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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평화가 깃드는 땅, 인도에서 힐링을

    마음에 평화가 깃드는 땅, 인도에서 힐링을

    '인크레더블 인디아(Incredible India)'. 인도관광청의 슬로건처럼 인도에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매력이 가득하다.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이런 신비한 매력과 그곳 사람들의 삶 속에 흐르는 '힐링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인도를 방문한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신경정신과 화병스트레스 클리닉 김종우 교수는 "인도는 아유르베다 의학이 창시됐고, 풍부한 종교적 체험과 함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영적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나라"라며 인도 힐링여행을 권한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016년 1월과 2월, 쉼 없이 달려온 나를 위로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수도 뉴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를 연결하는 '골든 트라이앵글' 유적을 돌아보며 인도 문화의 정수를 피부로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에서는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을 본 뒤 배에 몸을 싣고 해 뜨는 갠지스 강으로 나가면, 문득 형언할 수 없는 마음의 평화가 깃든다.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 카주라호 관광, 전통 요가 체험, 300년 역사의 알리푸라 빌리지 투어 등 문화체험도 알차다.여행 인프라가 부족한 인도는 중장년이 단독으로 여행하기에는 녹록치 않다. 비타투어 프로그램은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행기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숙소에서 머무는 등 편안함을 추구했다. 실제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일생에 한 번 누려볼까 말까 한 '특급 호사'다.●일정: ▲1차 2016년 1월 16~24일 ▲2차 2월 13~21일(7박 9일)●주요 관광지: 뉴델리, 바라나시, 카주라호, 아그라, 자이푸르●1인 참가비: 370만원(비자발급비·가이드 경비 불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5/11/24 04:00
  • 사랑이 담긴 엄마표 자수, 책 '프랑스 자수로 더 사랑스러운 아기옷'

    사랑이 담긴 엄마표 자수, 책 '프랑스 자수로 더 사랑스러운 아기옷'

    아기 옷에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수놓은 자수는 엄마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하지만 자수를 처음 해보는 사람은 수 놓는 것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책 <프랑스 자수로 더 사랑스어룽 아기옷>은  프랑스에서 아기자기한 자수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저자의 신간으로 쉽고 간단한 기본 수놓기만으로도 근사한 자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본격적인 수놓기에 앞서 자수의 기초 지식부터 재단법, 도안 그리는 방법 등이 자세히 담겨 있다. 또한 옷 만들기에 필요한 패턴과 원단 등을 사진과 일러스를 통해 상세하게 보여주고, 과정을 차근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부록으로 실물 크기 패턴을 수록해 초보자도 수월하게 옷을 만들 수 있다. 아기옷 뿐 아니라 다양한 소품에도 활용할 수 있다. 자연이 그대로 전해지는 꽃과 구름, 깜찍한 토끼와 곰, 상큼함이 전해지는 알록달록 빗방울 등 다양한 문양이 소개돼 있어 아기자기한 자수 문양으로 아이 옷을 더욱 사랑스럽고 귀엽게 만들어준다. 완벽하게 수 놓지 못해도 상관 없다. 엄마가 직접 수놓은 자수가 그 어떤 비싼 옷보다 아이를 돋보이게 만들 것이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엄마표 아기 옷으로 우리 아이에게 추억과 행복을 선물하자. 비타북스 저, 68쪽, 1만1800원
    책/문화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23 16:45
  • 바디콜로지, 국내 론칭 기념 '뷰티클래스' 진행

