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7·8월 두 차례 출발
헬스조선은 여름 휴가철 특별 프로그램 '몽골·바이칼로 떠나는 여름 쉼 여행'을 7월 26일~8월 1일, 8월 9~15일(5박 7일) 두 차례 진행한다. 몽골의 대초원과 '시베리아의 진주' 바이칼 호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야생화가 카펫처럼 펼쳐진 초원과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몽골 테렐지국립공원에 발을 내딛는 순간, 몸과 마음은 힐링이 된다. 야생화 트레킹과 승마체험, 게르 숙박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다. 몽골에서 바이칼 호까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불편함도 있지만 여행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이다. 바이칼 호를 따라 난 자작나무 숲길 '볼시예 코티' 트레킹은 나를 위로하는 올 여름 최고의 시간이 될 것. 1인 참가비 30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비자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야생화가 카펫처럼 펼쳐진 초원과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몽골 테렐지국립공원에 발을 내딛는 순간, 몸과 마음은 힐링이 된다. 야생화 트레킹과 승마체험, 게르 숙박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다. 몽골에서 바이칼 호까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불편함도 있지만 여행의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이다. 바이칼 호를 따라 난 자작나무 숲길 '볼시예 코티' 트레킹은 나를 위로하는 올 여름 최고의 시간이 될 것. 1인 참가비 30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비자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