를 말하며,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조상들은 입하에 쑥을 이용한 음식을 즐겼다고 한다. 입하에 먹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것은 쑥버무리가 있다. 쑥버무리는 봄의 어린 쑥을 멥쌀가루와 섞어 시루에 찐 떡이다. 입하에 먹는 쑥은 건강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아본다.쑥에는 비타민과 칼륨, 칼슘 등의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그중 비타민A가 특히 풍부하게 들어 있다. 쑥 한 접시(약 80g)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A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쑥을 먹으면 스트레스와 피로해소에도 좋다. 또한, 쑥은 신체저항력을 높여줘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6 13:04
  • 어린이날 맞이, 아이 건강에 '딱'인 도시락은?

    어린이날 맞이, 아이 건강에 '딱'인 도시락은?

    맑고 쾌청한 어린이날, 아이와 함께 소풍을 떠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도시락이다. 하지만 도시락 준비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건강하고 영양소가 풍부한 엄마표 도시락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 좋을까?성장기 아이들은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단백질, 비타민, 칼슘 섭취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한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은 하루 평균 10~20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은 성장 과정과 생리 활동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 중의 하나다. 소아 비만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므로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발달시키고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5/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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