    바디콜로지, 국내 론칭 기념 '뷰티클래스' 진행

    미국 스페셜티 배스 브랜드 바디콜로지가 글로시데이즈와 함께 지난 11월 18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스탠다드 아이덴티티 카페에서 '향기가 분위기를 만든다'는 주제로 국내 론칭 기념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파워블로거 15명이 참여했으며, 겟잇뷰티 MC이자 뷰티에디터인 황민영 에디터가 진행했다. 바디콜로지 브랜드 관계자는 “바디콜로지는 다양한 향기와 제품을 갖고 있어 매일 향기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고품질 향료를 사용했지만 향수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4~5시간 동안 향이 은은하게 유지되게 해 준다"고 말했다.바디콜로지는 2005년 미국에서 론칭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별 맞춤 향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바디콜로지는 전국 GS왓슨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23 15:53
  • 겨울에 옷 바꿔 입듯 '화장품'도 바꿔야 해요

    겨울에 옷 바꿔 입듯 '화장품'도 바꿔야 해요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고 있다. 날씨에 따라 옷을 바꿔 입듯, 화장법도 조금씩 바꿀 필요가 있다. 겨울 맞이 화장법을 소개한다.▷밤 타입의 수분 크림이나 오일 좋아=바람이 센 겨울에는 피부가 잘 건조해진다. 수분 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건조함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밤 타입의 수분 크림이나 오일을 쓰는 게 좋다.▷보습력 있는 베이스 사용을=기초 화장을 아무리 꼼꼼하게 해도 파운데이션을 잘 못 쓰면 푸석푸석해 보일 수 있다. 스킨 케어 성분이 들어 있는 파운데이션 제품이 여럿 나와 있다.▷색조 화장품 '톤 다운'시켜 차분하게=추울 때 무채색의 옷을 주로 입듯, 아이섀도나 립스틱 같은 색조 화장품 색깔도 톤 다운 시켜보자. 최근에는 마르살라 컬러나 버건디 컬러가 유행이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22 08:00
  • 상쾌한 아침운동 '이렇게' 하세요

    상쾌한 아침운동 '이렇게' 하세요

    아침에 운동을 하면 좋은 점이 많다. 아침 운동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혈액이 뇌로 원활히 공급되게 해 집중력과 학업 능률을 높인다. 또 행복 호르몬인 엔드로핀이 분비돼 아침에 기분을 좋게 만든다. 아침 운동으로는 가벼운 조깅, 수영, 배드민턴, 자전거 타기가 권장된다. ◇준비 운동으로 근육 풀어야본격적인 운동 전 10분 이상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준비운동은 체내 온도를 높이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또 근육이나 관절 유연성을 높여 겨울철 골절 위험을 낮춘다. 아침 운동이 끝나면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몸에 젖산이 쌓여 하루 종일 피곤하거나 부종이 생길 수 있다.◇고혈압·뇌졸중·심장병 환자는 조심고혈압 환자는 아침 운동을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가 갑자기 새벽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뇌출혈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또 뇌졸중이나 심장병이 있는 사람도 갑자기 새벽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뇌와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충분한 준비운동 후에 걷기, 조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자외선 차단제 필수운동 나서기 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아침 해가 떠오르는 새벽에도 자외선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외선은 피부 속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을 감소시켜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며 기미, 잡티 등 색소침착의 원인이 된다. 운동 중 땀을 많이 흘린다면 물에 지워지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를 쓰는 것이 좋다. 평소 피부에 좋은 음식인 토마토와 견과류,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도를 낮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트니스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21 07:00
  • 얼큰한 고등어조림, 무 먼저 익히세요!

    얼큰한 고등어조림, 무 먼저 익히세요!

    제철을 맞아 영양이 풍부한 고등어를 이용한 음식은 다양하다. 그 중 고등어의 비린내를 줄여주는 무와 함께 요리한 고등어조림이 주목받고 있다. 제철을 맞은 고등어로 얼큰한 고등어조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20 13:46
  • 고기 종류별 '지방 가장 적은 부위'는?

    고기 종류별 '지방 가장 적은 부위'는?

    다이어트 중에 자연스럽게 섭취를 줄이게 되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고기다. 채소와 과일에 비해 열량이 높고 지방 함량도 높아 체중 감소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이 적은 부위만 골라 먹으면 고기는 우리 몸의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가장 익숙한 고기인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부위 중 지방이 적은 곳을 알아봤다.◇돼지고기돼지고기는 삼겹살, 수육으로 매우 익숙한 고기다. 돼지고기는 소고기, 닭고기에 비해 비타민 B1, 칼륨이 풍부하다. 돼지고기 중 지방이 적은 부위는 등심, 앞다리살, 뒷다리살이다. 목심, 안심, 갈비, 삼겹살 등은 지방 함량이 많지만 육질이 훨씬 부드럽다. 부위와 상관없이 돼지고기를 고를 땐 붉은 빛깔이 선명하고 윤기가 있으며 기름지고 살코기가 두꺼운 것이 좋다. ◇소고기소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소고기 특유의 부드러움과 담백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소고기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다른 육류보다 질이 높다.  소고기 중 지방이 적은 부위는 목심, 채끝, 안심, 우둔, 설도, 사태다. 지방이 많은 부위는 등심, 갈비, 양지, 앞다리살이다. 소고기는 진한 붉은 빛깔이 선명하며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한 것이 좋다. 지방의 색깔은 흰색 또는 연한 크림색으로 광택이 나는 것이 좋다. 마블링이라 불리는 소고기의 지방은 너무 많을 경우 지방 섭취량이 많아지므로 적당히 있는 것으로 고른다.◇닭고기닭고기는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비타민 A가 풍부하고,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닭고기 중 지방이 적은 부위는 가슴살, 안심, 어깨살, 닭봉이다. 다리살과 날개는 지방함량이 비교적 많다. 닭고기는 목이나 다리를 자른 부분이 붉은 갈색이나 노란색을 띠는 것은 피하고, 살빛이 분홍색을 띠고 껍질은 크림색을 띠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닭고기는 다른 고기에 비해 결이 부드러워 냉동 보관하면 맛이 떨어진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9 10:25
  • 낙지연포탕 만들기, 빈혈 예방에 효과 만점

    낙지연포탕 만들기, 빈혈 예방에 효과 만점

    지난 18일 tvN 수요미식회에서 낙지 편이 방송되며 낙지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관심을 끌고 있다. 산낙지, 낙지볶음, 낙지호롱 등 낙지를 활용한 음식은 다양하지만, 날이 점점 추워지는 요즘 같은 때에는 따뜻한 국물이 일품인 낙지연포탕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낙지연포탕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9 10:20
  • 임신부에게 '꼭' 필요한 식품

    임신부에게 '꼭' 필요한 식품

    임신부는 평소보다 신경 써서 먹어야 할 것이 많다. 태아의 건강을 챙겨야 할 뿐 아니라, 입덧을 줄이고 부종을 막아주는 등 산모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임신부가 반드시 챙겨야 할 식품을 알아봤다.◇우유·오렌지, 부종 줄어줘충분히 휴식을 취해도 늘 피곤하고 몸이 자주 붓는다면, 비타민B 부족이 원인일 확률이 높다. 비타민B가 부족하면 부종, 피로감, 권태감을 느끼고, 심각하면 유산이나 조산을 일으킨다. 또 태아가 구강염이나 구순염을 나타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비타민B가 풍부한 우유, 오렌지, 감자, 돼지고기, 참치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비스킷, 입덧 증상 완화입덧을 유발하는 냄새나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냄새가 별로 없는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속이 울렁거릴 때 보리차, 녹차 등을 시원하게 마시거나 새콤달콤한 과일을 먹으면 장운동을 도와 속이 편해지고, 구토로 인해 빠져나간 수분도 보충할 수 있다. 입덧은 공복에 더 심해지므로 토스트, 비스킷, 쿠키 등을 간식으로 먹어 속을 채우는 것이 좋다. ◇해조류·녹황색 채소, 빈혈 예방임신부는 대부분 빈혈을 경험한다. 태아가 혈액을 만드는 데 필요한 철분을 태반을 통해 엄마로부터 흡수하기 때문이다. 빈혈을 막고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 동물의 간, 해조류, 녹황색 채소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하지만 철분은 흡수율이 낮아 철분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C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C는 딸기, 귤, 오렌지, 토마토 등 과일에 많다.◇태아의 뇌 건강, 견과류가 도움엽산은 태아의 신경관 형성에 필요한 물질이다. 기형과 조산, 사산, 저체중아 출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녹색 채소류와 오렌지 주스, 콩류 등에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또 태아의 뇌 발달을 돕는 대표적인 식품은 콩과 견과류이다. 콩과 견과류에는 비타민B1과 B2, 무기질이 많아 신경세포 활동을 원활하게 하며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 태아의 뇌발달은 물론 임신부들이 자주 겪는 건망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9 09:00
  • 눈 건강에 도움 주는 과일·채소 '4가지'

    눈 건강에 도움 주는 과일·채소 '4가지'

    우리 눈은 하루 종일 혹사당하고 있다. 업무 시간 계속 봐야하는 컴퓨터 화면부터 출퇴근 시간의 스마트폰까지 우리 눈을 공격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무서운 칼바람과 건조한 실내 공기로 안구건조증 환자가 증가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9~2013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안구건조증 환자는 12월에 전월 대비 5.6%가 증가했다. 눈 건강에 좋은 식품은 무엇일까?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1/19 08:00
  • 순두부찌개 만들기…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

    순두부찌개 만들기…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

    순두부찌개 만들기가 화제다. 순두부찌개는 순두부를 넣고 만들어 씹기가 부드러우면서도 소화가 잘되고, 국물이 칼칼해 시원한 맛도 느낄 수 있다. 순두부찌개 만들기에 도전해보자.순두부를 살 때는 가능한 전문점에서 만든 것을 선택하고 팩에 들어 있는 것은 유통 기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순두부는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수분 함량이 높고 부피가 커서 쉽게 포만감을 주고 다이어트할 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미네랄이 많이 들었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8 10:58
  • 어묵탕 끓이는 법, 좋은 어묵 고르려면?

    어묵탕 끓이는 법, 좋은 어묵 고르려면?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국물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어묵탕은 국물이 맑고 시원해 밥상은 물론 안주로도 손색이 없는 음식이다. 어묵탕 끓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어묵은 으깬 생선살에 소금, 설탕, 녹말 등을 넣어 반죽한 것을 응고시킨 음식이다. 어묵은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의 함량이 높고 소화가 잘된다. 또 생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혈관 속 콜레스테롤 제거에도 좋다. 보통은 생선살이 50% 이상이며, 고급 어묵의 경우 70%를 넘기도 한다. 좋은 어묵은 순백색으로 광택과 탄력이 좋다.어묵탕 끓이는 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무를 직사각형 모양으로 약 2cm 크기에 맞게 썬다. 쑥갓은 흐르는 물에 씻어 잎 부분만 뗀다. 대파는 어슷 썬다. 어묵은 한입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친다. 냄비에 물, 무, 다시마를 넣고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지고 무가 익을 때까지 푹 끓인다. 국물을 거르고 국물, 간장, 맛술, 참치액젓을 넣고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삶은 무와 어묵을 넣고 끓인다. 소금으로 간을 하고 대파와 쑥갓을 얹어 완성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17 10:26
  • 요리·살림이 쉬워지는 생활 서적 4選

    요리·살림이 쉬워지는 생활 서적 4選

    요즘 TV와 SNS 등을 뜨겁게 달구는 주제 중의 하나가 요리다. 국내외 유명 셰프와 연예인이 등장해 음식을 만들어 먹고 신변잡기를 늘어 놓는다. 각종 살림 노하우를 시시콜콜 나누는 생활 정보 프로그램도 많다. 그런데 실제로 생활에 적용하려면 만만치 않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훨씬 맛있게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법, 허투루 새는 돈을 막고 알뜰한 지출로 부자가 되는 방법, 집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소개한 생활 서적 네 권을 소개한다.
    책/문화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1/17 08:30
  • "홍삼, 정자 수·활동성 개선 효과… 난임 극복에 도움"

    "홍삼, 정자 수·활동성 개선 효과… 난임 극복에 도움"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1년 내 임신을 못하는 '난임(難姙)' 상태의 부부가 많다. 난임 원인은 여러가지인데, 최근 난임 남성의 비율이 급격히 늘고 있다. 난임 원인의 40%가 남성에게 있다는 통계가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8~2012년 자료에 따르면, 남성 난임 환자의 연평균 증가율은 11.8%로, 여성(2.5%)의 5배에 달한다. 남성 난임은 오래 앉아있는 등 고환의 온도를 높이는 생활 습관,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생기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뚜렷한 예방책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남성 난임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끄는 연구 결과가 국내외에서 잇달아 발표되고 있다. 홍삼이 남성 난임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다. 세계인삼과학상 수상자로, 고려인삼학회 회장을 지냈던 건국대 의료생명대학 김시관 교수를 만나 남성 난임과 홍삼의 효과에 대해 들어봤다. 그는 20여 년 동안 홍삼과 정자 관련 연구를 해왔으며, 최근 5년 간 SCI급 저널에 8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남성 난임이 주로 생기는 이유는남성 난임의 70~85%는 정자의 수·활동성·모양 등에 이상이 있어 생긴다. 홍삼은 정자를 만드는 고환세포가 망가진 경우 이를 회복시키고, 고환세포가 남성호르몬에 잘 반응하도록 도와준다. 남성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있어도 고환세포 반응도가 떨어지면 건강한 정자가 잘 생산되지 않는다. 남성호르몬이 고환세포에 잘 작용하면 정자의 질도 자연히 높아지고 난임도 개선이 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17 08:00
  • 長江 따라 193㎞… 삼국지 '무대' 속으로 12월 단풍 절정… 3개의 협곡, 절경에 감탄

    長江 따라 193㎞… 삼국지 '무대' 속으로 12월 단풍 절정… 3개의 협곡, 절경에 감탄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중국 장강삼협으로 떠나 신선처럼 몸과 마음을 비워보자. 롯데관광개발은 12월 5차례(2·9·16·23·30일 출발)에 걸쳐 '장강삼협 크루즈 여행'(4박 5일)을 진행한다.장강삼협은 구당협·무협·서릉협 등 3개의 협곡을 일컫는데, 장강(양쯔강) 서쪽 중경에서 동쪽에 있는 의창까지의 193㎞ 구간에 있다. 제주도보다 낮은 위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12월이 단풍의 절정기다. 또 위·촉·오의 경계선이기도 해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자욱한 안갯속 절경과 함께 느끼는 역사 유적장강삼협에는 삼국지 속 배경이 되는 곳이 많다. 장강삼협 중 길이가 75㎞로 가장 긴 서릉협은 제갈공명이 병서를 숨겨두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장비가 군사훈련을 지휘한 곳이기도 하다. 안갯속에 반쯤 가려져 있어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장강삼협 중 구당협 입구에 있는 백제성도 삼국지의 역사적 배경이다. 원래는 후한 시대의 장군인 공손술이 황제가 되기를 갈망하면서 쌓은 성인데, 유비가 제갈공명에게 자신의 아들 유선을 부탁하고 나서 숨을 거둔 장소로 알려지면서 더 유명해진 곳이다. 장강 북쪽 기슭에 있는 석보채는 12층 목탑으로, 못을 사용하지 않고 쌓았다 하여 세계 8대 기이한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힌다. 정상에 오르면 바로 관우상을 볼 수 있으며, 2층에는 중현 출신 오나라 장수 감녕, 촉나라 장수 엄안의 초상화가 있다.장강삼협은 역사 유적지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만, 경치 또한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수려하다. 길이가 40㎞의 무협은 삼협 중 경치가 가장 좋다. 골이 깊고 굽이가 많아 안개에 쌓인 협곡 특유의 깊고 그윽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무협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무산 12봉인데, 12봉은 장강의 남북 쪽에 각각 6봉씩 있다. 그 중 가장 수려한 모습을 가진 봉우리는 신녀봉이다. 신녀봉 옆에는 신녀석이 있는데, 신녀석을 보면 운수가 좋다는 중국의 속설이 있다.◇최고급 크루즈 타고 여유롭게 관광유서 깊은 역사와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장강삼협을 제대로 둘러보고 싶다면 롯데관광개발이 제안하는 장강삼협 크루즈 여행에 주목하자. 크루즈 여행에 이용하는 센츄리 스카이(썬)크루즈는 장강삼협에서 운영되는 크루즈 중에서도 시설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레이더를 통해 조종사가 물 밑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운전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크루즈 객실 공간이 약 7평으로 넉넉하며, 전 객실에 발코니가 있어 장강삼협의 풍경을 호젓하게 감상할 수 있다. 장강삼협을 둘러본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있었던 중경 관광도 진행한다. 중국 정통 온천 리조트 1박과 온천욕까지 경험할 수 있다.여행 내내 현지 가이드와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으로 159만원부터다. 현재 출발일 별로 선착순 15명에 한해 10만원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문의 02-2075-3400)
    여행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1/17 07:30
  • 크루즈 타고 떠나는 일본 온천 힐링여행

    크루즈 타고 떠나는 일본 온천 힐링여행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2016년 첫 힐링여행 프로그램으로 '일본 온천 힐링 크루즈'를 기획했다. 내년 1월 7일 동해항을 출발해 일본 사카이미나토, 후쿠오카, 벳부 등을 여행하고 11일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4박 5일 일정이다.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크루즈를 타고, 일본 서쪽 지방을 여행하면서 특색 있는 기항지 관광과 따끈한 온천욕으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기회다. 새해 활력이 필요한 시니어에게 추천한다.크루즈를 즐기며 새해 동해 일출을 감상하는 것도 이번 여행의 묘미다. 김동길 연세대 명예 교수가 크루즈에서 '나이듦이 고맙다'란 주제로, 인생 노년을 아름답게 보내는 지혜에 관한 특강을 진행한다. 특급 크루즈 선박인 '스카이 씨 골든에라' 호(7만2000t 급)는 극장과 카지노, 면세점, 피트니스센터, 실내외 수영장, 각종 레스토랑 등을 갖췄다.기항지에서는 헬스조선 비타투어의 노하우가 담긴 힐링여행이 진행된다. 첫 기항지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에서는 동해에서 솟아오른 해수탕인 가이케 온천욕이 준비돼 있다. 철썩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뜨거운 온천에 몸을 담그면 묵은 피로가 파도에 싹 쓸려간다. 후쿠오카에서는 다자이후 천만궁과 후쿠오카 타워, 오호리 공원을 거닐며 힐링 산책을 즐기고, 벳부 온천욕과 유후인 마을, 가마도 지옥 관광도 포함됐다. 동해항을 오가는 버스 편과 부산항에서 돌아가는 KTX열차 편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인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여행의 편의를 돕는다.●일정: 2016년 1월 7~11일(4박 5일)●주요 관광지: 일본 사카이미나토, 후쿠오카, 벳부●1인 참가비: 165만원(내측 객실 기준, 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5/11/17 04:30
  • '근력 팔팔' 노년 보내려면 단백질 섭취 필수

    '근력 팔팔' 노년 보내려면 단백질 섭취 필수

    주부 김모(40·서울 송파구)씨는 시골에서 혼자 지내시는 어머니가 항상 걱정이다. 최근에 어머니를 뵈러 시골에 내려갔다가, 이전보다 훨씬 야윈 팔다리를 보고 놀랐다. 김씨는 "밥을 제때 많이 챙겨 먹는데도 팔다리 근육이 조금씩 빠지더라"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어떻게 해야 근육이 줄지 않을 수 있는지 방법을 찾는 중이다.◇근육량이 노년기 삶의 질에 영향 끼쳐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마냥 방치할 수는 없다. 근육 감소가 위험 수위에 이르면 여러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근육이 줄면 쉽게 피로해지고, 골절 위험이 높아지며, 혈당을 관리하는 데 문제가 생겨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세브란스병원에서 비만이나 대사증후군 유무와 관계 없이, 근감소증(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이 있으면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 비율이 최대 4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이처럼 근육량이 노년기 삶의 질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장노년층이 많다. '운동이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피트니스센터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집에 있는 사물을 이용해도 괜찮다. 의자에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수평으로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수납장 등을 지지대 삼아 팔굽혀펴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운동은 한 번에 10회 정도 실시하고, 잠시 쉰 다음 5~8세트를 반복하면 좋다.이와 함께 영양 섭취에도 신경써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게 단백질 섭취다. 단백질이 풍부한 어류·육류를 골고루 먹는 게 좋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성분이면서 몸속 효소·호르몬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노년층의 경우 하루에 60~70g 정도의 단백질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17 04:00
  • 20년 통증 전문가가 풀어주는 통증의 모든 것, 책 <한영미 원장의 통증 이야기>

    20년 통증 전문가가 풀어주는 통증의 모든 것, 책 <한영미 원장의 통증 이야기>

    통증 치료 전문가 한영미 원장이 20년 간 환자를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통증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을 쉽게 풀어쓴 책 <한영미 원장의 통증 이야기>을 펴냈다. 한영미 원장은 마취통증의학과·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국제나은병원 원장과 통증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여덟 살이던 어느 봄날에 넘어져 머리가 찢어지는 아픔을 겪은 후,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처음엔 가정의학과를 전공했지만, 다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두개의 전문의를 가지고 있다. 책에 따르면 통증은 우리 몸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다. 통증은 대부분 원인이 사라지만 함께 사라지지만, 수개월 이상 통증을 방치하면 만성통증이 된다. 만성통증은 그 자체가 ‘질병’으로, 통증 자체에 대한 치료는 물론, 통증 때문에 발생하는 심리적 변화까지 복합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따라서 통증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치료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왜 통증을 느끼는지, 머리·목·어깨·허리·다리 등의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과 치료법, 만성통증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소개한다.  한영미 원장은 “통증에 대한 관심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점”이라고 말한다.통증은 우리에게 3가지 기회를 준다고 한다. 첫 번째는 통증을 통해 위험을 회피하도록 하는 안전할 기회이며, 두 번째는 정상적인 몸 상태를 회복할 기회, 세 번째는 통증으로부터 회복할 기회이다. 이 기회들은 무심하게 넘길 수도 있다. 그러나 통증이 주는 세 가지 기회에 관심을 갖고 올바르게 대처하면 100세 시대에 삶의 질은 달라질 것이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16 17:38
  • 체온 높이려면 음식 '꼭꼭' 씹어드세요

    체온 높이려면 음식 '꼭꼭' 씹어드세요

    체온은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해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위장이 따뜻하게 유지돼야 소화가 잘되고, 근육 역시 따뜻해야 정상적인 수축과 이완작용을 해서 손발 저림이나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여자들은 생리불순, 불임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체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체온을 높이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본다.◇꼭꼭 씹어야 체온이 올라체온을 높이기 위해서는 음식을 먹을 때 꼭꼭 씹어야 한다. 음식물을 천천히 꼭꼭 씹으면 머리와 얼굴 전체에 열이 발생하며 체온이 상승한다. 음식은 30회 정도 씹는 것이 좋고, 식사 시간 역시 20~30분을 지키는 것이 좋다.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저작운동을 늘리기 위해 아몬드 등의 견과류나 깨 등을 샐러드에 토핑으로 얹거나, 우엉, 연근, 녹황색 채소 등 많이 씹어야 하는 음식을 자주 먹으면 좋다.   ◇과식이 저체온을 일으켜과식은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린다. 과식할 경우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위장으로 혈액과 에너지가 집중된다. 이로 인해 근육이나 뇌, 간과 같은 다른 곳으로 가야 할 혈액이 줄면서 체온까지 떨어진다. 또 비만은 체온이 떨어지는 요인이다. 보통 몸에 지방이 많으면 추위로부터 보호해 체온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지방은 액체 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오히려 지방이 많을수록 체온이 낮아질 수 있다. 따라서 식사할 때 되도록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만 덜어 소식하는 것이 좋다.◇생강, 대추 등이 체온 높여몸에 열을 만들어주고 몸속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주는 생강, 대추, 계피, 마늘 등과 같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강에는 진저론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체온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몸속에 숨어 있던 차가운 기운을 빼내는 역할을 한다. 대추 역시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계피는 꾸준히 섭취할 경우 수족냉증, 소화장애, 변비 등에 도움이 된다. 홍차를 마실 때 생강 조각을 조금 넣거나 생강차에 대추를 넣어 같이 우려서 하루에 한두 잔 정도를 꾸준히 마시면 체온을 상승시킬 수 있다. 꿀도 몸속 대사를 촉진하는 대표 식품이다. 꿀에 생강을 절여 절편으로 먹는 것도 체온 상승을 돕는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1/16 15:11
  • 바디판타지, 자몽·피치 향 신제품 출시 外

    바디판타지, 자몽·피치 향 신제품 출시 外

    바디판타지, 자몽·피치 향 신제품 출시퍼퓸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가 싱그럽고 상큼한 자몽 향의 '핑크 그레이프 프룻 바디워시&바디로션'과 달콤하고 향긋한 복숭아 향의 '피치 애프리콧 바디워시&바디로션' 신제품을 출시한다.바디판타지의 '핑크 그레이프프룻 바디워시&바디로션'과 '피치 애프리콧 바디워시&바디로션'은 향기는 물론, 시어버터와 해바라기씨 오일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고 알로에베라잎즙과 카모마일 추출물이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겨울철 건조함에 지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디엔컴퍼니, 이지듀EX 베리어컨트롤 라인 출시   디엔컴퍼니는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이지듀EX(EasydewEX)의 새로운 라인인 '베리어컨트롤(Barrier Control)' 라인을 출시했다. 베리어컨트롤은특정 부위에 반복되는 악건성 피부에 적합한 전문 화장품 라인으로 △페이스&바디크림 50ml △바디워시 200ml 총 2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이지듀EX 베리어컨트롤 페이스&바디 크림’은 피부 건조증에 기인한 가려움증을 완화해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피부 각질층 멀티 라멜라 구조(피부 각질층 지질성분들이 구성하는 구조)를 재현한 제형 기술로 빠르고 깊숙이 흡수되어 오래도록 지속되는 보습감을 낸다. 대웅제약의 독자 성분 sh-Oligopeptide-1(DW-EGF) 및 피부 지질층과 유사한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등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이지듀EX 베리어컨트롤 바디 워시’는 특정 부위에 반복되는 악건성 피부가 있는 유소아 및 성인의 연약한 피부에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약산성 바디 워시다. 몸을 세정하기 위해서 필요한 DW-EGF를 포함해 꼭 필요한 성분만 함유한 순수한 바디 워시로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인공색소, 미네랄오일 등과 같은 연약한 피부에 남아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 또한 최대한 배제했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5/11/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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